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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추석 명절 “미리 성묘하기”로 행복하고 여유롭게 보내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청솔공원은 2024년 추석 명절 5일간의 연휴로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차 및 교통 불편을 피할 수 있는 ‘미리 성묘하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추석 연휴에 집중되는 성묘객의 주차 및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9월 16일까지 ‘미리 성묘하기’ 기간을 정하고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청솔공원 내 불법 주·정차를 방지하고자 적극 홍보에 나섰다.
특히 올해에는 봉안당을 방문하는 유가족, 친지 분 등의 성묘객들을 위해 임시분향 제례실을 설치해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는 분향의 불폄함을 해소하고자 한다.
신축봉안당은 안치단 내부에는 유골함, 사진, 소형 조화만 안치가 가능, 안치단 외부에는 사진을 포함해 어떠한 물품도 설치 금지되며 만약 설치 시 제거 및 폐기 처분된다고 공지했다.
강릉시 청솔공원의 화장장과 매장 및 안치 업무는 추석 명절 당일에는 휴무하며 봉안당 및 묘지관련 민원처리만 가능하다.
청솔공원은 고인의 봉안당 및 묘지 안치번호를 모를 경우를 대비해 청솔공원 민원실로 전화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성묘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강릉시 청솔공원관계자는 “추석당일 청솔공원 성묘가 매우 혼잡하므로 ‘미리 성묘하기’를 특별히 당부드리며 시민과 성묘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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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구비서류 제로화’ 추진으로 민원 개선 나선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구비서류 제로화’를 적극 추진한다.
이 정책은 기존에 민원인이 제출해야 했던 각종 구비서류를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으로 대체해 시민들의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 계획 중 하나인 ‘정보 요구는 단 한 번만’ 추진을 위한 행정정보 공동이용사무 확대계획에 따라 강릉시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무를 중심으로 발굴 및 개선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산후조리비용 지원, 어르신 교통복지 지원, 평생학습 수강료 감면 3개 사무에 대해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을 활용해 가족관계증명서 국가유공자확인서 등 8종의 구비서류를 감축하고 있다.
또한, 다음 달부터는 상하수도 사용료 감면 신청시 장애인증명서 기초생활수급자 자격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의 구비서류 제출이 필요 없도록 추가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신청서와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만 제출하면 복잡한 서류 준비 과정 없이 간편하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강릉시는 지난해 약 33만 7천 건의 구비서류를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을 통해 감축했으며 올해는 8월까지 6개 사무를 신규 발굴해 연간 약 2만 6천 건의 추가 감축을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구비서류 제로화 추진이 시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수렴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 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구비서류 제로화 추진은 시민들의 행정 편의성을 높이는 중요한 조치”며 “이는 단순히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불필요한 행정 낭비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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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맞이 특별할인 판매에 따른 거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특별단속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추석 명절맞이 거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와 동시에 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막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거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기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로 모바일과 지류 가맹점 전체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행위은 부정수취·불법환전, 제한업종 영위, 결제거부 행위, 현금과 차별대우 등이며 특히 물품 및 용역의 제공 없이 수취한 지역사랑상품권을 불법환전하는 소위 상품권 ‘깡’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상품권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거래를 추출해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하며 부정유통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단속에 적발되면 가맹점 등록취소, 최대 2,000만원의 과태료 부과 및 부당이득 환수 등의 처분을 하고 심각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특히 거제시는 특별단속 기간내 적발된 부정유통 건에 대한 행정처분을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거제시는 “상품권 확대 발행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가맹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부정유통 단속을 통해 상품권 유통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겠다”며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시민과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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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식품안전관리인증 HACCP 취득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식품안전관리인증 HACCP 취득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가 지난 5월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이후 시제품개발 및 식품품목제조보고 18건 등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식품안전관리인증인 HACCP을 취득해 더욱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가공제품을 생산하게 됐다.
이번에 취득한 HACCP 인증 제품은 과채주스와 혼합음료 2개 유형으로 인증 유효기간은 2024년 8월 21일부터 2027년 8월 20일까지 3년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취득한 2개 유형 외 향후 개발돼 제품화되는 다른 식품 유형에 대해서도 HACCP 인증과 스마트 HACCP 인증을 취득해,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생산되는 가공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상품성을 높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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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용상공설시장, ‘달빛야시장’ 개장
안동시 용상공설시장, ‘달빛야시장’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8월 30일 용상공설시장에 ‘달빛야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야시장은 8월 30일 오후 6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 26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10시에 운영된다.
