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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 여름방학 어린이 건강교육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는 20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초등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편식 예방’을 주제로 한 여름방학 건강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라이브 관객 참여형 인형극 ‘엘리야와 함께하는 골고루 먹기 대작전’ 으로 진행했으며 직접 참여하는 형식으로 흥미를 유발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인형극은 달고 짠 인스턴트 음식을 즐겨 먹어 나쁜 마법에 걸린 주인공 잭이 착한 마법사 엘리야의 마법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 손 씻기를 통해 어린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깨닫는다는 이야기다.
건강증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아이들의 건강 초석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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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향산업 정성훈 대표‘허리보호대 쪼그리’ 기부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출향 기업인 경향산업 정성훈 대표는 20일 허리와 무릎을 보호하고 농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허리보호대 쪼그리' 농작업용 의자 600개를 풍양면 농업인들에게 기부했다.
이날 김학동 군수를 만나 전달식을 가진 정성훈 대표는 현재 호남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나 조부님부터 고향인 예천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기부 등을 통해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 대표는 “기부 제품이 무릎과 허리의 부담감을 줄여주고 작업능률도 향상됐다는 농업인들의 사용 후기를 듣고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농업인들께서도 좋은 제품으로 즐겁게 일하시고 건강에 도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향산업이 기부한 ‘허리보호대 쪼그리’는 ㈜에덴뷰에서 특허 개발한 제품으로 작업 의자에 허리를 지지해 주는 허리 보호대를 결합해 무릎과 허리를 동시에 보호할 수가 있어 농작업 중 관절 통증, 허리질환 등 근골격계 질환 예방효과가 높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고향을 지키고 있는 농업인들의 건강과 농작업 편의를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 주신 정성훈 대표에게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풍양면 농업인들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성훈 대표가 운영하는 경향산업은 전남 담양군에 위치해 지난 1997년 설립한 국내 유일의 고무 및 플라스틱 가교 발포단열재 제조기업으로 현재 플라스틱발포단열재의 국내점유율 1위 기업이다.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은 고기능성 고무발포단열재의 국산화에 성공한 국내 유일의 특화생산 기술력을 보유한 강소기업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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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장터’ 2024년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예천군, ‘예천장터’ 2024년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온라인 쇼핑몰인 ‘예천장터’에서 9월 12일까지 ‘2024년 추석맞이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추석명절 특별 판매 기간에는 모든 회원에게 5%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품목별·업체별로 5~30% 할인된 가격으로 예천군 우수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사전 구매 기간을 설정하고 해당 기간 구매 고객들에게는 지난 설명절 특판 보다 더 높은 할인 폭을 적용해 15%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아울러 군은 예천장터 신규고객에게는 4,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대량 구매 고객과 기업 고객을 위한 개별 상담창구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으로 적극적인 특별 판매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 농특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예천장터 온라인 쇼핑몰 중점 운영은 물론, 대도시 직거래 판매행사의 적극 참여 등 다각화된 창구를 통한 홍보와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며 “2024년 추석 명절에도 예천장터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친지와 이웃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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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35℃ 이상시 작업 중지하라는데, 작년 폭염 산재 31건 모두 35℃ 미만서 발생
정부는 35℃ 이상시 작업 중지하라는데, 작년 폭염 산재 31건 모두 35℃ 미만서 발생
[아시아월드뉴스] 정부가 지난 5월 정책브리핑을 통해 총력대응 의지를 밝히며 내놓은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의 작업중지 권고 기준 온도가 턱없이 높아 오히려 폭염 산재를 부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강득구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제공받은 작년 온열질환 산업재해 인정현황과, 당시 해당지역 기상청 온도자료를 보면, 산재로 인정된 31건이 모두 35℃ 미만 온도에서 발생했다.
하지만 정부가 올해, 지자체 등 여러 기관과 함께 작업현장에서 관리하겠다는 옥외작업 중지 온도는 35℃ 이상이다.
그것도 실제 온도가 아닌 체감온도 기준이다.
정부는 체감온도 31℃ 이상 ‘관심’, 33℃ 이상 ‘주의’, 35℃ 이상 ‘경고’, 38℃ 이상 ‘위험’ 으로 폭염 단계별 대응 요령을 제시하고 있다.
