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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마음운동회 개최
남해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마음운동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일 남해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종사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했다.
남해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운동회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건강한 체력과 사회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운동회에서는 △맨손 달리기 △지그재그달리기 △사각판 뒤집기 △한마음 어울마당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경기종목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충남 군수는 “지역사회 내 아동들을 위해 큰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에서도 아이들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세심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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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방조어부림’산림청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
‘물건방조어부림’산림청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삼동면 소재 ‘물건방조어부림’이 산림청 주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4월 지자체와 국민들로부터 전국 아름다운 도시 숲 916개소를 추천 받았으며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비롯해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이용 정도, 경관적 가치, 차별성 등을 평가해 도시 숲 5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50개 도시숲은 역할과 기능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형 △경제효과 증진형 △경관 개선형 △주민건강 증진형 △주민 참여형 5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방조어부림은 숲 조성 역사성 등이 고려돼 ‘주민 참여형 숲’ 으로 선정됐다.
1962년 천연기념물 제150호로 지정된 물건방조어부림은 400년 전 마을주민들이 억센 바닷바람과 파도로부터 마을을 보호해 줄 것을 기원하며 한그루, 한그루 심어 가꾼 숲이다.
팽나무, 푸조나무와 같은 대경목부터 작은 관목까지 1만여 그루의 수목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숲속에 들어서면 깊은 산중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물건방조어부림’은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우수상’, ‘잘 가꾼 자연문화유산’에 선정되기도 했다.
감홍경 산림공원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자연을 아낀 노력이 이번 선정 결과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 것”이라며 “행정과 지역 주민이 힘을 모아 남해의 아름답고 푸른 환경을 잘 가꾸고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을 기념해 오는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한 달 간 방문 이벤트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배너 인증샷, 도시숲 경관 및 이용 사진을 산림청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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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치즈 달총, 신곡 ‘불꽃, 놀이’ MV 티저 공개 ‘흑화 무드 예고’
사진제공 = 무드밍글(MoodMingle)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치즈 달총이 흑화된 무드의 신곡을 예고했다.
달총은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불꽃, 놀이’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최근 발매한 달총의 ‘우릴 머금던 바다’에 이어 배우 지예은이 다시 한번 주인공으로 출격, 섬뜩한 연기를 선보이며 어떤 스토리 전개가 펼쳐질지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오브제와 붉은 조명 등 오싹한 분위기가 기저에 깔린 영상미 역시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만들고 있다.
앞서 ‘우릴 머금던 바다’에선 푸른 바다의 청량함을 고스란히 전했다면 이번에는 어두운 밤바다로 배경이 바뀐 것은 물론, 흘러나오는 멜로디 역시 180도 달라진 매력을 선사하며 반전 분위기를 예고해 베일에 싸인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불꽃, 놀이’는 보사노바 기반의 미니멀한 힙합 비트가 섞인 유니크한 곡이다.
감미로움과 서정적인 느낌을 동시에 담은 달총의 음색이 곡의 흐름을 이끌어가며 미묘한 감정선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우릴 머금던 바다’로 시원한 여름 감성을 보여준 달총은 ‘불꽃, 놀이’를 통해 서늘한 기운을 전하며 또 다른 느낌의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알린 그가 전에 없던 콘셉트의 신보를 통해 증명할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향해 관심이 쏠린다.
달총의 ‘불꽃, 놀이’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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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높이고 여성의 마음 얻어야 저출생 극복
삶의 질 높이고 여성의 마음 얻어야 저출생 극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가 저출생 분야 전문가와 손잡고 민관 협업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에 나섰다.
저출생과 전쟁 필승 100대 과제 등 저출생 극복 단기 대책 선도에 이어 수도권 집중 완화 및 교육개혁 등 구조적인 대책 마련에도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경북도는 5일 기존 저출생과 대책 점검 회의를 격상해 전문가 제안·토론 중심의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기존 공무원 외 도내 공공기관인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 경북연구원장,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저출생 전문가로 나선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바꾸는 경북의 선택’을 발표했다.
발표에서 정 대표는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낮은 삶의 질’을 지목했다.
객관적 지표인 경제 수준과 주관적 요인인 삶의 만족도 합이 삶의 질을 결정하는데, 두 요인 간의 불균형이 저출생을 악화시켰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비용 지원과 같은 단편적인 지원만으로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결국, 소득과 주거, 건강 등 경제 지원과 일·가정 양립과 가족 친화 환경의 균형적 접근으로 삶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성의 마음을 얻지 못한 정책도 저출생을 악화시키는 주된 요인으로 꼽았다.
