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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을지연습 연계 안보의식 고취행사 호평
남해군, 을지연습 연계 안보의식 고취행사 호평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4년 을지연습 기간 동안 유배문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진행 중인‘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 전시행사가 호평을 받고 있다.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은 지난 2020년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남해군이 전국 최초로 진행한 특수 시책이다.
지역 내 국가 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지역사회에서부터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예우 분위기를 더욱 북돋워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특별 전시회에서는 참전 유공자들로부터 남해군이 수집한 녹취록과 일기, 사진, 훈장 등 개인소장품 1,286점이 전시 중이다.
지난 14일 진주시 이현지역아동센터 원아 21명이 특별 전시회를 방문하는 등 을지연습 기간 군민과 방문객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특별 전시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을지연습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연습장인 남해군노인복지관 3층에서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고 있다.
군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전시 군사장비, 비상물품, 비상시 국민행동 요령 등을 갖춘 안보 전시관이 노인복지관 2층에 꾸려져 연습기간 동안 운영될 계획이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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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탈공연박물관, ‘추는사람’ 공연
남해탈공연박물관, ‘추는사람’ 공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24일 남해탈공연박물관에서 천하제일탈공작소의 ‘추는사람’이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남해탈공연박물관 공연예술제’의 두 번째 작품으로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들의 춤사위와 재담을 접할 수 있다.
국가무형유산 봉산탈춤의 취발이는 ‘인싸’ 가 되어 행복을 전하는 ‘해피바리’로 통영오광대의 문둥은 일에 치여 사는 우리의 삶을 대변하는 ‘펀둥’ 으로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이매는 거침없고 자유롭게 사람들과 어울리는 ‘MC이노마야’로 다시 태어난다는 설정이다.
이번 작품은 탈춤이 과거에 멈추지 않고 시대와 함께 흘러왔다면 그 음악과 춤사위는 현재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상상에서 시작됐다.
트레이너, 앵커, 래퍼, 직장인 등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의 옷을 입은 탈꾼들은 관객들에게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동시에 지금 시대에 탈을 쓰고 공연하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질문을 던진다.
이날 공연은 두차례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1시간 내외다.
공연관람료는 일반 성인 1만원, 19세 미만 어린이·청소년은 5,000원이며 관람 예약은 각 공연 10일 전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2024 남해탈공연박물관 공연예술제’는 세 번째 작품은 해금그루브의 퓨전 재즈 연주 ‘소리의 파도_groove in 남해’다.
오는 10월 12일 공연이 예정돼 있다.
11월 2일에는 극단 북새통의 어린이 뮤지컬 ‘가믄장아기’ 가 공연될 예정이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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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 고수온 피해 우려 양식장 현장 방문
장충남 군수, 고수온 피해 우려 양식장 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난 18일 여름철 고수온·적조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했다.
장충남 군수는 이날 미조면 소재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장비 사용 및 어장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고수온 피해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남해군에서는 이번 달 8일 고수온 주의보 발령 이후 수온이 28℃이상 3일동안 지속되면서 현재 강진·사천만을 제외한 관내 모든 수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다.
고수온 주의보는 28℃ 도달 예측 시, 경보는 28℃ 이상 3일 이상 지속 시 발표된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 군은 홈페이지에 고수온·적조 예찰 결과를 게시하고 현장대응반을 운영하는 등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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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수질오염사고 대비 10개 기관 합동 방제훈련
합동방제훈련 상황도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대규모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8월 20일 성서제3차산업단지 인근 금호강 하류에서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방제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환경부와 소속·산하기관을 비롯해 대구광역시, 군부대, 대구강서소방서 등 10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한다.
또한, 무인기, 기동방제차량, 선박, 화학사고 대응차량 등을 활용해 하천에 기름과 화학물질의 유입을 차단하는 신속한 방제활동에 초점을 두고 훈련과 토론을 시행한다.
