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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령군관광협의회
지역 주민,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령군관광협의회
[아시아월드뉴스]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5월과 7월에 걸쳐 전 직원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그리고 각종 응급 상황 대처 방법을 숙달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했다.
김계주 사)고령군관광협의회 경영팀 대리는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인 연습과 학습을 통해 더욱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신뢰를 높이고 고령군의 관광 산업 발전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행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모든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세계유산 축전과 고령문화유산 야행 행사가 오는 10월 대가야읍 일원에서 다양한 콘텐츠들로 해금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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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마산지역 증권사 개설 요청 서한문 발송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마산지역 증권사 개설 요청 서한문 발송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31일 증권사 본사 및 창원지점 24개사를 대상으로 ‘마산지역 증권사 개설 요청 서한문’을 발송했다.
마산지역의 증권사 지점은 2010년도에 12개소였으나 그간 11개 지점이 창원지역과 통·폐합 등으로 사라지고 2024년 7월 현재 2개소에 불가해, 지난 창원경제협의체 제3차 회의에서도 금융투자 점포개설 건의가 있었다.
금융산업 환경의 변화로 과거 대면 위주의 금융서비스들이 온라인 거래 활성화로 지점이 통·폐합 되는 등 오프라인 매장이 줄어드는 것은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창원시의 경우 성산구에 증권사들이 밀집되어 있어 마산지역 시민들과 기업들은 상실감과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롯데백화점 마산점이 폐점하는 등 지역의 생활 인프라들이 점점 감소하고 있어 시민들의 걱정은 더욱 커지고 있다.
창원시는 서한문을 통해 마산지역은 전국을 대표하는 마산수출자유무역지역, 봉암공단, 마산어시장, 로봇랜드 등으로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마산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증권사 지점 개설을 간곡히 요청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최근 롯데백화점 마산점 폐점으로 마산지역 주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시에서도 그 여파를 최소화하고자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다시 한번 전국 7대 도시 마산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증권사 본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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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물놀이 안전 활동 근무자 등 격려
안병구 밀양시장 물놀이 안전 활동 근무자 등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안병구 밀양시장이 31일 금시당, 활성2교 물놀이 안전 활동 현장을 방문해 여성민방위기동대, 119시민수상구조대,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들을 격려했다.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난 28일부터 8월 4일까지 내일동 금시당 외 1곳에서 물놀이 사고 및 폭염 등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안전 활동 및 캠페인 홍보를 진행한다.
현장을 방문한 안병구 밀양시장은 무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며 안전 활동에 매진하는 여성민방위기동대, 119시민수상구조대,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들에게 일일이 감사 인사를 전하며“물놀이 장소를 찾는 시민들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하게 쉬다 갈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 활동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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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75세에서 70세로 확대
합천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75세에서 70세로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사업의 일반인 접종 대상을 8월부터 기존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대상포진은 65세 이상 고령층의 발병률이 젊은 층에 비해 8배 이상 높고 현재로서는 적절한 치료법이 없어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약 10만원에서 15만원의 비용 부담 때문에 접종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이에 합천군은 지난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3월부터 접종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8월 기준 지원 대상은 접종일 기준으로 1년 이상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 기존대로 65세 이상 △일반인은 기존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변경됐다.
지원 내용은 대상포진 생백신 1회이며 이미 접종한 적이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접종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 수급자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추어 △65세 이상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는 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고 △70세 이상 일반인은 위탁의료기관에서 19,610원을 부담하면 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적기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통해 질병 및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고 면역력 강화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며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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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자립기반 마련 및 경영지원을 위해 '2024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홍천군에 최근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사업 공고일로 부터 해당 사업을 3년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홍천군청 경제진흥과에 방문해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사업장 건물 및 시설물의 개량, 수리, 장비 교체와 포장재 제작 등의 홍보물 비용이 포함된다.
지원 한도는 총 사업비의 50%로 시설개선의 경우 최대 1천만원, 경영개선의 경우 최대 5백만원이다.
단, 일반 음식점, 숙박업, 농어촌 민박 등 타 시설개선 보조사업의 대상 업종 및 최근 5년 간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수혜자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워하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상의 안정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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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데이터 활용 제고를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공공데이터 활용 제고를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8월 1일부터 10일까지 거창군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현재 개방된 공공데이터의 개선사항을 조사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공공데이터개방 및 활용도 제고를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공데이터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도 나와 있듯이 민간 활용을 통해 데이터 경제 발전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므로 공공데이터를 직접적으로 이용하는 군민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설문조사는 거창군청 대표 홈페이지 내 군민참여→군민의 소리→설문조사 항목에서 참여할 수 있다.
