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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 성주 야간관광 프로그램의 연이은 성료로 강소형 야간관광 수요 입증
트윙클 성주 야간관광 프로그램의 연이은 성료로 강소형 야간관광 수요 입증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선정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경북 성주군이 지난 15일에서 17일까지 3일간 성밖숲 일원에서 열린 ‘트윙클 성주 2024 성밖숲 나이트 참크닉’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트윙클 성주의 대표 콘텐츠인 ‘나이트 참크닉’은 행사 전부터 성주군 야간관광 전용 홍보 채널을 통해 사전 신청과 관련 문의가 폭증하는 등 특히 어린이 동반 가족들의 행사에 대한 기대감과 수요가 돋보였다.
‘나이트 참크닉’이 개최된 성밖숲의 매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8월에는 천연기념물인 웅장하고 신비로운 왕버들 나무 아래 가득 핀 보랏빛 맥문동으로 그 아름다움을 더한다.
성주군 랜드마크인 성밖숲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최적의 시기에 개최된 ‘나이트 참크닉’에서는 아름다운 소도시 풍경에 걸맞는 힐링 프로그램들이 선보여 온 가족이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추억과 낭만을 담기에 충분했다.
특히 성주군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어린이 대상 △체험프로그램 △체험존 △캠핑 감성 야간 공연들이 큰 인기를 얻으며 성주군만의 키즈·가족 대상 지역특화 야간관광도시 도약에 대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트윙클 성주’는 남은 8월에도 더욱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8월 24일과 31일에는 성산동 고분군 일대에서 ‘별빛 도보투어’가 진행 예정되어 성주군 대표 문화재인 고분군에서 펼쳐지는 특색있는 스토리텔링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성주 야간관광 브랜드인 ‘트윙클 성주’를 더 널리 홍보하고자 오는 31일까지 야간관광 전용 채널을 통해 ‘트윙클 성주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참가자들은 간단한 참여로 다양한 경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을 시작하는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연이은 트윙클 성주 프로그램들의 큰 호응에 방문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성주군의 매력이 가득 담긴 지역특화 야간 콘텐츠의 끊임없는 개발을 통해 지역 관계 인구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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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을지연습 비상식량 급식 체험
함양군, 을지연습 비상식량 급식 체험
[아시아월드뉴스] 을지연습이 시작된 19일 함양군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이 식판에 주먹밥과 고구마 등 비상식량을 배식받아 식사를 해결했다.
이날 함양군은 을지연습과 연계해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물자 공급 차질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식량부족 상황을 가정해 점심을 색다르게 준비했다.
점심시간 직원 200여명이 식량 부족 상황을 가정해 비상식량 급식 체험을 하며 실전 감각을 익히고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200여명의 공무원들도 이날만큼은 길게 줄을 서는 불편을 감수하며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을지훈련과 연계한 이번 비상식량 체험은 실전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시 상황의 어려운 환경을 체험해 볼 수 좋은 기회가 됐다”며 “훈련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남은 훈련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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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서부 4개 군 행정협의회 개최
경남 서부 4개 군 행정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서부 지역의 4개 군 군수와 지역구 신성범 국회의원은 지난 18일 오후 합천군 관내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4개 군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7월 19일 협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자리로 이승화 산청군수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4개 군의 군수들은 1년간 순차적으로 회장을 맡기로 결정했으며 회의는 분기별로 1회씩 4개 군을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행정협의회를 통해 4개 군은 △지방소멸과 인구 증가를 위한 공동 대응방안 및 추진상황 공유 △일자리·주거·의료·복지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공동 대책 마련 △4개 군 연계협력 사업발굴 등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신성범 국회의원은 4개 군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비·특별교부세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신 의원은 지난 7월, 2024년도 상반기 경남 서부 4개 군 지역 현안사업과 기후 위기 등 재난 안전 해결을 위해 저수지 정비, 평생학습관 건립, 체육관 환경 개선 등 총 11개 사업에 69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을 확보해 4개 군 숙원사업을 해결한 바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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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 영양고추 H.O.T Festival 여름의 끝에서
영양군, 2024 영양고추 H.O.T Festival 여름의 끝에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024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8월 29일부터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광장에서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2007년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고추라는 단일 테마로 서울광장에서 출발한 ‘영양고추 H.O.T Festival’행사는 ‘가장 작은 육지 섬’에서 ‘대한민국 최대 중심도시’로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 통합 마케팅 행사로써, 이제는 명실상부한 서울시민들이 “가장 기다리는”축제이다.
