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함안군의회, 2024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격려 방문
함안군의회, 2024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격려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의회는 지난 20일 2024 을지연습 함안군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상황을 참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만호 의장, 안말남 부의장, 김영동 의회운영위원장, 조만제 산업건설위원장, 정금효 의원, 황철용 의원은 함안군청에 마련된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상황을 보고받고 을지연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만호 의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함안군의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고 국가 위기대응 및 지역안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폭염으로 무더운 날씨에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이 종합적으로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안보를 지키기 위한 전국 단위 훈련으로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4-08-21
-
거창읍, 하절기 야외운동기구 환경정비 시행
거창읍, 하절기 야외운동기구 환경정비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20일과 21일에 걸쳐 하절기 야외운동기구 주변 환경정비를 시행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주민들이 쾌적하게 야외운동기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읍에서 관리중인 총 42개소 161개의 야외운동기구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 후 여름철 번식한 잡초 제거, 거미줄 및 얼룩 제거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잡초 번식 등으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있는 야외운동기구에 대해 환경정비를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읍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고 쾌적하게 운동기구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1
-
합천군“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실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1일 오후 4시에 합천체육관에서 김윤철 군수, 정봉훈 군의회 의장, 권창현 경찰서장, 박유진 소방서장, 박정이 제5870부대4대대장 등 9개 기관·단체 2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실제훈련은 군민들이 평소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 합천체육관에 테러범이 폭발물을 설치해 건물이 파괴되고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민심이 극도로 동요되고 있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실제훈련은 공공시설물에 대한 적의 공격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신속하게 대응능력을 강화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유관기관 및 단체가 합동으로 진행한 훈련에는 소방 굴절차, 펌프차, 수색드론 등 15종의 각종 장비가 동원되어 실전을 방불케 했으며 훈련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자세로 훈련에 임해 참관하는 여러 기관장 및 주민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참관자들을 대상으로 군부대 방독면 착용, 소방서 심폐소생술 시연을 통해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강평을 통해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해준 유관기관 및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 굳건하게 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8-21
-
함양군, 구룡공설묘지 내 ‘조화’ 사용 금지
함양군, 구룡공설묘지 내 ‘조화’ 사용 금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에서 관리·운영하는 구룡공설묘지 내 조화 반입 금지 및 철거 홍보를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플라스틱 조화는 자연 분해가 되지 않아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곤충과 해충을 유발하는 등의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함양군은 환경과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플라스틱 조화 사용금지와 함께 묘지 내 모든 조화는 자진 철거토록 473매의 안내문을 발송하고 구룡공설묘지 내에 조화사용 금지 관련 현수막을 내걸었다.
또 읍면 이장회의를 통한 홍보 협조와 생화 헌화 캠페인, 추석 연휴 방문객 지도점검 등을 통해 이용객들의 인식 전환 및 실천 유도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공원묘지에서 조화를 근절해 플라스틱 폐기물 감량 및 친환경 추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전국체전 대비 경기장 준비상황 점검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전국체전 대비 경기장 준비상황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21일 창원실내수영장 시설 정비 공사 현장을 방문해 개보수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창원실내수영장은 오는 10월에 있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수영 경기장으로 사용된다.
조 부시장은 이날 점검에서 차질 없는 대회 준비를 위해 제한된 공사 기간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안전과 품질 관리를 위한 조치 사항이 적절히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했다.
또한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현장 근로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건강과 안전에 유의해 줄 것도 당부했다.
조명래 부시장은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의 주요 종목이 창원시에서 개최되는 만큼 창원실내수영장 공사를 비롯한 모든 경기장의 개보수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것”이라며 “대회 전에는 시운전 등을 통해 문제점이 없는지 살피고 대회 중에는 선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해 두 대회가 성공적인 대회로 기록되도록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경남 전역에서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75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펼쳐진다.
창원시에서는 실내수영장, 축구센터, 국제사격장 등 16개 경기장에서 18개 종목이 치러질 예정이다.
