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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따뜻함을 더한 구미, '스마트 돌봄' 복지 실현
첨단 기술로 따뜻함을 더한 구미, '스마트 돌봄' 복지 실현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처한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며 ‘일상 속 ‘스마트 돌봄’ 복지도시 구미’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최근 구미시는 기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3종의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일원화해 통합관제·출동시스템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AI스피커와 스마트플러그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과 자체 사업으로 각각 운영했으나, 올해 4월부터 원격안부관리서비스도 추가하면서 3종 스마트 돌봄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했고 출동시스템까지 더했다.
이번 통합 시스템으로 야간·주말·휴일의 관리 공백을 메웠으며 실시간 고립 가구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즉각적인 출동이 가능해져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읍면동 담당자의 인력 한계에 따른 업무 부담을 해소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는 더 촘촘한 짜임새로 사회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돌봄서비스 이용자인 박 모 씨는 “혼자 사는 게 힘들었는데, 안부도 체크 받고 필요한 도움도 신속하게 받을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돼요. 저를 돌봐주는 느낌이 들어서 고독감이 많이 줄었어요”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누구나 · 언제나 · 어디서나, 사회적 고립 가구를 발굴하고 스마트 돌봄 체계를 통해 다양한 정책 지원을 이어갈 때,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다”며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구미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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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광복절 기념, 기획공연 ‘훨훨’ 개최
제79회 광복절 기념, 기획공연 ‘훨훨’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9일 독립운동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제79회 광복절 기념식 및 기획공연’이 광복회 경남지부 양산시지회 주최로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올해 기획공연의 테마는 ‘훨훨’로 알려지지 않은 양산 출신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고 이들의 삶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으며 이날 행사는 사물판굿·무용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기념사와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광복회 경남지부 양산시지회 황경숙 지회장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오늘처럼 일 년에 광복절 단 하루만이라도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조명하는 자리를 만든다면 우리 후손들의 삶에도 독립의 정신이 스며들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이것이 내가 이런 행사를 기획하는 이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산시 관계자는 ‘만세운동의 성지인 우리 양산에는 만고의 충신 박제상을 비롯해 윤현진 선생, 서병희, 황만우, 전병건 등을 비롯한 많은 독립운동가가 계신다.
시에서는 독립투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재조명하기 위한 독립유공자 선양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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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제1회 청소년 모의의회 개최
거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제1회 청소년 모의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8일 거창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청소년위원 20여명이 모여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제1회 거창군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제1회 청소년 모의의회는 거창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거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거창군 모의 군의원이 되어 직접 의정활동을 체험하며 지방자치제도의 개념과 거창군의회의 기능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거창군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을 추구하는 사회를 만들자’, ‘입시만을 중시하는 교육을 줄이자’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또한 ‘거창 진로 체험시설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토론하고 표결하는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이날 참여 청소년들과 만난 신중양 거창군의회 부의장은 “침묵 속에서 표현하지 않고 무조건 단합을 강조하는 것은 발전적이지가 않다”며 “토론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가는 것이 민주적인 과정이며 오늘의 모의의회가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의의회를 진행한 강채원 거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지방자치제도의 개념과 의회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었고 안건을 상정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매우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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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리모델링 주택에 대한 ‘주택분 재산세 면제’ 추진
김은혜 의원, 리모델링 주택에 대한 ‘주택분 재산세 면제’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리모델링 사업이 진행 중인 공동주택에 주택분 재산세를 면제하는 내용의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리모델링 사업은 기존 아파트를 철거하는 재건축과는 달리, 건물의 뼈대를 유지한 채 증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로 인해 사업 기간이 짧고 공사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할 뿐만 아니라, 일반 정비사업에 비해 폐기물 발생 등 환경파괴 요소가 적어 정비사업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상 재건축·재개발 주택은 공사 기간 동안 멸실주택으로 간주해 ‘주택분 재산세’를 부과하지 않지만, 리모델링 사업 주택은 재건축·재개발 주택과 같이 거주할 수 없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택분 재산세를 부과하고 있어 제도적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김은혜 의원은 리모델링 중인 주택을 철거된 것으로 간주해 주택분 재산세를 면제하도록 하는 이번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은혜 의원은 “재건축 주택처럼 거주할 수 없는 상황인 리모델링 주택에 대해서 재산세를 부과하는 것은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불이익’이자, 헌법에 명시된 ‘공평 과세 원칙’에 위반된다”며 “개정안을 통해 헌법의 가치를 실현하고 주민들의 재산권이 지켜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가장 앞장서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주거문제에 대한 나쁜 규제들을 앞장서 걷어내겠다”고 강조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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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한여름 밤 숲속 영화관 열어요
함양군, 한여름 밤 숲속 영화관 열어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예술회관은 8월 16일 서하체육공원, 17일 안의면 오리숲에서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이 야외 공간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무더위를 식히는 ‘한여름 밤의 숲속 영화관’을 운영한다.
