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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육부·산업부·과기부 관계부처 등과 부처 협력 RISE모델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2일 대전에 있는 ㈜바이오오케스트라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등과 함께 지역발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주호 교육부 부총리 겸 장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대전에 있는 ㈜바이오오케스트라 연구동 현장 방문을 진행하고 이어서 3개 부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의 대학과 기업, 출연연 간의 연계를 통한 인재 양성-취·창업-연구개발-정주의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부는 협약부처와 지자체 간에 RISE를 통한 유기적인 업무교류를 지원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출연연 간 벽 허물기 추진 지원을 중심으로 지역의 대학, 산업, 출연연 간 연계 지원을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도전적·혁신적인 지역기업 발굴·육성과 지역·대학·산업·출연연 간의 공동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을 약속했다.
이와 관련해 경북도는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역대학·기업이 협력하는 이차전지 재활용 인력양성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도는 2025년부터 4년간 약 60억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재활용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 산업에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그동안 경북도는 2023년 3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에 선정된 후, 경상북도 RISE센터 구성과 지역협업위원회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하며 기초지자체·대학·기업·관계기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왔다.
또한, 경북도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지역 취업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지역 정주, 대학-기업-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성공적인 지방시대를 위해 경상북도 RISE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은 비수도권 중 대학 수가 가장 많다”며 “지·산·학·연 연계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잘 구축해 지역인재들이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과 대학,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지방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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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렴동행 위해 민·관이 손 잡는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도내 8개 민간 협회장과 실·국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多가치 청렴동행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多가치 청렴동행협의체’는 공정·투명 등 청렴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고 청렴 사회를 향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자는 뜻과 취지를 담고 있다.
경상북도지사를 의장으로 건설·산림·소방 분야 민간 협회장과 감사관, 안전행정실장, 건설도시국장 등 관련 실·국장 18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회의는 도지사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회장 등 8개 민간 협회장과 청렴 실천 협약식, 2024년 반부패 청렴 시책 보고 공동 실천 방안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렴 실천 협약은 경북을 대한민국 대표 청렴 모델로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이를 위해 협의체는 청렴 저해 요인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공사·용역·소방 분야 부실시공 방지 직무 관련한 부정 청탁 금지 등 반부패 법령 준수 대내외 청렴 문화 확산 등을 함께 실천해 나가기로 협약했다.
이어 2024년 반부패 청렴 시책 보고에서 자체 분석 결과 취약 분야로 도출된 외부 체감도 개선 대책을 설명하고 관련 협회 의견을 청취했다.
총괄 대책에는 업무 투명성 제고 및 정책 소통 강화 부패행위 신고 접근성 강화 및 처벌 강화 청렴 규범 생활화로 맞춤형 부패 예방 시스템 확립 등 3대 전략 15개 실행 과제가 담겨있다.
특히 도는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간담회, 설계변경 자문단 운영 등을 통해 청렴에 저해되는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을 발굴·개선한다.
부패행위 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 최초로 공무원 부조리 관련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인 안심 변호사도 위촉, 운영한다.
또한, 전국 최초로 공사·용역 등 4대 업무 담당자 청렴 대면 교육을 조례로 의무화하고 있다.
경북도는 4대 업무 청렴 이행 점검 의무화, 공직자 청렴 행동 지침 시행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대민 청렴 규범을 촘촘하게 보강했다.
관련 실·국에서도 자체 외부 체감도 개선 대책을 내놨다.
건설사업소의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 개선, 산림환경연구원의 산림토목사업 설계 개선 등이 보고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多가치 청렴동행협의체를 중심으로 도민이 공감하고 피부에 와닿는 청렴 실천 과제를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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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미니 3집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상큼+청량’ 마법사 변신
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예린의 새로운 콘셉트가 베일을 벗었다.
