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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으로 일과 가정 양립 지원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올해 8월부터 ‘고성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고성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은 남성의 육아 참여 기회를 높여 이들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 일과 가정의 양립과 지원을 통해 출산율을 높여보고자 추진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신청일을 기준으로 육아휴직 대상 자녀가 육아 휴직자와 동일한 주민등록 세대를 이루고 있으며 고용보험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지급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이다.
지원 규모는 매월 30만원씩 최대 12개월 동안 지원하는 것으로 육아휴직 기간이 12개월 미만일 경우 실제 휴직한 기간만큼 지원한다.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원받으려는 남성 육아 휴직자는 장려금 지원 신청서에 고용보험공단에서 발급하는 육아휴직 급여 지급 결정통지서와 육아휴직 확인서를 첨부해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의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일로부터 1개월 단위로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고성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지원총액 기준 전국 최대 규모의 지원으로 고성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육아는 엄마, 아빠 모두 함께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나아가 출산율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이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출산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추진해 고성군을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1월부터 19세부터 49세까지의 부부를 대상으로 생애 1회에 한 해 결혼축하금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만남 행사도 계획하는 등 결혼에서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동기부여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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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태어난 고성 대표먹거리 ‘고성본전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 인기판매중
새로 태어난 고성 대표먹거리 ‘고성본전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 인기판매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8월 5일부터 관내 고성 대표먹거리식당 4개소에 판매 시작한 고성 대표먹거리 2종 ‘고성본전비빔우동’과 ‘고성팥물도넛’이 음식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영상 공개 이후 더 많은 인기를 누리며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고성군은 계절별로 유명한 특산물은 있지만, 4계절 내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고성을 대표하는 먹거리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고성에서 예전부터 먹어오던 음식인 ‘고성본전비빔우동’과 ‘고성팥물도넛’을 고성 대표먹거리로 발굴해 보급하고 있다.
고성 대표먹거리에 사용되는 우동면과 찹쌀은 고성군에서 재배되는 우리밀과 찹쌀을 이용했으며 그 시절 그 맛을 재현하기 위해 원조 판매자의 자문과 3차례 시식회를 거쳐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새롭게 개발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고성본전비빔우동’과 ‘고성팥물도넛’을 먹기 위해 고성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 줄 서서 먹는 음식이 되기를 바란다“며 ”고성 대표먹거리가 지역민들에게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과거와 현재를 이야기하며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되고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색다른 고성의 맛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또, ”지역의 먹거리가 관광상품화로 이어져 지역경제도 살리고 고성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고성 대표먹거리식당은 현재 5곳에서 운영 중이며 8월 이후에는 고성공룡나라휴게소, 10월 2일부터 개최되는 2024고성공룡세계엑스포 당항포관광지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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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예총, 하반기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활동’ 행사 개최
창녕예총, 하반기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활동’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창녕예총은 오는 30일 대지면 용소마을, 31일 장마면 하강마을에서 2024년 하반기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활동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창녕예총의 7개 회원단체가 마을로 직접 찾아가 공연, 만들기 체험 등 여러 예술 활동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2021년부터 창녕군의 문화적으로 취약한 지역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예술 활동을 제공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창녕예총 소속 회원 단체인 연예예술인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영화인협회, 문인협회가 공연을 진행하고 장수 사진 촬영은 사진작가협회가 담당하며 생활공예품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은 미술협회가 진행한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참가하는 마을 장기 자랑 시간을 가짐으로써, 흥겨운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창녕예총 하동칠 회장은 “전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창녕에 문화적으로 소외된 곳을 찾아가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가 창녕 지역사회에 일상의 예술이 생활 속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되며 전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역 주민들과 즐거운 문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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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든든한 지원 받으세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9월 6일까지 2024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새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음식점, 세탁업, 이·미용업, 목욕업, 숙박업, 기타 서비스업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주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단, 취미, 오락, 유흥 및 사행성 업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체에는 2025년부터 시설 환경 개선, 공공요금 지원, 홍천사랑카드를 이용한 캐시백 할인 등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같은 지원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9월 6일까지이며 결과는 9월 30일에 발표된다.
신청 방법은 방문 접수, 우편 접수,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구비서류로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신분증 사본, 지방세 납세증명서가 필요하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착한가격업소는 현재 총 20곳이며 홍천군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비 절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속해서 늘려나갈 계획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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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양양 서핑 페스티벌, 24~25일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2024 양양 서핑페스티벌이 오는 24일 서퍼들의 성지인 양양의 중광정리 서피비치에서 열린다.
