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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후보 이언주 국회의원,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정안 발의
최고위원 후보 이언주 국회의원,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정안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이언주 의원은 8일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언주 의원은 제정법안의 주요 내용으로 1) 정부는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을 위한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수립·시행 2) 관계 중앙관서의 장은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전년도 집행계획 이행실적 및 다음연도 실행계획을 국회 소관 상임위에 보고 3) 대통령 소속으로 반도체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설치 4) 국가와 지자체는 반도체클러스터의 원활한 인프라 조성 지원 5) 국가와 지자체는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및 전력·용수 공급 기반시설의 설치 비용 부담 6) 반도체산업에 대한 특례 및 세제지원 7) 반도체산업에 투자하는 경우 자금의 일부를 성공불융자 지원 8) 반도체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운영, 공급망센터 지정 및 지원 9) 반도체산업특별회계 설치·운용 등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및 책임을 강화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인 이언주 의원은 “미·중 무역전쟁 등 공급망이 취약해진 상황에서 반도체산업의 우월적 지위 확보를 위한 국가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전제하고 “따라서 우리나라도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제정해 반도체의 기술경쟁력 확보 및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보조금, 금융, 투자세액 공제 등 전방위 지원을 통해 국가안보, 경제안보, 국제통상질서에 적극적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언주 의원은 “국회에서 동 특별조치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우리나라가 글로벌 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용인에 세계 최대 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 중이고 지역구인 용인 플랫폼 시티 등에 관련 기업들이 많이 입주할 예정이어서 반도체산업의 발전이 곧 국가경쟁력, 경제안보, 용인특례시의 발전이라며 꼭 통과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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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및 건물 신축·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에 대해 8월 7일부터 26일까지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세무회계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이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은 특성 및 표준주택과 비준표, 인근 주택의 가격 균형성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을 거쳐 홍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결정하고 최종 개별주택가격은 9월 26일 공시할 예정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가격공시 제도에 따라 건물과 부속 토지 등을 통합평가해 결정되는 가격으로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세금 및 공과금 부과의 기준과 그 밖의 복지업무 등 다양한 행정 목적으로 활용된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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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관내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실시
2024년 관내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에서는 행락철을 맞이해 우리군 관광지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공중화장실 중점관리대상 16개소의 정비점검을 실시한다.
분야별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화장실 청결상태와 위생용품수거함 및 휴지통 내 쓰레기 적치 여부, 시설물 및 기타설비의 이상 유무, 편의용품 적정비치, 몰카 설치 의심흔적 여부, 화장실 내·외부 방역실태, 화장실 안전관리 철저 등 일제 점검할 계획이며 추후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고장 및 파손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빠른 시간 안에 보수를 완료해 관광객들이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공중화장실에 대한 철저한 점검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관광지 등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과 시설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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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청송군민 오케스트라 수료 음악회 개최
신바람 청송군민 오케스트라 수료 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오는 8월 9일 금요일 오후 7시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신바람 청송군민 오케스트라 수료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송문화예술회관과 경북타악인회가 경북문화재단의 2024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6월부터 경북타악인회 단원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군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호흡을 맞추며 준비해 왔으며 그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지난 2021년부터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에 4년간 선정되어 청송군민 오케스트라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올 수 있었으며 특히 이번 공연은 ‘신바람 청송군민 오케스트라 수료 음악회’인 만큼 군민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공연들로 다채롭게 채워나갈 예정이다.
클래식 연주곡과 더불어 우리에게 친숙한 가요, OST 음악을 클래식 악기로 편곡한 명곡들을 오케스트라 연주와 악기별 앙상블로 들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선사하는 한 여름밤의 아름다운 선율이 군민 여러분께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 드릴 것이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리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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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수소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구매지원 신청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보급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군은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총 10대의 구매지원 신청을 접수 중이며 전기이륜차는 하반기 물량 포함 총 18대의 구매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수소전기자동차의 경우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각종 인증을 모두 완료한 현대자동차 넥쏘 1종이며 1대당 3,450만원이고 개인과 법인·사업자 등에 최대 1대까지 지원된다.
전기이륜차는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올해 폐차한 후 구매할 시 30만원, 소상공인·취약계층·농업인이 구매할 시 국비 지원액의 20%, 배달 목적으로 구매할 시 국비 지원액의 10%가 추가 지원된다.
