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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버스, 서머송 ‘냉면’ 리릭 비디오 공개 ‘꾸준한 상승 곡선’
사진 제공 = 딥마인드플랫폼(주)
[아시아월드뉴스] 버추얼 아이돌 핑크버스가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 핑크버스는 지난 27일 발매한 서머 디지털 싱글 ‘냉면’의 리릭 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 직후부터 상승 곡선을 그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리릭 비디오에는 무더운 여름, 휴가를 떠난 핑크버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시원함이 느껴지는 푸른색, 흰색의 조합에 노란색까지 더해진 일러스트와 귀엽고 키치한 타이포그래픽이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냉면’은 명카드라이브의 히트곡 ‘냉면’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콤플렉스트로 하우스 기반의 편곡과 칩튠 소스를 가미해 시원함을 더했다.
핑크버스만의 상큼한 사운드와 원곡에는 없는 지나의 랩 파트가 추가되어 새로운 곡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핑크버스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컴백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7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5주 동안 롯데시네마와 포토카드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토카드는 개인 9종, 단체 2종으로 카드 뒷면에는 핑크버스의 친필 사인과 메시지가 담겨있으며 출력 매장은 롯데시네마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뷔 2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한 핑크버스는 ‘냉면’ 정식 발매 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리릭 비디오를 선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포토카드 이벤트 외에도 라이브 클립, 실시간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핑크버스는 매주 수, 금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라이브를 진행 중이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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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폭염 대응 인명피해 예방 총력
남해군, 폭염 대응 인명피해 예방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 활동에 나서고 있다.
기상청 기상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전국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1.3도 높은 22.7도로 역대 1위를 기록했다.
폭염 발생일수도 평년보다 4배 많은 2.8일을 기록하는 등 올해는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역대급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남해군은 계속되는 폭염특보 속에서 드론을 활용해 관내 야외작업장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에 나섰다.
드론을 활용하면 폭염 대책 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 논밭을 비롯한 야외작업장까지 예찰이 가능해, 폭염 시 온열질환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률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드론을 활용한 예찰 외에도 남해군은 그늘막 102개소 운영 무더위 쉼터 436개소 운영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폭염 대응 T/F팀 운영 찾아가는 방문 건강관리 사업 취약계층 지원 사업 경로당 냉방비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폭염 취약계층 안전 확인 등 폭염 피해 저감을 위한 안전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보된 만큼 여름철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군민들께서도 폭염특보 발령 시 장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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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남해 미니단호박 연합회’정기총회 개최
‘보물섬남해 미니단호박 연합회’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보물섬 남해 미니단호박 연합회’는 지난 26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1부 행사로 2023년도 사업 결산 및 감사보고에 이어 연합회 규약개정이 이루어졌으며 2부 행사로는 내년도 미니단호박 농사를 위해 박현수 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미니단호박 재배기술 교육을 했다.
박현수 회장은 정기총회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미니단호박 생산에 수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미니단호박 소득 향상을 위해 회장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군은 작년에 193㏊ 면적에 802농가가 미니단호박을 재배해 1,533톤을 생산해서 비교적 짧은 작기에도 61억원을 버는 대표적인 효자작목이 됐다”며 “군에서도 앞으로 단호박 작목 육성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물섬남해 미니단호박 연합회는 읍면에 산재된 미니단호박 작목반을 규합해 2020년에 결성됐으며 미니단호박 분야 대표 조직으로 10개 읍면 79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니단호박 선도농업인이 주축이 되어 미니단호박 생산과 품질향상, 발전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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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한여름 햇살 같은 더스타 8월호 화보 공개
사진제공 = 8월호
[아시아월드뉴스] 독보적인 세계관을 지닌 걸그룹 드림캐쳐의 유니크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2024년 8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드림캐쳐는 ‘라이블리&러블리’라는 주제로 키치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있는 모습과는 상반되는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활기차게 화보를 찍었다는 후문.얼마전 열 번째 미니앨범 'VirtuouS' 활동을 마친 드림캐쳐는 “이번 타이틀곡 'JUSTICE'의 무대를 통해 성장과 도전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열 번째 미니앨범이란 사실이 놀라우면서도 신기했고 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좋았다”며 소감을 털어놓았다.
올해 데뷔 8년 차인 드림캐쳐는 “멤버들 각자 자기 몫을 완벽하게 해낼 때나 돌발 상황이 와도 잘 헤쳐나가는 상황 대처 능력이 빨라진 걸 보면 많이 성장했다 느낀다”고 답했다.
이어 8년 동안 함께하며 서로 달라진 점으로 “이제는 멤버들 눈빛만 봐도 알 수 있고 무대 위에서의 모습들이 처음보다 훨씬 단단해졌다”고 전했다.
