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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주민자치 기본교육’ 실시
거창군 ‘찾아가는 주민자치 기본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마리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을 위한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마리면 제3기 주민자치위원 모집을 위한 사전 교육으로 실시했으며 예비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주민총회의 운영 방법 등에 대해 교육받았다.
강사로 나선 교육공동체 ‘아울다’ 고익준 대표는 2024년 경상남도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추천 강사로 △주민자치의 이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주민총회 의제발굴 방법에 대한 열정적인 강연으로 교육생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기본교육으로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에게 주민자치제도를 이해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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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교통안전확보 2법’발의
문진석 의원, ‘교통안전확보 2법’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문진석 의원은 18일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교통안전확보 2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이번 개정안 발의로 어린이·영유아, 교통취약지역 마을주민의 복리가 대폭 향상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소관 상임위인 국토위에서 조속히 심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먼저 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주정차 금지구역이라도 어린이 통학버스가 점멸등을 작동시키면서 어린이·영유아를 하차시키는 경우, 단속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특례를 신설하는 내용이다.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아이들이 안전한 장소에서 하차할 수 있는 만큼, 자녀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학부모들의 우려가 대폭 해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토교통부가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마을주민보호구간’의 법적 근거를 신설하는 개정안으로 도로 인근 주민들의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는 등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문진석 의원은 “2건의 개정안은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국민의 교통복리 증진을 위한 법안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의정활동의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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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경제 로드맵’에 따라 규제혁신 등 기업환경 개선 노력에 더욱 박차
기획재정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3차 경제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해 ➊세계은행 기업환경평가 현황 및 대응방향, ➋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 김 차관은 최근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의 국가경쟁력 평가와 경제협력개발기구의 상품시장규제지수 평가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20위를 기록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역동경제 로드맵’에 따라 범부처가 협업해 규제혁신, 기업환경 개선 등 국가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세계은행 기업환경평가는 글로벌 기업의 투자 의사결정에 활용되는 주요 기업환경지표라고 강조하며 우리나라가 ’24년 평가대상국에 포함된 만큼 다음달부터 범부처 ‘기업환경평가 TF’를 가동, 새롭게 추가된 노동·시장경쟁 분야와 그동안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던 금융 분야 등의 기업환경을 중점 개선해 ‘14년 이후 6년 연속 Top5를 기록했던 성과 이상을 거둬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늘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과제를 구체화해 조속히 발표하겠다고 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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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023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회 경제적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디지털 온라인체제 기반을 포함한 부가통신 시장의 현황을 파악해 시장 활성화 정책 등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2023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전기통신사업법 제34조의2에 따라 2021년부터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2023년 조사는 기존의 전수조사를 표본조사로 변경했으며 일반현황 조사에 더해 8개 유형의 디지털 온라인 체제 기반에 대한 이용자 인식조사와 부가통신 사업자의 앱시장 및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 이용행태 조사를 추가로 실시해 기반 및 온라인 체제 기반 이용 현황을 파악하고자 했다.
조사 대상 부가통신사업자의 시장 구성은 대표서비스 기준으로 음식 배달, 금융 등 서비스 31.8%, 전자상거래 등 재화 29.0%, 검색, 게임 등 콘텐츠 15.4%의 순서로 나타났으며 46.7%의 사업자가 2개 이상의 유형에서 부가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가통신사업자 중 디지털 플랫폼 사업자는 36.1%로 서비스 35.8%, 콘텐츠 24.2%, 재화 18.7% 등으로 사업을 영위 중이며 한 사업자가 평균 3개 이상의 유형을 겸해 서비스를 제공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부가통신사업 매출은 328.5조원으로 추정되며 이중 디지털 온라인 체제 기반 매출은 114.4조원으로 추정된다.
유형별 최상위 사업자의 월평균 활성 이용자 수는 콘텐츠 3,718.7만명, 앱시장 2,376.2만명, 커뮤니케이션 2,081.2만명, 서비스 1,638.9만명, 재화 1,347.1만명, 신유형 180.4만명, 데이터·인공지능 93.4만명으로 조사됐다.
