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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새 지평을 열다” ‘소프트웨어융합 경진 대회’ 개최
“디지털 시대 새 지평을 열다” ‘소프트웨어융합 경진 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에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신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역 디지털 혁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제11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융합 경진 대회’를 강원도 춘천시에서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
동 대회는 마라톤처럼 42.195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소프트웨어 시제품 형태의 결과물을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경진대회로 지난 10년간 각 지역에서 선발된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 2,500여명으로 구성된 590여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135개의 우수 개발단체를 배출함으로써 소프트웨어 분야 대표 경진 대회로 자리 잡았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디지털 시대 새 지평을 열다’라는 구호 아래, 자유과제와 춘천시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지정과제를 비롯한 총 3개 과제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강화와 결과물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소프트웨어 전문가와 기업 대표 등으로 구성된 11명의 전문가 상담이 지원된다.
전국 각지에서 관심이 있는 만 15세 이상 중·고등, 대학생 및 일반인 총 95단체 350명이 지역별 예선에 참여했으며 최종 선발된 55개 단체가 무박 3일 동안 이번 과제를 수행하고 제출된 결과물에 대한 최종 평가를 통해 총 18개 단체에게 상장과 함께 총 5,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영예의 대상 수상단체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과 함께 과제별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과기정통부 황규철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지역의 특화산업과 소프트웨어 융합이 디지털 시대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현안과 연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융합 아이디어를 발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클 것이다”며 “본 대회 참가자들이 지역 내 우수한 소프트웨어 융합 인재로 성장해, 지역 내 미래 먹거리를 개척하고 디지털 신산업을 견인하는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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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걱정 없어요, 실전과 같은 소방훈련
화재 걱정 없어요, 실전과 같은 소방훈련
[아시아월드뉴스] 남부지방산림청은 8월 22일 ‘2024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남부지방산림청 자위소방대와 안동소방서 옥동 119안전센터가 협력해 실시했으며 공공청사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유사시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자체소방계획에 따라 자위소방대를 조직해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는데 연중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 소방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
훈련은 화재가 발생한 후 신고 및 전파, 인명 대피와 중요문서 비상반출,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응급복구,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또한 연막탄을 이용해 화재 현장을 구현하고 실제 상황과 같이 화재를 진압했다.
최영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소방훈련으로 자체 소방계획을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해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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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자연중심 양구 오대쌀’첫 벼 베기 실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23일 첫 벼 베기를 시작으로 조기 햅쌀 수확을 본격 시작한다.
올해 양구지역 첫 벼 베기는 23일 오전 10시 양구읍 학조리 박봉화 씨의 논 7590㎡에서 쌀전업농연합회원, 서흥원 양구군수를 비롯한 양구군 농협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추석 전 조기 햅쌀의 안정적인 생산과 판매로 양구 쌀의 판로를 확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조기햅쌀 생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조기햅쌀 생산 농가에는 40kg당 수매장려금 5천 원과 소포장재가 지원되며 양구군농협도 수매 시기에 따라 출하 인센티브를 최대 3천 원까지 지원한다.
양구군은 조기햅쌀 생산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양구지역에서 230톤의 벼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3일부터 9월 6일까지 조기 햅쌀 수매가 진행된다.
해당 기간에 수확한 벼는 양구군농협 RPC에서 품질검사와 건조 및 도정을 거쳐 ‘자연중심 양구 오대쌀’ 브랜드로 추석 이전에 출하될 예정이다.
이병구 농업지원과장은 “우수한 품질의 햅쌀 조기출하를 위해 노력해 주신 농가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군에서는 청정 양구쌀의 판로 확보와 브랜드 제고로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올해 4월 26일 첫 모내기를 시작했고 첫 벼베기를 시작한 23일부터 9월초까지 161t의 햅쌀을 생산해 5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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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 경진대회 개최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 경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2024년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주민 스스로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도록 동기를 부여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비용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개최한다.
경진대회 참가 대상은 세대별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이 확인되는 후불형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를 운영 중인 공동주택이며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은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 누리집 공고란의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 경진대회 공고를 확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안동시청 자원순환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신청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과 감량률 △현장평가 △주민홍보실적 평가를 실시한 후 평가 점수 상위 5개 공동주택에 대해 최우수 1개, 우수 2개, 장려 2개 단지를 선정, 오는 12월 시상할 계획이다.
부상으로는 최우수, 우수, 장려 단지에 각각 200만원, 140만원, 1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지원금은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종량제 봉투 구입,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를 위한 사업 등에 사용하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은 악취발생은 물론 막대한 처리비용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처리 과정에서도 탄소 배출량이 많이 발생한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마련해 나가겠으니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에 시민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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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초청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특강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의 경쟁력 강화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맞춤 전략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우동기 위원장은 이날 특강에서 역대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 정책의 한계와 현실, 새로운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 등 지방 주도 균형발전 정책 소개, 지방시대 중점 추진 과제 등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봉화군을 찾아와 강연을 해주신 우동기 위원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특강을 계기로 지방 주도 분권형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발전과 도약을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해 7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지방자치분권위원회가 통합돼 출범한 대통령 직속기구이다.
