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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박정훈 의원, 인앱 결제 강제에 따른 이용자 이익 저해 대응 방안 토론회 개최
최형두·박정훈 의원, 인앱 결제 강제에 따른 이용자 이익 저해 대응 방안 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되면서 이들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우려가 국제적인 이슈로 부각되는 가운데 최형두 국회의원과 박정훈 국회의원은 16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인앱 결제 강제에 따른 이용자 이익 저해 대응 방안 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구글·애플은 자사의 인앱 결제 방식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면서 국내 앱 개발자의 유료 애플리케이션 가격 및 인앱 결제 금액에 30%의 수수료를 부과해 불공정 행위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세계 기준 90% 이상의 시장 지배력을 가진 구글이 게임앱에만 적용해오던 수수료 정책을 ’22년 4월 비게임 디지털 서비스 앱으로 확대 적용해 음악, 도서 웹툰 등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의 국내 소비자 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이어졌고 애플은 ’23년 1월까지 국내 앱 개발사에게만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을 기준으로 수수료를 부과해 국내 앱 시장에만 차별적이고 부당한 대우를 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방송통신위원회가 ’23년 10월 애플·구글을 상대로 차별적 수수료 부과 및 특정 결제 방식 강제 등의 사유로 680억원의 과징금과 시정 조치안을 통보했으나, 큰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는 게 업계의 입장이다.
이에 국회와 정부, 학계, 협회를 포함한 다양한 전문가들이 거래상의 지위를 이용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불공정 행위로 발생한 이용자 피해를 살펴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근절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한동훈 당대표는 "빅테크 기업들이 고수하고 있는 특정 결제 방식은 국내외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체들에는 일정한 수준의 손해 감수를, 다수의 소비자에게는 과도한 비용 부담을 강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국가의 과도한 시장 개입은 지양되어야 하지만,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법·제도적 점검과 보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글로벌 앱 마켓 사업자인 구글과 애플의 압도적 시장 점유율로 국내 앱 개발자에게 수수료를 강요하고 이용자에게 특정 결제 방식을 강제하는 불공정 행위를 초래하고 있다”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인앱 결제 강제와 차별적 수수료 부과를 근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통신위원회 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서면축사를 통해 “구글, 애플과 같은 글로벌 앱마켓이 국내 기업과 이용자들의 권익을 저해하고 있는 상황을 조속한 시일 내에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방송통신위원회는 앱 마켓 사업자와 앱 개발사, 이용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공정한 앱 마켓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공정한 앱마켓 생태계 조성을 위한 법·제도 개선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은 가천대 최경진 교수는 구글과 애플에 대한 국내·외 규제 현황을 소개하고 해외에서의 앱 마켓 사업자의 정책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EU에서 애플의 수수료 정책 변경 내용과 이러한 변경된 내용이 여전히 EU 디지털시장법 위반으로 보고 있는 상황을 설명 후, 국내 법체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최경진 교수는 앱 마켓 생태계를 위협하는 불공정 이슈와 앱 마켓 사업자가 부과하는 인앱 결제 수수료의 성격 등을 둘러싼 여러 가지 의견을 소개한 후, 원활한 앱 마켓 운영을 위해 필요한 제한과 이용자의 선택권 보장 등의 균형을 고려한 법·제도의 개선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국내 앱 업계도 정부·여당, 전문가가 참여한 이번 토론회를 통해 그동안 지적되어온 불평등과 불공정이 해소될 수 있을지 주목했다.
세계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우월적 지위를 악용한 부당 행위에 강력히 대응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은 빅테크 기업의 독점적인 행위에 대처하기 위해 입법을 도입·추진해 나가는 추세기 때문이다.
