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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개학맞이‘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남해군, 개학맞이‘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8일 개학기를 맞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남해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과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등을 홍보함으로써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교통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병옥 남해초등학교 교장과 김신호 남해부군수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개학기를 맞아 운전자들과 통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슬로건이 적힌 치약·칫솔 세트와 연필 등 홍보용품을 나눠줬다.
또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와 주정차 않기 등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수칙을 설명했다.
김신호 부군수는 “어린이 통학로의 안전을 확보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배려가 필요하다”며 군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고취를 당부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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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해피‘섬’데이 운영
남해군보건소, 해피‘섬’데이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보건소는 지리적으로 건강취약지역으로 분류되는 섬, 상주면 노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해피 섬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피 ‘섬’ 데이는 남해군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관내 3개 유인도에 각 분야별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건강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해 운영하고 있다.
분기별로 정신건강증진사업, 만성질환관리사업, 치매예방사업, 건강증진사업이 추진된다.
이번 분기에는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포함한 치매예방을 위한 미술교육, 두뇌자극을 위한 운동교육, 치매인지선별검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섬’데이에는 보건소 진료진과 함께 방문해 지난 20일 발생한 정전으로 심리적 고통을 받는 주민의 안정을 도모하고 신체 이상 여부를 살폈다.
또한 폭염을 겪는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교육 및 폭염대비 물품을 추가 지원했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지리적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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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해수부 농촌상생협력기금 사업’ 추진
남해군‘해수부 농촌상생협력기금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해수부 농촌상생협력기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예산 2억 5000만원을 활용해 어촌마을 빈집 3곳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현면 차면마을과 설천면 동흥마을의 빈집 각 1곳을 리모델링해 귀어인의 집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차면마을 빈집 1곳은 철거해 마을공동이용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항만공사가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을 활용하게 되며 어촌·어항 재생사업과 연계해 어촌 빈집을 재생하는 사업이다.
해양수산부는 어촌·어항재생사업 대상 시·군 내 빈집을 재활용하기 위해 ‘어촌빈집재생’ 공모를 실시한 바 있으며 남해군을 비롯해 전라남도 완도군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지난 27일 오송에서 관계기관들과 함께 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김신호 남해부군수는 “귀어인들의 안정적 정착과 빈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빈집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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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군민참여 봉화군 군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제2회 군민참여 봉화군 군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박현국 군수와 홍연웅 위원장을 비롯한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군민참여 봉화군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봉화 2040 미래 비전 선포식 추진상황,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자문안건으로는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봉화 양수발전소 건설사업, 봉화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이 있었다.
특히 봉화 2040 미래 비전 선포식에 대해 논의하면서 봉화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핵심사업에 대한 위원들의 높은 관심과 주요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보여 한층 더 심도있는 의견이 오가 눈길을 끌었다.
홍연웅 봉화군 정책자문위원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먼저 미래를 준비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며 “위원님들의 의견을 모아 미래 봉화 먹거리를 발굴해 앞서나가는 봉화를 건설하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제시해주시는 의견들로 우리 봉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만들어지고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며 급변하는 시대에 대비할 수 있다”며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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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미니 3집 ‘Rewrite’ 마지막 콘셉트 포토 공개…싱그러운 미모
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예린이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지난 26, 27, 28일 예린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예린은 보헤미안 스타일의 의상과 주근깨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하며 키치한 감성을 자아냈다.
또 예린은 자판기 옆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초록 식물이 가득한 화분에 둘러싸여 앉아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예린은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몽환적인 무드를 선보이며 특별한 마법사로 변신을 예고했다.
반면,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서 예린은 싱그러운 비주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완벽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러블리한 매력부터 자유분방한 에너지까지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한계 없는 변신을 예고한 예린.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예린이 새 앨범 ‘Rewrite’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예린의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는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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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신생아 낙상사고 예방한다
산후조리원 신생아 낙상사고 예방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신생아들의 낙상사고 등 산후조리원에서 반복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산후조리원 아기안심법’ 이 발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은 29일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산후조리원의 준수사항에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규정을 신설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산후조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현행법은 산후조리업자의 준수사항으로 감염이나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나 화재·누전과 같은 사고 발생에 대한 조치내용만 규정하고 영유아의 안전사고 관리에 대한 법적 의무는 규정하고 있지 않다.
