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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제5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2차 정기회의
남해군‘제5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2차 정기회의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2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5기 남해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월 위촉된 제5기 모니터단이 참석해 2024년 상반기 정책제안 및 활동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은 생활 속 불편한 점과 개선사항을 발굴해 정책제안을 하고 있다.
제5기 모니터단은 지난 상반기 10여 건의 고령친화도시 정책제안을 했다.
남해군에서는 제안한 정책 중 ‘노인활동보조기 야광스티커 부착사업’을 채택해 지난 6월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기도 했다.
모니터 단원들은 이날 회의에서도 공중화장실 편의시설 개선, 버스정류장 가로등 설치 등 노인들의 관점에서 포착한 개선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주민행복과 류기찬 과장은 “모니터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책제안에 감사드리며 남해군을 고령친화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명으로 구성된 제5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은 내년 4월까지 남해군에서 추진 중인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 61개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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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챗GPT 활용 교육’정보화농업 활성화 모색
남해군‘챗GPT 활용 교육’정보화농업 활성화 모색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5일과 22일 남해군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남해군 정보화농업인을 대상으로 ‘챗GPT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정보화농업인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요즘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해 필요한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챗GPT 기본 개념과 원리 △챗GPT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제작 △챗GPT를 활용한 동영상 제작 등이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챗GPT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을 직접 체험해 보니 가히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박동심 남해군 정보화농업인 연합회장도 “챗GPT의 e-비즈니스 적용 가능성을 인식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고 향후 소득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한편 챗GPT는 오픈Ai사에서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으로 광범위하게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전 학습되어 주어진 질문에 문장으로 생성된 답을 제시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다.
예술과 창작, 코딩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해 사회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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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육성 신품종 포도로 세계시장 공략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3일 상주시 모서면의 포도 농가에서 경북도 육성 신품종 포도 수출 시범단지 조성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했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올해 추진 중인 ‘경북도 육성 신품종 포도 수출 시범단지 조성 사업’ 대상 시군의 대표 농가에서 실시되며 상주를 시작으로 7월 30일 구미, 8월 1일 영천 등 3개 권역에서 사업 참여 농가와 신품종 재배 농가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첫 컨설팅에서는 경북포도수출농업기술지원단, 한국포도수출연합과 협업해 신품종 특성과 재배 기술, 과원 관리 및 수출 방법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이 현장에서 이뤄져 참여 농가의 만족도가 높았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샤인머스켓에 치중된 수출 포도 품종을 다양화하기 위해 오랜 연구 기간을 거쳐 껍질째 먹는 적색 포도‘레드클라렛’, 착색이 쉽고 저장성이 우수한‘글로리스타’, 사과 같은 아삭한 식감을 가진‘캔디클라렛’등 5품종을 개발했다.
또, 작년부터 올해에 걸쳐 시범 수출을 통해 베트남, 태국 등 수출국 현지에서 높은 가격과 더불어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개발된 신품종 포도는 ‘경북도 육성 신품종 포도 수출 시범단지 조성 사업’을 통해 생산 기반이 확대되고 있으며 현장 컨설팅 등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내년에는 고품질의 신품종 포도가 본격적으로 생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포도 수출 확대와 내수시장 안정화를 위해 품종 다양화가 필수적”이라며 “경북도 육성 신품종 포도가 고품질로 생산돼 수출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 포도 수출량은 2,646톤으로 전국의 78%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수출국은 대만, 홍콩, 베트남 등이고 수출 품종은 샤인머스켓이 95%로 가장 많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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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희 경제부지사, 중앙부처에 경제산업 현안 건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내년도 국가예산안 제출을 앞둔 가운데 23일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를 잇달아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
양 경제부지사는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의 면담을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현안 사업 6건을 비롯해, 양자 기술 등 미래 첨단기술 양성, 신재생·청정에너지 육성, 제조공정 혁신 등과 관련된 19개 현안 사항을 건의했다.
