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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용노동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원주시, 고용노동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지역일자리 공시제’란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지역주민들에게 공시하고 전년도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여해 1차 지역평가와 2차 중앙평가를 거쳐 일자리 우수 자치단체를 선발하는 우리나라 대표 일자리 시상식이다.
2012년 일자리 대상이 시작된 이래 시의 공시제 부문 수상은 올해가 세 번째로 같은 평가그룹에 속해있는 용인, 수원 등을 제치고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
시는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에서부터 “원대한 일자리 전략을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 세부계획으로 구체화해 지난해 고용률, 청년고용률, 여성고용률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하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상용근로자 수, 취업자 수는 강원지역 1위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원주시는 지역산업인 제조업 성장 둔화와 구인난 심화, 산업패러다임 변화, 청년의 역외유출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청년인재의 지역 정착 유도, 시민 정주여건 개선을 역점시책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했다.
35세 이상 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 사업,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지원, 산학융합지구 조성 등을 통해 지역주력산업의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했으며 반도체 교육센터 개소,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 미래항공기술센터 착공을 통해 미래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첨단과학도시로의 다변화를 꾀했다.
한편 지난해 2월 청년정책네트워크 및 청년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여성의 사회진출 동기부여를 위한 여성 일자리·생활거점 공간 등을 운영하고 돌봄여건 개선을 통해 강원지역에서 유일하게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또한, 기업중심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작년 9월 개최한 원주시기업종합박람회는 총 34개의 기업이 참여해 수출상담액이 345억원에 이르는 등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한국반도체교육원 건립과 신규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산업기반을 구축하고 우량기업을 유치하겠다”며 “다음 세대가 마음놓고 취업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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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박람회’ 개최
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박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대회의실 등에서 ‘2024년 부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시 위탁기관인 부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2025학년도 대학교 수시·정시를 준비하는 부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대학 입시에 대한 구체적인 진학 목표 설정과 진로 설계를 지원해, 학교 밖 청소년의 올바른 학업 및 사회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학교 밖 청소년의 맞춤형 '입시설명회'와 '일대일 입시⋅면접 상담'으로 진행된다.
‘입시설명회’에서는 △대입전형 체계 △모집 시기에 따른 전형 안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가능 대학 △대입 전형별 일정 △2024년 대입전형 입시 결과 △전형성적 산출 방법 등을 안내한다.
‘일대일 입시⋅면접 상담’에서는 부산지역 2/3/4년제 대학교 중 7개교가 참여한다.
학교별 공간 운영을 통해 △대학 소개 △학과상담 △대학 정보 등 입학 관련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고 싶은 청소년과 학부모는 △꿈드림센터 소속일 경우, 해당 학교 밖 청소년 센터에서 △꿈드림센터 소속이 아닐 경우, 큐알 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에는 총 17개의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각 센터에서는 특색 있는 다양한 학업 복귀 및 자립 지원·자기 계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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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용두산공원에서 '부기 썸머나이트 팝업' 운영
부산시, 용두산공원에서 '부기 썸머나이트 팝업'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오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용두산공원에서 '부기 썸머나이트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기 썸머나이트 팝업'은 시 공식 소통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는 '부기'의 여름나기를 콘셉트로 한 체험형 야간관광 콘텐츠다.
문체부 공모로 선정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이며 다양한 방문층이 즐길 수 있는 관광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야경이 아름다운 부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거대 부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메가 포토존'을 시작으로 △'포토부스' △'스페셜 굿즈존' △'여행 체험존' △'휴게존' △'플리마켓존' 등 총 6개의 테마존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4미터 크기의 대형 부기 조형물과 부산타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메가포토존’이 팝업 입구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그 뒤로는 부기와 인생네컷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부기 ‘포토부스’, 그리고 인기 부기 팬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스페셜 굿즈존’이 있으며 부기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행 체험존’과 귀여운 부기로 꾸며진 ‘휴게존’, ❻‘플리마켓존’도 만나볼 수 있다.
용두산공원을 방문하는 누구나 '부기 썸머나이트 팝업'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다.
