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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 제4의 원전수출 성과창출을 위해 원전수출 영업사원 전진배치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체코 원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이어 제3, 제4의 원전수출 성과창출을 위해 원전수출 최전선에서 일하는 상무관들의 영업사원 역량을 강화한다.
상무관은 주재국의 경제·정치상황을 분석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주 지원역할을 수행하며 금번 체코 원전사업 성과도 현지 상무관들의 숨은 노력이 뒷받침됐다.
산업부는 금년 8월부터 14개 국가에 신임 상무관을 순차적으로 파견하며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경쟁국과 필리핀, 카자흐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원전 도입을 추진 중인 국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산업부는 이들 상무관을 대상으로 7.26., 10시,‘신임 상무관 원전수출 워크숍’을 개최해, 원전 세일즈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원전원리와 수출노형 등 기본지식부터 핵비확산과 수출통제, 원전수주 성공사례 등 원전수출 영업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포함한다.
상무관들은 이러한 지식과 역량을 활용해, 경쟁국과 수출 유망국의 동향을 파악하고 폭넓은 현지네트워크를 구축해 우리 원전기업 진출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상무관 역량강화와 함께 앞으로 원전수출 지원공관 추가지정 검토, 원전수출 중점공관 기능강화 등 원전수출 해외지원체계 전반을 재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최남호 산업부 2차관은 신임 상무관들에게 “원전 10기 수출, 원전설비 10조 원 수출 달성을 위해서는 정확한 시장정보 확보와 현지 세일즈 활동이 필수적으로 뒷받침되어야”며“상무관들이 원전수출 최일선에서 우리 원전기업 해외진출을 위해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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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전방에 동물출현” 실시간 전광판 알림 첨단기술로 동물 찻길사고 예방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포스코디엑스와 7월 26일 이 회사 판교사무소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해 동물 찻길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사회·투명 경영’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 사업은 포스코 그룹 계열 정보통신전문업체인 포스코디엑스에서 자체 개발한 ‘동물 찻길사고 예방시스템’을 오대산 국립공원과 경기도 양평군 일대 국도 2곳에 설치·운영하고 2027년까지 이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 및 국립생태원과 함께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행정적 지원과 생태 자문 등을 실시한다.
국립공원공단은 오대산 등에 설치된 ‘동물 찻길사고 예방시스템’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반 행정사항을 지원하고 다른 국립공원 도로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국립생태원은 생태적 자문과 사업 효과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동물 찻길사고 예방시스템’은 도로에 출현한 야생동물의 정보를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한 후 200m 전방에 설치된 발광다이오드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알려줘 차량 감속을 유도해 사고를 예방한다.
포스코디엑스는 올해 이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해 야생물의 종류 및 출현시간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한 후 출몰 가능성까지 예측해 알려주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공원공단과 포스코디엑스는 지난해 10월 한려해상 국립공원 도로 1곳에 ‘동물 찻길사고 예방시스템’을 시범적으로 도입해 올해 5월까지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평균 시속 60.5㎞이었던 차량 속도는 ‘동물 찻길사고 예방시스템’이 적용된 후에 시속 39.1㎞으로 35% 이상 줄었다.
시범 운영 8개월 간 고라니 등 동물출현 건수는 163건 있었으나, 동물 찻길사고는 1건도 발생하지 않아 가시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이번 협력사업이 동물 찻길사고는 물론 차량파손, 교통사고 등 여러 위협요인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운전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생물다양성 보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사업 효과를 상세하게 분석한 후 효과성이 인정될 경우, 동물 찻길사고 저감대책에 반영해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병화 환경부 차관은 “이번 협력사업이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환경·사회·투명 경영의 대표적인 사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 및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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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안전일터 꿈꿔요
웹툰으로 안전일터 꿈꿔요
[아시아월드뉴스]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은 7.26. ‘2024 산업안전 웹툰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 6편을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웹툰 공모전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보편적인 콘텐츠를 통해 산업재해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웹툰 공모전은 공단과 종합콘텐츠 기업인 CJ ENM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61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활용성 및 대중성 주제 적합성 작품 완성도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일반 국민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작품이 선정됐다.
공모전 대상 수상작은 손민지의 ‘100점의 사나이’, 최우수상에 서창덕의 ‘산재루프’와 류지한의 ‘눈덩이’, 우수상에 이연지의 ‘행복한 동화나라의 재해’와 라혜은의 ‘산업안전 마법소녀:토끼와 거북이’, 임윤정의 ‘안전계’가 선정됐다.
