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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지역푸드플랜 구축을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
봉화군, 지역푸드플랜 구축을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7일 지역에 맞는 푸드플랜을 수립하기 위해 충남 청양군과 충북 옥천군 일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박현국 봉화군수와 봉화군의회 및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맞춰 지역 구성원 모두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생산·가공·유통·소비 등 전 영역에 걸쳐 먹거리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푸드플랜 수립에 힘을 모으기 위해서 추진됐다.
2018년 관련 사업에 첫발을 떼 현재 선도 지자체로 꼽히고 있는 청양군 지역활성화 재단의 공공급식지원센터 및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옥천군의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성공사례를 둘러보고 관계자로부터 사업장 운영 현황 공유와 농가 조직화 성공사례, 지역단위 푸드플랜 추진사례 등 강의를 듣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업의 지속가능성이 유지되기 위해선 농민들의 기본소득이 확보되는게 중요한 만큼 이번 선진지 견학이 우리 군 실정에 맞는 푸드플랜 수립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타지역의 선진 사례만 따라가는 사업이 아닌 우리 군만의 특색있는 푸드플랜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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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백합’올해 첫 일본 수출길 올라
봉화군‘백합’올해 첫 일본 수출길 올라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춘양면 권오석, 장미라 농가에서 생산한 백합이 지난 5일과 7일 올해 첫 일본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 수출 물량은 백합 1만본으로 약 250만 엔정도이다.
봉화군 주요 재배품목인 화훼는 약 58개 농가로 거베라, 리시안셔스, 버터플라이 등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그중 백합을 재배하는 권오석, 장미라 농가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일본으로 백합을 수출해오다 코로나 팬데믹과 경기침체로 수출 중단 후 올해 다시 일본으로 백합을 수출해 봉화군 화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국내외 화훼 농가와 경쟁에서 봉화에서 생산된 화훼품목들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화훼 생산과 수출 확대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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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공정한 상거래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계량기 정기검사를 오는 10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기검사 대상은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며 10톤 미만을 계량하는 저울로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전기식지시 저울 등이다.
다만, 2024년 또는 2023년에 검정받았거나 체중계, 가정용·교육용 저울, 판매를 위해 진열 및 보관중인 계량기 등은 이번 정기검사에서 제외된다.
이번 검사에서 합격판정을 받은 계량기에는 정기검사 합격 검사증인 스티커를 부착하고 사용 오차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사용중지 스티커를 부착해 수리 등을 통해 재검사를 받거나 폐기 처분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일정표에 따라 10월 11일 고현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지정된 검사장소를 순회하며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소재장소 정기검사 신청은 9월 30일까지 관할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거제시청 지역경제과 및 관할 면·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며 정당한 사유 없이 정기검사를 받지 않고 상거래용으로 저울을 사용할 경우 계량에 관한 법률 제76조 제2항 제13호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강경국 거제시 지역경제과장은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되는 비자동저울을 철저히 검사해 소비자와 판매자가 서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정해진 기간에 반드시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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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전 직원 대상 ‘일하는 방식 개선 제안 공모전’ 실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이 8월 7일부터 2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하는 방식 개선을 주제’로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민선 8기 군수 공약사항인 ‘일하는 방식 개선’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일하는 방식 개선 중 △업무수행과정 행정지식 활용 △업무 매뉴얼화 △절차 개선 및 효율화 방안 등이다.