이번 한여름밤의 숲속 영화관에서는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흥행을 기록한 인기 영화 1편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1편이 각각 군민들을 찾아간다.
첫날인 16일 서하체육공원에서는 봉준호 감독, 송강호·변희봉·박해일 주연의 스릴러·드라마 영화 ‘괴물’을 상영하고 17일에는 안의면 오리숲에서 소녀 모아나와 신이 선택한 전설의 영웅 마우이가 운명적 모험을 함께 떠나는 내용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가 상영된다.
영화 ‘괴물’은 12세 이상 관람가로 초등학생 이하는 보호자 동반 시 관람할 수 있으며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는 전체 관람가다.
영화는 오후 7시 30분부터 상영되며 관람비는 따로 없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텐트, 돗자리 등을 준비하면 된다.
함양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숲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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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중학교 총동창회·52회 주관회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함양중학교 총동창회·52회 주관회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중학교 총동창회와 52회 주관회기 동문들이 지난 10일 모교 교정에서 열린 ‘제45회 함양초등학교 총동창회’ 개회식에서 함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과 100만원을 각각 기탁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신창선 회장과 이해윤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취지에 공감하고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문들을 응원키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좋은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동문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진병영 함양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향을 사랑하는 함양중학교 52회 주관회기 동문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군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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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연과 함께하는 산림레포츠파크 개장 준비 착착
거창군, 자연과 함께하는 산림레포츠파크 개장 준비 착착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산림레포츠파크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한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거창산림레포츠파크에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트리탑, 롤러코스터형 공중이동시설, 로프를 이용한 클라이밍 체험시설·로프어드벤처 등 다양한 시설과 국산 목재를 활용한 A형 디자인의 숙박시설 6동이 조성되어 있다.
군은 산림레포츠파크를 장기간 준비를 해 온 만큼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전국 레포츠시설들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지난 7월과 8월에는 산림레포츠파크 시설의 호응도 확인과 사전 점검 차원으로 직원들 대상으로 사전 체험을 진행했다.
산림레포츠 시설을 체험한 직원들은 ‘다이나믹하고 신선한 체험이었다’, ‘무섭긴 했지만 재밌었다’, ‘전망대의 조형물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으며 덕유산권의 수려한 자연환경 조망 등을 확인 할 수 있고 자연과 하나 된 느낌이 들어 힐링됐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군은 이번 사전 체험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준공 후 운영 사업자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시설물 점검과 안전관리 등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 전국에서 이름난 산림 관광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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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의암 주논개 추모 제향 봉행
함양군, 의암 주논개 추모 제향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 주관으로 서상면 방지마을 의암사 논개사당에서 의암 주논개 추모 제향을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향은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관에 조상래 문태서 의병장 추모 위원장, 아헌관에 김영미 서하면장, 종헌관에 신안주씨 종친인 주남열씨가 맡아 엄숙하게 봉행됐다.