전기이륜차는 추가 지원액을 포함해 경형은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 한도로 지원된다.
수소전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지원 신청 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과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등으로 구매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양양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어야 한다.
우선순위 지원 대상은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등이다.
지원 희망자는 제조·판매사에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해 신청서를 제조·판매사에 제출하고 제조·판매사는 대상자 선정일로부터 2개월 내에 출고·등록 가능할 경우 구매지원 신청서 등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보조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 및 등록되면, 제조·판매사는 출고·등록 10일 이내 구매보조금 신청서를 12월 13일까지 군에 제출해야 한다.
지원대상, 우선순위, 제외대상, 신청절차, 보조금 환수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해 청정 대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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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안단테’ 송지우, 시선 강탈 첫 등장 ‘데뷔 후 첫 로코 주연 도전’
사진제공 = ‘사랑의 안단테’ 방송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송지우가 ‘사랑의 안단테’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사랑의 안단테’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을 거스르는 남남북녀의 애틋한 만남을 그린 코맨틱 코미디로 송지우는 극 중 북한 보위부 대좌의 고명딸이자 약학박사 하나경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북 평화마을에 입주하게 된 하나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동 중 버스가 고장 나는 돌발 상황이 생겼지만, 나경은 침착하게 앞장서 북측 주민들을 마을 초입까지 인솔하는 듬직한 면모를 보였다.
이후 나경은 입주자 분류작업 중 생긴 오류로 임주형과 예상치 못한 동거를 시작하게 됐다.
어두컴컴한 집안에서 주형을 마주친 나경은 곧바로 경계 태세에 돌입, 골프채를 들고 달려든 그의 얼굴을 뒤돌려 차기로 가격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첫 등장부터 하나경에 완벽 동화된 송지우는 자연스러운 북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가 하면, 고난도 액션 연기를 빈틈없이 소화, 전작 이미지를 잊게 만든 캐릭터 변신을 선보였다.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송지우는 최근 방영된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에서 그만의 색을 입힌 엉뚱 발랄 매력캐를 탄생시키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처럼 매 작품 성장하는 연기력으로 대세 배우로 반열에 오른 송지우가 데뷔 이후 첫 주연을 맡은 ‘사랑의 안단테’에서 펼칠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송지우가 출연하는 ‘사랑의 안단테’는 매주 수, 목 밤 11시 라이프타임을 통해 TV 채널에서 단독 공개되며 티빙을 통해 OTT 공개된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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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과 군민안전에 힘쓰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최근 묻지마 범죄 등으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이 증가해 군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범죄취약지역, 여성안심귀갓길 등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한다.
올 9월 중 범죄취약지역 및 1인가구 밀집 지역,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지도’ 범죄구간 확인, 우리 군 ‘여성안심귀갓길’ 등 우선 대상지로 선정해 건물번호판 및 기초번호판에 조명형 태양광 발광다이오드 보행자 감지 센서 등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접근 시 감지센서가 자동으로 발광다이오드등이 작동되며 보행자 시야에 잘 노출되는 위치와 방범시설 등 주변환경을 고려해 배치함으로써 야간보행자 사회안전망 강화 및 범죄예방에 기여할 것을 보인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긴급상황 시 위치 확인 등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주요 구역에 가시성을 향상해 안전한 보행이 가능해 범죄예방과 도시환경, 주민들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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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천적생태과학관, 벅스호텔 키트 체험단 모집
거창천적생태과학관, 벅스호텔 키트 체험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천적생태과학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 벅스호텔 키트 체험단을 8월 20일부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벅스호텔이란 곤충이 살아가는 환경을 작은 규모로 만든 하나의 생태계로 곤충아파트, 벅스하우스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곤충과 천적에 대해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한 가족당 1개의 키트만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 체험의 경우 최소 4인 1조로 구성해 조별 1개의 키트가 배부된다.
해당 체험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인스타그램 DM ,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거창천적생태과학관은 6,752점의 천적 표본, AR/VR 체험, 천적생태체험프로그램과 함께 9월 30일까지 소똥구리 특별기획전을 개최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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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리스트 전원 거쳐간 창원국제사격장 방문객 급증. 관광객 상대 할인행사 실시
올림픽 메달리스트 전원 거쳐간 창원국제사격장 방문객 급증. 관광객 상대 할인행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사격의 인기에 발맞춰 창원 국제사격장을 방문하는 관광객, 시민 대상 공기총 실탄사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2018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2023 창원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제15회 아시아사격대회 등 다수의 국제대회가 개최된 국내 최고 시설을 갖추고 있는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일반시민도 8월 한 달간 공기총 20발을 1천 원 할인된 가격인 2천 원에 체험할 수 있다.