우동기 위원장은 지방시대위원회의 1대 위원장으로 재임 중이며 지방시대 종합계획 수립, 기회발전특구지정, 지역균형발전 시책 추진 등 국가와 지방의 균형발전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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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호흡기 감염병 확산세 대응 개인 위생수칙 준수 당부
삼척시, 호흡기 감염병 확산세 대응 개인 위생수칙 준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보건소가 호흡기 감염병 환자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위생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감시자료에 따르면 최근 4주간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는 7월 말 474명에서 8월 초 880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고 백일해 환자도 8월 21일 기준 18,226명을 돌파하는 등 호흡기 감염병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에서는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흐르는 물에 비 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2시간마다 10분씩 환기 △기침할 때는 옷소매 나 휴지를 사용해 입과 코 가리기 △사람이 많고 밀폐된 실내에서는 마 스크 착용 등의 예방수칙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감염병 환자 발생 감시망을 운영하고 감염취약시설 내 고위험군의 집중관리를 위해 간병인력 교육자료를 배포하며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
삼척시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호흡기 감염병 확산으로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무더운 날씨이지만 마스크 착용, 실내환기 등 감염병 예방에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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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국 최초 신호등 보조장치도입, 시야방해 획기적 개선
삼척시, 전국 최초 신호등 보조장치도입, 시야방해 획기적 개선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전국 최초로 차량 신호등 보조장치을 도입하기로해 관내 교통 혼잡지역의 교통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에 새로 도입하는 신호등 보조장치는 기존 교통신호등과 동일한 신호를 표출하는 LED를 신호등주에 홈을 형성해 매립해, 강우, 안개, 김서림 등 날씨의 영향에 의한 시야 방해와 전봇대, 가로수, 주차차량 등 주변 외부 요소의 방해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시는 오래전부터 전방 대형 차량에 의해 신호등을 확인하지 못해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신기술을 장착한 신호등 보조장치 도입으로 이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량 신호등 보조장치은 오는 8월 26일 대형차량의 이동소요가 많은 삼척교 인근 사거리에 설치될 예정으로 시는 사업비 44,000만원 가량을 투입해 빠른시간 내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도입하는 신호등 보조장치는 전국 지자체에서 시범운영만 거쳤을 뿐 정식으로 도입하는 곳은 삼척시가 최초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관내 교통안전을 위해 시설물을 보강하고 점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호등 보조장치가 설치될 삼척교 사거리는 삼척 남부권을 잇는 7번 국도의 주요 길목으로 대형 화물차량의 주행이 빈번해 교통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적된 곳으로 알려졌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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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목재문화박물관, 유물 기증 캠페인 추진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유물 기증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있고 전시, 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목재문화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유물 기증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수집 대상은 △전통 목가구, 목재 공예품, 목재 악기 △전통 목공용 수공구, 재래공업 목재 도구 △목재문화 관련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있는 유물이다.
기증 신청은 오는 10월 13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사진을 갖춰 김해목재문화박물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된 유물은 1차 적합성 검토, 실물 접수, 수증심의위원회의 심의 순을 거쳐 수집 대상 기증 유물로 결정된 후 박물관 소장품으로 등록, 관리된다.
김진현 김해시 산림과장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온 지혜의 산물인 다양한 목재 유물이 전문 박물관에 수집돼 아름다운 목재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기증 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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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을지연습 폭탄테러 실제훈련 실시
함안군, 2024년 을지연습 폭탄테러 실제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2024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함안박물관 폭탄테러에 따른 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해 함안군 지역의 통합방위 작전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함안박물관에 거동수상자가 침입해 폭탄테러를 감행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으로 함안군, 5870부대 4대대, 함안소방서 함안경찰서 등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전파를 통해 초기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기관별 임무를 확인하는 등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초기대응 △통합지원본부 운영 △경계 및 검문·검색 강화 △화재 진압 및 응급구조 △폭발물 탐색 및 처리 △운영 정상화를 위한 긴급복구 절차 등이 진행됐으며 각 기관의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변화되는 상황 속에서 기관 간 협업 능력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작동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시와 다름없는 실전 분위기 조성으로 민·관·군·경 통합방위 태세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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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사업 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3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남해군이 법무부에서 시행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 적응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은 계절근로자의 입국 초기 무단이탈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계절근로자의 한국사회 조기 적응을 위해 대한민국 기초 법·질서 한국사회 적응 정보, 계절근로자 필수정보 등 계절근로자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법무부는 지난 6월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하반기 수요 신청을 받았으며 그 결과 남해군 포함 총 8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입국 후 지자체별로 실시하고 있는 교육과 별개로 법무부 및 조기적응지원단에서 파견한 전문강사가 총 2차시에 걸쳐 교육하며 3차시는 남해군에서 자체 강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남해군에 입국 예정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194명이다.
