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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폭염 대응 어르신 등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점검
부산시, 폭염 대응 어르신 등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무더위쉼터 운영 △구호물품 지원 △비상연락체계 및 안전 확인 체계 운영 △에어컨 등 냉방설비 정상 가동 여부 등 폭염 대응 상황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특히 어제 오후 2시 30분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는 동래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이상 유무와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했다.
시는 취약노인 등을 위한 혹서기 무더위쉼터 915곳을 운영 중이다.
또한, 미등록 경로당 119곳을 포함한 경로당 2,605곳에는 7~8월 2개월간 월 17만5천 원의 냉방비를 지원한다.
이후 배 국장은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무더위쉼터로도 지정·운영되고 있는 '부산희망드림센터'를 찾아 오랜 야외 생활로 건강이 좋지 않은 노숙인들이 무더위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 활동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폭염대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숙인 공동대응반', '현장대응 전담팀', '응급잠자리 및 구호방'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노숙인 공동대응반’은 시, 구·군, 경찰, 소방, 노숙인시설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며 ‘현장대응 전담팀’은 노숙인·쪽방주민들의 현장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총 3개 팀, 16명으로 구성해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
또한, 하절기 거리 노숙인들이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 잠자리 및 인근 여관과 연계한 응급구호방을 운영하며 고시원 월세 및 교통비 등 임시주거비를 3개월간 지원한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우리시는 찜통 더위에 더욱 힘드실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온열질환 발생을 최소화하고 인명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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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글로벌 협력으로 해양모빌리티시장 규제 해법 찾는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현지시각으로 7월 31일 오후 1시 영국 코번트리 워릭대학교에서 한-유럽조선해양전문가협회와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글로벌 혁신특구 국제공동연구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영국 버밍엄·코번트리에서 개최되는 '유럽-한국과학기술회의 2024'에 시와 부산테크노파크,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 참여기업 등이 참석함에 따라, 이와 연계해 이뤄졌다.
유럽-한국과학기술회의는 주영국 한국과학기술인협회와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핀란드, 스칸디나비아, 네덜란드, 스위스, 벨기에 등 8개 주유럽 한국과학기술인협회가 함께 주최하는 영국 내 최대 규모 한국-유럽과학기술인학회다.
그중 한-유럽조선해양전문가협회는 유럽 내 조선해양 분야 한국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연합체로 현재 영국 비영리법인으로 등록돼 있다.
이날 협약 체결에 따라, 세 기관은 국제해사기구의 온실가스 배출규제 대응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특구 사업 참여 부산기업이 유럽 연구자들과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글로벌 혁신특구에 적용할 조선해양기술 국제공동연구개발을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구체적으로 선박 온실가스 통합관리 솔루션, 암모니아 벙커링 탱크로리 안전관리시스템 공동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프로젝트 추진과 관리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지적재산권 관리, 사업성과 공동홍보 등을 한다.
아울러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럽-한국과학기술회의 2024'에 참여한 유럽 현지 조선해양 전문가들과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글로벌 혁신특구에 적용할 조선해양기술 국제공동연구개발의 성공 추진과 협력을 위한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원탁회의에는 시, 중기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해양대, 글로벌 혁신특구 참여기업으로 구성된 한국대표단과 스트라스글라이드대학 등 유럽-한국과학기술회의에 참여한 유럽 현지 조선해양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특히 국내 조선해양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친환경 선박 관련 국내시장 규제를 해소하고 유럽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공동연구개발을 실증, 상용화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했다.
국제공동연구개발에 참여하는 엠사는 이번 유럽-한국과학기술회의 참여를 통해 영국 스트라스글라이드대학 조선해양공학 연구팀 등과 논의해 국제공동연구개발의 구체적 방향성을 찾았다며 유럽 현지 연구자들과의 만남을 통한 연구개발 추진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글로벌 혁신 특구'는 첨단 분야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한 규제·실증·인증·허가·보험 등 국제 표준에 맞는 제도가 적용되는 한국형 혁신 클러스터 사업이다.
