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박덕흠 의원, 보은군 ‘제2차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환영
박덕흠 의원, 보은군 ‘제2차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환영
[아시아월드뉴스] 박덕흠 의원은 보은군이 두 번째 도전 끝에 교육부의 공모사업인 ‘제2차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2차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는 보은군이 충청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교육청·대학·지역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면 자문위원회의 컨설팅을 받는 행정적 지원과 3년간 30억에서 최대 100억 상당의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은군의 경우, 정부의 지원을 통해 △농번기 탄력적 돌봄 실시를 위한 ‘보은형 온누리 촘촘한 돌봄 구축’과 △소규모학교 특기적성 수업 운영 및 작은학교 특화교육과정 운영, △유·초등 대상 온라인 가상 농장 체험 프로그램과 특성화고 중심의 가상공간 농업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개발 △청년농, 귀농귀촌인 지원센터 구축 및 우량기업 지역인재 우선 채용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덕흠 의원은 “보은군은 농촌지역 중 하나로 공공기관과 기업 등 관외 출퇴근하는 학부모들이 많아 아이들의 교육과 케어에 고민이 많은 분들이 많다”며 “이번 사업 추진으로 학부모들의 아이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일손이 바쁜 농번기에 농민들의 아이 보육 걱정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보은군에 특화된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면 인구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보은군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지 국회 차원에서 열심히 도울 예정이다”고 약속했다.
2024-07-31
-
이상식 의원, 특별교부세 10억 확보‘쾌거’
이상식 의원, 특별교부세 10억 확보‘쾌거’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10억원의 처인구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행안부 특별교부세 총 10억원은 △둔전체육공원 부대시설 개선공사 4억원 △오산천 하천보안등 설치공사 2억원 △시도17호선 보행자도로 설치공사 2억원 △가재월리 농로 포장공사 2억원으로 처인구민의 안전과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둔전체육공원은 시설이 낡아 안전사고 우려 등으로 주민의 이용률이 저조했다.
그러나 이번 시설 개선사업으로 축구장 인조잔디 및 운동기구 등이 교체되면 포곡읍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모현읍에 위치한 오산천 산책로도 새롭게 단장된다.
그간 산책로 주변 보안등이 없어 야간통행 시 보행이 불편하고 사고 위험이 높다는 민원이 많았다.
시설개선사업으로 보안등이 설치되면 약 1만명에 이르는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지역 주민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시도17호선 보행자도로 설치공사는 원삼면 사암리, 미평리, 좌항리를 잇는 길목에 보행자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도로가 설치되면 인근 주민 3천300명의 보행 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재월리 농로 포장공사는 원삼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현재는 비포장도로 상태로 매년 장마와 대형차 하중 등으로 도로가 유실되거나 침하돼 농기계 진입이 어렵다는 민원이 높았다.
도로가 완공되면 농업진흥구역 내 생산력 향상 등 가재월리, 미평리 인근 주민 560여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상식 의원은 “처인구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처인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광폭 행보의 뜻을 밝혔다.
2024-07-31
-
창원특례시, 2025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 지원 대상 모집
창원특례시, 2025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 지원 대상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8월1일부터 9월6일까지 2025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 지원 대상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 사업은 경제성 미달지역에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시 부과되는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시설분담금의 60%,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제성 미달지역의 도시가스 미공급 단독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사회복지시설로 구역별 대표자를 선정해 신청주민들의 서명을 받아 관할구청 경제교통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 접수된 구간에 대해 지원대상 적정 여부, 도시가스사업자의 공사가능 검토, 도시가스 공급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결과는 올해 12월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창원시는 경제성이 낮아 도시가스사업자의 투자가 어렵고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단독주택지의 도시가스 보급을 위해 2012년부터 총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400여 세대에 도시가스 공급을 추진해 왔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서민층 연료비 절감과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매년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도심 외곽과 농어촌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은 큰 실정이다”며 “소외 농어촌지역 주 공급관 구축 등을 통해 주민부담 완화에 더욱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7-31
-
의령군 교육발전특구 지정.90억 투자해 인재 양성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의령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밑거름으로 인재 육성에 나선다.
