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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한층 강화
거창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한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6월부터 11월까지 농업인 등 야외활동이 많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드기 몰림 주의와 감염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쯔쯔가무시증은 9월에서 11월, SFTS는 4월에서 11월 중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현재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며 논, 밭, 산 등에서 야외활동 시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을 경우, 손톱으로 진드기를 터뜨리거나 무리해서 떼어내려 하면 진드기의 혈액에 의해 추가 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제거해야 한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환자 5명 중 1명이 사망할 정도로 치명률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작물 작업 등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발열, 두통, 소화기계 증상, 피로감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 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 적기에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휴가철인 요즘,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며“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최고 예방법은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므로 개인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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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 제2어린이공원 확장사업 탄력
신현 제2어린이공원 확장사업 탄력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고현동 822-27번지 시유지의 고물상을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현동 도심지 중앙 주거지역에 어린이공원과 연접한 고물상은 생활폐기물 무단적치로 도시 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악취 등 환경문제로 오랜기간 지속적인 민원을 야기해왔다.
이에 거제시는 신현 제2어린이공원 확장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3월 보상계획공고 등 토지보상에 착수했으나, 수차례의 보상협의 요청에도 불응함에 따라 2024년 1월 경상남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 재결을 거쳐 지난 25일 행정대집행을 단행했다.
이번 행정대집행을 통해 고물상 철거 문제로 중단됐던 신현 제2어린이공원 확장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인근에 거주하는 시민들도 고물상 철거를 환영하는 입장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앞으로 맨발걷기, 세족장, 운동시설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 및 정서생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신현 제2어린이공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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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왕국 대가야 캐릭터랑~ 대가야 건국신화 동화나라로 Go~GO~
고대왕국 대가야 캐릭터랑~ 대가야 건국신화 동화나라로 Go~GO~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이해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주말 대가야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대왕국 대가야 캐릭터 [정견모주, 이진아시왕, 김수로왕, 꼬마우륵, 가야돌이, 가야깨비] 여섯가지 색칠놀이 및 거울 목걸이 만들기’는 대가야 주요 캐릭터로서 직접 꾸미고 거울과 끈을 사용해 나만의 고대왕국 대가야 목걸이를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며 또 한가지는 대가야의 건국신화 역사에 대해 공부도 하고 동화판을 직접 색칠하고 조립하고 꾸미며 받침대를 사용해 나만의 동화판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매주 토·일 하루 6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며 선착순으로 별도의 예약은 필요하지 않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의 역사, 유물을 기본으로 한 캐릭터를 소개할 수 있는 자리로 하나하나에 대한 의미가 있으며 또한, 고령 지산동 고분군 세계문화 유산 등재를 알리고 2,000년전 대가야국의 역사, 건국신화를 현대사회의 어린이와의 만남에서 대가야가 현존했던 나라임을 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대가야의 문화적 가치를 조금이나마 경험하고 느낀다는 것에 대한 의미와 함께 대가야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 좋은 교육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고령군은 “이번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대가야의 건국신화에 대해 바로 알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가야박물관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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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국회의원, “특수학교 설립 적극 추진”
김현정 국회의원, “특수학교 설립 적극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현정 국회의원이 턱없이 부족한 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제도 개선과 학교용지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정 의원은 지난 29일 비전동 국회의원 사무소에서 평택시 특수학교설립추진위원회 소속 학부모, 시·도의원, 평택시, 평택교육지원청, 학교 교사 등이 20여명이 함께 한 민생소통간담회를 갖고 “턱없이 부족한 공립 특수학교 설립을 도와서 지체장애를 겪는 학생들이 차별없는 교육 기회를 누리도록 정성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평택시와 교육청이 힘을 모아 대규모 공영개발 계획 수립 때에 특수학교 용지를 미리 확보하고 시민 공감대를 조성해서 폐교와 기존 시설 재활용, 유휴부지 이용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을 개정해서 공립 유·초·중·고교와 마찬가지 일정 규모 이상의 도시개발 때 공립 특수학교 부지 확보 의무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평택시 특수학교 대상자수는 1,538명에 달한다.
그러나 동방학교, 에바다학교 2곳에서 254명을 수용하는데 그치고 있다.
이러다 보니 일반 학교에 지체장애아동들이 몰리고 있다.
