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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약사와 함께하는 올바른 약물 교육 시행
거창군, 약사와 함께하는 올바른 약물 교육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의료급여 기타 질환 급여일수 1,000일 이상자 및 만성질환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관리 지역특화사업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다제약물관리사업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전문가의 올바른 약물 이용 교육을 통해 의료급여수급자의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경상남도 약사회 학술연수 위원이며 건강보험공단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 약사로 활동하고 있는 방소영 약사를 강사로 초빙해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중복 복용의 위험 △약의 올바른 사용방법 △연고의 사용법 및 주의사항 △약 부작용과 대처법△의약품 보관과 올바른 폐기법 등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는 ‘안 먹는 약 수거사업’ 홍보와 함께 가정 내 폐의약품을 수거해 환경오염 방지와 약물 오·남용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가와 직접 만나 약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소 느꼈던 건강에 대한 갈증이 해소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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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군민과 소통하며 누구나 행복한 복지도시로의 도약
성주군, 군민과 소통하며 누구나 행복한 복지도시로의 도약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저출생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와 소통하는 공감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성주를 만들기 위해 통합돌봄센터를 운영하고 100세 시대 의미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기능을 혁신하고자 다양한 지원을 통해 선제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성주군의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7월 말 기준 총인구의 37.8%를 차지하며 매년 노인인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우선‘스마트 경로당’ 이란 화상회의 플랫폼과 헬스케어 키오스크가 설치된 것으로 어르신들이 건강과 여가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하는데, 2021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스마트타운 및 스마트 경로당 91개소를 설치하고 2023년 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 군비 4억5천만원을 투자해 스마트 경로당 100개소 확대 구축과 스튜디오를 완공했다.
이에 실버요가, 레크레이션, 노래교실 등 동시에 여러 경로당이 접속해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장점을 최대한 이용해 양방향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혈압, 체중,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헬스케어 키오스크를 활용해 일상에서 편리하게 자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모니터링을 통해 보건소에서 사후관리도 이루어지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고 있다.
또한, 스마트 경로당 운영을 돕는 스마트 매니저를 배치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이자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에서 건강관리, 교육, 여가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촉진하는 스마트 경로당으로 정착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질 높은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경상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 선포’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말 성주형 24시 통합돌봄센터를 개소하고 5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틈새긴급돌봄이 필요한 아동에 대해 평일 야간과 휴일에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관내 부모님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참외생산이 주소득인 성주지역에서 비닐하우스 작업으로 인해 새벽과 밤 작업이 많은 부모들의 많은 호응을 얻으며 공백없는 돌봄환경 조성을 통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저출생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성주창의문화센터 내 위치한 성주형 24시 통합돌봄센터는 365 열린어린이집, 24시 공동육아나눔터, 24시 다함께돌봄센터가 운영 중이며 영유아부터 초등돌봄까지 촘촘한 돌봄체계망은 물론 별고을영화관, 국민실내체육센터, 깃듦카페 등이 함께 있어 돌봄과 문화, 체육,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학부모 및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군민들의 호응도가 높다.
또한, 여성단체협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긴급돌봄을 운영하는 시설에 대한 지원 협력을 하는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방인구소멸 극복을 위한 ‘E-편한 도시 성주’ 사업을 시작한 성주군은 생애주기 첫 단계로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관내 11개 어린이집에서 다국적 외국인 영어교사가 아동들을 대상으로 놀이활동 형태의 학습을 통해 영어를 친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생애 최초 교육을 받는 어린이집에서부터 영어를 접함으로써 영어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함은 물론 외국인 교사와의 교류를 통해 다문화 시대의 다양한 문화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으며 거주 만족도를 높여 인구유출방지 및 유입에 노력하고 있다.
성주군은 올해 발달장애인의 돌봄서비스를 집중적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 연말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처음으로 지정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6세 이상 18세 미만의 청소년 발달장애인에게 월 66시간의 방과 후 취미여가, 직업탐구, 관람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고 자립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과후활동서비스 참여를 통해 청소년 발달장애인의 성인기 자립 지원은 물론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해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올해 7월부터는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지정하고 사업을 처음 시행함으로써 발달장애인에 대한 복지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있다.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18세 이상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월 132시간의 자조모임, 직장탐방, 음악미술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본인부담금이 없는 만큼 장애인이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성주군은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기결정권에 따른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비장애인과 동등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과일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국 최초로 개관한 ‘성주과일어린이과학체험관’ 이 성주군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5월 말 준공했으며 지상 3층에 연면적 999.54㎡, 전시면적 726.3㎡로 총 32종의 과학체험물을 구성했고 주요 관람 대상은 10세 이하 어린이다.
