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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과기부 공모사업 선정 초거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구미시, 과기부 공모사업 선정 초거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4년 지역특화형 초거대 AI 클라우드 팜 실증 및 확산 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글로벌 빅 테크 기업들이 초거대 AI 서비스를 선점하기 위한 속도전이 치열한 가운데, 우리나라의 AI 경쟁력을 높이고 초거대 AI에 기반한 기업혁신을 지원해 지역 특화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구미시는 경북도, 포항시, 경산시와 함께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31억원을 투입해, 지역 특화형 초거대 AI 인프라 조성, 초거대 AI 융합 플랫폼 개발 및 실증, 지역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구미시는 지역 전략산업인 방위산업 제조 분야에 초거대 AI 융합 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통해 방산품 설계 과정에서 초거대 AI 및 공간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신속한 결과물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산제품 운영 및 정비에 필요한 디지털 설명서 제작을 지원해 방산품 제작 유지 보수의 효율성을 높여, 상용화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금오공대를 중심으로 초거대 AI 전문 인력양성과 창업 지원을 통해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내·외 빅 테크 기업의 초거대 AI 인프라와 서비스 발전 추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지역 특화산업 분야의 여건에 걸맞은 초거대 AI 인프라 및 기술 수요가 필요할 것이다”며 “지역 초거대 AI 분야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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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제우호도시 박닌시 방문 '우호관계 더욱 굳건하게'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김장호 시장을 단장으로 한 구미시 대표단 일행이 국제우호도시 베트남 박닌시와의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박닌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박닌시 독립 70주년을 축하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이다.
대표단은 6일 박닌시장 및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경제협력 강화, 국제행사 홍보, 문화 예술 교류 확대, 글로벌 인재 교류 방안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7일에는 공적개발원조사업인 구미시 새마을 해외시범마을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박닌성 정부 관계자와 함께 사업 대상지인 보껑동 화딘마을 현장을 시찰할 계획이다.
이어 박닌시 최대 직업대학인 박닌산업대학을 방문해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외국인 인재 유치에 대해 박닌산업대학 총장과 면담을 진행한다.
또한 박닌산업대학과 금오공업고등학교 간 국제 교류 협약식에 참석한 후,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양국 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같은날 오후, 대표단은 박닌시 최대 규모 기념행사인 ‘박닌시 독립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베트남 국가 지도부 및 박닌시 정부 관계자, 박닌시 해외우호도시 관계자 등 1,000여명과 함께 독립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다.
8일에는 현지 진출 기업을 방문하고 베트남 정부 관계자 및 현지 한인기업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기업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미기업이 베트남에서 원활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정부 관계 기관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박닌성 성도인 박닌시는 면적 82.6㎦에 인구 28만명의 도시로 베트남의 전자, 첨단기술산업의 중심지역으로서 16개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 진출 구미기업 44개사 중 19개사가 박닌시에 법인을 두고 있다.
구미시는 2022년 10월 19일 박닌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양 도시 경제교류회 개최, 구미시 새마을 해외시범마을 조성사업 박닌시 보껑동 화딘마을 선정, 합동문화 공연 개최 등을 통해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해오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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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 제78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은 2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8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경기광주시청을 4대0으로 물리치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경장급 1위. 소장급 2위, 청장급 2위, 용사급 1위, 3위, 역사급 1위, 2위, 장사급 1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다시 한번 씨름의 명가임을 입증했다.
영월군청 씨름단은 2009년 창단한 이래 매년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전국에 영월군을 알리는 등 영월군의 홍보대사 역할을 해내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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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농사일 안전이 최선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장마 이후 급격히 온도가 올라 우리 지역에 폭염 주의가 지속됨에 따라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관리 및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온열질환자의 발생시간은 절반 이상이 12~오후 5시로 주로 낮 시간대에 집중됐고 오전 11~12시에도 온열질환 발생이 작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오전 시간대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농작업을 피하고 수시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며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고 탈수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술이나 탄산음료, 커피 등은 마시지 않아야 한다.
또한 농작업 전에는 TV, 라디오 등을 통해 날씨와 관련한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햇볕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모자 착용과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을 입고 위급 시 응급대처를 위해 반드시 2인 이상 함께 작업하는 것이 좋다.
