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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DMO, 안동촌캉스로드 및 고택캠핑 여행상품 출시
안동DMO, 안동촌캉스로드 및 고택캠핑 여행상품 출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8월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안동 촌캉스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여행상품은 ‘안동촌캉스로드’와 ‘고택캠핑’ 2종으로 구성돼있으며 안동시관광협의회에서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의 대표 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은 민·관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관광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며 ‘생활인구 유입 증대를 위한 세계 속의 안동’을 테마로 공모 선정된 사업이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들은 천년 안동포 역사를 현재도 이어가고 있는 임하면 금소마을을 중심으로 임청각, 만휴정과 같은 안동의 숨은 보물들을 방문해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동시에, 트렌디한 시골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알찬 일정으로 꾸며졌으며 고택캠핑의 경우 고택의 고즈넉함과 캠핑의 자유로움을 결합한 인기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내 다양한 관광 사업체 간 협업을 통해 상품을 출시해 더욱 의미가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전통과 문화를 체험하고 시골마을의 여유와 감성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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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이영석, 순천 오픈 테니스 혼합복식 우승
안동시청 이영석, 순천 오픈 테니스 혼합복식 우승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열린 ‘2024 순천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혼합복식 1위, 2위, 3위를 차지하며 혼합복식 최강팀에 등극했다.
이번 대회 최대 성과는 실업 무대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기록한 이영석의 혼합복식 우승이다.
이영석은 권미정과 짝을 이뤄 혼합복식 결승에서 같은 팀 동료인 김은채, 조현우 조를 2-0으로 물리쳤다.
이영석 선수는 “국군체육부대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안동시청으로 돌아와 첫 대회에서 우승을 해 너무 기쁘다.
더운 날씨에 끝까지 응원해 주신 권용식 감독님과 팀 선수들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이어지는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은 앞선 하나증권 제3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남자단식 우승과 혼합복식 우승에 이어 이영석 선수의 우승까지 연이은 승리를 거뒀다.
이에 권용식 감독은 “먼저 뜨거운 날씨에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이영석 선수의 복귀로 인해 팀의 전력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항상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을 응원해 주시는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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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F 2024’ 최종 라인업 공개…자이언티·기리보이 등 스탠다드프렌즈 아티스트 총출동
사진제공 = 피치스(Peaches.)
[아시아월드뉴스]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4’의 주최사 ㈜피치스그룹코리아가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복합 뮤직 페스티벌 ‘OUF 2024’의 최종 라인업을 오픈했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오는 24일 공연에는 뛰어난 감각이 돋보이는 음악으로 끊임없이 페스티벌 러브콜을 받는 킹맥부터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DJ 무쉬,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현희가 출격을 알리며 일렉트로닉 뮤직으로 꽉 찬 토요일 라인업을 완성했다.
25일 공연에는 자이언티가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회사 스탠다드 프렌즈가 최초로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다.
2022년 8월 설립된 스탠다드 프렌즈에는 대표이자 디렉터인 자이언티를 필두로 기리보이, 원슈타인, 소코도모, 슬롬, 피셔맨까지 6명이 소속되어 있다.
이들 전원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은 설립 2년 만에 이번 공연이 처음이다.
이를 기념해 ‘OUF 2024’에서 미공개 단체곡을 최초 공개할 것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음원 발표부터 다양한 협업, 방송 등 쉼 없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pH-1 그리고 최근 독립적인 활동을 알리며 더욱 확장된 음악색을 선보이고 있는 호미들까지 유명 래퍼들이 총출동해 ‘OUF 2024’의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OUF 2024’는 지난해 페스티벌의 출연진과 단 한 팀도 겹치지 않는 최종 라인업으로 타 페스티벌과 차별성을 뒀다.
이로써 연속해서 ‘OUF’를 찾는 관객들과 신규 관객들 모두에게 더욱 강렬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Water’의 히트와 함께 세계적 팝스타 반열에 올라선 타일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래퍼 아르마니 화이트, 퓨처 하우스 열풍을 주도한 올리버 헬덴스의 또 다른 자아인 하일로 등 최초 내한 헤드라이너들 또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열리는 ‘OUF 2024’는 1일 오후 2시부터 KREAM과 인터파크, 멜론티켓, RA티켓을 통해 3차 얼리버드 티켓이 판매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예매처와 ‘OUF 2024’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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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궁도장 개관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 기대
강릉궁도장 개관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강릉시 대전동 과학산업단지 내 강릉궁도장을 조성해 8월 1일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강릉궁도장은 부지면적 9,933㎡, 총사업비는 32억원으로 관리동 1동, 시동 2동, 사대 24개, 과녁 4개, 사거리 145m로 조성됐다.