5월 28일부터 한 달간 임시 운영을 시작으로 6월 28일 정식 개관 후 관내는 물론 인근 대구, 구미, 칠곡 등을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입소문과 관람후기를 통해 큰 호응을 얻으며 개관 3개월만에 관람객 1만여명을 돌파했다.
8월부터는 과일실험실에‘이달의 프로그램’을 오픈했고 점차적으로 4주 프로그램과 상시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어린이 과학자를 맞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우리 지역 아동들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유발하고 잠재된 창의력을 개발하는 탐구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온 세대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도시와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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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우체통”행복 선물 전달
“소원우체통”행복 선물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위원회 회의를 통해 8월 “소원우체통” 대상자들을 선정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소원우체통”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함께모아 행복금고’ 지원으로 매달 접수받은 소원을 저소득 가정과 다자녀 가정을 우선 선정해 작은 소원을 이루어줘서 아이들을 키우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을 드리고자 진행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번달에 선물을 받은 대상자는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타고 다닐 수 있는 자전거를 갖고 싶어 했는데, 소원이 이루어져서 정말 기쁘다.
그리고 선물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다른 대상자는 “집에 와서 공부할 때 바닥에 엎드려 공부를 했는데, 이번에 책상을 선물 받게 되어 너무 좋다 동생도 옆에 앉아 책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종태 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그리고 이런 좋은 사업을 할 수 있게 평소에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부해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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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간담회 개최
함안군,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8일 경상남도와 함께 자율방재단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상남도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장, 함안군 지역자율방재단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담당 공무원 등 9명이 참석해 단체 활성화를 위한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자율방재단 역량 강화를 위한 민간협력 증진 방안과 정보 공유 플랫폼을 활용한 소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함안군 자율방재단은 지역 사회의 자연재해와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방재 단체다.
재해위험지역 예찰 및 응급복구 지원, 축제 안전관리 등 재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91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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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추석맞이 울진사랑카드 캐시백 구매한도 확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 소비, 유통 촉진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를 100만원까지 확대한다.
평상시의 경우 월 50만원 결제 시 10% 캐시백을 지급했으나, 추석 명절 대비 소비 진작을 위해 월 100만원까지 결제 시 10% 캐시백을 지급한다.
단, 연매출 30억원이 넘는 매장에서는 캐시백 지급이 불가능하다.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는 올해 8월 말 기준, 가맹점은 2,666개소가 등록했으며 누적 발행액은 1,867억원을 돌파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추석맞이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 확대가 군민에게는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가에 긍정적인 역할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진사랑카드는 농협, 수협 등 관내 판매대행점 26개소 및 ‘그리고’어플에서 발급 가능하며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또는 ‘그리고’ 어플 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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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와 소통 강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와 소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군민행복을 최우선으로 군정을 운영하고 있는 울진군.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는 것이 진정한 섬김행정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군민섬김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울진군은 ‘군민 섬김데이’를 통해 다양한 현장에서 군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는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과 다함께돌봄센터, 마을회관, 맨발걷기 현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의 만남을 진행했다.
먼저 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해 울진과 후포의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직접 돌보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함께돌봄센터는 6세 ∼ 12세 이하 아동 20명으로 구성되며 아동 보호 및 숙제지도, 급식 및 간식 제공 등을 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놀이시간에 보드게임, 레고놀이 등을 함께 즐기며 아이들을 직접 돌봤으며 이어서 진행된 강연에서는 아동 대상으로 특별히 제작된 자료를 통해 ‘좋은습관 가지기’, ‘기후위기에 따른 수소의 중요성’, ‘울진군의 미래’등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울진의 미래 백년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교육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손병복 군수는 울진교육 백년지대계를 위해 ㈜영진닷컴 기부도서 50권을 각각 울진, 후포 다함께돌봄센터에 전달했다.
더불어 아이들에게 인사예절, 인사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고 군에서 시행 중인‘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알리고 실천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28일에는 후포 다함께돌봄센터와 함께 금음2리, 중율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불편하거나 필요한 것은 없는지 한분 한분을 살피며 안부를 묻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후포해안 맨발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맨발걷기에 대한 강의를 듣고 주민들과 함께 해변을 걸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현장에서 많은 군민들을 만나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한분 한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며 “민선8기 울진군은 군민에게 다가가 작은 목소리도 소홀히 하지 않는 적극행정과 섬김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폭넓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서 전 세대가 공감하는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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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학생 새내기 지원금 추가신청 접수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상반기에 창원 새내기 지원금 사업을 신청하지 못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7일까지 추가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관내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며 24년 3월 1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34세 이하 재학생이다.
