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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밀양공연예술축제’12일간의 대장정 성료
‘제24회 밀양공연예술축제’12일간의 대장정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달 24일부터 밀양아리나에서 열린 제24회 밀양공연예술축제’가 4일 저녁 뮤지컬과 클래식이 어우러진‘밀양아리랑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썸머 환타지아’를 끝으로 12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밀양공연예술축제는 ‘연극이 일상이 되는 순간’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60개 팀이 참여해 다양하고 매력적인 작품을 선보였으며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관객 17,000여명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하이타이’, ‘쇼그맨파이브가이즈’, ‘그놈은 예뻤다’등 초청공연작은 연일 매진 사례가 이어져 밀양공연예술축제와 공연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국내 최고 수준인 개막작‘에쿠우스’와 관객 참여형 연극인‘예외와 관습’, 독창적인 해석과 연출의 ‘굿바이 햄릿’은 대작에 어울리는 스케일과 배우들의 열연이 빛났고 전국의 개성 넘치는 극단의 ‘아모르 파티’, ‘블루도그스’등도 색다른 볼거리와 여운을 남겼다.
한편 대한민국 연극계를 선도할 젊은 창작자를 발굴하고 차세대 연극인들의 참신한 도전을 지원하기 위한 MZ연출가전은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5개 팀이 본선 경연을 펼쳐 미래상에는 부산연극제작소 동녘의 ‘날개, 돋다’가, 고마나루상은‘DIEGO’가 수상했다.
대학생들의 전국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대학극전에서 국내 연극, 뮤지컬 학과와 동아리 단체가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예선을 통과한 5팀 중 호원대학교의 ‘노란 달: 레일라와 리의 발라드’가 대상을 받았고 연출상은 같은 작품의 서휘리, 윤건희가 각각 수상했다.
그리고 연극 도시 밀양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극작가의 창작 여건 개선 및 창작활동 도모를 위한 제1회 밀양희곡상은 황수아의 ‘터지지 않은 폭탄’이 선정돼 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이 작품은 내년 밀양공연예술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어졌다.
디지털 크리에이터 김김랩 작가의 특별전시 프로그램인‘꽁꽁 얼어붙은 얼음 위로 아이스크림이 걸어다닙니다 ‘가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고 공연예술축제의 또 다른 매력을 더 했다.
또한, 밤하늘을 수놓은 별 아래 펼쳐진 환상적인 DJ퍼포먼스와 화려한 댄스의 여름밤의 유니버스‘시티오브오로라’는 열정 가득한 밀양공연예술축제를 한층 더 달아오르게 했다.
이외에도 공연유통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아트마켓이 열려 국내외 연극인들과 관계자들이 공연예술의 새로운 흐름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장이 형성됐다.
안병구 밀양시장은“해가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는 밀양공연예술축제를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해서 기쁘다”며“앞으로 밀양시는 대한민국 공연예술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시민 모두가 즐기는 문화예술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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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린이집·유치원, 학교 주변 30m 이내 금연구역 지정
함양군, 어린이집·유치원, 학교 주변 30m 이내 금연구역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총 45개소의 금연구역을 확대·신설 지정한다고 5일 밝혔다.
개정된 내용에 따르면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m 이내였던 금연구역이 30m로 확대되며 초·중·고등학교의 경우는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 50m 이내로 설정된 기존에 더해,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사방 30m 이내로 금연구역이 신설된다.
오는 17일부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의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행위 적발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함양군보건소는 이번 금연구역 확대·신설에 발맞춰 금연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현수막과 안내 표지판 설치, 누리소통망 홍보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아동과 청소년이 담배 연기 없는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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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행복주택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 모집
함양군 행복주택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행복주택 공가세대에 대한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함양군민의 쾌적한 주거 안정을 위해 행복주택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8월 5일 함양군 대표 누리집에 게시했다.
이에 따라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 모집 접수를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입주자 모집에는 공실이 생긴 청년계층 4세대,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계층 2세대 총 6세대를 모집하며 예비입주자 모집에서는 대학생 계층 2세대, 청년 계층 40세대,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계층 12세대, 고령자 계층 10세대 총 64세대를 모집한다.
접수는 현장 접수 및 우편 접수로 하며 행복주택 입주자 당첨은 선착순이 아니라 순위·배정에 의해 결정된다.