신기술 활용 비율은 부가통신사업자 43.4%, 디지털 온라인체제기반사업자 73.5%로 온라인체제기반 사업자가 약 30%p 높은 것으로 조사 되었으나, 활용하는 기술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 순으로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객관리 및 마케팅, 기존 제품 또는 서비스 개선 등의 목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해 활용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디지털 온라인 체제 기반을 포함한 부가통신사업을 추진하면서 겪는 애로사항은 최신기술 전문인력 확보, 기반 비용 부담, 세계적 기업 및 거대 기술 기업와의 경쟁 심화 순으로 조사됐다.
전국 성인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주요 플랫폼 유형별 이용 행태 등을 조사한 이용자 조사에서 플랫폼 유형 중 ‘검색 온라인체제 기반’, ‘메신저’, ‘전자상거래’는 조사 대상의 90% 이상이 이용하고 ‘앱시장’과 ‘사회관계망서비스’도 상대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상거래의 경우 지난 3개월간 이용한 디지털 온라인체제기반 서비스가 2개 이상인 비율과 최근 1년 안에 주 이용 서비스를 전환한 비율 모두 대체로 높은 편인 반면 앱시장은 멀티호밍률과 전환율 모두 가장 낮아 고착화 현상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앱시장 이용자의 59%가 앱결제 방식에 따른 가격 차이를 알고 있으며 아웃링크 방식 허용 시 전체 응답자의 44.3%, 앱 내 결제방식 안내 허용 시 응답자의 46.1%가 외부결제를 사용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으며 애플 이용자의 과반 이상이 사이드로딩 허용 시 타 앱시장사 및 웹사이트를 통해서 앱을 내려받아 이용하겠다고 밝혔다.
부가통신사업자 중 앱시장 이용사업자 542개사,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 이용사업자 171개사가 응답한 앱시장·인터넷 기반 자원공유 이용 행태조사 결과 선호하는 앱마켓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등의 순으로 조사됐으며 선호 이유는 전체 이용자 규모가 크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3자 앱시장 및 웹사이트를 통한 사이드로딩 허용에 대부분 찬성하며 보안 문제를 우려하나 적절한 대응 마련이 가능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 이용사업자 171개 사 중 31개 사만이 이용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 서비스를 전환한 경험이 있고 전환계획이 있는 사업자도 7개 사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어 사용 중인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에 대한 의존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도규 과기정통부 통신정책관은 “디지털 온라인 거래터 시장에 대한 실태조사는 올바른 온라인 거래터 정책 추진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 중요성을 더해가는 플랫폼의 세부 시장별 특성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특성에 맞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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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균 1차관, 카타르 방문 결과
김홍균 1차관, 카타르 방문 결과
[아시아월드뉴스] 김홍균 외교부 1차관은 지난 18일 카타르 도하에서 ‘룰와 알-카터’ 카타르 국제협력 담당 국무장관과 면담을 갖고 작년 윤석열 대통령의 카타르 국빈 방문 성과 이행을 포함한 양국 관계 발전 및 실질협력 증진 방안, 한반도 및 중동 지역 정세,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금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그간 양국이 에너지·인프라 분야에서의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호혜적인 관계를 발전시켜왔음을 평가하고 향후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양측은 작년 한-카타르 정상회담 계기에 양국 관계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데 이어 국방, 인프라, 과학기술,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정상 방문을 통해 거양된 성과와 합의 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김 차관은 정상회담의 후속조치로 △우리 기업들의 카타르 LNG 운반선 건조 및 운영 참여, △도하 코리아메디컬센터 개원 등 실질 협력 성과가 도출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투자, △AI·ICT, △방산, △공항·항만, △문화·관광, △스마트팜 등 포괄적인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논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했다.
