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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금 30억 확보
강승규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금 30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강승규 의원은 2024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총 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를 계기로 홍성군에는 △내기마을~내포산단 연결도로 개설, △홍성군 남부권역 제설자재창고 신축, △군도 4호 구조 개선 등의 사업을 위해 총 1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예산군에는 △신양천 가동보 설치사업, △예당호 전망대 및 팜센터 인테리어 공사, △예당호 순환도로 석축 재설치 사업을 위해 총 1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강승규 의원은 “뿌리 내리고 살기 좋은 예산·홍성을 만들기 위해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며 “지역 민원의 날을 통해 청취한 민원들도 임기 내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승규 의원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며 지역 예산 확보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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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인도네시아 레슬링 선수단 전지훈련팀 격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심재국 평창군수가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소속 레슬링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소속 레슬링 선수단은 우리나라 조영배 감독이 이끌고 있으며 감독 포함 지도자 3명, 선수 16명, 통역 2명 등 총 21명의 인원이 8월 26일까지 약 한 달 동안 평창군에서 머물며 훈련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동계스포츠뿐만 아니라 하계 스포츠 전지훈련 장소로도 각광 받고 있으며 이번 인도네시아 레슬링팀 훈련 기간에도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을 비롯한 15개 실업팀 200여명의 선수들이 평창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전지훈련을 위해 평창을 방문해 주신 선수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든 선수가 경기력을 향상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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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정부 청사 방문, 현안 사업 국비 확보 총력 대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심재국 평창군수는 1일 세종시 정부 청사를 방문해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환경과 관계자를 만나 주요 지역 현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내년도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지방교부세 재원인 내국세 감소 등 국가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가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군은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국비 확보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심 군수는 △평창 동계스포츠 과학센터 건립 △차항천 비점오염저감사업 △송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등을 건의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부처 예산안에 일부 및 미반영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군민들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날까지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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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 성황리 마무리
영주시,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영주시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이 전국에서 1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주시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행정의 구현과 시민들의 체감도 높은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번 공모전을 진행했다.
데이터 분석 1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132명이 참여해 공공데이터포털, 경북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등 기존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결과를 제출했다.
시는 내부 실무진 심사와 영주시 지역정보화협의회 및 빅데이터위원회의 위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 1작품·우수 2작품·장려 3작품 등 총 6개 작품을 선정, 1일 시상식을 통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특히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영주에서 워케이션’은 영주시를 권역별로 나눠 특색을 살림으로써 차별화된 워케이션을 구현해 현실성과 기획력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영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데이터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며 생활 곳곳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기점으로 시정 수립에 데이터 활용을 확대해 시민들의 시정 체감도와 만족도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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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피서지 ‘영주 시원축제’ 이번 주말 ‘피날레’
도심 속 피서지 ‘영주 시원축제’ 이번 주말 ‘피날레’
[아시아월드뉴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여름, 야외 수영장과 에어바운스, 보트, 워터 슬라이드 등 도심 속 피서지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2024영주 시원축제’가 풍성한 물놀이 프로그램과 화려한 폐막공연을 끝으로 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지난 27일을 시작으로 이어져 온 이번 축제는 2일 금요일 밤, 제1회 영주 서천 강변가요제에 이어 주말에는 이디엠 파티가 열려 토요일 밤의 열기를 더한다.
이어 축제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최근 가장 핫한 DJ로 떠오르고 있는 ‘뉴진스님’이 출연해 시원한 여름밤으로 안내하며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인 문정둔치 일대에 마련된 축제장에는 축제 기간 내내 여름을 즐기려는 피서객들로 북적였다.