작년 12월, 부산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글로벌 혁신특구를 비롯해 강원, 충북, 전남에서 혁신특구가 지정됐다.
시는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글로벌 혁신 특구지정에 따라, 친환경·디지털 자율운항 선박 등 미래형 선박 중심의 선박기자재·선박관리 산업을 육성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내 잠재력 있는 조선해양 기업을 특구사업 참여기업으로 발굴해 2028년까지 국제 표준에 맞는 조선해양기술 국제공동연구개발과 국내외 육상·해상 실증, 해외인증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하고 지역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원스톱 플랫폼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으로 그간 규제로 정체돼 있던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유럽과의 협력이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산업 육성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우리시는 국제공동연구개발과, 이에 대한 실증·인증을 적극 지원해 특구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기업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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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부산 지역축제 발전 후원금 5억원 전달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및 대선주조와 함께 오늘 오후 5시 시청 의전실에서 ‘2024년 부산 지역축제 발전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이사, 고인범 축제조직위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대선주조는 이날 5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한다.
후원금은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비롯해 부산불꽃축제 등 축제조직위가 주관하는 축제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선주조는 부산을 상징하는 향토기업으로서 축제조직위가 주관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등 대표적인 지역축제의 안정적인 개최와 발전을 위해 매년 연간 후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축제조직위는 대선주조의 홍보를 지원하고 공동 마케팅, 기타 축제 관련 공동사업 등을 추진한다.
박형준 시장은 “최근 국내외 관광수요가 증가하면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축제의 역할은 더욱 커졌다.
부산의 향토기업인 대선주조의 지역축제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올해 부산바다축제 등 지역축제가 성황리에 열릴 수 있었다"라며 “하반기에도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등 시를 대표하는 축제들이 더욱더 활기찬 분위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축제조직위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997년에 창립된 축제조직위는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바다축제 등 부산의 대표적인 축제를 맡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부산 문화관광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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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한국주택금융공사·한국산업은행 등과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금융기관들과 함께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 금융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은 시를 비롯해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산업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부산은행이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한국주택금융공사 최준우 사장, 한국산업은행 강석훈 회장, 하나은행 이승열 은행장 등 각 협약기관 대표들이 직접 참석해 서명할 예정이다.
‘협약식 개요’ 일시/장소 : ‘24. 8. 1. 오후 2시~14:30 / 부산시청 국제의전실 협약기관 : 부산시,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산업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부산은행 참 석 자 : 박형준 시장, 최준우 HF사장,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조세형 우리은행 집행부행장, 용운호 신한은행 부행장,서영익 국민은행 부행장 주요내용 : 희망더함주택 활성화를 위한 건설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 HF, 은행 '희망더함주택'은 입지가 우수한 역세권에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박형준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주거 정책으로 청년층에 특화된 커뮤니티시설과 교통의 편리 등으로 청년 임차인의 입주수요가 높다.
지난해 하반기 건설업계의 불황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시는 청년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지원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에 대한 이자 지원 등 금융지원책을 마련하게 됐다.
이러한 시의 정책 방향이 힘을 얻게 된 것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한국산업은행, 하나은행 등 6개 은행이 참여를 결정하면서부터다.
한편 올해 7월말 기준 희망더함주택은 총 14곳 4,241세대다.
이날 협약이 체결되면, △시는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에 대한 연이자 일부)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 대출금 100퍼센트 보증 △은행은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 대출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협약 체결과 동시에 실무자 회의를 소집해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시는 희망더함주택의 사업시행자가 대부분 부산지역 건설사인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장기적인 침체를 겪고 있는 부산의 주택건설업계를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번 금융지원과 동시에 시가지경관지구 등 사업대상지를 확대하고 세부 운영기준 개정을 통해 임대주택 건립 비율을 완화하는 등 희망더함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행정적 지원도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임대주택의 안정적인 공급과 부산지역 건설업계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에 여러 금융기관장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것에 큰 의미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시와 각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누구나 살기 좋은 부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금융기관들과 함께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 금융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은 시를 비롯해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산업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부산은행이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한국주택금융공사 최준우 사장, 한국산업은행 강석훈 회장, 하나은행 이승열 은행장 등 각 협약기관 대표들이 직접 참석해 서명할 예정이다.
