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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차 정기회의 개최
남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차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남지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3인 위촉장 수여 △2024년 상반기 협의체 추진 활동 공유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이동복지관 운영 및 마을복지계획 △하반기 협의체 특화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세부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본인과 이웃의 복지 위기 상황을 모바일 앱을 통해 알릴 수 있는 복지위기 알림 서비스에 대해 홍보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위기 알림 앱을 설치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차병룡 위원장은 “하반기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지역주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외계층이 소외되지 않고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남지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용환 남지읍장은 “상반기에 많은 협의체 사업을 추진하며 힘써주신 협의체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남지읍에서도 복지사각지대발굴에 더욱 힘쓰고 지역특화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민관의 협력과촘촘한 인적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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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설치·지원법 대표발의
김성원 국회의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설치·지원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지난 8일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설치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모범운전자연합회는 경찰의 가장 대표적인 봉사활동 협력단체로서 출·퇴근길 교통안전지도, 거리질서홍보활동, 수험생 수송 등 교통정리가 필요한 현장 곳곳에서 교통경찰과 함께 불철주야 헌신해 오면서 바람직한 교통문화 육성에 기여해 오고 있다.
모범운전자는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라 지역 교통안전 및 거리질서유지 확보 차원에서 복장·장비 및 사업비 등 운영비와 보험가입을 지원하고 있으나 단체에 대한 법적 근거가 미약해 충분한 지원을 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또한 일반적인 자원봉사조직과는 달리 모범운전자는 교통사고 위험이 내재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이들을 적절히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었다.
특히 교통정리 및 질서유지를 수행하는 차량에 경광등 설치가 불가능해 안전에 큰 위협이 됐다.
이에 김 의원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의 설치와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 모범운전자의 자발적인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안정적으로 보장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 등 지역사회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확보하고자 제정안을 마련했다.
제정안에는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의 법인 등록 △모범운전자의 교통안전 봉사활동 중 사고 대비 국가의 보험가입 지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연합회 운영 및 복장·장비의 구입 등에 필요한 경비 지원 △교통안전 봉사활동 차량 경광등 설치 △공로가 있는 모범운전자에게 서훈 및 표창 수여 등이 담겼다.
김성원 의원은 “국민의 교통안전 수호자 모범운전자분들의 헌신으로 안전한 교통 질서가 정착될 수 있었다”며 “푸른 제복의 긍지를 함께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21대 국회에서도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설치·지원법’을 발의하며 법적 근거 마련과 지원을 강력하게 촉구해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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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회 평생학습실무협의회 개최
거창군, 제2회 평생학습실무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제2차 거창군 평생학습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평생학습실무협의회는 기관의 협력체제 구축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서 구성된 협의체로 평생교육관련 기관과 동아리 담당자, 공무원 30명이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 3회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2차 실무협의회에서는 제16회 거창평생학습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실무위원들은 평생학습축제에 다년간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여러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도입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심선이 인구교육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제16회 거창평생학습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알찬 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며 “군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평생학습 도시 거창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감은 물론 평생학습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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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담의 지식으로 건강한 사춘기 보내자’ 운영
‘우리 노담의 지식으로 건강한 사춘기 보내자’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8월 5일 오후 3시 대가야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청소년 대상 흡연 음주 예방 및 스트레스 교육 프로그램인 ‘우리 노담의 지식으로 건강한 사춘기를 보내자’ 1회기를 시작으로 총 6회기로 구성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우담건사’는 보건소 건강증진팀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인 지역아동센터 이용 학생들에게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는 건강관리 교육 프로그램이다.
함께 원예, 요리,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또래들끼리 건강한 관계 형성과 자신의 올바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인식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 청소년 흡연율이 전국 청소년 흡연율보다 높은 상태이고 청소년 스트레스인지율은 전국 평균보다 낮지만 청소년 인구의 1/3정도가 평상 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으로 나타난 2023년 청소년 건강형태조사 결과에 근거해 마련됐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올바른 식습관과 흡연 금연 예방을 통한 자신의 신체건강 및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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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하반기 무선인식 음식물 폐기물 종량기 보급
춘천시, 하반기 무선인식 음식물 폐기물 종량기 보급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30일까지 무선인식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를 보급한다.