훈련에 참가한 기관들은 △위기상황 전파 및 판단, △기관별 역할, △오염물질 방제 및 폐사어 수거, △후속조치 등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위기관리 지침서’에 따른 사고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환경부는 이번 훈련에 따른 대응 결과와 개선점을 관계기관과 공유해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위기관리 지침서’에 반영하고 현장대응 체계를 개선하는 데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종률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이번 실전과 같은 합동 방제훈련으로 실제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시행착오를 줄여 낙동강 수계를 안전하게 지키겠다”며 “수질오염사고 유형별 신속 위기 대응 훈련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고 대응 역량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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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종다리” 북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5 가동
제9호 태풍 “종다리” 북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5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제9호 태풍 “종다리”가 오늘부터 제주특별자치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08시부로 태풍 대처를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은 오늘 12시경 서귀포 남남서쪽 부근 해상, 오후 6시경 서귀포 서쪽을 최대풍속 19㎧, 강풍반경 150~170㎞의 규모로 지나가며 내일 00시경 목포 서북서쪽 부근 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중점 관리사항을 관계기관에 당부했다.
백중사리 기간 중 태풍의 영향이 더해져 해안가 침수가 우려되는 만큼, 해안가 야영장, 산책로 등에 대해 사전 통제하고 주기적으로 순찰할 것 강풍과 풍랑에 대비해 간판, 타워크레인 등 낙하 위험물을 고정하거나 철거하고 선박, 수산 증·양식 시설은 사전에 인양·결박 조치할 것 호우 대비 산사태 우려지역,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등 취약지역·시설에 대해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 우려 시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대피 조치를 실시할 것 태풍의 경로 영향을 받는 지역과 시간대를 재난문자, 자막방송 등을 활용해 국민께 신속하게 알리고 태풍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할 것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올해 첫 번째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치는 태풍이 북상하는 만큼, 관계기관에서는 긴장감을 가지고 태풍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하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를 틈틈이 확인해주시고 해안가, 방파제, 하천변 등 위험지역 방문을 자제해 개인 안전에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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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인공지능으로 마케팅 성공 겨냥하다
‘2024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인공지능으로 마케팅 성공 겨냥하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광역시,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와 함께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해운대 일원에서 ‘2024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를 개최한다.
올해 17회를 맞이한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마케팅 성공을 겨냥하다’를 주제로 최근 범세계적으로 화두인 인공지능 생성 콘텐츠 등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의 흐름과 변화를 조망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작년까지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본선 심사를 다시 현장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바꿔 21개국 36명의 심사위원 전원이 부산에 모여 의견을 나누며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최고 영예상인 ‘올해의 그랑프리’ 2편을 포함한 주요 수상작은 8월 23일 오후 5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공개한다.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인공지능을 주제로 강연 40여 개를 진행한다.
먼저 버거킹 마케팅 성공 신화의 주역으로 알려진 페르난도 마차도 최고마케팅책임자가 ‘인공지능과 창의성이 혁신을 촉진하는 방법’을, 국내 대표 종합광고대행사 에이치에스애드의 박애리 대표가 ‘인공지능이 주어진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시대’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구글의 크리에이티브 및 혁신 부문 책임자 수자나 아펠바움은 ‘인공지능과 크리에이티브’, 메타의 모바일 광고 및 커머스 솔루션 전문가 타와나 머피 버넷은 ‘혁신, 창의성, 연결을 강화하는 인공지능’을 주제로 강연한다.
네이버 클라우드의 하정우 센터장, 레고의 애들린 로슬리, 콘텐츠 창작자 이짜나 언짜나 등도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신진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마케팅·광고 경진대회도 개최한다.
청년광고인이 참여하는 ‘뉴스타즈’, 대학생이 참여하는 ‘영스타즈’에서는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제시되는 주제에 맞는 광고를 30시간 내 기획·제작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
참가자는 마케팅·광고·디지털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평과 다양한 주제의 특별강연을 들을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의 직무실습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차세대 세계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광고제로서 매년 광고인 25,000여명이 모이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인공지능 등의 발전에 따라 빠른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광고산업 역시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가 새로운 산업 환경 속에서 국내광고업계의 발전과 진흥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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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공연 현장 안전 점검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8월 20일 오후, 최근 관객 안전 우려로 공연이 중단된 바 있는 ‘에스팩토리’를 찾아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지자체와 경찰·소방, 공연계 등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유인촌 장관은 ‘에스팩토리’를 방문해 공연의 형태, 해당 공간의 면적, 계단과 출구 현황, 1층과 3층으로 분리된 공간 특성 등을 살펴보고 공연 개최 시 이를 고려한 중점 안전 유의사항에 대해 공연장 운영자, 경찰·소방 관계자 등과 논의한다.
