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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천주산 터널’추진 위해 광폭 행보
박상웅 의원, ‘천주산 터널’추진 위해 광폭 행보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천주산 터널’ 사업 추진을 위해 연일 ‘광폭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천주산 터널’ 사업은 ‘함안 칠원-창원 소계’ 구간을 국토교통부가 사업성과 적합성을 검토한 후 기획재정부의 국도지선 지정을 받게 되면 추진되는 국책사업이다.
이에 따라 박 의원은 지난 26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재정 절감 등 ‘천주산 터널’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하는 지역의 숙원사업임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박 의원은 박완수 경남지사에게 “‘천주산 터널’ 사업이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경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했다”며 특히 “‘천주산 터널’ 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실과 경남도청이 공조해야 한다”는데 뜻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박 의원은 지난달부터 2차례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을 만나 ‘천주산 터널’ 사업의 추진 현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국토교통부의 면밀하고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 함안군의회가 지난 19일 ‘천주산 터널’ 사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장단 회의 등 함안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결과보고서가 국토교통부와 경남도청에 전달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박 의원은 박완수 경남도지사에게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제2차 국가식품클러스터’는 경남의 농식품산업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며 “경남지역 식품산업의 첨단산업화를 위해 경남도가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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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한산대첩축제, 특별 방역기간 운영
통영한산대첩축제, 특별 방역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제63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위해 방문한 관광객 및 관내 시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8월 1일 ~ 14일까지 특별 방역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 방역기간 중 축제 시작 전인 8월 1일 ~ 8일까지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을 대비해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중 소독의무대상시설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법정 소독실시 횟수 준수 여부, 소독 필증 보관 여부 등이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소독이행을 독려하고 추후 재점검을 통한 소독 사실을 확인 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기간인 8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는 한산대첩광장 등 주요행사장을 중심으로 △특별방역소독 실시 △행사 중 방역민원 즉시처리 △방역소독 장비·물품 지원 등을 시행해 해충이 없는 쾌적한 축제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특별 방역기간 운영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더불어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성공적인 한산대첩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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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거창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6일부터 ‘다함께 혈관짱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참여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다함께 혈관짱짱’은 고혈압·당뇨병 환자군과 일반군을 대상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이다.
소도구를 이용한 주 2회 복합운동과 네이버밴드를 이용한 월 2회 예방관리교육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거창군민 1954년에서 1994년생 중 조건 해당자로 1순위는 고혈압 또는 당뇨병을 진단받은 사람 중 신체활동에 제약이 없는 사람이며 2순위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과 증명서류를 지참해 보건소 운동처방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기초검사를 실시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구의 고령화로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건강문제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방관리교실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군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삶의 쉼터·경로당 건강상담실, 혈압계·혈당계 대여사업, 심뇌혈관질환 조지증상 인식 캠페인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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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법정 계량기 검사 추가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2024년 법정계량기 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
군은 8월 2일 인제읍행정복지센터에서 오전 10시~오후 12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법정 계량기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량기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상거래에 사용되는 계량기의 정밀도와 정확도 유지를 위해 격년제로 운영된다.
인제군은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검사를 시행, 검사를 신청한 계량기 369대 중 366대에 합격을 판정을 내렸다.
이번 추가 검사는 정기검사 기간 중 부득이한 사정으로 검사를 받지 못한 영업주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검사 대상은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되는 10톤 미만의 비자동저울로 판수동저울·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전기식지시 저울이다.
검사 대상 저울을 사용하는 영업주는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하며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사용할 경우 관련 법령에 의거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신선미 경제산업과장은 “공정한 상거래환경 조성과 영업주 편의 확대를 위해 검사를 확대 추진하는 만큼 계량기를 사용하는 영업주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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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 여름캠프 개최
인제군, 2024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 여름캠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지난 7월 30일을 시작으로 ‘2024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여름캠프’를 한계초등학교에서 3일간 개최했다.
인제군이 주관하고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교가 주최한 이번 캠프에서는 관내 중·고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자연과학 탐구와 진로탐색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서울대 학생들은 자연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는 실험과 토론활동, 골든벨, 조별 프로젝트 등을 비롯해 입시멘토링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대학입시 모의 면접을 통해 피드백을 제공하고 입시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입시 상황에 대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상수 관광경제국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관내 학생들이 자연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은 인제, 태백, 고창, 영덕, 거제 등 5개 지역 학생들 대상으로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자연과학에 대한 관심과 동기 의식을 부여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7회째 진행하고 있으며 인제는 올해로 9회째 운영되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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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한우고급육 품평회 최우수상 수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관·주최하는 ‘제49회 강원축산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 부문에서 양양군 서면 논화리 이호민 농가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7월 31일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에서 출품한 거세우 36두에 대해 고급육 평가 전문 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등급별 기본점수를 포함한 6가지의 심사기준으로 한우 고급육을 평가했고 양양군은 최종점수 1,004점으로 강원축산경진대회에 출품한 고급육 한우 중 가장 우수한 개체로 선정됐다.