아울러 팝업이 운영되는 기간 용두산공원에 깜짝 등장한 부기를 만나보는 스페셜데이 이벤트, 한정판 부기 팬 상품을 받아갈 수 있는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15일에는 팝업을 직접 운영하는 부기를 만날 수 있는 스페셜데이 이벤트 △17일에는 부기와 함께하는 댄스배틀과 퀴즈이벤트가 진행된다.
△25일에는 부기와 롯데월드의 로티&로라 캐릭터가 선보이는 나이트 퍼레이드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이벤트, 설문조사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개최해 선착순으로 선물을 증정한다.
선물은 새롭게 출시한 한정판 팬 상품 등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야간관광 전용채널 또는 부기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활용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마련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부산을 야간에도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국제명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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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사법률서비스 활성화 ‘국제세미나’ 개최
부산시, 해사법률서비스 활성화 ‘국제세미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롯데호텔 부산 에메랄드홀에서 '해사중재 및 법률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사법원 부산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해사중재 등 해사법률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한국해양대 해사법RIS사업단, 아태해사중재센터가 공동 주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세계 3대 해양도시를 향한 부산의 도전 : 해사중재 및 법률서비스 활성화'를 주제로 △주제발표 1,2) △토론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지방변호사회, 해운항만업계, 해사법학계 관계자, 시민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분과1에서는 △중국 대련해사대학 법학원의 장위천 부원장이 ‘중국 중재판정의 사법적 심사제도와 현황’을 △중국 대련국제상사중재원 류준 원장과 대련해사대학 법학원의 진완홍 교수가 ‘중재와 다원화 분쟁 해결방식의 협동발전’을 △도쿄 머스그레이브 컨설팅의 질리언 머스그레이브 변호사가 ‘해상 클레임에 대한 영국의 중재 및 조정 절차’를 동시통역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분과2에서는 △싱가포르 노스스탠다드 피앤아이 클럽의 심상도 박사가 ‘아태해사중재와 런던해사중재의 절차에 대한 비교 및 검토’를 △한국해양대 정영석 교수가 ‘해사중재활성화를 위한 제도’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한국해양대 김인유 교수를 좌장으로 해사법률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참가자들과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박인호 부산항발전협의회 공동대표, 김태훈 대한상사중재원 본부장, 최재원 부산변협 해사법원추진위원회 간사, 박수현 국제신문 국장, 정달식 부산일보 논설위원, 황현구 변호사 등이 토론자로 참가한다.
심성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 국제세미나를 통해 해사법률서비스 활성화 방안이 도출돼 해사법원 부산설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내길 바란다”며 “우리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인 해양지식·금융서비스 산업의 주춧돌이 될 해사전문법원의 부산설립을 위해 앞으로도 법조계·해운항만 업계, 그리고 시민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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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세대가 그리는 부산의 미래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청년 해커톤 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케이엔엔과 함께 오늘부터 내일까지 무박으로 부산청년센터에서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아이디어·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청년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년들이 직접 부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으로 나아가기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다양한 전공과 관심사를 가진 대학생으로 구성된 총 18개 팀, 80여명을 선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4개 팀이 신청해, 미래세대들의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글로벌 물류 도시’ △‘글로벌 금융 도시’ △‘글로벌 디지털·첨단산업 도시’ △‘글로벌 교육 도시’ △‘글로벌 디자인 도시’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 6가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정책 제안을 한다.
대회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강연, 팀별 교류와 주제별 멘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후 팀별 3차례의 본격적인 끝장 마라톤 토론 시간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특히 박형준 시장이 직접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비전을 소개하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내실을 더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정책 제안을 끌어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일 차 아침에 팀별로 전체 발표 진행 후, 심사를 통해 우수 팀을 선정한다.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우수팀원상 2팀을 시상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위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듣고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비롯한 시민들이 부산의 미래를 구상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이 조속히 국회의 문턱을 넘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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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인분 주민세 7억2천만원 부과
안동시, 개인분 주민세 7억2천만원 부과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다음 달 2일을 납부기한으로 개인분 주민세 6만 6천여 건 7억2천만원을 부과하고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기간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7월 1일 기준으로 개인분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사업소분은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이다.