제안은 오는 23일까지 국민신문고 누리집 내 공무원제안 창구로 접수하며 이후 ‘영양군 제안제도 운영 조례’에 따라 공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우수 제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제안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제안 다부서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월에는 6급 공직자 군정 시책 보고서 평가를 실시했으며 8월에는 7~8급 보고서 평가도 실시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채택된 창안은 해당부서 검토 후 실시계획 수립을 거쳐 반영할 계획’이라며 ‘지방자치의 주인으로서 군정발전에 도움이 되는 의견을 많이 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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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채소 집중출하 가락시장 동향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도내 여름철 채소 집중출하 시기에 맞춰 8. 7. 강원농협 본부장, 연합사업단, 농협가락공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공영도매시장인 서울 가락시장을 방문해 대아청과를 포함한 주요 청과를 함께 시찰하고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 가락시장은 국내 최초 최대의 공영도매시장으로 우리나라 농수산물 유통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거래 규모는 연간 230여만 톤으로 전국 32개 공영도매시장이 취급하는 총 거래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원예농산물 성출하기에 따른 시장 가격 제고와 도와 강원농협, 산지와 소비지 간의 상생협력을 위한 역할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으며 도내 주요 농산물인 고랭지 무·배추 등 여름철 집중 출하되는 농산물 경매 현장을 직접 참관하면서 농산물 유통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향후 농산물 시장가격 안정화와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한편 최근 7월 배추 도매가격 기준은 평년보다 29% 증가한 10,448원, 무 도매가격 기준은 평년보다 54% 증가한 17,748원으로 비교적 평년가격보다 강세이나, 도내 고랭지 무·배추는 전년보다 감소되는 추세로 향후 지속되는 폭염과 작황관리 여부에 따라 수급불안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손원천 농산물유통과장은“올해 여름배추와 무는 재배면적이 감소추세로 전년보다 출하물량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작황관리와 수급안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하면서 이번 서울 가락시장 방문을 통해 작황관리를 위한 방제약제 지원 등 행정적 지원과 향후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한 개선방안 등을 마련해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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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철 맞은 바다장어 소비 촉진 앞장
통영시, 제철 맞은 바다장어 소비 촉진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와 근해통발수산업협동조합은 지난 7일 통영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특식메뉴로 여름철 원기회복에 좋은 8월의 수산물인 통영 바다장어구이를 제공해 통영 바다장어 소비촉진에 앞장섰다.
이번 시청 구내식당에서 개최한 ‘바다장어 먹는 날’행사는 최근 소비 부진과 생산·재고량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다장어 업계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시청 직원들이 이용하면서 통영 수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바다장어 소비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들에게는 제철 맞은 바다장어 요리가 점심 메뉴로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는 8월부터 12월까지 우체국쇼핑몰에 통영바다장어 브랜드관을 운영해 좋은 품질의 바다장어 제품을 소비자가 만날 수 있도록 할인쿠폰 발행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촉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산물 먹는 날 행사를 확대해 지역 내 공공기관 및 여러 단체 등에도 참여를 권장할 계획이며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경영 악화를 겪고 있는 수산업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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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찜통보육은 없다”폭염대응 어린이집·사립유치원 긴급 냉방비 지원
통영시, “찜통보육은 없다”폭염대응 어린이집·사립유치원 긴급 냉방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7일 관내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에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긴급 냉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폭염으로 인한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냉방기 전기요금 인상 등의 운영비 부담으로 보육환경이 저하되지 않도록 시 예산으로 냉방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사립유치원 6개소와 국공립·법인·민간 어린이집 39개소에 18만원, 가정어린이집 7개소에 12만원씩 지급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올 여름 지속적인 폭염으로 많은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이번 냉방비 지원으로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해에도 어린이집·사립유치원에 긴급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어린이의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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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제2회 우수경로당 선정 추진
양산시, 2024년 제2회 우수경로당 선정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3년에 이어 2024년 제2회 우수경로당 선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우수 경로당 선정을 통해 경로당의 운영방법 개선 및 발전에 기여한 경로당을 발굴하고 우수사례 전파를 통한 경로당의 건전한 운영 활성화가 기대된다.
앞서 지난해 우수경로당 선정은 관내 320개소 경로당 중 31개소가 지원한 가운데 1차 서류전형에 통과한 8개소 경로당이 수범사례 등 관련해 열띤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심사 결과 최우수 반도유보라5차아파트 경로당, 우수 양산신도시청어람아파트 경로당, 남양산e편한2차 경로당, 장려 원동, 부영벽산, 뜰안채 경로당, 입선 대승2차 경로당, 범어현대아파트경로당이 선정됐다.
올해 우수경로당 선정 대상은 관내 330여개 경로당이며 2023. 9월 ~ 2024.8월까지 1년간의 활동을 평가한다.