알-카터 국무장관은 김 차관의 언급에 공감을 표하고 한국 기업이 카타르의 주요 건물을 건설하는 등 카타르 산업 기반 구축에 있어 많은 기여를 했다을 평가하며 앞으로 한국과 교역, 투자, 방산, 전자정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발전시켜 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아울러 양측은 한반도, 중동 등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 차관은 최근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방북시 이루어진 러북 간 군사, 경제 협력은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서 한반도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양측은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시리아, 홍해, 수단, 우크라이나 등 지역 정세에 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정세 안정 및 인도적 상황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김 차관의 카타르 방문은 작년 10월 우리 대통령 카타르 국빈방문 성과 이행을 점검·가속화하고 올해 수교 50주년을 맞는 양국 간 고위급 교류의 모멘텀을 이어나가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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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올림픽’ 계기 역대 최대 규모 코리아하우스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 파리하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대한체육회와 함께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부터 운영한 ‘코리아하우스’는 주로 선수단 지원과 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 활용했다.
이번 ‘파리올림픽’은 100년 만의 파리 재개최, 최초의 야외 개막식 등 화제 요소가 많고 코로나19가 끝난 후 첫 번째로 열리는 올림픽으로 관중에게 전 경기를 개방하는 만큼 전 세계 많은 관중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올림픽을 계기로 파리를 찾은 전 세계인에게 한국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코리아하우스’를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처음으로 15개 민간·공공기관이 ‘코리아하우스’에 참여해 분야별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행사, 공연 등을 선보인다.
먼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 관광지 홍보뿐 아니라 한국 문화 전반에 관한 관심이 방한 관광으로 이어지도록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케이팝과 케이뷰티, 케이푸드 등 풍성한 한국 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케이팝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반영해 케이팝 커버댄스 공연, 비보잉 공연을 개최하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 댄스 수업을 진행한다.
한국 분식 꾸러미 제공, 한국 메이크업 시연 및 맞춤 색상 진단 등 외국인의 관심이 높은 체험 콘텐츠도 제공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한국과 프랑스 청소년 합동 무용공연 ‘프로젝트 손’을 진행한다.
‘꿈의 무용단’에 참여한 한국 청소년과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프랑스 청소년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화합과 우정의 올림픽 정신을 주제로 합동 공연을 펼친다.
한국의 안은미 무용가가 예술감독을 맡은 가운데 안은미컴퍼니와 프랑스 비영리 무용단체 다포파가 함께 양국 청소년을 지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한국의 날’ 사전 행사로 ‘한복 패션쇼’를 열고 국립발레단은 발레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 현지에서 한국 발레를 소개한다.
코리아하우스 대극장에서는 클래식 발레를 비롯해 발레와 국악이 조화를 이룬 창작 작품을 함께 선보여 한국 발레의 세계적인 역량을 알린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출판 한류의 기반을 조성하고 한국 문학의 국제적 위상을 알리기 위해 ‘이기훈 그림책 작가의 라이브 페인팅 쇼’, 한국 백수린, 윤고은 작가와 프랑스 베르나르 미니에 작가의 문학대담 등 ‘북 콘서트’를 진행한다.
상설 전시도 운영한다.
한국관광공사는 ‘하이브’와 협업해 케이팝 가수가 방문한 국내 주요 관광명소와 문화관광 행사를 소개한다.
케이팝 공연 무대 의상도 전시하고 전통 및 현대한복을 입고 한국 관광지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할 수 있는 관광홍보관을 운영 한다.
문체부는 한복, 한지, 한식 등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전시를 구성해 운영한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한국도자재단과 협업해 한국 도예 전시를 열고 한국 도예의 아름다움을 프랑스를 넘어 전 세계인에게 알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신기술 융합콘텐츠를 활용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한국의 자연경관을 담은 작품부터 케이팝과 한국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작품까지 다양한 미디어아트를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민간기업의 참여도 눈에 띈다.
씨제이는 영화와 음식, 음악 등 한국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포토이즘은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케이팝 가수들의 프레임 사진 촬영을 제공한다.
카스는 한국의 포장마차를 재현한 부스를 운영하고 파리바게트는 자사의 제품을 현지인들에게 소개한다.
코리아하우스는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들을 지원하고 스포츠 외교를 수행하는 본래 기능도 충실히 수행한다.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을 위한 휴식 공간을 운영하고 우리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 응원전도 펼친다.