올해로 9주년을 맞은 양양 서핑페스티벌은 서퍼들의 해변문화와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양양의 특색있는 대표 여름 축제 중 하나이며 양양이 서핑의 성지로 더욱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고 서퍼들에게는 1년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페스티벌은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군서핑협회에서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등이 지원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로 미개최된 2020년·2021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개최되고 있다.
페스티벌 개막식은 24일 오후 2시부터 열려, 오는 9월부터 개최될 ‘2024 양양군수배 국제서핑대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방문객이 함께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당일 행사장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크스크린, DIY 워크샵, 메이크업&타투 △Local 크래프트 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 애프터파티가 열리며 공연 스페셜 게스트로 조광일 신스, 오반, TPA 등이 출연해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다음날인 25일에는 서핑체험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고 비치요가체험도 오전 11시와 오후 12시 30분에 각각 선착순 20명씩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양양군수배 국제서핑대회는 9월부터 11월 중 파도가 있는 날 중 5일간, 인구해변, 설악해변, 물치해변, 남애3리해변, 죽도해변에서 각 1일간 열리며 대회일정은 파도의 유무에 따라 개최 3일전 확정된다.
대회에는 숏보드·롱보드·SUP보드 3개 종목에 120여명이 참가해, 국제경기룰에 맞춰 기량을 맘껏 겨룰 예정이다.
양양군서핑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회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도 있다.
양양군서핑협회 장래홍 회장은 “양양서핑페스티벌은 양양 서핑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2014년부터 시작됐다”며 “이번 페스티벌과 양양군수배 국제서핑대회를 통해 양양 바다를 찾는 여행객과 서퍼들이 기분 좋은 추억을 갖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대표 해양레포츠인 서핑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행사를 매년 이어가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탁 트인 양양 바다를 바라보고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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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랭지밭 흙탕물저감 호밀식재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수질 오염 예방을 위해 고랭지밭 흙탕물저감 호밀식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고랭지 밭의 토양침식, 양분의 유실 등을 방지하는 동계 피복식물인 호밀을 식재해 동절기 강우 및 융설 시 발생하는 흙탕물을 저감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고랭지 밭이 많은 지역 특성상 가을철 이른 수확 이후 휴경기간이 길어져 나대지로 방치될 경우 겨울철 강우 시 인, 질소와 같은 영양분이 한강수계로 유입돼 하천 오염이 발생할 수 있어, 영하의 날씨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며 유실되는 토양을 잡아주는 기능을 하는 호밀을 식재해 흙탕물 발생을 저감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에 군은 사업 대상지 현지 실사 및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량을 확정하고 이달 중 임계농협과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 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1,700여 만원을 투자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인 임계면 일원 19농가, 37.8ha 규모에 호밀 302포를 배부·식재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빙기 흙탕물 발생이 저감되는 것은 물론 호밀식재에 따른 토양 지력이 증진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식재된 호밀은 가축 사료로 사용하거나 봄철 경작지에 양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고랭지 지역에서 발생하는 흙탕물이 한강수계 하천 오염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피복식물 식재를 통해 융설, 강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흙탕물을 저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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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기후에너지센터 통합운영 개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2년 설립 운영중인 정선군 지역에너지센터의 역할과 탄소중립지원센터의 효율적 운영 및 조직 관리를 위해 에너지의날 8월 22일 기념해 업무 특성이 유사한 센터를 ‘정선군 기후에너지센터’로 통합 운영하므로 기후대응과 에너지업무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공식 시작하게 됐다.
‘정선군 기후에너지센터’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발전사업 운영 및 수익사업과 복지사업 추진, 에너지분야 사업발굴, 홍보사업 추진과 지역특화형 탄소중립 정책개발, 기후변화 정보 고도화 및 활용도 제고 군민 소통강화 및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2050 탄소저감 목표 달성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원선 전략산업과장은 “정선군 기후에너지센터를 활용한 주민과 함께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발굴 및 교육 홍보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가 영입 및 양성에 필요한 조직개편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국민고향 정선을 주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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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고령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8월 21일 고령 공공하수처리장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상황 위기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며 이번 훈련에서는 육군 제5837부대 2대대, 고령경찰서 고령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고령지사 등 6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및 구급차 등 장비 10여대가 동원됐다.
훈련상황은 적 테러범 2명이 고령 공공하수처리장에 침투해 폭탄테러를 일으키고 그로 인한 화재 발생,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을 가정한 상황으로 실제 상황과 같이 긴박하게 이뤄졌으며 테러범 진압, 화재 진압, 인명구조, 응급복구 등의 재난 대응의 일련의 상황을 잘 그려내었다.