특히 이번 현장점검에서 문체부가 최근 제작한 수요자별 ‘공연 관객 안전관리 점검항목’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다.
‘공연 관객 안전관리 점검항목’은 지난 8월 1일 문체부가 개최한 ‘공연 안전 분야 관계기관 합동회의’ 시 공연 주최자와 지자체 관계자가 한목소리로 요청한 사항을 반영해 제작한 자료이다.
‘공연 주최자용’, ‘공연장 운영자용’,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용’ 으로 구분한 이번 점검항목은 공연 수용인원 산출에 참고할 수 있는 미국·영국 등 해외 전문기관의 지침을 포함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번 현장 확인과 관계기관 의견수렴 등을 거쳐 공연업계와 지자체 등에 배포,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공연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
변화하는 공연 형태와 공간 특성을 반영한 안전대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기존의 객석 중심의 공연과 같은 전통적 범주 외에 새로운 형식의 공연과 공연 공간도 포괄하는 방향으로 ‘공연법’ 개정을 추진한다.
다만 법 개정에는 다소 시일이 소요되므로 상대적으로 더 꼼꼼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예상되는 공연에 대해서는 안전 컨설팅을 조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재해대처계획을 수립해 신고할 때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공연장 운영자 등은 재해대처계획 수립 시 지자체·소방·경찰 등 안전 관련 유관 기관의 의견을 구할 수 있도록 하고 지자체가 공연장 현장을 사전에 점검, 확인할 수 있도록 ‘공연법’을 개정한다.
현재 소방서로 한정된 지자체의 재해대처계획 통보 의무를 경찰서까지로 확대해 사전 정보 공유와 기관 간 협조를 강화한다.
아울러 등록 공연장과 공연장 외 1천 명 이상 공연에 대한 재해대처계획 수립 모범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공연 관계자의 안전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
유인촌 장관은 “공연 공간의 일상적인 운영 단계, 공연 기획 단계, 공연 당일 등 전 과정에서 공연 안전의 사각지대가 없는지 면밀하게 살피고 공연계 현장과 경찰·소방, 지자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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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할인권으로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숙박할인권으로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석 연휴를 맞이해 8월 27일부터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개최하고 비수도권 지역 국민을 대상으로 숙박할인권 20만 장을 배포한다.
숙박할인권 45만 장을 배포해 국민의 큰 호응을 얻은 상반기 ‘대한민국 숙박 세일페스타’는 여행지출액 약 1,924억원, 지역 관광객 방문 약 107만명을 유발, 지역관광의 활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에도 숙박할인권을 배포함으로써 국내 여행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숙박할인권은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참여 온라인여행사 채널을 통해 1인 1매 선착순으로 발급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발급이 종료된다.
발급된 할인권은 9월 9일부터 10월 13일까지 입실하는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 숙박상품에 사용할 수 있다.
7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에는 3만원 할인권을, 2만원 이상 7만원 미만 숙박상품 예약 시에는 2만원 할인권을 지원한다.
할인이 적용되는 시설은 호텔, 콘도, 리조트, 펜션 등 국내 숙박시설이며 미등록 숙박시설과 대실에는 사용할 수 없다.