‘하이브’가 선수단 응원봉을 제공해 색다른 응원전이 기대된다.
우리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면 메달 축하 행사와 인터뷰도 지원하고 대회 폐막 전날에는 ‘선수단의 날’ 행사를 열어 올림픽 무대에 오른 자랑스러운 선수들을 격려한다.
아울러 국제올림픽위원회 등 국제기구 인사들을 초청해 스포츠 국제 교류를 추진하는 ‘한국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한국 체육의 역사와 한국이 성공적으로 개최한 국제대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설 전시관도 운영한다.
코리아하우스는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하면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다.
파리 7구에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고 대극장과 소극장 등 다양한 공간을 보유한 ‘메종 드 라 쉬미 3층 건물 전체에서 운영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관계기관이 ‘올림픽 코리아하우스’에 직접 참여해 이렇게 큰 규모로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으로 코리아하우스가 선수단 지원과 스포츠 외교 기능은 물론 올림픽을 찾은 전 세계인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는 거점 기능을 수행하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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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과잉 속 석화산업 경쟁력 제고 모색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19일 산업부 장관 주재로 주요 석화기업 사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석화산업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지난 4월 민관 합동 ‘석화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협의체’를 출범한 후, 주제별 간담회 및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석화업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글로벌 석화산업은 지난해 역대 최대 수준의 공급과잉을 기록했으나, 중국의 공격적 증설 지속 및 오일피크 현실화에 따른 중동의 추가 증설 리스크로 업황이 단기간 내 회복되기 쉽지 않다는 점에 공감했다.
참석자들은 조속한 사업재편이 바람직하나 고금리, 석화 업종 불확실성 등으로 투자 결정이 쉽지 않은 상황인바, 사업재편 관련 정부의 적극적 인센티브 마련을 건의했다.
이외에도 간담회에서는 원가절감을 위한 산단 내 기업 간 협력 강화, 정책금융 지원 확대, 친환경 제품에 대해 초기 시장 창출 방안 등이 논의됐다.
산업부는 기업 건의사항들을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 석화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지속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안덕근 장관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우리 석유화학 업계가 금번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로 사업장 현장의 안전이 우려되는 만큼, 사업장 현장의 재난대비와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참석 기업들에게 당부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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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첫 날 현장 방문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제도 기본체계
[아시아월드뉴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위기임신보호출산제의 첫 시행일인 7월 19일 애란원을 방문해, 위기임산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기임산부 통합 상담전화와 위기임신지원시스템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정부는 그간 ‘위기임신보호출산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위기임신보호출산법 시행령·시행규칙’ 하위법령 제·개정 △종사자 교육 △통합 상담전화 1308 및 모바일 상담 운영 점검 △위기임신지원시스템 시범운영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왔으며 7월 19일부터 위기임신보호출산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애란원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한부모가족복지시설로 1960년 시설 개소 이래 미혼모 등의 안전한 출산 및 양육 지원, 사회로의 건강한 복귀를 위해 힘써왔으며 위기임산부에 대한 체계적 상담·지원을 위한 서울 지역상담기관으로 지정되어 전문 상담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 여성가족부 신영숙 차관,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 애란원 강영실 원장, 서울시·서대문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기일 제1차관은 먼저 애란원과 서울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의 운영 현황을 공유받고 위기임산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지역상담기관 등 애란원의 주요시설을 살펴보았으며 지역상담기관의 상담원이 위기임산부 통합 상담전화로 전화를 받아 상담하고 상담 결과를 위기임신지원시스템에 입력하는 등 위기임산부 상담 시연을 참관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오늘 지역상담기관이 첫 발을 내딛는데 함께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애란원 등 전국 16개 지역상담기관에서 그간 위기임신보호출산제의 안착을 위해 노력해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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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지역 어업인 원격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다
섬 지역 어업인 원격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다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섬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7월 19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HK이노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은 도심의 의료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있는 섬 지역 거주 어업인들에게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동 사업을 통해 어업인들은 마을회관에서 원격진료 전문업체를 통해 사전 문진, 진료, 약 처방 및 배송, 진료기록관리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필요시 병원 방문진료 예약도 가능하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당사자들은 사업 총괄, 농어촌상생기금지원, 기금 출연 및 봉사), 컨설팅 및 사업평가, 사업수행(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을 각각 담당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에 민관공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은 어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재원을 투입하는 등 민간과 공공 영역의 자발적 참여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올해 3월부터 어촌·섬에 거주하는 어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복버스 시범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내년 본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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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청소년 뉴질랜드 현지 어학연수 참여 위해 출국
어촌 청소년 뉴질랜드 현지 어학연수 참여 위해 출국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 수산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4년도 어촌 청소년 현지 어학연수’ 사업의 참가자들이 7월 19일 뉴질랜드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뉴질랜드 웰링턴 인근 지역의 중고등학교에서 4주간 진행된다.