자세한 입주 자격 및 신청방법은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함양군 행복주택 입주가 완료되면 군민의 쾌적한 환경 제공 및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청년계층, 신혼부부 계층 등 젊은 층 인구 유입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행복주택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 모집 신청을 많이 해 주거복지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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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수상안전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함양군, 수상안전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2일 오후 함양 상림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함양군과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함양교육지원청,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은 최근 폭염으로 인한 무더운 날씨로 물놀이와 수상 레저활동을 즐기기 위해 계곡과 하천을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상림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수상 활동을 위해 준비운동·구명조끼 착용·보호자 동반·안전한 장소·음주 후 입수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안전수칙 준수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병순 안전도시과장은 “최근 폭염과 여름 휴가철 도래로 함양군을 찾는 피서객들이 늘어나 안전사고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물놀이나 수상 레저활동 시 반드시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기를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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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베트남 남짜미현과 관계 더욱 돈독히
함양군, 베트남 남짜미현과 관계 더욱 돈독히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우호교류지인 베트남 남짜미현과 꽝남성을 방문해 상호 협력관계를 돈독히 했다고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와 이용권 함양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차은탁 행정과장, 김복수 산삼항노화과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 등 9명으로 구성된 이번 국제우호교류단은 남짜미현과 자매결연 등 다양한 우호 활동을 펼쳤다.
국제우호교류단은 첫 일정으로 7월 31일 오전 베트남 꽝남성을 방문해 함양군과 남짜미현의 자매결연협약에 도움을 준 레 반 융 꽝남성장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꽝남성과 함양군의 우의를 다졌다.
이어 8월 1일에는 남짜미현을 방문해 2017년부터 새마을 협력사업으로 공적지원을 해온 짜린유치원을 방문해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준비해 간 학용품을 선물로 증정했다.
또 ‘녹린-영원히 믿음’을 주제로 열린 제6회 녹린산삼축제에도 참여해 축제의 주제와 맞게 두 도시가 영원한 믿음의 관계를 형성하는 자매결연협약 체결식도 이날 오후에 이루어졌다.
양 도시는 2015년부터 서로의 축제를 상호 방문하며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에도 지역민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등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지며 끈끈한 우애와 인연을 키워왔다.
이러한 돈독한 우정을 바탕으로 형제애의 관계인 자매결연도시까지 올 수 있었으며 공고한 신의는 상호 협력 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든든한 배경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함양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7일간 열리는 제19회 함양산삼축제에 쩐 유이 융 남짜미현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초대했으며 남짜미현에서 방문을 약속하면서 두 도시간의 우정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우정을 쌓아온 남짜미현과의 더욱 돈돈한 관계를 가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국제도시와의 우호교류를 통해 함양군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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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폭염대비 ‘살수차’집중 운영
거제시, 폭염대비 ‘살수차’집중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3일 연일 극심한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이달부터 주요 도로에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살수차는 도심구역 내 주택 및 상가 밀집 지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시가지를 중심으로 살수차를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도로 살수 작업은 도로 표면의 온도를 낮추고 열기를 감소시켜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제거로 대기질 개선 및 도로노면 변형 방지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 방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는 지난 5월 대형 살수차를 구입해, 주요 시가지 및 도로 노면의 오물과 묵은 때를 말끔하게 제거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박미순 환경사업소장은 “주요 간선 도로 살수차 운행으로 도심의 열기를 조금이라도 식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청결 대응으로 깔끔한 도시 환경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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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2024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유실·유기동물 방지를 위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자진신고 기간 내 반려동물을 등록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반려동물 미등록 여부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등록 대상은 주택·준주택과 이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로 반려목적의 고양이도 등록이 가능하다.
동물등록은 거제시 관내 동물병원에서 가능하다.
옥치덕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동안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우리 모두 유기동물 발생을 줄이는 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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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먹거리매장 회원 1만명 육박…매출도 덩달아 ‘껑충’
춘천지역먹거리매장 회원 1만명 육박…매출도 덩달아 ‘껑충’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회원이 1만명에 육박했다.
회원 증가에 따른 매출도 증가, 춘천지역먹거리매장이 농가 소득 증대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회원은 2022년 2,100명에서 2024년 9,564명으로 늘었다.
개장 2년 만에 회원이 3배 이상 증가한 것. 같은 기간 참여 농가는 220곳에서 380곳, 품목은 400개에서 800개로 확대됐다.
회원과 참여 농가가 늘면서 자연스레 매출도 껑충 뛰었다.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매출액은 2022년 6억 4,400만원, 2023년 22억 1,800만원이다.
올해도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출액은 벌써 14억 6,500만원에 달한다.