추가신청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되며 올해 6월에 상반기분을 지급받은 대학생은 하반기에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누리집의 ‘2024년 창원 새내기 지원금 추가신청 접수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11월에 신청 대학생의 재학 여부를 확인한 후 상반기분을 지급받은 학생에게 50만원을, 하반기에 신규 신청한 학생에게 100만원을 12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이동호 평생교육과장은 “창원 새내기 지원금은 관내 대학 신입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경제적 부담 해소 및 인재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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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2회 광고 디자인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거제시, 제2회 광고 디자인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8월 28일 시청 1층 도란도란 문화쉼터에서 제2회 광고 디자인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광고 디자인전 시상식은 창작광고물 모형·디자인 부문·우리동네 참 좋은 간판 그림 공모전 등 공모 분야별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수상작에 대한 축하의 자리가 됐다.
특히 “감동의 시작 거제시”를 디자인전 주제로 정해 거제시 도시경관을 옥외광고물로 다양하게 표현해 보는 기회의 장이 됐고 광고물 모형과 어린이 그림 등의 수상작은 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 주관으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시청 1층 도란도란 문화쉼터에서 전시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4년 만에 개최된 광고 디자인전을 통해 간판 등 광고물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 개선을 도모해 가로경관 등 도심지 미관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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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리 결제한 충전금, 앞으로는 100% 보호된다
내가 미리 결제한 충전금, 앞으로는 100% 보호된다
[아시아월드뉴스] 9월부터는 선불충전금 전액이 이용자의 재산으로 보호되고 공영주차장에서 야영이나 취사행위가 금지된다.
법제처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9월에 총 54개의 법령이 새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시행 예정 법령의 주요 내용과 시행일은 다음과 같다.
앞으로 이용자가 미리 결제해 충전한 선불충전금은 은행 등 금융회사를 통해 안전하게 보호된다.
선불전자지급수단의 발행·관리를 위해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전자금융업자는 이용자의 선불충전금을 은행 등의 금융회사에 신탁·예치하거나 지급보증보험에 가입해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
할인이나 적립금 지급 등으로 이용자가 받은 혜택도 보호 대상에 포함된다.
선불업자는 따로 관리하는 선불충전금이 이용자의 재산임을 밝히고 선불충전금 보호 조치의 내용과 함께 정당한 이유 없이 가맹점을 축소하거나 이용 조건을 바꾸는 경우 이 사실을 이용자에게 반드시 알려야 한다.
제2의 머지포인트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선불업의 규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선불충전금 보호방법을 구체화한 것이다.
9월 27일부터 지정된 명령을 자동으로 반복 입력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운동경기 입장권·관람권 등을 구매한 뒤 웃돈을 붙여 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암표 판매를 근절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해 관람객을 보호하기 위해 운동경기 입장권·관람권 또는 할인권·교환권 등의 판매자의 동의를 받지 않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구입한 가격을 넘는 금액으로 입장권 등을 되팔거나 이를 알선하는 부정판매를 방지하는 데 의의가 있다.
9월 20일부터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설치한 공영주차장에서 야영이나 취사행위,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해변이나 공원의 공영주차장에서 야영이나 취사를 하는 경우에 이를 단속할 명확한 근거 규정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제재가 가능해진다.
점자블록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부착·설치해 이용을 방해하는 행위 금지 앞으로는 교통사업자나 도로관리청 등이 장애인을 위한 보도인 점자블록을 일정한 설치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설치·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점자블록에 물건을 쌓거나 공작물을 설치하는 등 그 이용을 방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금지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점자블록 위에 전동 킥보드나 공유 자전거가 방치되어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에게 사고를 유발하는 사례가 늘어나자,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개정됐다.
전자민원창구 ‘정부24’에서 무료로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부동산 매도용 또는 자동차 매도용 외의 인감증명서 중 법원이나 금융기관에 제출하는 목적이 아닌 경우에만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1914년 인감증명서 제도 도입 이래로 관공서를 방문해야만 발급받을 수 있던 인감증명서를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위 법령을 포함해 새로 시행되는 법령의 제정·개정 이유 및 주요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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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상반기 도시재생 혁신지구 2곳 선정
’ 24년 상반기 도시재생 혁신지구 2곳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제34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8월 29일 2024년 상반기 도시재생 혁신지구 2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면, 8.22.~8.28. 이번 혁신지구 공모에는 총 4곳의 지자체가 접수했으며 두 달여기간 동안 현장검증, 전문가 자문 등 실현 가능성과 사업 타당성에 대한 심층적 평가를 거쳐 사업추진 가능성이 높고 주변지역에 대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되는 2곳을 최종 결정했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란 쇠퇴한 도시의 기능과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공공주도로 산업·상업·주거·복지 등 기능이 집적된 지역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9년 제도 도입 이후 이번 공모까지 총 14곳이 선정됐다.