무선인식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지원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무선인식기반 음식물류 종량기 미설치 공동주택이다.
또한 이에 준하는 주택가, 상가, 시장 등도 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 조건은 종량기 설치 공간 확보, 전기와 통신 공사 가능 여부,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량 진입 가능 여부 등이며 사업량은 60대다.
한편 무선인식기반 종량기는 운영방식은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무게만큼 수수료를 부담한다.
특히 기존에 쓰던 종량제 음식물 봉투가 찰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수시로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다.
무엇보다 배출량 확인이 가능해 감량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배출 용기가 장비 안에 있어 미관상 깨끗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폐기물 감량을 위한 자원순환 시책을 발굴·추진해 쓰레기 걱정 없는 깨끗한 도시 춘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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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시설 1800여 개 대폭 확충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보행자 중심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교통사고 예방시설 1,800여 개를 확충했다.
이번 교통사고 예방시설 설치는 전국제1의 교통안전 도시로 거듭나고 2026년까지 보행자 교통사고 20% 감축을 위한 추진 계획의 하나다.
먼저 시는 춘천 도시공사 앞 삭주로와 공지천교~옛경춘로 등에 시선 유도봉 1,580개를 신설 및 교체했다.
시선 유도봉은 사고 발생 위험 구간을 미리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시설물이다.
이와 함께 낙원동 115-8과 퇴계동 1035 등 6개소에 신호등을 만들고 도로표지병도 36개소에 설치했다.
이 밖에 과속방지턱 및 고원식 횡단보도 45개소, 과속방지턱 표지판 29개소, 무인단속카메라 5개, 교통안전표지판 95개, 투광등 14개소를 구축했다.
특히 시는 관내 주요 교차로에 정지선 이격 거리 및 황색 신호 조정, 교통사고 잦은 곳 시설개선을 목표로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미 영서로 구간, 22개 교차로에 1차 용역을 마무리했으며 나머지 190개 교차로의 경우 하반기에 발주 및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보행 속도가 느린 교통약자 안전 확보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 노인보호구역 5개소, 장애인보호구역 1개소를 신규 및 확대 지정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어린이보호구역 전수 실태조사 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호구역 관련 시설 및 구간 정비를 시행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의 전체적인 교통안전을 재점검할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최근 보행자 사고가 증가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는 만큼 시에서는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시설을 확충해 교통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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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치돌봄 가족교실 운영
성주군, 가치돌봄 가족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8월 한달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가족 8가구를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에게 생길 수 있는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 및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가치돌봄 가족교실’을 운영한다.
‘가치돌봄 가족교실’은 치매 환자 가족 스트레스 대처 및 환자 돌봄 이해 교육으로 △치매 단계 이해하기, △돌봄여정 준비하기, △가치돌봄 함께하기 등 총 8회기로 구성되며 구체적인 커리큘럼에 따른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치매 가족의 환자 이해도 및 돌봄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한다.
또한, 가족교실 수강 동안 돌봄이 필요한 치매 환자를 보호하는 편의 제공으로 걱정 없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반 치매 환자 보호 서비스도 제공한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가족교실을 통해 환자 돌봄에 대한 걱정도 덜고 수업에 참여하는 가족분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가족교실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치매 가족 정서적 교류를 위한 자조모임, 스트레스 완화 목적의 힐링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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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경주시 폭염 대책 큰 호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경주시 폭염 대책 큰 호평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2024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의 다양한 폭염 대책이 선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열대야까지 이어져 경주시와 경주시축구협회는 선수들의 온열질환 사고를 대비하는 등 면밀한 안전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우선 경기가 치러지는 축구공원과 알천구장에는 물입자를 분사해 경기장 열기와 체온을 낮춰주는 쿨링포그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축구공원 1~4구장과 알천구장 1~5구장에는 경기장 별로 쿨링포그 시스템을 가동하고 설치가 어려운 축구공원 5~6구장에는 이동식 대형 쿨링포크 5대를 마련했다.
특히 경기장 바닥 온도를 낮추기 위해 천연잔디 구장에는 스프링클러를, 인조잔디 구장에는 살수 차량을 이용해 정기적으로 물을 뿌리고 있다.