일반 학교 특수학급 학생 숫자가 기준치의 2배에 달하는 10명을 초과하는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일반학교 특수학급이 과밀 상태여서 일반학급에 수용되는 지체장애아동들이 늘어나 한 반에 서너명의 지체장애아동들이 일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공익요원의 도움을 받는다고 해도 담임교사가 특수교육까지 감당하기 어렵기에 지체장애아동들이 하루 종일 방치되다시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수학교 부족은 인구가 급증하는 평택시를 비롯해 경기도, 나아가서 전국에 걸친 공통적인 현상이다.
경기도 특수학교는 국립 2곳, 공립 14곳, 사립 22곳 등 시·군당 1.2개소에 불과하다.
2020년 기준 전국 특수교육 대상자중 27.6%인 2만6,299명만이 87개 특수학교에 배치됐으며 전국 국·공립 특수학교 비중은 절반에도 못 미친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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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국회의원, “평택에 실시간 국가 수질감시체계 도입“
김현정 국회의원, “평택에 실시간 국가 수질감시체계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평택시에 위치한 진위천과 안성천에 국가가 관리하는 실시간 수질감시체계가 내년에 구축될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김현정 평택시병 국회의원에 따르면 국립환경과학원은 진위천과 안성천 수계에 최적 장소를 정해서 수질오염사고에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 수질감시경보 체계를 운영하고자 내년에 수질자동측정소 두 곳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환경 당국의 이런 계획은 대규모 국가산단 조성으로 다량의 폐수 등이 진위천과 안성천을 통해 평택호로 유입돼 수질 및 수생태계 영향을 미칠 것이란 우려에 따른 것이다.
김현정 국회의원은 이에 앞서 1월 9일 화성시 소재 사업장의 저장시설 화재로 인해 관리천이 오염되는 사태가 발생하자, 산업단지가 밀집한 경기도 남단 평택시에 대한 안정적인 수질관리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면서 수질측정센터 유치와 같이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운영하는 수질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김현정 국회의원은 이달 들어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을 상대로 세 차례에 걸쳐 평택시 수질관리체계 구축을 놓고 질의·답변을 거듭했다.
이를 통해서 국립환경과학원으로 부터 한강 수계 끝자락에 위치한 평택시의 경우 4대강 본류 상수원 오염물질 모니터링을 위한 수질측정센터보다는 국가 하천인 안성천과 진위천에 수질 오염물질을 상시 측정하고 변화를 감시하는 수질자동측정소 2개소를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답변을 얻었다.
2027년까지 4대강 본류 대규모 취수원 5곳에 들어서는 수질측정센터는 주 1회 또는 월 1회 상수원수 오염물질 모니터링을 위해서 한강수계 본류인 양평군 한강물환경연구소 인근에 짓고 한강 끝자락인 평택시 진위천과 안성천에는 실시간 연속 측정이 가능한 수질자동측정소를 구축하는 것이 설치 목적에 부합한다는 것이다.
올들어 의령군과 청도군 2곳을 비롯해 전국 4대강에 걸쳐 76곳에서 수질 개선을 위해 운영중인 수질자동측정소는 내년에 평택시 진위천과 안성천 일대 2곳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로써 실시간으로 오염을 진단하는 수질자동측정소는 내년 이후에 30개소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환경부가 내년에 60억원을 들여서 폐쇄형 수질자동측정소를 진위천과 안성천에 추가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민들이 하천의 수질오염 측정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평택시가 추진하는 개방형 수질자동측정소가 도입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환경과 시민 안전을 위한 국가 차원의 수질측정망 구축은 경기 남부에 반도체산단을 비롯한 대형 산업단지가 몰리면서 지역 숙원과제로 꼽혀 왔다.
김 의원은 특히 총선 당시에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신설에 앞서 물관리 대책을 촉구하며 관리천 오염와 같은 사고에 대비한 수질측정감시체계 도입을 공약한 바 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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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무직 수거거부 장기화로 창원특례시 공무원 휴일에도 재활용품 수거에 발 벗고 나서
환경공무직 수거거부 장기화로 창원특례시 공무원 휴일에도 재활용품 수거에 발 벗고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일반노동조합 소속 환경 공무직의 쟁의행위로 의창구, 성산구 지역의 휴일 재활용품 수거가 중단된 가운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무원들이 휴일에도 불구하고 재활용품 수거에 발 벗고 나섰다.