31일 의령군에 따르면 군은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에 포함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공교육의 질을 높여 교육혁신과 인재 양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령군은 이번 선정으로 향후 3년간 국비 90억원을 지원받는다.
의령군은 도, 도교육청 함께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를 해결하고자 '경남형 로컬유학 교육발전특구'를 기획해 공모에 신청해 교육발전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범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의령군 교육발전 특구는 전입 인구 유입, 전문기술 지역 인재 양성, 청년 정주 여건 조성을 목표로 △의령군 캠퍼스형 공동학교 추진 △아이유학 프로젝트 추진 △신반정보고 소방안전마이스터고 전환 △의령군 장학회 재단법인 의령인재육성재단 전환 △타지역 청년들의 의령 생활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정착 유도 등의 전략을 중심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군은 지난해 9월 의령읍에 개원해 연간 40만명 방문이 예상되는 경상남도 미래교육원과 연계해 지역 인재 양성에 든든한 주춧돌을 놓겠다는 구상이다.
오태완 군수는 "교육 환경 개선과 장학사업 확대 등 지역 교육 혁신을 위한 선제 대응이 교육발전 특구 지정으로 이어지는 쾌거를 달성했다”며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질 높은 교육과 삶의 질의 극적인 향상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2024-07-31
-
합천군, 합천호 위기대응 상호협력 MOU 체결
합천군, 합천호 위기대응 상호협력 MOU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1일 K-water 합천댐지사, 합천소방서와 함께 합천호 위기대응 상호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김외덕 K-water 합천지사장, 박유진 합천소방서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댐 주변지역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안전기반 조성을 위해 합천호 위기대응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주요 내용은 △ 재난 및 안전사고 시 구조장비, 인력 등 구호 활동 상호협력 △ 신속한 위기 경보 전파 및 상시 정보공유 △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합동 훈련 및 지원 △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홍보, 교육 훈련에 관한 지원 등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K-water 합천지사, 합천소방서 합천군이 재난 시 필요한 자원을 상호지원하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우리군의 위기 대처 역량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7-31
-
하반기 야외 신체활동 ‘별이 빛나는 체조’ 참여자 모집
하반기 야외 신체활동 ‘별이 빛나는 체조’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8월 5일부터 8월 12일까지 하반기 생활터 중심의 음악과 함께하는 야간 야외 신체활동 ‘별이 빛나는 체조’ 참여자를 모집한다.
‘별이 빛나는 체조’ 프로그램은 상반기 주민들의 신체활동 활성화 분위기 조성과 건강생활에 도움을 주는 등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이다.
하반기는 8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강변생활체육공원에서 직장인 등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수, 목, 금 저녁 7시 30분에서 8시 30분까지 주 3회씩 전문강사의 지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거창군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프로그램 시작 후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즉시 참여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개발로 군민들이 건강한 일상 보내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근력운동과스트레스 해소 등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1
-
성일종 의원, 서산·태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3억원 확보
성일종 의원, 서산·태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3억원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은 31일 “2024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성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총 33억원으로 지역별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서산시의 경우 △ 환경종합타운 폐기물 보관창고 신축 7억원 △ 대산항터널 진입도로구간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2억원 △ 베니키아호텔 앞 도로 제설취약지역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2억원 △ 동아더프라임 아파트 앞 도로구간 제설취약지역 자동염수분사장치 2억원 △ 부영아파트 앞 도로구간 제설취약지역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2억원 등 총 15억원을 확보했다.