'희망더함주택'은 입지가 우수한 역세권에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박형준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주거 정책으로 청년층에 특화된 커뮤니티시설과 교통의 편리 등으로 청년 임차인의 입주수요가 높다.
지난해 하반기 건설업계의 불황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시는 청년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지원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에 대한 이자 지원 등 금융지원책을 마련하게 됐다.
이러한 시의 정책 방향이 힘을 얻게 된 것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한국산업은행, 하나은행 등 6개 은행이 참여를 결정하면서부터다.
한편 올해 7월말 기준 희망더함주택은 총 14곳 4,241세대다.
이날 협약이 체결되면, △시는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에 대한 연이자 일부)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 대출금 100퍼센트 보증 △은행은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 대출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협약 체결과 동시에 실무자 회의를 소집해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시는 희망더함주택의 사업시행자가 대부분 부산지역 건설사인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장기적인 침체를 겪고 있는 부산의 주택건설업계를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번 금융지원과 동시에 시가지경관지구 등 사업대상지를 확대하고 세부 운영기준 개정을 통해 임대주택 건립 비율을 완화하는 등 희망더함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행정적 지원도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임대주택의 안정적인 공급과 부산지역 건설업계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에 여러 금융기관장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것에 큰 의미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시와 각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누구나 살기 좋은 부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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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무실했던 홍수위험지도 작성, 의무화된다
유명무실했던 홍수위험지도 작성, 의무화된다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홍수위험지도의 작성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00일 하천범람지도와 도시침수지도를 포함한 ‘홍수위험지도’의 작성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수자원의 조사·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환경부는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홍수 위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홍수위험지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자체 대부분이 지도 제작에 참여하지 않아 제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특히 지도 제작에 착수한지 20년이 넘었지만 도시침수지도의 경우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동작·관악·서초·강남구 등 9개 자치구만 작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 의원은 환경부 장관에게 홍수위험지도를 의무적으로 작성하도록 하고 홍수위험지도에 하천범람지도와 도시침수지도가 포함됨을 명확히 했다.
김 의원은 “홍수 등 수해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홍수위험지도의 활용도를 더욱 높일 필요가 있다”며 “홍수위험지도 제도 의무화를 통해 인명·재산 피해가 방지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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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방학 온가족 해설이 있는 식물교실 체험학습
창원특례시, 여름방학 온가족 해설이 있는 식물교실 체험학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생활원예 공간 투어와 곤충 관련 체험 1회차를 31일 추진했다고 한다.
이번 체험학습은 7월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기간 중 4회에 걸쳐 자연과 생태에 대한 이해 및 도시농업 공간 홍보, 가족 간 소통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원예 및 곤충 체험으로 나누어 추진한다.
수업은 체험 강사의 도시농업 공간 해설과 함께 도시농업과 농업테마파크, 시험연구포장, 아열대식물원 등을 견학하며 아열대과수, 수생식물, 허브, 과채류 관찰 등 야외에서 다양한 자연생태 투어를 진행한 뒤 실내 공간으로 옮겨 우리가족 미니정원 테라리움 만들기와 허니 레몬청만들기, 꿀벌해부 등 자연과 환경에 대해 이해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교육에 참여한 가족은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을 찾기 어려운데 이번 기회로 가족 간의 소통도 많이 하고 방학기간 동안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다”며 “또한 자연환경을 위한 곤충의 역할과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에 대해서도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앞으로도 도시농업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명한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 공간이 주는 녹색 힐링이 여름방학 기간 온 가족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 자연과 농업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 생태 환경을 새롭게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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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업분야 신재생에너지 이월사업 사전 현장조사
창원특례시, 농업분야 신재생에너지 이월사업 사전 현장조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분야 신재생에너지 이용기술 활용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추진하는 농업분야 에너지이용효율화 이월사업과 관련해 추가대상자에 대해 지난 30일 사전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전 현장조사는 창원시 담당 공무원이 입회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경남본부가 관장해 실시했으며 신재생에너지 사업 수행에 필요한 사업부지 적합성, 난방 부하용량 적정성, 작물별 재배온도 범위 등을 사전 검토해 대상부지의 사업비를 최종 조정·확정했다.
