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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염태영 의원, 행안부 특교 5억원 확보. “수원 권선·영통 주민 불편 해소 기대”
민주당 염태영 의원, 행안부 특교 5억원 확보. “수원 권선·영통 주민 불편 해소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리모델링 사업’과 ‘권선1동 공영주차장 조성’ 에 필요한 5억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마다 1만여명 이상의 교육 수강생과 공원 이용객이 방문하는 수원시 영통구 어린이 교통공원 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은 지난 1998년 준공 이후 20년 이상 경과한 탓에 시설 노후화 문제가 심각, 주민들과 청소용역근로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특히 지붕 및 바닥 누수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성이 제기되면서 시설물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염태영 의원은 교통안전교육장 건물 리모델링 공사에 필요한 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
염태영 의원은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공영주차장 조성에 사용될 사업비 2억원도 확보했다.
주차공간이 부족한 권선1동 지역에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 △주차난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및 주차질서 확보,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 등의 골든타임 확보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염태영 의원은 “더 겸손하고 더 낮은 자세로 오직 민생과 민심의 정치를 하겠다는 약속을 잊지 않고 수원 권선·영통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을 개선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수원무 주민께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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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시장개척단, 중국 수출시장 개척 발판을 마련하다.
함양군 시장개척단, 중국 수출시장 개척 발판을 마련하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한 중국 화남지역 시장개척단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시장개척단은 지난 7월 28일 중국 광저우시로 출국한 후 이어 29일 광저우 건국호텔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해 함양 농식품 157만 불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함양농식품수출진흥협회와 광둥성 수입식품협회, 함양군농업기술센터와 황푸구 국가대외문화무역센터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해 함양농식품 홍보와 더불어 관내 기업체의 중국 시장 수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현지 수입식품 대형마트와 현지 농수산식품 도매시장을 방문해 현지 시장조사를 펼쳤으며 중국 수출시장 동향 파악과 향후 함양 농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여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마무리로 시장개척단 참여업체들과 이번 일정을 통해 얻은 정보를 공유하고 성과를 평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중국 화남지역 시장개척단의 3일간 빠듯한 일정 가운데서도 성과를 이루며 향후 중국 화남지역 전역에 함양군 농식품을 수출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시장개척단 활동이 관내 수출업체들의 중국 시장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서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수출업체들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병영 군수는 이번 중국 화남지역 시장개척단 활동에 이어 곧바로 우호교류 활동을 위해 베트남으로 향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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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으로 건강 업 가회면의 따뜻한 나눔
삼계탕으로 건강 업 가회면의 따뜻한 나눔
[아시아월드뉴스] 가회면 새마을협의회와 가회면 새마을부녀회는 30일 무더위 속에서 관내 독거노인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기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13가구의 독거노인들에게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전달하며 노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노인들에게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해 더운 여름철에 체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조영래와 권순화 회장은 “이번 삼계탕 나눔이 독거노인에게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가회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독거노인 집수리, 환경정화 활동, 명절 맞이 불우이웃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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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1인가구, 여성1인점포, 범죄 취약점포” 당신의 안전, 영월군이 지킵니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범죄예방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여성 1인가구 범죄 취약가구에 안심장치를 지원하는 여성안심플러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성안심플러스 지원사업은 여성 1인가구 방범용품지원, 여성 1인점포 비상벨 설치지원사업으로 구분해 추진되며 중복지원은 되지 않는다.
‘여성 1인가구 방범용품 지원사업’은 원룸, 다세대 주택 등 지리적, 환경적으로 범죄취약상황에 있는 여성 1인가구, 한부모가구, 실제 범죄 피해가구에 스마트 초인종과 휴대용 비상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20가구에 지원된다.
‘여성1인 점포 비상벨 설치 지원사업’은 여성대상 범죄에 대한 안전대책으로 여성1인 점포, 실제범죄피해 또는 범죄취약지역 점포에 CCTV, 긴급상황시 출동할 수 있는 비상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년간 80개소에 지원된다.
접수는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서류를 작성해 여성가족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고 서류심사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 및 여성들의 주거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확대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영월’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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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촌유학의 길로 한 걸음 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0일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영월형 농촌유학 사업의 성공적 안착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교육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살고싶은 청정지대 영월’을 비전으로 내세우며 전 생애 교육생태계를 실현하고자 한다.