상반기 행사에서 할인권을 사용한 사람도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할인권 외에도 참여 온라인여행사별 추가 할인권, 카드사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들이 준비되어 있어 추석 연휴 기간 전후로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할 것을 권한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국민들이 추석 연휴 기간 숙박할인권을 이용해 지역 여행을 즐기고 내수도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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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사랑을 그림말로 표현해주세요
한글 사랑을 그림말로 표현해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 한글주간을 앞두고 8월 30일까지 한글을 주제로 한 그림말 공모전을 열어 한글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그림말을 창작해 원본 파일 참가신청서 등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체부는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대상과 최우수상을 선정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특히 수상작은 카카오톡 그림말로 제작해 올해 한글주간 행사 참석자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기념물도 제작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한글주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이해돈 문화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글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겨보길 기대하며 내외국인 모두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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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비상상황 대비 응급환자 대응체계 강화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의사 집단행동과 코로나 재확산 등으로 인한 비상상황에 대비해 관내 응급의료센터와 기관 등의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긴밀히 해 응급환자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최근 부산, 창원에서 수술, 진료를 하지 못하는 환자들이 김해시로 유입돼 응급실 포화, 병상이 부족한 현상을 방지하고자 지역응급의료센터인 △김해복음병원을 비롯해 △조은금강병원 △강일병원 △갑을장유병원 △김해삼승병원 △메가병원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응급환자 분산 등으로 병상 부족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종합병원 환자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 가벼운 증상의 환자는 가까운 의원급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방서 경찰서 김해시의사회 등 관계 기관 홍보와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심야시간에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해 365일 야간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근로자 깔림 사고 때 타 시의 환자 수용 어려움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시는 관내 의료기관들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가용 병상 확보 등 환자 이송 지연 요소를 없애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현재 시는 24시간 응급환자 대응을 위한 지역응급의료센터 1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3개소와 시설 2개소를 운영 중이다.
또 시는 인구 50만명 이상의 대도시에 걸맞는 필수 의료 확보와 응급환자 대응체계 유지를 위해 공공의료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연구가 진행 중이다.
홍태용 시장은 “응급환자 대응체계를 가동함으로써 골든타임 확보와 함께 응급환자들이 인근 지역으로 이송되는 불편함을 줄이고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유기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응급의료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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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세 9월 2일까지 기한 내 미리 납부하세요”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8월 초 주민세 개인분 208,822건에 23억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를 지원하기 위해 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밝혔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김해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사업소를 둔 사업주이며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납부해야한다.
시는 지난 ‘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기존 주민세 재산분과 균등분이 통합된 주민세의 신고·납부 기간을 8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운영한다.
납부방법은 금융기관 방문, 신용카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등이 있으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 종이고지서 없이 지방세 고지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가산금 또는 가산세가 발생하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납기 마지막 날인 9월 2일은 납부 시스템 접속 폭증으로 처리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니 납기 내 미리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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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버스, 팬들 위해 여름 플레이리스트 추천 ‘K-POP부터 팝송까지’
사진 제공 = 딥마인드플랫폼(주)
[아시아월드뉴스] 버추얼 아이돌 핑크버스가 플레이리스트를 추천했다.
딥마인드플랫폼에 따르면 최근 그룹 핑크버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름과 잘 어울리는 K-POP 플레이리스트에 이어 팝송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플레이리스트는 핑크버스 멤버들이 직접 엄선한 곡들로 채워졌으며 최근 발매한 서머 디지털 싱글 ‘냉면’과 ‘Call Devil ’도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관계자는 “여름 하면 떠오르는 곡들로 가득 채운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했다.
핑크버스가 추천하는 플레이리스트는 앞으로도 계속 공개될 예정이며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지난 5월 ‘Call Devil’로 케이팝 팬들을 사로잡은 핑크버스는 최근 서머 디지털 싱글 ‘냉면’을 발매하며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핑크버스는 ‘핑크버스 서머 페스타 2024’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플레이리스트 외에도 자체 제작 챌린지, 커버곡,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소통왕’ 면모를 뽐낸 핑크버스가 시도할 새로운 콘텐츠에 기대가 모인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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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MediWellness Festa 개최
2024 K-MediWellness Festa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8월 24일 ~ 26일 3일간, 대구광역시 한의사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 후원으로 대구 엑스코 서관 2홀 B에서 ‘한의약, 웰니스를 探하다’를 주제로 ‘2024 K-MediWellness Festa’를 개최한다.
지난해 프리-페스타에 이어 정식 페스타로 승격되면서 급성장 중인 세계 웰니스 시장에 의료 관광에서 한발 나아간 ‘메디웰니스시티 대구’로의 도약을 이루는 계기가 되고자 마련됐다.
이는 대구의 특화된 한의약 중심의 치유관광과 경북의 웰니스관광을 아우르는 대구경북의 협업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한의약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한의체험관, K-뷰티관, K-웰니스 문화관, 한의약산업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K-MediWellness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의체험관에서는 대구광역시한의사회 소속 한의사가 직접 참여해 소아·청소년, 여성질환, 통증질환, 노인성 질환, 정신의학 등 다양한 진료체험과 더불어 체형관리 및 교정을 위한 추나 등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K-뷰티관에서는 대구 의료관광의 주류를 이루는 피부와 성형 관련 병원홍보관, 대구 우수 중소기업들의 뷰티&미용 제품 전시 및 체험, 아로마, 천연비누, 한방샴푸, 천연화장품 등 웰니스 관련 뷰티 연계 분야도 체험할 수 있다.
