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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학관 건립 조기 추진을 위해 부지 확정 후 첫 회의 열어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후 1시 30분 시청 3층 회의실에서 부산문학관 건립 부지 확정 이후 처음으로 문학관 건립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문학관 건립 부지는 지난해 11월 금정구 ‘만남의 광장’ 으로 확정됐다.
회의에는 부산문학관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 콘텐츠기획 소위원회 위원, 시 공공건축가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올해 부산문학관 건립 추진에 대한 상황 보고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월에 실시한 신규사업 사전심사 및 현재 부산연구원 부산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대형투자사업 타당성 조사에 대한 추진 상황 보고와 그에 따른 자문과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부산문학관 건립 타당성 용역’은 부산연구원 부산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대형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강화 추진계획’에 따라 부산문학관 건립사업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타당성 확보와 향후 투자심사를 위한 사전자료를 목적으로 올해 1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부산문학관 건립 타당성 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산문학관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용역 과정에 반영, 오는 9월 중순경 최종보고회 개최 후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부산문학관'을 금정구 '만남의 광장' 부지에 2027년 완공, 2028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문학전시실, 수장고 창작실, 강의실, 학예실, 북카페 등을 포함한다.
금정구 ‘만남의 광장’의 조각공원과 주차장은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고 전시, 관람, 강좌, 창작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시민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부산문학관' 건립 추진에 많은 관심을 두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위원님들의 열의를 모아 더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중요한 콘텐츠 구성과 건축설계 과정에 추진위원회 자문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부산 문학의 정체성을 반영하는 문학관으로 조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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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 발대식 개최
‘2024 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 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심성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을 비롯해 참가 청소년, 극지전문가, 유관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장정의 출발을 선포했다.
발대식은 △인사말씀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 임명장 수여 △극지안전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발대식 이후 오는 31일 참가자들은 10일간의 북극 체험 탐험에 돌입한다.
'극지체험탐험대'는 부산 청소년들에게 극지 체험 기회를 제공해 미래 극지 인재를 양성하고자 2020년부터 운영돼오고 있는 사업이다.
시가 주최하고 극지해양미래포럼과 국제신문이 후원한다.
2020년 남극세종과학기지를 시작으로 2022년 북극다산과학기지에 이어 지난해 남극관문도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를 방문했다.
올해 극지체험탐험대는 지원자 380명 중 서류전형과 극지상식 골든벨대회, 면접전형을 통해 청소년 8명과 극지전문가로 선발했다.
이들은 북극관문도시와의 문화적 교류 확대를 통한 파트너십 증진 및 부산의 글로벌 극지 허브도시 조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탐험대는 오는 8월 31일 부산을 출발, 9월 1일 노르웨이 스발바르제도 롱이어비엔 및 트롬쇠를 방문해 극지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탐험대의 첫 방문지인 스발바르제도 롱이어비엔에서는 국제종자보관소를 방문하고 스발바르 대학을 견학한다.
북극 생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빙하 걷기 및 보트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북극관문도시 노르웨이 트롬쇠를 방문한다.
이어 북극이사회, 북극경제이사회를 방문해 북극이사회 사무국장 및 담당자 등과 극지정책 및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8박 10일 일정을 마친 극지체험탐험대는 9월 9일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심성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극지는 부산의 경쟁력을 높여줄 소중한 미래가치”며 “우리시는 극지관문도시와의 문화적 교류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증진과 청소년 탐험대 체험을 통한 미래 극지인재 양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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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베트남에서 신생기업 글로벌 도약의 발판 마련
부산시, 베트남에서 신생기업 글로벌 도약의 발판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테크노파크와 지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이노엑스 2024'와 '스타트업 휠'에 부산의 유망 신생기업들이 참가해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성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노엑스’는 아세안 지역 기업 커뮤니티와의 협력 및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베트남 최대 전시행사다.
올해 11회째인 ‘스타트업 휠’은 1천500개 이상의 베트남 및 국제 기업이 참가하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신생기업 피칭 대회로 ‘이노엑스’ 와 함께 열린다.
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이번 전시회에 △슬래시비슬래시 △뉴라이즌 △제이제이앤컴퍼니스 △엔파티클 △코어무브먼트 △테라클, 총 6개 유망 신생기업과 함께 참가했다.
