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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사진명소 사업‘My Good Place’이벤트 실시
남해군, 사진명소 사업‘My Good Place’이벤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보물섬 남해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사진 명소 20곳을 선정하고 촬영 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이 선정한 촬영 명소인 ‘My Good Place’는 △상주은모래비치 △설리스카이워크 △독일마을 △다랭이마을 △바래길10코스 △동대만생태공원 △남해각 △편백자연휴양림 △미국마을 △시문마을 △장항마을 △서상숲 △원천마을 △단풍마루소공원 △소도읖 남해 △팜프라촌 △엘림마리나리조트 △카페톨 △원예예술촌 △섬이정원 등이다.
‘My Good Place’ 사진 인증 이벤트는 8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사진 명소 3곳에서 사진을 찍고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올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매월 말 100명을 추첨해 에코백, 파우치, 미니북 등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스톱관광플랫폼 ‘낭만남해’ 이벤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포토그래퍼를 배치하는 등 ‘My Good Place’ 현장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경진 관광진흥과장은 “남해에는 아름답고 매력적인 명소가 많이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다”며 “그런 명소들을 홍보하기 위해 MZ세대가 선호하는 SNS 이벤트를 준비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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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청년소통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 청년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이들에 대한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청년소통회의’를 8월 19일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활동그래에서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 정책 전문가 5인 및 일반 청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에 개최한 ‘청년정책제안대회’에서 선정된 제안인 ‘1인 가구 청년 지원’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소통회의’는 신우화 대구정책연구원 청년대구전략랩 단장의 ‘대구의 1인 청년 가구 증가 추세와 지역사회 주거실태에 대한 분석’을 기조강연으로 시작될 계획이다.
이어서 네 명의 청년정책 전문가가 1인 가구 청년의 특징과 형태, 1인 가구 청년정책의 필요성, 청년 주거생활 트렌드의 변화에 따른 주거환경 사례, 주거정책을 통해 본 지역사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주제를 발표한다.
강문경 대구광역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1인 가구의 증가는 식생활 문제, 고립청년 등 생활과 정신건강에 이르는 다양한 사회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며 “1인 가구 청년에 대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소통회의는 수업시간이나 업무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모일 수 있도록 저녁시간에 진행되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신청을 하고 참석할 수 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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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든 강의 배달갑니다’
‘언제, 어디든 강의 배달갑니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에 이어 ‘2024년 하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를 8월 16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김해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원하는 학습강좌를 배달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습자가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는 점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신청 대상은 7인 이상의 김해시민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며 신청은 김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심사과정을 거쳐 9개의 학습자 그룹을 선정하며 9월 19일부터 12월 27일까지 강좌 당 최대 24시간 강의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김해시 인재육성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형 인재육성과장은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통해 많은 김해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찾았으면 좋겠다“며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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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절기 유해야생동물포획단 총기교육 및 방역교육 실시
김해시, 하절기 유해야생동물포획단 총기교육 및 방역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함께 8월14일 유해야생동물 포획단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교육 및 방역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월에 이어 올해 2번째 교육으로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총기 사고 예방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야생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 시 준수사항, 그리고 총기사고 유형 및 사례 등을 교육했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한 수렵인의 방역수칙 교육도 병행했다.
김해시는 농작물 피해예방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30여명의 유해야생동물 포획단을 운영하는 만큼, 수렵지역 내 마을방송, 출입통제 안내판 게시를 통해 수렵활동을 사전 안내하고 민가 인접지역에서의 총기 포획행위를 금지해 총기사고 예방에 모든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총기 오인 사고 근절에 중점을 맞춰 이번 교육을 진행했고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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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최고 지자체 가린다
‘대통령 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최고 지자체 가린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제16회 대통령 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네이버 이스포츠, 네이버 치지직, 아프리카티브이,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며 누구나 현장에서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체부는 이스포츠 아마추어 선수가 활동할 기반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이스포츠 생태계를 만들고자 2009년부터 매년 대회를 열고 있다.
올해 대회에서는 16개 광역 시도를 대표하는 각 종목 선수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리그오브레전드와 에프시온라인, 스트리트파이터6 등, 총 3종목의 경기를 진행한다.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지자체에는 대통령상을, 종목별 1위 지자체에는 문체부 장관상을, 모범 지자체에는 문체부 장관 표창 등을 수여한다.
개회식은 8월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며 개회식에서는 게임 음악 오케스트라 ‘플래직’과 케이팝 그룹 ‘엔카이브’가 축하 공연을 펼친다.