이번 달빛야시장은 용상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공모에 선정되며 2024년부터 2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접목해 용상시장을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이다.
용상지역의 대표 식재료인 한우를 소재로 개발한 특화 레시피 메뉴와, 한층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만들어진 기존 상가의 메뉴를 이번 야시장에서 선보이고 다양한 문화공연 및 노래자랑 등으로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울 예정이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용용 행복야시장 놀장’을 운영해 가족 룰렛 게임, 무동력 체험 놀이터, 버블 체험장 등 가족이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마련했다.
우병수 용상시장 상인회장은 “용상공설시장에서 처음 열리는 야시장인 만큼 특색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이 야시장에 방문해 좋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주말 야시장 운영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즐기시길 바라며 용상시장이 안동의 대표 야간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발굴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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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선 8기 전반기 공모사업 순항.사업비 4,033억원 확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민선 8기 전반기 2년간 81개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3,240억원을 포함한 총 4,03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역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29개 사업에 선정, 국·도비 531억원을 포함해 총 83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공모사업 추진에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공모사업은 △문화의거리 공영주차타워 조성 179억원 △원주 꿈이룸 커뮤니티센터 건립 196억원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사업 242억원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지원 플랫폼 구축 231억원 △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고도화 기반 구축 160억원 등이다.
분야별로는 △미래산업 분야 12건 923억원 △문화·교육 분야 10건 2,340억원 △교통 분야 4건 215억원 △복지·주민 편의 분야 17건 173억원 △지역경제 분야 13건 156억원 △농업농촌 분야 7건 118억원 △기후·환경 분야 5건 80억원 △관광·체육 분야 13건 28억원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외에도 민선 8기 들어 지역현안 사업 중 원도심 전통시장 도로변 주차공간 확충사업 5억원, 재난안전 사업 중 문막교 재가설 10억원 등 총 35건 196억원이라는 전례 없는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밀접하고 수혜성이 높은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러한 성과는 원주시민의 성원과 공직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더욱 매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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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경축행사 개최
원주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경축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원주댄싱공연장에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립합창단, 팀 랩터스’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원주의 어제 오늘’을 주제로 한 시민의 날 영상 상영과 함께 시민의 노래 합창 등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 이후 저녁 7시 30분부터 스컬&하하, 박상민, 별, 정다경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5,200여개 좌석이 준비되어 있으며 원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분들께서 원주시를 사랑하고 아껴주신 결과 지금의 행복이 넘쳐나는 안전한 원주시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분들께서 찾아 잠시나마 삶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제28회 시민의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이 댄싱공연장 상설무대에서 열린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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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DMO 지역주도 관광활성화 포럼 성료
동해시, DMO 지역주도 관광활성화 포럼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DMO 사업으로 지난 8월 22일 현진관광호텔 5층에서 지역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강원권 DMO를 중심으로 지역이 주도한 관광 활성화를 통해 인구소멸 위기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강원권 5개 시군 DMO 협의체, 기타 유관기관 종사자, 시민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포럼은 △ 한라대학교 배준호 교수의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관광의 역할과 과제’, △ KTO 파트너스 정진수 대표의 ‘일본DMO를 통한 동해DMO의 발전 방향’, △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석 대표이사의 ‘강해영 사업을 통한 강원권 DMO 협력 방안’을 강의했고 이어서 가천대학교 이인재 교수를 좌장으로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강원권 DMO 실무자들의 심도 있는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재단 관계자는 “재작년 동해, 평창, 강릉을 중심으로 강원권 DMO가 결성된 후 많은 사업 및 교류를 함께 해왔다 동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지역 주도 관광 활성화 포럼에 대한 참여자분들의 높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포럼을 통해 인구 감소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단위 방안을 도출해 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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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특산품 미국 수출 줄이어
동해시 특산품 미국 수출 줄이어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이 잇달아 성사되고 있어 동해시 관내 중소기업 제품들에 대한 평가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동해시 특산품인 수산가공품과 주류의 미국 수출액이 1억원을 넘어섰고 수출지역도 미국 동부, 서부, 중부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지난 7월 건오징어, 국산임연수, 코다리 등 동해시 특산품 27개 제품이 미국 동부 메릴랜드로 수출된 데 이어 8월 중순에는 지역의 막걸리가 미국 서부 LA로 처음으로 수출됐고 지난 8월 22일에는 칡국수, 코다리, 페스츄리 오징어 등 11개 제품이 미국 중부 시카고 수출을 위해 동해에서 출발했다.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은 지난해 처음으로 성사되었는데 당시 홍보 판촉을 위해 찾았던 메릴랜드와 시카고에서 동해시 특산품에 관심을 갖는 바이어가 나타나면서 이번 수출로 연결된 것이다.