부산의 유망 신생기업 6개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구매자 상담 58건, 투자 상담 41건 이상을 진행하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전시회 기간 이들 기업은 현지 투자자들과의 일대일 미팅을 통해 사업 확장 및 투자 유치의 기회를 모색했으며 일부 기업은 후속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
특히 이들 기업 중 4개 기업은 '스타트업 휠' 경진대회에서 톱50 최종 라운드에 진출해 혁신성을 입증했다.
부산 신생기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심사위원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국제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시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론치패드'에서 '아시아 창업도시 부산'의 브랜드를 소개하고 오는 10월 1~2일에 열리는 아시아 창업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4' 홍보 발표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이노엑스 전시회의 프로그램으로 투자자 및 파트너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 홍보하는 분과다.
시는 이 자리에서 ‘아시아 창업도시 부산’과 ‘플라이 아시아 2024’를 홍보하며 부산의 유망 신생기업 피칭을 선보여 많은 참관객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시는 행사 전날에 자체적으로 베트남 진출을 위한 현지 기업 투자 설명회를 열어, 부산 유망신생기업과 현지 투자자 간 직접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 부산 기업의 베트남 현지 투자 유치 및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번 현지 기업 투자 설명회는 아리재 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전문가와 투자자들을 초청해 현지 선배 기업 특강, 기업 투자 설명회 피칭, 투자 상담,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남동우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이번 '이노엑스 2024' 참가는 부산 신생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세계에 알리고 지속적으로 글로벌 투자와 협력을 창출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시는 이를 통해 베트남 등 아세안 시장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신생기업 생태계와의 연계를 한층 더 확고히 해 지역 유망 신생기업들의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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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하단~녹산선 총사업비 확정… 사업 본격 추진
부산도시철도 하단~녹산선 총사업비 확정… 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서부산권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핵심사업인 도시철도 ‘하단~녹산선’의 총사업비가 확정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총사업비 1조 4,489억원은 명지국제신도시 구간 지하화 사업비가 반영된 사업비로 당초 예비타당성조사 총사업비 1조 1,265억원에서 3,224억원이 증액된 금액이다.
‘하단~녹산선’은 현재 건설 중인 ‘사상~하단선’을 연장해 하단역에서 을숙도, 명지국제신도시를 거쳐 녹산국가공단까지 총 13.47킬로미터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지난 2022년 6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현재 기본계획 승인 절차를 이행 중이다.
시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공청회 시 제시된 ‘명지국제신도시 구간 도시철도 지하화’ 주민 의견을 수용해 ‘하단~녹산선’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정부에 지난해 10월 승인 신청했다.
명지국제신도시 지하화 구간: 104정거장~106정거장, 총 2.3km 그러나, 지하화에 따른 사업비 증가로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거쳤으며 그 결과 확정된 기본계획 총사업비가 지난 8월 23일 국토교통부로 통보됐다.
시는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사업의 본격 추진으로 서부산권의 도시철도 기반 시설이 확충됨에 따라 서부산권 주민들의 대중교통수단 선택의 폭이 확대되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녹산국가산단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고와 대중교통수단 분담률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 핵심사업인 ‘하단~녹산선’의 총사업비가 확정됨에 따라 기본계획 승인, 각종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조속히 추진하고 연내 설계 등 발주를 실시해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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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제정 촉구 1호 서명… 연내 통과 결의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부산상공회의소 주관으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조성을 위한 부산글로벌허브도시 범시민추진협의회 출범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양재생 상임공동대표의장 등 범시민추진협의회 임원과 위원 등 700여명이 참석하며 범시민추진협의회 활동 계획 및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 출범하는 부산글로벌허브도시 범시민추진협의회는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한 걸음 더 빨리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부산시민의 힘을 모으기 위해 상공계, 시민사회 등 부산지역 각계각층 대표 인사가 참여하며 상임공동대표, 공동대표, 고문, 운영위원 등 80여명의 임원으로 구성된다.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박재율 지방분권균형발전 시민연대 상임대표, 백명기 글로벌부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최효자 범여성추진협의회 상임대표,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중소기업 회장이 상임공동대표를 맡았다.
