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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불법 주·정차 근절 위한 단속 나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에 나선다.
군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 23일까지 홍보·계도기간을 갖고 8월 26일부터 연중 수시로 단속에 나선다.
집중 단속구역은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5m 이내 구역 △버스정류소 10m 이내 구역 △횡단보도 등 6대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과 △공영주차장 및 티미널주변도로 △그 밖에 민원 다수 발생지역이다.
인제군은 상습적으로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는 집중단속구역에 고정형 무인단속카메라와 이동식카메라를 설치해 단속하고 이외 구역은 계도 위주의 지도와 지역경제 및 교통흐름을 고려한 합리적 단속을 운영한다.
또한 주차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속 운영, 지난 7월에는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면 원통전통시장 일원에서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향후 군은 불법 주·정차 상시 단속을 강화하고 취약지역을 추가로 발굴해 집중단속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실질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해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주·정차 단속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주차문화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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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원, ‘물값 제대로 받기 4법’ 대표발의
허영의원, ‘물값 제대로 받기 4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19일 춘천 등 한강 상류 지역이 댐 운영과 물환경 규제로 입은 피해를 바로잡기 위해 ‘물관리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물값 제대로 받기 4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물값 제대로 받기 4법’은 공공재인 수자원의 생산과 이용에 따른 피해와 편익이 편향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현실을 바로잡겠다는 법안으로 ‘물관리기본법’과 ‘부담금 관리 기본법’의 일부개정법률안은 대량으로 수자원을 사용하는 자에게 부과하는 취수부담금으로 ‘유역관리기금’을 조성해 유역별 물관리의 재원으로 활용토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댐건설·관리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과 ‘국가재정법’의 일부개정법률안은 댐 건설 이후 발생한 수몰이주민과 주변지역 주민들의 피해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댐주변지역지원특별회계’를 설치해 건설비 회수가 완료된 다목적댐의 초과수익 등을 댐주변지역에 환원시키려는 것이 핵심이다.
춘천 소양강댐은 1973년 준공된 이래 다방면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해왔으나, 댐 주변지역인 춘천 등 강원 3개 시·군에서는 축구장 7천여 개 면적의 수몰지와 1만 8,500여명의 이주민이 발생했다.
또한, 지난 50여 년간 주민들은 교통 두절에 따른 불편, 기상 변화 등으로 인한 작물 피해뿐 아니라 강력한 규제로 인한 재산권 침해 및 지역 경제 침체 역시 호소해왔다.
하지만 정부가 물이용부담금을 재원으로 조성한 한강수계관리기금의 강원지역 사업비 배분은 지난 24년간 전체의 19.1%에 그치고 있으며 지난 50년간 소양강댐 주변 지역의 피해 액수는 최대 10조 원을 상회함에도 불구하고 지원사업비는 그에 비해 약 2%에 불과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는 등 피해에 대한 보상은 미진하다는 불만도 적지 않았다.
이처럼 물 이용에 대한 편익과 부담이 불공정하게 배분되고 있는 현실을 정부가 앞장서서 바로잡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 말 윤석열 정부는 일방적으로 전국 14개 댐 신규 건설 발표를 강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소양강댐, 화천댐으로 인해 지난 80년간 삶의 터전이 수몰되고 사실상 육지 속 섬처럼 고립되어 살아오며 극심한 피해를 겪어 온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다목적댐을 건설하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주민들의 생존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일이다.
이미 이 지역은 20년 전에도 댐을 추진하다 주민 반대로 사업철회가 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또 다시 군민들 삶의 터전이 물에 잠기는 것은 물론, 천연기념물 서식지인 두타연 계곡, 천년고찰 두타사 터, 열목어와 산양의 서식지가 훼손되고 경작지 축소로 주민들의 재산권에도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다.
양구군만이 아니다.
화천군도 마찬가지인데 최근 정부가 80년이 된 수력발전댐 화천댐을 다목적댐으로 용도를 변경하고 2035년부터 화천댐에서 1일 60만㎥의 용수를 용인 반도체 산단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수십 년간 화천댐 주변 지역은 농경지 및 가옥 수몰, 도로 유실 등 3조 3천억원이 넘는 직간접 피해를 본 반면, 상수도 보급률은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 만큼 불이익과 역차별을 받아왔는데 이번 결정 과정마저 충분한 논의와 합당한 보상에 대한 단 한 번의 협의도 없이 주민은 물론 화천군과 강원특별자치도까지도까지 철저히 무시된 채 발표가 된 것이다.