예린은 지난 20일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예린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처음 공개된 이미지 속 예린은 빈티지한 숍을 배경으로 상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 갈래 헤어스타일과 데님 원피스를 매치해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낸 예린의 비주얼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지난 21일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예린은 한층 성숙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예린의 청량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1년 만에 신보 ‘Rewrite’로 돌아온 예린은 특별한 능력을 보유한 마법사로 변신한다.
다양한 변화와 도전을 통해 올라운더 아티스트 면모를 입증한 예린의 컴백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예린의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는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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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농특산물 “추석 선물로 딱이야”
문경 농특산물 “추석 선물로 딱이야”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고물가로 인한 소비위축 및 불안정한 국내외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한 달간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는 문경시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을 프리미엄 상품부터 가성비를 높인 실속형 선물세트까지 총 73종의 농특산물을 기존 판매가격보다 최대 34% 저렴한 가격에 할인 판매한다.
또한 천연 현미식초와 백미세트 등 4종 품목을 새롭게 준비해 소비자들의 호응에 보답할 예정으로 문경새재직판장과 온라인쇼핑몰 '문경사랑새재장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한편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휴게소 상·하행선 직판장은 현재 리모델링 중으로 9월 초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 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할인 품목 외에도 온라인쇼핑몰에 200여 종과 오프라인 매장 500여 종의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해 2024년 상반기 기준 2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문경시청 관계자는 "나날이 증가하는 문경시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에 보답하고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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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수지침봉사회, 수박과 수지침을 통한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
문경수지침봉사회, 수박과 수지침을 통한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수지침봉사회는 8월 19일 문경시 여성회관 3층 다도예절실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수지침 정기봉사를 실시했다.
문경수지침봉사회는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지침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 19일 진행되었던 정기봉사에서는 시원한 수박을 수지침 봉사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께 나누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에서는 문경에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봉사자와 주민 모두가 함께 염원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박해숙 문경수지침봉사회장은 “이번 수박 나눔과 수지침봉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지내고 계신 관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고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오랜 시간 동안 관내 주민들을 위해 수지침 봉사를 해주신 문경수지침봉사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에도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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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 선수권대회 개막”
“2024 문경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 선수권대회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또 다른 기적을 향해 달려가는 문경”을 지구촌 4천만 유도 가족들에게 널리 알리고 유도인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2024 문경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 선수권대회’ 가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각국 유·청소년 선수들이 출전해 4일간의 열띤 경쟁을 펼친다고 밝혔다.
대회 일정은 8월 29일 유소년 경량급 예·결선을 시작으로 8월 30일 유소년 중량급 예·결선, 8월 31일 청소년 경량급 예·결선, 9월 1일 청소년 중량급 예·결선을 마지막으로 대회 일정을 마치게 된다.
유도는 1964년 동경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후, 올림픽에서 국격 향상에 공이 있는 우리나라 대표 종목이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개인전 은메달·동메달, 혼성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문경에서 개최되는 2024 문경 아시아 유·청소년 선수권대회는 아시아 25개국 600여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해 30개 체급 다양한 유도 기술을 선보여 아시아 유도 유망주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대표로 파리올림픽에 참가해 여자 57kg급에서 은메달을 딴‘독립운동가 허석 의사 후손’허미미 선수의 동생이 청소년 대표로 참가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언니의 뒤를 이어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세대인 아시아 각 국 유·청소년들이 국제대회 참가를 통한 경기력 증진과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장이 되길 바라며 각종 국제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대회를 준비해 지역경제 활성화·지역홍보 및 국가위상에도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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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언론인 공감·소통 오찬 간담회 개최