아울러 창원시는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해 대상별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사업대상자의 자부담 여력, 연내 사업추진 여부 등을 확인해 이월사업이 불용되지 않고 연내에 집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최명한 소장은 “미추진된 이월사업에 대해 지속 점검해 사업이 연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농업의 온실가스 배출과 에너지 소비량 증가 등의 문제가 지속화되는 만큼 농업분야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이 확대될 수 있도록 농민분의 꾸준한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은 온실가스의 주요인 중 하나인 화석연료를 신재생에너지원으로 대체해 원예시설의 보온·난방 등에 소요되는 에너지를 절감하는 사업으로 시설온실 내 신재생에너지원를 이용한 냉난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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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 여자’ 이유준, “웃고 싶을 때 언제나 저희 드라마 찾아달라” 종영 소감
사진 제공 = JTBC ‘놀아주는 여자’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이유준이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고은하의 반전 충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종영을 앞둔 이유준은 “그동안 ‘놀아주는 여자’를 시청해 주시고 정만호라는 캐릭터를 사랑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저희 드라마는 이제 막을 내리지만 여러분들의 일상에, 언제나 곁에 있을 테니 웃고 싶으실 때 저희 드라마를 다시 정주행하시기를 추천드린다.
마지막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극 중 이유준은 육가공 업체 목마른 사슴의 제품개발팀장 정만호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환을 만난 뒤 지난 과거를 참회하고 180도 바뀐 만호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가 하면, 지환과 은하의 연애 조력자로 활약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뿐만 아니라 뭉치기만 하면 시너지가 배가되는 사슴즈 5인방과의 티키타카 케미로 극에 재미를 더한 것은 물론, 보육원 행사에서 아이들을 위해 무대를 꾸민 만호는 반전 댄스 실력을 자랑,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강렬한 악역과 코믹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인간 캐릭터 소화제’ 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이유준. ‘놀아주는 여자’를 통해 또 한 번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시킨 그가 앞으로 선보일 새 얼굴에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이유준이 출연 중인 JTBC ‘놀아주는 여자’는 오늘 저녁 8시 50분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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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톤당 6만3380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사업은 조사료 생산 농가 등에 사료작물 제조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산 조사료의 생산·이용을 활성화 해 축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입 사료작물의 의존도를 낮춰 경영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양구군은 올해 총사업비 1억8600만여 원을 투입해 2945톤 규모의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초식가축을 사육하는 축산업등록 및 농업경영정보 등록 농가로 조사료 파종 후 사일리지를 생산한 농가가 해당한다.
지원되는 내용은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용 비닐, 망사, 발효제, 연료, 관내 단거리 운반비용, 인건비, 사일리지 및 건초 사후관리 비용, 보온덮개 등 사일리지 제조 관련 비용이다.
지원 단가는 톤당 6만3380원이며 동계에는 1ha당 76만원, 하계에는 1ha당 114만원이 지원된다.