“아이를 낳고 사는 나와 가족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의 질문에 희망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동시에, 임신·출산·양육 정책 효과를 반감시킨 기울어진 사회 구조의 개혁과 여성들의 마음을 되돌리려는 전략을 통해 희망과 비전의 메시지를 전달할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어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들도 제안했다.
기존 수도권 중심의 성장과 개발 전략으로 들어선 대기업 본사 등의 지방 이전과 재택근무와 같은 유연한 노동 방식으로의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인구를 유입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수도권 기업의 직원들이 이동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자리 창출만큼의 효과적인 인구 유입 전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나만의 작은 숲 공동체 프로젝트’를 통해 중장년, 노인, 가족의 이동을 유도해 인구 이동의 나비효과를 경북에서 일으키자는 파격적인 제안도 내놨다.
정 대표는 “지금 한국 사회는 인구 위기를 맞이하기 전에 가족의 위기부터 마주했다 공동체의 회복과 삶을 행복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점차 많아질 때 출생률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금까지 현장 의견과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단기 대책은 마련해 시행하고 있으니, 지금부터는 민간 전문가 등과 협업으로 저출생 대응의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대한민국을 살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향후, 경북도는 도, 도의회, 공공기관장,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저출생과 전쟁 혁신 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예산 구조 조정 정책 전환 추가 대책 발표 정책 평가 등 최고 의사 결정을 위한 C-level 협의체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정부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대응계획 수립과 ‘경북 주도 저출생 극복 대책’ 국가 사업화 여성 친화 경북 등 저출생 극복 심화 전략 마련 저출생 대응 관점, 경제·사회 구조적인 문제 대응 방안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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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대상 세계사 교육 “올바른 역사의식 키운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양구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6일부터 10일까지 ‘마음엔 꿈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마음엔 꿈 아카데미는 ‘청소년, 세계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세계사 지식을 습득해 올바른 역사관을 배양하고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마음엔 꿈 아카데미는 양구역사체험관 세미나실에서 6일부터 1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세계 주요 지리 익히기 △문명의 발생과 고대 세계의 형성 △종교의 확산과 지역문화 형성 및 교류 △15세기 대항해시대 시작과 원인 그리고 제국주의 △세계대전 및 이데올로기 등의 주제로 진행되며 역사 교육과 함께 토론을 접목해 이해를 높이고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수연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프로그램 모집 시작과 함께 빠르게 마감되어 관내 청소년들이 역사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다양한 역사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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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대학생등록금 지원사업 접수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2024년도 2학기 대학생등록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양구군은 실질적인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학생들에게 균등한 고등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등록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1995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서 직전 학기에 12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1개 이상의 학교를 졸업한 경우는 부 또는 모 또는 실질적으로 부양하는 보호자가 2021년 7월 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하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경우는 부모 모두 2021년 7월 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국내대학의 경우 한국장학재단에 등록된 장학금 및 지원금을 제외하고 교육비 납입증명서의 실제 납부 금액 100%가 지원되며 국외대학의 경우는 세계대학평가기관에서 선정한 200위권 이내 대학의 재학생에게 학기당 200만원 이내로 지원된다.
등록금은 정규 학기 수에 대해 최대 8회까지 지원되며 편입하거나 재입학의 경우에도 총 지원 횟수인 8회를 초과해서 지원받을 수 없다.
지원 신청은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평생교육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지원 요건 충족 여부 등을 확인해 10월 중 개인별 계좌로 등록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전금순 평생교육과장은 “등록금 지원사업은 학점과 소득에 관계없이 국가장학금을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며 “대상 학생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으며 양구군의 모든 학생이 교육비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2023년 대학생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을 시작해 올해 1학기까지 754명의 학생에게 16억4700만여 원의 등록금 지급을 완료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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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떠날 자유, 모두가 누릴 행복’2025 열린관광지 공모
‘누구든 떠날 자유, 모두가 누릴 행복’2025 열린관광지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해 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 열린관광지’ 20곳을 공모한다.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은 관광 분야의 포용적 성장과 UN이 제시한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실현을 위한 중요 과제로 장애유무·연령·성별에 관계없이 콘텐츠를 체험하고 이동 불편을 해소해 관광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까지 총 162개소가 열린관광지로 선정됐으며 이 중 132개소는 조성이 완료됐다.