사업소분 주민세의 경우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시에서 발송한 납부서를 확인한 후 과세표준과 세율이 실제 사업소 현황과 동일하면 별도의 신고 없이 납부만으로 신고·납부된 것으로 간주하고 납부서의 내용이 실제 현황과 다르거나 납부서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위택스 또는 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전국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며 “특히 사업소분은 납세자가 신고·납부해야 하는 세금으로 기간을 놓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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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벼, 드론 공동방제로 병해충 걱정 끝
안동시 벼, 드론 공동방제로 병해충 걱정 끝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기상이변 수도작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으로 안동시 벼 재배 전체 면적에 드론을 이용해 2회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매년 고온다습한 환경과 일조 부족, 기상이변으로 도열병 등의 세균성 병과 벼멸구 등의 비래해충의 발생이 증가해 농가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빠른 시간에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1차 방제는 벼멸구, 잎도열병 등의 비래해충과 세균성 병 예방에 중점을 두고 방제했고 2차는 장마 후 문제가 되는 목도열병, 세균성알마름병 등의 예방과 확산 방지에 중점을 두고 8월 하순까지 방제하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항공방제 실시 후에도 기상여건 및 환경조건에 따라 병이 발생해 수확량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고 병 발생 시 추가 방제를 실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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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 사과 안동 지역특화품종 육성사업 준비 박차
‘감로’ 사과 안동 지역특화품종 육성사업 준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국내 육성 신품종 ‘감로’ 사과를 지역특화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재배 예정지·묘목 생산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감로 사과 안동 지역특화품종 육성사업은 지난 3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국내 육성 품종 감로 통상실시권을 받은 사과 묘목 생산 업체를 통해 묘목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2025년 감로 사과 안동 지역특화품종 육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7개소 시범 포장을 선정해 토양검정, 녹비작물 재배 등 예정지 관리를 하고 있다.
앞으로 감로를 안동국체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한 지역 사과 브랜드로 육성하고 안동 사과산업 경쟁력확보를 위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30ha 감로 안동사과 지역특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감로 사과의 성공적인 재배단지 조성을 위해 재배 예정지·묘목 생산 포장을 수시 현장 점검하고 안동사과 브랜드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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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농업인대학 현장 맞춤형 배움의 장
통영농업인대학 현장 맞춤형 배움의 장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2024년 통영농업인대학 생활농업과정에 4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배움의 장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통영농업인대학은 10월까지 총 20회 83시간 동안 농업현장 최고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농장 경영능력과 재배기술 향상을 위한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 기간 중에는 처음 영농에 진입한 교육생 농장도 방문해 밭작물 재배기술 및 병해충 방제 등 현장에서 맞춤형 영농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은 진주시 소재 우수 농장을 방문해 여름철 농장관리 현장교육을 실시해 여름철 전정, 병해충 관리, 영양제 만들기 등 실질적인 재배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생들은 자치학생회를 구성해 서로 교육내용에 대해 토의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 및 실습으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배움에 대한 열의가 매우 높았다.
김동순 학생회장은 “농업인대학은 교육생들 간 끈끈한 관계를 맺고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였다”며 “나날이 변화하는 농업환경과 농업 신기술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된다며 남은 교육도 최선을 다해 농업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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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수입천댐 건설반대 추진위원회 출범
양구군 수입천댐 건설반대 추진위원회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정부에서 발표한 수입천 댐 건설계획과 관련해 9일 오후 2시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수입천댐 건설반대 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열고 ‘양구군 수입천댐 건설반대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 등 기관·사회단체장, 출향 인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구성 및 조직도, 위원회 명칭 결정, 위원회 회칙 결정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공동위원장으로는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 박종수 방산면 수입천댐 건설반대추진위원장을 선임했고 부위원장에는 장만선 자원봉사센터소장, 신철우·조돈준 양구군의회 의원 등 12명을 선임했다.
