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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 미래에서 주관하는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청년 친화적 정책 추진 우수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2018년부터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에서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올해는 서울·경기·인천·부산·영남·호남·충청·강원 7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총 32곳의 기초자치단체가 청년친화헌정대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하동군은 영남권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청년정책의 실효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하동군은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 간담회 △청년정책네트워크 활동 △청년센터 운영 △청년드림카 지원사업 △전통시장 청춘마켓 조성 등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정책을 펼치며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해 왔다.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추진 중인 △하동청년타운 조성 △하동 비즈니스센터 조성 △청년 거점공간 조성 등 청년들의 생활 기반 시을 위한 각종 사업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하동군이 청년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그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마련해 온 결과라 할 수 있다.
지난해 ‘소통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정책대상까지 수상했다.
으로써, 하동군의 청년정책이 지속해서 진화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청송군의회 의원연구 단체인 ‘청년 정착 활성화 연구회’는 청년 친화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하동군을 방문해 청년정책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연구단체는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공장, 하동청년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하동군이 추진해 온 청년 및 귀농·귀촌 정책의 성과와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를 통해 하동군은 자치단체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청년 정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다른 자치단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하동군의 이번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은 전국 자치단체들이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하동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터전으로 자리 잡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이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우리 청년들이 꿈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의 미래를 밝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하동군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열정과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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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단, ‘2024 파리패럴림픽’ 선전 결의 다진다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8월 12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리는 ‘2024 파리하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한다.
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함께 개최하는 결단식에서는 선수단과 종목단체, 시도 체육회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훈련 영상 상영, 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의 개식사, 선수단 소개, 배동현 선수단장의 출정사, 단기 수여, 축하 공연 등을 진행한다.
유인촌 장관은 ‘파리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선수와 지도자 전원 각자에게 보내는 격려 편지를 준비해 선수단 대표인 탁구 김영건 선수와 사이클 이도연 선수에게 전달하고 선수단의 활약을 응원한다.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리는 ‘파리패럴림픽’에는 182개국 선수단 4,400여명이 참가한다.
우리나라는 17개 종목 선수단 총 177명을 파견해 대한민국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문체부와 장애인체육회는 대회 개회에 앞서 8월 14일부터 26일까지 파리에서 사전 훈련캠프를 운영하며 선수단의 적응을 지원한다.
최적화된 한식 식단도 마련해 사전 훈련캠프 때부터 폐회식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우리 선수들이 무더위와 심한 일교차에 대비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의·과학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파라 팀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해 한국 장애인스포츠 정책을 알리고 장애인스포츠 확장현실 체험, 선수단 유니폼·의복 체험, 한국 전통 놀이 체험, ‘열린 관광’ 홍보 등 케이-콘텐츠를 적극 소개한다.
유인촌 장관은 “평생 꿈꿔온 무대 위에 하나의 발자국, 하나의 땀방울을 남기고 오는 것. 2024 파리패럴림픽,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선수단 여러분”이라며 “찬란히 빛날 영광의 순간을 온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 건강히 다녀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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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눈부신 성과 달성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 파리하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 144명이 눈부신 성과를 이루고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은 ‘1984 로스앤젤레스올림픽’ 이후 최소 규모로 꾸려져 올림픽 개최 전부터 대회 최종 성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를 획득해 최종 종합성적 8위를 달성했다.
이는 메달 개수를 기준으로 했을 때 ‘2008 베이징올림픽’ 이후 최고 성적이다.
우리 선수단은 세부 종목에서도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양궁은 5개 세부 종목을 모두 석권했으며 여자 양궁은 10연패를 달성했다.
펜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첫 2관왕을 달성했고 특히 단체전은 ‘2012 런던올림픽’, ‘2020 도쿄올림픽’에 이어 3연패를 달성했다.
배드민턴은 28년 만에 단식 금메달, 16년 만에 혼합 복식 종목 은메달을, 탁구는 16년 만에 여자 단체전과 12년 만에 혼합 복식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사격은 신진 선수들과 선배 선수들이 고루 메달을 획득한 결과, 기존 최고 성적을 거둔 ‘2012 런던올림픽’을 넘어 역대 올림픽 사상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태권도는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휩쓸며 종주국의 위상을 재확인했고 역도에서는 여자 역도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수영에서는 12년 만에 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 여자 복싱과 여자 근대 5종에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하고 ‘파리올림픽’에서 처음 도입된 유도 혼성 단체전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는 등 여러 종목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메달 획득 종목 외에도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국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파리올림픽’에서 1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우리 선수단은 모두 안전하게 대회 참가를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선수단 모두가 주인공, 선수 생활과 이후 삶에 대해서도 걱정 없도록 지원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은 우리 선수단을 환영하기 위해 8월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을 찾아간다.
