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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지옥에서 온 판사’ 합류…박신혜·김재영과 호흡
사진제공 = 빌리언스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한상진이 ‘지옥에서 온 판사’에 합류한다.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 강빛나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 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 공존 로맨스 판타지다.
한상진은 극 중 김소영의 남편이자, 노봉지구대 경사 주형석 역을 맡는다.
무뚝뚝한 아내 소영과 달리 자식들에게 한없이 다정하고 친구 같은 형석은 ‘자식 바보’ 면모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력과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한상진은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서 기존의 선한 이미지를 벗고 악역에 도전, 광기에 사로잡혀 야망을 쫓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 호평 받았다.
한상진이 ‘지옥에서 온 판사’로 안방극장 초고속 복귀를 알린 가운데,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 그가 펼칠 활약에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한상진이 출연을 확정 지은 ‘지옥에서 온 판사’는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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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지원 사업으로 성공적인 창업 돕는다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지원 사업으로 성공적인 창업 돕는다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사업’을 추진한다.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사업은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의 사업화 조기 달성과 안정적인 창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되는 내용은 △시제품 제작 및 기존 제품의 보완·개선을 위한 비용 △하드웨어 구축 및 작업환경 개선 △온·오프라인 홍보 및 기업 홍보물 제작 등 홍보마케팅 △HACCP, KS, KC 등 국내·외 인증취득 비용 및 컨설팅 △디자인 개발 및 포장재 제작 등이며 기업별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양구군은 지난 6월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 후 사업추진 계획서를 접수했으며 7월 17일 신청기업 사업평가를 통해 2개 기업을 선정했다.
양구군은 기업별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지원과 분야별 전문가 1:1 컨설팅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창업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 성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를 건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총 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에서는 기업지원 컨설팅, 신산업 발굴 및 육성, 라이브커머스 교육, 창업 교육, 창업자 캠프 등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예비 창업자와 창업 초기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창업 초기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등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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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무이지구 현장 경계협의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인 무이지구에 대해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무이2리 경로당에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4년에는 용궁면 무이지구,지보면 대죽지구와 풍양면 고산2지구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무이지구는 용궁면 무이리 일대 236필지 166,925㎡로 국비 4천6백만원을 교부 받아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위탁해 지난 6월 지적재조사 현장측량을 완료했으며 경계협의는 측량한 도면을 토대로 드론촬영 항공영상을 활용해 토지소유자가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협의를 진행한다.
또한, 외지 거주 등의 사유로 경계협의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향후 유선 및 이메일 협의 등 토지소유자의 상황에 맞게 적극적으로 협의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이후 경계협의가 완료되면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일괄 작성해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토지소유자는 지적확정예정조서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임미란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불부합으로 발생하던 고질적인 경계분쟁을 해소하기 위해서 토지소유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적불부합지를 해결하고 기한 내 지적재조사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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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4년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의 보급대상자 24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계층 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급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로 본인의 장애 정도에 맞게 보조기기를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지난 5월부터 45일간 143개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제품에 대해 신청·접수를 받아 장애정도, 경제적 여건, 사회활동 참여도, 보급 횟수 등 항목별 서류심사와 심층 상담을 거쳐 최종 24명을 선정했다.
김기정 홍보소통과장은 “장애로 각종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운 주민에게 보조기기를 보급하게 되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정보 격차 해소와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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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대기오염물질, 비산먼지 불법 배출 등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대응체계 및 주민 피해 예방을 위해 ‘하반기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 6월, 공고일 전일부터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민간 감시원을 모집했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총 4명의 민간 감시원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은 7월 15일부터 12월 27일까지 관내 불법소각 행위와 대기 배출사업장, 악취 배출업소,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배출 행위 등을 감시하고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지원, 미세먼지 대책 추진 관련 홍보, 비상저감조치 관리 등의 예방과 감시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군에서는 미세먼지 민간 감시원에 대한 소양 교육 및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업무용 휴대전화를 지급해 현장 위치, 사진 등을 공유함으로써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는 등 환경관리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석중 환경과장은 “미세먼지, 악취 등 환경 오염은 군민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며 “앞으로 민간 감시원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미세먼지로 인한 군민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청정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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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 시범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군민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 개관을 앞두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7월 23부터 31일까지 8일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1,330백만원을 들여 연면적 2,851.14㎡, 지상 2층 규모로 토성면 천진리 329-8번지 일원에 조성됐다.