특히 한우의 육질판정 점수와 육량지수 등급판정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호민 농가의 출품우는 경락단가 50,000원/kg, 도체중 504kg, 등급 1++A로 총 가격 2,520만원에 낙찰됐으며 경락단가 전국 평균인 15,737원보다 월등히 높은 가격에 낙찰되어 양양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입증했다.
이처럼 양양군에서는 양양한우 명품화 육성사업을 주력으로 추진한 노력의 결과가 바탕이 됐다.
매년 300두 이상의 고능력 수정란이식 사업을 추진,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 1,600두를 보유하고 있다.
또 송아지 육성기 때 고품질 조사료 및 TMR·TMF를 지원하고 친환경농업 육성 및 한우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수분조절제를 매년 600톤 이상 공급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5년 고급육 한우 1등급 출현율이 93%, 올해 1등급 이상 출현율 94.6%로 도내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49회 강원축산경진대회 고급육 부분 최우수상 수상은 양양한우 명품화를 위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며 사료값 인상 등 경영 어려움에도 한우 개량을 위해 노력하는 농가들의 노력으로 맺어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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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 단기스포츠체험강좌 프로그램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 유·청소년의 스포츠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4년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사업 단기스포츠체험강좌’에 참여할 유·청소년을 오는 8월 9일까지 모집한다.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는 형편이 어려운 유·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체험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하고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속적인 체육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올해 지역 특색에 맞는 해양레저 스포츠로 서핑, 요트, 수상레저 강좌를 준비했다.
각 강좌별 30명씩 참여할 수 있으며 서핑은 8월 12일 현북면 중광정리의 서피비치에서 요트는 8월 13일 수산항요트마리아에서 수상레저는 8월 14일 남대천 수상레포츠센터에서 진행된다.
군은 지역 특화 해양레저 스포츠 강좌를 통해 지역의 유·청소년들이 각 강좌별 장비 사용법 등을 배우고 직접 즐겁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신청 대상은 5세부터 18세 유·청소년 중‘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수급권자 가구 및 차상위 계층 가구,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 가족의 가정 내 유·청소년이다.
신청방법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내 단기스포츠체험강좌 메뉴에서 신청하거나, 군청 교육체육과 스포츠마케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강좌별 장소, 시간, 참고사항 등은 추후 강좌에 선정된 참여자들에게 개별 안내를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단기스포츠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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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구미,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통과’
평생학습도시 구미,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교육부 주관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29일 통과했다.
이로써 시는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서 안정적인 사업 추진 및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올해 재지정 평가는 64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구미시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의 3개년 추진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3개 영역에 대한 심사를 통해 독창적인 평생학습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구미시는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의무 명시 △평생학습원 러닝숍 설치 등 공간 다변화 △홈페이지 학습자 편의성 강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 특화 평생학습 △대상자별, 연령별 평생학습 운영 등을 통해 시민의 접근성과 학습권을 보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2년부터 신규 시책으로 추진한 ‘기업과 직장인을 위한 평생학습’과 ‘구미시민학교’, ‘단디 마을학교’이 구미만의 특화 평생학습 모델로 잡리잡아 성공적인 우수 사례로 꼽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재지정 평가 통과는 지역주민 중심 보편적 평생학습사회 실현과 지역 특성을 살린 정책 사업의 결실”이라며 “시민주도 지속성장이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혁신과 발전에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한편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2020년 부터 도입되어 4년 이상 도래한 도시를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한다.
구미시는 2007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1년 1차 평가를 통과해 재지정 받았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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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손흥민 찾아라’, 2024 I-리그 여름축구축제 개막
‘리틀 손흥민 찾아라’, 2024 I-리그 여름축구축제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와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24 I-리그 여름축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한축구협회와 구미시축구협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구미시 후원으로 진행되며 전국 유·청소년 축구클럽 250여 개 팀, 2,500여명이 참가해 축구 열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I-리그 여름축구축제는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청소년 축구 행사로 U-8, U-10, U-12, 여자부 총 4개 부문에서 각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다.