관내 언론인 공감·소통 오찬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8월 21일 11시 30분, 관내 식당에서 시청 출입기자들과의 공감·소통을 위해 간부 공무원 및 출입기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현국 문경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지난 2년간 문경시 시정 흐름을 돌아보고 주요 성과를 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출입기자들은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그간의 주요 성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특히 최근 문경시가 주력하고 있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에 관해 주된 논의가 이루어졌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오찬 간담회와 같이 출입기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며 “문경시 발전을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
현재 모든 시민이 간절히 염원하고 있는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를 위해 관내 언론인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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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단념 청년 대상 맞춤형 사업 지속 운영
구직단념 청년 대상 맞춤형 사업 지속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구직단념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자립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등을 대상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시키고 고립과 은둔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밀착상담·사례관리·자신감 회복·진로탐색·취업 역량강화를 기본으로 교육하며 바리스타, 제과제빵, 조향 등 외부기관과 연계된 자격증 교육과정 등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는 프로그램의 80%이상 이수시 50만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국민취업제도, 일 경험 및 직업훈련을 연계하고 취업 성공 시 고용촉진장려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상반기에는 제과제빵, 배드민턴, 바리스타 1급, 조향사, 전산회계 2급 과정 등에 49명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는 단기 프로그램 참여자 20명 및 중기 프로그램 10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들의 일 할 의욕을 고취시키고 ‘쉬었음’ 상태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다양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강릉센터 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워크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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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원주시민의 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 개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원주지부는 제28회 원주시민의 날을 기념해 읍면동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읍면동 노래자랑은 8월 24일 오후 7시 30분 댄싱공연장 상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노래자랑에는 총 60여 팀이 참여했으며 당일 오후 3시부터 치러지는 예선심사를 통해 12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최우수상부터 인기상까지 다양한 상이 준비됐으며 총상금은 400만원이다.
또한 이날 행사는 방송인 심형래의 사회로 박진도, 서지오, 김양, 배금성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래자랑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원주시민이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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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웨이 아웃’ 손여은, “짜릿한 스릴 속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작품”
사진제공 = 디즈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손여은이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여은은 지난 21일 종영한 디즈니+, U+모바일tv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서 백중식의 아내 예은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종영을 맞이한 손여은은 소속사를 통해 “따뜻함이 가득했던 현장에서 촬영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짜릿한 스릴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좋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저희 작품을 사랑해주시고 끝까지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며 뜻깊은 소감을 남겼다.
극 중 남편 중식과 돈 문제로 지속적인 부부 갈등을 겪던 예은은 그가 가져온 1억으로 곧바로 대출금을 상환했고 돈의 주인 윤창재는 이내 이들 가족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중식과 창재의 치열한 육탄전 끝에 딸 소미의 납치 사실을 알게 된 예은은 그 자리에 힘없이 주저앉았다.
이후 예은은 “소미, 우리 소미 어떡해”고 거듭 말하며 오열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손여은은 청순한 외모와 달리 털털한 반전 매력을 지닌 예은으로 분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절절한 모성애 연기부터 현실 부부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인물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 것은 물론,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안방극장에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쫄깃한 긴장감이 감도는 극 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남다른 존재감을 동시에 과시한 손여은. ‘노 웨이 아웃’을 통해 빈틈없는 열연을 펼친 그가 앞으로 어떤 연기 행보를 이어갈지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노 웨이 아웃’에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친 손여은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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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 가공제품 개발 중간평가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13일 22일 양일간 농촌자원개발관 대교육장에서 농산물 가공제품 개발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 용역업체 바인텍에서 개발한 오미자샤인농축액, 시즈닝서리태간식, 단호박수박피츄어블정과 ㈜핀연구소에서 개발한 표고버섯스프, 옥수수스프, 백태단백질쉐이크 등 총 5종 13건의 시제품 시식을 통해 크기, 색깔, 향, 식감 등을 평가했다.
