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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영월교도소 CCTV통합관제시스템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영월군-영월교도소 CCTV통합관제시스템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영월교도소는 8월 1일 CCTV통합관제센터 영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도소 수감자가 도주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하는 970여 대 영상정보를 활용해 도주자의 이동 경로 및 소재 파악하고 조기에 검거할 수 있도록 협조하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군과 영월교도소는 도주자의 신속한 검거를 위한 초동대처 능력을 향상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더욱 견고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조기검거를 위한 수범사례로 영월군-영월교도소뿐만 아니라 법무부 전체로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앞으로 영월교도소와 긴밀히 협업해 주민이 불안해하는 요소들을 선제적으로 발굴 및 개선해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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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소년페스티벌 “고·함”개최 ‘고마워 함께 해 줘서~’
청송군, 청소년페스티벌 “고·함”개최 ‘고마워 함께 해 줘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일 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관내·외 청소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청송군 청소년페스티벌 ‘고·함’ 고마워 함께 해 줘서 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페스티벌 ‘고·함 고마워 함께 해 줘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청소년 권리를 보장하고 자기 주도적인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송군과 청소년 참여기구가 함께 기획한 공연으로 기획, 운영, 결과 보고까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한다.
1부 행사에서는 청소년참여기구, 행복한 봉사동아리 청소년이 기획한 솜사탕, 슬러시, 청소년활동퀴즈, 미니농구 등 15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2부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장기자랑 시간으로 임강건 밴드, 비틀비틀즈, 레포렘 등 관내 청소년밴드 10팀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에서 체험할 수 없는 방탈출게임을 청소년수련관 3층 프로그램실을 이용해 진행했고 행사 마지막에는 DJ를 초대해 EDM파티를 열어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소년 페스티벌 ‘고·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이 여러분의 앞날에 값진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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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여름 휴가철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가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2일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캠페인에는 강선구 정선군 부군수, 경제과, 정선아리랑시장 상인회, 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 등 총 24여명이 참여했다.
정선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바가지요금, 가격담합 등 불공정 상거래행위 근절을 통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고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정선아리랑시장에서 홍보문을 배부하고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당부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이번 캠페인과 지속적인 물가안정 관리로 휴가철 정선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국민고향정선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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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행안부 특교세 64억 확보
박상웅 의원, 행안부 특교세 64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 1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6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6월 4개 지역 시장·군수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과 재해·재난방지, 정주여건 개선 등에 필요한 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행정안정부에 특별교부세를 요청했다.
이에따라 24년 상반기 확보된 행안부 특교세는 각각 밀양시 16억, 의령군 16억, 함안군 16억, 창녕군 16억이다.
지역별 세부 확보 예산을 살펴보면, 밀양시는 △다원들배수로 정비사업 4억 △금포배수로 정비사업 2억 △양효하저수지 정비사업 2억 △오곡마을 세천 정비 2억 △양덕저수지 정비사업 2억 △삼문지구 침수위험 차단시설 보강사업 2억 △가곡지구 침수위험 차단시설 보강사업 2억 등 16억원이다.
의령군은 △서동행정타운 소공원 조성공사 8억 △한우산 생태관광 기반조성사업 8억 등 16억원이다.
함안군은 △ 지수~박곡간[군도1호선] 도로 확·포장 8억 △묘사소하천 정비 8억 등 16억원이다.
창녕군은 △장마 장가1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11억 △남지 대곡배수장 외 1개소 제진기 설치사업 5억 등 16억원이다.
박상웅 의원은 “지역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우리 지역 시 ·군청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노력한 결과 올해 상반기 64억원의 특별교세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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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쌀 포장검사로 '프리미엄'을 '프리미엄' 답게
구미시, 쌀 포장검사로 '프리미엄'을 '프리미엄' 답게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024년 프리미엄 영호진미 생산단지 육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고품질 쌀 재배 단지에 대해 포장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포장검사는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총 208ha에 걸친 재배 단지에서 이루어진다.
프리미엄 영호진미 생산 단지 육성 시범사업은 질소비료 사용량을 줄여 벼 재배의 안정성과 품질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단백질 함량에 따른 수매제도를 확산시키고 고품질 쌀 생산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며 질소비료 투입량 절감에 따른 환경부하 감소와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포장검사에서는 필지별로 잡초성 벼, 잡초, 병해충 피해 등을 조사하며 소, 중, 다, 심 4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등급이 '심'으로 부과될 경우 불합격 처리해 프리미엄 등급 쌀에 등급 이하 품목이 유입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 김영혁 소장은 "이번 포장검사를 통해 프리미엄 고품질 쌀 생산 단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구미 지역 쌀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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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재전건정성 제고 박차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향후 시 재정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지방채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재정건정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민선 7기 동안 구미시의 지방채 규모는 도내 가장 높은 수준이었으나, 민선 8기 이후 국·도비사업 유치 등을 통해 예산 규모를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신규 지방채 발행 사업을 억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방채 원금 조기 상환을 추진하며 지방채 규모를 대폭 줄여 나가고 있다.