K-웰니스 문화관에서는 전통과 한의약을 테마로 한 일상 속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할 힐링콘서트는 물론 아로마 DIY, 천연가습기 만들기, 자개공예, 한방샴푸 만들기, 꽃차 만들기 등 다양한 웰니스 강좌를 만날 수 있는 힐링클래스도 펼쳐진다.
그리고 행사장 내에서는 한약재를 이용한 건식 족욕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페스타는 특히 외국인 3,000여명이 참석하는 2024 국제 이론 및 응용역학회의 기간에 맞춰 열려, 웰니스와 연계한 한의약과 대구의료관광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체험, 전통한복체험, 자수공방·뜨개 공방, 한방 향주머니 만들기, 약첩싸기 체험, 한방차와 전통 다과 시음 등 다채롭게 K-문화를 접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한의약산업관에서는 ㈜한퓨어, 대한한의영상학회, 글로벌바이오넷, ㈜한의몰, ㈜제일한방메디칼, 신세계의료기, 세림메디칼, 비엔티코리아, 포담원외탕전, 카멜로테크, 타스컴 등 다양한 한의약 관련 업체들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K-웰니스 부루마블을 통해 게임의 재미와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이벤트로 행사장 내 모습을 SNS에 업로드하는 등의 인증을 통한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대형주사위를 던지는 방식으로 온라인과 게임에 친숙한 MZ세대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행사의 부대행사로 2024 대구광역시한의사회 학술대회가 8월 24일 ~ 8월 25일 양일간 개최돼, 1,500여명의 한의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또한 2024 국제 이론 및 응용역학회의 참가 외국인 8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의료관광과 웰니스 팸투어도 동시에 진행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행사는 저명한 국제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구를 찾는 외국인들에게 대구경북의 우수한 한의약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이를 통해 대구경북이 웰니스의료관광 글로벌 선도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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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9세~18세 여성 청소년 또는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이다.
단, 여성가족부의 여성 청소년 보건 위생용품 지원사업 대상자는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대상자는 연 15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18세 도래 일까지 매년 상·하반기에 나눠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9월 13일까지 평생교육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되고 위생용품은 신청서에 기재된 주소로 택배 발송된다.
상반기에 사업을 신청한 청소년은 추가 신청 없이 계속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상품 변경을 희망하는 경우는 다시 신청해야 한다.
양구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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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학생과 함께 지역문제 해결 위해 머리 맞댄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인구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서울시 노원구 소재 4개 대학과 함께 추진하는 ‘양구사랑아카데미’ 발대식이 20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은 서흥원 양구군수와 서울여대, 광운대, 삼육대, 서울과학기술대 재학생, 인솔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과과정 설명, 양구군 소개, 주제 특강 등이 진행됐다.
양구사랑아카데미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생활 인구 유입 확보를 위해 양구군이 노원구 4개 대학교인 서울여자대학교, 광운대학교, 삼육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각 대학교에서는 ‘민·관·학 협력 지역사회 문제해결 공유 교과’를 정규학기에 개설했고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참여 학생들은 23일까지 양구군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답사, 자료 분석, 핵심 문제정의 도출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이후 학생들은 팀별 프로젝트, 주제별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최종적으로 도출하며 과정이 종료된다.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양구군은 우수아이디어 실행, 현장 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하며 각 대학교에서는 교과과정 설계, 프로젝트 운영 등을,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에서는 현장 활동 공동 기획, 프로젝트 주제 제안 및 멘토링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양구사랑아카데미 사업이 청년인구 유입을 통한 관계 및 생활 인구 창출과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소멸 문제에 대한 학생 여러분들의 다양한 생각과 결론 도출 과정이 활발하게 논의되길 희망한다”며 “아울러 양구군과 노원구 4개 대학의 교류가 다방면으로 확대되어 지속 가능한 상생발전의 토대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