고문으로는 전창범 전 양구군수와 조인묵 전 양구군수, 최경지 양구군의정회장, 정철수 양구중앙시장상인회장 등 4명을 선임했다.
또한 위원회 명칭을 ‘양구군 수입천댐 건설 반대 추진위원회’로 결정했다.
마지막 안건으로 위원회의 목적과 구성, 활동 등의 내용이 담긴 위원회 회칙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양구군은 12일 오후 3시에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예정된 환경부 기자회견에 앞서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청 기자실을 방문해 수입천댐 건설과 관련된 양구군의 입장을 밝히고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도청 앞 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양구군 수입천댐 건설반대 추진위원회와 방산면 주민들을 비롯한 양구군민, 재춘천양구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수입천댐 건설반대 항의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추진위원회는 수입천댐 건설 반대 주민홍보, 군민 서명운동, 총궐기대회, 군민 공동행동을 위한 모금, 환경부 항의 방문 및 반대 집회, 정부 및 국회 건의문 발송 등으로 댐 건설을 저지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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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강소농, 우리가 미래농업을 이끌어가요
스마트강소농, 우리가 미래농업을 이끌어가요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경영체 자립역량 강화 및 소득향상을 목적으로 8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교육생 3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
스마트강소농이란 디지털 장비, 데이터, 인공지능 등 스마트 경영혁신 실천을 위한 농업경영체를 말하며 교육은‘스타트’⇒‘성장’⇒‘으뜸’순으로 3년과정이다.
올해는 2년차 성장 과정으로 작년보다 심화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8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20회 진행하며 스마트 농업기술 교육은 44시간, 스마트 경영 및 마케팅 교육은 28시간으로 과정을 구성했다.
스마트 농업기술 교육은 스마트팜 시설 활용 및 데이터 적용 등 이론교육과 이를 바탕으로 현장견학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스마트 경영 및 마케팅 교육은 농업경영체 기록분석 시스템 활용 및 스마트강소농 브랜딩 교육 등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앞으로 다가올 미래 농업을 위해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스마트 농업기술부터 경영, 마케팅까지 배울 수 있는 교육이기 때문에 많이 배워서 스마트 경영 혁신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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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시민 여가·안전 관련 주요시설 현장행정
양산시장, 시민 여가·안전 관련 주요시설 현장행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9일 나동연 양산시장 주재로 시민의 여가와 안전을 위해 체육, 환경, 하수관리 등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행정은 현안 사항을 직접 보고 받고 주요 시설의 운영 상황과 관리 상태를 점검한 후 개선 사항과 발전 방향을 논의해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나동연 시장은 먼저 24개 시설을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을 찾아 현안을 살피고 다음달 개관 예정인 쌍벽루국민체육센터의 시설물을 점검하고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유산폐기물매립장과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의 효율성을 위한 바이오가스화시설 사업장을 방문해 폭염 속에서 땀 흘려 일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범어빗물펌프장에서 최근 잦아진 국지성 폭우에 대비해 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나동연 시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각 시설의 운영 현황과 현안 문제를 직접 파악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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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섬, 거제“저도”하반기 개방 재개
대통령의 섬, 거제“저도”하반기 개방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8월 16일 대통령 별장이 위치한 섬으로 유명한 경남도 대표 명품 관광지 거제 저도가 하계 정비 기간을 마치고 다시 민간에 개방된다.
거제 저도는 오랜기간 민간인의 입도가 제한된 덕분에 잘 보존된 자연자원, 거가대교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남해안의 경관, 그리고 현직 대통령의 휴가지라는 대체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명품 관광지이다.
유람선 부두에 첫발을 내딛으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곳은 연리지정원이다.
봄이면 드넓은 연리지정원에서 만개한 벚꽃을, 여름이면 싱그러운 초록을, 초가을에는 붉은 배롱나무 꽃이 관광객을 맞이한다.
운이 좋은 날에는 산책 나온 사슴가족을 만날 수도 있다.