한편 최근에는 동해시에서 생산되는 생수 제품에 관심이 있는 미국 바이어가 동해시를 찾아 공장 견학 및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동해시 관내 기업들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미국 내 K-컬쳐에 대한 인기 상승과 함께 한국의 건강식품에 대한 교포, 현지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대형 브랜드에 대한 선입견이 없는 이들이 품질이 좋은 지방 중소기업 제품에 관해서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 현지 시장에 밝은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미국 현지에서 동해시 특산품에 대한 홍보 특판전을 개최한다는 계획하에 현재 바이어 측과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며 “관내 기업인들이 국내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 제품개발과 마케팅에 큰 관심을 갖게 되어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수출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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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 전국 체전 자원봉사자 사전교육 진행
고성군, 2024 전국 체전 자원봉사자 사전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25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에서 2024 전국체육대회 자원봉사자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해 10월에 개최될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고성군은 이번 대회에서 4개 종목을 개최할 예정이며 대회를 찾는 선수들과 관람객들을 맞이할 자원봉사자들이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전국 체전 개요 △자원봉사자 인권 △친절 교육 등의 필수적인 교육을 받았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대회의 성공에 있어 매우 중요하며 모든 활동에서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자원봉사자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모두의 체전, 자원봉사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교육을 이수한 봉사자들은 4개 종목의 경기장에 배치돼 경기 운영, 경기장 안내소 운영, 노약자나 장애인 보조 활동 등의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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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세 납부 기한은 ‘9월 2일’이다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9월 2일까지 정기분 주민세를 신고·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으로 고성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세액은 1만 1천 원이다.
또한 주민세 사업소분은 고성군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부과되며 대상자는 기본세액과 연면적 세액을 합한 세액을 직접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9월 2일이며 아직까지 고지서를 받지 못한 세대주는 읍면 사무소나 군청에 연락해 납부 확인하면 된다.
아울러 납부기한이 지난 경우 납부지연가산세 3%가 가산되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를 해야 한다.
주민세 납부는 위택스 또는 전국 금융기관, 신용카드, 가상계좌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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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후에너지 외교 시동… 영국 방문, 유연한 RE100 등 논의
김용태, 기후에너지 외교 시동… 영국 방문, 유연한 RE100 등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국민의힘 기후환경특위에 참여했던 김용태 국회의원은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영국을 방문해 기후에너지 관련 정부조직과 국제 NGO 등과 집중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20일에는 영국 에드먼트 버크의 철학을 계승하는 보수주의 기후환경 단체인 CEN과 진행한 토론 세션에서 김용태 의원은 “기후환경 어젠다는 미래세대에 대한 보수의 책임”이라고 강조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보수정당의 기후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CEN은 현재 영국 보수당에서 150여명의 상·하원 의원, 500여명의 지방의원과 시민조직이 참여하고 있으며 45개국에서 2050년 넷제로를 지지하는 의원들의 중도우파 기후행동선언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21일에는 런던에 있는 탈석탄동맹을 방문해 줄리아 스코룹스카 사무총장 등과 토론했다.
줄리아 사무총장은 탈석탄을 위해 금융의 역할을 강조했고 김용태 의원은 동아시아 등의 지역에서 ‘값싼 전기’로 인식되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에 대한 공공의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무탄소 발전단가 공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김의원은 ‘무탄소 발전단가’란 석탄이나 LNG 등 화석연료 발전시설에 100% 탄소포집 시설을 설치한 것을 가정했을 때의 시설 비용을 반영한 발전 단가로서 “기후변화 시대에 공정한 비교 지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PPCA 방문을 계기로 김용태 의원은 현재 한국에서 진행 중인 석탄화력발전소 종사 근로자들의 고용 전환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또한, 김용태 의원은 RE100 캠페인을 창설한 Climate Group을 방문해 샘 키민스 이사, 앤드류 포스 정책본부장과 유연한 RE100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했다.