2021년 말 기준으로 지방‘채무’ 는 2,065억원이었으나, 민선 8기 들어 결산 후 발생한 순세계잉여금 등을 활용해 2022년에는 305억원, 2024년에는 222억원을 조기 상환했다.
이로 인해 2024년 말 기준으로 지방‘채무’ 는 1,594억원으로 감소해 재정건전성이 호전됐다.
한편 결산상 ‘부채’는 채무를 비롯한 미래에 자원 유출이 예측되는 현재의 채무로 지급 시기와 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비확정 부채를 포함한다.
2023 회계연도 결산상 ‘부채’는 계류중인 소송사건 등 기타비유동부채가 증가한 것으로 이는 확정부채의 성격이 강한 ‘채무’와는 다르다.
또한, 일부에서 결산상 인구 대비 집행률이 다소 감소했다는 우려가 있으나, 이는 민선 8기 이후 국도비 등의 증가로 인해 예산 규모가 2년 만에 4,960억 늘어나면서 발생한 현상이다. 목적성 있는 사업이 연차적 계획에 따라 집행되지 않고 이월되는 등 단년도 집행이 다소 지연됨에 따른 것으로 이는 예산이 사장되거나 미집행되는 것은 아니다.
시는 매년 중장기적 관점에서 구미의 변화를 위해 국·도비 사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향후 면밀한 세입 예측과 예산 집행 잔액의 최소화, 단년도 조기 집행률을 높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경제 불황에 따른 정부의 긴축재정에 대응해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과 적극적인 채무 관리를 통해 이자 부담이 높은 금융채는 조기에 상환하겠다”며 “절약한 이자 비용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민생경제 활력사업 등에 우선 투입해 대시민 행정서비스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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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여름 휴가철 맞이 신수도 캠핑장 등 안전 점검 실시
2024년도 여름 휴가철 맞이 신수도 캠핑장 등 안전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국의 명품섬인 신수도를 대상으로 캠핑장, 쉼터 등 편익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일제 점검에서는 편익시설 안전 점검과 폭염에 따른 단계별 대응 요령 및 온열질환자 발생 시 조치에 대한 매뉴얼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신수도는 섬 전체가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으로 리아스식 해식애, 몽돌해변, ‘모세의 기적’ 추섬 휴양지, 캠핑장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편의시설을 갖춘 힐링섬으로 대표된다.
서부 경남 최상의 접근성으로 지난해 기준 약 3만 7000명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새로운 섬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삼천포항에서 도선으로 10여 분이면 도착한다.
또한, 4면의 바다 조망으로 펼쳐진 약 8km에 달하는 해안 탐방로는 경사도가 완만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약 2시간 정도면 일주가 가능하다.
이로 인해 한국의 명품섬 best10,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바다를 품은 섬 자전거길, 찾아가고 싶은 봄 섬 등에 선정되는 등 아름다운 휴양섬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신수도는 제4차 섬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신수도 관광지 조성사업 및 특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에 대왕기산 산책로 및 전망대를 조성할 예정이다.
김성규 부시장은 “신수도를 찾는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편익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선제적으로 시행한 것”이라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폭염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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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특산물 판매사이트‘사천몰’입점 경영체 연중 모집
사천시 특산물 판매사이트‘사천몰’입점 경영체 연중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사이트인 ‘사천몰’에 2024년 신규로 입점할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품 생산 경영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입점 자격은 입점 희망 상품 농·축·수·임산물을 2년 이상 경작 등 생산실적이 있는 사천시에 주소를 둔 경영체 또는 사업자 등록을 한 업체이다.
수산물의 경우 국내산 원료로 생산·가공해야 한다.
그리고 입점자 선정 후 통신판매업 등록이 가능해야 하고 PC 및 모바일기기를 보유·운용이 가능해야 한다.
특히 매일 온라인 주문 및 게시판 확인 등 ‘사천몰’ 관리가 자체적으로 가능해야 하고 자체 택배 발송이 가능해야 한다.
‘사천몰’ 입점을 희망하는 경영체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품목별 입점 기준 및 입점 신청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전자상거래를 희망하는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품 생산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연중 모집과 함께 ‘사천몰’ 입점 범위를 확대했다.
