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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예약통합센터 “행정혁신 모범 사례”로 주목
하동군 예약통합센터 “행정혁신 모범 사례”로 주목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7월 야심 차게 선보인 ‘하동군 통합예약센터’가 행정혁신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통합예약센터는 관내 모든 시설의 검색·예약·결제를 한 번에 해결하도록 구현된 시스템으로 총 53개 시설이 연계되어 있다.
특히 원스톱 예약 서비스, 간편인증 도입, API를 통한 시설 위치 정보 제공 등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평가된다.
공개 이후 현재까지 4만 5천 명 이상이 통합예약센터를 이용했으며 이는 관광객 중심의 접근성과 예약 편의성을 크게 향상한 결과로 볼 수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통합예약센터로 공공시설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치단체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행정 구현의 좋은 본보기가 되는 하동군의 통합예약센터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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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마블’ 박호산, ‘열정부자’ 등극 “지금 방송이 중요한 게 아냐”…명품 배우의 반전 매력
사진 제공 = ENA '필드마블'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박호산이 ‘열정 부자’로 등극한다.
9일 방송되는 ENA ‘필드마블’ 6회에서는 3라운드를 이어가는 스타 플레이어와 프로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호산은 ‘열정 부자’의 면모를 드러낸다.
앞서 박호산은 베네핏 카드 사용으로 모든 팀의 스코어를 초기화하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새로운 승부사로 떠오른 박호산은 공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전략을 짜는 데 집중한다.
이에 MC 이특은 “방송인데 너무 등을 지고 말하지 말아주세요”며 놀렸고 박호산은 “지금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같은 팀 하수호는 “승부에 관심이 없다고 했던 우리 팀장님이다”며 안타까워했고 플레이어들은 “여기 들어오면 변한다”며 ‘필드마블’ 효과를 말했다.
황금 카드와 베네핏 카드의 등장 이후, 더욱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상준은 ‘위너 김진우 복사기’로 등극한다.
“루틴이 다 깨졌다”고 황금 카드에 대해 불평한 이상준은 “오늘은 김진우 씨 루틴으로 치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이상준은 김진우의 시그니처 동작과 프로의 허락을 받는 모습까지 재현한다.
주인공 김진우는 “샷도 딱 저의 샷이다”며 완벽한 싱크로율을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레전드’ 박인비까지 걱정할 정도로 바람이 심해진 가운데, 플레이어들은 각자의 전략과 실력으로 게임을 이어간다.
첫 등장부터 ‘골프 초보’로 실력에 대해 걱정했던 혜린은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혜린의 샷에 “뷰티샷”이라는 극찬이 이어지고 ‘골프 실력자’ 서범석도 혜린의 실력에 대해 “저보다 낫다”고 인정할 정도로 상승세를 자랑한다.
한편 ‘필드마블’은 SNS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3주 동안 진행하고 있다.
‘필드마블’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팔로우한 후, 각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풍성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필드마블'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드 위에서 펼쳐지는 골프 보드게임 ‘필드마블’은 9일 밤 11시에 ENA에서 방송된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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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버스, 추억의 만화 ‘슈가슈가룬’ 자체 제작 챌린지 공개
사진 제공 = 딥마인드플랫폼(주)
[아시아월드뉴스] 버추얼 아이돌 핑크버스가 자체 제작 챌린지로 팬심 공략에 나섰다.
그룹 핑크버스의 멤버 루리는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추억의 만화 ‘슈가슈가룬’의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루리는 ‘슈가슈가룬’ OST 하이라이트 구간에 맞춰 자체 제작한 안무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루리의 귀여운 보이스와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가 더해져 루리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루리는 최근 공식 SNS 채널에 ‘카드캡터 체리’의 챌린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렇듯 루리는 인기 애니메이션 OST 챌린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추억을 소환하는 동시에 색다른 재미까지 선사했다.
핑크버스는는 지난 5월 ‘Call Devil’로 데뷔한지 약 2개월 만에 서머 디지털 싱글 ‘냉면’ 으로 초고속 컴백했다.