지역 농가의 판로확보는 물론 소득 증대 효과를 내고 있다.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올 연말까지 직매장에서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환급해주는 캐시백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이달 판촉행사와 직매장 방문고객 대상 각종 체험행사를 운영하는 등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만의 장점을 더욱더 부각시킬 계획이다.
회원 가입자에게는 즉시 1% 할인해 주는 혜택도 지속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먹거리매장은 농가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빠르게 변해가는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매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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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9일간 해외 출장…바이오 특화단지 등 벤치마킹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육동한 춘천시장이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프랑스 파리와 아일랜드 더블린을 방문하는 해외 출장길에 오른다.
이번 해외 출장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연맹 공식 행사 참석과 함께 시의 주요 시정 정책 중 하나인 바이오 특화단지와 춘천호수정원조성을 위한 우수사례를 연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6일 오후 3시 태권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3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한다.
세계태권도연맹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 육동한 춘천시장은 공식 초청됐다.
춘천은 지난 2023년 세계태권도연맹 본부를 유치하고 올해 세계 태권도 문화축제와 2024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명실상부 태권도 중심도시로 우뚝 섰다.
이어 육동한 춘천시장은 7일 오전 9시 태권도 경기를 참관한 후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향한다.
8일 육동한 춘천시장은 아일랜드 국립바이오공정교육연구소 운영 현황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례, 성과 등을 살핀다.
국립바이오공정교육연구소는 바이오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곳으로 첨단 바이오 공정 시설을 활용해 인력·교육·연구 등을 제공한다.
특히 시와 아일랜드 국립바이오공정교육연구소 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또한 아일랜드는 유럽 최대 제약 바이오 허브로 손꼽히는 만큼 춘천 바이오 특화단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10일에는 프랑스 쇼몽으로 옮겨 쇼몽 쉬르 루아르 국제정원축제를 견학한다.
프랑스 쇼몽에서 매년 4월 말부터 10월까지 열리는 세계 3개 정원 축제인 쇼몽 쉬르 루아르 국제정원축제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창의적인 정원을 보면서 춘천호수정원조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끝으로 육동한 춘천시장은 11일 프랑스 파리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한 후 귀국할 예정이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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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2024년 8월 의원 정례간담회 개최
합천군의회 2024년 8월 의원 정례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의회는 2일 2024년 8월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의원 및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서는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설립, 농산물 안전분석실 운영사업 공모 추진 등 군정 주요업무현황을 부서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의정활동 전반에 관해 논의를 했다.
또한, 정봉훈 의장은 소 값 하락, 물가지수 상승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만큼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들이 많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당부했다.
합천군의회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공유재산관리계획, 동의안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의 심의의결을 위해 9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9일간 제284회 합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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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10개 읍면 방문해 소통 행정 실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취임 이후 군정 시책의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8월 5일 영귀미면을 시작으로 8월 9일 서석면까지 10개 읍·면을 방문해 각종 현안사항 및 건의 사항 등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읍면에서 이뤄지는 주요 업무와 연관된 부서장도 함께해 작년 건의사항에 대해 진행 상황을 검토하고 새로운 정책 건의도 수렴해 군정발전 방향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간담회 일정은 8월 5일 오전 10시 영귀미면, 오후 2시 화촌면, 8월 6일 오전 10시 두촌면, 오후 4시 서면, 8월 7일 오전 10시 북방면, 오후 3시 홍천읍, 8월 8일 오전 10시 남면, 오후 3시 내촌면, 8월 9일 오전 10시 내면, 오후 2시 서석면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민선 8기 출범 3차년도를 맞이해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을 적극 살피고 군정 시책을 공유해, 앞으로 군정의 발전 방향을 점검·모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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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한민국의 정치중심지 국회에서 홍천군민 100년 염원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홍보 전개
홍천군, 대한민국의 정치중심지 국회에서 홍천군민 100년 염원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홍보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미래성장추진단이 국회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광역철도 유치를 위한 열정적인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받고있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홍보하기 위해 8월 2일 국회를 방문한 홍천군은 성공적인 철도 유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홍천군은 5월 22일 세종시의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 왔다.
이번 국회 방문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중심지에서도 홍천군민의 염원을 대변하고 모든 홍천군민의 바람을 담은 홍천철도 홍보물을 전달하며 철도유치 필요성과 지역 주민들의 열렬한 의지를 전했다.
특히 홍보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홍천역장 복장을 착용하고 홍보활동을 전개해 회관 내 이목을 집중하는 한편 홍보 효과를 높였다.