아울러 유럽 EU 집행위원회가 애플의 음원 스트리밍 시장 내 지배력 남용에 18억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게이트키퍼로 지정하고 강하게 규제함에 따라 애플이 앱스토어 결제 수수료를 30~20% 수준까지 인하한 바 있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박정훈 의원은 개회사에서 "스마트폰을 통한 앱 사용이 일상화된 지금, 정부와 관계 부처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국내 앱 기업 간의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내 디지털 시장의 공정성을 유지하고 요금 인상으로부터 국내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정책 기반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최형두 간사는 개회사를 통해 "디지털 경제의 비약적 발전 속에서도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불공정 행위로 인해 국내 소비자들이 부당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디지털 경제의 공정한 발전을 위해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독과점을 개선해야 한다"며 국회 과방위 간사로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이희정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조주연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시장조사과장, △정건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플랫폼팀장, △최영준 한국인터넷진흥원 AI데이터분석팀장, △강남규 법무법인 가온 대표 변호사,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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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함양군 중학생 해외어학연수단 귀국
2024년 함양군 중학생 해외어학연수단 귀국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함양군 중학생 해외어학연수단 33명이 영국에서 2주간의 어학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8월 14일 저녁 11시 함양군청 광장에 도착했다.
지난 7월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였던 중학생 해외어학연수단은 지난 2주간 영국 켄터베리와 런던에서 세계 여러나라에서 온 다국적 학생들과 현지 학교체험, 홈스테이, 기숙사체험, 세계적 명소방문등을 하면서 선진 영어권 국가의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은 130년 전통의 영국 현지 명문 사립학교 켄트 칼리지에서 영어몰입 수업을 하고 방과 후 활동으로 체육활동, 미술, 공예, 게임등 다채로운 특별활동에 참여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도록 유도했다 주말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의 도시 켄터베리와 영국 정치.경제.문화.교통의 중심지 런던 시내를 도보로 여행하며 영국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대영박물관, 버킹엄궁전, 국회의사당, 웨스트민스트사원, 빅벤, 런던아이, 브라이튼 등 세계적 명소와 캠브리지 대학가등을 방문하며 세계적 견문을 넓히는 문화 체험 기회를 가졌다.
특히 학교수업과 병행해 연극, 발표, 미션수행 등을 통해 친구들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의견을 제시하며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등 다양하고 특별한 영어수업으로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발표력을 높이는 참여 수업을 받고 인근 대학교나 시내에서 설문조사, 인터뷰등 현장실습을 하며 영어로 현지인들에게 즉석 인터뷰 요청을 하고 쇼핑센터 등을 방문해 직접 물건을 사거나 주문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실전 영어를 활용하며 학업성취도를 높이기도 했다.
또한 연수 1주차에는 영국 현지인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영국인의 생활문화 체험하고 2주차에는 현지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퀴즈쇼, 노래공연, 미니올림픽, 잉글리쉬 페스티벌, 국가대항전, 보물찾기, 무비.댄스나이트등 신나고 활기찬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체험과 다국적 연수생과 소통하며 각 나라의 생활문화와 정서적 특성을 이해할수 있는 시간이 됐으며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갈수 있는 관계를 맺고 우정을 쌓을수 있는 기회가 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밤 늦은 시간임에도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며“미래자산인 자랑스러운 함양군의 학생들이 2주간의 연수를 무사히 잘 마쳐 주어서 대견하고”“영국에서의 특별한 경험이 각자의 앞으로 펼쳐질 미래 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이 되고 학생 저마다의 가슴에 담아온 추억과 경험이 학생 스스로는 물론 함양군 발전에 기여할수 있는 소중한 지적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함양군은 외국어 능력을 갖춘 개방적 인재 양성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한 국제화 역량 제고를 목표로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몰입캠프, 중학생 해외어학연수와 키스비전 프로그램, 초6에서 고2까지 참여할수 있는 영어사이버스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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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현업 근로자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육’ 실시
의령군, 현업 근로자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13일 근골격계 부담작업을 하는 군 소속의 현업근로자 200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연이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며 근골격계질환에 취약한 현업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근로자 스스로 건강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근골격계질환 종류 및 올바른 작업 자세 △온열질환 예방법과 응급조치 등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산업재해 예방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의 안전보건의식 제고를 위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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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자원안보 시대 산유국의 꿈, ‘시추는 대박이다’’ 동해석유 시추 정책 토론회 개최
강승규 의원, ‘자원안보 시대 산유국의 꿈, ‘시추는 대박이다’’ 동해석유 시추 정책 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승규 의원이 ‘자원안보 시대 산유국의 꿈, ‘시추는 대박이다’’ 동해석유 시추 정책 토론회를 8월 20일 10시 국회도서관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개발을 위한 첫 탐사시추의 성공 가능성과 경제성을 평가하고 국익 극대화를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최종근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 △김진수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교수, △김윤경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최지웅 한국석유공사 스마트테이터센터 차장, △이철규 강원대 탄소중립융합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토론회에는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철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산자중기위원회 간사인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등이 참석해 축사할 예정이다.