생활 SOC 복합화 공모 사업으로 추진한 복합국민체육센터는 구상·설계 단계부터 지역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수차례 간담회를 통해 층별 배치와 이용자 동선계획 등 주민 의견을 수렴 반영했으며 2022년 4월에 착공해 2024년 6월에 조성 완료되어 개관을 앞두고 있다.
고성군은 남부권역의 부족한 문화 체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체육센터 1층에는 수영장 및 헬스장을, 2층은 문화센터 시설을 배치했다.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시범운영 기간을 두고 수영장, 헬스장, 에어로빅실 등 해당 종목을시범으로 운영하며 사용료는 무료이다.
운영시간은 총 3부로 나누어 타임별 선착순으로 정원 초과 시 입장이 제한된다.
고성군은 개관 전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이용자들의 만족도 조사 및 의견 사항 등을 청취 후 개선사항을 보완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문화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 여건을 향상시키고 체육시설 다양성과 접근성 향상, 이용자 편의성과 시설 안전성을 높여 군민 모두가 함께 향유하는 체육시설 조성뿐만 아니라 지역관광과 지역상인 체감경기 활성화 등 전체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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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의 주인공은 누구, 2024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결선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최초로 개최된 2024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가 오는 7월 27일 치열한 본선을 거쳐 올라온 8팀 중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총상금 2천만원의 규모로 버스커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대회는 총 414팀, 1,155명이 신청해, 7월 5일부터 총 96팀이 본선을 치렀으며 51: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결선 8팀이 결정됐다.
그림하일드, 사운드힐즈, 세일러스, 아묘이, 아코디엠, 아트쿠도, 해비치밴드, SOL BAND 총 8팀은 본선 경연곡 1곡, 자유곡 1곡으로 총 2곡으로 무대를 꾸미고 인기밴드 “터치드”의 특별 축하 공연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별 심사위원 및 관객 투표 등 공정성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우승자에게는 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진출팀 모두에게 2024 경포 썸머페스티벌 섭외 및 라디오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의자와 돗자리를 지참해 행사장 앞 푸드트럭 먹거리와 함께 아름다운 경포호의 노을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고 가수와 관객이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경연대회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릉시 관계자는 “7월 한 달 치열한 본선을 치르고 올라온 8팀 모두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팀”이라며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의 초대 우승자에 소중한 한 표를 선사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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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환태평양 항만 물류 중심도시 도약 위한 네트워크 구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옥계항만의 국제무역항 기능을 강화해 환태평양 항만·철도 물류 중심도시로 도약해나갈 수 있도록 항만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교류 활성화 및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김홍규 강릉시장과 강범구 한국항만협회 회장은 23일 오전 11시 30분 시청에서‘상호교류 및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한국항만협회는 항만에 관한 조사·연구 및 기술 개발과 항만관련정보의 공동 활용을 통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관련기관 간의 상호 교류에 기여하고 있어, 이번 협약이 강릉 지역 항만관련산업의 저변을 넓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항만관련산업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 △항만개발사업에 대한 정책과제 개발, △항만개발 관련 전문가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옥계항 개발을 비롯해 경제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민선 8기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필수적인 정보를 지속적으로 교환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옥계항의 무역항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2개의 국제 정기노선을 개설해 첫 취항 이후 현재까지 45항차 약 11,000TEU의 컨테이너 화물을 수출입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국제항로 취항 이후 꾸준하게 컨테이너 물동량이 확보되면서 옥계항이 대규모 국가무역항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시기가 도래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릉 지역에 항만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환태평양 항만·철도 물류 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협력체계를 공고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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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샤인머스켓, 본격 수확 시작
상주 샤인머스켓, 본격 수확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상주시의 효자 품목 ‘샤인머스켓’이 시설재배 농가부터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수확 중인 샤인머스켓은 마켓컬리와 농협유통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베트남 등 동남아 수출도 추진해 소비처 확보 및 유통 다양화로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상주에서 재배되는 샤인머스켓은 당도가 높고 머스켓 향이 뛰어나며 씨가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명품 포도다.