올해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는 △관광지별 맞춤형 컨설팅 △주요 관광지 접근성 개선 △관광취약계층 유형별 체험콘텐츠 개발 △취약계층 나눔여행 △서비스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상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 양식은 문체부 누리집 ‘알림’ 게시판과 한국관광산업포털 누리집 ‘공고/공모’ 게시판, 공사 ‘열린관광’ 누리집 ‘새소식·공지’ 게시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오는 14일에는 서울 그레이프라운지 을지로점에서 2025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관심이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공사 주성희 관광복지안전센터장은 “2025년 한국은 고령화율 20%를 돌파해 초고령화 사회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관광환경 정비를 통해 변화하는 관광수요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자유롭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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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 연이은 폭염에 시민들 지킨다, 활동 돋보여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 연이은 폭염에 시민들 지킨다, 활동 돋보여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관내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폭염대응을 위한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사회의 재안안전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 전개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설립됐으며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0조에 근거해 활동중이다.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관내 76개소에 운영중에 있는 무더위 쉼터를 주 1회 반복적으로 정기점검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무더위 쉼터 유지보수 및 비상 구급품을 지급·배치 하는 등 연이은 폭염특보 발효속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6월에는 태풍 및 기습 폭우를 대비한 배수로 및 빗물받이 정비 예찰활동을 전개해 배수로 정비, 산사태 위험지역 및 낙석 우려시설 예찰 등을 우선적으로 시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각오이다.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은 7월 기준 295명의 대원이 활동중이며 지역별로 단장, 상황총괄반, 현장예찰반, 응급복구반, 장비지원반, 재난구호반 홍보반 등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활동을 진행중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이 무더운 여름을 나고있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율방재단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연이은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자 폭염전담 대응팀을 운영하고 긴급시가지 살수작업에 나서는 한편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점검하고 관광지 일원에서 양산대여서비스와 폭염저감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는 등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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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수욕장 안전관리 총력 대응 중, 해파리·상어 구제 노력 돋보여
삼척시, 해수욕장 안전관리 총력 대응 중, 해파리·상어 구제 노력 돋보여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안전한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한 총력대응에 나서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최근 타지역 해수욕장 일대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고 해파리 등 쏘임사고가 잇따르자 지난 8월 2일 ‘월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주재하며 각 부서별로 안전한 해수욕장 만들기에 만전을 기할것을 지시했다.
삼척시는 지난달 7월 10일부터 관내 9개 해수욕장을 개장해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지난달 이미 모든 해수욕장에 상어방지 그물망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는 삼척, 장호, 원덕 인근 해역에서 어선 3척을 임차해 해파리 구제작업도 진행한 바 있으며 해수욕장에 배치된 수상안전요원들에게도 장비를 지급해 해파리가 출몰할 경우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해수욕장의 피서객이 몰리는 극성수기가 시작된 만큼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관내 모든 해수욕장에 상어방지 그물망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해파리 구제활동에도 나서는 등 시의 역량을 모두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 관내에는 삼척, 맹방 해수욕장을 비롯해, 작은후진, 하맹방, 원평, 용화, 장호, 증산, 부남해수욕장이 포함되어 총 9개소의 해수욕장이 운영중이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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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출신 가수 공훈, 원주시 홍보대사 위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5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 출신 가수 공훈 씨를 원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공훈 씨는 원주 출신으로 2020년 가수로 데뷔, ‘정통 트로트의 교과서’라 불리는 MZ세대 트로트 모범생으로 트로트의 참맛을 제대로 보여주며 떠오르는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트로트 계의 샛별로 떠오른 공훈 가수는 뛰어난 가창력과 밝은 성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며 “공훈 가수의 젊은 에너지가 원주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공훈 씨는 시 홍보대사로서 축제 참여, 지역 특산물 홍보, 홍보영상, 공연 등을 통해 원주시를 전국에 알리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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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강원과학고 학생들과 이공계 청소년 연구기회 확대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 모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을 주제로 강원과학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간담회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강원과학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 주변 도로 환경 개선 △교차로 표지판 정비 및 과속방지턱 설치 △원주시 각종 이공계열 연구 및 프로젝트 참여 기회 제공 △학교 앞 버스 승강장 설치 등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현실성 있는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원강수 시장은 강원과학고 학생들과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에 따른 원주형 교육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이공계 지역 인재들이 원주에 정착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맞춤형 인재 양성, 협약형 특성화고 전환 등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시정 반영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강원과학고 학생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이공계 연구 및 프로젝트 참여 등 학생들이 원하는 사회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은 앞서 진행한 대성고 북원여고와 이번 강원과학고에 이어 8월 23일까지 남은 5개 고등학교 학생들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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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다른 그녀’ 정석용, “마음씨 착한 여주 아빠로 다시 인사 드려 기쁘다”
사진 제공 = 삼화네트웍스, SLL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정석용이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종영 소감을 전했다.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종영을 맞이한 정석용은 “여러분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인, 경제적으로는 약간 무능하고 아내에게는 살짝 잡혀 사는, 그러나 마음씨는 착한 여주 아빠로 다시 돌아와 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작품이 스위치 컨셉이다 보니, 후반부로 갈수록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드라마틱한 요소들이 많았는데 감독님과 배우들이 서로 믿고 현장에서 파이팅 한 덕분에 잘 표현된 것 같다 그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좋았고 시청률도 잘 나와서 기분이 좋다 마지막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애정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
정석용은 극 중 이미진의 아버지 이학찬 역으로 분했다.