평가는 경로당 회원수 증감, 프로그램 참여도, 지역사회·봉사활동 참여, 지역사회 개방정도 등에 대해 평가할 예정이며 평가결과 최우수 1개소, 우수 2개소, 장려 3개소, 신규 경로당 2개소 등 총 8개소를 선정해 인센티브 및 모범경로당 상패를 제작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우수경로당 선정을 통해 경로당 이용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사례 전파로 경로당의 역할 및 기능 다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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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6기 모집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6기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5기의 임기만료가 도래함에 따라 6기 시민참여단 30명을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기존 5기 시민참여단은 지난 2년 간 각종 축제 행사장 유아차 대여소 운영 및 여성친화도시 홍보활동, 여성안심구역 야간 모니터링, 황산공원 지방정원 조성 관련 정책 발굴 모니터링, 선진지 견학,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성과보고회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6기 시민참여단 모집대상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봉사정신을 가지고 적극 활동할 수 있는 양산시 거주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양산시청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9월 중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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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가족 지원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거창군, 치매가족 지원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이달 12일부터 28일까지 치매가족 지원프로그램 ‘따뜻한 어울림’에 함께할 치매가족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가족 또는 보호자로 참여 신청은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하면 된다.
‘따뜻한 어울림’은 △치매 가족 구성원의 자기 돌봄 능력 향상을 위한 가족교실 △돌봄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 경감을 위한 공예, 원예, 체험탐방 등의 힐링 프로그램 △보호자 간의 정서와 정보 교류를 위한 자조모임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0월 31까지 매주 목요일에 2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체험장에서 진행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매환자의 지속적인 변화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치매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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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나를 표현하고 나를 나타내는 랜드 ‘나나랜드’ 시네마테라피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일 우보면 소재의 청년공유문화금고에서 나나랜드의 사후프로그램 ‘시네마테라피’를 진행했다.
시네마테라피는 영화에 자신을 투영시켜 본인의 모습을 재해석 해봄으로써 자신의 내면 가치와 소중함을 한번 더 확인해 보기 위해 진행됐으며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해 뜻깊은 시간이 됐다.
구혜영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 및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청소년의 고민을 언제든 상담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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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의 달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대상으로 8월부터 9월 2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군위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며 신고·납부 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이다.
사업소분의 세액은 기본세율과 연면적에 대한 세율에 따라 산출한 금액을 합산해 신고·납부하면 된다.
납부는 전국의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납부가 가능하고 은행현금지급기에서 카드 및 통장으로도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 인터넷 납부 홈페이지와 금융결제원 통합납부서비스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군위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8월 중순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기한 내 납부서 세액을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된다.
군 관계자는 납부서를 받지 못했거나 납부서상 기재된 내용이 사업소 현황과 다를 경우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우편이나 팩스,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직접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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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현업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함안문화원 2층 대공연장에서 현업근로자 492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의무 안전보건교육으로 시행됐다.
교육 과정에는 △감전·화재·폭발 사고 예방 △물질안전보건자료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방안이 공유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기반으로 진행해 근로자들이 보다 실질적인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에 따르면 매월 정기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종사자들의 안전보건 인식을 개선하고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해 근로자들이 스스로 재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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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방서 직원들, 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함안소방서 직원들, 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8일 함안소방서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76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함안소방서의 이번 고향사랑기부는 최경범 서장을 비롯해 직원 77명의 자발적 동참으로 이뤄졌다.
이날 기부식에서 최경범 서장은 “함안소방서 직원들이 함안을 응원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며 “주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는 함안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 공무원들의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함안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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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뜨거운 여름밤” 진주시가 책임진다
“8월의 뜨거운 여름밤” 진주시가 책임진다
[아시아월드뉴스] 8월 무더위를 잊게 해줄 다양한 즐길거리가 진주시 곳곳에서 펼쳐진다.
지난 2일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을 시작으로 ‘진주 M2페스티벌', ‘진주문화유산 야행'이 펼쳐지는 한편 2024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진행되는 ‘나이트 자슐랭 투어’와 ‘야식 워킹투어’ 등 1박2일 여행상품도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7월 휴식기를 가졌던 ‘남강 별밤 피크닉’과 ‘올뺨토요야시장’, ‘달빛영화제&나이트마켓’도 돌아와 시민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먼저 9일부터 10일까지 망경동 남강둔치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진주 M2페스티벌’은 대중예술축제를 쉽게 즐기기 어려운 경남 서부권의 젊은 층을 위한 축제라는 정체성을 유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유명가수 공연을 준비했다.