낮에는 물놀이장이 마련된 시원 어드벤처 존이 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밤이 되면 축제장이 또 한 번 변신을 거듭해 푸드트럭과 먹거리 부스 등이 이어진 취식존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공연을 즐기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여름이 절정에 달한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개최되어 아직 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시민들과,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나들이를 즐기려는 관광객에게 연일 축제장을 찾으면서 성황을 이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9일간 축제를 통해 선보였던 즐거운 체험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공연들이 일상의 위로가 됐길 바란다”며 “뜨거운 여름의 절정인 8월의 첫 주말, 축제의 막바지에 들어선 영주 시원축제장에서 더위를 날려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지역에서 풍성한 문화생활과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공연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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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공무원 마인드교육 실시
안동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공무원 마인드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1일 시청 청백실에서 스마트도시 업무 관련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공무원 마인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 속에서 핵심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도시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조성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스마트도시는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설·정보통신기술 등을 융·복합해 건설된 도시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이날 교육은 용역수행사인 ㈜영국씨앤피 박찬호 대표가 스마트도시의 특성, 우리나라의 스마트도시 정책방향, 국내외 다양한 스마트기술 적용 사례 등을 설명하며 직원들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였다.
또한, 공무원 마인드교육과 더불어 스마트도시에 대한 시민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고자 시민 설문조사를 온·오프라인으로 7월 29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공무원 및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안동시는 지역 현황과 여건을 분석해 스마트도시 방향성을 제시하고 연차별·단계별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안동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 부서 직원들이 스마트도시에 대한 역량을 키우고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향후 부서 면담 시 지역경쟁력을 갖춘 전략사업 발굴로 성공적인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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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DMO, 안동촌캉스로드 및 고택캠핑 여행상품 출시
안동DMO, 안동촌캉스로드 및 고택캠핑 여행상품 출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8월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안동 촌캉스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여행상품은 ‘안동촌캉스로드’와 ‘고택캠핑’ 2종으로 구성돼있으며 안동시관광협의회에서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의 대표 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은 민·관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관광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며 ‘생활인구 유입 증대를 위한 세계 속의 안동’을 테마로 공모 선정된 사업이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들은 천년 안동포 역사를 현재도 이어가고 있는 임하면 금소마을을 중심으로 임청각, 만휴정과 같은 안동의 숨은 보물들을 방문해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동시에, 트렌디한 시골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알찬 일정으로 꾸며졌으며 고택캠핑의 경우 고택의 고즈넉함과 캠핑의 자유로움을 결합한 인기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내 다양한 관광 사업체 간 협업을 통해 상품을 출시해 더욱 의미가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전통과 문화를 체험하고 시골마을의 여유와 감성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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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이영석, 순천 오픈 테니스 혼합복식 우승
안동시청 이영석, 순천 오픈 테니스 혼합복식 우승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열린 ‘2024 순천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혼합복식 1위, 2위, 3위를 차지하며 혼합복식 최강팀에 등극했다.
이번 대회 최대 성과는 실업 무대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기록한 이영석의 혼합복식 우승이다.
이영석은 권미정과 짝을 이뤄 혼합복식 결승에서 같은 팀 동료인 김은채, 조현우 조를 2-0으로 물리쳤다.
이영석 선수는 “국군체육부대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안동시청으로 돌아와 첫 대회에서 우승을 해 너무 기쁘다.
더운 날씨에 끝까지 응원해 주신 권용식 감독님과 팀 선수들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이어지는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은 앞선 하나증권 제3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남자단식 우승과 혼합복식 우승에 이어 이영석 선수의 우승까지 연이은 승리를 거뒀다.
이에 권용식 감독은 “먼저 뜨거운 날씨에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이영석 선수의 복귀로 인해 팀의 전력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항상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을 응원해 주시는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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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F 2024’ 최종 라인업 공개…자이언티·기리보이 등 스탠다드프렌즈 아티스트 총출동
사진제공 = 피치스(Peaches.)
[아시아월드뉴스]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4’의 주최사 ㈜피치스그룹코리아가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복합 뮤직 페스티벌 ‘OUF 2024’의 최종 라인업을 오픈했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오는 24일 공연에는 뛰어난 감각이 돋보이는 음악으로 끊임없이 페스티벌 러브콜을 받는 킹맥부터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DJ 무쉬,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현희가 출격을 알리며 일렉트로닉 뮤직으로 꽉 찬 토요일 라인업을 완성했다.