이에 허영 의원은 “정부의 이 같은 일방통행식 정책 발표가 댐 주변 지역의 주민, 지자체와는 제대로 된 협의도 없이 발표되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고 말하고 “댐 건설로 인한 마을 수몰, 경작지 감소, 지역 단절과 물류비 상승, 댐 주변 규제로 인한 재산권 침해 등을 이미 심각히 겪어 왔으나 기존 댐의 주변 지역에 대한 보상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고 수자원 관련 분쟁의 근간인 ‘수리권’ 개념 정립 등 현안이 산적해 있는데 주민들도 원치 않는 댐 건설 계획부터 발표하고 용수공급을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것은 또 다른 불행과 분란의 시작일 뿐이다”며 현 정부의 ‘불통’ 기조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아울러 허영 의원은 “윤석열 정부는 기존 댐 주변 지역의 피해와 희생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는 법과 제도, 예산을 먼저 개선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며 “이번 제22대 국회에서는 희생보다 상생의 희망으로 나아가기 위한 ‘물값 제대로 받기 4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와 여당 모두 적극 협조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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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T 연수총괄 송 모씨 ‘학력 위조’ 의혹.교육부 인사검증 부실 규탄
AIDT 연수총괄 송 모씨 ‘학력 위조’ 의혹.교육부 인사검증 부실 규탄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19일 오전 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AIDT 연수총괄 송 모씨 학력 위조 의혹에 대한 교육부 인사검증 부실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최근 조 단위 국민 혈세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일명 ‘교육계 4대강 사업’인 AI 디지털교과서 사업의 문제가 커지고 있다.
사업의 졸속 추진 문제, 부실한 연수 문제에 이어 검증되지 않은 교육효과성과 사기업 정보유출 문제도 심각하다.
세계적인 교원단체 ‘EI’에서도 우려를 표명해 국제적으로도 망신살이 퍼져나간 상태다.
뿐만 아니라 올해만 3,800억에 이르는 ‘교실혁명 선도교사 연수’ 추진의 핵심인사인 송모씨의 ‘박사학위 위조’와 ‘교수 사칭’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강경숙 의원실에 따르면 송 모 씨의 이력은 ‘교보문고 인물정보상 교육측정·통계를 공부해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적시되어 있다.
하지만 K대 홈페이지에는 ‘교육측정·통계 박사 수료’로 되어 있다.
이것도 최근에 수정한 것으로 심각한 학위 위조로 추정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한편 송 모씨는 교육부에서 정보교육 종합계획수립 자문위원을 맡았다.
KERIS에서는 3,800억 규모의 ‘교실혁명 선도교사 연수’ 총괄을 맡았다.
1만 2천여명의 교사 들이 포함된 ‘교실혁명 선도교사 연수’는 AIDT를 본격 진행시키기 위한 막대한 예산을 쓰는 교사 연수다.
어떻게 이런 대규모 예산 사업의 연수 총괄을 맡게 되었 는지도 밝혀져야 할 대목이라는 것이 강 의원실 지적이다.
강 의원은 교육부와 교육학술정보원의 부실한 인사 검증과 시스템 문제도 짚었다.
심지어 교육부장관과 KERIS 원장이 송 모씨와 책도 같이 썼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또한 함께 인증삿을 찍는 것을 넘어 SNS에서 적극 추천한 흔적도 적지 않다.
3,800억원이라는 막대한 국민의 세금이 투입된 국가 사업에 이렇게 문제가 심각한 인사가 좌지우지하는 상황이면 윤석열 정부와 교육부의 인사시스템이 심각하게 망 가진 상황임을 웅변해주는 것이라고 강경숙 의원은 목소리를 높였다.