향후 궁도장을 강릉시체육회에 위탁 운영하면서 상호 업무 협력을 통해 청소년 궁도교실 운영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궁도 인구 저변 확대와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1일 오후 4시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릉궁도장에서 강릉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개장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18개 시군 궁도협회장, 각종 체육단체장 등이 참석하고 시설 현황보고 테이프 커팅, 국궁시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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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신청으로 민원인 편의 확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정부24를 활용한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서비스 확대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역량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서비스란 시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임신·출산·상속 등 생애주기별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한 번에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맘편한 임신’은 엽산제·철분제 등 건강지원을 비롯한 KTX 할인, 에너지바우처 등 생활 속 할인 혜택 등을 한 번에 원스톱 신청할 수 있으며 ‘행복출산’은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 각종 지원 사항을 한 번에 안내하고 통합 신청하도록 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
맘편한 임신 및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은 물론 정부24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에게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속재산을 한 번에 조회·확인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재산조회 목록이 추가적으로 확대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신청 건수는 2021년 1,005건, 2022년 1,179건, 2023년 1,321건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이다.
이 서비스는 상속인이 금융기관 등 개별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사망자의 재산 상황을 한 번의 통합신청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해 더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정부24는 대한민국 정부가 제공하는 종합 민원서비스 플랫폼으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등록등본을 비롯한 각종 증명서 발급은 물론, 생활밀접부문 민원서비스 신청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방문 없이 간편한 민원처리가 가능하다.
김정필 민원과장은 “임신·출산·상속 등의 수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신청함으로써 각종 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앞으로 생활밀접·맞춤형 공공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접하고 누릴 수 있는 편리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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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지적재조사 마무리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해 새로운 토지 경계와 면적을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 완료 지역은 5개 지구로 시는 총 1억8,000여만원을 투입해 기존 585필지였던 토지의 일필지 측량, 소유자간 경계 협의,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총 618필지의 토지 경계를 새로이 확정하고 지적공부를 정리했다.
앞으로 새로운 지적공부에 대해 관할 등기소에 등기 촉탁을 의뢰하는 한편 경계 확정을 통해 면적이 늘어나거나 줄어든 토지는 향후 2개 감정평가법인에서 평가를 실시하고 조정금을 산정해 토지소유자에게 징수하거나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정확한 토지경계 정보를 제공·관리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건축물 저촉 해소, 맹지 해소, 토지 정형화 등 경계를 바로잡아 올바른 토지이용 가치 실현으로 경제적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가사업이다.
시는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 1만7,000여 필지 중 이번 사업 완료 지구를 포함해 42% 정도에 해당하는 6,500여 필지를 정리했으며 올해도 5개 지구 650여 필지를 재조사한다.
진영 죽곡지구 류흥모 이장은 “지적재조사 사업 전에는 마을 경계에 관한 다툼이 많아 이웃 간 분쟁과 재산권 행사의 제약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으로 토지경계가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마을 분위기가 좋아졌음을 느낀다”며 “그동안 수고해 준 측량 수행자와 담당 공무원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홍국 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한 이장님들과 토지소유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토지의 불합리한 경계를 정리해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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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물놀이, 멀리 갈 필요 없어요”
김해시 “물놀이, 멀리 갈 필요 없어요”
[아시아월드뉴스] 덥다.
맑고 시원한 물가에서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머리가 녹아내릴 것 같은 무더위에는 물가를 찾아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것도 고역이다.
올해 전국체전을 비롯한 3대 메가이벤트가 열리는 김해는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근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다.
한국관광 100선 선정지이자 2024 김해방문의 해 대표 관광지로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있는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올여름 물놀이터 ‘워터 어드벤처’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최대 친환경 놀이터 가야무사 어드벤처 내 워터 어드벤처는 최근 콘텐츠의 수를 늘리고 공간을 확충했다.
이색적인 버섯폭포, 시원한 대형 워터바스켓, 워터터널, 미끄럼틀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콘텐츠는 물론 부모들이 쉴 수 있는 공간까지 확보해 온 가족이 함께 여름소풍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풍성한 수량과 꼼꼼한 정기 수질점검, 안전도우미까지 안전과 재미를 함께 챙겼다.