대회 후반부에 경기를 마친 태권도, 근대5종, 복싱, 육상, 레슬링, 역도, 브레이킹 종목의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할 계획이다.
유인촌 장관은 “우리 선수단이 잘 해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올림픽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우리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는 한편 운동선수 이후의 삶에 대해서도 걱정 없도록 정책적 고민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미란 차관은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뿐만 아니라 대회 참가 준비부터 실제 경기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 모두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이 앞으로의 세계 무대에서도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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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대한배드민턴협회 조사 착수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12일부터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대한 조사를 착수한다.
안세영 선수는 지난 8월 5일 선수 부상관리, 선수 훈련 지원, 협회의 의사결정 체계 및 대회출전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고 문체부는 다음날 파리올림픽 직후 관련 경위를 파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조사는 안세영 선수의 인터뷰로 논란이 된 미흡한 부상 관리, 복식 위주 훈련, 대회 출전 강요 의혹 등에 대한 경위 파악뿐만 아니라 그동안 논란이 되어 왔던 제도 관련 문제, 협회의 보조금 집행 및 운영 실태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조사는 ‘민법’과 ‘문체부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규칙’에 따른 사무 검사와 ‘보조금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보조사업 수행상황 점검의 법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2024년 기준 문체부는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보조금 71억 2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문체부는 오늘부터 즉시 조사에 착수한다.
협회와 국가대표팀 등 관계자 의견 청취, 현장 조사와 전문가 자문회의 등 다각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9월 중 결과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국민적 의혹이 남지 않도록 엄정하고 어느 한쪽에 편향됨 없이 공정함을 원칙으로 실시한다.
문체부가 살펴볼 주요 제도개선 사항은 아래와 같으며 조사 과정에서 다른 과제들이 추가될 수 있다.
첫째, 국가대표 선발 과정의 공정성, 훈련과 대회출전 지원의 효율성이다.
아울러 배드민턴 포함 대다수 종목에서 명확한 규정은 없지만, 관행상 금지되고 있는 개인 트레이너의 국가대표 훈련 과정 참여의 필요성도 함께 살펴본다.
둘째, 협회의 후원 계약 방식이 ‘협회와 선수 사이에서 균형을 갖추고 있는지’이다.
셋째, 배드민턴 종목에 있는 선수의 국제대회 출전 제한 제도의 합리성이다.
넷째, 선수의 연봉체계에 불합리한 점이 없는지이다.
문체부는 이번 조사를 단순히 ‘협회가 선수 관리를 적절히 하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제기되었던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충분하게 수렴하고 배드민턴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 발전에도 파급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조사단은 문체부 체육국장이 단장을 맡고 조사 경험이 있는 문체부 직원과 스포츠윤리센터 조사관 등 10명 이상으로 구성한다.
조사단장인 이정우 체육국장은 “안세영 선수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 누구든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다 선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문체부와 체육단체가 지녀야 할 당연한 자세이다”며 “이번 조사의 근본적인 질문은 협회가 선수를 위해 제 역할을 하고 있는가이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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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김해시, 2025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8월 12일부터 9월 8일까지 28일간 2025년도 예산편성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재정 운용 및 투자 분야, 주민참여예산제 등 13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김해시민 및 김해에 사업체를 둔 대표·임직원이라면 누구나 김해시청 누리집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는 설문지를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2025년도 김해시 예산편성 시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시정 방향을 파악하고 이를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설문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시민들의 다양한 참여를 바탕으로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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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촌다움 기록화 사업’ 책자 발간
‘김해시 농촌다움 기록화 사업’ 책자 발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김해시 농촌다움 기록화사업’ 책자를 발간· 배포한다고 밝혔다.
김해시 농촌다움 기록화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소멸되어 가는 농촌마을의 유·무형 자원들을 발굴·기록해 김해시 농촌다움의 회복과 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기록화 사업은 대동면 조눌마을, 상동면 장척마을, 생림면 생철마을, 진례면 학성마을, 한림면 망천3구마을, 한림면 어병마을 총 6개 마을이 참여했다.