강경숙 의원은 “당장 송씨가 공적인 영역에서 활동한 시기에 벌어진 부정행위에 대해 교육부장관과 KERIS 원장은 즉각 사과하고 수사 등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부와 KERIS에서 이러한 부정행위를 적절히 관리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 인지, 교실혁명 선도교사 연수 책임을 맡게 된 사유는 무엇인지, 교육부와 KERIS에 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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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숲소리공원 안전관리자 임기제공무원 채용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9일 2024년 제5회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재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분야 및 인원은 숲소리공원 안전관리자로 1개 분야 1명이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고 채용기간은 2년간이며 사업의 필요성과 근무실적 등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로 거제시청 행정과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거제시는 9월 6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시행 공고를 거쳐 9월 중으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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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서비스 활발히 진행
거제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서비스 활발히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환경부가 주최, 한국전자제품 자원순환공제조합이 주관하는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폐가전 제품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는 폐가전 수거 예약센터에 TV·냉장고 등 폐가전 제품 수거를 신청하면 전담수거반이 직접 방문해 무상으로 수거하는 서비스다.
배출예약은 E-순환거버넌스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예약하면 된다.
배출 수수료 부담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친환경 재활용 처리를 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 2024년 1월부터 7월까지 폐가전 제품 502톤, 5,400여 건을 무상 방문수거했고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 매체를 통해 집중 홍보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거제시는 기존의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에 더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내 집 앞 맞춤 수거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해 신청을 받고 있다.
‘내 집 앞 맞춤 수거 서비스’는 공동주택과 지자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월 배출제로 주민 맞춤형 수거 서비스이다.
비용 없이, 폐가전이 가득 찬 마대만 접수하면 무상으로 회수한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폐가전 제품 무상 방문 수거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무료로 폐가전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게 하며 폐가전 재활용을 통해 자원순환도시로 나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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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소방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동참
동해시, 동해소방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8월 14일 동해소방서 북삼119안전센터, 천곡119안전센터, 묵호119안전센터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서약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동해소방서의 3개 안전센터는 생명존중안심마을 6개 영역 중 공공서비스분야에 참여하며 기관과 단체 구성원 모두가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하고 자살예방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하면 현판을 제공한다.
시는 현재 관내 10개동 중 3개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목표로 지난 5월 북삼동을 시작으로 천곡동과 발한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조성 중이다.
천곡동은 천곡119 안전센터 외에 심내과의원, 동해동인병원, 동해교육지원청 Wee센터,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이마트 동해점, 희망약국이 참여해 서약식을 차례대로 진행했으며 발한동은 묵호 119안전센터 외에도 오형균 정형외과의원, 연세의원, 동해시 치매안심센터,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삼성약국, 현대종묘사, 동해YMCA가 참여했다.
향후 2개 기관이 협의 중이며 천곡동과 발한동은 8월 중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이 완료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생명종중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할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유통 판매 등 6개 영역의 기관 단체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김선옥 보건정책과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은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니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 2026년까지 관내 10개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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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 여행자식탁 재개
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 여행자식탁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8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12시에 여행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동해 로컬 한끼 여행자식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자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으로 추진하는 ‘여행자식탁’은 로컬 이야기가 담긴 레시피를 배워 동해만의 식재료를 활용한 점심 한 끼를 여행자들과 소통하며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매회 조기 마감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여행자식탁도 1회차 참석 인원을 마감하며 작년에 이어 큰 인기와 관심 속에 지난 8월 17일 로컬다이닝 한섬에서 시작, 12명의 참가자는 참골뱅이 숙회, 복숭아카이막샐러드, 미역장국과 감자밥 등의 레시피를 배워 요리하고 함께 식사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회차에 이어 10월 19일까지는 로컬다이닝 한섬에서 10월 26일와 11월 2일은 삼화동 거북당에서 녹두죽, 매콤 육회, 오징어 구이 등 다양한 레시피로 즐거운 점심 한 끼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0일부터 동해DMO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하면 되고 회차당 12명을 모으며 참가비는 15,000원이다.
한편 DMO 사업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이 주체가 되어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민·지역 주도의 균형 발전과 관광 현안 해결을 위한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동해시는 작년 최우수등급을 받았고 올해 3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작년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 올해도 기획하게 됐고 올해는 더 많은 지역주민과 여행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1회 참가 인원을 증가하고 운영일을 변경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동해 DMO 사업과 ‘여행자 식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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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고성지회 2024공룡엑스포 성공 위해 예매권 대량구매
건설기계 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고성지회 2024공룡엑스포 성공 위해 예매권 대량구매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2024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예매권 구매의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된 구매약정과 환담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사단법인 건설기계 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고성지회 제영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350만원 상당의 엑스포 예매권을 구매하기로 약속하며 엑스포의 성공개최에 힘을 보탰다.