워터 어드벤처는 8월 31일까지 운영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일이다.
테마파크에는 맨발 걷기 황톳길도 있다.
숲속 100m 황톳길을 비롯해 습식 황토족탕, 족욕장, 포토존 등을 여유롭게 누릴 수 있다.
또 시원한 공연장에서 관람하는 ‘페인터즈 가야왕국’, 22m 상공에서 자전거로 시원함과 짜릿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체험시설 ‘메가 익스트림’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김해방문의 해 특별여행주간 요금 할인 이벤트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야테마파크를 비롯한 4개 관광시설을 평균 20~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대청계곡 역시 김해시민의 사랑을 받는 근교 피서지이다.
계곡 상류는 숲속 자연 그대로의 큰 바위 사이를 깨끗한 물이 흐르며 폭포를 이루기도 한다.
상류는 물놀이를 할 만한 공간이 많지 않은 반면 하류는 자갈이 넓게 펼쳐져 피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여럿 있다.
피서지로서 대청계곡이 인기인 이유는 단지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뿐 아니라 계곡 트레킹이 가능한 둘레길과 편의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어서다.
계곡 가장자리로 길을 내 숲 사이로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또 걷다 보면 팔각정 쉼터와 운동기구, 급수대, 화장실 등이 나온다.
최근에는 계곡 입구 대형 인공폭포가 하나 더 늘어 시원한 폭포 물줄기 3개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여름밤을 아름답게 밝힌다.
김해에는 근교 계곡이 하나 더 있다.
상동면에 있는 장척계곡은 상동면과 대동면 경계를 이루는 신어산 자락에 위치한 자연발생유원지로 울창한 산림과 큰 암석들이 조화롭다.
계곡을 가로지르는 구름다리 위와 아래로 천혜의 나무 그늘이 드리운 시원한 계곡이 펼쳐진다.
주차시설과 평상, 공중화장실 등 정비가 잘 되어 있으며 입장료는 없다.
계곡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휴양림이 나온다.
벤치와 팔각정, 평상이 설치돼 있어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계곡 입구에 작은 도서관이 있어 책을 읽으며 피서를 즐길 수 있다.
주변으로 식당과 카페도 들어서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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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우수상 수상
김해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30, 31일 양일간 인제대학교에서 개최된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전국 155개 지자체가 참가해 353개 사례를 응모, 1차 서류 심사에서 148개 지자체, 186개 사례가 선정돼 이번 대회에서 경연을 펼쳤다.
올해 대회는 ‘다시 쓰는 지방자치, 리질리언스’라는 주제로 △일자리 및 고용환경 개선 △사회적 불평등 완화 △경제적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생태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로 진행됐다.
김해시는 △사회적 불평등 완화 분야 ‘多함께 가야G, 이제 우리도 김해시민이다’ △기후환경 생태 분야 ‘탈플라스틱으로 미래를 그린다.
플라스틱 다이어트 전문기관, 김해클리닉’ △인구구조 대응 분야 ‘All My life 김해, 의료와 돌봄을 디자인하다’ 3개 주제를 발표해 사회적 불평등 완화 분야 최우수, 기후환경 생태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회적 불평등 완화 분야는 외국인 인구 경남 1위, 전국 12위인 김해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인 외국인 미니월드컵 행사와 외국인 다 어울림 축제 개최 등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정책’을 추진한 노력이 호평을 받아 최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기후환경 생태 분야는 전국 최초로 추진한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근절 사업과 다회용기 사업 활성화 등 김해시의 지속적인 노력과 그에 따른 성과들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결선 대회 심사는 1차 서면심사 점수 70점, 2차 현장 발표 30점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군·구별로 최우수상 50개와 우수상 44개 등 총 94개 사례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기초지자체 최초로 전국체전,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 등 3대 메가이벤트가 진행 중인 김해시에서 개최됐으며 양일간 전국에서 시장, 군수 등 공무원 1,000여명이 방문해 김해시를 알리는 일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
2006년 지방선거부터 시작된 ‘한국 매니페스토 운동’은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를 중심으로 책임 있는 공약을 제시하도록 홍보하고 그 이행 여부를 평가함으로써 책임 있는 정치 풍토와 성숙한 민주주의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매니페스토 운동의 일환으로 2007년에 시작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를 제외하고는 매년 빠짐없이 개최해 올해 14번째를 맞았다.