25일 공연에는 자이언티가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회사 스탠다드 프렌즈가 최초로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다.
2022년 8월 설립된 스탠다드 프렌즈에는 대표이자 디렉터인 자이언티를 필두로 기리보이, 원슈타인, 소코도모, 슬롬, 피셔맨까지 6명이 소속되어 있다.
이들 전원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은 설립 2년 만에 이번 공연이 처음이다.
이를 기념해 ‘OUF 2024’에서 미공개 단체곡을 최초 공개할 것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음원 발표부터 다양한 협업, 방송 등 쉼 없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pH-1 그리고 최근 독립적인 활동을 알리며 더욱 확장된 음악색을 선보이고 있는 호미들까지 유명 래퍼들이 총출동해 ‘OUF 2024’의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OUF 2024’는 지난해 페스티벌의 출연진과 단 한 팀도 겹치지 않는 최종 라인업으로 타 페스티벌과 차별성을 뒀다.
이로써 연속해서 ‘OUF’를 찾는 관객들과 신규 관객들 모두에게 더욱 강렬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Water’의 히트와 함께 세계적 팝스타 반열에 올라선 타일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래퍼 아르마니 화이트, 퓨처 하우스 열풍을 주도한 올리버 헬덴스의 또 다른 자아인 하일로 등 최초 내한 헤드라이너들 또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열리는 ‘OUF 2024’는 1일 오후 2시부터 KREAM과 인터파크, 멜론티켓, RA티켓을 통해 3차 얼리버드 티켓이 판매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예매처와 ‘OUF 2024’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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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궁도장 개관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 기대
강릉궁도장 개관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강릉시 대전동 과학산업단지 내 강릉궁도장을 조성해 8월 1일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강릉궁도장은 부지면적 9,933㎡, 총사업비는 32억원으로 관리동 1동, 시동 2동, 사대 24개, 과녁 4개, 사거리 145m로 조성됐다.
향후 궁도장을 강릉시체육회에 위탁 운영하면서 상호 업무 협력을 통해 청소년 궁도교실 운영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궁도 인구 저변 확대와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1일 오후 4시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릉궁도장에서 강릉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개장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18개 시군 궁도협회장, 각종 체육단체장 등이 참석하고 시설 현황보고 테이프 커팅, 국궁시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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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신청으로 민원인 편의 확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정부24를 활용한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서비스 확대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역량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서비스란 시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임신·출산·상속 등 생애주기별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한 번에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맘편한 임신’은 엽산제·철분제 등 건강지원을 비롯한 KTX 할인, 에너지바우처 등 생활 속 할인 혜택 등을 한 번에 원스톱 신청할 수 있으며 ‘행복출산’은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 각종 지원 사항을 한 번에 안내하고 통합 신청하도록 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
맘편한 임신 및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은 물론 정부24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에게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속재산을 한 번에 조회·확인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재산조회 목록이 추가적으로 확대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신청 건수는 2021년 1,005건, 2022년 1,179건, 2023년 1,321건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이다.
이 서비스는 상속인이 금융기관 등 개별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사망자의 재산 상황을 한 번의 통합신청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해 더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정부24는 대한민국 정부가 제공하는 종합 민원서비스 플랫폼으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등록등본을 비롯한 각종 증명서 발급은 물론, 생활밀접부문 민원서비스 신청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방문 없이 간편한 민원처리가 가능하다.
김정필 민원과장은 “임신·출산·상속 등의 수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신청함으로써 각종 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앞으로 생활밀접·맞춤형 공공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접하고 누릴 수 있는 편리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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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지적재조사 마무리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해 새로운 토지 경계와 면적을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 완료 지역은 5개 지구로 시는 총 1억8,000여만원을 투입해 기존 585필지였던 토지의 일필지 측량, 소유자간 경계 협의,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총 618필지의 토지 경계를 새로이 확정하고 지적공부를 정리했다.