환경 공무직 근로자들의 쟁의행위가 3주 차로 장기화하자 상가 지역의 재활용품 적체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일부 단독주택 지역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공무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남상업지역의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안내와 주의를 당부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환경 공무직 쟁의행위로 인해 재활용품 수거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에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휴일을 반납하고 수거 작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쟁의행위가 지속되는 동안 최대한 수거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쟁의행위에 참여한 조합원을 향해서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현업에 복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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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꿈을 향해 훨훨”직업 체험 프로그램 시행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꿈을 향해 훨훨”직업 체험 프로그램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7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 영양군종합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기초학습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및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시행해 왔으며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학생들의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을 목표로 저학년의 학업 성취 능력이 향상됐으며 올해부터 초등학교 4~6학년까지 대상이 확대되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학업 진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직업 체험으로 쉐프체험, 특수분장사체험, 조향사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적성과 관심에 맞는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 학생은 “쉐프 체험을 통해 피자와 스파게티를 만들어 보니, 요리의 매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부모님은 “이번 체험을 통해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졌고 요리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초등학교 기초학습을 통해 학습 부진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진학 및 취업에 필요한 기초학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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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예산·회계·보조금 직무교육 진행
통영시, 2024년 예산·회계·보조금 직무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6일 시청 강당에서 신규·회계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2024년 예산·회계·보조금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직사회 내 급격한 세대교체에 따라 신규·회계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강의를 맡은 강수권 강사는 경상남도청에서 계약, 감사 분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서 현재 경상남도 인재개발원에서 회계·감사분야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은 감사원과 행정안전부의 최근 감사사례와 언론에 난 보조금 부정 수급 사례, 지방보조금법 등 보조금 관련법령 조문에 대한 해설과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실무사례, 지방보조금시스템 사용 시 유의 사항 등 예산·회계·보조금 분야 전반에 대해 이루어 졌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공무원들의 직무역량 강화야 말로 시민들의 겪는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 강화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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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여름철 재해 대비 예방시설 전수 현장점검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최근 경북도 내 장마로 인해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집중호우와 태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재해예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에 나선 문성준 영덕부군수는 관계부서의 직원들을 대동해 우수저류시설 4개소, 배수펌프장 10개소, 고지배수터널 1개소 등 관내에서 운영 중인 모든 재해예방시설 점검했으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강구면 우수저류시설, 영덕읍 배수펌프장, 영해면 배수펌프장 등의 상황과 안전관리도 함께 확인했다.
특히 2022년에 설치한 남산배수펌프장은 분당 471톤의 배수펌프 시설과 4,800㎥ 유수지 시설을 갖추고 있는 재해예방시설로 문 부군수는 남산배수펌프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시험 운전을 통해 확인하고 직원들에게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문성준 부군수는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다가올 태풍에 대비해 재해예방시설에 대한 점검을 수시로 진행함으로써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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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전+安심 함安’함안댕댕순찰대, 합동순찰 실시
‘安전+安심 함安’함안댕댕순찰대, 합동순찰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가야읍 아라길 일원에서 함안경찰서와 함안댕댕순찰대의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함안만들기 프로젝트’ 합동순찰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함안댕댕순찰대는 경남 유일의 반려견 순찰대로 2023년 발족됐으며 함안경찰서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함안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안전사고·범죄예방 등 사회 안전강화 활동, 반려견 이슈와 관련한 지역민들의 인식개선으로 지역사회 공동체의식 증대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새롭고 신선한 활동이었다.
순찰을 하면서 주변을 좀 더 꼼꼼히 살피게 됐고 내 고장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함안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이상용 과장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지역주민들의 자율적인 방범순찰 활동으로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댕댕순찰대 활동이 경남전역에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안심 함안댕댕순찰대는 함안경찰서와 협력해 매월 1회 아라길, 입곡군립공원 등 지역 안전을 위한 방범순찰, 반려견 인식개선 캠페인, 플로깅 등 안전과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의 안전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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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자
청송군,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자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26일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실내집회장에서 아이돌보미 25명의 역량강화 및 소속감 증진을 위해 ‘2024년 아이돌보미 집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아이돌보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정보와 경험사례를 공유하고 직무에서 오는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정서함양 프로그램 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과 저출산 해소에 아이돌봄지원 사업이 크게 기여하고 있고 특히 아이돌보미는 군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가 살기 좋은 청송이 되도록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돌봄 활동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이 돌봄 지원 사업은 양육공백이 있는 가정의 3개월 이상 영아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은 청송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서비스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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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 1차 회의 개최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 1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재단 임원 모집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합천군은 인재육성과 교육 여건 개선, 장학사업 등 명품교육도시로의 발전을 목표로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을 설립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외부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임원 모집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윤철 군수와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6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출,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임원 모집계획안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정년효 전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올해 하반기 출범 예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에서 이사 및 감사로 활동할 임원의 모집 인원, 방법, 자격 등 모집계획 전반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임원 모집계획을 7월 31일 이후 합천군 홈페이지와 지역일간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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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서리X헨리 무디, ‘해나트 2024’서 역대급 콜라보 완성
사진 제공 = 소니뮤직, 레이블사유
[아시아월드뉴스] 싱어송라이터 서리가 영국 가수 헨리 무디와 특별한 콜라보 무대를 꾸몄다.