경기장마다 대형 선풍기를 추가 비치하고 아이스박스 공급도 확대했다.
경기 시간은 탄력적으로 운영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한다.
가장 햇볕이 뜨겁고 기온이 높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경기를 중단한다.
이는 폭염 상황을 고려해 경기를 당초 오후 5시에서 6시로 1시간 늦춘 결과다.
경기를 시작한 후에는 선수 보호를 위해 쿨링 브레이크를 도입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시간을 갖도록 한다.
더불어 경기장마다 의료 부스에 식염 포도당을 비치해 탈수와 저혈당 증세 예방에도 나섰다.
최대한 많은 팀이 시원한 환경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경기 일정을 조율해 실내 경기장인 스마트 에어돔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화랑대기는 전국의 학교와 클럽 610개팀, 1만2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19일까지 열띤 승부를 펼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화랑대기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단 한 건의 폭염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회 마지막까지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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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년부터 이·통장 매월 통신비 3만원 지급 추진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내년 1월부터 이·통장들의 활동 강화를 위해 매달 3만원 상당의 통신비 지원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이·통장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이다.
경주시에 따르면 이·통장은 시민과 행정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최일선 행정 조직이다.
현재 23개 읍·면·동에 총 665명의 이·통장들이 활동하고 있다.
경주시는 이·통장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수당과는 별도로 업무 추진에 필요한 물품 구입비 지급과 단체상해보험 가입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하지만 보다 실질적인 이·통장들의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 매달 일정 금액의 통신비 지급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경주시 이장·통장·반장의 임무와 실비변상에 관한 개정 조례안’을 지난달 15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조례 공포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이밖에도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이·통장 피복비 지원에 관한 규정도 신설하면서 지원 근거를 명문화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통장은 재해 때 업무 지원, 각종 봉사활동, 주민 불편 건의 등 마을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행정 최일선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660여 이·통장님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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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함양군,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최근 호흡기 감염병인 코로나19를 비롯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감염증과 백일해 등의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환자 증가와 함께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를 비롯해 주로 소아, 학령기 아동, 성인층에서 유행하는 폐렴의 흔한 원인인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 역시 지속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호흡기 감염병의 전파경로는 감염된 환자의 기침, 재채기, 악수 등 직접 접촉 또는 환자로부터 오염된 물품 등 간접 접촉으로 감염됨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으로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기침할 때는 휴지와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기침한 후에는 비누로 손 씻기 등 기침 예절 실천 △외출 전후·식사 전후·코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용변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하루에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창문 열어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해 적절한 진료 받기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백일해 등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는 만큼 실내 자주 환기하기, 올바른 손 씻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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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을지연습 대비 유관기관 실무자 회의 개최
2024년 을지연습 대비 유관기관 실무자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7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합천경찰서 등 8개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을지연습 실제훈련 대비 사전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1일 실시하는 “합천체육관 폭탄테러 대응 종합훈련” 실제 훈련에 대비해 기관별 임무와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훈련 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실제 훈련은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별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히 대처하는 훈련으로 올해는 합천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합천체육관에서 적 특작부대원들의 폭탄테러로 체육관 일부가 파손되고 화재가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민심이 극도로 동요되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2024년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며 실제훈련은 8월 21일 오후 4시에 합천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병걸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별 통합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각 기관이 맡은 임무와 협조 사항을 철저히 숙지해 성공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훈련 당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체육관 주 출입구 통행을 제한할 예정이오니 군민들께서는 불편함이 없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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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폭염 현장점검 실시 가축도 사람도 '쿨'하게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8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고자 무더위쉼터 운영상태 및 축산농가와 건설사업장 근로 여건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재철 부군수는 무더위 쉼터의 냉방 장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마을 주민과 폭염 취약 계층을 위해 모자, 쿨토시, 쿨스카프, 부채 등 폭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도내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다수 발생한 상황을 알리며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을 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축산농가를 방문해서는 가축의 건강 상태와 냉방 시설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여름철 가축 질병 예방수칙을 강조하면서 작업자의 근무환경과 안전관리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폭염에 취약한 야외 근로자가 많은 건설사업장을 방문해 근로자 휴식공간, 휴식 시간 준수여부 및 생수와 그늘막 설치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현장관리자에게는 열사병 예방 가이드를 활용해 수시로 안전 교육을 실시해 관내에서는 단 한 건의 온열질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재철 부군수는 “폭염 속에서도 군민과 야외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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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영예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8일 서울 엘호텔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과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 수상으로 2개 부문 수상과 함께 시상금 1,1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영덕군은 과거 2012년 이후 5차례 수상 경험이 있었으나 올해처럼 우수사업과 공시제 부문 동시 수상은 경상북도 군부에서도 처음 맞는 경사이다.