강승규 의원은 “원유·가스를 모두 수입하는 우리나라는 공급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될 때마다 급등하는 에너지 가격으로 가계와 산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정부와 산업계, 그리고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튼튼한 자원안보 기반을 구축하기를 바라며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강 의원은 지난달 29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개발과 관련된 사안을 국민들께 투명하게 공개하고 당위성과 경제성을 설명할 것을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주문한 바 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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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중심도시’ 영덕군, 불교방송과 MOU 체결
‘웰니스 중심도시’ 영덕군, 불교방송과 MOU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영덕 국제H웰니스페스타 2024’의 적극적인 홍보와 양질의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지난 14일 BBS 불교방송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영덕문화관광재단 웰니스관광사업본부 이태호 본부장, BBS 불교방송 성기홍 사장 직무대리 외 11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영덕 국제H웰니스페스타 2024 홍보를 위한 가치 증진 및 국내·외 저변 확대 △추진사업 및 관광·문화유산의 대외 홍보를 통한 웰니스 도시 건설 및 관광사업 이미지 제고 △방송을 통한 K명상, 한방건강 프로그램 등의 콘텐츠 구축 및 보급 △인문힐링센터 여명 추진사업 및 프로그램 홍보 △방송 제작 지원을 통한 공동 저작권 및 원천 자료 공유 등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BBS 불교방송과의 상호 협력으로 웰니스 사업과 이에 기반한 콘텐츠 개발에 더욱 힘을 싣게 됐다”며 “불교가 현대인에게 치유와 안정의 의미로 받아지듯 웰니스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영덕군에 도약대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고래불국민야영장에서 세계 3대 치유의학인 한국의 한의학, 인도의 아유르베다, 독일의 크나이프를 체험하고 최신 웰니스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H웰니스페스타 2024’를 개최한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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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432주년 우척현전투 승전기념제전 개최
거창군, 제432주년 우척현전투 승전기념제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8월 16일 웅양면 어인마을 일원에서 신성범 국회의원, 이병철 부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안철우 거창문화원장, 웅양면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2주년 우척현전투 승전기념제전’을 개최했다.
거창문화원이 주관해 개최한 이번 기념제전은 임진왜란 당시 우척현 전투에서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한 선조들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모식과 승전기념제로 이뤄졌다.