현재 보건복지부가 낙상 예방 점검표 등을 포함한 ‘산후조리원 규정 및 서식 사례집’을 보급해 산후조리원의 자율적인 관리를 유도하고 있지만 법적 구속력이 없어 이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영유아들의 낙상 사고 등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2022년, 경기도 평택의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8일 된 아기가 90cm 높이의 기저귀 교환대에서 떨어져 두개골 골절 및 뇌출혈을 입었으며 같은 해 부산의 산후조리원에서도 생후 13일 된 아기가 처지대에서 떨어져 머리에 골절상을 입었다.
2019년에는 천안의 산후조리원에서 직원이 생후 15일 된 아기를 기저귀 교환대에서 들어올리다 옆에 눕혀진 다른 아기의 속싸개가 말려 들어가며 아기를 바닥에 떨어트리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해당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조리원 측은 아기의 부모에게 즉각 알리지 않거나 거짓된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부적절한 조치를 취해, 부모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소병훈 의원은, “산후조리원은 출산 후 가장 중요한 시기에 신생아와 산모가 머무는 곳이기에 안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생아 안전관리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 산후조리원의 책임과 의무를 명확히 하고 실질적인 예방 조치를 강화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기를 맡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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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 개최
동해시,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묵호감성마을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8월 27일 화요일 오후 2시 동해시청 2층 회의실에서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는 문영준 동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마을공동체, 도시재생·관광 분야 전문가,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묵호감성마을 운영에 관한 기본방향과 지역주민 주거 및 경관개선, 주민 소통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27일 열린 위원회에서는 묵호감성마을 활성화 및 주민 지원 방안, 묵호팩토리 덕장 향후 관리 운영 방안 모색 등을 심도깊게 논의했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겠다.
앞으로 묵호태를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 주민 일자리 창출 및 등대·덕장마을 시설 개선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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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4년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은 지난 8월 29일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4년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2024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물종합기술연찬회는 국회환경포럼·워터저널·강원특별자치도 등이 공동으로 개최해 물관리 기관 표창, 우수공무원 시상, 정책 특강, 분과별 세미나, 물관리 우수 지자체 사례발표 및 신기술 실용화 사례발표, 우수기자재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383억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상수도 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고 상수도사업 중장기 경영계획수립과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 방안 연구 용역 시행 등으로 경영효율화 및 재정건전성 확립에 노력했다.
또한, 노후 상수관망 정비,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한 안전하고 맑은 물 공급과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 하수도 준설 등을 추진해 도시침수 예방 및 공공수역 수질보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지난 2019년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번째로 2024년에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한편 시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뿐만 아니라 상수도 경영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지방상수도 경영평가에서 경영효율화 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환경부 주관 일반 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 결과 발전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내며 수도 행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관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하수도 주요사업의 지속적 투자와 체계적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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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8월 말 퇴직 교원 훈포장 전수식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9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2024년 8월 말 퇴직 교원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등 학교에서 오랜 기간 헌신한 퇴임 교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훈포장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8월 말 훈포장 및 표창 수상자는 총 517명으로 정년퇴직 139명과 명예퇴직 및 의원면직 376명, 추서 2명이 포함됐다.
포상 대상자는 정부포상 지침에 따라 철저한 공적 검증을 거쳐 선정됐다.
영예로운 수상자 명단에는 △김천신일초등학교 교장 곽칠희 등 40명이 황조근정훈장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원장 이규찬 등 89명이 홍조근정훈장 △물야중학교 교장 강분이 등 100명이 녹조근정훈장 △경산동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장 김윤희 등 193명이 옥조근정훈장 △경북일고등학교 교감 강근숙 등 68명이 근정포장 △구미혜당학교 교감 이세희 등 10명이 대통령 표창 △옥계중학교 교감 이금선 등 9명이 국무총리 표창 △경북세무고등학교 교사 김재영 등 8명이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수식은 퇴직 교원과 가족, 동료 교직원, 제자, 교육청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흥무초등학교 이수연 학생과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퇴직 교원들의 헌신적인 교육활동과 학생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지식을 전해온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학교가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하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새로운 도전으로 제2의 인생을 펼쳐 나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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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
경북교육청, 2024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3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도내 11개 지역에서 ‘2024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인 1운동의 생활화로 학생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스포츠맨십 교육을 통한 바른 인성 함양과 바람직한 청소년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18종목을 포함한 22개 종목에 493팀 6,151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포항과 경주, 김천, 안동, 영주, 구미, 영천, 문경, 상주, 경산, 칠곡 등 11개 지역에서 분산해 개최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초등학교 173팀과 중학교 183팀, 고등학교 137팀은 승패를 떠나 그동안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스포츠맨십을 기르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축구와 풋살, 배드민턴, 탁구, 농구, 배구, 연식야구, 족구, 플라잉디스크, 치어리딩, 창작 댄스 등 12개 종목은 경북체육회에서 심판과 용품을 지원한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축구와 농구, 배구 등 18개 종목 1위 팀은 오는 10~11월 중, 종목별로 15개 시도교육청에서 분산 개최되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경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승패를 넘어 배려와 나눔, 열정과 기쁨을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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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박 예감 수능 마중물’ 경북 자체 제작 수능 모의평가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9일 도내 전체 일반계 고등학교와 자율고등학교 126교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한 수험생들의 문제 해결력과 시험 적응력 향상을 위해 자체 제작한 모의평가 ‘대박 예감 수능 마중물’을 시행했다.