창원국제사격장은 올해 파리 올림픽 선발전,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등을 진행했다.
올림픽 사격 부문 메달리스트 전원이 거쳐간 곳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오예진, 반효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고 지난 5일 기준 사격 종목에서 6개의 메달을 따내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등 연이은 승전보에 사격을 체험하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덕분에 사격장을 찾는 방문객은 작년 일 평균 기준 200명에서 올해는 350~400명 수준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대한민국 사격 선수들의 쾌거를 축하드린다”며 “창원국제사격장의 공기총 실탄체험 할인 이벤트로 실내 사격장에서 무더위를 날려 보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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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밥심으로 건강한 여름 나기”
하동군 “밥심으로 건강한 여름 나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과 하동군조합운영협의회는 전국적인 쌀 재고 과잉으로 인한 쌀값 하락을 막고자 7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밥심으로 건강한 여름 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쌀밥 식단 인식 개선을 통한 군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급식소 하동 쌀 지속 공급, 쌀 가공식품 간식 활용 등을 내용으로 협약을 맺고 하동 쌀 우선 소비를 통한 지역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아울러 온라인 쇼핑몰 판촉 행사를 비롯한 다각적 홍보 활동을 펼쳐 쌀 판로 확대에도 힘을 모을 방침이다.
이어진 캠페인에서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하동농협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군청 직원들의 출근길에 떡을 전달하며 아침밥 먹기 서명 운동을 펼쳤다.
1시간가량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300여명의 직원들은 하동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섬진강 맑은 물과 천혜의 자연을 지닌 청정지역 하동군의 장점을 활용한 고급 단일미 브랜드 생산을 통해 수출 및 내수 판로 개척의 장기적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이번 행사가 하동 쌀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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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공설시장 내 키즈카페 본격 조성
하동군, 공설시장 내 키즈카페 본격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젊은 세대와 어린이 동반 부부 등 모두가 쉽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고자 하동공설시장 키즈카페 조성 사업의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
이는 2022년 행정안전부의 ‘전통시장 주변 편의시설 조성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앞서 고객 쉼터 2개소와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개장해 낙후된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과 접근성 향상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장마와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입소문이 퍼져 인근 지역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어 방문객 유인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유아·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조성될 키즈카페는 신체 발달에 맞는 놀이기구와 디지털 미디어 기기를 활용한 독창적인 양방향 체험 공간으로 이뤄져 안전하고 창의적인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군은 오는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유아 동반 부모들이 하동시장에 들러 장도 보고 키즈카페에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여가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젊은 세대의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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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불락사, 하동군에도 자비 베풀어
구례 불락사, 하동군에도 자비 베풀어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구례군 토지면에 있는 불락사가 지난 7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불락사 상훈 주지스님은 하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후원금을 기부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하동군에서 2015년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행복천사 이음뱅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행복천사 이음뱅크’는 이웃돕기 후원 계좌로 연중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정기 또는 수시로 기부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하동군청 주민행복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상훈 주지스님은 지난 5일 화개면을 방문해 독거노인 가구의 집수리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원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우리 지역인 구례뿐만 아니라 이웃사촌인 하동까지 부처님의 자비가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상훈 스님께 감사드린다”며 “부처님의 손길이 빠짐없이 닿을 수 있도록 기부금을 꼭 필요한 곳에 쓰겠다”고 밝혔다.
상훈 스님은 1989년 지리산 피아골에 불락사를 창건했으며 제10회 한국경제문화대상 19인에 선정된 국내 산사음악회의 효시이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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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시가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변경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주차 수요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공영주차장 관리를 위해 13년간 유지해오던 천곡동 시가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오는 8월 16일부터 인상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영주차장 내 불법 주차로 인한 차량의 혼잡을 줄이고 원활한 차량흐름을 확보하고자 2003년부터 천곡 시가지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했다.
하지만, 최근 5년간 유료 공영주차장 수지율이 70%대에 머물러 주차장의 관리·운영 측면에서 효율성이 크게 떨어져 지난해 11월부터 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서 민간으로 위탁운영을 하고 있다.