이날 추모식의 초헌관은 이병철 부군수, 아헌관은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류중룡 의병장의 후손인 류지근 씨가 맡아 호국의병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추모식은 이세미의 해금 독주 추모 공연과 헌관 제배로 마무리됐으며 이어진 승전기념제에서는 테너 박신해와 소프라노 김혜영의 식전공연,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우척현 전투는 임진왜란 초기 1592년 8월 16일 김면 장군과 곽준, 문위, 류중룡 등의 의병장들이 이끄는 2,000명의 의병부대가 전라도로 진격하는 일본군을 격파해 그들의 진출을 좌절시킨 전투로 관군이 아닌 일반 백성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쳐 활약한 전투이기에 의병항쟁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이번 승전기념제전을 통해 의병항쟁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가슴 깊이 되새기는 계기가 되는 행사였다“라며 ”선조들의 고귀한 희생과 투혼정신에 추모와 깊은 존경을 표하며 이를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면 장군의 후손이자 김면 장군 후원회장 김칠현 씨는 “우척현 전투는 단순히 전쟁의 승리를 넘어서 우리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결정적인 역사적 순간으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그 용기와 희생을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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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제20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2일 울진왕피천공원 내 왕피천문화관에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20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우동기 위원장은 2023년 7월 출범한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방시대 종합계획 수립, 기회발전 특구 지정과 운영 등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정부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컨트롤 타워를 지휘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우동기 위원장은 인구, 소득, 일자리의 수도권 쏠림현상으로 인한 지방소멸 문제, 역대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그 한계를 언급하며 지방이 주도하는 분권형 균형발전으로의 전환 필요성에 대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손병복 울진군수는 특강에 앞서“우동기 위원장님의 특강을 통해 우리군이 처한 현실과 미래를 생각해 볼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특히 인구소멸위험 지역인 울진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비전과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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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주민참여 예산학교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지역주민 7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군민의 적극적인 예산 참여를 통해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주민참여 예산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제안 사업 발굴과 제안서 작성 방법 및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안내해 군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울진군 지역 발전에 적극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됐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과정에 군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재정운용의 투명성 및 건전성을 높이고자 하는 제도이며 생활 주변 불편사항이나 주민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 지역특성을 반영할 수 있고 지역발전에 필요한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울진군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군은 오는 8월 19일까지 주민e참여 홈페이지, 군청 민원실 및 읍면사무소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제안을 접수받고 있다.
제안된 사업은 담당부서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2025년 예산에 반영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이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울진군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예산을 가장 효율적이고 올바르게 쓸 방법을 군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고민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에는 청년 계층의 참여를 유도해 울진의 미래인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점을 해결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학교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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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사천에어쇼 자원봉사자 2차 모집
2024 사천에어쇼 자원봉사자 2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는 ‘2024 사천에어쇼’의 행사장 질서 유지 및 관람객 안전과 편의 제공 등을 위해 오는 9월 19일까지 자원봉사자 50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추가 자원봉사자 모집 분야는 셔틀버스 탑승안내 및 관리, 주차안내 및 교통지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안내 및 편의시설 운영 등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고등학생 이상의 봉사 정신이 투철한 자로서 에어쇼 행사 기간 봉사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1365자원봉사포털’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자원봉사자 최종 선발은 9월 말경 사천에어쇼 홈페이지와 개별 SMS로 통지하고 근무지는 자원봉사자의 편의와 접근성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에게는 1일 8시간 이내의 자원봉사 실적 인정, 실비 지원, 중식 제공, 상해보험 가입, 모자, 조끼 및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자원봉사 기간 중 우수봉사자에게는 사천시장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2024 사천에어쇼’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 사천종합운동장,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등에서 대한민국 공군,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 공동 주최로 열린다.
시 관계자는 “매년 각계각층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사천에어쇼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라며 “우주항공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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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르신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월드뉴스] 삼가면 자원봉사회는 15일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 20명을 모시고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자원봉사회 회원 10여명이 정성스런 케잌과 음식을 준비해, 따뜻하고 정겨운 대화를 시작으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옥철호 삼가면 자원봉사회장은 “밝은 모습으로 함께 해 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뵈니 행복하다” 며 “앞으로 이런 의미 있는 행사를 꾸준히 가지겠다”고 전했다.