앞으로 새로운 지적공부에 대해 관할 등기소에 등기 촉탁을 의뢰하는 한편 경계 확정을 통해 면적이 늘어나거나 줄어든 토지는 향후 2개 감정평가법인에서 평가를 실시하고 조정금을 산정해 토지소유자에게 징수하거나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정확한 토지경계 정보를 제공·관리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건축물 저촉 해소, 맹지 해소, 토지 정형화 등 경계를 바로잡아 올바른 토지이용 가치 실현으로 경제적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가사업이다.
시는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 1만7,000여 필지 중 이번 사업 완료 지구를 포함해 42% 정도에 해당하는 6,500여 필지를 정리했으며 올해도 5개 지구 650여 필지를 재조사한다.
진영 죽곡지구 류흥모 이장은 “지적재조사 사업 전에는 마을 경계에 관한 다툼이 많아 이웃 간 분쟁과 재산권 행사의 제약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으로 토지경계가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마을 분위기가 좋아졌음을 느낀다”며 “그동안 수고해 준 측량 수행자와 담당 공무원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홍국 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한 이장님들과 토지소유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토지의 불합리한 경계를 정리해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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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물놀이, 멀리 갈 필요 없어요”
김해시 “물놀이, 멀리 갈 필요 없어요”
[아시아월드뉴스] 덥다.
맑고 시원한 물가에서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머리가 녹아내릴 것 같은 무더위에는 물가를 찾아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것도 고역이다.
올해 전국체전을 비롯한 3대 메가이벤트가 열리는 김해는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근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다.
한국관광 100선 선정지이자 2024 김해방문의 해 대표 관광지로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있는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올여름 물놀이터 ‘워터 어드벤처’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최대 친환경 놀이터 가야무사 어드벤처 내 워터 어드벤처는 최근 콘텐츠의 수를 늘리고 공간을 확충했다.
이색적인 버섯폭포, 시원한 대형 워터바스켓, 워터터널, 미끄럼틀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콘텐츠는 물론 부모들이 쉴 수 있는 공간까지 확보해 온 가족이 함께 여름소풍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풍성한 수량과 꼼꼼한 정기 수질점검, 안전도우미까지 안전과 재미를 함께 챙겼다.
워터 어드벤처는 8월 31일까지 운영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일이다.
테마파크에는 맨발 걷기 황톳길도 있다.
숲속 100m 황톳길을 비롯해 습식 황토족탕, 족욕장, 포토존 등을 여유롭게 누릴 수 있다.
또 시원한 공연장에서 관람하는 ‘페인터즈 가야왕국’, 22m 상공에서 자전거로 시원함과 짜릿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체험시설 ‘메가 익스트림’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김해방문의 해 특별여행주간 요금 할인 이벤트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야테마파크를 비롯한 4개 관광시설을 평균 20~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대청계곡 역시 김해시민의 사랑을 받는 근교 피서지이다.
계곡 상류는 숲속 자연 그대로의 큰 바위 사이를 깨끗한 물이 흐르며 폭포를 이루기도 한다.
상류는 물놀이를 할 만한 공간이 많지 않은 반면 하류는 자갈이 넓게 펼쳐져 피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여럿 있다.
피서지로서 대청계곡이 인기인 이유는 단지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뿐 아니라 계곡 트레킹이 가능한 둘레길과 편의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어서다.
계곡 가장자리로 길을 내 숲 사이로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또 걷다 보면 팔각정 쉼터와 운동기구, 급수대, 화장실 등이 나온다.
최근에는 계곡 입구 대형 인공폭포가 하나 더 늘어 시원한 폭포 물줄기 3개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여름밤을 아름답게 밝힌다.
김해에는 근교 계곡이 하나 더 있다.
상동면에 있는 장척계곡은 상동면과 대동면 경계를 이루는 신어산 자락에 위치한 자연발생유원지로 울창한 산림과 큰 암석들이 조화롭다.
계곡을 가로지르는 구름다리 위와 아래로 천혜의 나무 그늘이 드리운 시원한 계곡이 펼쳐진다.