영양고추의 옳고 정직한 맛을 제대로 전하고자 알차고 내실 있는 짜임새로 도시민의 소비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며 농특산물 통합 마케팅을 중점으로 불필요한 무대행사를 최소화하고 다양한 전시체험공간 운영 등 선택과 집중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양군에서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최고 품질의 영양고추와 고춧가루, 다양한 농특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 60여 농가와 영양고추유통공사, 영양농협, 남영양농협 등 우수 고춧가루 가공업체도 함께 참여한다.
식탁으로 올라가기 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상품의 가치와 품질의 보증을 위한 작업이 이루어진다.
영양고추유통공사에서는 미국 FDA 인증, GAP 지정, HACCP 등 엄격한 위생관리로 안전한 고추가공품을 생산하고 있어 다양한 맛과 용량의 ‘빛깔찬’고춧가루와 ‘빛깔찬’고추장을 만날 수 있다.
외관은 윤기가 많이 나고 반들반들하며 과피가 두꺼워 건조 시 색택이 약간 검붉으나 가루가 많이 나고 단맛과 매운맛이 잘 조화되어 매콤 달콤하고 고춧가루는 적게 사용해도 진한 맛을 낼 수 있어 음식을 만드는데 쓰임새가 다양한 것이 특징인 영양고추를 나의 소중한 가족과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기에 딱 좋은 추석선물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2024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전년도 보다 빨리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해 보따리를 쌓다”며 국민들에게 빨리 선보이고 싶은 영양군의 마음을 대변하며 “올 여름의 끝 진짜 HOT한 축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명품고추, 바로 영양의 햇고추를‘2024 영양고추 H.O.T Festival’에서 만날 수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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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실전같은 다중이용시설 테러대응훈련 실시 예정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4 을지연습’과 연계해 다중이용시설인 문화예술회관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제훈련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을 목표로 실시하는 을지연습의 한 형태로 가상의 상황을 설정, 실제로 현장에서 훈련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훈련은 문화예술회관을 대상으로 테러를 전제로 건물 화재 발생 및 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국가위기상황을 설정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실시되는 훈련에는 민·관·군·경·소방서 등 유관 기관 단체, 110여명이 대규모로 참여해 각 기관의 역할 및 상호 협력을 통해 테러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전처럼 실시할 예정이다.
함양군 김병순 안전도시과장은 “이번 훈련은 전시뿐만 아니라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도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으로 공포탄, 폭약 등이 사용되는 만큼 주민들이 놀라거나 당황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2024 을지연습 기간에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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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회 정신건강 전시 한마당”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월 19일 11시에 춘천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제1회 정신건강 전시 한마당”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정신질환자와 지역사회의 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삶 그리고 나, 좋아하는 것, 행복했던 순간’을 주제로 도내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신재활시설을 이용하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당사자들이 표현한 그림, 캘리그라피, 서예 등 다채로운 작품 60여 점을 전시한다.
박은주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우리 사회가 갈수록 각박해지며 정신건강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정신건강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얻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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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도로과 민원 담당 공무원 소통간담회로 격려
박종우 거제시장, 도로과 민원 담당 공무원 소통간담회로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박종우 거제시장은 19일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도로과 민원처리 담당공무원과 소통간담회로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평동의 한 식당에서 직원들은 시장과 점심 식사를 하며 격의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평소의 어려움들을 이야기하고 여러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업무 중 겪었던 갈등 상황이나 애로사항 등에 의견과 조언을 나누었다.