문체부 윤양수 콘텐츠정책국장은 “이스포츠 산업이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생활 이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아마추어 생태계가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 지역에서 열리는 이스포츠대회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기반을 강화하는 등 이스포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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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미니 1집 콘셉트 포토 공개 ‘팔색조 매력 과시’
사진제공 = 레이블사유(LABEL SAYU)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경리가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경리는 최근 소속사 레이블사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Eternal Bloom’의 콘셉트 포토 여러 장을 게재하고 컴백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서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경리의 상큼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분위기를 반전,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경리는 시크한 매력을 한껏 과시하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반려묘 ‘Cherry’와 행복한 한때를 청순한 분위기로 담아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가 하면, 특유의 카리스마와 고혹적인 무드를 동시에 드러내 감탄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처럼 경리는 신보의 다양한 색깔을 담아낸 콘셉트 포토를 통해 한층 깊어진 눈빛은 물론, 트렌디한 패션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발매를 앞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했다.
‘영원한 꽃의 피어남’이라는 의미를 담은 경리의 첫 번째 미니 앨범 ‘Eternal Bloom’은 솔로 아티스트로 발돋움하는 그의 음악 여정을 담은 앨범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예고한 타이틀 ‘Cherry’와 수록곡 ‘Butterflies’로 전 세계 리스너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경리의 미니 1집 ‘Eternal Bloom’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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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경북 선열들의 독립운동과 삶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 해 8월 13일 오후 2시에 기념관 의열관 석주홀에서“아메리칸 드림, 독립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는 미주지역에서 활약한 경북 선열들의 활동과 삶을 알아보기 위해 기획됐으며 2025년 6월 30일까지 기념관 의열관에서 전시된다.
인천에서 나가사키를 거쳐 1903년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한 경북인들은 일주일에 6일 하루 10시간의 고된 노동을 해야만 했다.
특히 1905년 멕시코로 이주해 에네켄 농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은 4년간의 불평등한 노동계약을 맺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삶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낯설고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경북 선열들은 미주사회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며 독립을 위해 노력했다.
미주지역 대표 단체인 대한인국민회와 흥사단 등 독립운동 단체를 조직하고 비행가를 양성하는 윌로우스 한인비행가양성소에 참여했으며 태평양전쟁 시기에는 미국과 함께 공동작전을 수행하기도 했다.
사진신부로 이주한 여성들은 가정을 이루고 한인사회를 형성하는 한편 독립운동 단체를 만들고 지원하며 조국 독립에 힘을 보탰다.
또한 경북인들은 미주 한인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형태인 재정모금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광복 때까지 독립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특별기획전에서는 경북 선열들의 독립운동 외에도 미주사회에 뿌리내리며 정착하는 과정과 독립운동가 가족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자료와 체험이 함께 마련됐다.
한희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이번 전시를 통해 독립운동을 전개한 경북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헌신을 기억하고 해외 각지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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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상북도 한복창작해커톤대회 3일간 열전 마무리
2024 경상북도 한복창작해커톤대회 3일간 열전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가 12일부터 3일간 한국한복진흥원에서 개최한 ‘2024 경상북도 한복창작해커톤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경북·한복·어린이·전통’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첫날 1차 디자인 경연부터 참가자들의 놀라운 집중력과 열정으로 빛났다.
참가자들은 이후 39시간 동안 진행된 2차 창작 경연 역시 제한된 시간과 공간에서도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고 실력과 기량을 펼쳤다.
대상 수상자인 배진희, 최태순 씨는 “한복 인들과 선의의 경쟁뿐만 아니라 교류할 수 있는 성장의 시간이었고 경북이 한복 문화의 거점으로써 그 기반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 1개 팀, 우수상 2개 팀, 특별상 5개 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경북도는 우수한 출품작을 한복 홍보와 정책사업에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먼저, 10월 ‘2024 세계모자페스티벌–세계전통모자패션쇼’ 무대에 우수작품들을 처음 선보이며 이후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입학, 졸업, 생일 등을 기념하기 위한 대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한복인들이 도전하고 화합할 기회의 장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며 “경북도가 중심이 되어 한복과 한복인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정책과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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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국가관리 병해충 확산 방지 총력 대응나서 농가 피해 막는다
삼척시, 국가관리 병해충 확산 방지 총력 대응나서 농가 피해 막는다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국내에 유입된 씨스트선충 긴급방제에 나서는 한편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사업을 시행하는 등 병해충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삼척시는 현재 사업비 약 6억원을 투입해 하장면 일대 방제지 146ha를 대상으로 공적방제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활한 씨스트 선충 방제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 4월 하장면 복지회관에서 씨스트선충 발생 농가를 대상으로 공적방제 절차 및 윤작 실시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또한, 씨스트선충은 물과 바람에 의해 자연적으로 확산하기도 하지만, 주로 농작업자나 농기계 작업에 의해 확산하므로 개별 농가들에 감염된 포장의 흙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전염 방지를 당부하고 홍보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011년 태백에서 국내 처음 발생한 씨스트선충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검역관리 병해충으로 감염되면 배추 뿌리에 양분과 수분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아 생육저하, 결구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완전박멸이 어려운 특성상 시는 유인녹비작물인 백겨자와 살선충 약제를 이용해 토양 내 밀도를 감소시키고 확산을 억제하는데 중점을 두고 공적 방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일정수준을 넘는 선충이 발견되어 공적방제에 들어가는 휴경농지에 대해서는 식물방역법에 따라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며 “비기주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타 작물 종자 보급을 지원하는 등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과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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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공약사항‘책꾸러미 배부사업’ 시행
박상수 삼척시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공약사항‘책꾸러미 배부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삼척시 관내 아동들을 위해 책 선물을 나눠주는 ‘책꾸러미 배부사업’을 시행한다.