‘냉면’은 명카드라이브의 히트곡 ‘냉면’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원곡에는 없는 랩 파트를 새롭게 추가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핑크버스는 버추얼 아이돌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보컬, 퍼포먼스, 랩까지 모두 섭렵하며 글로벌 팬심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들이 앞으로 공개할 콘텐츠에 기대가 모인다.
핑크버스는 8월 중순 '핑크버스 서머 페스타 2024'를 진행하고 팬들을 만난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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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9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공립 유치원 방과후과정전담사 49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의 역량을 강화해 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놀이와 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황준성 EBS PD의 ‘놀이의 과학’ 특강과 정서맺음꾼 이진석 교수의 정서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EBS 황준성 PD는 놀이가 유아 교육에 미치는 과학적 영향과 놀이를 통해 학습을 촉진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며 놀이는 유아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양한 놀이 중심 방과후 프로그램의 활동 사례들을 제공하며 전담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유아들에게 질 높은 방과후 과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현숙 유초등교육과장은 “내실 있는 방과후 과정 프로그램 운영으로 유아의 행복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의 직무능력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한 연수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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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시울림학교 운영 담당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9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150명을 대상으로 시울림학교 운영 담당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시로 사랑을 노래하고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시울림학교 운영을 활성화하고 운영 담당 교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울림학교는 2019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시를 접하고 함께 낭송하며 시적 감수성과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도내 275교에서 운영 중인 시울림학교는 학교의 특색을 살린 시울림터 만들기, 시낭송대회, 시낭송 UCC 공모전, 시울림 동아리 운영, 시낭송 콘서트 등 학생과 교원, 학부모가 함께 어울려 다양한 시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시낭송의 발성법과 호흡법, 발음법을 통한 효과적인 시 낭송 지도법을 시작으로 시낭송가 2인의 시낭송 시연, 시극 공연과 시 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특히 경북재능시낭송협회와 구미낭송가협회의 콜라보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시를 통해 인생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그동안 시울림학교 운영을 위해 노력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연수의 주제처럼 시로 사랑을 노래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번 연수에서 배운 시낭송 지도법과 체험들이 시울림학교 운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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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령인구 감소 대응단 출범
경북교육청, 학령인구 감소 대응단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령인구 감소 대응단’을 출범한다고 9일 밝혔다.
대응단은 다음 달 1일 자 조직개편을 거쳐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대응단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신설되는 기획예산관이 부단장을 맡게 되며 정책기획담당이 컨트롤 타워 임무를 수행한다.
팀 구성은 기획팀과 교육팀, 프로젝트팀, 인프라팀으로 이뤄진다.
기획팀은 기본계획 수립과 의제 발굴, TF, 워킹그룹을 담당하며 교육팀은 학생과 학부모 교육을, 프로젝트팀은 우수 해외 유학생 유치와 작은 학교 지원을, 인프라팀은 유보통합과 늘봄학교, 학교공간 재구조화 업무 등을 담당한다.
또한, 부서 간 협력을 위한 워킹그룹을 별도로 구성해, 연구원의 정책연구와 포럼, 자료 개발 등을 통한 측면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대응단의 주요 의제로는 △학생 수의 감소와 쏠림 등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학교 교육력의 강화 △우수 유학생 유치 등 학생 수의 증가 방안 △학생들의 인구교육 강화와 사회 전반의 가정친화적 문화 형성 등이 설정됐다.
경북교육청은 대응단 출범을 통해 ‘아이들은 경북에서 자란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 교육과 보육의 메카로서 학령인구 감소 대응의 표준을 창출하고 인구 위기라는 백 년 교육의 난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북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령인구 감소는 향후 교육 현장 전체에 영향을 미칠 가장 근본적인 문제”며 “명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의 설정과 추진, 환류를 통해 100년을 대비하는 경북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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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8월 8일 민관 협력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8월 8일 민관 협력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8일 오후 1시 30분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민관 협력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7월 30일 농촌진흥청, 동아오츠카, 대한적십자사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에 따라, 8월 8일 지역농업인 11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기관 합동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폭염으로 인해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민관이 협력해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응급상황 대처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벌이기 위해 마련했다.