록 장르의 레전드 장수돌이 되고 싶다는 드림캐쳐는 “팬들이 힘들었을 때 우리 노래 듣고 버텼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
우리도 누군가의 노래를 들으며 힘을 얻으면서 자랐기 때문에 드림캐쳐의 노래가 세상을 살아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드림캐쳐는 OO이다’에 넣고 싶은 말로 ‘청춘’을 꼽았다.
“우리 멤버 모두의 20대가 온통 드림캐쳐이기 때문”이라는 것. 이어 꾸준히 성장해온 드림캐쳐가 열일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멤버 모두의 끈기와 팬들의 사랑”이라며 팬들의 고마움은 물론 음악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내비쳤다.
한편 더스타 8월호에는 갓세븐 영재의 프레시한 커버 화보와 포토 카드, 2PM 찬성의 클래식한 화보와 인터뷰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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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실증 데이터 기반 저출생 극복 정책 시행
경북도, 실증 데이터 기반 저출생 극복 정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동북지방통계청과 협업을 통해 실증 데이터 기반 과학적인 저출생 극복 정책을 마련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평소에도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일본·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데이터가 보여주는 방향으로 정책을 마련한다”고 강조해 왔다.
지난 25일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본부와 동북지방통계청은 실무회의를 가지고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 필승에 필요한 저출생 관련 79개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고 저출생 극복 정책 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동북지방통계청은 인구·가구 가족 형성 출생 현황 가족정책 등 4개 영역 관련 통계자료를 분석해 경북도에 제공하고 전국과 비교를 통해 경북도의 현 상황을 정확히 진단한다.
경북도는 정기적으로 제공되는 저출생 관련 마이크로 데이터 등을 가공 분석해 100대 실행 과제 사업 효과성, 재원 배분 효율성, 재정 지속가능성 등을 검토한다.
또한, 저출생 정책의 도민 체감도 제고를 위해 데이터 기반 정책 마련 및 정책 모니터링하고 정책환경 변화에 긴밀히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기능도 강화한다.
조만간 경북도와 동북지방통계청은 통계 기반 저출생 전략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1월에는 데이터 기반 ‘경북지역 저출산과 사회 변화’ 기획 등 정기적으로 저출생 관련 통계자료를 분석해 저출생 전략을 체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안성렬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본부장은 “지난 5월 일본 돗토리현 등 저출생 추세 반등을 이끈 지자체 등을 방문해 보니, 조그만 읍 단위 행정기관조차도 무수히 많은 마이크로 데이터를 가지고 정책을 입안하고 평가했다”며 “앞으로 저출생 완화·반등·극복을 이끌 경북 주도 혁신 정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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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택시호출앱’을 내년도 본격 도입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9일 도청에서 가맹 택시 이용에 따른 택시업계의 과도한 수수료 부담과 승객들의 호출료 지출을 덜어주고자 실시한 ‘공공형 택시호출앱 도입을 위한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택시호출앱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 있는 택시를 배차받는 형태이며 호출앱 시장 지배와 이용 수수료의 과다 납부로 인해 택시 업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작년 5월 도내 택시업계의 경북형 택시호출앱 도입 요청·건의에 따라 지역 실정에 가장 적합한 택시호출앱을 도입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용역을 진행했다.
용역 수행사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은 경북도, 시군 및 택시업계와 함께 기존 택시앱, 지자체앱, 기업앱의 장단점과 비용 등을 분석하고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자체와 택시업계 모두에게 비용 부담이 적은 ‘기업앱을 연계한 택시호출앱 도입’ 방식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기업앱 연계형 택시호출앱’ 방식은 택시 운임의 카드 결제 수수료의 일부를 기업의 수익으로 가져가는 대신, 차량 랩핑비, 이용 수수료 등을 기업에서 부담해 택시 사업자는 추가 비용 부담이 없고 승객들은 호출료 부담 없이 각종 프로모션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층 확대를 위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노인은 지역 브랜드 콜센터와 호출앱을 연계해 전화 예약으로도 호출앱을 이용할 수 있다.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택시 대수와 콜센터 통합 여부 등을 종합 고려해 각 시군에 택시호출앱 도입·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업의 프로모션 제공과 택시업계 및 시군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가 필요하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기업앱 연계형 호출앱은 택시업계와 지자체의 비용 부담이 적고 기존 플랫폼을 활용하기 때문에 빠른 도입과 손쉬운 사용이 가능하다”며 “브랜드 콜센터가 통합된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도입해 어려움을 겪는 택시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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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류협력의 틀 마련. 상생의 씨앗 뿌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마지막 일정으로 훈 마넷 총리와 쿠온 수다리 국회의장을 만나 의료분야를 비롯한 에너지, 새마을사업, 인적교류, 공항 연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무엇보다도 지난 2006년 앙코르와트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통해 맺어진 인연이 어느덧 18년을 맞으면서 이제 20년을 바라보며 새롭게 문화와 통상을 연결하는 상생의 협력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경북도는 지역의 강점인 에너지 분야의 원자력, 수소, SMR을 포함해 이차전지 메카인 포항을 연계한 협력사업 발굴 차원에서 캄보디아에 진출한 ㈜베리워즈의 이륜 전기 오토바이 생산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의 다양한 협력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외에도 노동 인력과 대학생 등 인적 상호 교류 확대와 의료 인력의 지속적인 교류로 함께 성장할 기회를 만들고 캄보디아형 새마을운동의 추진으로 융성한 국가로 성장하는 기틀을 만드는 데 협력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이날 면담에서 훈 마넷 총리는 “11회에 걸쳐 매년 100여명의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줘서 정말 고맙고 경북도와 캄퐁주 간의 우호 교류 협정을 시작으로 양 지역이 친구에서 가족으로 성장하고 향후 에너지, 새마을운동, 의료와 학생, 인적 교류까지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쿠온 수다리 국회의장은 이 지사와 만남에서 그동안 의료봉사를 통해 한국과 캄보디아 간 교류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 훈장인 ‘우정의 메달’을 국왕 대신 전수했다.