건사협은 제영래 회장은 “고성의 대표 축제인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며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문화관광재단은 10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 33일간 진행되는 ‘2024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예매권 판매를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예매권은 행사 시작 하루 전인 10월 1일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된 금액으로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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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군, 2024 플래그풋볼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 가져
대구시 군위군, 2024 플래그풋볼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7일 대구시 군위군은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유호정 대한미식축구협회장, 신경창 사회인연맹회장, 김창림 대한플래그풋볼연맹회장, 플래그풋볼 국가대표팀 남녀 선수단 및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플래그풋볼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수단은‘플래그풋볼’이 2028년 LA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첫 번째로 열리는 글로벌 대회인 2024 플래그풋볼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인데 이에 앞서 출정식을 위해 군위군을 방문한 것이다.
플래그풋볼 세계선수권대회는 4년마다 열리는 월드챔피언십으로 핀란드에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열리며 남자 부문 32개국, 여자 부문 23개국의 팀이 출전해 경기를 치르게 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은 개회사, 내빈소개, 축사, 국가대표팀 선수단 소개 및 임명장 수여, 출정사 등으로 식순이 진행됐고 유호정 대한미식축구협회장은 개회사에서 “플래그풋볼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과 더불어 출정식을 개최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지원과 노력을 해주신 군위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미식축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김진열 군위군수는 “먼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국가대표로서의 꿈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신 선수들과 감독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미식축구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대한미식축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달 말에 펼쳐지는 대회에서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현재 미식축구 선수단의 훈련장으로 꾸준히 이용되고 있으며 작년 12월에는 1부리그 격인 제63회 전국대학 선수권대회 결승전인 ‘타이거볼’과 제28회 사회인리그 미식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인 ‘광개토볼’을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
특히 사회인리그 미식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은 군위종합운동장이 준공된 이래 군위군에서 이례적으로 2년 연속 개최됐다.
이는 미식축구가 비인기 종목이고 사실상 불모지에 가까운 현실 속에서 군위군은 미식축구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기여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군위군이 국내 미식축구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플래그풋볼은 미식축구에서 파생됐으며 공을 가진 선수가 허리에 매달린 깃발을 빼앗기지 않으면서 상대 팀 진영에 공을 들고 들어가 점수를 따내는 게임이다.
몸싸움이 심한 미식축구와 달리 최대한 몸싸움을 피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미식축구보다 세계적으로 더 호평받고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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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세주소 및 신규주소 적극 홍보
진주시, 상세주소 및 신규주소 적극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진주성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과‘진주문화유산 야행’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에 나섰다.
홍보활동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사용 시 생활편의의 높여주는 ‘상세주소’와 일상생활 속에 확대되고 있는 신규 주소정책인 ‘국가지점번호’에 대해 안내했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를 말하는데, 이는 건물 내 위치를 명확하게 안내해 우편물·택배 등의 전달이 신속·정확해질 뿐만 아니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도록 한다.
‘국가지점번호’란 등산로 및 해안가, 공원 등 비주거지역에서 긴급 상황 발생 시에 신속한 위치 안내와 인명구조 등을 위해 이용되며 구조·구급 기관과 공동으로 활용하고 있는 주소정보시설물이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주소 정보가 생활 속에 자리잡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뿐만 아니라 국가지점번호 등 신규주소를 잘 활용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편의가 증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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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진주시 전통예술회관 기획공연 ‘뚝딱하니 용궁’ 선보여
2024년 진주시 전통예술회관 기획공연 ‘뚝딱하니 용궁’ 선보여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진주시 전통예술회관에서 전래동화 ‘별주부전’을 각색해 만든 체험형 어린이 뮤지컬 ‘뚝딱하니 용궁’을 선보인다.
‘뚝딱하니 용궁’은 용왕에게 잡혀간 요리사 자라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도깨비 뚝딱하니와 효심 자라가 바다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권선징악과 인과응보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다.