이번 경북 모의평가는 수능과 평가원 주관 모의평가 출제 경험이 있는 도내 우수 교사 33명이 직접 문제를 출제했으며 일반 교사들의 수능 문항 공모를 통해 최신 수능 경향을 반영했다.
국어와 수학 영역으로 구성된 이번 경북 모의평가는 공통·선택과목 구조로 실제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지와 동일한 형태로 제작되어 수험생들의 실전 적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정답과 해설지에 출제 의도와 오답 풀이를 상세히 기재해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북지역 교사들이 직접 촬영한 해설 강의를 지원해, 학생들이 문항별 피드백과 보충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해설 강의 영상은 시험 종료 후인 오후 4시에 ‘경북교육청 맛쿨멋쿨TV-GBE 교육 방송’에 탑재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제2회 경북 모의평가를 실시해, 학생들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모의평가가 경북 학생들이 수능 경향을 파악하고 자신의 학업 수준을 점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도내 모든 수험생이 올해 수능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끝까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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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별빛달빛여행’상품, PATA 골드 어워즈 수상
관광공사‘별빛달빛여행’상품, PATA 골드 어워즈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의 ‘별빛달빛여행’ 상품이 2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관광지 회복력 부문에서 골드 어워즈를 수상했다.
PATA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민관합동 관광협력기구로 80여 개 국가 정부기관과 관광기구, 항공사, 교육기관 등 약 650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별빛달빛여행 상품은 전라남도 신안의 청정 자연과 낮은 빛공해 지수를 활용해 2023년 공사와 국립광주과학관이 공동으로 개발한 1박2일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이후 뚜렷해진 아웃도어 레저 활동, 자연관광지와 친환경 여행 선호 등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작년 시범 사업으로 운영했던 동 상품은 출시 후 조기 매진됐고 참가자들의 추가 수요를 반영해 올해부터 정례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PATA의 관광지 회복력 부문은 관광지 매력뿐만 아니라 환경과 지역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의 노력과 성과를 심사하는 것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에 대한 가치 확산 측면에서 의미가 매우 깊다.
공사 김완수 광주전남지사장은 “작년 별빛달빛여행 상품의 성공에 힘입어 평소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았던 고흥 나로우주센터 누리호 발사대를 견학하는 상품도 오는 9월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광주와 전남지역의 특별한 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관광 마케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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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후보자를 찾습니다
‘제4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후보자를 찾습니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선행, 효행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시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8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제4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정신 구현, 희생적인 봉사활동, 이웃돕기에 헌신하거나 경로효친 사상이 투철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지역사회개발, 사회봉사, 선행·효행, 특별상 부문으로 나누어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본상 3명, 특별상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접수는 8월 30일부터 10월 25일 오후 6시까지로 일반 시민 및 각종 단체의 장이 추천할 경우는 후보자 거주지가 속한 구·군에, 시청 실·국·본부장 및 관계 기관장이 추천할 경우는 대구광역시 행정과에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및 공적 증빙자료 등이며 대구광역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행정과, 구·군 행정지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현지 조사와 함께, 각계각층의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2025년 대구시민주간 행사 시 시민상 증서를 수여한다.
대구시는 1977년 첫 시상 후 지난해까지 47회에 걸쳐 총 168명의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시상했으며 수상자들의 공적을 영구히 기록·보존해 영예를 드높이고 대구광역시 누리집 ‘우리 지역을 빛낸 사람들’에 수상자의 공적을 게재하는 등 예우를 하게 된다.