각 책자에는 마을활동가를 통해 수집된 농촌마을 역사, 문화, 복지, 경관, 주민인터뷰와 마을고지도, 사진 등의 시각자료와 함께 농촌주민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김한도 센터장은 “기록화 사업은 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사업을 통해 발굴된 농촌지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홍보와 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 가능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록화사업 참여 마을은 현재 마을 특화자원을 활용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단계별 지원사업인 김해시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사업에도 참여해 유·무형의 농촌다움 회복과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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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 주체 만나 연극 창·제작과 향유 활성화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8월 12일 오후, 국립극장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손정우 이사장과 서울연극협회, 한국연극배우협회, 한국극작가협회, 한국소극장협회, 한국여성연극협회, 한국연출가협회,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무대예술전문인협회, 한국연극평론가협회, 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 등 주요 연극 관련 단체 임원진들을 만나 연극계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우리 연극계 전반을 아우르는 주체들이 함께한 가운데 연극계 현안을 공유하고 연극 창·제작과 향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2025년도 문화예술 지원사업 개편안과 국립예술단체 혁신 방안, 국립 공연장 특성화 추진 방향 등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은 “문화예술 분야 지원방식을 개편해 예술 일자리를 늘리고 안정적 예술 창·제작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연극, 무용 등 예술계 관계자들과 계속 소통하며 현장성 있는 발전방안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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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가족친화경영 모범사례’ 공모
대구광역시 ‘가족친화경영 모범사례’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6일까지 대구 소재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모범사례’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대구광역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 워라밸이 가능한 기업문화 조성사례, △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유연근무 우수사례, △ 저출생 해소 및 일·가정 균형 지원을 위한 가족친화경영 사례, △ 우리 직장만 가능한 직원 행복 지원사례 등 일·생활 균형 경영 성공사례를 공개 모집한다.
대구광역시 소재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을 적극 지원하는 워라밸 우수기업 5개 사를 선정해 최우수 1개 사와 우수 2개 사는 대구광역시장상, 장려 2개 사는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의 사례는 대구광역시 홍보 매체, 지역 신문 및 방송, 워라밸매거진, SNS 등을 통해 타 기업과 시민에게 소개된다.
대구 소재 기업 중 지난해 정부 인증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208개 사이며 청년이 선호하는 주 4일제 운영기업, 전원 재택근무기업, 재량 탄력 근무기업, 직원 역량강화 지원기업, 주택 지원기업 등 지역의 워라밸 우수기업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박윤희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가족친화경영 모범사례 공모에 지역 기업들이 적극 참여해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일·생활 균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고 이를 통해 인재가 몰려오는 대구, 기업의 생산성이 향상되는 대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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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버스, 오늘부터 ‘서머 페스타 2024’ 진행
사진 제공 = 딥마인드플랫폼(주)
[아시아월드뉴스] 버추얼 아이돌 핑크버스가 무더위를 날릴 바캉스 특집을 준비했다.
그룹 핑크버스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늘부터 16일까지 ‘핑크버스 서머 페스타 2024’를 진행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핑크버스는 12일 오후 7시 공개 예정인 여름과 잘 어울리는 플레이 리스트 추천 콘텐츠를 시작으로 14일 공식 팬카페에 업로드된 팬아트, 라이브 방송 후기 등 팬 메이드 콘텐츠를 탐방한다.
또한, 16일에는 핑크버스와 떠나는 디지털 바캉스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지난 5월 ‘Call Devil’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핑크버스는 최근 서머 디지털 싱글 ‘냉면’을 발매했다.
‘냉면’은 명카드라이브의 히트곡 ‘냉면’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콤플렉스트로 하우스 기반의 편곡과 칩튠 소스를 가미해 시원함을 더했다.
초고속 컴백 이후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핑크버스. ‘핑크버스 서머 페스타 2024’를 통해 선보일 색다른 콘텐츠와 또다른 매력에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핑크버스의 '서머 페스타 2024'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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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마을안전 지킴이 역량강화 순회교육 실시
남해군, 마을안전 지킴이 역량강화 순회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마을안전 지킴이 221명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역량각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일 남해읍과 이동면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 안전 전문 강사인 안수효 강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남해군은 재난에 대비한 안전망을 구축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마을안전 지킴이단을 운영하고 있다.
강의는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비롯해 계절별 재난 대응사례 및 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전사고와 재난을 방지하고 안전 문화를 조성하는 마을안전 지킴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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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 나서
남해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안전리더, 남해군 생활개선회원들과 함께 마을회관, 경로당 등 16개소를 방문해 350여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설명하고 폭염시 낮시간 농작업 자제를 독려했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인 교육 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농업인 안전리더와 함께 일선 마을별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더위에 취약한 농업 현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온열질환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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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군도 12호선 확포장공사’착공
남해군‘군도 12호선 확포장공사’착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최근 ‘군도 12호선 확포장 공사’를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문마을~갈현마을~삼화마을~봉화마을~동천마을’ 구간에서 진행될 이번 공사는 5.24㎞ 구간에서 도로 확장이 추진되며 2029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보상비 포함 339억원이다.