이 지사는 “2030년 대구경북공항 개항은 대구·경북 520만명을 비롯해 인근 지역까지 포함하면 약 800만명의 인구를 확보해 캄보디아와의 새로운 교류를 추진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관광 활성화를 비롯해 의료, 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경북도의 유네스코 지정문화재와 캄보디아 유네스코 지정문화재를 보유한 씨엠립과 프놈펜을 연결한 항공노선의 개설은 양 지역의 교류를 활발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상북도와 협력해 새로운 캄보디아형 경제모델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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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은, 오늘 미니 1집 선공개곡 ‘Picky’ 발매 ‘방용국 지원 사격’
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장예은이 1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장예은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Picky ’를 발매한다.
장예은의 첫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곡인 ‘Picky’는 아날로그 사운드와 트랩 사운드를 조합한 붐뱁 장르의 곡이다.
깊고 강한 베이스와 둔탁한 비트 등이 다채롭게 채워져 듣는 재미를 더했으며 ‘남들의 시선 따위 신경 쓰지 않고 조금은 별나고 특별한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메시지까지 담아냈다.
특히 ‘Picky’의 피처링에는 방용국이 지원 사격에 나서 완성도를 높였다.
탁월한 랩 실력으로 주목받았던 두 사람이 만나 발휘할 특급 케미스트리 속 어떤 곡이 탄생할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장예은은 지난해 첫 번째 싱글 ‘The Beginning’ 으로 화려하게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르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해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Mnet ‘퀸덤퍼즐’을 통해 육각형 역량 또한 자랑, 그룹 엘즈업 멤버로 선정되며 남다른 글로벌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활발한 행보로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준 장예은이 오랜만에 솔로로 돌아오는 만큼, 당돌하고 도전적인 면모로 올여름 서머퀸 자리를 정조준할 ‘Picky’를 향해 이목이 쏠린다.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할 장예은의 ‘Picky’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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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통안전은 함께 지켜나가야할 소중한 가치, 교통안전캠페인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7월 29일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교통안전 문화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됐으며 주요내용으로는 불법 주·정차에 대한 계도 및 교통법규 준수를 촉구하는 홍보물을 배포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는 삼척시 관계자 뿐만 아니라 삼척경찰서와 삼척시 모범운전자회 등 다양한 유관기간들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 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상기시키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강원권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진행한 것으로 앞으로도 삼척시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교통안전은 우리 모두의 문제이며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가치이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앞으로도 매달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으로 우체국 사거리, 삼척초등학교 앞, 삼척의료원 앞, 강원대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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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전달식 진행, 박상수 삼척시장 “안전한 도시 만들기 최선”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7월 29일 삼척체육관 앞에서 삼척시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삼척시는 자율방범대 순찰 활동 강화 및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카니발 9대를 구입했으며 이날 자율방범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척시 자율방범대는 1개의 연합대와 지역별 15개대로 구성되어 381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범죄 취약지역 순찰, 청소년 선도와 같은 학교 폭력예방, 여성 안심 귀가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방범활 동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이날 전달한 9대의 순찰차량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제공 등 치안 유지 및 방범능력을 한층 강화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날 전달식에 참석해 “오늘 전달한 순찰차량들이 자율방범대의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이날 전달한 순찰차량 9대 이외에도 순차적으로 차량을 구입해 보급할 계획으로 관내 모든 지역 자율방범대가 차량을 확보해 시민들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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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마산어시장과 마산 수산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창원특례시,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마산어시장과 마산 수산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상반기에 이어 마산어시장과 마산 수산시장에서 8월3일부터 9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산물 체감물가 안정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창원시는 국비 1억7천만원의 환급금을 지원받아 전통시장에서 우리 수산물을 구매하면 환급해 주는 행사로 수산물을 사는 소비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행사 진행 기간 중 8월 4일은 환급행사가 진행되지 않는다.