한-뉴 수산협력사업은 한-뉴질랜드 FTA 체결에 따라 2016년부터 어촌 미래세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시작됐다.
그 중 어촌 청소년 어학연수는 교육환경이 열악한 어촌지역 중·고등학생에게 어학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된다.
이번에는 총 71명의 어촌 청소년들이 지원해 추첨을 통해 최종 16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어학연수 참가자들은 뉴질랜드 학교의 정규교과 과정에 참여하고 현지 홈스테이 가정에 머무르며 글로벌 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받을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촌의 미래 세대인 어업인 자녀들을 위한 한-뉴 어촌 청소년 현지 어학연수가 재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장개방과 기후변화 등 많은 어려움에 직면한 우리 어업인과 가족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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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최첨단 기계식주차장을 활용해 구도심 활력 도모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7월 19일 오전 공간 효율성이 높고 이용자의 안전성이 확보된 오토발렛 기계식주차장이 설치된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구도심이나 전통시장 등에서는 만성적인 주차난 문제가 지역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해결방법의 일환으로 최첨단 오토발렛 기계식주차장을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오토발렛 기계식주차장은 좁은 공간에 많은 차량을 주차할 수 있고 건설비 절감이 가능하면서 이용자가 기계식주차장과 분리된 승하차장에서 하차 후에는 자동으로 차량만 주차공간으로 이동하게 되므로 이용자 안전성과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제고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오토발렛 기계식주차장 설치업체로부터 업계의 애로사항, 발전방향 등 의견을 청취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교통안전공단 등과 공동주택, 노후도심 등에서의 적용방안을 논의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일반 주차장 설치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도심에서는 오토발렛 기계식주차장이 해결책이 될 수 있고 뉴빌리지 사업과 접목 시에는 노후주택 정비효과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오토발렛 기계식주차장을 포함해 도시재생사업 등이 활성화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공동주택 단지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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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피해 대응 지원센터 출범 및‘무역구제제도 효과성 제고방안’ 발표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불공정무역행위로 인한 우리 기업의 피해 대응을 포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업종별 협·단체 위주로 22개 ‘불공정무역행위 및 산업피해 대응 지원센터’를 구성하고 7.19 출범 간담회를 개최했다.
무역위원회는 기업들의 무역구제제도 활용 강화를 위해서 기존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의 기능에 산업피해 대응 기능을 추가하고 명칭도 ‘불공정무역행위 및 산업피해 대응 지원센터’로 변경하는 고시를 6.26 개정했다.
간담회에는 무역위원회 이재민 위원장, 천영길 상임위원과 지원센터 인사들이 참석해 지원센터의 주요 임무와 역할, 무역위원회의 지원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지원센터의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무역위원회는 보호무역주의 확산, 첨단기술 경쟁 심화 등 글로벌 통상환경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한‘무역구제제도 효과성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무역구제제도의 신속성 제고 효과성 강화, 접근성 향상 등을 위해 △내년부터 우회덤핑방지제도 시행, △신속한 조사·기업의 방어권 보장을 위한 ‘대리인 한정 열람제도’ 도입 검토, △산업피해구제수준 강화, △불공정무역행위 공표제도 개선 등을 담고 있다.