작년 전체 폭염 산재의 58%는 정부 기준 주의 단계보다 낮은 온도에서 발생한 점, 관심 단계인 31℃ 미만에서도 10건의 온열 질환이 발생해 산재로 인정된 사실을 고려하면 턱없이 높은 온도 기준이다.
강득구 의원은 “정부 온도 기준으로 폭염 작업장을 관리하면 산재가 늘어날 것이 걱정된다”며 “현장에서의 폭염 산재 사례를 반영해 즉각 현실에 맞는 근로자 건강보호 기준 온도로 바꿔야 한다”고 요구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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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경리, 신곡 ‘Cherry’ 선공개 숏폼 영상 공개 ‘컴백 기대감 최고조’
사진제공 = 레이블사유(LABEL SAYU)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경리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경리는 최근 소속사 레이블사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Eternal Bloom’의 타이틀 ‘Cherry’ 선공개 숏폼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영상에는 색다른 이미지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경리의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와 ‘Cherry’의 음원 일부분이 담겼다.
한껏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한 경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고 뮤직비디오에 등장할 각종 소품과 장소들이 풀버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곧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새로운 챌린지 열풍을 불어올 ‘Cherry’의 포인트 안무가 깜짝 공개됐다.
체리를 연상케하는 안무는 곡의 트렌디한 콘셉트를 뚜렷하게 나타내는가 하면, 한 번 들으면 절로 흥얼거리게 만드는 강한 중독성의 후렴구 역시 리스너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Everything looks so sweet / 딱 완벽히 맞춘 piece / 그 위로 놓여진 / I’m the cherry on top / Che-che-che-che-che-cherry-eri’ 등의 달콤한 가삿말에 경리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베일을 벗을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Cherry’는 소울풀한 빈티지 사운드가 어우러진 트랙 위에 경리만의 감성적인 보컬이 더해진 신스팝 곡으로 다른 사람들의 기대와 예상을 벗어나 자기만의 세상을 꿈꾸고 성장할 경리의 새로운 출발을 상징한다.
음악적 개성과 성장을 담은 첫 번째 미니 앨범 ‘Eternal Bloom’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본격 도약하는 경리. 보컬, 댄스, 비주얼을 모두 갖춘 올라운더의 역량을 예고한 경리는 매 순간 다채롭게 피어나는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경리의 미니 1집 ‘Eternal Bloom’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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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무원 비위 집중 신고 기간 운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추석 명절 전후 공직기강 확립과 각종 부패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한 달간 공무원 비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도는 이번 집중 신고 기간에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위반해 금품 등 수수, 알선·청탁, 예산 목적 외 사용, 직무권한 부당 행사, 물품의 사적 사용 등을 제보받는다.
신고는 경상북도 누리집 청렴신고센터나 전화, 혹은 직접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신고자의 익명성은 철저히 보장하고 신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이나 생명·신체의 위협으로부터 보호 조치를 철저히 한다.
신고자 보호 외에도, 신고로 인해 공공기관의 수입 증대, 비용 절감이 있는 경우와 현저히 공공기관에 재산상 이익을 가져오거나 부패 행위자에 대한 징계처분이 있는 경우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도는 제보된 사안에 법령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징계를 요구하거나,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공무원 청렴 경각심 제고와 비리 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명함 뒷면에 청렴 문구, 부패 신고 절차와 QR코드가 삽입된 청렴 명함을 올해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비실명 대리 신고가 가능한 안심 변호사 제도도 9월부터 시행한다.
서정찬 경북도 감사관은 “이번 집중 신고 기간 운영으로 명절 전후 금품수수 등 공직 비위 차단은 물론, 도민의 부당한 피해와 권익 침해를 예방해 행정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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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5년 청년농업인 육성 사업 신청·접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농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혁신적 성장을 주도할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5년 청년농업인 관련 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초보 청년 농부 멘토링 지원, 청년농부 창농기반 구축,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청년농업인 농지임대료 지원 등 총 4개 사업에 대해 지원받을 청년농업인을 모집한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또는 경북청년농부포털에 게시된 사업 시행 지침을 참고하고 사업신청서와 관련 자료를 작성·구비해 9월 6일까지 거주지 시군 농정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한 사업은 지원 자격과 사업 계획 타당성 등을 전문가 종합 평가를 거쳐 오는 11월경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사업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초보청년농부 멘토링 지원은 지역 내 우수농업인에게 영농기술과 경영노하우를 현장에서 배울 수 있도록 월 100만원까지 교육훈련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청년농부 창농기반 구축은 창농 및 영농기반 확대에 필요한 각종 시설·장비 등을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해 준다.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은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조직을 대상으로 연간 1천만원 범위에서 3년간 커뮤니티 공간 운영과 활동 프로그램을 돕는다.