성적에 관계없이 모든 참가 팀에 메달 및 패넌트가 지급되어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 선수단은 오는 1일 구미시를 방문해 여름축구축제를 준비하며 본 경기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체육공원 내 인라인스케이트장에는 문화 체험존이 마련되어 크로마키 포토존, 축구스킬존, 워터파크존 등 체험형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댄스 경연대회‘우리아이댄스스피릿’과 3vs3 토너먼트‘수중축구대전’등 참가 선수단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무더운 여름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구급차 및 안전 의료계획을 철저하게 마련했으며 경기장 근처에는 신속한 응급 처치를 위한 병원을 지정해 참가 선수 및 가족들의 걱정을 덜어 줄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I리그 여름축구축제가 성공으로 개최되어 구미시가 유·청소년 축구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참가 선수단과 가족들이 축구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즐겁게 보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I-리그는 축구를 사랑하는 유·청소년 동호인들을 위한 행사로 승부 위주의 경기에서 벗어나 축구 자체를 즐기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청소년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각 지역 클럽 간의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2013년 출범 이후 축구 저변 확대와 유·청소년 축구클럽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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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맡길 곳 고민?…365 돌봄 어린이집으로 해결하세요
아이 맡길 곳 고민?…365 돌봄 어린이집으로 해결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8월부터 선산읍 소재 시립선주어린이집에서 365 돌봄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365일 빈틈없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나섰다.
이번 운영으로 구미시의 365 돌봄 어린이집은 시립금오어린이집, 시립예향어린이집, 시립천생어린이집과 함께 총 4개소로 확대 된다.
이는 읍·면 권역 부모와 아동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농번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365 돌봄 어린이집은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 동안 365일 시간 단위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갑작스러운 야근, 출장, 병원 이용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부모님들이 안심하게 아이들을 맡길 수 있어, 육아부담을 덜고 사회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긴급 틈새 보육 서비스다.
이용대상은 6개월 이상 미취학 영유아로 하루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긴급한 경우 당일 이용도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무료로 사전 예약 후 필요한 준비물을 지참해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365 돌봄 어린이집을 이용 중인 맞벌이 부모는 “맞벌이와 육아를 병행하면서 가장 난감할 때가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주말 근무를 해야 할 때였는데 365 돌봄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어 한결 마음의 짐을 덜게 됐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또한, 8월부터 부모급여 또는 양육수당을 받는 영아가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할 경우,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이 40개소 추가되어 총 52개소 53개반으로 도내 최다 지정 운영된다.
8월부터 전면 확대되는 시간제보육 통합반은 정규보육반의 미충족 정원 일부를 시간제보육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예약 시간 내 어린이집에서 진행되는 활동에 기존 원아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월 60시간 이내 범위에서 시간당 2천 원의 저렴한 이용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논스톱 보육 실현을 위해 기준 보육시간 이후, 최대 밤 12시까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야간연장어린이집을 32개소 운영해 긴급한 상황에 처한 부모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육아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며 우리 모두의 아이들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갖고 시민 모두가 함께 육아하는 육아 친화도시 구미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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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군청·경찰서 전국 최초 기초단체 협력 초소형전기차량 도입으로 치안 서비스 강화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과 정선경찰서는 치안업무 협력을 통해 초소형 전기차량을 도입해 치안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도입 차량은 화물형 초소형 전기차량으로 정선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등에 의거해 예산을 확보, 전국 최초로 경찰서에 차량 4대를 무상 대부해 각 파출소에 배치 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초소형 전기차량의 장점을 살려 좁은 골목길 순찰과 각종 범죄예방·홍보 활동 등 인파가 많이 몰리는 곳에서 발생하는 범죄로부터 주민 불안 해소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경찰서와 협업해 군민들의 안전한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정연원 정선경찰서장은 “각종 범죄 증가 우려에 대비해 방범 순찰 강화를 통해 군민들의 치안 불안 요소를 해소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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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정책사례를 공유, 확산을 모색하는 학습의 장인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정선군은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에서 청·장년층의 역량 강화 및 지역 기반 활동을 마련하는 ‘국민고향정선 청년학교 나비캠퍼스 운영’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2019년 도시재생 분야 ‘사람이 오지 않는 카지노 뒷골목, 고한18번가의 기적’, 2021년 일자리 및 소득 불균형 완화 분야 ‘보편적 복지확대 와와버스가 불러온 소득주도 성장’ 으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불평등 완화 분야 ‘폐광지역 의료공백, 존엄과 평등으로 채우다’로 우수상을 수상, 민선7기 2회 수상에 이어 민선8기에도 2년 연속 우수상을 거머쥐며 최승준 정선군수의 군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민선7기 살기좋은 정선을 만들기 위한 주요 사업들의 성공적인 성과를 민선8기 군정 운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청년의 한계를 극복하는 인큐베이팅 교육 프로그램인 ‘국민고향정선 청년학교 나비캠퍼스’ 운영을 통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동 가능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선군은 고령화로 인해 직면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경제활동의 중추를 이루는 청·장년층의 역량 강화 및 지역 기반 활동의 장기적 대책의 일환으로 차별화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 인구 유입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초로 취·창업은 물론 지역기반 콘텐츠 일자리를 창출하고 차별화된 창조성 강화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지역 내에서 콘텐츠를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등 지역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졸업생을 배출해냈다.