만일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우선 시원한 곳으로 옮긴 뒤 목, 겨드랑이 등에 차가운 물병 등으로 체온을 내려줘야 한다.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하며 이때 음료를 마시게 하면 질식의 위험이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온열질환은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며 “농작업 시 농업인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하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신속하게 전파해 농업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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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남원시에 적극적 지지와 협력 요청
김해시, 남원시에 적극적 지지와 협력 요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남원시에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 김해 설치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요청했다고 5일 밝혔다.
안경원 김해시 부시장은 지난 1일 남원시를 방문해 최경식 남원시장을 만나 지난 7월 26일 발표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기구 설립 위치 용역 결과상 김해가 최적지로 선정된 결과대로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유네스코는 지난해 9월 국내 7개 가야고분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며 연속유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이후 가야고분군이 속한 10개 광역·기초지자체로 구성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지원단은 이번 용역을 추진했다.
용역 결과 통합기구 설립 형태는 지자체 공동 출연의 재단법인이 적정하다고 제시됐으며 설립 위치 등에 있어 지자체 간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안 부시장은 “용역 결과대로 이행하는 것이 마땅하며 2021년부터 2년씩 전북, 경남, 경북 순으로 통합관리지원단을 두도록 한 것은 운영상 비효율적이므로 오는 9월 개관 예정인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내 통합기구를 설치해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하려면 적어도 올 9월 이전에는 설립 위치가 확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최 남원시장은 “김해시가 통합기구 최고의 입지 여건을 갖췄다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통합기구 기능과 역할 수행에 있어 발전적인 비전을 제시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가야고분군 7개 시군의 핵심 행사를 순회 추진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경남지역 4개 지자체는 통합기구 설립 위치로 김해가 최적지라는 용역 결과에 대해 별다른 의견이 없어 보이나 경북 고령군은 용역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통합기구 설립지역 검토를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신설 공공기관 입지 선정기준 연구’에서 제시한 형평성·효율성·지역의 책무성을 검토했고 통합기구 입지를 위한 변수를 고려해 객관적인 계량화가 가능한 형평성을 우선으로 검토한 끝에 김해시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안 부시장은 “객관성 확보를 위해 공정하게 실시한 연구용역 결과를 무색하게 하는 것은 예산 낭비와 행정적인 손실을 초래하므로 타 지자체의 이해와 협조를 바라며 용역 결과대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기구의 김해 설치가 올 9월 내 조속히 확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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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화암면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 공사 추진
정선군, 화암면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 공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화암면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암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90년 건립, 34년이 지나면서 노후된 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이 발생한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편의를 위한 청사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다.
군은 사업비 5억원을 투자해 오는 10월까지 화암면 그림바위길 40번지, 화암면행정복지센터 내·외부 개보수 공사를 추진한다.
외벽 마감재 및 1층 민원실 바닥 철거 후 신규 마감재를 설치해 쾌적한 환경에서 지역주민이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청사 외벽 단열 보강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여 탄소 중립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공사 기간 동안 지역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오는 10월 4일까지 1층 민원실을 화암면종합복지회관 1층으로 이전, 민원서류 발급 등 원활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유혜준 화암면장은 “이번 화암면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된 시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양질의 행정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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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등록법에 따라 오는 11월 12일까지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비대면-디지털 조사와 방문조사를 실시하며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에 대해서는 중점 조사를 실시한다.
비대면 디지털 조사는 모든 세대가 대상이며 정부24앱에 접속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8월 26일까지 진행된다.
비대면 조사 미참여자 및 중점 조사대상에 대한 방문조사는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되며 1차 이장 방문조사 및 2차 주민등록 담당공무원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단, 중점 조사 대상은 비대면조사에 참여하더라도 방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아라리사람들, 이장회의, 군 홈페이지, 사회관계망 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의 홍보를 통한 사실조사 사전 안내를 통해 비대면 조사에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담당 공무원과 이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편성, 중점 조사 대상 등에 대한 철저한 사실조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관련된 사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민원팀 및 군 민원과 민원처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환 민원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책 수립의 기본인 주민등록 통계의 정확성을 위한 필수 사항으로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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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미나토시 소년축구 교류단 동해시 방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일본의 사카이미토시 소년축구 교류단이 8월 5일부터 6일까지 동해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동해시와 사카이미나토시는 카페리선인 이스턴드림호를 바탕으로 사회·경제·문화 등 다방면의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FC아미고 축구단은 사카이미나토시 관내의 12세 이하의 학생들로 교류단을 구성해 임원 2명, 선수단 13명 등 총 15명이 동해시를 방문한다.