또한 2023년 대비 수상관람석 수를 250석에서 300석으로 스탠딩존 관람석 수를 150석에서 300석으로 늘려 더 많은 관람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더불어 안전한 관람을 위해 수상관람석을 기존의 좌석 방식에서 입식 방식으로 변경했다.
축제 기간 중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는 대학생 동아리팀과 인기 초청가수의 수상무대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5시부터 10시 30분까지는 푸드존과 진주시의 앉은키토종밀로 만든 진주진맥을 맛볼 수 있는 비어존을 운영한다.
행사 중에 붐업 공연을 포함한 각종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에게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
수상관람석은 사전 예매로 마감되었으나, 일반관람석은 축제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하는 ‘진주문화유산 야행’은 2022년 민초 이야기 ‘쇄미록’, 2023년 진주목사의 귀환 ‘선무공신교서’에 이어 2024년은 ‘진주성도’로 스토리를 완성해 병마절도사가 진주성을 순시하는 퍼포먼스를 기획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야행의 핵심 테마인 ‘8야’는 △야경-진주성 달마중, 진주실크 길을 잇다, 충무공 김시민호 출항 △야로-진주성도를 따라서 어서 와 진주성은 처음이지 △야사-진주대첩 체험마당, 무형유산 체험마당 △야화-국립진주박물관 야간 개장, 달빛 아래 그림자, 우리 유산 깃발전 △야설-진주 예인을 만나다, 밤을 노래하다 △야식-한여름밤의 꿀, 야식 워킹 투어, 진주진맥 브루어리 △야시-야단법석 진주성, 올빰토요야시장 △야숙-진주향교 스테이, 진주 숙박 프로모션 등으로 매일 밤 시민들이 차별화된 문화유산 탐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연이은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장마 등으로 7월 한 달간 휴장했던 ‘올뺨토요야시장’도 지난 3일부터 재개장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새 단장을 마친 야시장은 논개시장 아케이드 구간에서 풍성한 먹거리와 문화행사로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뿐만 아니라 버스킹공연, 거리노래방, 쿠폰이벤트 등 풍성한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으며 특히 야시장 구매고객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진주진맥 브루어리 맥주쿠폰을 제공한다.
야시장이 열리는 날은 야시장 음식을 진주진맥 브루어리에서 먹을 수도 있다.
‘남강 별밤 피크닉’도 돌아왔다.
9월까지 계속되는 ‘남강 별밤 피크닉’은 남강과 뒤벼리, 남가람 별빛길의 아름다운 야경을 무대로 버스킹공연을 감상하며 로컬푸드 간식, 진주진맥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23일 진주종합경기장 야외공연장에서는 ‘달빛영화제&나이트마켓’이 개최된다.
올해 마지막 상영인 이번 행사는 애니메이션 ‘특수요원 빼꼼:슈퍼칩을 되찾아라’가 상영될 예정이며 책 읽어주는 엄마, 댄스 및 밴드 공연, 나이트마켓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행사뿐만 아니라 진주의 밤을 즐길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옥봉투어’, 야식 워킹투어 ‘夜한 맛캉스 투어’, ‘나이트 자슐랭 투어’가 진행되며 진주 야간관광 공식 인스타그램의 프로필 링크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8월의 마지막 날은 야간 클래식 공연 ‘리버나이트 진주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철도문화공원 백년마당을 수놓는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대한민국 야간관광 특화도시 10개 지역에서 공동으로 진행되는 ‘대한민국 밤밤곡곡’ 순회공연으로 수천 개의 촛불과 아름다운 선율로 시민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일 개막해 25일까지 계속되는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은 ‘온새미로 진주성도’라는 주제로 펼쳐지고 있다.
완성도 높고 다양한 미디어아트로 진주의 대표 국가유산인 진주성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며 진주성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관광객이 8월의 무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
진주의 역사 문화 관광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고 우리 시가 야간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