청년농업인 농지임대료 지원은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사업을 통해 농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면 임차료의 50%를 연간 200만원 한도로 최대 3년 동안 제공한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발판 삼아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하고 농업 대전환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청년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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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2차 모집
창원특례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2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대기질 개선 및 중소기업 부담완화를 위해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중이며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 침체와 경영난으로 자체 투자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및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비용 등을 시설별 보조금 지원한도 내에서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올해 사업예산은 총 18여억원으로 지난 1차 모집에서는 175개소, 17여억원을 선정 추진 중이며 이번 2차 모집은 1차 지원 잔여사업비 7,541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지원내용으로는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이 의무화됨에 따라 중소기업의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을 우선 지원하고 예산 여건에 따라 노후화된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 등에 대해서도 지원 할 계획이다.
지원받은 시설은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자는 대기오염방지시설의 노후화 등 지원의 시급성, 관련법규 개정에 따른 개선필요 등에 대해 전문기관의 심사 및 현장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참여를 희망하거나 문의사항이 있는 사업장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기후대기과로 문의한 후 참여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창원특례시 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영세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노후 방지시설을 개선하고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을 유도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우리시의 대기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사업장의 문의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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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9호 태풍‘종다리’· 대조기 대비 긴급대책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제9호 태풍‘종다리’· 대조기 대비 긴급대책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20일 관련 실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9호 태풍 ‘종다리’ 북상 및 대조기에 대비한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제9호 태풍 ‘종다리’의 직접적인 영향권에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이번 회의를 통해 집중호우 및 강풍으로 인한 취약시설물 피해 방지 및 대조기로 인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 방지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우수관로 및 도로 측구 배수시설 점검을 강화해 강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면서 강풍으로 인한 과수 낙과 및 공사장 타워크레인·건축물 옥외 간판 등의 피해 방지를 위해 시설물 결속상태 등을 다시 한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대조기의 영향으로 해안가 수위가 급상승할 수 있으니 해안가 저지대 침수 대비 배수펌프 가동 준비 및 수방 자재 배치, 침수우려지역 출입 통제 및 예찰 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바란다”며 “관련 부서뿐 아니라 관계기관 간에도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구호 활동 및 필요자원이 적극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철저히 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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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노곡면 고자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쾌거
삼척시 노곡면 고자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노곡면 고자리 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삼척시에 따르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는 도내 18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관내 노곡면 고자리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마을이장에게 포상을 전수하고 현판식을 진행하는 등 축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 자체적으로 소각행위를 금지하는 서약서를 제출하고 서약 이행기간 중 이를 잘 준수한 마을에 대한 평가를 거쳐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심사하는 것으로 노곡면 고자리 마을은 이행기간 중 우수한 실적으로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곡면 고자리 마을회관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이 부착됐으며 현판식에는 시상금 강원사랑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다시 산불에 취약한 계절인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노곡면 고자리 마을의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산불 근절에 도움을 주신 마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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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우리시 관광에 관련된 것들을 한눈에, 관광지도 리뉴얼 눈길
삼척시, 우리시 관광에 관련된 것들을 한눈에, 관광지도 리뉴얼 눈길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최신 정보로 리뉴얼된 관광지도를 배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삼척시는 최근 트렌드와 이슈에 맞게 관광지도를 재정비해 팜플렛을 제작·배포하는 한편 관내 관광지 내 지도를 교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제작한 관광지도에는 기존의 해양레일바이크, 해상케이블카, 초곡 용굴촛대바위길 등 관내 유명 관광지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근 개관한 이사부독도기념관을 포함하는 한편 최근 해양수산부 우수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삼척해수욕장과,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 선정된 이사부길 등이 소개됐다.
내륙 관광지로는 지난해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와, 활기치유의 숲, 최근 시가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하는 환선굴, 대이리 일대가 포함됐다.