함양군은 의암 주논개의 순국충절을 기리고 후세에게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음력 7월 7일 서상면 의암사 논개사당에서 제향을 올리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의암 주논개의 충절 정신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며 “역사적 교훈을 잊지 않고 충절 정신을 후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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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안보 사진전 펼쳐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안보 사진전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12일 오전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리산 함양시장 불로장생 특화거리에서 ‘안보 사진전 및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행사’를 열었다.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회원 20여명은 3일 앞으로 다가온 제79주년 광복절을 알리면서 태극기 350장을 무료로 나눠주고 올바른 국기 게양 방법을 알리며 광복절 당일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태극기 나눔 활동과 더불어 안보 사진전을 통해 태극기의 탄생부터 변천 과정 등을 담은 사진과 남북 전쟁부터 남북 화해 등을 담은 사진 20여 점을 전시하고 보리 주먹밥·보리떡·감자떡 등 남북 전쟁 당시 음식 300인분을 준비해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과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나경 여성회장은 “자유총연맹에서는 나라 사랑의 하나로 매년 태극기 나눔 행사를 열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의 뜻을 기리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활동에 함께한 진병영 군수는 “광복절을 맞아 무더운 날씨에도 이런 의미 있는 행사를 열어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많은 군민들께서 가정에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광복절 당일 국가,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에서는 평소대로 24시간 게양하고 그 외 가정, 민간단체, 기업 등에서는 0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기를 게양하면 된다.
한편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할 때는 밖에서 바라보았을 때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달면 된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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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냉장·냉동 축산물 운반·보관실태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축산물 운반·보관업소 총 1,050개소를 대상으로 8월 12일부터 9월 6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와 지자체는 이번 점검을 통해 축산물 운반 차량과 보관시설 등의 △냉장·냉동 온도준수 △축산물 위생적 취급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 △온도조작 행위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축산물 운반·보관 환경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매년 2회 특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점검 결과 온도조작 장치를 설치한 업체 2곳을 적발한 바 있다.
이번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 행정처분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한 축산물의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물류산업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스마트 물류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8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한다.
작년에 처음으로 시행된 동 아이디어 공모에서는 편의점 택배 방식을 지하물류체계에 적용한 배송 운영 시나리오가 대상을 받았으며 총 10개의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생활물류 산업 지원을 위해 연구 개발 중인 ‘고부가가치 융복합 물류배송·인프라 혁신기술개발 연구사업’과 연관된 물류 데이터를 활용한 물류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물류 분야에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물류데이터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공모 접수기간은 8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로 물류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는 1차 사전심사 합격자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본선심사를 거쳐 최종 팀을 선정하며 대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 1팀, 우수상 4팀, 장려상 5팀 등 총 10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8월 13일부터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누리집-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김근오 물류정책관은 “물류산업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물류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동시에 국민 생활을 편리하게 할 물류기술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은 물류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신청할 수 있으므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름철 축산물 구매 시 부패취, 변색 등 내용물의 상태와 보관온도, 포장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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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물류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 공모
스마트 물류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물류산업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스마트 물류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8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한다.
작년에 처음으로 시행된 동 아이디어 공모에서는 편의점 택배 방식을 지하물류체계에 적용한 배송 운영 시나리오가 대상을 받았으며 총 10개의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생활물류 산업 지원을 위해 연구 개발 중인 ‘고부가가치 융복합 물류배송·인프라 혁신기술개발 연구사업’과 연관된 물류 데이터를 활용한 물류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물류 분야에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물류데이터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공모 접수기간은 8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로 물류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는 1차 사전심사 합격자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본선심사를 거쳐 최종 팀을 선정하며 대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 1팀, 우수상 4팀, 장려상 5팀 등 총 10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8월 13일부터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누리집-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김근오 물류정책관은 “물류산업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물류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동시에 국민 생활을 편리하게 할 물류기술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은 물류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신청할 수 있으므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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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에 송어류·연어류 양식 산업화센터 생긴다
충북 보은에 송어류·연어류 양식 산업화센터 생긴다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송어류 및 연어류 내수면 양식 산업화센터 조성 사업자로 충청북도 보은군을 선정했다.