올해 훈련은 경상북도 시범훈련으로 지정된 훈련으로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
고령군은“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로 신속적이고 원활하게 훈련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혹시 모를 위기 상황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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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호 국회의원, 인도적 지원 체계 강화 법안 대표발의
차지호 국회의원, 인도적 지원 체계 강화 법안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국회의원이 최근 국제사회에서 발생하는 유례없는 수준의 글로벌 위기와 분쟁, 기후변화, 코로나19 등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 인도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해외긴급구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현행법은 정부가 피해국 정부의 요청과 우리나라의 국제적, 경제적 위상을 고려해 해외 긴급구호를 수행하고 있어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인도적 지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실제 현행법의 ‘우리나라의 국제적, 경제적 위상 고려’라는 조건은 인도주의의 기본원칙인 인도적 지원과 관련해서 정치, 경제, 군사적 목적에도 구속되지 말아야 한다는 독립의 원칙과 상충할 가능성이 있어, 법 개정의 필요성은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다.
이에 차 의원이 개정안에서 해외 긴급구호를 수행할 때 ‘우리나라의 국제사회 역할을 고려’하도록 해 인도주의 원칙을 준수하면서도 우리나라의 국제적인 역할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적 틀을 재정비했다.
차지호 의원은 “글로벌 위기에 대한 예방, 대응, 복구 등 국제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했다”며 “법안이 통과되면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책임을 다하고 보다 효과적인 인도적 지원을 이행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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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어린이 물놀이장 24·25일 연장 운영
하남시, 어린이 물놀이장 24·25일 연장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하남시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의 물놀이장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달 18일 예정됐던 물놀이장의 운영종료 시점을 이틀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사호수공원·풍산근린3호공원·신평어린이공원·위례순라공원·감일문화공원·유니온파크 등 6곳의 물놀이장은 24·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일간 추가로 운영된다.
아울러 이번 연장 기간에는 물놀이장 휴식 시간을 줄여달라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존 ‘40분 운영, 20분 휴식’에서 ‘45분 운영, 15분 휴식’ 체계로 운영 방식을 변경했다.
미사호수공원 물놀이장 이용 희망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사전예약시스템을 활용해 접수하면 된다.
이현재 시장은 “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물놀이장 이용 종료 시점을 이틀 더 연장하기로 했다”며 “연장 기간에도 철저한 수질과 시설관리로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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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가을 , 진주시 개인정원으로 힐링여행 가자
다가오는 가을 , 진주시 개인정원으로 힐링여행 가자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2년부터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시켜 시민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고 정원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인정원 발굴 및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개인정원’ 8곳을 선정했다.
2024년 선정된 정원은 △문산읍 ‘9월의 봄’ △문산읍 ‘솥골뜨락’ △내동면 ‘화림가’ △정촌면 ‘송림원’ △금산면 ‘월아산방’△미천면 ‘랄콜정원’ △명석면 ‘햇살가득 선녀뜰’ △판문동 ‘Blooming garden’ 으로 올해 선정된 정원을 포함해 진주시에는 총 36곳의 개인정원이 선정됐다.
특히 문산읍 작은 시골 마을 입구에 자리 잡은‘9월의 봄’은 노후에 고향으로 귀촌한 정원주가 사람들과 소소한 휴식을 즐기고 편안한 공간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으로 조성한 정원으로 정원주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개인정원이다.
시 관계자는 “정원문화 확산과 아름다운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 스스로 정원을 가꾸는 도움이 필요하다”며 “개인정원은 우리 시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정원 속의 진주, 진주 같은 정원’을 완성하는데 중요한 요소이며 다가오는 가을에는 많은 시민들이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개인정원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개인정원 발굴 및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정원주들에게 등록증과 명패를 전달하고 소정의 정원재료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향후 안내 리플릿 제작과 진주 정원 홈페이지 활성화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개인정원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가치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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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서 펼쳐진 신나는 예술여행 ‘추억의 동춘서커스’
하동에서 펼쳐진 신나는 예술여행 ‘추억의 동춘서커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1일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동춘서커스단의 ‘신나는 예술여행, 동춘서커스’ 공연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예술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 사업이다.