김용태 의원은 무탄소 에너지원인 신재생에너지와 원전의 동시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이에 대해 샘 키민스 이사는 클라이밋 그룹 역시 원전에 대해 부정적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김용태 의원은 앤드류 포스 정책본부장과 수소발전이나 양수발전이 RE100에 포함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앤드류 본부장은 수소의 생산이나 양수 과정에 신재생에너지가 사용될 경우 수소 또는 양수발전을 RE100에 포함시키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클라이밋 그룹에서는 ‘재생에너지가 화력발전과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전력시장 제도와 정책환경 마련’ 등을 내용으로 하는 ‘RE100 한국형 정책제언을 제안했고 김용태 의원은 이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이번 김용태 의원의 영국 방문은 우리들의 미래 후원으로 주한 영국 대사관,기후솔루션과 함께 방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용태 의원은 “영국은 전통을 중시하면서도, 18세기 산업혁명과 21세기 금융산업 혁신 등 민간 주도의 경제 혁명을 선도해온 나라이며 지금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며 “한국에 맞는 기후에너지 정책 어젠다를 개발하고 국가 및 지방 수준에서 기후위기 대응 발전 모델을 만들어 기후 대응 강국을 만들겠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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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日 팬미팅 성료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행복해”
사진제공 = 로그스튜디오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이재욱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재욱은 지난 25일 일본 사이타마현 오미야 소닉시티홀에서 ‘2024 LEE JAE WOOK FANMEETING IN JAPAN ‘log i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약 9개월 만에 일본 팬들을 만난 이재욱은 황치열의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로 팬미팅 포문을 열었다.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은 이재욱은 변함없이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진 ‘HAPPY SUMMER MOMENT’ 코너에서 이재욱은 여름에 관련된 음식, 추억 등을 이야기하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이재욱은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로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갔다.
‘그래서 이재욱이다’, ‘LOG IN QUIZ’ 등 다채로운 코너를 진행하고 본인의 애장품을 포함해 진심이 담긴 선물들을 전달했다.
이후 이재욱은 혁오의 ‘공드리’, 도규의 ‘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하지 마요’, 싸이의 ‘기댈곳’ 등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세트리스트와 역대급 라이브 무대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마주치며 아쉬운 인사를 한 이재욱은 팬들의 뜨거운 앙코르 요청에 One Ok Rock의 ‘Wasted Nights’를 열창하며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팬미팅에서 진솔한 토크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남다른 팬 사랑을 자랑한 이재욱은 찾아준 모든 팬들과 하이 터치 이벤트를 진행, 마지막까지 진한 여운을 안겼다.
일본 팬미팅을 성료한 이재욱은 소속사 로그스튜디오를 통해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것 같아 행복하다”며 “팬분들이 주시는 마음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준비했는데 즐거우셨길 바란다 계속되는 더위 속에서 건강 잘 챙기시고 곧 다시 만나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욱은 오는 9월 28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2024 LEE JAE WOOK FAN CONCERT IN SEOUL ‘log in’’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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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홍보 나서
창원특례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홍보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감천계곡에서 막바지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진동면 광암해수욕장에 이어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집중기간에 진행하는 두 번째 캠페인이다.
안전보안관, 관련 부서 공무원 등 피서객들에게 물놀이 안전 수칙 및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의 내용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며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쿨스카프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박성옥 안전총괄담당관은 “기나긴 폭염으로 지치는 여름, 많은 시민들이 막바지 피서를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안전한 창원특례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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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강화
거제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코로나19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홍보에 나섰다.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손씻기, 환기, 기침예절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강조하면서 특히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보호자 및 방문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종사자는 업무에서 배제할 것을 권고했다.
감염취약시설: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시설 등또한 감염병대응팀은 감염취약시설인 노인요양시설 등의 코로나19 환자발생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 내 환자 증가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해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편 시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실내 환기 부족 등으로 호흡기 감염병 유행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일상생활 속에서 2시간마다 10분간 창문 환기 등 실내환기를 생활화 할 것을 당부했다.
구신숙 보건소장은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기침,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고 증상이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202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