박종우 시장은 점점 다양해지는 민원 요구에도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있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과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방안 마련 등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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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NC 다이노스 홈 경기 승리 기원 시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NC 다이노스 홈 경기 승리 기원 시구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난 18일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NC 다이노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4 프로야구가 중반을 넘어서 막바지를 향해 가는 가운데, NC 다이노스의 반등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고 창원시민의 마음을 모아 NC의 승리를 기원하고자 지난 7월 2일 우천으로 취소된 ‘창원시민의 날’ 행사로 진행됐다.
선수단은 창원시민의 날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장에 나섰으며 선수 친필사인 민트 유니폼 선물 증정, 창원LG세이커스 사인공 증정 및 경기 전후 체험행사 등 시민과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경기장을 방문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먼저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 야구 관계자 등과 환담 후 그라운드에 나서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시민과 한마음으로 NC의 선전을 기원했다.
또한, 시와 구단은 지난 5월 체결한 시정홍보 강화 및 사회공헌 협업을 위한 상생협약의 일환으로 이날 문화소외계층 100여명을 초청해 관람을 지원했다.
이는 시민스포츠 관람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저소득 아동,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지원됐으며 오는 28일 100여명을 추가 초청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선수단과 팬이 원팀이 되어 올해도 우리 창원에서 가을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NC 다이노스의 저력을 다시 한번 발휘해주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구단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사업 확대 및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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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실전 방불’ 2024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의령군, ‘실전 방불’ 2024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2024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했다.
‘빈틈없는 국가안보, 2024년 을지연습’을 슬로건으로 실시하는 이번 을지연습에는 행정기관, 군, 경찰, 소방, 관계기관 등 의령군 10개 기관 600여명이 대대적으로 참가한다.
올해 을지연습에는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전시전환 절차 연습, 상황조치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민방공 대피 훈련 등을 통해 비상사태 시 기관별 대응 역량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을지연습 2일 차인 20일에는 의령국민체육센터에서 민관군경소방 등 합동으로 실제 훈련을 한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와 대형화재 등의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상황조치 능력강화를 목적으로 훈련이 이뤄진다.
이 밖에도 군은 전쟁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국가안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 전투식량 급식 체험, 전시 혈액수급 헌혈운동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오태완 군수는 “실전과 유사한 내실 있는 연습을 통해 어떠한 위기상황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비상 대비 태세 확립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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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함께 2차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벌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9일 도청에서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함께 교통사고의 2차사고 예방 행동 요령인 “비트밖스”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비트밖스란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열고 밖으로 대피 후에 스마트폰으로 신고”의 앞 글자만을 따서 기억하기 쉽게 만든 행동 요령의 표현이다.
2차사고는 교통사고 또는 고장 등으로 정차한 차량이나 사람을 뒤에서 오는 차량이 충돌해 발생하는 사고로 도로공사에 따르면 2차사고에 의한 사망자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17. 2%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고속도로의 경우 차량이 고속으로 주행하기 때문에 치사율이 일반사고의 6.5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2차사고 발생은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 줄이기에도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2차사고에 의한 사망자의 70%는 사고 후 당황해 차량 주변에 머물다가 발생하고 있어 도와 도로공사 강원본부는 “비트밖스” 행동 요령 홍보가 2차사고 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도청에서 실시한 캠페인을 계기로 도내 지역별 순회 홍보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도청 캠페인에서는 도청 직원과 민원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도청 본관 앞에 “비트밖스” 방문 홍보활동을 위해 제작된 전용 차량인 안전네컷 포토트레일러를 설치해 운영했다.