여기에 부산시새마을회를 비롯한 국민운동 3개 단체와 시민사회 각계 단체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부산의 재계, 학계, 종교계를 중심으로 주요 인사들이 고문단으로 참여한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출범식에 참석해 축하와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며 범시민추진협의회 위원 등 700여명의 시민과 함께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1호 서명을 비롯해 특별법 제정을 위한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범시민추진협의회도 이날 출범식에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국회에 촉구하는 결의를 다지는 한편 앞으로 100만명 서명운동, 범시민 궐기대회, 국회 방문 시민 결의대회 등 지역사회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상임공동대표의장을 맡은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회장은 “부산의 경제와 산업의 새로운 부흥을 이끌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을 비롯해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만드는 데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국회에서 처음 발의됐던 특별법은 제21대 국회 종료로 아쉽게 폐기됐다가, 제22대 국회 개원 직후 부산지역 국회의원 전체 18명이 공동으로 참여한 여야 1호 법안으로 재발의됐다.
특별법에 대해서는 여야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도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이미 부처 협의가 완료된 상황으로 특별법 제정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뜻이 전달되면 국회 법안 심사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대통령, 정부, 여야 국회도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에 모두 공감하고 있다”며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은 부산만을 위한 법이 아니며 수도권 일극 주의로 인해 한계에 봉착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가 경영전략이다”며 “무엇보다 연내 특별법이 조속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시민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홍보 전도사가 되어 큰 목소리를 다음달라”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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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 및 발대식 개최
2024년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 및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8월 23일 센터 2층 교육장에서 ‘2024년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지난 5월 23일부터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집수리 △낙상예방 △이·미용 기초 및 심화 등 교육을 실시해, 30명이 전문자원봉사자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이날 수료식과 발대식을 통해 구성된 제3기 집고수 봉사단, 제6기 가위사랑봉사단은 전문자원봉사단으로서 활동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면서 봉사단원들과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안동시의 전문자원봉사자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봉사단의 전문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돼 시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에 많은 관심을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전문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축하하며 교육기간 동안 익힌 전문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시에서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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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전통주와 안주의 만남 ‘기미주안(氣味酒案’
안동 전통주와 안주의 만남 ‘기미주안(氣味酒案’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전통주와 안주의 만남 ‘기미주안’ 사업을 위한 안주 공모전 ‘식객 발굴전’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인 기미주안은 안동의 전통주와 고유 음식문화를 기반으로 관광객 만족도 증대, 방문객 체류시간 증가, 지역민의 체류형 관광기반 강화, 지역 인지도 제고 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동 안주 공모전 ‘식객 발굴전’ 공모는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을담다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안동시관광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요리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의 참여가 가능하며 연령, 성별, 지역을 넘어 신개념 안동 안주의 영역을 다방면으로 개척할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시상자에게는 기미주안 10味 등재, 판매기획전 부스 제공 및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안동시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안동의 특산물을 이용한, 전통주와 어울리고 트렌디한 안동 안주 발굴이 기대된다”며 “안동 전통주에 어울리는 신개념 안동 주안상 ‘기미주안’을 통해 안동의 전통주 또한 더 많은 분이 알고 만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미주안’은 △시민 선호도 조사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체험전 △판매기획전 등 안동의 전통주 및 특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안주 발굴 이후에도 다채로운 사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미주안은 안동의 특색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안동소주, 약주, 탁주, 와인, 맥주 등 총 5가지 주종에 어울리는 새로운 안주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며 “안동의 식재료와 전통주에 관심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므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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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제2회 추경예산안 630억원 편성 시의회 제출
안동, 제2회 추경예산안 630억원 편성 시의회 제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630억원 규모로 편성해 오는 9월 2일 열리는 안동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다.
예산 규모는 1조 7,630억원으로 늘게 된다.
일반회계가 630억원이 늘어 1조 5,920억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등 특별회계는 1,710억원으로 규모를 유지한다.
일반회계 세입은 법인세 감소 등의 여파로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16억원 줄었으나, 특별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 등 의존수입이 39억원, 순세계잉여금 등 보전수입이 607억원 늘어 일반회계만 630억원의 세입변동이 발생했다.
세출예산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 예산을 비롯한 긴급현안 해소와 농민들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지난 7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를 위해 호우피해복구사업비 41억원, 재해응급복구비 5억원 등을 투입해 신속복구에 나선다.
특히 사유 시설피해 재난지원금 22억원을 시비로 먼저 편성해 국비 교부를 기다리지 않고 우선 지원, 명절을 앞둔 수해민을 위로한다.
농민을 각종 재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비, 유해야생동물 포획포상금과 함께 농기계 임대 사업소 확장을 위한 부지매입비와 설계비를 편성해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도 준비한다.