농촌진흥청과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동아오츠카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구호물자 등을 제공하며 대한적십자사는 농업인 대상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오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연일 무더운 폭염으로 지역 농업인들에게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법과 응급처치 교육, 구호물자를 제공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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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 대구119소방정책 콘퍼런스‘최우수상’
대구동부소방서 대구119소방정책 콘퍼런스‘최우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서 동부소방서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오는 10월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대구광역시 대표로 출전한다.
올해 36회를 맞이한 119소방정책콘퍼런스 대회는 혁신적인 소방정책을 발굴해 소방행정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능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최고 권위의 대회로 자리 잡았다.
올해부터는 소방청이 주관하던 구조정책 연찬대회와 현장대응 역량 강화 방안 연구발표대회를 통합해 보다 수준 높은 정책 발굴의 장으로 발전했다.
이를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스마트 소방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데 큰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우수 연구팀으로 선정된 대구동부소방서는 드론 출동 시스템 도입을 위해 제도적·기술적 검토를 거쳐 그 효과성을 다양한 훈련과 실험으로 활용방안을 도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급변하는 사회와 환경 속에서 다양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 정책의 혁신과 발전은 필요하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최우수의 성적을 거둔 동부소방서 연구반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도 향상을 위한 소방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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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기본계획, 현안을 해결하는 실용적인 계획으로 개편한다.
도시기본계획, 현안을 해결하는 실용적인 계획으로 개편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8월 9일 오후 3시 서울연구원에서 ‘제1회 도시기본계획 제도 개편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당면한 도시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기본계획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포럼에는 국토교통부, 경기도,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도시계획기술사협회, 국토연구원, 서울연구원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이슈 중심의 도시기본계획 수립·운영 사례와 제도 개편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도시기본계획은 용도지역을 결정하는 도시관리계획의 지침이 되는 중요한 계획이나, 대부분 부문별 계획을 나열하는 백화점식 계획으로 작성되면서 방재 및 안전, 주택공급, 일자리 창출 등 각 도시가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 제시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도시정책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기본계획 개편방안 연구’를 착수했으며 포럼 및 연구용역 결과를 감안해 국토계획법 및 도시기본계획 수립 지침 등을 개정할 예정이다.
연구용역에서는 도시기본계획을 백화점식 종합계획에서 대내외 환경변화를 고려한 이슈 대응형 전략계획으로 개편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한다.
또한, 도시기본계획의 수립·변경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안도 다각적으로 검토한다.
국토교통부는 ‘도시기본계획 제도 개편 포럼’ 운영과 함께 지자체 설명회와 학술대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정진훈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포럼이 도시기본계획을 실용적인 전략계획으로 개편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자체, 학계, 민간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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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관리위원회 신임 위원 2명 위촉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8월 12일 자로 서태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장과 정의준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등 2명을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한다.
이는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이며 신임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위촉식은 8월 12일에 열릴 예정이다.
위원장을 제외한 위원은 비상임이며 이번 임기 만료 위원 중에 김규철 위원장이 포함됨에 따라 신임 위원장은 추후 위원회 회의에서 호선으로 정할 예정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게임물 등급분류와 사후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기 위한 기관으로 총 9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16조 및 시행령 제11조 등에 따라 문화산업 등과 관련된 단체의 추천을 받아 문체부 장관이 위촉한다.
유인촌 장관은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이번 신임 위원 위촉을 통해 게임물의 윤리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고 게임이용자 권익 보호 등 업무를 더욱 강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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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꽃 무궁화의 향기가 경북을 물들이다
나라꽃 무궁화의 향기가 경북을 물들이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8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 홍보를 위한 “2024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를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품평회는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고자 도내 21개 시군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정성을 들여 가꾼 무궁화 분화 166점을 출품했으며 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품평했다.
이번 품평회 결과 금상 문경시, 은상 포항시, 동상 안동시, 특별상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이 선정됐으며 품평회에 출품한 우수 분화는 18일까지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전시해 도민들에게 다양한 무궁화 품종을 선보여, 나라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의 장을 마련한다.