사카이미나토시 소년축구 교류단은 1박 2일 동안 동해시, 동해시체육회 등 관계자와 활발한 스포츠 교류에 관한 면담을 비롯해 관내 해오름FC U-12 선수단과 총 4차례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임성규 행정과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운항이 중단되었던 이스턴드림호 카페리 운항을 재개하는 시점에 소년축구 선수단의 교류가 양 도시의 우호협력 증진과 희망찬 미래를 여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
향후 동해시와 사카이미나토시는 카페리 항로 재개를 통해 스포츠뿐만 아니라 사회·경제·문화 등 다방면의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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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톡톡’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7월 12일부터 주요 관광지 입장료의 50%를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 관내 관광지를 활성화하고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지류형 상품권 도입 20일째인 7월 31일까지 천곡동굴 13,060매, 무릉계곡 11,713매, 도째비골스카이밸리 9,003매, 총 33,776매 53,334,000원의 지류형 상품권으로 지급되어 이런 추세면 연말까지 4억원을 환급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입장료 환급을 시작한 7월 12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3곳의 관광지 입장객수가 2023년 66,028명에서 2024년 68,463명으로 3.7% 증가하며 관광지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7월 말까지 환급한 지류형 상품권 중 약 37%인 19,509,000원이 환전됐지만, 관광객이 물건 등 구입시 상품권과 함께 지출한 금액, 미사용한 지류형 상품권,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출 금액 증가 등으로 단순 환전금액보다 더 많은 지출이 추정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업종별 환전액 기준으로 소매업에서 약 88%인 17,203,000원을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고 1천원권, 2천원권 등 소액 상품권 발행이 소상공인의 매출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많은 관광객이 지류형 상품권 환급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지역상인들도 상품권 발행이 관광객들의 소비로 이어지고 있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반응이다.
앞으로 지류형 상품권을 더욱더 활성화하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류형 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고 상품권 종류를 5천원권, 1만원권으로 다양화하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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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사協, 더위보다 놀이 ‘2024 한여름 놀이마당’ 성료
하동군 지사協, 더위보다 놀이 ‘2024 한여름 놀이마당’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하동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관내 초·중학생들과 함께 하는 ‘한여름 놀이마당’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4년 한여름 놀이마당은 하동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의 일환으로 방학을 맞은 아동에게 또래 친구들과 놀이를 즐기며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고자 하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와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하동군지회, 아이날다 등 관계자 30여명과 170여명의 아동들이 함께한 가운데 하동중앙중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마술공연으로 시작을 알린 행사는 아동들의 댄스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와, 함께 어울리며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한여름 운동회로 이어졌다.
이외에도 점자 책갈피, 우정 팔찌 만들기, 다육 식물 기르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 부스도 운영돼 참여한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한여름 놀이마당이 우리 아이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하동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 나눔 사업 등 지역의 어르신,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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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상반기 특별교부세 16억원 확보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 현안사업과 긴급성이 요구된 재난 안전사업 등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16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이번 상반기 특별교부세 추가 확보로 군의 재정 부담을 덜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추진에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추가로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송림공원~하동공원간 보행환경 개선사업 7억원 △아름다운 거리정원 조성사업 4억원 △농업용 배수장 제진기 설치사업 5억원이다.
‘송림공원~하동공원간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거점시설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로를 제공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임은 물론 하동공원 방문객 증대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비의 일부는 경남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10억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아름다운 거리정원 조성사업’은 중심지 가로변에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하동만의 차별화된 경관과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하동다움을 이뤄내고자 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위한 재정을 뒷받침하고자 연초부터 국회와 중앙부처, 경남도를 여러 차례 방문해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피력해 왔다 앞으로도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특별교부세 및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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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꿈꾸는 청년들의 아지트 ‘복합커뮤니티 공간’ 진교면에 들어선다
하동군, 꿈꾸는 청년들의 아지트 ‘복합커뮤니티 공간’ 진교면에 들어선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진교면에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 새롭게 조성된다.