전통시장 마케팅 지원사업과 전통시장 내 시설물 소규모 유지보수비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3억 4천만원과 투자기업 입지·시설 보조금 20억원,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조금 3억원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예산이다.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사업 10억원과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 장려금 5억원 등으로 청년인구 정착과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예산도 놓치지 않았다.
선비순례길 4, 5코스 연결 징검다리 조성사업 3억 5천만원과 하회마을 셔틀버스 전기 충전소 설치공사 2억 5천만원, 만휴정 주변 편의시설 개선사업 1억 6천만원 등 관광 명소화를 위한 예산도 적극 반영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경로당 보수사업 4억원과 경로당 활성화물품 지원사업 8천만원을 편성하는 한편 인플루엔자 백신 예방접종 지원사업 3억 5천만원과 관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대상으로 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 13억 7천만원 등으로 시민의 건강을 챙긴다.
이 밖에 시민 불편해소 등 현안 사업으로 소방도로 개설 50억원, 간선도로 개설 14억원 등도 포함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신속한 수해복구와 농업인,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 뒷받침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는 즉시 사업을 추진하고 예산을 집행함으로써 시민의 고충을 최대한 해소하고 민생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과 재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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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 “ 충남 공공 비축미 배정 물량 대폭 확대 , 강력 촉구 ”
박수현 , “ 충남 공공 비축미 배정 물량 대폭 확대 , 강력 촉구 ”
[아시아월드뉴스] 박수현 의원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남의 공공비축미 배정 물량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벼 재배면적 대비 충남의 공공비축미 배정 물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정당한 가격에 쌀을 내놓을 수 있는 기회를 잃은 충남도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매우 심각하다”는 것이 박수현 의원의 지적이다.
문제를 인지한 박수현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어기구 의원에게 공공 비축미 매입에서 소외된 충남 쌀 문제에 대해‘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긴밀히 협의해 왔다.
26일 오전 어기구 위원장은 농식품부 장관에게 문제해결을 위한 건의서를 전달한 바 있다.
박수현 의원이 ‘충남도청’ 으로부터 파악한 ‘2023년 공공 비축미 매입 현황’에 따르면, 충남의 쌀 재배면적은 13만 2,000ha 로 전국 쌀 재배면적 70만 8,000ha의 18.6%에 달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면적이 크다.
그러나 총 40만 톤의 공공 비축미 배정 물량 중 충남이 차지하는 부분은 12.7%인 51만톤에 불과해서 전국에서 5번째 수준이다.
이처럼 18.6% 대비 12.7%로 격차가 나기 때문에, 2023년 기준 쌀 생산이 많은 순으로 전남, 충남, 전북, 경북, 경남 등 5개 시도 중 ‘전국 쌀 재배면적에서 해당 시도가 차지하는 비중’보다 ‘전체 공공비축미에서 해당 시도가 차지하는 배정 비중’이 작은 지자체는 충남이 유일했다.
박수현 의원의 설명에 의하면, 충남 쌀이 공공비축 대상에서 소외되어 온데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공비축미 배정기준’이 한몫하고 있다.
현재 배점 기준은 ‘시책평가’ 및 ‘감축실적’이 각각 25%, 15%인데 비해, 재배면적은 20%에 불과하고 전년 공공비축미 매일 실적이 40%에 달한다.
수년간 공공비축미 수매에서 실적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충남이 계속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박수현 의원은 “조만간 2024년도 공공 비축미 매입 물량이 확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대로 충남 쌀 농가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되는 현실이 절대 되풀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어기구 농해수위 위원장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현행 공공비축미 배정기준을 개선하고 충남 쌀 농가가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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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한전 함양지사,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협약 체결
함양군-한전 함양지사,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과 한국전력공사 함양지사는 26일 함양군청에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한국전력공사의 사회안전망 서비스로 1인 가구의 전력 사용량과 통신데이터 사용패턴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하고 평상시와 다른 사용 패턴 탐지 시 읍·면 복지담당자에게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담당자가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회안전망 제공 서비스이다.