캠페인에는 도청 직원과 민원인 약 700명이 참여했고 참여자들은 중독성 있는 노래와 춤으로 제작된 비트밖스 홍보영상을 감상하고 포토 트레일러에서 각각의 행동 요령을 따라 하며 무료로 안전네컷 사진을 촬영 후에 비트박스 안내 문구가 함께 인쇄된 사진 출력물을 기념품으로 받았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김진태 도지사가 비트밖스 행동 요령 포즈를 따라 하며 캠페인에 직접 참여했고 또한 강원 교통문화지수 제고를 위해 ‘도 직원들과 교통안전문화 실천 동참을 위한 다짐’도 함께 진행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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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촌일손부족 대책협의회 인력난 해소 전략 수립
거창군, 농촌일손부족 대책협의회 인력난 해소 전략 수립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9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농업분야 기관·단체들이 모여 농촌일손부족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일손부족 대책협의회는 농촌 인구감소 및 고령화에 따라 만성화된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거창군, 농협, 농업인 단체, 상시고용사회적협동조합 소속 관계자 22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기구로 농촌인력난 해소 대책을 제안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8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 대한 농가들의 만족도 조사 중간 집계 결과를 바탕으로 계절근로자 사업의 현 실태를 점검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도출했으며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인 농업 근로자 기숙사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
중간집계 결과 만족도 조사에 166농가가 참여했으며. 농가형 계절근로자 75%, 공공형 계절근로자 85%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그러나 농가형 계절근로자는 숙련도 부족,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인원부족에 따른 예약 어려움이 주요 개선 사항으로 지적됐다.
농촌일손부족 대책협의회는 숙련도 개선방안으로 농가 추천에 따른 재입국자 확대, 현지면접을 통한 양질의 근로인력 선발, 근로자 이력관리제 시행 및 농가 맞춤형 인력알선 등을 논의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자 예약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5년부터 인원을 대폭 증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농촌인력난 해소는 농민들의 생계가 걸린 거창군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정책들이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하반기 완공되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에 농촌인력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농가형 계절근로자 고용상담실,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센터,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장소적으로 분리되어 운영되면서 협력과 연계가 제한적이었고 민원인들의 불편사항들이 많았다.
거창군은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위 기능들을 모두 통합하고 농촌인력 지원창구 일원화해 더욱 효율적으로 농촌인력난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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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반기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창원특례시, 하반기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식중독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지난 16일 의창구 관내 집단급식소에서 식중독 발생 대비 실전형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은 매년 1~2회 실제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식중독 보고시스템의 발생·보고 과정부터 현장에서 실시되는 보존식 검체 채취 및 업소 위생점검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모의훈련은 시 보건위생과, 의창구 문화위생과, 창원보건소가 참여해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계란’을 의심식품으로 한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했으며 △식단표 분석 및 증상자 파악 △인체, 식품 등 검체 채취 △난각 표시사항 확인 및 계란 취급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훈련했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식중독은 사계절 내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으로써 식중독 확산 조기 차단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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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으로 지친 재난취약계층 건강·안전 살핀다
창원특례시, 폭염으로 지친 재난취약계층 건강·안전 살핀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지원한 폭염·감염대응키트 800개를 관내 재난 취약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난 구호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지원했으며 창원특례시가 관내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보살피는 의미로 추진됐다.
키트는 창원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8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폭염 감염·대응키트’는 냉각선풍기, 부채, 쿨타올 등 생필품 10종, 마스크, 손소독제 등 감염 예방 물품 6종, 유산균, 비타민, 보리차 등 식품류 3종으로 구성되어 관내 취약계층이 폭염·감염병으로부터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폭염으로 지친 재난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폭염 감염·대응키트를 지원해 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매년 이상기후로 인해 더위가 더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만큼 앞으로 우리 시도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향후 지원계획을 더 살피고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재난피해자를 돕기 위해 신문사와 방송사 등 언론과 민간이 주도한 국내 최초의 모금단체이자 법정구호단체로 긴급구호, 구호지원, 주거지원, 재난교육, 안전지원, 재난위기 가정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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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연습,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실시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전국 단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을지연습은 한·미 연합 군사연습과 연계해 ‘을지 자유의 방패’라는 명칭으로 시행되며 읍·면·동 이상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약 4천 개 기관, 58만명이 참여한다.