그리고 전국의 소비자들이 ‘사천몰’에서 직접 사천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주문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도 개편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입점 경영체 모집을 통해 사천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려 지역 경영체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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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운영
동해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8월부터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2024년 6월 11일부터 시행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심한 도전행동과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제약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1:1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서비스 대상자는 발달장애인 중 도전적 행동이 심한 장애인으로 서비스조정위원회의 선정기준 점수에 따라 주간 그룹형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주간 그룹형 1:1 맞춤형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동해시발달장애인활동서비스센터를 선정했으며 서비스 수급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통합돌봄서비스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 가족들의 돌봄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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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 제방을 밝고 안전하게
동해시, 전천 제방을 밝고 안전하게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전천 산책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천 북측 제방에 조명등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설치 구간은 우선 인근 주민들 다수가 전천으로 가기 위해 쇄운부영A 터널박스를 주 통행로로 이용하는 쇄운부영A 터널박스에서 전천교까지 600m 구간, 폐철교 정비사업 준공과 동물 보호센터, 반려 동물 놀이터 운영 시 인근 제방 산책로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어 안전한 보행로 확보가 필요한 폐철교에서 동물보호센터 700m 구간이다.
이를 위해 총 사업비는 1억 6천만원을 투입해 1,300m 구간에 조명등 43개 33, 볼라드 조명 10)를 설치하고 특히 볼라드 조명으로 제방에서 전천 산책로 진입을 안내하고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6월 실시설계를 마쳤고 7월 중순 착공해 9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3월 전천 남측 방향 북평교~폐철교, 전천교~청운교 등 1.6㎞ 구간에 제방길 좌우로 LED 바닥 경관조명을 설치했고 제방길 주변인 북평동 281 일원에 전천의 흉물로 남아있던 폐철교를 길이 265m, 폭 5m 규모의 사계절 테마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전천을 볼거리·즐길거리가 넘치는 힐링 공간으로 확장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달형 도시과장은 “이번 조명등 설치로 경관 개선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해 살기좋고 머무르고 싶은 동해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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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촌진흥청 단감 탄저병 방제 합동 지도
창원특례시, 농촌진흥청 단감 탄저병 방제 합동 지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은 단감 탄저병 방제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함께 관내 단감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도를 8월 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 합동지도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단감 전문가 마경복 박사,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과수특작팀 담당공무원, 단감재배 농업인 등이 참석해 탄저병의 성공적인 방제를 위한 대응상황 점검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탄저병균은 한해 전에 감염된 잎과 가지 등에서 월동해 이듬해 5월부터 발생하게 되는데 발생 초기에는 열매에 검은색 작은 반점이 나타나며 발생 이후 병이 진행될수록 감염부 표면이 함몰되고 병반위에 포자층이 생긴다.
금년 개화기, 착화기 기상 양호로 생산량이 전년도 대비 20%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과실 비대기에 탄저병 적기 약제방제 소홀 시 품질 및 생산량 하락 우려가 있어 하반기 기상상황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해야 한다.
작년 많은 강수량과 고온다습한 생육환경으로 단감 재배농가의 탄저병 피해가 컸던만큼 창원특례시는 과수농가의 탄저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적기에 방제약을 살포함으로써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강화 및 지속적인 현장 예찰과 방제 총력 지도로 방제율 제고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금년 장마철 잦은 강우로 작년 탄저병균이 가지 탄저병으로 일부 관찰됨에 따라 농가에서 통풍, 배수 등 건전한 과원 환경관리와 발생 전 적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탄저병 방제를 위해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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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과태료 면제
봉화군,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과태료 면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2개월간 동물등록 지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보호와 유실·유기방지를 위해 반려견의 정보를 시군구청에 등록하도록 하는 제도로서 2개월령 이상인 개 중 주택과 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주택과 준주택 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이미 등록했더라도 동물의 소유자나 소유자의 주소·전화번호, 동물의 상태 등이 변경된 경우에는 변경신고가 필요하다.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 변경된 등록정보를 신고하지 않은 경우에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되나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하는 경우에는 과태료가 면제되며 지정된 동물등록 대행 동물병원에서 동물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변경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과 ‘정부 24’ 등을 통해 온라인이나 동물병원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변경하면 된다.
한편 군에서는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을 지원하는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사업’도 함께 시행하고 있어 반려인들은 마리당 4만원을 지원받아 반려견을 등록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반려견 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므로 동록하지 않은 군민들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반드시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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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복의 아름다움 알려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복의 아름다움 알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8월 1일 파리올림픽 코리아하우스 내부정원에서 ‘한국의 날’ 사전 행사로 한복 패션쇼를 열어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이번 한복 패션쇼는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에 참가했던 소녀가 ‘2024년 파리올림픽’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한다는 상상을 담아 ‘한 여름날 어린 소녀의 나들이’를 주제로 기획했다.
이를 통해 과거부터 이어지는 파리와 한국의 연결고리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올림픽 선수단의 활약을 축하하고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서영희 스타일리스트가 예술감독을 맡아 연출을 총괄한 이번 한복 패션쇼에는 김영진, 김인자, 김지원, 김혜순, 송혜미, 유현화, 이혜순 등 국내 한복 디자이너 총 7인이 참여했다.
