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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쾌거
고성군,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다시 쓰는 지방자치, 리질리언스’이란 주제로 지난 31일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에서 열린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시군구에서 7개 분야 353건의 우수사례가 제출됐으며 이 중 186건이 1차 심사를 통과했다.
고성군이 제출한 4건의 사례중 ‘경남 고성형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및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일산’ 2건의 우수사례가 본선에 진출했다.
군은 최종심사에서‘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및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일산’우수사례가 고성공룡이라는 공룡 콘텐츠의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 확립과 최근 매년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지자체가 주체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자리매김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아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발표한 ‘2024 민선 8기 2년 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A등급, 이번 경진대회에우수상 등으로 공약·정책 사례에 선정되는 등 주민과 약속한 민선 8기 공약 이행도 65%를 달성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민선 8기 군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한 정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보람되며 앞으로도 남은 공약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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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개최
제61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8월 5일부터 8월 17일까지 13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및 동고성체육시설 일원에서 ‘제61회 청룡기 전국중학교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부산일보사가 공동주최하고 부산일보사, 부산시축구협회, 고성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한다.
전국 중등축구 명문 27개 팀, 1,000여명이 참가해 3~4개 팀, 8개 조로 나누어 조별 풀리그를 진행한 뒤, 각 조 1, 2위 16개 팀이 출전하는 승자진출전을 통해 17일 오후 7시 30분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에서 61번째 청룡기 중등부 우승팀을 가린다.
고성군의 자랑인 고성FC도 이번 대회에 참가해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제61회 청룡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와 마찬가지로 저학년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1학년과 2학년을 대상으로 저학년부를 함께 개최하며 본선 경기부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해 어디서든 이번 대회를 함께 할 수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일 년 중 가장 더운 7~8월에 열리는 청룡기 중·고등학교 대회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 관계자들께 대단히 감사드리며 참가 선수들이 온열질환과 부상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며 “참가 팀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좋은 경험을 쌓아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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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세계적 도시재생 트렌드 접목 위해 일본 단기 시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세계적 도시재생 트렌드 접목 위해 일본 단기 시찰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난달 3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손태화 의장 등 창원특례시의회 의장단과 함께 항만 및 압축도시 개발 우수사례를 창원 도시재생에 접목하기 위해 일본 요코하마 ‘미나토 미라이 21’, 도쿄 ‘롯폰기 힐스’, ‘도쿄도청’ 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20일 창원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손태화 시의원이 지역 현안인 마산해양신도시 개발, 도심 공동화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일본 롯폰기 사례를 함께 보고 오자고 제안한 것을 홍 시장이 수락하면서 이뤄졌다.
홍남표 시장 등 방문단은 첫 일정으로 요코하마의 ‘미나토 미라이 21’을 찾았다.
이곳은 일본의 대표적인 복합 개발구역으로서 세계적인 도시재생 성공 모델로 평가받으면서 경제 중심지이자 관광 명소로 변모했다.
일본어로 ‘미나토’는 항구, ‘미라이’는 미래를 의미하며 이곳에 오피스 빌딩, 상업시설, 호텔, 놀이동산, 미술관과 같은 문화시설 등 각종 기능이 집약돼 있다, 연간 방문객도 5000만명이 넘는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시행 중인 항만개발 및 도시재생 사업의 롤모델임과 동시에 미래 도시의 나아갈 길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중요한 도시계획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어 방문한 도쿄 롯폰기 힐스는 주거, 상업, 문화, 오피스 공간이 통합된 종합 개발 프로젝트로 탄생한 곳이다.
한 곳에서 일과 쇼핑, 여가 등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배치해 축소되는 사회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커뮤니티 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공동체 형성에도 유리하다.