혁신지구 공모에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가시범지구로 지정하는 경우, 최대 250억원의 정부 국비지원 등을 활용해 기반시설, 생활SOC 등 대규모 공공시설 정비가 가능하다.
지구 내 건축규제 등을 완화해 거점시설도 신속히 조성할 수 있다.
이번 혁신지구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2곳은 인천 동구 화수부두 일원과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일원으로 세부 사업계획은 아래와 같다.
먼저 인천 화수부두 일원은 기업 이전 등으로 급격히 쇠퇴해 노후 공장과 노후주택, 어시장 등이 자리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복합거점시설을 조성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지역 내 근로자·원주민 등을 위한 주거·복지환경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계·금속·철강 등 제조업 관련 소규모 공장이 다수 입지한 지역 특성을 활용해 노후 공업지대를 뿌리산업의 중심지로 재편하고 고부가 첨단산업도 육성해 지역 활력을 되찾는다는 목표이다.
서울 가리봉동의 경우 노후 불량 건축물이 집적된 대표적인 주거취약지역으로 주거기능을 특화한 주거재생 혁신지구로 조건부 선정됐다.
가리봉동 일원은 노후 연립주택이 밀집해 주거재생이 시급함에도 그간 민간주도의 재개발이 난항을 겪어왔으나, 이번 혁신지구 지정을 통해 공공주도로 신규주택을 공급하고 생활SOC 조성, 교통·보행안전 시설 정비 등도 함께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환경 마련이 기대된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 24년 상반기에 도시재생 혁신지구 2곳을 선정한 데에 이어 지속적인 쇠퇴지역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에도 도시재생 신규 사업지를 공모 선정할 예정이다.
하반기 공모에서는 혁신지구를 비롯해, 지역특화재생, 인정사업 선정을 추진하며 9월 말에서 10월 초 경 접수를 받아 금년 12월 내 최종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자체는 쇠퇴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유형을 선택해 공모에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의 완성도 및 추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공모 접수 전이라도 국토교통부 또는 도시재생지원기구에 사업 컨설팅을 상시 신청할 수 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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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중장기 원전산업 로드맵’ 수립 전담반 3차 회의 열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8.29 석탄회관에서 최남호 2차관 주재로 ‘2050 중장기 원전 로드맵 수립 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TF 위원인 원자력계 산·학·연 전문가 16명이 참석해 ‘2050 중장기 원전 로드맵’의 목표와 추진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TF는 동 로드맵이 원전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시켜 나가기 위한 종합발전전략으로써, 체계적인 산업지원을 위한 정책 목표와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특히 TF 위원들은 세계적인 원전 활용 확대 추세에 따라 가까운 미래에 해외 원전시장 규모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 전망되며 이에 국내기업들이 노형설계와 기자재 제작, 시공 등 全 분야를 아우르는 적극적인 투자와 역량 강화에 나서야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으며 이를 위한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공통된 의견을 개진했다.
산업부는 이러한 TF의 의견을 반영해 2050년 국내 원전산업 매출·고용창출 목표 등의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➊미래지향적 원전정책 4.0 수립, ➋소형모듈원전 선도국 도약, ➌원전산업 펀더멘털 고도화 및 ➍수출산업화 전략 등을 포함한 종합 로드맵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최남호 2차관은“로드맵 수립과 더불어 ‘원전산업 지원 특별법’의 제정안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특별법을 통해 동 로드맵을 법정기본계획으로서 흔들림없이 이행해 나갈 기반을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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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국경조정제도 상담창구 더욱 편리해진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8.29. 오후 2시 한국철강협회에서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관련 산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내 탄소국경조정제도 상담창구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최근 유럽연합 측과의 협의결과를 산업계와 공유하고 업계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정부는 유럽연합 측에 기본값 활용, 민감정보 보호, 인증서 요건 등 우리 업계의 우려사항을 적극 제기한 결과 유럽연합 측이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음을 공유하는 한편 여타 유사입장국 및 유럽연합 내 협·단체 등과의 협력 추진계획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 참여업계는 적극적인 정부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업계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속적인 교섭 활동을 요청했다.