윤광식 행정과장은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군민의 실생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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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특별대책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특별대책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31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세정과 팀장, 5개 구청 시세 및 체납징수팀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특별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는 고물가·고금리의 영향에 따른 소비와 투자심리 위축으로 기업실적이 저조해지면서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하락에 따른 부동산 거래 감소가 이어져 하반기에도 세수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정부의 역대 최대 규모의 세수 결손에 따른 지방교부세 등 감소로 인해 지방재정에 비상등이 켜짐에 따라, 세수 위기 극복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 본예산으로 편성된 지방세 8,590억원, 세외수입 1,404억원 등 9,994억원에 대해 차질없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 시와 구청 간 자체 체납징수TF팀을 결성해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올해 세무조사 징수 목표액을 5% 상향 조정해 공정하고 엄격한 세무조사 추진으로 숨은세원 발굴 및 부족재원을 확충하고 리스·렌트차량에 대한 집중 유치활동으로 목표 세입을 확보하며 전 부서 대상으로 1개월 내 지출계획이 없는 유휴자금을 정기예금으로 전환해 이자수입 180억원 증대로 세입 확충에 한몫 톡톡히 보태기로 했다.
이 외에도 정기분 지방세 납기내 징수율 제고 방안, 세외수입 증대 방안, 실효성 있는 체납액 징수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고 구청별 특색있는 징수기법을 서로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세무조사·체납징수 분야를 강화해 숨은세원과 신세원을 공격적으로 발굴하고 새로운 체납징수기법을 적극 도입해 실행하는 것에 주력해야 자주재원 증대를 이룰 수 있다는 점에 모두 한입을 모았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경기 침체, 부동산 경기 악화 등으로 하반기 세입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강력한 세입기반을 확충해 자주재원인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고 튼튼한 재정을 만들기 위해서 다각도로 지방세입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즉시 수립하고 올해 연말까지 진행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면서 목표 달성에 차질없도록 힘쓰겠다며 ‘우리 시 재정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강한 결의를 보였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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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의 달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관내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을 대상으로 9월 2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납부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대상자는 7월 1일 현재 거제시에 사업소를 둔 사업주이며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사업자는 자본금에 따라 5만~20만원의 기본세액을 다음달 2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만일 사업장 연면적이 330㎡를 초과한다면 연면적 1㎡당 250원의 세액을 기본 세액과 함께 추가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거제시는 납세불편 최소화를 위해 기존 대상자들에게는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만약 납부서를 미수령했거나 납부서상의 세액이 현황과 다를 경우 직접 신고해야 하며 과소신고 및 기한 내 신고·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를 포함한 금액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직접 신고하는 경우 지방세 인터넷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거제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또는 가까운 면·동 주민센터에 신고서를 제출하고 납부서를 교부받아 금융 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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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업인 안전리더” 사고 없는 농촌 조성 앞장
거제시 “농업인 안전리더” 사고 없는 농촌 조성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1일 농업인 폭염 온열질환 예방 등 현장 활동 지원하는 ‘농업인 안전리더’에게 폭염예방 물품 지급 및 농업인 폭염 온열질환 예방 등 현장 활동 지원을 촉구했다.
한국생활개선거제시연합회를 중심으로 안전한 농촌일터 조성을 이끌 ‘농업인안전리더’는 △규칙적인 휴식 및 충분한 수분 섭취 △2인 1조 작업 △낮 12시 ~ 오후 5시 시간대 농작업 피하기 △전광판, 마을앰프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 △고령 어르신 인원점검 △무더위 쉼터 적극 개방 등 현장 활동을 지원해 온열질환 예방 활동으로 농업현장에서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 온열질환자 발생 예방, 농작업 재해예방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거제시는 농업인 안전리더에게 폭염 및 온열질환 예방 물품 8종과 폭염예방 활동 물품을 지급해 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활동을 촉구했다.
손재삼 농업지원과장은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을 통해 농업현장에서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건강한 농촌일터 조성에 애써주시는 한국생활개선거제시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이 계속해서 지역 리더로서의 역량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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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현장교육 실시
성주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현장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올해부터 본격 도입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 ‘보탬e’ 교육을 군청 2층 내 문화강좌실에서 보조사업 업무담당자와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대면교육을 진행했다.
‘보탬e’는 행정안전부가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새롭게 구축한 관리 시스템으로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계획부터 집행·사후관리까지 업무처리 전 과정을 정보화해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군은 신규 시스템 도입에 따라 지방보조금 사업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보조사업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시행했으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상세한 교육을 통해 시스템 사용자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이번 교육은 보조사업을 마무리하는 하반기에 발맞춰 정산방법 및 보조사업 집행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과정, 집행점검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해 보조사업 관련자의 시스템 사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데 집중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올해부터 본격 도입된 ‘보탬e’ 시스템을 통해 지방보조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 건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조금 사용자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성주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수준 높은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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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포시즌 베이커리’, 함양읍 하나더나눔 협약
함양 ‘포시즌 베이커리’, 함양읍 하나더나눔 협약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오전 함양농협 하나로마트 내 ‘포시즌 베이커리’에서 함양읍 하나 더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포시즌 베이커리는 8월부터 매월 2회 함양읍 관내 취약계층 3가구에 빵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게 됐다.