도시의 확장보다는 압축도시로 가는 세계적인 추세 속에서 롯폰기 힐스는 압축도시의 좋은 구성 요소를 모두 갖춘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홍 시장은 이번 출장에서 쇠락해가는 마산과 창원의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을 찾기 위해 현장 곳곳을 세심하게 들여다보는 동시에 이러한 도시계획을 직접 설계한 전문가들과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홍남표 시장은 “창원의 현안을 풀기 위해 손태화 의장님을 비롯한 몇 분의 시의원과 함께 해외 우수사례 현장을 찾은 것은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 요코하마와 롯폰기 힐스 시찰을 통해, 바다는 있지만 정작 바닷가는 없는 마산만과 진해만의 바다 공공성을 회복하고 축소되는 세계의 도래에 대응하는 도시재생의 해법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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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빰토요야시장’ 8월 3일부터 매주 토요일 개장
진주시, ‘올빰토요야시장’ 8월 3일부터 매주 토요일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장마 등으로 7월 한 달간 휴장했던 ‘올빰토요야시장’이 8월 3일부터 재개장해 손님을 맞는다고 밝혔다.
새 단장을 마친 올빰토요야시장은 논개시장 아케이드 구간에서 풍성한 먹거리와 문화행사로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올빰토요야시장은 위축된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고 야간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매주 2000여명의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진주시 유일의 상설 야시장이다.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뿐만 아니라 버스킹 공연, 거리노래방, 쿠폰이벤트 등 풍성한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문화재 야행’ 등 문화행사와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더욱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8월부터 야시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억제하고 탄소 저감에 동참하기 위해 다회용기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부스에서 다회용기를 제공받아 먹거리를 즐기고 난 후 용기를 반납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물론 구도심의 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야시장 인근에 조성된 진주진맥브루어리와 연계해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진주의 대표 야간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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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기원 릴레이 챌린지 참여
진주시,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기원 릴레이 챌린지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31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 허한영 진주시장애인체육회상임부회장과 함께 선명여자고등학교 배구부 곽도연, 경남체육고등학교 양궁부 정민채 등 체전을 응원하는 학생들이 함께했다.
2010년 경남에서 개최된 후 14년 만에 경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주개최지인 김해를 시작으로 경남 전역에서 개최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하고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며 “체전기간 동안 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니, 진주에 방문해 많은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에서 분산 개최될 종목은 전국체전 근대5종·배구·소프트테니스·양궁 등 4종목과 전국장애인체전 론볼·역도·펜싱·조정 등 4종목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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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불법엽구 수거 및 지리산 자생식물 식재
하동군, 불법엽구 수거 및 지리산 자생식물 식재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31일 악양면 고소성 일대에서 불법엽구 수거 및 지리산생태과학관 내 지리산 자생식물 식재 활동을 벌였다.
이날 활동에는 별천지생태관광협의회, 하동생태해설사회, 지리산국립공원 하동분소 등 관련 기관과 단체들이 참여해 무분별한 포획 행위를 근절하고 향토 식물 자원과 생물다양성을 보존하는 데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불법 설치 사냥도구를 제거하고 주민들에게 야생동물 밀렵 및 밀거래 방지에 대해 홍보했다.
또 지리산생태과학관 내에 히어리, 붓꽃, 일월비비추, 원추리, 산수국 등 지리산 자생식물 255본을 심었다.
군은 그 외에도 멸종위기종 보호 공존문화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멸종위기종 조형물 4개와 무인 안내 방송 장비 2대를 설치 완료하고 불법 사냥도구 수거 및 밀렵 단속 등의 보호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생명 존중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소성은 지리산이 섬진강으로 뻗어 내린 산줄기 중턱에 웅장한 규모와 견고한 축성법을 갖춰 축조된 대표적인 산성 중 하나로 현재 국가유산 사적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고소성 유적지와 이웃한 지리산생태과학관은 전시관, 영상관, 체험관, 야생화단지를 고루 갖춘 체험 위주의 과학관으로 연간 2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하동군의 대표적인 문화 시설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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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복지관 일일 체험‘오소 복지관’ 참여자 모집
하동군, 복지관 일일 체험‘오소 복지관’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이 복지관 일일 체험 프로그램 ‘오소 복지관’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오소 복지관’은 노년기에 접어드는 이들이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지역민들에게 복지관의 역할과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8월에서 12월까지 5회기로 진행되며 운영 내용은 △복지관 사업 및 시설 소개 △공예 체험 △사회화 교육 프로그램 맛보기 수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복지관 회원이 아닌 만 40세 이상 하동군민이 우선 신청 대상이며 각 회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회기당 10명씩 상시로 전화 신청을 받는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잠재적 예비 회원들에게 복지관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해 건강한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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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도시 하동의 아이들 꿈과 도전, 희망을 향해 뉴질랜드로 출발
매력도시 하동의 아이들 꿈과 도전, 희망을 향해 뉴질랜드로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청소년들이 꿈과 도전, 희망을 향한 뉴질랜드 해외어학연수 길에 올랐다.
