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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국제거래 협약 특별전 “나는 어디로 가는 거죠?” 개최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국제거래 협약 특별전 “나는 어디로 가는 거죠?”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립중앙과학관은 놀라운 자연사 CITES 소규모 특별전 ‘나는 어디로 가는 거죠?’를 8월 6일부터 9월 29일까지 자연사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불법으로 거래되거나 버려지는 ‘국제적 멸종위기동물’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밀수·유기 예방 및 생명 존중에 대해 관심의 제고하기 위해 CITES동물 보호시설을 운영하는 국립생태원과 함께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불법밀수 재연품을 통해 밀수로 위협받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의 수난을 표현하고 철장 안 동물박제 표본으로 인간의 욕심에 갇힌 동물의 아픔을 은유적으로 나타내었다.
이 밖에 가장 많이 밀수되는 도마뱀 토카이게코, 색상이 아름다워서 많이 밀수되는 초록나무비단뱀, 화려한 색상 때문에 키우다가 가장 많이 버려지는 공비단뱀까지, 발견 당시 이야기와 현재의 건강한 모습을 비교하며 CITES동물 회복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소개한다.
전시에는 불법밀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문서 이미지, 음향, 모래 그림 영상, 보호 생물 표본 등 규모는 작지만 다양하게 꾸밀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멸종위기종 판별 체험을 통해 멸종위기종을 보호하기 위한 미래 과학기술이 소개된다.
특별전과 연계해 ‘사라져 가는 동물들’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체험교육은 우리나라 멸종위기동물 4종을 선정해 멸종에 직면하게 된 원인과 우리의 보전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해당 동물 캐릭터를 다양한 색깔의 예쁜 종이 인형으로 만들어 보는 종이 예술시간으로 진행된다.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국제적 멸종위기종에 대한 보호 노력은 지속가능한 지구생태계를 위한 중요한 일이다”며 “불법밀수·유기 예방 글판을 활용한 촬영구역 구성으로 관람객 스스로 보호 운동을 약속하고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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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프 쌀 유통 농업법인이 정산지연으로 유동성 해결 못하면 정미소-쌀생산 농업인까지 줄도산하는 구조
티메프 쌀 유통 농업법인이 정산지연으로 유동성 해결 못하면 정미소-쌀생산 농업인까지 줄도산하는 구조
[아시아월드뉴스] 임미애 의원은 최근 티메프 사태의 농식품분야 피해자를 지원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임미애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등을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티메프 사태로 인해 농식품부와 농협이 집계한 농식품분야 피해액은 19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실질적인 피해액은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업계에서는 피해규모가 최소 1,0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임미애의원실에 제보한 쌀 판매 농업법인의 경우 티메프 사태로 인한 3개월치 미정산으로 피해액이 15억원에 달한다.
해당 피해업체의 경우 농업인 쌀 생산, 정미소 도정을 거쳐 티몬·위메프 등을 통해 온라인 판매한다.
3차 유통망인 농산물 판매 유통법인이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지 못해 도산을 하게 되면 그 피해는 정미소와 농업인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줄도산 위험이 높아진다.
해당업체는 8월 6일 ‘티메프 피해 재발방지를 위한 입점업체 및 판매자 간담회’에 참석해 피해증언을 할 예정이다.
임미애 의원은 “티메프 사태 정산지연 피해로 인한 유동성 위기를 해소하려면 중소벤처기업부뿐만 아니라 농식품부가 피해업체와 농업인에게 긴급하게 유동성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농식품부는 티메프發 농업인 연쇄부도 위기를 방지하기 위해서 신속하게 실태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또한 재발 방지 대책으로는 판매 대금을 운영자금과 분리해서 별도 구분계좌에 보관하고 정산 주기를 단축하는 방안을 담은 법안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신선 농축수산식품의 경우 유통기한이 짧아 일반 상품보다 정산주기를 더욱 단축하는 규정을 담을 예정이다.
임 의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패하기 쉬운 특성을 가진 신선 농축수산물은 유통기한이 짧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일반상품보다 빠른 대금지급을 위해서 정산 주기를 10일 이내로 규정하는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티메프 사태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정산지연으로 인한 유동성 해소를 위해 적시에 정책자금을 긴급하게 지원해야 하기 때문 농식품부, 농협중앙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등 관련기관과 유동성 지원 대책을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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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림병해충 무인항공 방제 실시
군위군, 산림병해충 무인항공 방제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농림지에 대한 돌발해충 현장예찰을 통해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군위군 관내 돌발해충의 발생정도가 심각함을 확인했다.
이에 군위군 전 지역에 8월 1일부터 8월말까지 드론을 이용한 산림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방제는 총 30ha 규모로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를 통해 농경지와 인접한 산림 내 서식하는 돌발해충을 농경지와 동시에 방제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군위군의 대표 임산물인 대추 재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항공살포 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PLS에 등록된 약제를 사용해 방제한다.