유료 공영주차장의 민간 위탁운영 이후 수지율은 크게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적자 문제는 지속해 개선이 필요했고 이에 시는 관리수탁자의 안정적 주차장 관리 및 주차 서비스를 향상하고자 물가와 인건비 상승 등을 반영한 조례 개정을 통해 공영주차장 요금을 인상하게 됐다.
오는 16일부터 기본요금 600원은 변동이 없고 추가요금은 기존보다 100원 인상된 300원, 일일 주차권은 8,000원, 월간 정기주차권은 70,000원이 적용된다.
전미애 교통과장은 “더 나은 주차 환경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했던 점을 시민 여러분께서 널리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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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4 아리울 한마당 개최
동해시, 2024 아리울 한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와 동해문화원은 오는 8월 10일 부곡동 동해 구 상수시설 일원에서 ‘물과 기후 위기,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2024년 아리울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 물로 즐기는 오감 놀이터, 아리울’ 공모사업으로 국가유산인 동해 구 상수 시설을 배경으로 물의 소중함과 기후 위기 등 다양한 시대적 위기 상황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환기하고 공간과 문화예술의 조화로 문화적 시너지를 창출해 문화유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열린다.
아리울 한마당은 오전 10시부터 물 난장 게임을 시작으로 ESG 환경생활체험, 아리울 북크닉, 상수시설 답사, K-선비학교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고 가수 수와진, 양선호, 박하나 등이 참여하는 기후 위기 공감 콘서트, 에어바운스에서 아리울 EDM 물빛쇼, 아리랑 K-드로잉 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방문객이 물로 즐기는 오감 놀이터에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물의 소중함과 기후 위기 등을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한편 4개 이상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확인 도장을 받으면 본부석에서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제공한다.
오종식 동해문화원장은 “환경은 물론 문화적 관계 소멸, 커뮤니티 해체 등은 현시대의 위기 중 하나로 이러한 사회적 이슈를 문화와 접목한 특별한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분이 참석해 기후 위기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높이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기후 위기 등 환경 문제를 시민과 함께 소통해 사회적 관심을 환기함과 동시에 국가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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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안동지방법원 승격법’ 대표발의
김형동 의원, ‘안동지방법원 승격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김형동 국회의원이 현재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을 안동지방법원으로 승격하는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을 7일 대표발의했다.
이는 ‘안동대 의대 설치법’에 이어 총선 공약 실천을 위한 대표발의한 2번째 법안이다.
안동을 비롯해 예천·울진·영주·상주 등 경북 북부권 주민들은 재판을 받기 위해 100km 이상 떨어진 대구까지 이동하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시군 주민들은 재판을 위해 하루 6시간을 이동해야만 해는 등 심각한 불편 속에 놓여있다.
뿐만 아니라, 경북 북부권 법원 지원들의 복잡한 관할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다.
북부지역에는 대구지법 산하 3개의 지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중 안동지원의 관할구역은 안동·영주·봉화만 해당된다.
이 같은 이유로 행정 구역상 같은 도청 신도시에 거주하더라도 예천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경우에는 상주지원까지 이동해 재판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고 있다.
이에 김형동 국회의원은 현행 안동지원을 안동지방법원으로 승격해 안동과 예천 등 경북 북부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사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안동지방법원 승격법’을 발의했다.
현행 안동지원이 경북 북부지역을 담당하는 안동지방법원으로 승격되면 주민들이 교통 접근성 등이 개선되는 만큼 주민들의 사법 편의성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김형동 의원은 지난 21대 국회에서부터 안동지법 승격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안동지법 승격을 위해 21대에서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을 발의했으며 권영준 대법관과 서경환 대법관 등 대법원 주요인사들에게 안동지법 숭격을 건의하는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별히 지난해 12월 조희대 대법원장의 인사청문회 당시 조희대 대법원장후보자로부터 "법원은 언제든지 주민 편익을 위해 법원을 설치하고 확대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답변을 얻어내며 안동지법의 승격 가능성을 크게 높이기도 했다.
김형동 의원는 "공공서비스 중 입법과 행정은 대구에서 경북으로 이전했지만, 사법의 영역은 대구지방법원 단일체계로 제한돼 경북을 관할하는 별도의 지방법원을 설치해야 한다는 도민의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며 "안동지방법원 승격을 통해 경북 북부지역 주민들의 ‘재판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