2024-08-21
-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하청면 옥계경로당 치매예방교실 운영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하청면 옥계경로당 치매예방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8월 29일부터 하청면 옥계경로당에서 거제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매주 목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령화에 따른 치매 유병률의 증가에 따라 고령층이 많은 도서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치매예방 서비스 이용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 서비스가 제공된다.
치매 진단을 받지 않거나 치매 고위험군을 제외한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웃음치료, 공예수업, 원예수업, 치매예방체조 등 어르신들의 기억력 증진 및 치매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모든 참여자에게 프로그램 전과 후에 치매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평가를 실시해 유소견자는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신숙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사각지대를 점차적으로 해소해 나가고 도서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
고성군, 민선 8기 후반기 정책사업 보고회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8월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8기 후반기 정책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27개 부서가 참석해 민선 8기 후반기의 부서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사업 등을 보고했다.
민선 8기 후반기 핵심 정책목표는 3가지는 △민선 8기 군정 성과 달성 △경제 중심도시 고성 △힐링과 치유 생태 관광도시 조성이며 주요 정책사업은 19개 사업이다.
후반기에는 민선 8기 공약과 후반기 핵심 정책사업의 이행에 총력을 기울여 가시적인 군정성과를 창출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은 최선의 대안을 찾기 위해 협력하고 유연하며 능동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민선 8기 공약과 후반기 핵심 정책사업의 이행에 총력을 기울여 가시적인 군정성과를 창출하는데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결 하고 정책실행력과 예산 확보를 최우선으로 추진해 달라”고 전했다
2024-08-21
-
벌집제거 신고 급증, 대구소방본부‘벌쏘임’주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7월 벌집제거 신고건수가 전년도 대비 5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름철 벌쏘임 주의 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
대구소방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집 제거 15,850건 출동, 벌쏘임 사고 555건 출동했다.
특히 7~9월에만 벌집 제거 11,603건, 벌쏘임 사고 375건으로 전체 출동 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벌 개체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향후 벌집제거와 벌쏘임 신고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벌쏘임 예방법으로 벌을 자극할 수 있는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고 어두운색에 공격성을 보이기 때문에 밝은 계열의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고 소매가 긴 옷을 입어 팔다리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만약 벌에 쏘였다면 신용카드 등으로 밀어 침을 제거하고 벌에 쏘인 뒤 목이 붓거나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으면 즉시 119에 신고해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엄준욱 대구소방본부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벌의 활동기간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벌집을 발견하면 절대 직접 제거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 달라”며 “벌쏘임 사고 예방법 및 대처법을 숙지해 사고를 방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1
-
거창군, 노미경 작가와 여행의 즐거움을 나누다
거창군, 노미경 작가와 여행의 즐거움을 나누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 노미경 여행작가를 초청해 거창청소년수련관에서 149회 거창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미경 작가는 경남 함양군에서 출생으로 전 세계 150개국을 여행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여행 관련 저서를 출간했으며 방송 출연과 강연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세계적인 여행작가이다.
이번 강연에서 노작가는 ‘여행, 나를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주제로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여행 떠나기 △여행 중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 △여행을 통해 얻은 인생의 지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150개국이 넘는 나라를 방문하면서 쌓은 다채로운 경험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노작가는 여행이 단순한 이동이 아닌, 자신을 성장시키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소중한 선물임을 강조하며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가치와 변화, 그리고 여행을 준비하고 떠나는 과정에서 느끼는 설렘과 기쁨을 생생하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참가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여행에 대한 갈망이 커졌었는데 작가님의 강연을 통해 여행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선이 인구교육과장은 “노미경 강사님의 강연을 통해 거창군민들이 진정한 여행의 즐거움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매월 군민의 교양 함양과 인문 대중화를 위해 각 분야의 국내 저명인사를 초청해 ‘거창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9월 24일 김혜경 하브루타 강사의 ‘문해력 키우는 하브루타 독서대화’ △10월 22일 노민주 아나운서의 ‘품격있는 화법과 목소리, 고운 말솜씨’ △11월 26일 백남옥 성악가 ‘나의 인생, 나의 노래’를 초청해서 생활, 인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거창군민에게 양질의 특강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4-08-21
-
함양군, 2024년 정부연습 기간 중 실제 훈련 실시
함양군, 2024년 정부연습 기간 중 실제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양군은 20일 오후 4시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테러에 따른 종합 대응훈련을 실제훈련으로 진행했다.