전국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는 돌발해충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은 수액을 빨아 먹고 과실의 그을음병, 수세약화 등을 야기해 농산물과 임산물의 상품성을 저해시킨다.
또한 돌발해충은 방제 후 인근 지역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습성이 있어 산림지 방제 시 인접 농경지를 함께 방제해 조기에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군은 이미 지난 2월부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채용해 선제적인 예찰 및 방제활동을 시작했으며 6월부터는 지상방제 및 항공방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병해충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예찰 강화 및 체계적인 방제로 농임업인들에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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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이모작, 거창에서 시작해볼까?’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
‘인생 이모작, 거창에서 시작해볼까?’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에 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귀촌, 거창에서 한 달 살기’ 참가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타 시군구 지역 거주자 중 거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며 모집인원은 총 17팀으로 1팀당 최대 2명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거창군 각 읍면에 위치한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머무르며 △지역 문화탐방 △주택·농지 탐색 △농촌체험 등 향후 귀농·귀촌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전 준비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참여 기간 중 경남도립거창대학 하이브사업단에서 진행하는 농촌 관련 교육과 공공기관 견학 등 귀촌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9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총 2차에 걸쳐 참여할 수 있다.
1차는 9월 23일 주간, 2차는 10월 21일 주간에 입주하게 된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촌에 관심을 두고 있는 많은 도시민에게 ‘거창에서 한 달 살기’는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산 좋고 물 좋은 거창에 오셔서 인생 이모작을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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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역사·문화 자료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영덕군, 역사·문화 자료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자료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진이나 필름 등의 아날로그 자료를 디지털 자료로 전환하고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으로 구축해 5일부터 공개한다.
이를 위해 영덕군은 지난 5년 동안 191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사진과 필름 등 자체 자료 72만여 건과 공개 수집한 민간 자료 1만 2,000여 건을 확보해 보존 가치를 기준으로 20만여 건을 선별해 디지털 자료로 전환했다.
이렇게 마련된 디지털 자료들은 손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키워드나 항목에 따라 분류하는 과정을 거쳐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체계적인 자료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해당 자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영덕군 홈페이지 ‘영덕군 사진DB’ 메뉴를 통해 원하는 자료를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이 담겨 있는 소중한 자료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무형의 자산을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가치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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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고 축구부, 42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꿈 이뤄
영덕고 축구부, 42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꿈 이뤄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고등학교 축구부가 지난 2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제61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울산 학성고FC를 3대2로 꺾어 1982년 창단 이래 처음으로 전국대회 왕좌에 올랐다.
영덕고는 대회 조별 예선을 조 1위로 마친 후 16강전에서 경기 과천고를 2대0, 8강전에서 부산 동래고를 2대1로 완파했으며 준결승에선 지역 맞수인 경북자연과학고를 3대1 역전승으로 따돌려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지난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준우승에 오른 강호 울산 학성고FC로 영덕고는 전반 7분과 28분에 연속 실점하며 열세를 보이다가 전반 39분에 1골로 추격하고 후반전에서 2골을 몰아쳐 극적인 대역전의 드라마를 완성했다.
2017년부터 영덕고 축구부를 이끈 최호관 감독은 인성과 태도를 중시하는 선수 육성 철학과 빼어난 지도력으로 2020년 제51회 부산MBC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준우승, 2021년 무학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준우승, 2022년 대통령금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저·고학년부 동반 준우승 등 빼어난 성적을 거둬 영덕고를 강팀의 반열에 세웠다.
그리고 올해 들어선 2024 춘계 전국 고교축구대회 준우승,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경북대표 선발, 2024 대구·경북권역 전국 고등축구리그 전반기 우승을 차지해 한층 강력한 전력을 뽐내다가 이번 전국대회에서 숙원이던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려 최강의 고교 축구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영덕고가 명문 축구팀으로 거듭나는 데는 영덕군의 아낌없는 지원도 밑거름이 됐다.
영덕군은 초·중·고 축구부에 지원금을 보조해 왔고 특히 민선 8기 들어서 지원 규모를 늘려 군기인 축구의 성장을 이끌었다.
또한 영덕군체육회와 영덕군축구협회의 후원, 자생적 후원단체인 영덕축구후원회의 재정적인 뒷받침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실제 영덕고 축구팀은 지난 6월 축구협회와 축구후원회 등 민간의 재정 후원으로 일본으로 전지훈련을 떠나 일본 고교 팀, 대학 팀, 프로 산하 팀과의 경기를 통해 경험을 쌓은 바 있다.