군은 지난해 본격적으로 시작한 농촌유학 사업과 발맞추어 지역 발전을 견인할 교육발전특구 지정 추진계획을 내세우며 지난 5월 도교육청과 상호협력 의지를 다지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추진에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더불어 군은 지역의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으로 신천초를 포함한 총 8개의 농촌유학학교 지원을 통해 189명의 학생과 가족이 전입하는 성과를 남겼고 폐교 위기의 상동고에 야구부를 창단해 지난 2월에는 자율형공립고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러한 군의 끊임없는 노력이 이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는데 빛을 발하게 됐다.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영월형 교육발전특구 계획에는 △초등늘봄·지역돌봄으로 생활권완전돌봄생태계 구축 △학교특성화·AI디지털교육 및 농촌유학신모델로 공교육 혁신 △박물관고을특구·드론시티 연계 교육 △의료·핵심광물 특화 인력양성과 취창업 연계 조성의 12개 세부과제를 담고 있으며 군은 3년간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영월군의 교육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월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자녀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젊은이들이 아이낳고 키우기를 주저하지 않도록, 살기좋은 미래 영월 100년을 위한 위대한 여정을 교육발전특구와 함께 내실 있게 나아가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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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리 가꿈아지트, 주민들에 공동체 거점 공간 제공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난해 8월에 조성한 ‘서문리 가꿈아지트’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공동체 거점 공간으로서 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세대 공감의 서문 여는 가꿈 아지트’ 사업이 선정되어 사업비 2억 8,500만원을 들여 지난 2023년 8월, 양양읍 서문리 181-1 일원에 지상 2층 규모로 서문리 가꿈아지트를 조성했다.
거점 공간 내부는 누구나 사용하고 싶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학생 인터뷰 및 서문리 주민협의체 회의를 통해 주민 활동 공간, 다목적 회의실 청소년 아지트, 스터디룸 등 복합커뮤니티센터이자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구성했다.
거점 공간에 조성된 서문리 마을 캐릭터 ‘버덩이’와 폐서프보드 업사이클링 의자는 주민들과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간 쌓아온 결과물이다.
태어나고 자라온 마을을 알리기 위해 주민들과 학생들이 머리를 맞대, 서문리 마을 로고와 캐릭터를 제작하는 등 마을 브랜딩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했고 캐릭터인 ‘버덩이’는 종이 등신대로 제작해 주민 활동 공간에 조성했다.
폐서프보드 업사이클링 의자 제작에는 양양고등학교 미술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지역 관광 특화자원인 서핑에서 발생 되는 폐서프보드를 새활용해 의자로 만들어 가꿈아지트 외부에 조성했다.
현재 가꿈아지트는 개관 이후, 동아리 활동, 가족 모임, 단체 회의, 주민 교육 등다양한 목적으로 주민들과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용 대상은 양양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으로 서문리 주민·청소년이 우선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영리 목적, 정치 및 종교 활동 등 공공성에 저해되는 목적으로는 활용할 수 없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문을 닫는다.
사용 신청은 공유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유선전화를 통해 신청한 후 신청서를 이메일 또는 도시계획과 도시경관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문리 가꿈아지트를 주민·학생의 휴게 공간 및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복합 커뮤니티 기능과 함께, 주민 주도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을 위한 시설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서문리 가꿈아지트가 주민과 학생 등 다양한 세대가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는 공동체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공동체 활동을 통한 지역 도시재생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꿈아지트 운영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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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광주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 확정”
소병훈 의원“광주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광주시 특별교부세 5억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 국도 45호선 저소음 포장사업이다.
사업대상지인 장지현대아파트·태전경남아너스빌~라시에라태전 일원은 방음벽이 기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음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저소음포장 사업을 진행해 소음 피해를 저감시킬 수 있게 됐으며 2024년 11월 완공예정이다소병훈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광주시민들의 삶의 질과 안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예산확보를 위해 광주시와 시·도의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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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국비 예산 확보 위해‘동분서주’
성낙인 창녕군수, 국비 예산 확보 위해‘동분서주’
[아시아월드뉴스] 성낙인 창녕군수는 지난 30일 주요 현안사업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구 박상웅 국회의원실을 찾아 내년도 주요 사업의 국비 지원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국회 방문은 내년도 국가예산안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심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창녕군의 주요 사업들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국비 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691억원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321억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495억원 △창녕군 과학영농종합시설 신축 100억원이다.
아울러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도 79호선 낙동강 부곡대교 건설’이 국토교통부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 밖에도 하천기본계획 용도 지구 변경 등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창녕 길곡 낙동강 둔치 친환경 골프장 조성’과 ‘2024년 창녕군 성장 촉진 지역 지정’에도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성낙인 군수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로 내년도 국비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우리 군 현안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계속해서 발로 뛰며 국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성 군수는 지난 5월에도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 지역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예산확보를 요청한 바 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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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도 애향장려금 지원대상자 모집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8월 7일부터 14일까지 ‘거창군 애향장려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애향장려금은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서 상시 고용인원 3명 이상인 지역 내 제조업체에 6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는 34세 이하 근로자에게 1회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청년층의 지역기업 취업을 장려해 지역정착을 유도해 관내 제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고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2012년부터 시행됐다.