시금치 수확철에 맞춰 10월 말에 입국할 예정으로 입국이 완료되는 11월 초에 조기적응 프로그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 김도 과장은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해소가 되는 만큼 앞으로 이런 교육지원뿐만 아니라 농업인과 외국인근로자에게 관심을 더 기울이고 다방면의 지원 사업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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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스카이워크 하늘그네 챔피언십 대회’ 개최
‘설리 스카이워크 하늘그네 챔피언십 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남해군의 관광 활성화와 설리 스카이워크 홍보를 위해 오는 9월 7일 ‘2024 하늘그네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해 설리스카이워크와 서울 왕십리역 하늘그네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며 참가자들의 기록을 측정해 풍부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하늘그네 챔피언십은 2018년에 처음 시작된 대회로 참가자들이 하늘그네를 얼마나 빨리 360도 회전시키는지를 겨루는 게임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설리스카이워크의 5미터 하늘그네를 사용하는 만큼, 그 스릴과 재미가 한층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 참가는 사전 접수 및 대회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카카오톡 채널 ‘하늘그네’를 추가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조영호 본부장은 “국내 최고 높이인 5미터의 설리 스카이워크 하늘그네에서 참가자들이 스릴과 재미를 경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상품도 획득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흥미로운 설리스카이워크 하늘그네를 운영해 남해 관광의 명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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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뉴ː빌리지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홈플러스 인근 주택지 대상 추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22일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홈플러스 인근 노후저층주거지 정비를 위한 ‘뉴:빌리지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뉴:빌리지’는 지난 3월 정부가 발표한 3대 혁신과제 중 하나로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역 개별건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지에 아파트 수준의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정부가 최대 150억원을 지원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주택 정비가 일어날 수 있도록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0월 초 지자체 공모 신청을 받아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정에 따라 지난해 입지적정성 검토 용역을 시행해 휴천2동 홈플러스 인근 주택지를 사업구역으로 선정하고 올해 ‘소규모정비 관리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뉴:빌리지 사업 공모 신청에 앞서 사업에 대한 주요 내용과 공모 계획등을 주민에게 설명하고자 이날 설명회를 마련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뉴빌리지 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에 기반·편의시설 설치와 주택정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형태의 획기적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며 “앞으로 구도심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의 새로운 사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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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4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를 출산 후 6개월간 최대 1천2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 12월 31일 출산한 소상공인과 배우자로 거주지 및 사업장 주소가 모두 경북에 있는 소상공인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직전년도 매출액이 연 1천 2백만원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는 육아 공백으로 대체인력을 고용하면 월 최대 200만원, 연속된 6개월간 최대 1천2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고용 시 최저임금법 및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기준을 만족해야 하며. 사업장당 1명분만 지원된다.
대상자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경상북도 ‘모이소’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선정된 소상공인은 1개월 단위로 인건비를 청구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출산 및 육아로 사업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해당 소상공인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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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코로나19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보건소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종합적인 방역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강화하고 감염병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추진했다.
군위군 보건소는 코로나19의 재유행에 대비해, 관내 8개 읍면에 위치한 경로당 213개소 대상으로 소독용 알코올 스프레이를 배부했다.
소독용 알코올 스프레이는 코로나19 외 각종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이 경로당 내 접촉이 잦은 곳에 사용하도록 안내 및 교육했다.
또한 군위군은 농촌 지역의 특성상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취약한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기피제를 경로당에 비치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특히 농업에 종사하거나 야외 활동이 많은 주민들에게 위험할 수 있다.
이러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법 중 하나인 기피제 사용을 생활화 하기 위해 이와 같은 조치를 취했다.
윤영국 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재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소독용 알코올 스프레이를 배부해 경로당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기피제를 활용해 진드기와 접촉을 줄이고 감염병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방역 조치는 군위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각종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며 “군위군은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예방 조치를 시행하며 지역사회의 감염병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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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대응체계 강화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코로나19 합동전담대응팀을 구성·운영해 유증상자 진료 의뢰, 환자격리 권고 집단발생 등 지속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19일부터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36곳 경로당에 400여개 방역물품 배부를 시작으로 8월 중 고위험군 감염취약시설인 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등 27곳에 마스크, 자가진단키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 게시와 LED 전광판 송출 등을 통해 호흡기 감염병 5대 예방수칙을 홍보해 코로나19 재유행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먹는치료제 처방기관 21곳과 조제기관 14곳을 운영하며 수급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다.
거점공급기관 및 중앙으로부터 수요량의 1/6 수준에 불과한 양을 수급하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예방과 홍보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8월 현재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주기적인 환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것을 시민들에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