모교인 영덕고 축구팀에 남다른 애정이 있는 김광열 영덕군수는 우승 현장에서 “최호관 감독과 선수단이 역사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감격하며 “영덕고 축구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군 의회는 물론 교육지원청과 학교, 그리고 체육회, 축구협회, 축구후원회 등의 민간 단체와도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고등학교 축구팀은 오는 13일 안동대학교에서 경남 거창FC와 2024 전국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조별 예선 첫 경기에 이어 10월엔 경남 김해시에서 열리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상북도 고등부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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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 성주 캔들라이트 키즈콘서트’ 공연 성료
‘트윙클 성주 캔들라이트 키즈콘서트’ 공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별처럼 반짝이는’ 대한민국 최초 군단위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성주군은 8월 3일 성밖숲 일원에서‘트윙클 성주 캔들라이트 키즈콘서트’를 개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약 700여명이 행사장을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공연 전 행사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성주군-성주군자율방범연합회 간 협약식 및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포식을 통해‘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도약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본공연에서는 수천 개의 LED 캔들이 수놓은 무대를 배경으로 퓨전 클래식 뮤지션 ‘도담앙상블’이 연주하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OST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낭만적인 한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별처럼 반짝이는 성주군만의 색깔을 담은 야간관광 브랜드 ‘트윙클 성주’를 개발했다 앞으로 키즈·가족 친화 야간콘텐츠 확충으로 저출생 극복 및 지역소멸대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사업 마지막 해에 ‘군 단위’ 최초로 선정된 성주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8월 한 달 간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야간관광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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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합동평가 추진상황 2차 보고회 개최
함안군, 합동평가 추진상황 2차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5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실적 향상을 위한 제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20일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보고회는 정량평가 대상 지표 99개의 추진 상황 공유 및 향후 성과향상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정부합동평가는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을 평가하고 환류해 국정의 통합성과 효율성,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올해는 6대 국정목표, 121개 세부 평가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목표치 상향조정을 통한 초과 달성 및 작년도 미달성 지표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방안 모색 등을 강조하는 한편 “전 부서 협업을 통해 우리 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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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8월 간부회의 개최
함안군, 8월 간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5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8월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조 군수는 먼저 합동평가 대비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도내 모든 시군에서 합동평가에 총력을 다하고 있어 정량지표 100% 달성에서 나아가 목표치를 상향해 초과 달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가중지표는 120% 초과 달성해 가점을 받을 수 있도록 실적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2년 연속 미달성지표는 부서장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올해는 반드시 목표를 달성해달라고 말했다.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지표는 상호 실적을 공유하고 전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업해 내년에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을지연습 훈련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을지연습은 정부가 국가비상태세 확립을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으로 올해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이에 안보 위협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훈련을 강화하고 을지연습 참여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해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방위 대피훈련도 철저히 준비해 주민 대응역량을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각종 사업 추진 시 철저한 분석과 사전검토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공사 추진 시 사전 계획단계에서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설계과정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여건 등을 고려해 면밀히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사업위치 변경이나 사업비 증액 등 중요한 사항이 변경됐을 경우에는 의회와 소통하면서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화재 예방 사전점검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관내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 복지시설, 전통시장 등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관련 부서에서는 위험요인이 있는지 사전점검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소관부서에서는 SNS 등 홍보 수단을 적극 활용해 군민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신경써 달라고 말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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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교사노조 전국 교육청별 교육활동 침해 분석자료 공개
백승아 의원 - 교사노조 전국 교육청별 교육활동 침해 분석자료 공개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 과 교사노동조합연맹 은 ‘ 전국 교육청별 교육활동 침해 유형과 학생조치 및 피해교사 복무현황 ’ 자료를 근거로 2023 년 서이초 사건 이후의 변화 , 교권보호위원회 의 지역 이관 등에 따른 변화를 분석해 발표했다.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교육활동 침해 심의건수 감소에 대해서는 실제 사건이 줄었다기보다는 교보위가 학교 밖에 있음으로 인한 문턱효과로 해석함이 타당하고 보복성 아동학대 신고의 두려움도 여전해 보다 정확한 원인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침해 유형의 변화에 대해서는 형사 범죄에 해당되는 ‘ 상해폭행 ’ 과 ‘ 성적 굴욕감 · 혐오감 ’, ‘ 영상 무단합성 · 배포 ’ 등의 유형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사의 휴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사에게 교육활동 침해 피해는 단순한 피해를 넘어 교육활동의 역할 자체에 심각한 훼손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이에 교사노조는 △ 첫째 , 지역 교보위는 인적구성을 바꾸고 전문성을 높여 교권보호에 집중해야 하고 △ 둘째 , 교육활동 방해 행동에 대한 엄정성 강화 △ 셋째 , 교보위 결정의 사후처리가 교육적이고 완결성 있게 제시 △ 넷째 , 교보위가 법적 대응과 사법기관과의 연계가 가능하도록 권한 부여 등 대책을 요구했다.