또한 산업부는 정부지원사업으로 운영 중인 탄소국경조정제도 상담창구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탄소국경조정제도 상담창구는 ‘23.10월 개소되어 제도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기업에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상담창구는 전화,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수출품의 적용대상 여부, 탄소배출량 산정 방법 등 제도 전반에 관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날 현장방문을 통해 산업부는 지난 3월 상담창구 통합번호 개설에 이어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해 온라인 상담창구에 탄소국경조정제도 전용공간을 마련하는 등 구조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 상담창구를 방문한 심진수 산업부 신통상전략지원관은 “정부는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지속 점검·개선해나가겠다”며 “우리 산업계의 탄소 저감에 필요한 기술개발 등 지원 확대를 위해서도 지속 노력할 계획이니 우리 기업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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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업종 유턴투자 지원전략 추진 박차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8월 30일부터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고시’ 와 ‘지방자치단체의 국내복귀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의 재정자금 지원기준’ 개정안을 시행한다.
개정안에는 지난 5월 7일 발표한 ‘유턴 지원전략 2.0’의 후속조치로 첨단산업 등 유턴 활성화를 위한 핵심내용이 포함됐다.
주요 내용은 △ 국가전략·첨단전략기술 분야 유턴기업에 대한 국비 지원한도를 상향하고 △ 해외사업장 구조조정 면제 대상에 경제안보품목 생산기업, 국내 수요기업과 연계해 복귀하는 협력형 복귀기업을 추가했다.
△ 해외사업장 구조조정 요건 면제 후 보조금을 지원받은 첨단업종 유턴기업에 대한 신규 해외투자 제한규정도 폐지했다.
또한, 첨단산업 입지지원을 위해 △ 국가첨단전략산업·소부장 특화단지를 보조금 지원우대지역에 포함했다.
한편 2개 이상의 기업이 함께 유턴하는 동반형 복귀 활성화를 위해 △ 국내사업장 뿐만 아니라 해외사업장 소재지가 동일한 경우에도 동반형 복귀로 인정하고 △ 해당 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비율을 +5%p 가산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올해 들어 총 13개 기업이 유턴했으며 이번 개정 고시 시행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첨단업종 영위기업의 유턴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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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탄소규제 대응 표준화를 위한 정부-산업계 간 소통 세미나 열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8.29. 산업계 관계자 및 표준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연합 탄소규제 대응 표준화 추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유럽연합은 제품의 전 과정에 대한 탄소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발효되고 ‘25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 예정인 배터리 규제 및 에코디자인 규제는 제품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전체 탄소배출량을 산정하고 이를 공개토록 요구하고 있다.
아울러 코발트, 리튬 등 주요 금속별 재생원료 사용 및 함량평가를 의무화하고 제품별 내구성, 수리용이성 등 자원효율성을 평가해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탄소규제 내용 및 정부의 대응 현황을 설명하고 우리 정부의 공급망에 기반한 탄소중립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표준화 추진계획에 대한 산업계의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국표원은 배터리 및 에코디자인 규제의 탄소발자국, 디지털제품여권, 재생원료 함량, 자원효율성 평가 등 세부 요구사항을 이행하는데 필요한 표준화 과제들을 발굴했고 이를 국제표준 또는 국가표준으로 제정하거나, 제정된 국제표준을 국가표준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날 세미나를 주재한 국표원 오광해 표준정책국장은 “최근 탄소규제는 대상제품이 확대되고 산업 공급망까지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고 언급하며 “우리 수출기업들이 글로벌 탄소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표준화 추진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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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모색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 박성택 1차관은 8.29, 무역보험공사에서 유통기업, 유통학회, 대한상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유통산업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5월 미래포럼 출범 이후, 4개 분과의 산학관 전문가들은 C-커머스 국내 진출확대와 오프라인 유통 침체 등 유통산업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대책으로 유통기업의 리테일테크 강화, 혁신적인 유통생태계 조성, 대중소상생 및 규제의 획기적 개선,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신시장 개척 등의 방안들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왔다.
10월 '유통산업 발전방안' 최종 발표를 앞두고 열린 오늘 2차 미래포럼에서는 그간 논의된 사안들을 관련업계와 함께 점검하는 한편 최근 위메프·티몬 사태 발생에 따라 온라인 유통업계의 건전성 강화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박성택 차관은 "유통이 살아야 내수가 살고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온오프라인 경쟁구조의 변화와 C-커머스의 약진, 위메프·티몬 사태 등의 영향으로 유통산업이 폭풍 속을 지나고 있다"고 하면서 "곧 발표할 '유통산업 발전방안'에 유통산업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대책을 담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차관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 할인지원 확대 등 어제 정부차원의 민생안정대책이 발표되었는데, 유통업계도 자체 할인행사 등을 통해 물가안정 및 내수진작에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11월로 예정된 국가대표 쇼핑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에도 할인폭 및 할인품목 확대 등 유통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2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