드센 아내 임청의 등쌀에도 사람 좋은 미소를 잃지 않았던 학찬은 가족에게 위기가 닥친 순간, 넘치는 가족애를 발휘해 훈훈함을 안겼다.
딸 미진이 취업 사기에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도, 사라진 처제 임순을 찾다 납치를 당했을 때도 오직 가족만을 생각하며 응원과 희생을 아끼지 않는 학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때로는 딸바보 아빠로 때로는 극의 한 축을 이끄는 신스틸러로 다양한 작품 속 현실 공감을 자아내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정석용이 앞으로 선보일 연기 변신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로 활약한 정석용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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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무가 아플 때는 나무병원을 찾아주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생활권 수목 진료 체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나무의사 제도’의 집중 홍보에 나섰다.
‘나무의사 제도’는 전문자격을 가진 나무의사가 병든 나무를 진단하고 농약을 처방하거나 치료하는 제도로 2018년 6월 2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농작물을 제외한 산림과 산림이 아닌 지역의 수목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실행하는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그리고 수목의 소유주가 직접 수목 진료를 실행하는 경우 나무병원을 통하지 않고 진료가 가능하다.
한편 산림보호법 제54조에 따라 △나무병원으로 등록하지 않고 수목진료 활동을 한 경우 △나무의사 등의 자격을 취득하지 않고 수목진료를 한 경우 △자격정지기간에 수목진료를 한 경우 △나무병원 등록증을 대여한 경우 등의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시민들의 삶에 맞닿아 있는 소중한 나무의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나무병원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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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드론 개발분야 교육생 모집
상주시, 드론 개발분야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드론교육 저변확대와 개발자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드론분야 취업준비, 예비 창업 등 드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8월 16일 까지 모집해 2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해당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조종교육이 아닌 드론을 실제로 조립해 제작하고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드론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이며 실제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제작·개발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은 과정당 8시간씩 3일간 진행되며 상주시 ‘상상주도 드림 플레이스’에서 진행된다.
상상주도 드림 플레이스는 폐교된 공검중학교 위치해 현재 공검임대주택단지 본관 공실을 교육장으로 비행실습은 운동장을 정비해 임시로 활용하고 있다.
과정별 교육내용은 △드론의 정의, 아두파일럿 소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 테스트 기체 제작 및 세팅, 비행테스트 △장애물 인식 자율비행 실습, 웨이 포인트 비행, 임무수행 기체 제작 및 세팅 △ GCS컴퓨터를 이용한 비행, 여러 가지 임무장비 장착 및 세팅, 비행테스트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온라인 이메일 접수와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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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가을 사이~ 명실상주몰의 풍성한 세일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입추와 추석을 앞두고 8월1일부터 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름과 가을사이인 8~9월은 말복과 입추, 추석이 있는 시기로 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다양한 농산물이 출하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상주시는 소비자의 부담은 줄이고 취향껏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종합선물셋트와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두달간 진행한다.
명실상주몰 8월 이달의 농가 이벤트를 시작으로 우수 축산물 기획전, 추석맞이 전상품 할인 이벤트, 수요특가 이벤트인 수상하데이 기획전, 2024 상주 세계모자페스티벌 기념 기획전 진행을 통해 상주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예산소진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또한 명실상주몰을 애용하는 고객의 경우 경북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회원 등급별 할인 쿠폰 발행을 통해 더욱 시원한 가격에 쇼핑을 즐기고 구매실적도 챙길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우수 농특산물이 다양하게 생산되는 지역이며 명실상주몰은 이런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백화점과 같은 곳으로 소비자가 취향껏 선택할 수 있는 쇼핑몰이라고 생각한다”며 “명실상주몰의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고 마음을 가득 담은 농산물로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 또한 다가오는 상주 세계모자페스티벌에도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