양구군은 최근 동계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로 74개 농가에 994톤에 해당하는 5200만여 원을 지원 완료했으며 하계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는 지난 6월 말 신청·접수를 마쳤고 11월 중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이자연 축산팀장은 “양질의 국내산 조사료 생산을 지원해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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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접경권 신규사업발굴 보고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1일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접경권사업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접경권 개발사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신규사업에 대한 사전절차 등을 진행해 국비 확보의 효율성은 물론 사업추진 실행력 확보를 통해 재정 불이익을 사전에 차단하고 재정 인센티브 확보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현재 양구군은 정부 지방재정 규모의 감축 등 여건 변화에 따라 내년도 계속비 사업 규모가 전년 대비 20% 가까이 줄었고 정부의 재정집행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비율 확대, 부진 사업에 대한 예산편성 불이익 등으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보고회에서 각 부서별로 민선8기 공약사업, 양구9경 가치 제고 방안, 관계 인구 확대 방안, 정주 여건 개선 방안, 마을 인프라 확장 등 지역발전을 위한 신규사업을 보고 및 검토했고 향후 우선 과제 선정과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국비 사업으로 신청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사업 선정 시 사전절차 이행 완료 사업, 조기 착수 등을 고려해 집행 전망 부진 사업에 대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부서별 신규사업 보고를 통해 내년도 국비 확보 전략사업을 미리 선정하고 이에 대한 기본구상과 사전타당성 검토, 관련 법률 검토 등을 사전에 이행해 국비 확보의 타당성 확보 노력과 함께 조기 재정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2024년도 접경권 개발사업으로 실내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사업, 스파클링 한반도섬 조성사업, 양구수목원 테마온실 조성사업 등으로 국비 264억원을 확보해 추진하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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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상북도 청소년 경제금융캠프 개최
2024 경상북도 청소년 경제금융캠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도내 청소년의 경제·금융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한 ‘2024 경상북도 청소년 경제·금융 캠프’를 개최했다.
도내 청소년 6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유스마블 경제여행’이라는 주제로 교급별 맞춤형 경제·금융교육, 올바른 소비 습관 함양과 청소년 금융사기 예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2022 경상북도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사업으로 2023년부터 청소년들의 경제 지식 함양과 올바른 경제관념 정립을 위해 추진하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수련관 A 학생은 “이번 캠프에서 어렵게 느껴졌던 경제와 금융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소비생활도 더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캠프 진행을 맡은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들이 경제·금융 분야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배울 기회를 제공해 관심을 증진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시영 경상북도 교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이번 캠프처럼 청소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정책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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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임산물 가공·유통분야 공모사업 선정, 건강밥상 공략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난달 31일 산림청에서 공모한 2025년 임산물 가공 활성화 및 산지 종합 유통센터 공모사업에 포항시산림조합과 동청도농협 2개 생산자 단체가 선정돼 국비 3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포항시산림조합이 임산물 가공 활성화 사업에 17억원을, 동청도농협이 산지 종합 유통센터 사업에 15억원을 확보했다.
공모사업은 임산물의 2차 가공 및 제품화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산업화를 유도하는 임산물 가공 활성화와 유통 기반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를 통해 임산물의 품질향상 등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는 산지 종합 유통센터 등 2개 사업이다.
경북도는 임산물 가공·유통 분야 공모사업 예산 규모 60억원 가운데 32억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다건, 최고액의 기록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포항시에서 생산되는 전국 생산량의 26.1%인 산딸기, 11.6%인 송이, 산나물을 활용한 2차 가공품 생산을 통해 연중 공급 콜드체인 구축 및 고급화와 간편화 전략으로 청정 임산물 건강밥상의 수요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포항시산림조합은 임산물 유통 사업 및 로컬푸드, 숲마을 카페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물류 로봇 자동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경상권역임산물물류터미널을 본격 운영할 예정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도내 임산물 유통과 가공 분야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동청도농협은 임산물 취급비중이 60% 이상인 농협으로 청도군에서 생산되는 전국 생산량의 16%인 떫은감, 17.8%인 산딸기에 대한 산지 유통 확대와 더불어 감말랭이, 아이스홍시, 감식초, 산딸기 주스 등 신제품 개발로 생산 임가의 소득향상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전체면적의 70% 이상인 129만ha가 산림으로 이중 사유림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91만ha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산물 총생산액은 1.3조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임산물 생산량 1위 품목은 송이, 대추, 오미자, 떫은감, 호두, 작약, 천궁, 마 등 11개 품목에 달한다.