환급금액은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로 △3만4,000원 이상~6만7,000원 미만은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단,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당일 구매한 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에만 한정해 환급할 수 있다.
한편 정규용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행사로 마산롯데백화점 폐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시장과 마산수산시장의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민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상인회와 협조해 행사장을 지도 관리하는 한편 부정 환급이 없도록 수시 점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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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경남 김해시에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들이 지역사회 발전 및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공약 사업 실천 현황과 그에 따른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시 쓰는 지방자치, 리질리언스’를 테마로 △일자리 및 고용환경 개선 △사회적 불평등 완화 △경제적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생태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에서 총 63개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시는 지난 5월 내부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사례 3건을 응모해 그중 경제적 불평등 완화 분야의 ‘원주시 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가 1차 심사를 통과해 본선에 올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시민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보여주는 자리이다”며 “다양한 지자체들의 성공적인 사례를 접하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정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경진대회에서 ‘Back to the Past-추억의 우산동, 하이볼 축제로 다시 떠올리다’를 주제로 참가해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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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신도시 내 도로 전면통제구간 부분통제 전환 가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반곡동 소재 뒷골교 보강토 옹벽 법면부 유실로 인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주변 도로 및 보도, 산책로의 통행을 전면 금지했다.
시는 전면통제로 인한 공공기관 및 지역주민들의 도로이용 불편민원이 급증해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우선 관계법령에 따라 해당 구간에 대해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해 통행안전이 확보되고 기상상황이 개선될 경우 단계적으로 부분통제 전환을 검토할 예정이다.
부분통제 방식은 먼저 피해옹벽부 맞은편 인도를 우선 통행토록 조치하고 이어 맞닿은 도로 2개 차로을 통행토록 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지역주민의 도로 이용 시 불편이 없도록 조속히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부분통행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피해교량을 조속히 복구해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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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호우·태풍 선제적 대비로 피해 최소화
8월 호우·태풍 선제적 대비로 피해 최소화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태풍 발생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촌진흥청, 산림청,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 지자체와 농업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8월 추가 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방지하고 태풍 발생 전 저수지·배수장 등 수리시설과 비닐하우스, 과수시설, 축사, 산사태 발생 취약지역 등을 선제적으로 점검 및 보완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철 이후에도 집중호우가 지속되고 최근 5년간 주요 태풍은 모두 8월 이후에 발생해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발생시킨 사례를 볼 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농식품부는 오늘부터 8월 5일까지 저수지·배수장의 가동상태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 비닐하우스·과수원 등 원예시설과 축산시설의 지주시설 결박 및 주변 배수로 정비상태, 산사태 취약지역의 사방시설물, 배수로 주민대피체계 등을 집중 점검하고 보완할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유관기관과 지자체 등 모든 기관이 특별점검을 실시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농업인도 피해가 없도록 태풍·호우 대비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 예방 안전관리요령을 사전에 숙지하고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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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가 사용하는 모든 밀 종자는 유전자분석 가능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립종자원은 2024년 9월부터 신규 공급하는 ‘황금알’을 포함해 농가가 사용하는 모든 밀 종자를 순도가 높은 고품질의 정부 보급종으로 공급하기 위해 밀 품종식별 신속진단 유전자분석 검정도구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제빵용 밀 품종 중 도복과 수발아에 약한 ‘조경’을 대체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황금알’은 2022년에 종자원에 신품종으로 등록됐고 2024년 올해 처음 정부 보급종으로 농가에 공급된다.
그러나, ‘황금알’은 기존 유전자분석 키트로는 품종식별이 되지 않아 유전자분석을 통한 순도분석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후보 분자표지를 시험한 결과 ‘황금알’을 식별할 수 있는 분자표지를 찾았고 이를 기존 키트에 추가해 성공적으로 ‘황금알’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늘찬’, ‘우주’, ‘아리진흑’ 등 2022년 이후 신품종으로 등록되었으나 기존 유전자분석 키트로 식별이 불가능했던 품종들도 신규 제작 키트로 품종식별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그 결과 ‘황금알’을 포함한 총 10개 품종이 추가되어 기존 35개 품종에서 총 45개 품종까지 신규 키트로 식별이 가능하다.
이로써 종자원이 생산하는 모든 밀 보급종은 새로운 유전자분석 키트를 활용해 순도 높은 고품질 종자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종자원 신현주 종자검정연구센터장은 “앞으로도 고품질 종자 공급을 위한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종자원이 공급하는 보급종이 농민에게는 신뢰를 주고 국민에게는 고품질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