을지연습 :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 정부는 을지연습 시작에 앞서 지난 7월 31일 국무총리 주재로 ‘2024년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를 개최하고 준비 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
올해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비상사태 시 기관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드론·사이버 공격 등 다양한 위협과 실제 전쟁 상황을 분석해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훈련 상황을 부여하고 중앙·지방행정기관 간 상황 전파, 의사 결정 등 실시간 상황조치 연습을 실시한다.
다중이용시설 등 국가중요시설 테러에 대비해 민·관·군·경 통합대응 훈련과 정부·민간 전산망에 대한 사이버 공격 대응 훈련도 실시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을지연습 시작 전인 8월 14일 불시에 시행했다.
그간 을지연습 첫날 시행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예상치 못한 긴급상황에서 공무원 소집 태세, 비상 전파 체계 등을 점검하고 보완할 계획이다.
서해5도, 접적지역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주민 참여 훈련과 전 국민이 대피하는 민방위 훈련도 실시한다.
서해5도 지역은 출도 주민 구호 및 수용 훈련, 접적지역은 마을 단위 주민대피 훈련 등을 시행한다.
을지연습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공습경보 사이렌을 발령하고 주민대피 훈련과 긴급차량 차로 확보를 위한 차량 이동통제 훈련 등을 실시한다.
- 훈련 당일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카카오맵, 네이버맵, 티맵 등을 통해 차량 이동통제 훈련이 실시되는 구간을 우회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김정학 비상대비정책국장은 “을지연습은 안보 위협에 대응한 국가 위기관리 능력을 점검하고 기관별 비상대비태세 역량을 강화하는 필수 훈련”이라고 강조하면서 “기관장들이 관심을 갖고 실전에 임한다는 자세로 을지연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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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개학 맞이 안전한 통학길 조성을 위한 집중 점검·단속 실시
초등학교 개학 맞이 안전한 통학길 조성을 위한 집중 점검·단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개학을 앞두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민간 단체가 함께 전국 6천 3백여 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단속한다.
이번 점검은 8월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제품안전, 불법광고물 5개 분야를 집중 확인한다.
정부는 2013년부터 매년 개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있다.
지난 3월 불법주정차 8만 건, 불법광고물 2만 건, 청소년 유해환경 4,825건, 식품 관리 미비 3,262건 등 총 11만 건을 단속·정비했다.
학교 인근 공사장에 대해서는 보행로 내 장애물 제거, 안전 펜스 설치 등 어린이 보행을 위협하는 요소를 개선하고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보관상태가 불량한 식품, KC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은 적발 즉시 회수 및 행정 처분 등 조치했다.
분야별 주요 점검 및 단속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공사장과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점 점검한다.
공사장 주변 불법 적치물을 단속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위반 단속과 어린이 통학버스 내 안전띠 착용 및 보호자 동승 의무 등 안전 수칙을 점검·안내한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길을 위한 ‘일단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캠페인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민간 단체인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교육환경보호구역 주변 청소년 유해 요소를 집중 단속한다.
학교 주변 유해 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건전 광고 및 금지시설 설치 등을 집중 단속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정비와 행정 처분 등 후속 조치를 시행한다.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학교 급식과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한다.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기구 위생 상태,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 사용·보관 여부, 식재료 공급업체 지도·점검 등 학교 급식 위생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 식품 조리·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기본위생 수칙과 위생 상태를 지도·점검해 위해 식품 판매를 근절한다.
소비자 단체와 함께 어린이가 자주 드나드는 문구점, 편의점 등에서 안전 인증을 받지 않은 불법 어린이 제품 판매 여부를 점검하고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정 요구와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통학로 주변 노후·불량 간판을 정비하고 교통안전에 위협이 되는 유동 광고물 단속을 강화해 적발할 경우 즉시 수거할 예정이다.
국민 누구나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신고할 수 있다.
어린이가 다칠 수 있는 위험 요소나 청소년 유해 표시, 불량 식품, 안전 인증이 되지 않은 제품 등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학교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위해요소 점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