경북도는 임가소득 향상을 위한 산림정책으로 전환을 위해 7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산림소득과를 신설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생산-가공-유통-브랜드화를 통한 체계적인 지원과 경북 청정 임산물의 명품화 사업을 통해 임산업 전반에 혁신을 꾀할 방침이다.
조현애 경북도 산림자원국장은 “경북의 우수한 임업 여건을 적극 활용해 임산물에서 새로운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임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며 “도 면적의 70% 이상이 넘는 산림을 돈이 되는 산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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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웨이 아웃’ 손여은, 현실 아내 모멘트 돋보인 첫 등장 ‘캐릭터 완벽 동화’
사진제공 = 디즈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캡처, 씨엘엔컴퍼니(프로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손여은이 현실 아내 캐릭터에 완벽 동화됐다.
손여은은 지난 31일 공개된 디즈니+, U+모바일tv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서 백중식의 아내 예은 역으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은은 통화만으로 부부의 깊은 감정의 골을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남편의 투자 실패로 인해 집이 경매에 넘어가기 직전인 상황에서 예은은 중식에게 전화를 걸어 거친 말투로 잔소리를 퍼부으며 현실적인 부부 갈등을 그려냈다.
이어 돈다발을 발견한 예은은 돈의 출처를 추궁하면서도 중식의 해명에 180도 태세를 전환한다.
앞선 모습과 달리 한결 누그러든 태도를 보여준 그는 종잡을 수 없는 전개를 펼치며 이어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손여은은 그간 MBC ‘배드파파’와 ‘금수저’, KBS2 ‘연모’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비추며 매력적인 배우로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보안관’, ‘대외비’ 등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매 작품 얼굴을 갈아 끼우며 선역과 악역을 넘나드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손여은.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남다른 활약을 보여준 그가 ‘노 웨이 아웃’ 으로 선보일 새로운 이미지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
한편 손여은이 출연하는 ‘노 웨이 아웃’은 디즈니+와 U+모바일tv를 통해 매주 수요일 2회씩 공개된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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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문화 예술 교육, ‘2024 예술로 바캉스’ 참여 어린이·성인 모집
고성문화재단 문화 예술 교육, ‘2024 예술로 바캉스’ 참여 어린이·성인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재단은 여름방학과 휴가를 맞이한 어린이들과 성인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4 예술로 바캉스 ‘스스로 캠프’, ‘휴식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
예술로 바캉스는 여름방학과 휴가 시기의 문화 예술 경험 확대를 위해 고성지역 뿐만 아니라 관계 인구까지 포함해 7월 24일부터 각각 선착순 12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어린이 문화예술교육인 ‘스스로 캠프’는 음악, 움직임, 꼴라쥬 작업을 활용한 문화 예술 활동이다.
참여 어린이는 ‘나를 스스로 돌봄’이라는 주제를 탐구하고 경험할 수 있다.
참여 기간은 8월 6일부터 8월 9일까지이며 1~3학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4~6학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달홀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
‘휴식캠프’는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자연물을 만지는 경험을 통해 온전한 휴식에 대해 고찰하고 ‘나만의 휴식’을 실천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간은 8월 20일 8월 27 총 2회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달홀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아동부터 성인까지 생애 모든 주기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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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2차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8월 9일까지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은 귀 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및 주택 마련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협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 보전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4년 기준 만 65세 이하,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귀어인 또는 고성군에 거주한 지 1년 이상 됐으나 최근 5년간 어업경영 경험이 없는 재촌 비어업인이며 최근 5년 이내 해양수산부 또는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수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반드시 갖춘 자여야 한다.
지원 자금의 사용 및 기준은 창업자금은 수산 분야 및 어촌 비즈니스 분야로 사업대상자당 3억원 이내, 주택자금은 사업대상자 세대마다 7천5백만원 이내이며 대출금리는 이자율 연 1.5%,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방식으로 지원한다.
이 사업을 희망하는 귀 어업인은 신청서 창업계획서 신용조사서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준비해 오는 8월 9일까지 해양수산과 수산지원TF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미래 어촌을 이끌어 갈 귀어·귀촌인이 관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