하동군은 지역 청년들에게 문화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취·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구 금오농협 창고를 개조해 부지면적 479㎡, 건축면적 334.48㎡ 규모로 건립되어 청년들의 새로운 아지트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군은 도비 5억원과 군비 7억원, 총 12억원을 투입해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정책자문단 등 관내 청년단체들은 사업추진에 앞서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며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주도했다.
1층은 △공유주방 △팝업스토어 △키즈존 △영상 시청 스탠드 △운영사무실 등으로 2층은 △공유 소호사무실 △공유 교육 공간 △작은도서관 △청년 어울림 시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청년 거점 공간을 조성해 향후 청년들이 자기 계발이나 취업 준비,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진교 복합커뮤니티 공간이 지역의 많은 청년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마음껏 즐기고 교류할 수 있도록 청년을 위한 문화공간과 즐길 거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진교 터미널 일원에 행정집약 복합타운 조성을 위해 진교면사무소, 일방통행로 대형주차장, 메모리얼 광장, 진교도서관 조성을 계획 중이다.
이러한 도시공간구조 변화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방 도시의 선진모델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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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세상,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 개최
영주 선비세상,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은 오는 10일과 17일 양일간 ‘품격의 향과 맛을 즐기는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일에는 예선, 17일에는 결선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예선에는 200명, 결선에는 2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대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선비세상 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대회 참가는 이메일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주시 커피협회에서 후원한 아라비카 원두 120g이 제공된다.
상금은 바리스타 부문은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20만원, 핸드드립 부문은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으로 총 270만원이다.
대회 기간 현장에는 로스팅 및 커피 제조·시음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선비세상 입장객 1일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핸드드립 커피를 제조하고 시음할 기회를 제공한다.
선비세상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 관련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선비세상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수준 높은 영주시 커피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종합적인 행사가 될 것”이라며 “품격의 향과 맛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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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 지급율 8월 한시적 상향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여름 휴가철 8월 한 달 동안 개인별 캐시백을 7%에서 10%로 상향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 지급율은 1월·5월과 명절달은 10%, 그 외 평달은 7%, 1인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으로 발행하고 있으나 이번 8월 한 달 지급율을 10%로 상향하고 1인 구매 한도는 동일하다.
이번 특별행사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서민경제 부담과 소비 위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 지출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8월달에 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을 상향 지급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내수 소비촉진 등으로 지역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이다.
2024년 양산사랑상품권 총 발행규모는 2,000억원으로 7월말 기준 발행액 1,058억원, 환전액 1,053억원으로 환전율 99%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시민들이 양산사랑카드로 충전하는 돈 대부분이 사용돼 지역 내 자금 흐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앞으로도 양산사랑상품권을 안정적으로 발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영세소상공인을 보호하고 내수경기를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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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2기 위원 공개모집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2기 위원 공개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민통합위원회 1기 위원 임기 만료가 도래함에 따라 2기 위원 60명을 8월 5일부터 8월 22일까지 18일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5개 분과[△경제·산업 △문화·자치 △복지·교육 △안전·환경 △도시·개발] 총 60명이다.
나이, 성별, 직업에 상관없이 시정에 관심 있는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한 신청서. 자기소개서 등을 작성해 우편 접수 또는 방문 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9월 중 양산시청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이번 공개 모집되는 시민 60명의 공모위원과 시의회, 대학, 관련 부서에서 추천받은 전문가 위원 40명으로 구성된 2기 시민통합위원회는 오는 10월부터 운영된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는 민선 8기 양산시장 대표공약으로써 지역사회 갈등을 해소하고 시정의 주요정책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한 정책제안을 위해 2022년 10월 구성돼 2024년 6월 말까지 215건을 제안했으며 이 중 138건의 정책이 양산시로 권고됐다.
아울러 1기 때와 마찬가지로 상시 개최되는 분과회의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일하는 위원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보다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기 위원들을 새로이 구성하게 됐다”며 “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