금상, 은상~특별상아울러 경북도는 선제적으로 ‘경상북도 무궁화 진흥조례’를 제정해 무궁화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도 무궁화동산 2개소를 생활권 주변에 성공적으로 조성해 도민들이 일상에서 무궁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게 무궁화 보급·확산에 힘쓰고 있다.
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이번 품평회 및 전시를 통해 도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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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상하수도 민간검침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상주시, 2024년 상하수도 민간검침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8일 사업소 2층 대회의실에서 상·하수도 계량기 검침업무를 담당하는 민간검침원의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현재 상수도 및 하수도를 이용하는 28,157전에 대해 17명의 민간검침원이 구역별로 1,600전 내외의 수용가를 방문해 매월 검침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계량기를 점검하고 있으며 요금 고지서를 수용가에 직접 배부하고 있다.
이번 교육 및 간담회에서는 매월 상·하수도 계량기 점검 및 검침 업무를 위해 관내 전 수용가를 방문하는 민간검침원을 격려하고 검침원들이 수도 검침업무를 진행하며 겪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개선을 위한 협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계량기 고장 및 누수로 인해 사용량이 급변한 수용가에서 제기하는 민원 대응 및 누수로 인한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 등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직접 대면하며 민원응대하고 검침업무를 수행하는 검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검침 업무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하절기 건강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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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 검정고시응시 학교 밖 청소년 응원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 검정고시응시 학교 밖 청소년 응원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일 ‘2024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합격을 응원하고 꿈드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고사장인 구미 천생중학교에서 응시생을 위한 차량 운행 및 점심 도시락, 합격기원 필기구 등을 지원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 자원봉사자들도 직접 포장한 아침 간식 꾸러미를, 재능기부 차원으로 수업을 지원하는 학습지원단 멘토 선생님들도 찹쌀떡과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에서 운영하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은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인터넷 강의 지원, 교재지원, 학습지원단을 통한 멘토링 수업 등을 지원하며 올해 제2회 검정고시에 본 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 29명이 응시했다.
검정고시에 응시한 A양은 “처음에는 검정고시에 관심이 없었는데, 꿈드림을 만나 검정고시 합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검정고시 고득점 이후 대학도 꿈꾸게 됐다”며 말했다.
한편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 지원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 취업지원, 상담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동행카드, 급식지원 등 다양한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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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의 성지’ 안동, 연이은 볼링대회 개최
‘볼링의 성지’ 안동, 연이은 볼링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볼링장에서 8월 혹서기 기간 연이은 볼링대회를 개최해 볼링의 저변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먼저, 제3회 안동컵 국제오픈볼링대회가 지난 7월 31일 개막해 8월 1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안동볼링장과 용상볼링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프로선수를 비롯한 실업선수와 국가대표 선수 3,000여명이 참가해 대회를 빛내주고 있다.
특히 올해 미국, 스웨덴, 핀란드, 몽골, 일본 등 15개국의 세계적인 해외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안동컵 볼링대회 결승전은 8월 11일 개최되며 MBC Sports+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안동컵 볼링대회에 이어 8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는 7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학생 볼링대회가 안동볼링장에서 열린다.
이번 두 번의 볼링대회 동안 약 3,700여명의 선수들이 안동에 머무르며 발생하는 지역경제 유발 효과는 물론, 지역 관광지에 대한 홍보효과도 톡톡히 누릴 것으로 예상한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2회에 걸친 대회 개최를 통해 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볼링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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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결과보고회 개최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결과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8월 8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2024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결과보고회를 실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 이동원 한국정신문화재단대표와 경상북도, 경북문화재단,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12일부터 4월 25일까지 이루어졌던 제5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에 대한 결과 보고와 행사 추진상의 문제점, 그에 따른 개선사항을 토의하고 내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5년간 이어온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는 내년부터 행사를 매년 퇴계선생이 선조에게 사직을 고했던 음력 3월 4일에 맞춰 진행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2025년은 4월 1일부터 4월 14일까지 행사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이 퇴계 귀향길을 걸으며 퇴계선생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한국의 대표적인 순례길로 조성해 관광객과 생활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