태안군의 경우 △ 태안읍성 남동성곽 복원 정비공사 10억원 △ 태안소방서 옹벽 복구공사 8억원 등 총 18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태안소방서 옹벽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폭우로 인해 무너져 내려 군민 안전에 큰 위협이 되었던 사안으로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조속한 복구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성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가 지역 현안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재난 취약지역 주민 여러분의 거주 여건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세수 여건에도 지역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7-31
-
통영시, ‘평생학습도시’재지정
통영시, ‘평생학습도시’재지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통영시는 2007년 평생학습도시에 최초 지정, 2021년 1주기 재지정에 이어 올해 실시된 2주기 재지정 평가에서도 선정돼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 안정적인 사업추진 및 각종 정부지원 공모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재지정 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고 4년이 지난 광역자치단체 산하 64개 시를 대상으로 하는 3년 주기 순환평가로 평가단의 서면 및 대면평가를 거쳐 평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재지정 여부가 결정됐다.
2021년부터 3개년 동안의 사업추진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3개 영역의 평가 결과, 통영시는 중장기 종합계획과 연간 운영계획의 연계성을 확보해 사업추진의 체계성을 강화시킨 점과 자체 및 외부재원의 지속적인 확보로 사업의 안정성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지속적인 지역명사 초청 강연과 지역 상생 협력프로젝트‘태어난 김에 남파랑길’등의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사업을 통해 통영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앞으로도 평생학습문화를 선도하는 통영시로 누구에게나 통하는 평생학습도시 통영시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7-31
-
‘지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성황리에 마무리
‘지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7월 28일 일요일 지애플 2층 체험장에서 진행한 ‘지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프로그램이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은 거창군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지애플, 거창푸드종합센터가 함께하는 행사로 지난 4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주 일요일에 진행했으며 체험객 1명당 참가비 1만원을 내고 참여할 경우 총 30,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체험행사는 사과장미파이, 사과양갱, 색모래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총 7회의 프로그램에 210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체험프로그램이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체험마을과 지애플, 푸드종합센터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에는 거창군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주최하는 제3회 농촌체험 플리마켓을 사과테마파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024-07-31
-
김주영 의원, 김포 교통난 해소를 위한 영사정 IC 설치 등 행안부 특교 5억원 확보
김주영 의원, 김포 교통난 해소를 위한 영사정 IC 설치 등 행안부 특교 5억원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김주영 의원이 김포지역 교통난 해결을 위한 영사정IC 설치사업 등 2024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48번 국도의 고질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목적으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김포한강로를 연결하는 영사정IC 설치사업에 2억원의 특교가 배정됐다.
김포한강로를 통해 빠르게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를 연결함으로써 김포시민들의 교통편의를 크게 개선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후지하차도에는 침수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진입을 막는 자동차단시설 설치사업으로 3억원의 특교가 반영됐다.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자동차단시설을 설치해 폭우 등 재난 상황에서 주민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주영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교 확보로 사회적 재난 수준에 직면하고 있는 김포시민들의 교통문제를 조금이나마 개선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며 “김포의 교통문제가 하루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 확보와 더불어 5호선을 비롯한 광역철도망의 조속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
관광공사, 2024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선정
한국관광공사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4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52개소를 선정해 31일 최종 발표했다.
지난 4월 15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33개 기초지자체에서 총 151개 주민사업체가 신청했다.
공사는 서류 평가, 온라인교육 및 현장실사, 발표평가 등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52개소를 선정했다.
관광두레는 주민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기념품 등의 관광사업체의 창업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정책 사업으로 2013년에 시작해 2024년 7월 현재 52개 기초지자체의 주민사업체 216개소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신규 선정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는 최대 5년간 지원금 최대 1억 1천만원 내 교육, 견학, 컨설팅, 시험사업, 법률·세무 등 역량강화 및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의 사업 분야로는 ‘체험’이 28개소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식음 △기념품 △여행 △숙박 순이다.
주민사업체 구성원의 3분의 2 이상이 만 39세 이하인 청년 주민사업체는 19개소로 전체 37%를 차지했고 인구감소지역에서 선정된 주민사업체가 24개소로 46%를 차지해 관광두레가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2개 신규 주민사업체 중 32개소는 올해 관광두레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8개 기초지자체에서 선정됐으며 나머지 20개소는 2~4년 차 관광두레 사업 지역인 16개 기초지자체에서 나왔다.