애향장려금 신청은 거창군청 홈페이지 입법/공고/고시란을 참고해 신청서 노동자 추천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한 후 거창군청 경제기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관내 공장등록이 되어 있는 기업의 근로자 중 전입한 지 1년이 경과한 사람에게 연간 50만원의 전입정착금을 3년간 지급하는 등 인구 유출 방지와 유입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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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선정
함양군,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에서 선도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경남도와 도교육청이 함양군을 비롯해 의령군, 창녕군, 거창군 등 4개군 교육지원청·지자체와 협업해 신청한 ‘경남 로컬유학 교육발전특구‘ 가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것이다.
교육발전특구는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간 불균형 심화와 지역 소멸 우려에 대응하는 정책으로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기업, 공공기관 등 지역 주체가 공교육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지역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범지역에 지정되면 3년 동안 매년 30억원의 특별교부금 지원과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관련 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범지역 중 선도지역은 3년간 운영 후에 교육부 종합평가를 거쳐 특구로 정식 지정될 예정이다.
‘경남 로컬유학 교육발전특구’에는 △지역의 특화된 교육자원을 활용한 공교육 혁신 △유학생을 유치하는 로컬유학 교육마을 조성 △인접 지역을 연합해 함께 교육 받는 캠퍼스형 공동학교 △경남의 1차 교육특구로 지정된 ‘경남형 미래전략산업 교육발전특구’ 모델과 연계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함양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물론 인구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전국 최초로 운영된 서하초 작은학교 살리기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적합한 선도모델을 구축해 특화된 교육과 정주여건 조성을 통해 로컬유학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지방소멸을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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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미래 구상하는 김용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견인
포천 미래 구상하는 김용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견인
[아시아월드뉴스] 포천시가 30일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됐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포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교육부·경기도교육청·포천시와 소통하며 물밑에서 적극 지원해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소멸 위기 해결을 위해 지역 주도로 교육을 혁신해 인재를 양성하고 공교육의 질을 높이는 정책으로 이번 교육발전특구 2차 공모에는 47개 지역의 전국 기초자치단체가 신청해 지난 1차 공모 때와 비교하면 2배에 가까운 경쟁률이다.
특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중에서도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포천시는 3년간 최대100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게 된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그간 포천시와 정책 간담회 및 당정협의회 등을 진행하며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주요 현안으로 검토해왔고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에도 특구 지정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피력해왔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지역 교육 환경에 실질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며 “특색있는 교육 정책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포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교육도시 구현’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울 만큼 교육발전특구에 관심을 보였던 김용태 국회의원은 의정활동 과정에서 유보통합, AI디지털교육, 다문화교육 등을 강조하며 교육 문제 해결에 앞장서왔다.
또한, 백영현 포천시장과 협의하며 ‘정주하고 싶은 행복 인문교육도시’를 목표로 유보통합에 대비한 어린이 방과후 과정 및 돌봄 통합 운영, 기업 연계 특성화고 육성, 자율형 공립고 선정,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교육, 공립형 다문화 대안학교 등에 이르기까지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발전특구 운영을 계획했다.
이에 지난 23일에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사업’에 포천고등학교가 선정되면서 교육발전특구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살고 싶은 포천을 위해서는 교육 여건의 변화가 절실하다”며 “포천이 교육도시라 불릴 정도로 정책과 예산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용태 국회의원은 다음달 6일에 교육부·포천시와 공동으로 ‘영유아 정책 현장 간담회’를 계획하는 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맞춰 시민들과 소통해나갈 예정이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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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학교 현장의 ‘공교육 회복 5법’ 개정안 대표발의
강경숙, 학교 현장의 ‘공교육 회복 5법’ 개정안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31일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새로운학교네트워크·실천교육교사모임·전국교직원노동조합·좋은교사운동·초등교사노동조합·특수교사노동조합과 함께 ‘학교 현장의 공교육 회복 5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경숙 의원은 “1년 전 발생한 서이초 사태로 인한 교권 추락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교권 확립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국회 차원의 교권보호 5법 제정이란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이 없다는 목소리가 제기됐고 이에 학교 현장의 실질적 요구를 파악해 실효성 있는 법적·제도적 개선을 위해 오늘‘공교육 회복 5법 개정안’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교육 회복 5법의 골자는 첫째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에는 교원의 원활한 교육활동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 책임을 교육감으로 명시하고 교원의 정신건강 실태에 관한 조사를 실시하는 내용을 담았다.