특히 상주시 모동면 시설하우스에서 수확한 샤인머스켓 포도의 평균 수출 가격은 2kg당 5만 7천원 정도로 전국 최고가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상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막바지 당도 향상을 위한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을 위해 매년 재배기술 교육과 현장 지도는 물론 품질 향상을 위한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해 포도 재배 농가의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전국 포도의 롤 모델인 명품 상주 포도의 명성을 유지하고 품질 향상 기술보급과 품종 다변화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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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이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소독 실시
장마 이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소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장마 이후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등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7월 22일부터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범람지역, 침수지역, 주민대피시설, 축사침수지역 등에 대해서는 보건소 방역기동반 2개, 방역소독 민간위탁업체 2개, 읍면 방역소독인부 26명, 자율방역단 92명등과 협력해 대대적인 일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방역기동반에서는 하수구, 공원, 공중화장실 등 감염 취약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하절기 각종 해충 등으로 인한 민원 발생 시 즉시 출동해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장마 후 급증하는 위생 해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감소시키기 위해 방역소독을 철저히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조성으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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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로명주소 초등교육 실시
상주시, 도로명주소 초등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22일 상주시 외남초등학교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수요조사에서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에 한해여 실시되며 외남초 이외에도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들을 대상으로 올해 10월 말까지 차례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래세대 주역인 학생들은 메타버스 플랫폼상의 가상 세계에서 직접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의 시설물을 설치해보고 준비된 퀴즈를 풀면서 쉽고 재미있게 도로명주소를 학습했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도로명주소의 체계와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별 맞춤교육을 진행해 도로명주소의 생활화와 활용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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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기재부 방문해 내년도 국비확보 총력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22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강영석 시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 관계자들을 차례로 만나 시의 당면 현안사업인 ‘지평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내서 능암,신촌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낙동 상촌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중동 간상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운평리 인공습지 비점오염저감사업’ 등의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 지원을 건의했으며 이 외에도 2025년도 상주시 주요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예산의 전폭적인 지원과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8월 말까지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 9월 3일 국회로 제출되며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국비예산 확보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2025년도 국비예산 반영이 확정될 때까지 각 중앙부처·기획재정부·국회의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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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방송지원 본격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6월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달 23일부터 본격 방송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및 라이브커머스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지원 대상자는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를 제공받아 떡, 만두, 허브차, 반려동물간식, 순대 등의 상품을 시연하고 판매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원더몰 원더라이브 플랫폼 또는 소상공인이 직접 운영하는 자체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7월 23일 첫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미라클5.5의 ‘한달커피 5종 드립백 커피선물세트’와 강원 농산물로 자체 개발한 ‘래요 드립백커피 선물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와 매출 증대를 위해 진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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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주만두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23일 오전 9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지역경제 8개 기관·기업·금융·단체와 ‘2024 원주만두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원장 권오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백순임 △삼양식품 상무이사 우종선 △롯데마트원주점 부점장 조용신 △이마트원주점 점장 임승범 △홈플러스원주점 부점장 김원용 △NH농협은행원주시지부 지부장 김주석 △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 회장 최재희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발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발전 도모 △전통시장 행사 및 축제 개최 시 교류 등을 추진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4 원주만두축제는 전통시장의 상권은 물론이고 음식·문화·관광을 융합해 원도심을 재창조하는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며 “원주경제 중심에 있는 기관, 기업, 금융, 단체와 함께하는 이번 협약이 성공적인 만두축제를 위한 상호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지하상가 일원에서 개최된다.
작년 방문객 20만명, 경제적 파급효과 100억원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원주만두로路 맛지순례’를 주제로 축제 기간과 장소를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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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임시수도기념관 특별기획전 ‘고무신’ 개최
2024년 임시수도기념관 특별기획전 ‘고무신’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임시수도기념관은 오는 7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념관 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고무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한국전쟁 정전 71주년을 기념해 한국전쟁 이후 부산의 대표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던 고무신 산업의 발전사와 한국의 근·현대사 속 ‘고무신’이 갖는 의미와 역할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전시는 △고무신의 도입과 국산화 △부산 고무신 시대 △일상 속의 고무신, 총 3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고무신의 도입과 국산화’에서는 국내 고무신의 도입과 ‘한국형 고무신’의 등장 등 고무신의 전반적인 역사에 대해 소개한다.
‘부산 고무신 시대’에서는 부산 고무신 산업의 발전 배경과 부산에서 성장한 대표적인 고무신 기업들을 관련 유물 및 사진, 영상자료를 통해 살펴본다.
‘일상 속 고무신’에서는 1950~60년대 고무신과 함께한 부산 시민들의 일상 모습을 부산 1세대 사진작가인 정인성 선생과 그의 아들인 사진작가 정영모 선생의 작품을 통해 소개한다.
전시는 오는 7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동진숙 시 임시수도기념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의 근·현대사 속 부산 고무신의 경제사적 가치와 위상을 살펴보고 이와 함께 고무신을 신고 뛰놀았던 추억과 만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근·현대사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진행해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