지난 27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HAVE A NICE TRIP 2024’로 첫 내한을 한 헨리 무디는 자신의 대표곡인 ‘drunk text’ 중 서리를 듀엣 아티스트로 깜짝 소개했다.
관객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등장한 서리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헨리 무디와 합을 맞췄다.
파트를 분배해 듀엣으로 진행된 해당 무대는 원곡과 색다른 분위기에 더불어 두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의 환상적인 화음으로 여름밤 페스티벌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7월 초 서리는 ‘drunk text’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SNS에 게재한 뒤 헨리 무디에게 ‘공개 샤라웃’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헨리 무디는 ‘정말 좋다, 내 노래를 커버해 줘서 고맙다’는 댓글을 직접 남긴 뒤 해당 릴스를 공유하며 ‘놀랍다’는 문구와 함께 서리의 공식 계정을 태그 하는 등 팬심을 드러냈고 서리 역시 이를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당시 훈훈한 모습으로 ‘둘의 콜라보를 기다린다’, ‘목소리가 정말 아름답다’ 등의 반응과 함께 국내외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두 싱어송라이터는 이번 합동 공연을 통해 그 기대를 충족시키며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얼터너티브 K팝 싱어송라이터 서리는 ‘긴 밤’, ‘Dive with you’, ‘Running through the night’ 등 개인 발매곡 및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0X1LOVESONG ’ 등 피처링 참여 곡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월에는 미니 2집 ‘Fake Happy’를 발매하며 내면의 성장과 음악적 깊이를 다시금 선보였고 최근 6월에는 데뷔 4년 만의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헨리 무디는 2004년생 영국 싱어송라이터로서 데뷔 1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4억 5천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빌리 아일리시, 그리프 등에 이어 영국 Amazon Music의 올해의 신인에 선정됐고 샘 스미스, 해리 스타일스와 나란히 2022년 영국 틱톡에서 가장 많이 조회된 아티스트 7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해나트 무대로 K팝 싱어송라이터의 존재감을 입증한 서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전망이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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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AI 신약개발 경진대회‘JUMP AI’ 개최
제2회 AI 신약개발 경진대회‘JUMP AI’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8월 5일부터 9월 23까지 혁신적인 AI 신약개발 모델 개발에 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제2회 AI 신약개발 경진대회 ‘JUMP AI 2024’’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자가면역 및 염증성 질환 치료제 관련 타겟 물질인‘IRAK4 IC50’데이터셋을 활용해 IRAK4 IC50 활성 값을 예측하는 우수 모델을 개발한 연구자를 시상하는 대회로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신약개발 후보물질 최적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경진대회는 인공지능 활용 신약개발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연구자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수상자는 10월 31일 인공지능 신약개발 컨퍼런스에서 시상 예정으로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을 수여한다.
또한 경진대회 성과물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AI신약개발 교육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2024 AI 신약개발 경진대회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형우 첨단의료지원관은“이번 경진대회는 AI기술과 제약바이오산업의 융합을 촉진해 우리나라 AI 신약개발에 의미있는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강조하며“AI와 제약산업 간 협업의 기회가 확대되고 제약산업의 AI 활용이 활성화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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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첨단산업 미래 인재 미국에서 배운다
한국 첨단산업 미래 인재 미국에서 배운다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7.29.에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 제2기 장학생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
동 사업은 작년 4월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양국 정상 간 합의한 ‘한미 이공계 청년 특별교류 이니셔티브’ 이행을 위한 것으로 산업부는 금년 상반기에 제1기 장학생 222명을 선발한 바 있다.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은 국내의 우수한 이공계 청년을 선발해, 미국 대학 교환학생 파견 장학금, 두 학기 $18,000)과 미국의 첨단산업·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
산업부는 올해 상반기 제1기 장학생을 선발했고 이번 모집공고를 통해 2025년도 봄학기 미국 대학에 파견 예정인 이공계 학부생 11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7.29일부터 9.26일까지이며 지원서류는 소속 대학의 국제부서 등을 통해 접수받는다.
보다 상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 및 소속 대학의 국제부서를 통해 안내된다.
2024-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