특히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년 광역지자체 단위에서 개최했으나 올해는 기초지자체인 김해시에서 최초로 유치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김해시의 역량을 널리 알렸다.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은 “대회 개최를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해 주신 김해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정책 우수 사례가 발굴된 역대 최고의 대회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2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 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에 이어 이번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뜻깊다”며 “수상한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인구, 기후. 지방소멸 위기 시대 맞춤형 정책을 선제적으로 펼쳐온 김해시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 받아 기쁘게 생각하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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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3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개강
대구광역시, 제3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정원과 봉사에 관심이 있는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제3기 대구광역시 시민정원사 기본교육’을 8월 2일 개강한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7월 26일 대구에 거주하는 정원에 관심 있는 시민 중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 시민정원사 교육생을 선발했다.
교육은 8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주 1회 4시간씩, 총 10회 40시간 동안 이론과 실무 교육으로 진행된다.
정원의 역사, 식물의 이해, 정원디자인 기초 등 정원사가 되기 위한 기초 지식과 현장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산격청사와 하중도, 실외 실습장 등에서 이뤄진다.
해당 교육 수료생은 시민 생활권역 일원에서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활동,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한 정원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가을 개최되는 제2회 대구정원박람회에서 정원 조성은 물론 대구시민정원사협의회와 함께 정원 체험부스 운영과 정원 해설, 관리 등 다양한 정원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기본교육 개강 문의가 많았던 만큼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정원 인력 양성에 힘써 정원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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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안심귀가 디지털 순찰서비스’전국 최초 실증 시연회 개최
‘여성 안심귀가 디지털 순찰서비스’전국 최초 실증 시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7월 31일 서구 평리1동 도심재생지구 일대에서 경찰청, 과학치안진흥센터, 대구테크노파크, 서구 주민협의체, 관계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안심귀가 디지털 순찰서비스’ 실증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4월에 경찰청이 과학치안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자치경찰 수요기반 지역문제 해결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대구자치경찰위원회가 전국 최초로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대구경찰청, 대구테크노파크, ㈜아이지아이에스와 공동으로 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여성·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순찰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을 1단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연구개발 실증구역으로 선정된 서구 평리1동 도심재생지구 내에 드론 스테이션 2기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달 18일 국토교통부 산하 항공안전기술원으로부터 국내 최초 특별비행승인을 받았다.
이번 실증서비스는 도심지에서 치안 취약 시간대인 22시~24시까지 사업구역 일대를 드론으로 순찰한다.
주민들은 ‘드로니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드론의 상시 순찰 서비스와 안심경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드론 출동 서비스와 인공지능 분석 서비스까지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본 사업의 성공적인 연구 및 실증을 위해 대구경찰청 및 대구테크노파크 등과 협업해 △치안수요 발굴 및 거버넌스 위원회 운영, △주민체감형 치안솔루션 실증 및 확산을 통한 지역 우수사례 발굴, △과학치안 전문가 양성교육 운영을 통해 과학치안 역할증대 및 성과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드론은 움직이는 CCTV와 같다 사업이 완성 단계에 이르면 경찰의 범죄예방 패러다임이 혁신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체감형 연구개발을 추진해 기술 선진화 주도를 통한 과학치안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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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성인문해교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7월 31일 경북도립대학교 청남교육관에서 수료생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성인문해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성인문해교사 양성사업’은 전문 교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예천군이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허준 영남대학교 교수, 전은경 온평생교육연구소 대표, 최덕진 경산대안교육센터 교감, 박영도 수원제일평생학교 교장 등 전문가들을 모시고 수강생들의 현장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또한 비문해자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감안해 인지력 강화와 치매 예방 지도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교육을 모두 수료한 교육생 20명은 앞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문해교육 등 성인문해교육 사업 추진 시 강사와 봉사자로써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황숙자 총무과장은 “문해교육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봉사하는 인재를 양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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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51회 한국중고연맹 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개최
예천군 제51회 한국중고연맹 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중고양궁연맹이 주최하는 ‘제51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중고 양궁대회’ 및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양궁대회’가 8월 7일부터 15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전국 중고 양궁대회는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중·고등부 선수들이 참여하며 선수와 임원 900여명이 참가한다.