동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 공시와 질적 위주로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과 고용정책의 창의성과 효과를 평가하는 ‘우수사업 부문’ 나눠 1차 서류 평가, 2차 서류 및 실적 발표 등 일자리 창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일자리 분야 최고의 상이다.
영덕군은 그동안 “좋은 일자리로 살고 STAY 영덕 창조”를 목표로 영덕형 일자리 추진 체계 구축, 민간기업 투자 유치 확대, 연령 및 계층별 일자리 특화, 일·생활 균형을 통한 일자리 경쟁력 구축,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에 의한 일자리 구현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펼쳐왔었다.
그 결과 청년인구가 감소하는 추세 속에서도 고용률 105% 달성, 여성고용률 111.4%, 상용근로자수 141.2%로 목표 대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고 특히 ‘경북 동해권 지역 연계 일자리 창출 사업’은 경상북도와 인근 울진군이 함께한 컨소시엄 사업으로 우수한 해양 문화유산과 전통적인 어촌공동체 문화를 활용해 시장 경쟁력과 생산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고용환경의 열악함에도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 추진으로 일자리 대상 2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는 우리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며 앞으로도 산업별,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고용주와 피고용자가 서로 윈윈하는 영덕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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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하반기 민방위 보충교육 실시
정선군, 2024년 하반기 민방위 보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보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북한의 오물 풍선, 미사일 발사 등 불안한 남북정세 속에서 철저한 대비를 위해 민방위 교육을 추진하며 민방위 대원 임무·역할 및 제도, 화생방, 심폐소생술, 화재진압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이 진행된다.
교육은 9월 11일과 10월 23일 두 차례 집합교육을 실시하며 사이버교육 대상자는 8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1차 보충교육,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2차 보충교육을 기간 내 이수하면 된다.
교육 대상자는 정선군에 주소를 둔 20~40세 민방위 대원 중 상반기 기본교육을 미이수한 대원으로 정선군청 홈페이지 또는 민방위사이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 본인인증 후 수강하거나 집합교육 일정을 확인 후 참석해 교육을 수료할 수 있다.
이상만 안전과장은 “민방위 대원은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교육 미이수에 따른 과태료를 부과받지 않도록 반드시 교육에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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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작물 병해충 예방’ 씨스트 선충 2차 공적방제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농작물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씨스트 선충 2차 공적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적방제는 배추, 무 등 정선군의 명품 고랭지 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사탕무씨스트선충, 클로버씨스트선충의 토양 내 밀도감소 및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국가검역병해충 종합대응체계 구축 및 국가관리 병해충 방제단 및 공적방제단 운영 등으로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최근 5년간 사업비 4억 1,000만원을 투입해 121.3ha 규모의 방제사업을 추진했으며 씨스트 선충이 발생한 휴경농가에 대해 식물방역법에 따라 8억 1,400만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했다.
이와 함께 1차 제초 및 경운 작업과 1차 녹비작물 파종을 올해 6월 완료했으며 8월 중 2차 제초 및 경운 작업과 28개 농가 40.7ha 면적에 방제약제를 살포하고 녹비작물을 파종, 씨스트 선충 확산을 예방할 계획이다.
이경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식물병해충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농민들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병해충 예방에 필요한 진단기술 도입으로 감염여부를 빠르게 확인하고 즉각적인 방제를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병해충의 전문적인 관리와 예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병리환경 팀을 조직, 병해충 예찰·방제 업무 체계화를 통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 했으며 병해충 예찰 방제단을 구성하고 작물별 병해충 취약·상습 발생 지역에 대한 예찰, 진단 및 방제와 함께 국유림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적극적인 방제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