박대령 대표는 “오래전부터 노인복지시설에 후원을 해왔는데, 시설에 계신 분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과도 함께 나누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빵을 드시는 모든 분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좋은 일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뜻깊은 마음을 두루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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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시민 5명 이상 모이면 배우고 싶은 강좌 배달해드려요”
거제시, “거제시민 5명 이상 모이면 배우고 싶은 강좌 배달해드려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맞춤형 평생학습 강좌인 ‘2024년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그룹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란 거제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시민 5명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그룹에게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 강사를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시는 학습그룹 14개 팀을 선정해 9월부터 11월까지 강좌를 운영하며 학습그룹당 최대 오후 4시간까지 강사를 지원한다.
단, 강좌운영에 발생되는 교재비와 재료비 등은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거제시는 관내 강사를 별도 선정해 학습그룹과 매칭하는 방식으로 배달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학습그룹 모집 및 제출서류는 오는 8월 13일부터 8월 16일까지로 이메일 접수 또는 거제시청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되며 신청 서식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 홈페이지와 거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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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자동차검사 불응 시 운행정지 및 자동차의무보험 장기미가입 시 직권말소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거제시는 1년 이상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 128대에 대해 운행정지명령을 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동차관리법’ 제27조제3항에 따른 것으로 정기검사명령을 받고미이행한지 1년 이상 경과한 차량에 대한 조치이다.
시는 기존에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에 대해 최대 6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나 장기간 검사를 받지 않는 차량들이 도로를 주행할 시 생길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과태료 처분과 별도로 운행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한 장기간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 직권말소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동차관리법’ 제13조제3항제6호에 따르면 의무보험 가입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지 1년 이상 경과 시 직권말소등록이 가능하다.
해당 차량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8월 1일부터 15일간의 유예기간을 준 후 직권말소 예고통지 후 직권말소 할 예정이다.
거제시 교통과장은 “현재 무보험운행 차량들이 증가해 시민들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사안이라 불가피한 조치이며 검사나 보험은 소유자가 반드시 이행해야 할 의무사항으로 검사 미이행 및 의무보험 미가입으로 운행정지나 직권말소되는 불이익이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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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거창군,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4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회적 불평등완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시대 변화에 따른 새로운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우수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올해 경진대회는 ‘다시 쓰는 지방자치, 리질리언스’라는 테마로 △일자리 및 고용환경 개선 △사회적 불평등 완화 △경제적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생태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총 7개 분야에 전국 148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참가해 총 353개 사례가 경합을 벌였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 대회에서 전 지차체 186개 사례가 선정됐으며. 거창군은 사회적 불평등 완화 분야, 기후환경생태 분야, 공동체 분야에 3건을 신청해, 모두 최종 본선에 올라 사회적 불평등 완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거창군은 지난해 대회에서도 불평등완화 분야에서 ‘무학에서 성인문해교육으로 대학까지 꿈꾸다’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지역문화활성화 분야에서 ‘청년문화공간’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회적 불평등 완화 분야 사례는 ‘소외에서 소통으로 창살 없는 감옥을 허물고 당당한 거창군민으로 자리찾기’라는 주제로 거창군의 성산마을과 동산마을의 열악한 주거 환경과 재래식 낡은 축사의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기울여 왔던 노력을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그간 거창군은 성산마을의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조타운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군민 간의 의견 차이를 주민투표라는 민주적 방식을 통해 갈등을 해결했으며 동산마을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250억원을 확보해 주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민선 7기에서 8기까지 연속성을 바탕으로 안정된 군정 운영과 적극적인 정책 추진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우리 군의 우수사례가 전국적으로 널리 전파·공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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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고운 달빛 영화관 열어요
한여름 밤, 고운 달빛 영화관 열어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예술회관은 8월 2일과 3일 오후 8시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시원한 돗자리 등에 앉아 영화를 감상하며 무더위를 식히는 ‘한여름 밤의 고운 달빛 영화관’을 운영한다.
이번 고운 달빛 영화관에서는 여름철 시원한 액션 및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으로 볼거리가 화려한 인기 영화 1편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1편이 각각 상영된다.
첫날인 2일에는 두더지 악당의 습격으로 폭발 위기에 처한 정글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정글번치: 월드투어’를, 3일에는 조선 전대미문의 국새 강탈 사건으로 혼란에 빠지고 이를 찾는 여러 무리의 통쾌한 대격전을 그린 김남길·손예진·유해진 주연의 모험·액션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상영된다.
영화 관람비는 따로 없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모기장, 돗자리 등을 준비하면 되며 비가 올 경우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상영한다.
애니메이션‘정글번치: 월드투어’는 전체관람가지만,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12세 이상 관람가로 초등학생 이하는 보호자 동반 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한여름 밤의 고운 달빛 영화관은 ‘상림 문화놀이장날’과 연계한 행사로 문놀장 푸드코트, 상림손장, 팝업 물놀이터와 버스킹공연 등을 같이 즐길 수 있다.
함양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함양 상림을 방문해서 영화도 보고 문화놀이 체험 및 장터도 즐기고 다양한 문화축제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