둘째, 교원지위특별법상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학교장에게 보호와 분리조치를 요청할 수 있고 학교장 보고를 받은 관할청이 해당 조치가 미흡한 경우 학교장에게 시정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셋째, ‘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에는 학교에서 교원의 교육활동에 대한 보호와 학생 생활지도의 권한이 법령과 학교의 규칙에 따라 보장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넷째,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에는 교육감이 원활한 학생생활지도를 위해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담았다.
끝으로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것이 아니면 형사상 책임지지 않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강경숙 의원은 “이번 ‘공교육 회복 5법’이 학교 현장 교권 확립에 밑거름으로 작용해 실질적인 개선을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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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혹서기 대비 정수장 정밀점검 완료
거창군, 여름철 혹서기 대비 정수장 정밀점검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9일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관내 정수장 4개소에 대한 소형생물 유충 정밀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온상승 등으로 일부 지자체 정수장에서 유충이 검출되는 사례가 지속됨에 따라 수돗물에 대한 수질관리 상황을 확인하고 유충 발생 등 각종 수질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특별한 이상 없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운영, 관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군은 2023년 관내 정수장 4개소에 대해 여과망 등 소형생물 차단장치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이상기온 등에 대비하기 위해 소형생물 육안 모니터링 및 현미경 검사 주기 단축, 소독제 투입 농도 증가 등 정수장 수질관리를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박길규 수도사업소장은 “정수장을 비롯한 상수도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해 군민들께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매년 반복되는 가뭄, 고온, 폭우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수돗물을 사용하는 주민분들께서 수돗물 절약을 생활화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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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휴가철 피서지 민·관합동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거창군, 휴가철 피서지 민·관합동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0일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는 수승대 일원에서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새마을문고 거창군지부, 위천면 의용소방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여름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지역 상가에는 가격표시제준수와 바가지요금 근절을 요청하고 피서객들과 소비자들에게는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지역상품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관내 피서지를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물가대책 상황실 운영,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휴가철 피서지 공정한 상거래 확립을 위해 집중 지도·단속 중이다.
이병철 부군수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합리적인 소비 물가를 유도해 관광객의 소비를 늘리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휴가지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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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육본, 객현리 사격장 폐쇄 환영’
박정 의원, ‘육본, 객현리 사격장 폐쇄 환영’
[아시아월드뉴스] 박정의원실은 7월 31일 그동안 감악산 국립휴양림 조성에 걸림돌이 되었던 군 25사단의 객현리 사격장을 전격 폐쇄하고 이를 전술 훈련장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국방부, 육군본부와 합의에 이르게 됐다고 발표했다.
박정 의원은 지난 7월 30일 국방부 차관, 육군본부와 간담회를 갖고 객현리 사격장 사격훈련으로 인해 경기 북부 최초의 감악산 국립휴양림 건설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는 문제를 제기, 이를 국방부와 육군이 전향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민군상생 차원에서 휴양림 건설 사업의 정상추진 여건을 보장하고 객현리 주민들의 사격장 소음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객현리 사격장을 폐쇄하고 양원리 사격장을 25사단으로 관리 전환해 훈련여건을 보장하겠다는 답변을 준 것이다.
이로써 감악산 국립휴양림 공사의 정상추진은 물론 객현리 주민들의 사격장 소음피해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박정 의원은 2022년부터 1군단, 25사단과 수차례 간담회를 가지면서 해결방안을 모색했고 그 기나긴 논의의 결과가 오늘에 이르러 비로소 해답을 찾은 것이다.
박정의원은 이번 결정에 대해 “민군상생 차원에서 이뤄진 군의 이번 결정을 환영하며 앞으로 감악산 국립휴양림 건설의 정상추진과 휴양림 건설에 따른 파주 발전의 교두보를 놓게 됐다”고 평가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연계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국방부와 육군본부, 1군단, 25사단에 대한 감사의 뜻도 전했다.
군이 사격장을 이전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군은 휴양림이 건설되더라도 발생할 수 있는 소음 민원 등 근본적인 갈등을 민군상생 차원에서 이번에 완전히 해소했다는 점에서도 이번 결정은 그 의미가 크다.
감악산 국립휴양림은 22년에 예산이 반영되어 총 86억원 전액 국비를 투여하는 사업으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그러나 휴양림과 1km 떨어진 곳에 소총 사격장인 객현리 사격장이 있어 올해 진행할 예정이었던 기반공사가 진행되지 못하는 애로사항이 있었다.
군의 이번 결정으로 공사는 물론 향후 발생 할 수 있는 민원도 말끔히 해소됐다.
202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