예천군은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예비스타들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하며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물 과 주변을 정비하고 숙박시설, 음식점, 휴게시설 등을 점검하고 응급 의료진을 배치하는 등 경기 외적인 부분까지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파리올림픽에서 예천의 아들 김제덕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며 “대회에 참가할 모든 선수들이 김제덕 선수처럼 한국 양궁의 미래를 짊어질 훌륭한 인재가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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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모든 간부 공무원 나서 ‘안전한 여름나기’ 재난점검 실시
원주시, 모든 간부 공무원 나서 ‘안전한 여름나기’ 재난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모든 간부 공무원 등 총 163명으로 구성된 이번 점검반은 호우, 홍수,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제로’를 목표로 재난취약시설 및 취약계층 117개소를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반은 △폭염저감시설 20개소 △단계천 및 산사태취약지역 13개소 △건설현장 4개소 △축대 및 도로 상습침수지역 23개소 △급경사지 및 주요 포트홀 15개소 등 폭염취약시설 61개소와 호우·태풍취약시설 56개소를 점검했다.
또한 지난 7월 24일 원강수 시장이 지정면 간현3리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폭염과 집중호우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는 등 모든 시 간부 공무원들이 경로당 어르신, 건설현장 작업자, 농촌지역 농업인, 독거노인을 비롯한 재난취약층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확인했다.
특히 단구동 일원 재난취약층 방문에서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 댁의 노후된 담장이 기울어져 있는 위험한 상항을 확인하고 긴급하게 복구한 바 있다.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기울어진 담장을 고치지도 못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즉각적인 응급 복구를 도와준 공무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하는 등 마을 곳곳에서 이번 현장 점검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다양한 미담 사례가 있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재난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재난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안전한 여름나기’ 방문·점검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계획됐으나 최근 원주지역에 지속된 집중호우로 점검 기간을 26일까지 확대·운영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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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4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경제적 불평등 완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경진대회는 총 7개 분야에 대해 전국 지자체의 우수 공약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 148개의 기초지자체가 도전해 353건의 공모가 접수됐다.
시는 경제적 불평등 완화 분야에 ‘원주시 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로 참가했으며 전국에서 접수된 28개의 사례 중 모범적인 표본으로써 그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이라는 성적을 거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우리의 정책과 노력이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느꼈다”며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정책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경진대회에서 ‘Back to the Past-추억의 우산동, 하이볼 축제로 다시 떠올리다’를 주제로 참가해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수상하며 실효성 있는 공약 이행 달성에 집중하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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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복지통계 기반 구축… ‘2024년 부산시 복지실태조사’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9월 13일까지 복지 수요와 서비스 이용 등에 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2024년 부산시 복지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부산시민의 생활실태, 복지 수요와 서비스 이용 등에 관한 시민 의견을 조사·분석해, 정책 수립과 추진에 다각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복지실태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승인을 받아 2년마다 조사를 시행 중이다.
이번 실태조사는 부산시 거주 2천2백 가구를 대상으로 8개 분야 101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대상은 통계적인 방법에 따라 선정했다.
조사 내용은 △가구일반사항 △근로 및 일자리 △건강과 의료 △주거 △가계경제 △가족 및 돌봄 △공동체 및 삶의 질 △복지 인식 및 정책 등 8개 분야 101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는 1인 가구와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부산의 특성을 반영하고 복지 브랜드 '안녕한 부산' 추진 등 부산형 복지 정책 설문을 다룬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1인 가구, 청년, 중장년, 노년세대를 위한 시 지원 정책과 △부산형 긴급복지,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12개의 주요 복지급여 △긴급돌봄, 청장년일상돌봄, 장애인활동지원, 노인맞춤돌봄 등 27개 돌봄서비스에 대한 부산형 데이터 확보로 정책 활용도를 높인다.
또한, △복지-고용-금융 인공지능 검색서비스 ‘자립꿀단지 챗봇’ △병원 이동과 이용을 편하게 돕는 ‘병원안심동행서비스’ △환경과 노인일자리를 연결하는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센터’ △‘저소득층 공영장례지원’ 등 주요 복지 정책에 관한 시민 의견을 수렴·근거해 정책 추진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사원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통계법에 따라 조사내용은 엄격하게 비밀 보장된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에 발표 예정이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조사는 부산시민의 정확한 의견수렴에 기반하는 부산형 복지통계 기반 구축을 위한 것”이라며 “시민이 바라는 복지 정책 추진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안녕한 부산'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설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