특히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에 필요한 현안 사업을 중점 건의하며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에 범정부 차원의 관심과 아낌없는 국비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관련 건의: 최첨단 ICT 기술의 대향연 K-디지털 한류 개최, 대구경북 투자·수출 및 K-한류박람회 개최, 보문관광단지 내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경주시 노후 교통인프라 개선, 보문관광단지 내 주차시설 보강, 공항 접견실 시설 환경 개선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을 방문해서는 풍력 유지보수 현장 인력 양성센터 기반 구축, 중소벤처 제조 창업 거점조성, 포항철강산단 탄소 중립형 자원순환 특화단지 조성, 보급확산형 AHDX 생산공정 시스템 조성 사업 등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에게는 양자 기술 성능시험환경 개발사업, LTI 플랫폼 기반 그린-올 생산기술 등을 설명하고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강조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경북도가 저출생 극복과 지방시대 선도를 위해 다양한 미래 신산업들을 기획하고 발굴하고 있다”며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로 국격을 높이고 미래 첨단 문화도시의 산실로서 경북이 주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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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대구시 치아회복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10주년을 맞아
전국 최초 대구시 치아회복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10주년을 맞아
[아시아월드뉴스] 2015년 전국 최초로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가 취약계층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개선한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치아회복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는 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10년간 총 391개소의 치과의료기관이 사업에 참여했으며 취약계층 1,197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치료를 지원하는 등 의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대구시는 7월 4일 지역 보건 향상을 위해 10년간 재능기부를 지속해 온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에 2024년 시정유공 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또한 대구시는 치아회복 희망의 징검다리 10주년을 기념해, 사업 추진 과정 및 성과, 사진·통계 자료 등 10년의 역사를 기록한 사업 성과집 ‘10년의 발자취’를 발간했다.
사진본 성과집은 전국 시·도와 타 시·도 치과의사회, 대구광역시 사회복지관 협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박세호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지역사회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성과집 발간을 통해 지역사회의 의료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새로운 10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10년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치과의사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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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계 휴가철 맞아 올해 첫‘청렴주의보’ 발령
삼척시, 하계 휴가철 맞아 올해 첫‘청렴주의보’ 발령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8월 말까지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청렴주의보는 부패행위 적발 사례, 공직기강 관련 언론보도,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위반 등 공직자의 청렴함과 관련한 내용들을 공유해 경각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삼척시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시책이다.
특히 이번 청렴주의보에는 음주, 복무관리, 사익추구 행위, 민원처리 지연행위 등을 금지할 것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이를 내부 게시판에 게재해 전 직원의 청렴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내부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주기위해 올해 처음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게 됐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청렴 관련 시책으로 각종 교육을 진행하고 전략회의도 개최한 바 있으며 특히 지난 5월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출근길에 청렴 캠페인을 추진해 눈길을 끌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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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복합노인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점검, 노인복지 실현도모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이 7월 23일 ‘삼척 복합노인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는 등 노인복지 실현을 위한 현장행보를 계속했다.
‘삼척 복합노인복지관 건립공사’는 기존 시설이 이용인원에 비해 공간이 지나치게 협소하다는 의견에 따라 남양동 7-1번지 일원에 신축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185억원을 투입해 북카페와 식당, 물리치료실 정보화 교육실, 대강당, 요가댄스실 등을 갖춘 지상 3층 규모의 복합건물을 신축하는 것이 골자이다.
이번에 신축하는 ‘삼척 복합노인복지관’은 지난해 4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을 66%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공사진척 상황과 공간배치 현황, 주차장 규모 및 위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특히 관내 어르신들이 하루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공사추진을 주문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이 공감하는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삼척 복합노인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을 점검하게 됐다”며 “민선 8기 삼척시정은 빈틈없는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상수 삼척시장이 이끄는 민선 8기 삼척시정은 지난달 공약사항 이었던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 돌봄로봇 지원을 발표한 것에 이어 이달에는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콜택시 무료이용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빈틈없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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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관광두레 프리마켓 ‘김광두의 여름’ 개최
김해관광두레 프리마켓 ‘김광두의 여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김해관광두레 주민사업체에서 28일까지 봉황대길에 있는 김해DMO 여행자라운지서 프리마켓 ‘김광두의 여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김광두의 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행사는 김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생산한 관광상품을 전시·판매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김해관광두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관광두레 조성사업에 선정돼 2020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현재 6개의 주민사업체를 발굴해 운영하고 있다.