공사 권종술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지역의 우수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해 향후 로컬여행을 이끌어갈 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31
-
강원특별자치도, 농협 강원지역본부와 합심해 집중호우 피해 농가 일손돕기에 팔걷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철원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7월 31일 농협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피해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도 농정현안기동단과 농협 농촌지원단 16명은 철원군 근남면 마현리 농가를 방문해 시설하우스 토사 제거 및 농작물 정리 작업을 실시했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께 위로를 전하며 농업인들이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피해 농업인들은 병충해 적기 방제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7-31
-
2024년 독도박물관 독도아카데미 상반기 교육 마무리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독도박물관은 울릉도·독도 현장체험을 통한 독도영유권 확립과 올바른 역사관 교육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독도아카데미 교육이 2024년 3월부터 진행된 상반기 교육을 7월 31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총 13기수, 교육생 1,368명이 참여해 상반기 독도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독도박물관은 최근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 강화 및 독도 도발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독도아카데미 입교식 및 독도특강 교육, 독도 탐방 그리고 독도박물관을 비롯한 안용복기념관과 수토역사전시관 등 문화시설도 탐방하며 울릉도·독도 개척사 및 해양 생태 관련 등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독도박물관에서는 3박 4일 심화 프로그램을 추가로 마련해 울릉도의 자연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나리분지 및 해담길 트레킹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여 공직자들에게 민원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힐링 교육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독도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 구성으로 저연차 및 현직자 위주의 기관 및 단체 교육 참여가 늘어났으며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기관과 단체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이는 독도아카데미 교육이 국토 안보 및 힐링 교육으로써 교육생들에게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번 8월 말부터 시행되는 하반기 교육부터는 코로나 이후 교육 대상이 공무원에 국한되었던 것을 공공기관 직원까지 대상을 확대 운영해 더 많은 교육생에게 울릉도·독도의 역사와 문화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독도 알아야 지킬 수 있다’는 독도아카데미의 슬로건답게 대한민국의 모든 공무원 및 공직자를 필두로 전 국민이 독도 전문가가 될 때까지 독도아카데미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전국 기관에 독도아카데미 교육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2024-07-31
-
이재강의원, 의정부 시민을 위한 행안부 특교 6억원 확보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이재강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은 행정안전부로부터 민락 지하차도 일원 저소음 포장 공사 4억원, 장암 지하차도 진입 차단 시설 구축 2억원 등 2024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6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민락지하차도는 지난 2014년 12월 민락 2지구 택지 개발 사업을 준공하면서 LH가 설치한 지하차도로 도로교통 소음이 극심해 인근 거주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특히 교통소음으로 밤잠을 설치는 주민이 많아 불편 해소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소음 저감 포장 공사 예산을 지원받게 되어 주민들의 생활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특교로 설치하게 될 장암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은 집중호우 시 중랑천 범람으로 지하차도 침수가 우려될 경우 주민들의 도로 진입을 막는 시설로 2025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시설이 설치되면 동부간선도로에 침수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도로 진입을 차단해 이용자의 생명과 재산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강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교 확보에 대해 “의정부 시민의 생활 환경 개선과 안전 시설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
거창군-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청년이 함께한다
거창군-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청년이 함께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1일 거창군과 합천군 청년네트워크 회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식을 가졌다.
이번 상호기부식에는 박곤수 거창군 청년네트워크 대표와 안태형 합천군 청년네트워크 대표 등 두 기관의 회원 7명이 참석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청년이 함께한다’ 라는 힘찬 구호를 외치며 두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에 젊은 활기를 북돋아 줬다.
특히 이번 상호기부는 지역의 청년들이 정부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고향사랑기부제도의 취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상호기부를 추진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박곤수 거창군 청년네트워크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뿌듯하다”며 “거창의 발전을 위해 청년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청년들이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거창군과 합천군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며 “인근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기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군은 주소지에 기부할 수 없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상호기부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자치회와 지역단체에서도 자발적으로 상호기부에 동참해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202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