지원 대상은 고독사 위험 가구 중 한전의 원격 계량기 설치 또는 설치 가능 가구로 12월까지 시범 운영 후 2025년부터는 함양군에서 이용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진병영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독사 위험 가구의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승한 함양지사장은 “한국전력의 전력·통신 데이터를 활용해 고독사 위험가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군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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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창녕군 영산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군민들의 지속적인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다음 달 2일부터 ‘우리나라 책의 날’인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또한, 영산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로 휴관 중임에 따라,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과 문화가 있는 작은도서관에서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영산노인복지회관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독서지도 강사와 책을 읽고 만들기 체험을 하는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문화가 있는 작은도서관에서는 △새 책 줄게, 헌책 다오 △독서의 달 두배로 데이 △책 속의 한 문장 응모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이 준비돼 있으며 자세한 행사내용은 영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다가오는 독서의 계절에 종이 한 장의 무게인 5g의 위대한 가치를 독서로 발견하시길 바란다”며 “독서의 달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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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 평생학습으로 뇌 건강을 지킨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8월 23일 오후 2시 상주농협예식장에서 ‘제3회 상주시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해, 어르신과 평생교육지도자, 봉사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회는 개회식, 주산경기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어르신 치매 예방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읍면동에서 ‘우리동네 주산교실’과 ‘장애인 주산교실’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참가 학습자 중 70세 이상 어르신 80여명이 출전했다.
경기 결과 개인과 단체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특히 고령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한 우수 학습자 2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입상자는 다음달 11일 포항에서 개최되는 ‘제4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에 상주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르신들의 도전과 열정은 우리 모두에게 감동을 주며 상주시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소외 없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양질의 평생학습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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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하반기 세무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상주시, 2024년 하반기 세무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8월 23일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본청과 읍면동에서 세무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세무업무 담당자의 잦은 인사이동과 업무 미숙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정과 세목별 업무 담당자가 지방세 기본 이론과 유형별 민원 처리 요령, 전산 처리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직접 진행해 읍면동 담당자의 세무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에 앞서 재산세 과세자료 정비와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 응대 방안 등을 교육해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읍면동 세무업무 담당자들의 지방세 업무 능력 향상의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신속 · 정확한 업무처리로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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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금요회, 한마음 한뜻으로 ‘상주가 딱이軍’
상주시 금요회, 한마음 한뜻으로 ‘상주가 딱이軍’
[아시아월드뉴스] 상주금요회는 23일 상주시립도서관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을 주제로 긴급현안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금요회장인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그간의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경과 △국방부가 요구한 무열 과학화 종합훈련장 현황과 후보지 위치 △향후 평가 진행 절차와 기대효과 등을 설명했다.
이후 훈련장 구축 제원과 세부 현황, 이전 시기, 지역 발전 대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참석한 금요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를 희망하는 결의 퍼포먼스로 마무리했다.
금요회원으로 참석한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무열 과학화 종합훈련장에 대해 “전자기기를 활용하는 현대화된 훈련시설은 소음 등 민원발생에 있어 비교적 자유롭다고 판단되며 군의 입장에서 훈련여건 보장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대승적 차원에서 지역사회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직접 설명에 나선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구군부대 이전유치는 미래상주 발전의 초석이 될 천재일우의 기회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앞으로의 진행상황을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민관군 모두가 윈윈할 수 있도록 끝까지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대구 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를 위해 대구시를 통해 국방부에 연원동과 외서면 일원을 대상지로 한 유치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한편 ‘상주금요회’는 상주시 관내 68개 기관·단체장이 참여하는 단체로 격월제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와 의견 개진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시정 추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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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전국 지자체 상주에서 워크숍 개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전국 지자체 상주에서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8월 23일 오후 2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예정지로 선정된 16개 지자체 및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재구조화 계획 수립 및 컨설팅’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를 대상으로 선도사업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한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 방안과 컨설팅을 통한 사업 지원 방안,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상주시는 지난 7월 1일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지에 선정된 후 집중 지원 지자체에도 포함되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에서 지원하는 집중 컨설팅은 지역특성과 시장여건에 맞는 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민간영역 전문가를 적극 활용해 도시계획 사항뿐만이 아니라 부동산, 금융, 건축, 설계, 시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주시가 추진 중인 도심기능 회복을 통한 콤팩트시티 조성과 상주시청, 상주문화회관, 상희학교 등 공공시설 이전 후적지의 국·공유지 개발계획은 지방소멸시대 모범적 대안으로 국토교통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 지원계획을 마련 중이다.
이와 관련해, 상주시는 선제적 도시계획 수립을 통해 공공시설 이전에 따른 도심기능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상권 및 정주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