서문병관 삼가면장은 “광복절날 뜻깊은 행사를 위해 봉사하는 자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하시고 살기 좋은 삼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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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을 꿈꾸고 싶은 거제 청년다온나
갓생을 꿈꾸고 싶은 거제 청년다온나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아주동에 위치한 청년문화공간 ‘청년다온’에서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4년 거제시 청년다온 청스타그램 문화 특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스타그램’은 ‘청년+인스타그램’이라는 뜻과 ‘청년이 스타’라는 의미를 동시에 가진 표현으로 이번 특강도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아이콘을 활용해 4가지 특강 카테고리로 구분해 구성했다.
청년다온에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약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1기 · 2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중이다.
모집기간은 8월 14일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며 각 프로그램당 수강인원은 8명 ~ 15명이다.
신청방법은 청년다온 전화신청 또는 QR코드신청으로 가능하다.
한경수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유행에 민감한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가장 실용적이고 효능감이 높은 특강 및 사회적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협업 특강으로 알차게 구성하였으니, 청년들의 자기개발과 미래 진로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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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추진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19일부터 11월까지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구직난 해소를 위한 2024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자체예산 11억 9000만원을 투입하는 2024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서는 가구소득, 재산상황 등 참여 자격 기준 심사를 거쳐 총 230여명을 선발했다.
사업 참여자는 총 139개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비, 행정업무 보조, 공공시설 관리 및 운영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사업 시행 중 개인사정 등의 사유로 참여 포기자 발생 시에는 기 신청자 중 미선발 대기자 순번으로 배치하고 모집이 미달 된 사업은 추가 모집을 통해 사업장의 인력 공백을 줄이고 더 많은 취약계층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해 참여자에게 주기적인 휴식을 부여하고 안전교육 및 현장점검 등도 추진한다.
한경수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일자리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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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우리 사이 강화
성주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우리 사이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1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귀농·귀촌인 10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의 소통 및 화합을 위한 ‘귀농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 대상으로 소통과 융합을 위한 특강과 귀농·귀촌인 간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각종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귀농·귀촌인-지역주민 간 소통 공감 강의가 있어 농촌마을 사회에 대한 충분한 인식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농업인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하면서 농약안전보호구 전시 관람 및 착용도 가능해 귀농·귀촌인에게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농작업에 대한 안전 인식을 제고했다.
교육에 참가한 김경민 성주군귀농인연합회장은 “성주군 귀농·귀촌인들이 모여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습득해 귀농·귀촌인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이끌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귀농·귀촌의 성공요소에는 지역에 잘 융화되는 것이 중요하다 귀농·귀촌인이 더욱 살기 좋은 성주로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맞춤형 귀농·귀촌교육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귀농·귀촌 상담 및 홍보활동 강화, 청년층과 중장년층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등 귀농·귀촌인 유입과 안정적 정착에 힘써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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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대응체계 강화
거창군,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대응체계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군 차원의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재유행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감염 취약시설 모니터망을 재정비하고 예방교육과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먹는 치료제 처방기관과 약국에 대해 처방기준을 준수하도록 안내하고 먹는치료제 물량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개학 시기에 학교 방역과 학생건강관리를 위해 학교와 학원 등을 중심으로 예방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및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 절 지키기 △마스크 착용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8월 3~4주가 코로나19 재유행의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전문가 의견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안정세를 찾을 때까지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모임이나 외출 시에는 기침 예절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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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2차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8월 13일 울릉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2차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두 공동위원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후원물품 현황 및결과보고 공모사업 현황, 2024년 특화사업 운영방안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2024년 현재까지 울릉읍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된 후원 물품에 대한 지원결과를 보고했으며 2024년 자체 특화사업진행사항 보고와 추진일정, 세부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특화사업 진행을 위한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후원이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최동일 민간위원장은“관내 소외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해 주신 단체들과 특화사업의 진행을 위해 흔쾌히 재능기부와 후원을 해주시는모든 위원분들께 감사함을 표한다 앞으로 진행될 특화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태 울릉읍장은“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서 첫 회의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 발굴과 행복한울릉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한다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맡은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