대상작인 ‘100점의 사나이’는 건설현장에서 쉽게 간과되는 안전수칙을 근로자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건설 현장의 분위기를 그림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면서도 현장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는 핵심 메시지를 놓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탄탄한 스토리와 캐릭터 구성, 그리고 생동감 있는 그림이 잘 어울려진 작품이다.
전체 심사위원들은 대상작이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산업안전” 주제를 흥미롭고 진솔하게 풀어냈다고 호평했다.
최우수작인 ‘산재루프’는 산재가 발생하면 과거로 무한하게 돌아간다는 설정을 통해 현장에는 다양한 위험 요소가 있다는 사실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또한 작품 ‘눈덩이’는 현장에서 간과되는 불안전한 요소가 눈덩이처럼 사건을 확대해 가는 과정을 시간 순서에 따라 역동적으로 그려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행복한 동화나라의 재해’는 동심으로 돌아간 가상의 동화나라에서 산재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요정의 이야기를 통해 산재예방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줬다.
‘산업안전 마법소녀: 토끼와 거북이’는 현장 산업안전을 지키는 마법소녀와 안전 점수를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순정만화처럼 아름답게 풀어냈다.
‘안전계’는 새롭게 발명된 위험 계측장치로 산업현장의 악습과 안전불감증이 가져올 수 있는 산업재해의 위험성을 풀어내어 현장의 불안전한 요인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시키게 했다.
수상 작품은 안전보건공단 누리집과 웹툰 공모전 공식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유명 웹툰 플랫폼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전체 수상작은 단행본 책자로 제작되며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는 경기국제웹툰페어, 전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등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공단 안종주 이사장은 “올해 공모전은 지난 3년 중 우수한 작품들이 가장 많이 응모됐으며 전반적으로 작품의 수준이 한층 높아졌다”며 “안전웹툰을 통해서 국민들이 산업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높여서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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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어린이들의 든든한 수호천사 “근로복지공단”의 사랑나눔
고용노동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보험 6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꾸준히 모은 헌혈증 1,964장과 치료비 200만원을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건강회복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7월 26일 전달했다.
산재보험 시행연도인 1,964년을 기념하는 헌혈증 1,964장은 모두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거나, 개인적으로 꾸준히 헌혈을 실천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였다.
공단은 이번에 전달한 1,964장을 포함 누적 6,000장 이상의 헌혈증을 재단에 기부했으며 재단은 이번에 전달받은 헌혈증과 치료비를 모두 소아암 어린이들의 건강회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종길 이사장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동과 가족의 생활에 안정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공단은 다양한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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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인천발 KTX 시공안전 및 공정관리 점검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7월 26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인근 인천발 KTX 직결사업 건설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철저한 공정관리와 함께 안전한 시공을 당부했다.
인천발 KTX는 운영 중인 수인분당선을 활용해 어천역에서 경부 고속선 간 KTX 연결선 6.2km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인천발 KTX 개통 시, 인천, 안산, 화성 시민들은 KTX 이용을 위해 서울, 광명 등을 찾는 대신 송도역에서 KTX를 타고 부산과 목포까지 2시간 내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선로가 직결되는 어천역 인근 공사 현장은 현재 열차가 운행 중인 선로와 인접하고 가파른 비탈면 등이 있어 공사의 난이도가 높고 안전 관리가 중요한 만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해당 공사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했다.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함께 현장을 점검한 박 장관은 “인천발 KTX는 열차가 운행 중인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에 인접해 공사 중 대형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자 ·건설기계 등 현장 안전과 품질 관리를 최우선으로 둘 것”을 강조했다.
특히 “집중호우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을 철저히 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해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밝혔다.
아울러 박 장관은 “KTX 연결망이 없는 인천을 비롯해 안산, 화성 등 수도권 서남부 지역 주민들이 KTX 개통을 갈망하고 있는 만큼, 최고 수준의 공정관리와 신속한 장비투입으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국토교통부는 인천발 KTX가 공사 초기 용지보상·멸종위기종 이주·문화재 대책 등으로 다소 지연되었으나, 지역주민들이 최대한 빨리 KTX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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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상림공원 등 문화시설 분야 현장 행정
진병영 함양군수, 상림공원 등 문화시설 분야 현장 행정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는 7월 25일 상림공원 일원 문화시설 분야 주요 사업지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행정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현장점검 대상지로 군민의 종 일원에 조성 예정인 수국단지를 비롯해 상림공원 내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후계목 군락지와 최근 조성한 다볕당 인근 맨발 산책로 등을 점검했다.