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31일 관내 중학생 25명이 8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어학연수를 위해 뉴질랜드 북부 오클랜드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장학재단은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자 2015년 해외문화 체험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9차례에 걸쳐 437명의 학생에게 9억 5천여만원을 지원했다.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는 재단에서 70%의 연수경비를 지원하고 있어 관내 학생·학부모들의 관심과 호응이 뜨겁다.
이번 뉴질랜드 해외어학연수를 통해 학생들은 3주간 오클랜드의 공립학교에서 정규수업을 받고 홈스테이, 주말 문화 체험, 방과 후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활용 능력 향상의 기회를 얻는다.
출발에 앞서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뿐만 아니라 세상을 보는 넓은 안목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며 학생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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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판다 패밀리“하동 대나무 하오츠”
에버랜드 판다 패밀리“하동 대나무 하오츠”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에버랜드 판다 가족에게 질 좋은 대나무를 공급하고자 지난 31일 하동군산림조합과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하동군산림조합은 2016년부터 청암·악양·화개·옥종면 일원의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대나무와 죽순을 엄격한 검수 과정을 거쳐 매주 2회, 500kg 내외로 에버랜드에 납품해 오고 있다.
이에 하동군과 산림조합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청정 하동의 대나무 사료를 깨끗하고 다양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공동 협력을 약속하고 삼성물산 에버랜드와 대나무 사료 납품 재계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사항은 군유림 내 대나무 연 12회 무상제공, 하동군 주산지 공간 마련 및 에버랜드 판다 홍보 활동 등 기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다.
배택영 ㈜삼성물산 부사장은 “청정지역 하동의 깨끗한 대나무와 죽순을 먹고 자란 판다 식구들이 방문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원활한 대나무 납품을 위해 힘써주신 하동군과 산림조합의 성심 어린 마음에 고마움을 표한다”고 전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삼성물산과의 하동산 대나무 사료 공급 재계약은 하동군으로서도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대나무 사료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산림조합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하동군에는 멸종 위기종인 반달가슴곰이 살고 있는 의신베어빌리지도 있다.
베어빌리지를 방문하면 반달가슴곰 생태체험, 야생화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하동군은 이처럼 동·식물이 생육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자연환경과 지리산·섬진강이 어우러진 청정 하동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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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평가보고회 개최, 내년에는 더 알차게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8월 1일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 평가보고회를 갖고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삼척시는 지난 5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3일간 하장면 번천리에 새롭게 조성한 ‘백두대간 청정임산물 복합체험센터’에서 ‘청정 고랭지의 봄, 산나물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제11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를 개최한 바 있다.
‘제11회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는’ 나물밥 짓기, 산나물 시식체험, 사진전, 장기자랑, 자작자작 숲길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최하지 못했던 행사를 개최했다느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이날 평가보고회에서는 하장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하고 행사 기간을 연장하는 안건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향후 과제로 산마늘과 홍더덕 채취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 운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내년에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삼척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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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2복합 스포츠타운 조성 본격화, 전지훈련의 성지 만든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8월 1일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 조성 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사업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은 삼척시 성남동 일원 약 274,250㎡부지에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축구장 풋살장, 야구장, 리틀야구장, 테니스장, 어드벤처 체험장 등을 갖춘 복합 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으로 사업비 추산 1,400억여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시는 연초 공개한 2024년 주요업무추진계획에서 밝힌 바 있듯이 복합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을 주요 시책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올해 동계 전지훈련단 4개 종목 73개팀을 유치해 32,174명이 삼척을 방문하는 성과를 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용역 보고회에서는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이 조성되면 시민들을 포함해 연평균 49만여명의 스포츠인들이 삼척을 방문할 것으로 예측됐으며 각종 부대시설의 수요 분석을 추가하면 92만여명의 방문객 유발 효과도 가능할 것으로 파악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삼척시 성남동 일대는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수단 인접지로 교통접근성이 양호하며 삼척시 도심에 위치해있어 숙박시설 확보에도 용이하다”며 “올해 말까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인허가 절차를 걸쳐 오는 27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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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지리·역사·문화유산 한눈에 ‘디지털상주문화대전’ 서비스 공식 오픈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은 7월 한 달간 ‘디지털상주문화대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8월 1일부터 홈페이지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상주문화대전’은 2022년 3월부터 편찬이 시작됐으며 전국에서 113번째로 편찬이 완료된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이다.