독일마을 주요 진입도로를 확장함으로써 통행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지역균형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비슷한 시기에 완공될 ‘남해∼여수 해저터널’과 ‘국도 3호선 4차로 확장 공사’와 맞물려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 사업은 ‘독일마을 관광지 연계시설 확충사업’ 으로 지난 2017년 12월 지역개발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설계, 주민의견 수렴, 관련법 협의, 토지보상 등 관련 절차가 진행됐다.
남해군 관계자는 “현재 시공사에서 시공측량, 현장사무실 조성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현장사무실 조성 이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라며 “부실시공 방지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현장감독을 철저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번 군도 확포장 공사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남해 삼동~창선 국도3호선 확장 등에 따른 시너지 효과는 물론 독일마을 접근성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을 도모 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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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안전실천 역량 강화 교육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13일 오후 귀농창업지원센터에서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 교육 의무화로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생활개선회·한국여성농업인·한국농촌지도자 양구군 연합회 등 농업인 60여명을 대상으로 13일과 20일에 2차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농작업 재해 현황, 근골격계질환, 넘어짐 및 추락사고 농기계 사고 안전 재해 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농작업 안전 장비의 활용, 농작업 안전 진단 및 조치, 농작업 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등의 실습 교육도 병행해 진행된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인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인 안전 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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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한반도섬 올해 상반기에만 5만여명 찾아
양구 한반도섬 올해 상반기에만 5만여명 찾아
[아시아월드뉴스] 양구 한반도섬에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5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양구군은 한반도섬 관광객의 체계적인 통계자료를 확보하고 관광 활성화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6월 한반도섬에 무인 계수 시스템을 설치하고 방문 인원을 집계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집계된 방문객은 5만4789명이다.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집계된 방문객은 5만9888명인 것에 미루어 봤을 때 올해 연말까지 예상 방문객은 10만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양구군은 전망하고 있다.
양구읍 고대리에 위치한 한반도섬은 파로호 상류 습지에 한반도 모습으로 조성한 인공섬이다.
물 위를 걷는 느낌을 주는 나무 데크길과 작은 인공섬 안에 전국 팔도가 모두 위치해 있어 재미와 호기심을 주고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다.
양구군은 지난해부터 한반도섬 내에 높이 10m의 스카이워크, 조합 놀이대와 집라인 등으로 구성된 키즈플레이존을 조성했고 한반도섬과 꽃섬 등 주변 관광지를 관람하고 수상 레저를 즐기는 수상 레저·캠핑 관광상품을 출시해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또한 파로호의 시원한 바람을 쐬며 가볍게 산책하는 주민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이 밖에도 한반도섬 입구와 한반도섬 내 카페 앞에는 양산을 비치해 방문객들에게 무상으로 대여해 주고 곳곳에 벤치 등 쉼터를 마련해 무더운 날씨에도 관광을 즐기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양구군은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스파클링 한반도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반도섬과 동수리 일원에 야간경관조명과 전망대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야간에도 불빛을 밝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확충해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한반도섬을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 한반도섬은 힐링 여행지로 거듭나면서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지역의 명소다”며 “파로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만 보고 있을 정도로 힐링이 되는 곳으로 더욱더 관광 명소화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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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변화 적응화단 시범 조성
상주시, 기후변화 적응화단 시범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기후 위기를 대비하기 위해 기후변화 적응화단을 시범적으로 조성했다.
이번 화단은 쑤안삼거리 교통섬, 낙양교, 상산교까지 총 3곳에 시도하며 생육 상태를 점검해 관내에 기후변화에 적용 가능한 화단을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도심 속 여름 화단의 경우 뜨거운 온도로 생육이 매우 빠르고 수분 증발량이 현저히 많아 잎 마름 현상이 다수 발생한다.
이에 산림녹지과는 관수량이 적고 강한 햇빛을 견딜 수 있는 귀면각 등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선택했다.
또한 관내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상주시에서 직접 생산·납품한 화훼를 적극적으로 이용했다.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이번에는 기후변화 적응화단을 시범적으로 도입해 상주시 기후에 맞춘 수종으로 구성했고 내년에는 열대 지방을 연상시키는 형태의 화려하고 변화 있는 거리를 위한 열대풍 화단을 만들기 위해 내년 5월부터 부지런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