복지관은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의 문화 혜택 증진을 위해 지난 4월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어 공연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공연에는 복지관 회원과 지역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약 70분간 어르신들이 즐겨 듣던 옛 노래와 함께 아크로바틱, 기계체조, 저글링 묘기와 마술 등 다채로운 서커스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서커스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호식 복지관장은 “문화 기반 시설이 부족한 우리 지역에서 동춘서커스단의 멋진 공연을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복지관 회원과 지역 어르신들이 더 풍성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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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 을지연습 전쟁 음식 시식회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 을지연습 전쟁 음식 시식회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는 지난 20일 하동군청 을지훈련장에서 훈련에 참여한 공무원과 관계자들이 재현된 전쟁 음식을 시식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하동자유총연맹 노장식·정일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가상의 전쟁 상황에서 훈련 중인 참가자들에게 전쟁 음식을 제공해 훈련에 의미를 더하고자 매년 시식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훈련 참여자들은 보리떡, 감자, 건빵 등 다양한 전쟁 음식을 먹어보며 전쟁의 경각심을 높이고 훈련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노장식 회장은 훈련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국가안보는 우리나라를 지탱하는 힘이다.
오늘 재현한 음식이 실제 전쟁에서 먹던 음식과는 다르지만, 밥 대신 허기진 배를 채웠던 선조들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국민을 계몽하고 선도해 온 국민운동단체로 안보 현장 견학 및 강연회 개최, 안보 의식 강화 사업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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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선정
‘2024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 금상 2개 작품은 대구읍성을 모티브로 동성로의 다양성을 상징하고 거리별 컬러 특성으로 길 찾기 쉬운 아이디어를 제안한 ‘동성로의 새로운 가치를 입히다’ 와 더운 날씨에도 동성로 길을 잘 찾아 돌아다닐 수 있는 ‘그늘 지도’ 와 이를 기반으로 ‘현장게임서비스’를 제안한 ‘동성로에서 길을 찾는 ‘햇살 지도’’ 선정올해 16회째를 맞이한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은 도시 속의 공공디자인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지속해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대구 대표 장소인 동성로 일대의 공공시설, 안내사인 시스템 등의 개선으로 누구나 이용하기 편리한 보행자 중심의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받고자, 지난 7월 55작품을 접수하고 실현가능성, 독창성, 공공성, 심미성 등을 평가해 총 23작품을 선정했다.
△금상 작품 유광의 ‘동성로의 새로운 가치를 입히다’는 대구읍성을 모티브로 동성로의 다양성을 상징하고 거리별 컬러로 특성을 지정해 길 찾기 쉬운 동성로의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이윤성·윤예지의 ‘동성로에서 길을 찾는 ‘햇살 지도’’는 동성로를 더운 날씨에도 길을 잘 찾아 돌아다닐 수 있는 ‘그늘 지도’ 와 이를 기반으로 ‘현장게임서비스’를 제안한 작품이다.
△은상은 정도근·권동욱의 ‘비대칭 구조를 활용한 길 찾기 쉬운 반월당역 지하광장’ 등 3작품, △동상은 한가현·김승현의 ‘POP POP 동성로 젊음의 발걸음’ 등 6작품, △입선은 김선우·한기현의 ‘길의 이야기’ 등 12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은 한상만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는 “도시의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게임을 활용한 길 찾기, 컬러 코딩으로 도시 접근성을 높이는 정보 제공 시스템 등은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기술을 활용한 접근은 미래 도시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시민들이 상상하고 제안하는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과정으로 디자인을 통해 지속가능한 장소를 만들어가는 공모전이다”며 “동성로 르네상스와 함께 대구 대표 거리를 살릴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공공디자인으로 도시공간을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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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지역가치 창업가를 위한 교육으로 대구형 사업가 양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진행 중인 지역특화 콘텐츠산업 발굴·육성 사업에 선정된 예비 로컬창업자 20개팀을 대상으로 8월 23일부터 창업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
지역특화 콘텐츠산업 발굴·육성 사업은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구시에 주소를 둔 청년 중 로컬 분야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창업 및 사업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상반기 중 수행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 공고를 통해 20개팀을 선정 완료했다.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 : 2022.9~2026년간 인구감소지역 대상 인구활력증진·일자리 창출 및 인재유치를 위한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으로 선정8월 23일 8월 30일 9월 27일 총 3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예비 로컬창업자들이 사업계획서 작성법, 퍼스널 브랜딩, 스마트스토어 창업 노하우, 성공 창업특강 등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중구에서 추진 중인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해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기반의 창업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 : 북성로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로 중구 북성로 86-5 일원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 시설 규모는 오피스 3개실, 청년상가 3개실, 교육장, 컨설팅룸, 1인미디어실, 세미나실, 아카이브관 등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기반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예비 창업자들이 지역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구시에서도 지원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