황승훈 기획담당관은 “나비캠퍼스를 통해 육성된 인재들이 지역을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로 인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및 전공 과정을 보완·확대해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는 등 청장년이 중심이 되는 국민고향정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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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7.16.~19. 호우피해 응급복구 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발생한 도내 피해 상황에 대한 현장조사와 피해현황 확정을 완료했으며 응급복구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도내에서는 총 8억 8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그 중 공공시설 피해는 도로 8건, 소하천 3건, 소규모시설 1건, 체육시설 1건 등 총 13건으로 피해액은 7억원이며 사유시설 피해는 주택 침수 1건, 농작물 36.2ha, 농경지 1.8ha의 피해가 발생했고 피해액은 1억 9천만원이다.
〇 시군별 피해액은 국고지원기준인 26~32억원 미만으로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복구계획을 수립해 예산확보 후 공공시설 피해의 항구복구를 추진하게 된다.
〇 사유시설 피해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피해주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피해복구 및 일상생활로의 복귀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18일 춘천시 서면 오월리 오월피암터널 인근 국도5호선에서 도로 1차선 20m 가량이 유실되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주말작업을 통해 7월 31일 오후 5시부로 도로포장까지 완료하고 2차선 양방향 통행을 재개했다.
〇 원주시 혁신도시의 도시계획도로 교량 옹벽 유실에 따른 교통통제는 아직 진행 중이며 원주시에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부분 통행재개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심각한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복구해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시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피해에 대한 항구복구도 내년까지 신속히 완료해 피해재발을 방지하고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〇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7월 19일 집중호우로 도로가 유실된 춘천 서면 오월리 국도5호선 피해현장을 방문해 응급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신속한 복구를 요청한 바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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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도약을 위한 ‘청렴도시 거창군 실현’
더 큰 도약을 위한 ‘청렴도시 거창군 실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가 되면 청내 방송을 통해 ‘청렴송’이 울려 퍼진다.
직원들 마음속에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청렴에 대한 가치관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군에서 추진 중인 청렴 시책이다.
공무원은 법률에 따라 청렴의 의무를 지니고 있다.
청렴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으로 거창군을 포함한 많은 공공기관이 청렴교육, 청렴캠페인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치며 청렴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3년부터 거창군에서는 청렴도 향상과 일상화를 유도하기 위해 업무 시작 전 청렴 상시 자가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딱딱한 청렴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한 ‘다함께 청렴 포토 콘테스트’를 추진해 부서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즐거운 청렴’ 문화가 자리 잡도록 했다.
그 결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2023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해 기초 군 지역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 거창군은 2등급을 넘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더 큰 도약을 위한 ‘청렴도시 거창군’ 실현을 목표로 4개 분야 29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세부내용으로는 △솔선수범 청렴 문화 확산 △소통과 공감으로 조직문화 개선 △현장 속 청렴 의식 강화 △생활 속 청렴 실천 다짐 등을 추진한다.
거창군에서는 군수, 부군수 등 고위공직자 17명이 매월 청렴소통회의를 개최한다.
4월 8일 첫 회의에서는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했다.
고위공직자 주도로 매월개최하는 청렴소통회의를 통해 청렴 취약 분야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부패 방지를 위한 직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거창군의 모든 부서는 함께하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부서 업무 성격에 따른 ‘자체 특수시책’을 수립했다.
특수시책 추진실적은 군 감사담당에서 주요 감사 지적사례와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기 위해 전 부서를 방문해 교육하는 부서 순회 청렴교육 때 점검한다.