또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활용한 할인 혜택, 시티투어 이용요금의 지역화폐 환급 서비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삼척 관광택시 등이 수록됐고 관내 체험프로그램과 캠핑장은 물론 각종 교통수단,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 등이 소개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최신화된 정보로 리뉴얼한 관광지도를 배포하고 있다”며 “삼척시에는 해양, 내륙을 포함해 아름다운 관광지가 수없이 많고 시에서 제공하는 편리한 관광 서비스도 존재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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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원주청년축제 ‘원터치 페스티벌’ 개최
2024년 원주청년축제 ‘원터치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8월 23일∼24일 이틀간 단계동 장미공원에서 2024년 원주청년축제 ‘원터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맵고 뜨겁고 시원하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맵고 뜨거운 열정과 시원한 물이 만나 어우러지는 자리로 기획됐다.
특히 청년들로 구성된 축제준비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청년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했고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 운영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취업 컨설팅, 청년정책 홍보, 청년 농산물 마켓 등의 부스를 상시 운영하고 물을 이용한 각종 게임과 가수 호미들, 중식이밴드, 윤성기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또한 오랫동안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원주 향토기업 삼양라운드스퀘어에서 별도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청년축제를 통해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청년이 주체가 되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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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물놀이장 성황리 운영 종료.시민 만족 99.9%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5일 원주천 르네상스 물놀이장 운영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시는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 착공을 기념해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치악교 둔치 일원에서 하천에서는 처음으로 ‘원주천 르네상스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물놀이장은 키와 연령대를 고려한 3개의 풀과 워터슬라이드를 배치해 어린아이부터 청소년까지 동시에 2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운영 기간 22일 동안 아이와 가족 등 일 평균 평일 600명, 주말 900명이 찾았으며 누적 인원 15,000여명의 시민들이 다녀가 대표 도심 속 피서지로써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영유아는 물론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는 풀장 및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하고 주차장 105면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어 이 같은 인기몰이를 할 수 있었다.
또한 원주지역 맘카페에서는 물놀이장 후기와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게시글과 댓글로 떠들썩해지는 등 여름방학 아이들과 함께하는 피서지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이들과 물놀이장을 찾은 한 시민은 “주차장도 넓고 물놀이장도 수심별로 구분되어 있어 부모와 초등학생 첫째, 유치원생 둘째까지 모든 가족이 만족하는 최고의 물놀이장”이었다며 “바다와 계곡을 찾아 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에서 즐거운 하계 휴가를 보냈다”고 말했다.
시는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 입어 내년에도 물놀이장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물놀이장 운영을 통해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의 가능성과 원주시민들의 염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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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관내 고등학생 4차 진로 진학캠프 실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8월 18일 고성군 평생학습관 2층 강의실에서 고성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의 진로 진학 4차 캠프를 지원했다.
고려대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봉사단은 고려대 교육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수료한 교육기관 경영자 7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이며 2021년 11월 23일 창립을 시작으로 교육여건이 어려운 지역의 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의 진로와 적성을 찾게 도와주며 상급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학습 전략 및 전공 적합성을 키워주기 위한 다양한 탐구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고려대 교육대학원 크림슨봉사단과 고성군의 인연은 2021년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으며 1년간의 캠프 추진 준비 후 2022년도부터 고등학교 1학년 약 15명을 대상으로 대입시까지 정기 대면 진로 진학캠프와 수시 온라인 학습 방법 컨설팅을 추진하며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올해 4번째로 추진하는 대면 진로 진학 프로그램이며 고성 관내 고등학생 1학년, 2학년, 3학년 총 36명을 대상으로 학년별로 각각 맞춤형 진로 진학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대입 준비를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려대학교 크림슨 봉사단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진학 진로 캠프 지원을 통해 농어촌지역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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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며 내장 칩으로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동물이다.
단, 동물등록이 되어있지 않을 시 신규로 등록을 완료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지원금은 한 명당 연 최대 20만원이다.
진료 범위는 예방접종을 포함한 건강검진, 치료 등 동물의 질병 진료비이며 미용, 사료를 포함한 용품 구입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신청은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 신청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증명서 동물등록증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 동물방역팀으로 방문·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서류를 검토해 대상자를 선정·통보하며 지원 대상자는 진료 및 영수증을 발급받아 지급서류를 청구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