대통령 별장 외곽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역대 대통령들을 만나볼 수 있는 병풍 모양의 조형물이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저도 탐방의 본격적인 시작인 언덕구간을 오르면 바다를 향해 시원하게 펼쳐진 제2전망대에 도착한다.
3개의 원형공간이 절벽을 향해 층층이 겹쳐진 형태로 조성된 전망대 끝자락에선 거가대교와 푸른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이후 마사토로 포장된 편안한 산책길을 따라 걷다보면 새단장을 마친 제3전망대가 관광객들을 기다린다.
거가대교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대에서 현수교와 바다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꼭 남겨보시길 바란다.
곰솔나무가 시원한 그늘을 선사하는 탐방 구간을 따라 저도 포진지와 탄약고로 발길을 옮기면, 정자모양의 제1전망대가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 앉아 선선히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다 보면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도 금방 식어 풍경만큼 마음도 시원해진다.
포장길을 따라 산길을 내려오다 보면 뿌리가 아름답게 발달한 푸조나무, 인터체인지처럼 가지가 굽은 나무 등 저도의 다채로운 식생을 눈에 담을 수 있다.
특히 수령이 400여 년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곰솔나무는 30m에 달하는 늘씬한 수고와 3.4m 정도의 거대한 줄기를 가진 웅장한 자태를 가지고 있어 누구나 그 아래에 서면 말문을 잃게 만든다.
탐방로의 마지막 구간에 다다르면 걷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아왜나무 길을 지나면 침엽수와 활엽수가 연결된 연리지나무를 볼 수 있다.
활엽수인 말채나무가 침엽수인 소나무를 안고 있는 형상이 하트모양처럼 보이기도 한다.
바로 옆에는 올해 초 조성된 동백나무 군락이 조성되어 있어 내년 봄부터는 볼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줄 전망이다.
한편 ‘대통령의 섬’ 으로 유명한 거제 저도는 지난 2019년 ‘국민과 함께하는 저도 산책’을 통해 민간에 개방된 후, 5년 간 누적 30만명이 다녀간 명품관광지다.
1월, 7월 연중 2회의 정비기간을 제외하고 민간에 개방된다.
입도 신청은 거제 저도 유람선 홈페이지 또는 유선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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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5회 섬의 날 행사 참여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이 보령에서 열리는 2024년 제5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에메랄드 울릉도 민족의 섬 독도”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5회 섬의 날’행사는 보령 머드 테마파크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금번 행사 주제는 ‘우리 섬, 좋다’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경북도의 유일 도서군인 울릉군은 전용 전시관을 열어 지역의 매력과 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체험형 이벤트 존을 운영해 행사장을 찾는 보령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울릉도·독도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남한권 군수는 “지난해 설군 이래 첫 국가행사인 ‘섬의 날’ 행사가 태풍‘카눈’의 영향으로 취소되는 아쉬움이 너무 컸다”며 “섬 지역 간의 연대와 상생협력을 도모하는데 큰 힘을 보태고자 2017년에 자매도시의 인연을 맺은 보령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울릉군이 섬 지자체 중 가장 큰 규모의 축하 사절단을 참여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이날 기념식에서 섬 발전에 공헌한 유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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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지역특화 밀원수림 조성사업 신청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양봉농가의 채밀 환경 확대 조성과 산림 경관 향상을 위한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2025년 지역특화림 사업’ 국고보조금 신청을 하고 예산 확보에 나섰다.
이번 함안군 지역특화 밀원수림 조성 계획 대상지는 군북면 사도리 일원의 17헥타르 임야이며 4~9월까지 한자리에서 채밀할 수 있도록 계절별 개화가능한 5개 수종 식재와 대단지 밀원림을 조성해 양봉농가에서 고정양봉이 가능하도록 계획을 수립했다.
군 관계자는 “2024년 6월 기준 공식 집계된 함안군 양봉농가 160여 호의 안정적인 채밀환경 조성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단지 조림 구역 내 봄~가을 지속적인 개화 및 가을철 단풍 경관을 제공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함안군, 살고 싶은 함안군’의 이미지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