주민주도의 관광사업체 창업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김해시는 지역기반 관광사업체 발굴에서부터 사업화 계획, 창업과 경영개선까지 지난 5년간 아낌없는 지원을 해 왔다.
이번 프리마켓에는 기억저장소뜨듯, 룰루낭만협동조합, 모단공예협동조합, 봉자매협동조합, ㈜예술공간 예닮, ㈜치레상점이 참여해 도자기, 디퓨저, 캘리 소품, 가야금 키트, 마크라메 벽걸이, 도요감자키링 및 아트토이 등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은 관광상품을 판매한다.
또 지난 5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 위해 프리마켓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리마켓은 지역관광산업을 이끌어 온 주민사업체들의 다양한 관광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시기를 바란다”며 “5년간의 국비 지원은 올해로 종료되지만 주민 주도의 관광산업 육성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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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관광유통단지, 재정비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나선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와 롯데가 그간 지지부진했던 김해관광유통단지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지역경제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공동으로 재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7월 4일 물류단지 재정비 권한이 경상남도지사에서 김해시장으로 위임됨에 따라 김해관광유통단지 재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서 김해시와 롯데가 지난 12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조속한 사업 준공을 위한‘공동사업 추진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김해관광유통단지가 김해시의 경제역량을 대표할 수 있는 시설로 자리잡고 김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 콘텐츠를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유휴부지 양도·양수△물류단지 개발계획 변경△지역경제 활성화△상생방안 마련 등이다.
김해시와 롯데는 일자리 창출·청년 유입·관광산업 활성화·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발계획을 정비할 계획이며 물류단지 유휴부지 양도를 통해 2027년까지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조성사업은 수도권에 집중화된 콘텐츠 산업환경에 맞서 콘텐츠 기업을 유치하고 청년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문화콘텐츠혁신밸리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시설로는 △기업 입주실△제작 지원실△테스트 베드 등 콘텐츠 지원시설이 들어선다.
그동안 김해관광유통단지는 2013년 부지준공 이후, 총 3단계 사업 중 1단계 사업 농수산유통센터, 아울렛몰, 물류센터를 완료, 2단계 사업인 시네마, 워터파크 완료 후 3단계 사업은 지지부진한 상황이었으나 금번 재정비사업을 통해 조속한 사업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김해관광유통단지는 지난 1월 스포츠센터를 개장했고 오는 10월 부터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에 앞서 250객실 규모와 편의시설을 갖춘 호텔을 10월 8일에 오픈할 계획이며 지역주민을 위한 정원형 공원도 호텔 오픈일정에 맞춰 시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관광유통단지 재정비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김해시와 롯데의 협력과 상생 노력이 결실을 맺어 김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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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지옥에서 온 판사’ 합류…박신혜·김재영과 호흡
사진제공 = 빌리언스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한상진이 ‘지옥에서 온 판사’에 합류한다.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 강빛나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 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 공존 로맨스 판타지다.
한상진은 극 중 김소영의 남편이자, 노봉지구대 경사 주형석 역을 맡는다.
무뚝뚝한 아내 소영과 달리 자식들에게 한없이 다정하고 친구 같은 형석은 ‘자식 바보’ 면모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력과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한상진은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서 기존의 선한 이미지를 벗고 악역에 도전, 광기에 사로잡혀 야망을 쫓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 호평 받았다.
한상진이 ‘지옥에서 온 판사’로 안방극장 초고속 복귀를 알린 가운데,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 그가 펼칠 활약에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한상진이 출연을 확정 지은 ‘지옥에서 온 판사’는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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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지원 사업으로 성공적인 창업 돕는다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지원 사업으로 성공적인 창업 돕는다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사업’을 추진한다.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사업은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의 사업화 조기 달성과 안정적인 창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되는 내용은 △시제품 제작 및 기존 제품의 보완·개선을 위한 비용 △하드웨어 구축 및 작업환경 개선 △온·오프라인 홍보 및 기업 홍보물 제작 등 홍보마케팅 △HACCP, KS, KC 등 국내·외 인증취득 비용 및 컨설팅 △디자인 개발 및 포장재 제작 등이며 기업별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양구군은 지난 6월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 후 사업추진 계획서를 접수했으며 7월 17일 신청기업 사업평가를 통해 2개 기업을 선정했다.