홍천군 미래성장추진단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홍천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철도 유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용기 미래성장추진단장은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국회 등 유관 기관을 방문해 홍천철도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한편 홍천군민의 염원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홍보활동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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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금수강산면 알리기 캠페인 펼쳐~
성주군, 금수강산면 알리기 캠페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아름다운 선바위 계곡 등에서 새로이 시작한 금수강산면 명칭변경을 홍보하고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도 알리는 등 ‘금수강산면 알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금수강산은 우리가 알린다, 금수강산면의 힘찬 시작을 위해’라는 슬로건으로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8월 1일 탄생한 금수강산면 홍보와 선바위 계곡, 금수강산문화공원 야영장 등의 관광 명소 안내와 함께 맛집 소개 등도 했다.
우리면을 찾은 관광객에게 사계절이 아름다운 금수강산면 부채와 물티슈를 나눠주면서 우리 면 뿐 아니라 성주군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도 홍보하는가 하면, 성주별고을운동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성주썸머워터바캉스’홍보도 하면서 성주군 전역을 재방문 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황희성 금수강산면장은 “주말임에도 금수강산면을 홍보하기 위해 솔선수범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금수강산면 관광 수준을 높이고 친절하고 바가지 요금이 없는 누구나 찾고 싶어하는 체류형 관광지이자 재방문 관광지로 정착시켜 지역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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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국제연극제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거창국제연극제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2일 오후 거창 수승대 축제극장에서 ‘거창국제연극제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미희 연극평론가의 ‘유명 축제의 동시대적 경향’을 시작으로 최윤우 연극평론가의 ‘공연예술축제의 현황과 변화’, 이은경 한국연극평론가협회장의 ‘거창국제연극제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세부 전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은경 한국연극평론가협회장은 거창국제연극제의 미래를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극장마다 정체성 확립 △공간의 확장과 스토리텔링 △지역 기반 강화와 관객 서비스 제고 등을 제시하면서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연극인과 관계자들에게 거창국제연극제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업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기간 중에 개최되어 축제에 참석한 많은 연극인들과 관계자들에게 화합과 연대의 기회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이후 수변무대에서 열린 ‘워터밤’ 행사에 참여해 화합을 도모하고 독일 보데커&네안더의 ‘침묵’ 공연을 함께 관람하면서 지역연극제의 세계 무대로 나아갈 미래를 함께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거창국제연극제 기간 연극인과 관계자, 그리고 연극 마니아들이 한자리 모여 세미나를 통해 정보공유와 연대의식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매년 연극제 기간 세미나가 함께 개최된다면 더 많은 연극인과 관계자들이 거창을 찾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국제연극제는 무더운 날씨 속에 연극제를 찾은 관람객과 피서객을 위해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공연, 푸드트럭 등을 운영하고 있다.
공연 티켓은 거창국제연극제 홈페이지를 이용해 인터넷으로 예매하거나 거창군청 앞 문화광장과 수승대 일원에 운영중인 티켓부스에서 직접 예매할 수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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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성폭력범죄 처벌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성폭력범죄 처벌법 개정안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남성의 정액을 이용한 엽기적인 성추행이 발생했지만, 법원 판결은 재물손괴죄, 상해미수죄를 적용하고 있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성적인 목적으로 물체, 물질을 이용한 성추행에 대해 성범죄로 처벌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을 위한 성폭력범죄 처벌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이수진 국회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성폭력범죄 처벌법 개정안을 7월 25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으로 물건 또는 물질을 이용해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행위를 한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2023년 2월 충남 서산에서는 스터디 카페에서 한 남성이 앞에 있던 여학생의 머리에 정액을 뿌린 사건이 발생했다.
청주에서는 20대 남성이 2023년 1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3차례에 걸처 아파트에 혼자 거주하는 여성 3명을 스토킹하고 그들의 현관문에 자신의 정액을 묻혔다.
2021년에는 한 남성 공무원이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여성 직원의 텀블러에 여섯 차례에 걸쳐 정액을 넣는 범죄를 저질렀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기소와 법원의 처벌은 재물손괴죄, 상해미수죄를 근거로 이루어졌다.
최근 성적인 목적으로 정액 등 물질, 물체 등을 이용한 추행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처벌한 법 규정이 마련되지 않아 처벌에 한계가 있다.
이와 관련해 이수진 국회의원은 “정액 테러같이 심각한 성적 불쾌감을 일으키게 하는 사건은 현행 형법의 개정을 통해 성추행의 개념 속에 포함해 성범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