진병영 군수는 상림공원 내 최근 조성한 맨발 산책로를 맨발로 직접 밟아보며 이용 중인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참나무류 종자를 채취해 육성 중인 후계목 조성지에 대해서는 상림의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또 다른 천년을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군민의 종 일원 수국단지를 둘러보며 특색있는 볼거리와 방문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함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천년의 숲 상림공원은 짙은 녹음, 다양한 꽃들로 채워진 경관단지, 맨발 산책로 이끼원 등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과 치유의 공간으로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문화관광 분야 정책을 발굴해 주민 및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공원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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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특수임무자 보상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특수임무자 보상법 개정안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이수진 국회의원은 특수임무자 보상금 신청기한을 연장하는 ‘특수임무자 보상법’ 개정안을 25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2019년 11월 말까지 특수임무자 보상 신청이 만료됐다.
개정안은 법 시행 후 5년까지 신청 기한을 늘리는 내용이다.
- 국방부에 따르면, 2023년 9월 30일 기준 총 6,715명에게 7,690여억원의 보상금 등이 지급됐다.
하지만 아직도 보상금을 신청하지 못한 미신청자 규모가 특수임무수행자의 경우 약 5,480여명으로 추정되고 그 유족도 97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진의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특수임무자와 그 유족들이 국가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열어야 한다”며 개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 아울러 이수진의원은“21대 국회에서도 법개정 필요성은 국방부도 인정했다.
22대 국회에서 조속히 법안을 개정해 특수임무수행자와 그 유족들의 한을 풀어야 한다”며 조속한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 “특수임무”는 특별한 내용·형태의 정보수집 등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이 요구되는 활동을 말하며 -“특수임무수행자”는 1948년 8월 15일부터 2002년 12월 31일 사이에 군 첩보부대에 소속되어 특수임무를 하였거나 이와 관련한 교육훈련을 받은 자를 말한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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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다기능 복합센터 착수보고회 개최
밀양시, 무안면 다기능 복합센터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무안면 다기능 복합센터 조성 사업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밀양시 공공건축가, 무안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 관련 부서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설계 공모 선정작에 대한 평가 및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본 사업은 올 2월에 건축 설계 공모를 시행해 지난 6월 김해시의 ㈜루사종합건축사무소가 응모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무안면 다기능 복합센터는 무안면 무안리 812-9번지 일원에 사업비 94억원을 들여 연 면적 1,984㎡, 지상 3층 규모의 행정복지센터와 주민 문화 복지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설계를 완료 후 내년 3월에 착공할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공공건축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단의 의견을 설계에 적극 반영하고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부서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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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관광통역안내사 특화 관광 전문 교육 참가자 모집
관광공사, 관광통역안내사 특화 관광 전문 교육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럭셔리·크루즈 등 고부가 관광을 주제로 한 ‘특화 관광 전문 교육’에 참여할 관광통역안내사를 모집한다.
공사는 변화하는 외국인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관광통역안내사의 안내·해설 역량 향상을 위해 2023년부터 ‘특화 관광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총 13일간 진행하는 이번 교육 과정은 총 75시간으로 럭셔리와 크루즈를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하이엔드 전문 여행사, 관련 분야 베테랑 관광통역안내사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방한관광 트렌드뿐만 아니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와 별도로 시나리오 작성 실습, 코칭, 시연 발표 등의 실습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1일까지이며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을 보유한 사람 중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관광교육 통합 누리집 관광e배움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윤석구 관광교육팀장은 “고부가 럭셔리·크루즈 관광객의 방한 만족도 제고를 위해서는 이에 특화된 관광통역안내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관광통역안내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0일까지 ‘K-컬처’를 주제로 특화 관광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해 관광통역안내사 28명이 수료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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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성산구 착한가격업소 식당에서 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회 위원과 서민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제복지여성위원회 최정훈 위원장과 이우완 부위원장, 그리고 지역경제과장 등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자영업자의 경쟁력 강화와 물가안정을 통한 소비 활성화 방안에 관한 대책들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식자재비, 임대료, 인건비 등 이미 다양한 비용이 오른 상황에서 배달앱 수수료 인상은 자영업자의 부담을 증가시켜 외식 물가상승으로 이어져 소비자에게 부담이 전가되고 있다.