‘책꾸러미 배부사업’은 삼척시 관내에 주소를 둔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에게 읽어줄 책 두 권과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는 육아서를 나눠주는 사업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행복한 교육·복지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민선 8기 박상수 삼척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시는 공약사항 이행을 위해 지난해부터 관련 절차에 착수해 조례개정 등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올해에는 2024년 출생아동들을 대상으로 책꾸러미를 배부한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시행을 시작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으로 해마다 사업대상을 확대해 오는 2031년에는 관내 0~7세 아동 모두에게 책꾸러미를 배부하는 것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소지가 삼척시인 2024년생 출생 아동은 누구나 책꾸러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삼척시 평생교육과로 연락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아이에게 책을 통해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책을 통해 아이와 양육자가 풍요로운 인간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며 “삼척시에서 아이를 키우는 모든 가정에서 아기들이 책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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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오는 24일 삼성 라이온즈 홈경기 시구 출격
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예린이 승리기원 시구에 나선다.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린은 오는 8월 24일 오후 6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진행되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선정됐다.
예린은 이번 시구에 참여해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현장에 전달하고 선수들과 야구팬들에게 힘을 보탤 예정이다.
시구자로 나선 예린은 소속사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 팀의 시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고 감사드린다.
뜨겁게 환영해 주신 만큼 멋진 시구 보여드리겠다”며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린은 지난해 8월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 이후 약 1년 만에 미니 3집 ‘Rewrite’로 컴백한다.
더욱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서머퀸의 입지를 굳힌 예린이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변신에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9월 4일 컴백을 확정 지은 예린은 활발한 프로모션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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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참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33개 지자체가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및 답례품을 홍보하고 기금사업발굴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으로 진행된다.
특히 개막식 행사에서 원주시청 징수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단체홍보 퍼포먼스를 통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힘을 실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해 각종 행사, 박람회에 참석해 홍보에 앞장설 것”이라며 “기부자에게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금사업 발굴에 주력해 기부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현재 농·특산물, 가공식품, 공산품 등 103종의 답례품을 제공·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 유인 확대를 위한 원주 특화 답례품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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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식을 개최했다.
타종식은 8월 15일 낮 12시 치악종각에서 애국지사, 독립운동 유족, 기관단체장 및 종교단체지도자 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종, 안중근 의사 어록낭독,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뜻깊은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자랑스러운 역사를 남겨주신 애국선열과 유가족분들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원주시는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시민이 행복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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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 교육에서 군부대 이전 홍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8월 14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된 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 조합원 대상 교육에서 군부대 이전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교육은 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는 농약의 안전사용 및 로컬푸드의 가치에 관한 교육으로 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최된 교육에서 상주시의 중점 시책인 군부대 이전사업의 홍보 내용으로 △그간의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경과 △향후 평가 진행 절차 △이전 대상 부대·이전 후보지 현황 및 기대효과 등을 설명했다.
이날 직접 홍보에 나선 상주시 관계자는 “군부대 통합이전 사업은 주민 수용성이 전제되어야 하는 만큼 시민들의 단합된 목소리와 열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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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시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개최
2024 상주시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14일 상주시실내체육관에서 ‘2024 상주시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지역사회발전에 앞장 서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상호교류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조직역량을 재충전하는 계기를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식전행사로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의 일환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원 전달과 ‘출산·육아 장려 캠페인’ 및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운동’홍보물을 배부했으며 대구시 군부대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전개했다.
본 행사는 함창읍 교촌1리 부녀회장 외 53명의 우수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에 이어 24개 읍면동대항 화합한마당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이정희 회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저출생 극복과 군부대 이전을 위해 결의를 다진 만큼 ‘살맛나는 행복상주’ 만들기에 새마을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히고 “다가오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에 모두가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는 우수새마을지도자들을 표창 격려하고 “하계수련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 단결을 더욱 굳건히 하고 새마을 정신으로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건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