교사노조는 “2023 년 서이초 사건을 겪으며 , 교육공동체와 우리 사회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고 있다” 며 “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적절한 판단과 조치를 내리고 실효성있게 교권을 세울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지속적으로 교육부와 소통할 것이다”고 밝혔다.
백승아 의원은 “ 교육활동은 공교육 정상화와 학생교육을 위해 법적으로 보호받아야 한다” 며 “ 교권회복과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서이초 특별법을 대표발의했고 초당적 협력으로 처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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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의 성지 청송군, 청소년 배드민턴 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배드민턴의 성지 청송군, 청소년 배드민턴 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2024 파리올리픽에서 연일 선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배드민턴의 성지라 불리는 청송군에서도 다음 세대의 스타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청송에서 시행되는 이번 전지훈련은 8월 1일부터 18일까지 연령별 U-15 청소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40여명이 참여하며 9월에 있을 주니어선수권대회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군은 우수한 배드민턴 체육시설을 바탕으로 맑은 공기와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육체·정신적 훈련을 할 수 있어 국내 학교 및 실업 팀들에게 인기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많은 팀들이 매년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해 관광, 숙박, 요식업 등 지역 경기에 큰 활력을 넣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매진하기 위해 산소카페 청송군을 방문하신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각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어 다가올 대회에서 노력의 결실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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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플랫폼 본격 운영
함양군,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플랫폼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올해 7월 ‘스마트도시 안전망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도시 안전망 통합플랫폼’사업은 도비 6억원과 자체재원 6억원을 투입해 추진된 사업으로 함양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수용된 1,035대의 CCTV 영상을 광역운영센터로 전송하는 통합운영환경 구축과 함양군에서 필요한 특화 서비스 구축사업으로 추진됐다.
통합플랫폼 시스템은 112센터 긴급영상·출동, 수배차량 검색, 119 긴급출동, 재난상황 긴급 대응, 법무부 전자발찌 위치추적 등을 위한 영상전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특화 서비스 사업으로 차량번호 검색, 관제상황판, 재난상황실 영상송출, 관광객 유입분석, CCTV범죄지도, 농기계 전복 사고 관제, 열린군수실 등을 위한 대시보드를 개발해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열린군수실 대시보드는 인구, 재난발생, 관광객, 농기계전복, 기상현황 등의 정보가 제공되며 군수 집무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범죄와 화재예방, 재난구호 등 도시안전망을 한 차원 높게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군민 삶을 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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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폭염 대비 경로당 냉방비 추가 지원
울진군, 폭염 대비 경로당 냉방비 추가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8월부터 관내 25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해 냉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경로당 냉방비 23만원 기본 지원에 8월부터 본격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전기요금 부담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부과된 요금을 전액 지원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무더위쉼터로 지정 되어있는 경로당을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다.
지난 6월부터 경로당 내에 설치되어 있는 냉방기기 380개에 대해 작동상태 및 필터 청소, 소독을 시행했으며 고장 등으로 작동이 되지 않는 기기에 대해 수리, 교체해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올 여름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극심한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경로당 냉방비 추가 지원으로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경로당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비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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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음나무/초피나무 재배단지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2024년 음나무/초피나무 재배단지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6일까지 울진군 산림과에서 산림자원 확대 및 관내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2024년 음나무/초피나무 재배단지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금년 10월 내 완료를 목표로 진행중이며 총사업비는 각 사업별 음나무 428백만원, 초피나무 133백만원이며 보조 70%, 자부담 30%로 농업경영체 등록된 임업인 또는 농업인 대상으로 사업면적 최소 1,000㎡ 이상 전·답으로 한정한다.
단, 지목이 임야인 사실상 농지의 경우 사업 대상지에 포함 가능하며 대상토지는 근저당 또는 지상권 등 재산권이 제한되어 있지 않아야 한다.
다만 보조사업 사후관리 기간 이상으로 지상권 등으로 설정한 경우와 임대차 계약을 받은 경우에도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24년 음나무/초피나무 재배단지 지원사업에 관내 임업인 등 자격조건에 부합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원 가능한 신규 사업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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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성 1인 가구 등 안심홈세트 지원
밀양시, 여성 1인 가구 등 안심홈세트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가 여성 1인 가구 및 한부모 모자가정을 위한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은 주거침입, 도난, 성범죄 등에 노출되기 쉬운 1인 가구 및 한부모 모자가정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올해 지원 품목은 △스마트카메라 △호신용 스프레이 △택배 등 송장 지우개 △윈도우락 등 4종이다.
대상자는 5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40가구를 선정해 이달 말부터 안심홈세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이소영 사회복지과장은“이번 지원사업이 여성 대상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 발굴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