한복 디자이너들은 파리 현지에서 활동하는 모델 20인과 함께 관계, 계례, 혼례 등 한국 전통 의례에서의 예복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한복을 야외무대에서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진원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리올림픽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하려면 코리아하우스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문체부 이해돈 문화정책관은 “케이-콘텐츠 종합 홍보의 장인 ‘코리아하우스’에서 이번 한복 패션쇼를 통해 한복 고유의 아름다움과 멋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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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 방한 관광객 유치하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
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 방한 관광객 유치하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4~2026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로 선정한 ‘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가 8월 2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문체부는 문화관광축제 중 세계화 잠재력이 높은 3개 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선정해 3년간 국비 20억원을 지원, 대한민국 대표 방한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고 있다.
전략적인 외래관광객 유치 프로그램 추진과 수용태세 개선, 적극적인 해외 홍보와 국제 교류를 뒷받침해 축제와 연계한 방한 관광상품의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축제당 외래관광객 100% 이상 증가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선정한 바 있다.
올해 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에서는 ‘케이 록의 본고장’을 주제로 잭 화이트, 턴스타일 잔나비, 킴 고든, 세풀투라, 걸 인 레드, 새소년, 실리카겔, 데이식스 등 국내외 가수 58개 팀이 공연을 펼친다.
새로운 음악인을 발굴하기 위한 ‘슈퍼루키’, 국내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한 ‘라이브 클럽파티’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만큼 한국형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로서의 위상을 확보한다.
세계 음악 애호가를 중심으로 방한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해외 음악산업 관계자들을 초청, 사업 상담까지 연계하는 ‘펜타포트 쇼케이스’를 새롭게 추진한다.
홍콩, 일본, 필리핀, 대만의 대표적인 축제산업 관계자들과 워너뮤직 재팬, 소니뮤직 재팬 등의 음악산업 관계자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아세안 페스티벌, 대만 파이어볼 축제 등 해외 축제와의 교류도 확대한다.
이를 통해 대만 국민밴드 파이얼 이엑스 등이 펜타포트 무대에 오르고 국내 가수들도 해외 무대에 진출한다.
문체부는 ‘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의 해외 홍보도 강화한다.
외신 초청사업을 통해 7개국 외신과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외국인 누리소통망 기자단, 해외 콘텐츠 창작자 등이 축제 현장을 취재해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내외 여행사 및 200여 개 파트너 기업과도 협업해 2025년부터는 해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상품을 출시, 본격적으로 ‘케이-록’ 애호가들을 방한 관광객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에 이어 가을과 겨울에도 ‘수원 화성문화제’와 ‘화천 산천어축제’로 방한 관광객을 유치한다.
10월에 열리는 ‘수원 화성문화제’는 세계인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 문화와 예술 자체를 축제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
내년 1월에 열리는 ‘화천 산천어축제’는 겨울이 없는 동남아와 중동 가족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에서의 겨울 체험’을 상품으로 만든다.
유인촌 장관은 “‘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가 매력적인 케이-콘텐츠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 세계인이 찾는 국가대표 ‘케이 록’ 관광상품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문체부는 ‘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 표준 안내 체계와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갖추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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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DK, 디지털 싱글 ‘Umbrella ’ 발매 ‘글로벌 리스너 겨냥’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아이콘 DK이 일본에서 첫 싱글의 여운을 이어간다.
DK은 지난 1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주르륵’의 일본어 버전인 ‘Umbrella ’을 발매했다.
‘주르륵’은 담담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의 발라드 곡이다.
비 내리는 날씨와 안성맞춤인 이지리스닝 곡으로 탄생해 6월 한국 발매 당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일본어 버전으로 재탄생한 ‘Umbrella ’ 역시 화려하고 예쁜 말보다 수수하고 담백한 표현으로 가득 채워져 DK표 위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잔잔한 무드와 어우러지는 따뜻한 음색이 잠시 기댈 수 있는 시원한 여름비의 기억을 선물한다.
첫 솔로 앨범 ‘NAKSEO[戀]’을 시작으로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도약을 알린 DK은 ‘주르륵’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보여주며 한층 더 확장된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작사와 더불어 작곡과 편곡에도 이름을 올린 그는 다재다능한 역량을 뽐내며 올라운더 존재감을 공고히 다지기도 했다.
그간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해 온 DK이 현지 팬들을 위해 ‘주르륵’을 일본어로 새롭게 채워 선물하는 만큼, 더욱 열렬한 관심 속 글로벌 활약을 펼쳐 나갈 그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올여름을 ‘주르륵’ 으로 흠뻑 적신 DK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