또한, 기존 추진시책으로 직원들 스스로 청렴에 대해 배우고 익히는 청렴자가학습, 부적절한 식사접대 등을 사전에 차단하는 청렴식권제 등은 더욱 세부적인 실천전략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거창군에 재직하고 있는 직원 중 약 59%가 1980년에서 2002년생으로 MZ세대들이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세대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요즘 기존 세대와 MZ세대의 생각을 서로 나누고 이해하기 위한 소통은 조직의 발전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먼저, MZ세대 신규공무원들의 빠른 공직 생활 적응과 올바른 청렴 가치관 확립을 위해 신규 임용공무원을 대상으로 축하메시지와 함께 청렴카드를 전달한다.
다음으로 소통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부서별 청렴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정해진 형식이나 주제 없이 매월 1회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자유로운 대화의 장을 마련해 서로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그리고 내·외부 청렴체감도 향상을 위해 코로나 사태로 중단되었던 거창군 자체 청렴동아리 ‘청아림’을 재정비해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모든 부서에서 다양한 경력과 연령대의 회원을 모집했으며 59명의 회원이 청렴토론회, 청렴캠페인, 청렴워크숍 등 조직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한 청렴시책을 발굴하고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젊은 직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청렴 지식을 높이고 직원 단합을 위한 ‘도전 청렴골든벨’ 퀴즈대회이다.
TV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등 모두가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반부패·청렴 퀴즈 풀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거창군에서는 공무원과 함께 군민 모두가 참여하고 실천해야 진정한 청렴이 완성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민·관이 함께 만드는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읍면에서 개최하는 각종 회의에 감사담당에서 직접 방문해 주민들에게 청렴 시책과 법령과 공무원 부조리 신고 등 각종 신고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평소 청렴이 와닿지 않고 생소한 주민들은 군에서 어떤 청렴 시책을 시행하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이에 대한 의견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인들의 소리에 소극적 대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찾아가는 CleanTeam’을 운영한다.
건설공사 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공사 현장과 사무실을 방문해 부정청탁 사례를 공유하고 청렴에 대한 의견수렴, 당부사항을 전파한다.
또한 부패방지창구 홍보 및 부패행위 신고 활성화 유도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부패행위 신고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업무 수행 중 발생가능한 부패행위, 이해충돌 위반 가상 메시지를 발송해 이에 대한 신고서를 작성하는 등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응력을 높이고 부패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다.
제79회 식목일 행사에서는 청렴을 실천하는 마음을 담아 구인모 거창군수와 공무원들이 함께 거창 빼재 산림레포츠파크에 ‘청렴나무’를 식재했다.
해를 보고 전진하는 기상을 풍기는 구상나무처럼 거창군 공직자들의 청렴한 마음을 모아 앞으로 청렴한 거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또한, 청렴에 대한 자발적인 다짐을 위해 거창군 공무원 모두는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작성해 책상에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고 있다.
그리고 갑질 근절 다짐,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서별 갑질 예방 표어를 작성해 사무실에 게시해, 생활 속에서 청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명절, 휴가철 등 부패 취약 시기에 공직기강을 사전에 정립하기 위해 내부 전산망을 통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있으며 청렴 우수·위반 사례도 매월 1회 직원들에게 공유한다.
거창군은 올해 2월 자체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조직 내 청렴 수준을 알아보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들어보았다.
거창군 공직자들은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직원 존중 그리고 일과 가정 양립을 우대하는 분위기를 꼽았다.
또한 청렴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갑질 관행 등 불합리한 조직문화를 우선 순위로 생각하고 있었다.
결과를 통해 청렴은 단순히 부패행위 근절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줬다.
이에 거창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복지제도 확충, 업무 환경 개선, 불필요한 문서·결재 줄이기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거창군은 소통과 존중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청렴한 거창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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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0회 창원음식문화축제 개최 준비
창원특례시, 제10회 창원음식문화축제 개최 준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7월 31일 창원음식문화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11월 16일 열릴 제10회 창원음식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추진위원회는 식품 관련 대학교수·단체, 식품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 및 임원을 선출했다.
추진위원장은 강호순 한국외식업중앙회 성산구지부장, 사무국은 한국외식업중앙회성산구지부로 두기로 하고 축제 계획 등 행사 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올해 열릴 제10회 창원음식문화축제는 음식으로 즐거움을 찾고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 시민들이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또, 창원 대표 음식인 아귀찜, 아귀콘밥, 아귀강정, 홍합탕 등 시식회를 비롯, 창원특산물을 활용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식·음료 라이브 경연대회, 전시요리경연 대회를 펼쳐 창원대표음식을 발굴할 계획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창원음식문화축제는 우리지역 음식문화의 다양성·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식품 관련 업체의 제품 판매·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제공하고 창원의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 참여로 진정한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