김정섭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기여해 온 훌륭한 시민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헌신과 노력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시상하는 것이다”며 “우리 지역에 기여도가 높은 시민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도록 지역기관·단체를 비롯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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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여성가족 종합박람회, ‘2024 여성UP엑스포’ 개최
전국 유일 여성가족 종합박람회, ‘2024 여성UP엑스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전국 유일 여성가족분야 종합박람회인 ‘2024 여성UP엑스포’를 9월 6일 7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2024 여성UP엑스포’는 ‘선진대국시대, 여성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총150여 개 기관이 참여, 3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여성가족분야 정책테마관을 중심으로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 달빛동맹 여성가족정책 공동포럼, 여성행복토론회, 워라밸 공감 토크 콘서트, 온가족사랑 대축제, 대구여성 창업스타전 등 분야별 행사를 다채롭게 진행한다.
엑스포 전시장은 9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운영되며 양성평등, 건강가정, 일생활균형, 여성안전, 기쁨출산, 함께육아, 행복한청소년, 희망청년, 작은결혼 등 총 9가지 주제로 구성된 정책테마관에서 여성가족분야 생애주기별 정책 홍보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리고 대구지역 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 수성구와 달서구의 여성친화도시 홍보관, 새롭게 참여하는 동구여성문화공간 홍보관 외에도 국립여성사전시관 순회전, 양성평등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전시, 2024 아이사랑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판매전, 수성여성아트마켓, 유관기관 홍보관 등 다양한 분야의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는 여성인력 채용을 위해 한국맥도날드, 영남대학교의료원, 쿠팡 등 다양한 분야 70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취·창업 및 구직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여성UP엑스포 주요행사 일정을 살펴보면 1일차인 9월 6일에는,먼저 공식행사로 ‘양성평등주간 및 여권통문의 날기념식’ 이 엑스포 동관 전시장 내 평등관에서 오전 11시에 개최되며 올해 여성대상 수상자 및 양성평등 분야 유공기업과 단체에 대한 시상과 내빈 축사, 기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여권통문의 날 :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서가 발표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9월 1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오후 1시 30분부터는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워라밸 공감 토크콘서트’를 청년밴드 김형동프로젝트의 힐링 공연과 함께 가족친화인증 기업 모범사례를 통한 기업과 근로자의 소통의 장으로 진행한다.
오후 4시에 진행되는 ‘제4회 대구여성 창업스타전’에서는 지난 6월부터 지역 여성들의 우수창업 아이템을 공모해 선정된 10팀에 대한 시상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기부플랫폼 ㈜체리 이수정 대표의 생생한 노하우가 담긴 성공창업 특강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달빛동맹 여성가족정책 공동포럼’, ‘평생교육 달빛포럼’을 올해 처음 개최해, 영호남 정책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으며 여성의 정치참여와 국가 경쟁력을 주제로 한 ‘여성정치참여 강연’, ‘경력단절 예방·극복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시상식’ 등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2일차인 9월 7일에는,엑스코 동관 내 평등관에서 오전 10시부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아이와 부모의 양육여정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 Q&A 패널 토크로 구성된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컨퍼런스’ 가 진행되며 오후 1시 30분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골든벨 도전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온가족사랑 대축제’ 가 이어진다.
또한, 세미나관에서는 여성의 생애주기와 건강권을 주제로 ‘여성행복토론회’ 가 열리며 동관 전시장 내 카페 라운지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통기타 동아리 공연, 음악 버스킹 등 문화공연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2024 여성UP엑스포’ 행사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대구시민은 전시장 참관은 물론 다양한 강연, 체험프로그램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올해 엑스포는 광주와 달빛동맹 정책교류를 확대하고 여성가족분야 정책테마관, 여성일자리 박람회, 다양한 부대행사는 물론 시민이 직접 체험·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온 가족 축제의 장으로 준비했다”며 “여성UP엑스포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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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일반인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2024년 하반기 일반인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8월 27일 2회에 걸쳐 시민 52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일반인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급성 심정지는 비 공공장소 중 가정에서 48.4%로 가장 많이 발생하나 일반인의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1.7배, 뇌 기능 회복률은 2.2배 증가할 수 있어 시민의 응급처치 능력과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자 교육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초점을 두고 증상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은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외부에서 인위적으로 압박해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뇌에 직접 공급하는 응급처치로 환자 발견 즉시 시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응급 의료 정보제공 앱을 설치하면 언제 어디서든 근처의 사용 가능한 자동심장충격기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에도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한 응급처치가 가능하다.
김경숙 감염병대응과장은 “벌초·성묘 등 응급 상황이 일어나기 쉬운 추석 명절 기간에는 평소보다 응급환자 발생률이 높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