이재민 위원장은 “불공정무역행위 및 산업피해 대응 지원센터의 출범으로 우리기업의 산업피해 대응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하고 지원센터들이 회원사들에 무역구제제도를 적극 소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앞으로도 덤핑·지재권 침해 등 불공정한 무역행위로부터 무역구제조치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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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확인하세요
약국에서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확인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19일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을 알리는 포스터, 리플렛, 스티커를 들고 직접 약국을 찾아 위기임산부 상담 홍보를 독려했다.
7월 19일은 위기임산부 지원과 보호출산 제도가 시행되는 첫날로 이기일 제1차관은 서울 지역상담기관인 애란원을 찾아 종사자들을 격려한 데 바로 뒤이어 제도를 알리기 위해 근처 약국을 방문했다.
이기일 제1차관은 약국을 찾아 위기임산부 지원과 보호출산 제도와 그 중요성을 설명하고 임산부들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약국에서부터 제도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렸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만든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홍보물을 전달하며 임산부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비치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과 최미경 부회장이 동행해, 지난 7월 9일 맺은 업무 협약에 따라 전국 25,000개 약국에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홍보물이 비치될 수 있도록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약국은 위기임산부 분들이 가장 먼저 발걸음을 해 임신테스트기를 구매하고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곳으로 이 곳에서부터 맞춤형 상담을 위한 1308 위기임산부 상담전화를 알릴 필요가 있다”며 “대한약사회에서 홍보에 함께해 주시는데 감사드리고 일선 약국에서도 1308 번호를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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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지역 6개 대학 합심 대학별 특화 과정 올해도 순항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와 지역 내 6개 대학의 대학별 특화 과정이 올해도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대학별 특화 과정은 교육 중심 도시 구현을 위해 시와 지역 내 6개 대학이 의기투합해 지난해 처음 진행했다.
초·중·고등학생이 방학 기간 대학에서 다양한 체험과 창작활동을 제공받을 수 있어서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도 강원대, 한림대, 춘천교대, 한림성심대, 송곡대, 폴리텍Ⅲ대학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한림성심대는 지난 7월 6일부터 추진중이며 춘천교육대는 7월 22일 도서관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대학교의 자연 과학 분야 방학 캠프는 오는 23일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시작된다.
26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여름방학 기간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물리, 화학, 생명과학, 생물 등 다양한 자연 과학 분야의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대학의 실험도구와 장비를 각 분야의 교수님들과 함께 다뤄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송곡대는 오는 8월, 폴리텍Ⅲ대학은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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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한 생활문화 라운드테이블‘구미 취향발굴단’성료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그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구미문화재단이 주관한 ‘생활문화 라운드테이블 - 구미 취향 발굴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구미생활문화센터’와 ‘복합문화공간 각산1978’ 시설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시설의 주 이용자인 인근 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3일 1회차로 원평동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생활문화센터에서 열렸으며 생활문화 프로그램 제안과 원평동 일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민 건강증진을 위한 강의 △교류형 프로그램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의견이 나눴다.
의견 중 ‘구미생활문화센터’는 문화의 장으로 시민들에게 첫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목적홀, 동호회 연습실 등 수요자 맞춤형 공간으로 앞으로 시민들에게 일상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0일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선주원남동 주민 대상으로 열린 2회차에서는 ‘복합문화공간 각산1978’시설 활성화 방안을 포함해 금리단길이 문화적으로 활력을 얻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마을활동가와 함께하는 골목 투어 프로그램 △주변 상인 간의 네트워크 파티 등 지역주민들이 직접 생활권 범위에서 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에 대해 여러 의견이 제시됐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그룹별 토의 후 라운지에 모여 그룹별 개별 성과를 나누고 그룹별 리더가 그룹에서 나왔던 주제를 참여자에게 공유하며 시민의 시선에서 안건을 풀어냈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원평동 주민은 “좋은 경험이었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
구미문화재단의 다양한 사업적 시도에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고 적극 참여하고 싶어진다”고 했다.
2024-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