을지연습과 연계한 이날 훈련에는 함양군과 함양소방서 함양경찰서 제8962부대 3대대, 한전, KT 등 8개 기관 관계자 9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적이 후방 민심 혼란을 목적으로 다중이용시설 테러를 가정한 대응훈련으로 함양군 통합방위지원본부 지휘 통제 아래 실전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속에서 기관별 대응능력 향상 등 임무를 수행했다.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가상의 적 공격 상황을 설정해 현장통제지원본부 구성, 인명구조 및 환자 이송, 화재 진압 및 피해 복구에 이르기까지 관계기관 간 협업으로 상호 역할분담 및 임무수행 능력 향상과 현장지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이 진행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전시와 다름없는 실전 분위기 조성으로 민·관·군·경 통합방위 태세를 더욱 강화해 전시뿐만 아니라 각종 대형 재난 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1
-
함양군 여성의용소방대, 을지연습 기간 지역민 봉사활동
함양군 여성의용소방대, 을지연습 기간 지역민 봉사활동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2024년 을지연습 기간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시연과 체험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20일 함양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시연에는 여성의용소방대 대원 10여명이 참여해 심폐소생술 시연을 갖고 2024년 을지연습 기간 군민들에게 유사시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원들은 시험용 마네킹을 이용해 직접 제작한 음악에 맞춰 경쾌하고 재미있게 심폐소생술을 시연하고 군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도 함께 교육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는 등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하는 등 봉사의 장을 마련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2024년 을지연습 기간 의용여성소방대의 봉사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심폐소생술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응급상황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함양군 여성의용소방대는 함양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21
-
2024 강원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캄페올 아그네스 ‘태국 선수단 유니폼’강원특별자치도에 기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8.21. 11시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여자 봅슬레이 1인승 은메달을 획득한 캄페올 아그네스 선수가 대회 당시 입었던 태국 선수단 유니폼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기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증은 캄페올 아그네스 선수가 도와 2018평창기념재단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세계무대에 데뷔한 것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먼저 유니폼 기증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캄페올 아그네스 선수는 2022년도부터 문체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2018평창기념재단 주관하는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봅슬레이 종목에 입문하게 됐고 2년이라는 짧은 시간 만에 동계스포츠의 불모지로 평가됐던 태국에서 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거머줬다.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육성 지원사업’은 동계스포츠 기반 취약 국가 청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1년 간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으로 22년도에는 동계·하계 국내 전지훈련에 35개국 177명의 선수들이 참여했고 23년도 하계 국내훈련에는 27개국 110명이 참여해 국제대회에는 7개국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캄페올 아그네스 선수는 “은메달의 영광을 품어준 김진태 지사님과 2018평창기념재단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다”며 “한국에 다시 오니 더욱 운동하고 싶고 기록을 깨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며 “더욱 훈련에 매진해 다음 경기에서도 메달을 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강원 2024에서 7위를 한 피터 키타메트 선수와 2026밀라노올림픽에 도전하는 파리차트 차론숙 선수도 함께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여러분 덕분에 다시 한 번 강원특별자치도가 명실상부 동계스포츠 중심지라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캄페올 아그네스 선수를 비롯해 자리에 함께한 피터 키타메트, 파리차트 차론숙 선수 모두 앞으로 경기에서 좋은 결실이 맺어지길 바란다”며 응원을 더했다.