양구군은 기업별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지원과 분야별 전문가 1:1 컨설팅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창업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 성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를 건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총 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에서는 기업지원 컨설팅, 신산업 발굴 및 육성, 라이브커머스 교육, 창업 교육, 창업자 캠프 등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예비 창업자와 창업 초기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창업 초기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등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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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무이지구 현장 경계협의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인 무이지구에 대해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무이2리 경로당에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4년에는 용궁면 무이지구,지보면 대죽지구와 풍양면 고산2지구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무이지구는 용궁면 무이리 일대 236필지 166,925㎡로 국비 4천6백만원을 교부 받아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위탁해 지난 6월 지적재조사 현장측량을 완료했으며 경계협의는 측량한 도면을 토대로 드론촬영 항공영상을 활용해 토지소유자가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협의를 진행한다.
또한, 외지 거주 등의 사유로 경계협의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향후 유선 및 이메일 협의 등 토지소유자의 상황에 맞게 적극적으로 협의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이후 경계협의가 완료되면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일괄 작성해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토지소유자는 지적확정예정조서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임미란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불부합으로 발생하던 고질적인 경계분쟁을 해소하기 위해서 토지소유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적불부합지를 해결하고 기한 내 지적재조사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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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4년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의 보급대상자 24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계층 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급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로 본인의 장애 정도에 맞게 보조기기를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지난 5월부터 45일간 143개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제품에 대해 신청·접수를 받아 장애정도, 경제적 여건, 사회활동 참여도, 보급 횟수 등 항목별 서류심사와 심층 상담을 거쳐 최종 24명을 선정했다.
김기정 홍보소통과장은 “장애로 각종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운 주민에게 보조기기를 보급하게 되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정보 격차 해소와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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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대기오염물질, 비산먼지 불법 배출 등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대응체계 및 주민 피해 예방을 위해 ‘하반기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 6월, 공고일 전일부터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민간 감시원을 모집했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총 4명의 민간 감시원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은 7월 15일부터 12월 27일까지 관내 불법소각 행위와 대기 배출사업장, 악취 배출업소,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배출 행위 등을 감시하고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지원, 미세먼지 대책 추진 관련 홍보, 비상저감조치 관리 등의 예방과 감시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군에서는 미세먼지 민간 감시원에 대한 소양 교육 및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업무용 휴대전화를 지급해 현장 위치, 사진 등을 공유함으로써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는 등 환경관리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석중 환경과장은 “미세먼지, 악취 등 환경 오염은 군민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며 “앞으로 민간 감시원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미세먼지로 인한 군민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청정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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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 시범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군민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 개관을 앞두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7월 23부터 31일까지 8일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1,330백만원을 들여 연면적 2,851.14㎡, 지상 2층 규모로 토성면 천진리 329-8번지 일원에 조성됐다.
생활 SOC 복합화 공모 사업으로 추진한 복합국민체육센터는 구상·설계 단계부터 지역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수차례 간담회를 통해 층별 배치와 이용자 동선계획 등 주민 의견을 수렴 반영했으며 2022년 4월에 착공해 2024년 6월에 조성 완료되어 개관을 앞두고 있다.
고성군은 남부권역의 부족한 문화 체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체육센터 1층에는 수영장 및 헬스장을, 2층은 문화센터 시설을 배치했다.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시범운영 기간을 두고 수영장, 헬스장, 에어로빅실 등 해당 종목을시범으로 운영하며 사용료는 무료이다.
운영시간은 총 3부로 나누어 타임별 선착순으로 정원 초과 시 입장이 제한된다.
고성군은 개관 전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이용자들의 만족도 조사 및 의견 사항 등을 청취 후 개선사항을 보완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문화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 여건을 향상시키고 체육시설 다양성과 접근성 향상, 이용자 편의성과 시설 안전성을 높여 군민 모두가 함께 향유하는 체육시설 조성뿐만 아니라 지역관광과 지역상인 체감경기 활성화 등 전체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