이번에 사업자로 선정된 충북 보은군은 서울, 대전, 세종 등 인접 대도시와 생활권을 공유하고 접근성이 우수해 송어류·연어류의 유통·판매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점이 고려됐다.
또한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와 양식기술 공유체계 및 특허 기술을 가진 민간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보은군은 올해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2026년까지 총 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해 내수면 양식 산업화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송어류·연어류 내수면 양식 산업화센터가 건립되면 훈연제품, 밀키트 등 다양한 상품이 개발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촌연안 활력제고방안 발표 시 밝혔던 것처럼 수산업 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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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표준의 미래, 한국에서 싹 틔우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미래 표준인재 양성을 위한 세계 유일의 청소년 국제표준 경진대회의 막이 올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 11개 국가 중·고교 학생 120명이 참가하는 제19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본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처음 참가하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해 2006년 1회 대회 이래 가장 많은 11개 국가가 참가했다.
이번 본선대회는 국가별 자체 예선을 치러 선별된 40개 팀이 경쟁할 예정인데, 처음으로 해외 참가팀이 국내 참가팀보다 더 많아졌다.
본 행사는 8월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2박 3일 동안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제표준문서 작성 과제수행, 발표평가와 시상, 폐회식 순으로 진행된다.
각 참가팀의 과제수행 결과는 국제표준화기구인 국제표준화기구 및 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서 파견한 심사위원과 국내 표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해 수상팀을 선발한다.
아울러 학생들이 한데 모여 즐겁게 참가할 수 있는 표준 관련 게임 및 퀴즈쇼, 국가별 전통춤을 선보이는 문화교류 등 다양한 친선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국가기술표준원 진종욱 원장은 “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세계 각국과 국제표준화기구들로부터 표준 교육 우수 사례로 꼽히는 대회”며 “미래의 국제표준화를 짊어질 청소년들이 교류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한 마당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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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태풍 대비 전력설비 안전관리 철저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8.5일 오후 5시에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인 93.8GW를 기록한 가운데 광복절 이후에도 폭염이 지속될 경우, 당분간 높은 전력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2차관은 최근 이전설치되어 취약설비로 관리되고 있는 조치원-전의 송전선로의 철탑을 방문해 집중호우·태풍 등 재해 대비사전조치 현황을 직접 살피고 비상시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최남호 2차관은 여름철 안정적인 수급관리를 위해서는 발전설비뿐만 아니라 송·변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관리가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침수·노후 우려 등 취약개소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사전점검을 통해 고장위험을 최소화하고 예기치 못한 고장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남호 2차관은 지속되는 무더위로 전력수요가 언제든 증가할 수 있는 만큼, 전력설비 고장이 우리 국민의 안전과 기업활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관계기관이 협업해 안정적인 계통운영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더운 여름철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직원들의 안전관리에도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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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주인의 정체를 밝혀요… 야생동물 서식 흔적 주제로 기획전 개최
발자국 주인의 정체를 밝혀요… 야생동물 서식 흔적 주제로 기획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8월 13일부터 관내 생생채움 기획전시실에서 제28회 기획전 ‘야생동물의 서식기록, 흔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야생동물의 흔적’을 통해 야생동물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멧돼지, 반달가슴곰, 너구리, 담비 등 육상 포유류 12종의 발자국, 배설물, 보금자리를 주제로 하는 전시물을 볼 수 있다.
특히 담비를 포함한 10여 종의 배설물은 실제 현장에서 채집한 것으로 연출했는데, 같은 동물의 배설물이라 하더라도 먹이에 따라 색깔과 형태가 달라진다는 것도 알 수 있다.
멧돼지 보금자리, 노루와 고라니가 뿔질한 나무도 현장에서 발견된 모습 그대로 전시됐다.
또한, 야생동물을 관찰할 때 사용하는 위장 텐트도 설치해 연구자들과 같은 방식으로 동물을 관찰하는 체험 공간도 마련했으며 야생동물의 실제 생활 모습이 무인기와 무인감지기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을 살펴볼 수 있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곳에서 야생동물은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야생동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