앞으로 선수들은 밀라노 올림픽 출전을 위한 점수를 획득하기 위해 11월부터 국제대회 출전에 나선다.
2024-08-21
-
함양 농식품 미국 애틀랜타 수출 선적
함양 농식품 미국 애틀랜타 수출 선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1일 수동면 일원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수출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 농식품을 미국 애틀랜타에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한 물품은 잡곡, 떡볶이, 죽염, 침출차, 부각, 생강즙 원액, 매실액 등 70종의 농식품으로 1억원 규모이며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메가마트로 전달되어 3개월간 판촉 행사를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함양군은 이번 애틀랜타 수출을 통해 지난 5월에 수출된 장아찌, 연잎밥뿐만 아니라 다양한 함양 농식품의 수출을 증대하고 미국 지역에 판로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번 수출에 참여한 8개 업체는 △그농부 △인산죽염㈜ △정가네식품 △진앤진푸드 △하얀햇살 △함양농협가공사업소 △화신영농조합법인 △허브앤티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 농식품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꾸준히 수출되고 있으며 이번 수출을 통해 미국의 새로운 지역인 애틀랜타로 수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함양 농식품의 신시장 개척을 위해 시장개척단 운영, 현지 수출상담회 등 해외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지속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
식약처, 불순물 동시분석법 등 제공…의약품 안전관리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제조과정 중 비의도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순물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의약품 중 불순물 분석법 자료집’을 8월 21일 개정·발간한다고 밝혔다.
자료집의 주요 개정 내용은 △신규 니트로사민 불순물 6종 분석법 △발생원인 확인 시험법 △분석법 신규 개발 시 고려사항 등이다.
이번 자료집에는 ➊신규 불순물과 기존 불순물인 NDMA를 동시에 평가할 수 있는 ‘동시분석법’, ➋의약품 제조 과정시 불순물 생성원인을 평가할 수 있는 ‘첨가제 중 아질산염 분석법’ 등을 포함해 총 32개의 분석법이 수록되어 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 자료집이 제약업계의 신규 불순물에 대한 자율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의약품이 국민께 공급될 수 있도록 최신 과학 기술을 반영한 시험분석법을 지속해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1
-
해양경찰청, 대마·양귀비 밀경사범 집중단속 367명 적발
해양경찰청, 대마·양귀비 밀경사범 집중단속 367명 적발
[아시아월드뉴스] 해양경찰청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맞아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대마와 양귀비를 몰래 재배하는 행위 및 불법 사용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였다고 밝혔다.
집중단속을 통해 대마 밀경사범 17명과 양귀비 밀경사범 350명 등 총 367명을 적발해 대마 828주와 양귀비 29,824주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밀경사범은 18% 증가했으며 압수된 대마·양귀비는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번 집중단속에 적발된 사람들은 모두 마약류 취급 승인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양귀비를 재배하는 행위가 불법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과 기침 완화를 위한 상비약 대용, 쌈 채소 등 식용 목적과 관상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재배를 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 부안에 거주하는 A씨는 주거지 인근 텃밭에서 양귀비 517주를 몰래 재배하다 적발됐고 경북 영덕 어촌마을에 거주하는 B씨는 주거지 인근 텃밭에서 대마 17주를 재배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주용현 형사과장은 “대마와 양귀비는 중독성이 강하고 환각작용 외 중추신경 마비 등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마약류로 분류된다” 며 “허가 없이 재배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청소년에게까지 마약이 쉽게 유통되는 등 전 연령층에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어, 마약범죄에 대한 엄정 대응 기조에 따라 양귀비를 1주만 재배하더라도 고의성이 있으면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양경찰은 지난해 4월 1일부터 해양 마약류 범죄 척결을 위한 마약수사 전담팀을 구성해 해양 마약류 밀반입·유통·투약 등 마약류 범죄 근절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202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