‘디지털상주문화대전’은 상주의 지리, 역사, 문화유산, 성씨⸱인물, 정치⸱경제⸱사회, 종교, 문화⸱교육, 생활⸱민속, 구비전승⸱언어⸱문학 등 9개 분야로 구성됐다.
200자 원고지 기준 총 12,500여 매 분량의 텍스트와 4,025건의 사진 및 10편의 동영상을 수록하는 등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누구든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00년의 숨결을 간직한 상주의 고대왕국-사벌국’, ‘의로써 일어나 불의에 항거하다-북천전투’ 와 같은 역사적 주제를 비롯해 ‘삼백의 고장-상주에서 영그는 상주곶감’, ‘함창에서 이어지는 실크로드의 전통-상주 양잠’ 등 상주시를 대표하는 총 1,339개의 표제어가 수록돼 있다.
이번 편찬 사업에는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상주문화원, 상주향교 등 상주 지역 연구기관 및 사업자 150여명의 지역 연구자들이 집필자 및 검토위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공식 공개 이후로도 학생 및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기 위해 항목별 수정사항 및 건의 사항을 상시로 디지털상주문화대전 홈페이지 댓글 및 의견란에서 접수하며 한국학중앙연구원 및 지역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수정·보완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디지털상주문화대전을 통해 지역의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출향인사들에게도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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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교육 시설 주변 금연구역 확대·시행
상주시보건소 교육 시설 주변 금연구역 확대·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오는 8월 17일부터 관련 법 개정으로 교육시설 주변 금연구역이 확대된다.
에 따라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58개소, 초중고등학교 59개소에 금연구역 확대 표지판을 배부했다.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시행에 따라 기존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10미터 이내로 지정됐던 금연구역이 30미터 이내로까지 확대되며 초중고등학교는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30미터 이내로 금연구역이 추가로 지정된다.
아울러 위반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연구역 확대에 발맞춰 상주시보건소는 금연구역 홍보용 현수막 설치, SNS, 관련 안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법 개정에 따른 금연구역 확대 사실을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간접흡연 예방 및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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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2024년 상반기 베스트 관제센터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2023년에 이어 2024년 상반기 도내 베스트관제센터로 선정되어 31일 경북경찰청장으로부터 인증패 및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황인수 안전재난실장과 박재흥 상주 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CCTV관제센터 평가’ 베스트 관제센터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4년 문을 열고 20명의 관제요원이 2천432대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각종 범죄를 미리 예방하고 실시간 발생하는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황인수 안전재난실장은 “CCTV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관제를 더욱 강화하고 지능형 CCTV 추가 설치를 통해 범죄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CCTV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효율적으로 관제·운영하고 있으며 사고 예방을 위한 관제의 중요성을 인식해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노후 저화질 CCTV를 고화질의 CCTV로 교체하고 스마트도시 안전망 서비스 구축 등 신기술 도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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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대회 개최
제22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7월 31일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 주최로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제22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후계농업경영인 및 가족, 내빈들 1,000여명이 참석해 지역농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 온 후계농업경영인의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의지를 다지는 화합행사로 치러졌다.
이날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 행사에서는 기념식으로 내빈의 축사와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2부에서는 읍면별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으로 회원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연합회는 1,700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미래 후계농업인력 육성과 벼, 사과, 배, 포도, 한우, 곶감 등 지역 주요 농축산물의 선도적인 재배를 위해 지역 농업의 지도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남광우 상주시연합회장은 “우리 지역의 농업 농촌에 깊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경제 악화 및 농업시장 위축 등 갈수록 어려움이 많지만, 회원들의 슬기와 지혜를 모아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가고 나아가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경영인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농업경영인 회원님들이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선도 농업인으로서의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