주차시설과 평상, 공중화장실 등 정비가 잘 되어 있으며 입장료는 없다.
계곡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휴양림이 나온다.
벤치와 팔각정, 평상이 설치돼 있어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계곡 입구에 작은 도서관이 있어 책을 읽으며 피서를 즐길 수 있다.
주변으로 식당과 카페도 들어서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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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우수상 수상
김해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30, 31일 양일간 인제대학교에서 개최된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전국 155개 지자체가 참가해 353개 사례를 응모, 1차 서류 심사에서 148개 지자체, 186개 사례가 선정돼 이번 대회에서 경연을 펼쳤다.
올해 대회는 ‘다시 쓰는 지방자치, 리질리언스’라는 주제로 △일자리 및 고용환경 개선 △사회적 불평등 완화 △경제적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생태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로 진행됐다.
김해시는 △사회적 불평등 완화 분야 ‘多함께 가야G, 이제 우리도 김해시민이다’ △기후환경 생태 분야 ‘탈플라스틱으로 미래를 그린다.
플라스틱 다이어트 전문기관, 김해클리닉’ △인구구조 대응 분야 ‘All My life 김해, 의료와 돌봄을 디자인하다’ 3개 주제를 발표해 사회적 불평등 완화 분야 최우수, 기후환경 생태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회적 불평등 완화 분야는 외국인 인구 경남 1위, 전국 12위인 김해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인 외국인 미니월드컵 행사와 외국인 다 어울림 축제 개최 등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정책’을 추진한 노력이 호평을 받아 최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기후환경 생태 분야는 전국 최초로 추진한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근절 사업과 다회용기 사업 활성화 등 김해시의 지속적인 노력과 그에 따른 성과들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결선 대회 심사는 1차 서면심사 점수 70점, 2차 현장 발표 30점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군·구별로 최우수상 50개와 우수상 44개 등 총 94개 사례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기초지자체 최초로 전국체전,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 등 3대 메가이벤트가 진행 중인 김해시에서 개최됐으며 양일간 전국에서 시장, 군수 등 공무원 1,000여명이 방문해 김해시를 알리는 일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
2006년 지방선거부터 시작된 ‘한국 매니페스토 운동’은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를 중심으로 책임 있는 공약을 제시하도록 홍보하고 그 이행 여부를 평가함으로써 책임 있는 정치 풍토와 성숙한 민주주의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매니페스토 운동의 일환으로 2007년에 시작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를 제외하고는 매년 빠짐없이 개최해 올해 14번째를 맞았다.
특히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년 광역지자체 단위에서 개최했으나 올해는 기초지자체인 김해시에서 최초로 유치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김해시의 역량을 널리 알렸다.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은 “대회 개최를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해 주신 김해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정책 우수 사례가 발굴된 역대 최고의 대회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2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 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에 이어 이번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뜻깊다”며 “수상한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인구, 기후. 지방소멸 위기 시대 맞춤형 정책을 선제적으로 펼쳐온 김해시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 받아 기쁘게 생각하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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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3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개강
대구광역시, 제3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정원과 봉사에 관심이 있는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제3기 대구광역시 시민정원사 기본교육’을 8월 2일 개강한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7월 26일 대구에 거주하는 정원에 관심 있는 시민 중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 시민정원사 교육생을 선발했다.
교육은 8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주 1회 4시간씩, 총 10회 40시간 동안 이론과 실무 교육으로 진행된다.
정원의 역사, 식물의 이해, 정원디자인 기초 등 정원사가 되기 위한 기초 지식과 현장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산격청사와 하중도, 실외 실습장 등에서 이뤄진다.
해당 교육 수료생은 시민 생활권역 일원에서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활동,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한 정원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가을 개최되는 제2회 대구정원박람회에서 정원 조성은 물론 대구시민정원사협의회와 함께 정원 체험부스 운영과 정원 해설, 관리 등 다양한 정원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기본교육 개강 문의가 많았던 만큼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정원 인력 양성에 힘써 정원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