특히 도깨비방망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놀이와 공연 속의 공연으로 중간 중간 펼쳐지는 인형극, 그림자극 등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요즘, 이번 실내 공연을 통해 짧게나마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 관람으로 3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사전 관람 신청은 19일부터 23일까지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175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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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소년 대상 ‘진주 교방문화 체험마당’ 운영
진주시, 청소년 대상 ‘진주 교방문화 체험마당’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주시 전통예술회관에서 진주 교방문화 알리기 사업의 일환으로‘진주 교방문화 체험마당’을 운영한다.
‘진주 교방문화 체험마당’에서는 청소년들이 진주검무, 진주포구락무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으며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 오전 10시 초등반, 오후 2시 중·고등반 총 2개 반으로 구분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진주의 고유한 문화인 교방문화를 알리기 위해 이론과 체험 교육을 함께 구성해, 청소년들에게 다소 낯선 교방문화를 경험하게 하고 진주 교방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속적으로 전승·발전시킬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매달 초등반, 중·고등반 각각 20명까지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단, 사전 예약 접수는 체험일 기준으로 전월 셋째 주 월요일부터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으로 마감되고 9월 체험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이번 체험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교방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교방문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교방문화를 포함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는 무형유산 토요상설 공연 등을 개최해 우수한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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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상평혁신지원센터, 2024 문화가 있는 산단 전시지원 사업 진행
진주 상평혁신지원센터, 2024 문화가 있는 산단 전시지원 사업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4년 문화가 있는 산단 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상평산단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
‘2024년 문화가 있는 산단 전시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문화 공간 내 우수한 전시 지원을 통해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비 1억원의 사업비를 받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진주 상평산단 혁신지원센터와 창원 동남아트센터가 선정된 바 있다.
진주 상평산단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전시 ‘상평신경 : 기억과 감각’은 진주 상평산업단지가 중심이 된 산업적 요소와 문화적 요소가 서로 융합된 새로운 공간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내용은 ‘전통의 재해석과 융합’, ‘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현재’, ‘나와 너 그리고 우리’라는 3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김혜경, 서동주, 서성협, 이은숙·허이나, 차민영, 허보리, 황규백 작가가 참여해 설치미술 4건, 미디어아트 4점, 드로잉 5점, 영상설치 3점 등 총 16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행사로서 공연, 아티스트 프로젝션 맵핑 워크숍, 전시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난 12일에 개최된 진주창업지원센터 개소식에서 가진 첫 번째 전시해설 프로그램과 공연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계속해서 연계 행사가 이어진다.
‘상평신경 : 기억과 감각’ 전시 행사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그리고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연계행사로 진행되는 아티스트 프로젝션 맵핑 워크숍은 8월 20일과 21일 오후 2시에 각 1회씩 개최될 예정이다.
전문 도슨트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은 8월 31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4시에 각 1회, 9월 11일과 25일에는 오후 12시 30분과 3시에 각 1회씩 진행되며 해당 연계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면 진주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재된 ‘2024 문화가 있는 산단전시 ‘상평신경 : 기억과 감각’’게시물 내 구글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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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약 체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9일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 도·농상생 및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금 사업 발굴, 경쟁력 있는 지역 농·축산물 답례품 발굴 및 공급, 기부자 편의 제고를 위한 금융기관 창구 수납 및 현장 수납 적극 협력 등을 담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구미시와 농협이 상호 발전하는 관계로 나아가길 바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가 지방을 다시 살리고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류승엽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은“앞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수 농·축산물 분야의 답례품 발굴과 제도 홍보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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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이 곧 진짜다"…구미시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9일 을지연습장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예비군 중대장, 시청 5급 이상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및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2024 을지연습’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서별 전시 대비 계획에 대한 사전점검이 이루어졌다.
또한 을지연습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증진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실효성 있는 훈련을 준비하는 데 만전을 기했다.
시는 이번 을지연습 기간 동안 민방위대피소에 을지연습장을 마련하고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전시예산 편성 및 전비운용 계획 토의와 지하공동구 적 특수부대 공격에 따른 대테러 방호종합훈련 등 구미시의 특성을 반영한 비상대비 연습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김장호 구미시장은 “함께 동참하는 을지연습을 통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국가비상사태에도 흔들림 없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했다.
202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