이번 중간평가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향후 개발 방향을 재정립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보완 과정을 거친 제품들은 11월 예천농산물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중간평가회는 개발 중인 농산물 가공 제품의 현 위치를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 운영에 내실을 기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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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터 성인까지, 예천군 생애주기별 맞춤 환경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군민 대상 생애주기 특성에 맞는 전문적인 환경교육을 안동시환경교육센터에 민간위탁으로 5월말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시환경교육센터는 경북 북부지역 거점 환경교육센터로 경북도의 지원을 받고 있어 작년부터 북부지역 시군에 무상 환경교육을 일정량 해오고 있으며 작년 예천군의 교육수요가 많아 올해에는 무상분 이외에 별도로 군비 2천만원을 편성해 시행하게 됐다.
교육량은 무상교육분 포함 유아 35학급, 초등 25학급, 중고등 20학급, 성인 8마을 대상 총 2,039명 대상이다 교육 내용은 유아 대상 생물다양성 교육, 초등·중고등·성인 대상 기후위기, 탄소중립, 자원순환교육이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환경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 전 세계적인 환경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적 소양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행동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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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조선 최초 금속활자본인 사시찬요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8월 27일 오후 2시 예천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예천 의성 김씨 남악종택‘사시찬요’의 가치와 의의’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사시찬요’는 중국 당나라 말기 시인인 한악이 996년에 편찬한 농서로 춘하추동 사계절을 12달로 나누고 월별 농법과 금기 사항, 가축 사용법 등을 수록해 놓았는데 예천 의성 김씨 남악종택에 전래되어 오다가 예천박물관에 이관되어 체계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관리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조선시대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로 간행된‘사시찬요’의 인쇄문화사적,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덟 명의 연구자가 △계미자본의 현황과‘사시찬요’의 인쇄문화사적 위상, △계미자본‘사시찬요’의 내용과 민속적 의의, △조선의 농서 편찬과 계미자본‘사시찬요’, △한국과학사와 술수문화사에서 ‘사시찬요’의 의미와 가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본으로 간행된‘사시찬요’는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발명국으로서의 명성을 계승한 중요한 문화유산이다”며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 예천 지역에 전래되어 온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확인함과 동시에 우리 예천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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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 상주시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북문동, 상주시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북문동에서는 북문동 번영회주최로 2024년 8월 20일 북천야외음악당에서 선수단 발대식을 갖고 제72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우승 결의를 다지고 연내 최종후보지 선정을 앞둔 대구 군부대 유치 관련 주민설명회 및 퍼포먼스를 병행했다.
이번 발대식은 9. 25. 상주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동민화합과 체전우승을 위한 다짐의 장으로 각 단체장, 번영회, 통장, 선수 등 70명이 참석해 이를 대상으로 북문동 신종원 동장이 직접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일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찬욱 번영회장은 “시민체육대회에 각자 최선을 다해 북문동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를 격려했으며 동민 모두가 참여해 화합되고 단결해 군부대 유치에도 적극 동참하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제72회 상주시민체육대회는 무엇보다도 동민 모두가 합심해 경기에서 좋은 결실을 맺고 동민 모두가 화합과 친목하는 한마당 잔치가 되기를 바라며 대구 군부대 유치 성공의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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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전시대비 화재진압대응 실제훈련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21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2024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화재진압 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시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상황을 가정해 대비계획을 검증하고 유관기관간 합동 대응능력을 제고하고자 계획됐으며 울릉군청, 울릉경찰서 해군제118조기경보전대, 울릉119안전센터, 울릉보건의료원 등 5개기관에서 총 80여명이 참여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전시 동해상에서 도발을 자행한 적 전투기가 대한민국 공군에 의해 격추되어 울릉군 일원에 추락, 건물 파괴 및 화재 상황을 가정했으며 특히 전시상황을 고려해 군·경의 합동 수색정찰, 사주경계 등의 엄호하에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을 시행하는 절차를 숙달해 전시 지역내의 각종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고취하는데 일조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핵위협과 오물풍선 도발 등 적의 실질적이고 새로운 도발양상을 고려해, 앞으로도 보다 구체적으로 적 위협에 대한 대비계획을 철저하게 수립해서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울릉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