자영업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물가안정화 시책을 다양하게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 배달료 지원, 세제 혜택, 금융지원 등 자영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 등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며 하반기 중기부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어려운 중·저신용 소상공인의 애로해소를 위해 2,000억 규모의 정책자금을 오는 31일부터 공급하는 등 자영업자의 경제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에 전력을 다할 시기라고 의견을 모았다.
우리 시는 7월부터 10월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좋은 착한가격업소에 신규를 확대 지정한다.
지정된 업소에는 종량제봉투와 공공요금, 배달료 지원을 합해 총 1억 5천만원 예산을 투입한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우리 소상공인들이 대내외적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소상공인의 크고 작은 경영애로가 해소될수 있도록 건의 과제들에 대해 관련 부서와 적극 협의하고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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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2회 광고 디자인전 개최
거제시, 제2회 광고 디자인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020년 개최 이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등으로 중단된 광고 디자인전을 다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디자인전은 창작광고물 모형·디자인 부문·우리동네 참 좋은 간판 그림 공모전 등 공모 분야별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모집해 시상 및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감동의 시작 거제시’를 디자인전 주제로 정해 거제시 도시경관을 옥외광고물로 다양하게 표현해 보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이며 공모작은 8월 20일까지 옥외광고협회거제시지부로 접수 후 8월 23일 수상작 발표를 거쳐 8월 28~29일까지 거제시청 1층 도란도란 문화쉼터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4년 만에 개최되는 광고 디자인전을 통해 간판 등 광고물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 개선을 도모해 가로경관 등 도심지 경관문화가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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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회 선바위 퐁당퐁당 물놀이 축제 개최
영양군 제1회 선바위 퐁당퐁당 물놀이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에서는 2024년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입암 선바위 관광지에서 제1회 선바위 퐁당퐁당 물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고 영양군이 후원하는 ‘2024 제1회 선바위 퐁당퐁당 물놀이 축제’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더위를 피하고 활력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선바위 퐁당퐁당 물놀이 축제장에는 풀장, 유수풀, 워터슬라이드 등 여러 가지 체험형 놀이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축제를 주관하는 영양군 체육회에서는 10여명의 안전요원과 의료진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선바위관광지에서 개최되는 물놀이 축제를 방문하는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경험을 하기를 바라며 아이들과 부모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과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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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맞춤형 심화 컨설팅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7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 및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주관 ‘2024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정선군은 지역단위 보건복지 인프라 확대와 복지인력 강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위해 ‘2024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관련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심화 컨설팅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컨설팅에는 행정안전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단 5명이 정선군을 찾았다.
컨설팅은 복지과장, 보건정책과장, 정선군 9개 읍면장 및 맞춤형복지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요 정책 안내, 정선군 기본계획에 관한 컨설팅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는 정선군에서 수립한 기본계획을 토대로 지역 특성, 추진 인력 여건, 복지 수요 등을 분석하고 기본계획 추진에 필요한 맞춤형 피드백이 제시됐다.
또한, 컨설팅 이후에는 강선구 부군수와의 면담을 실시해 지역의 긍정적 부분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이번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이 전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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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인구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고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참신하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2024년 양산시 인구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7.29.부터 8.28.까지, 접수기간은 8.22.부터 8.28.까지이며 인구정책에 관심있는 양산시민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2024 양산시 인구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제출 서식을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 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내부 심사를 거친 후, 시 홈페이지의 온라인 시민투표와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 50만원, 우수 20만원, 장려 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선정된 참신한 아이디어는 향후 양산시 정책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현시대의 난제인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인구감소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의 발굴을 위한 이번 공모전에 양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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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응, 피서지 관리, 안전사고 예방, 국비 확보”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6일 오전 나동연 양산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주요 현안 공유 정기티타임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따른 폭염 예방과 안전관리 대책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실태 점검 △황산·가산공원 파크골프장 증설 및 명동공원 조성공사 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다.
또 주요현안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본격적인 휴가철 대비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피서지 주변 화장실 관리, 주차지도, 물가안정,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등 여름철 민생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나동연 시장은 모든 업무추진에 있어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공공사업장 뿐만 아니라 관내 전 사업장에 대한 안전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올 여름 긴 장마와 폭염으로 인한 전염병과 모기 발생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불편이 없도록 주거 밀집지역 및 피서지 등에 대대적인 소독과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야외에서 활동하는 근로자에 대한 안전 대책 수립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최근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산림청, 국회 등을 방문하면서 현안사업 해결 및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및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하고 있다”며 “관련부서에서는 중앙부처 및 국회와 원활한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해 시기별 신속한 후속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