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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피식대학 홍보대사 위촉
영양군, 피식대학 홍보대사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오늘 8월 29일 제16회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에서 온라인콘텐츠 창작자 피식대학 3인을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피식대학은 ‘피식대학-피식 쇼’라는 대표적인 콘텐츠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며 단순히 알고리즘의 늪이라고 평가받던 유튜브의 새로운 인식과 가치를 만들어 내었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높게 평가받는 유튜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양군과의 인연으로 시작해 현재 영양고추 H.O.T Festival 기간까지 맞춰 약 2주간 매일 하나씩, 영양군×피식대학 콘텐츠를 올리며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신박하고 유쾌한 영상들을 만들며 시청자들의 행사 참여 욕구를 끌어올리며 역대급 홍보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위촉식은 제16회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 개막 전 개최되며 피식대학은 앞으로 영양군 지역 특산물 및 축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추의 고장,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피식대학은 앞으로 ‘지역 축제·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군 이미지 제고와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영양군은 앞으로 피식대학과 함께 지자체와 유튜버의 전례 없는 콜라보로 지역 홍보에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며 전국 최초 상생의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며 “피식대학에는 영양군과 협업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쳐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을 덧붙였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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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을지연습’ 강평보고회 개최
함양군, ‘2024년 을지연습’ 강평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8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병영 군수를 비롯해 전 부서장 및 을지 연습 참여 공무원, 제8962부대 3대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부연습 강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평회는 을지연습 유공 부서 및 개인 표창장 수여를 시작으로 지난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정부연습 결과 보고와 훈련 도중 발생한 문제점과 그에 따른 개선 사항을 도출해 내년도 훈련 계획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함양군은 이번 정부연습에 함양군청,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제8962부대 3대대 등 유관기관을 포함한 8개 기관에서 모두 5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 상황을 가정한 공무원 비상소집, 전시 직제편성 훈련, 행정기관 소산훈련, 전시 주요 현안 과제 토의, 도상연습, 실제 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군은 올해 훈련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 발전시켜 내년도 정부연습을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우리 군의 안보역량을 한층 높이고 비상시 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었다”며 “훈련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군민들의 안전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깊이 인식하고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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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9일 오후 2시, 도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 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한 △예술인 창작지원 확대 지원 △지역내 문화예술공연 활성화 △문화기반시설 문화접근성 향상 등 2024년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2025년도 신규 추진 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윤승기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현안과 향후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 할 수 있었다”며 “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내년도 신규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내실 있게 추진하고 앞으로도 도내 문화예술이 융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문화협력위원회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역문화협력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진흥 조례’에 따라 도 의회 의원과 문화예술의 조예가 깊은 분야별 관계자인 △지역문화 △문화예술 △문화산업 △문화예술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로 위촉된 위원 12명과 당연직 위원 3명을 포함한 15명으로 구성되어 도의 주요 문화예술 진흥 시책의 심의와 지역문화정책 개발지원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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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전기차 안전 강화 법안 대표발의
조지연 의원, 전기차 안전 강화 법안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29일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이 전기차 안전 강화를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최근 인천 아파트 지하 주차장 화재 등 전기차 화재가 잇따르면서 전기차와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은 전기차와 전기차 충전시설 보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국민 안전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조 의원은 전기차, 수소차, 태양광차 등 무공해자동차의 정의를 법률로 규정하고 성능과 안전 기준을 신설하는 내용을 개정안에 담았다.
또한 성능과 안전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지급하고 전기차 충전시설의 설치와 운영은 전문기관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정을 명확히 했다.
뿐만 아니라, 충전시설의 위치와 상태 등의 정보를 소방관서에 공유하도록 의무화해 전기차 화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협조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했다.
조지연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전기차 화재 사고에 대해 국민 불안을 덜고 안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민생을 살리고 국민 불편을 줄이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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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거창군 유치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거창군 유치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거창군 유치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정부의 승강기 산업육성 및 진흥에 관한 정책 방향에 맞춰 산업 환경변화에 따른 거창군의 대응 방안과 향후 국책연구기관 설립에 대비한 거창군 유치의 타당성 조사를 위해 추진됐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 주재로 경상남도 산업국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는 △국책연구기관 설립을 위한 환경·수요분석 △거창군 유치 타당성 및 전략 △각 기관별 역할 제시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거창군은 2019년 승강기밸리 산업특구로 지정됐으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 한국승강기대학교, 승강기고등학교, 33개의 승강기 전문기업이 입주한 산업 클러스터로 국내 최대의 승강기산업 기반시설 집적지이다.
이병철 부군수는 “승강기산업 진흥을 위한 국책기관 설립은 승강기산업이 지능형 미래산업으로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거창군이 갖는 강점과 오늘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책연구기관의 설립을 정부 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성공적인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31일 승강기산업 진흥법 등 관련 법령들이 일제히 시행되어 승강기 산업 진흥을 위한 제도가 완성됨에 따라 거창군의 주력산업인 승강기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맞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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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2회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2회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9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제2회 함안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발족한 ‘함안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위원장인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포함한 임명직 위원 7명과 위촉직 위원 8명으로 구성됐다.
해당 위원회는 함안군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에 따라 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에 관해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함안군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 수행기관인 경남연구원의 배은송 연구위원은 중간보고를 통해 국내외 지속가능발전 추진현황 및 사례를 공유했으며 상위 계획 및 관련 계획과 함께 함안군의 향후 과제 등을 발표했다.
이에 참석 위원들은 활발한 토론을 벌이며 용역이 담아야 할 내용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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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티메프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가 티몬·위메프의 입점 판매자 판매대금 정산지연 및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피해기업의 피해한도 이내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각각 최대 5억원, 1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1년간 대출이자 중 최소 1.7% ∼ 최대 2.2%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e-커머스 판매대금 정산지연 및 미정산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며 특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기업은행 등의 정책금융기관 자금과 중복지원이 가능해 피해기업의 자금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금신청 접수는 9월 2일부터 대구신용보증재단 기업성공지원센터 및 7개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은 피해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이외에도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먼저 대구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전자금을 저리에 융자받을 수 있도록 대출이자 일부를 1년간 보전해 주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난해 대비 20% 증가된 1조 2천억원 규모로 지원해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는 올해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지난해 대비 2배인 200억원을 출연해 8월 말 기준 1조 1천억원의 신규 보증을 지원했고 이는 지난해 연간 5,330억원 대비 2배를 상회하며 서울과 경기를 제외한 전국 15개 재단 중 최대 규모의 보증지원 실적을 내며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티메프 사태로 인해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적기에 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지역 내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금융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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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4 국민공감 캠페인’ 세계적 문화관광도시 부문 대상 영예
의령군, ‘2024 국민공감 캠페인’ 세계적 문화관광도시 부문 대상 영예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의령부자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로 2024 국민공감 캠페인 시상식에서 ‘세계적 문화관광 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오태완 군수는 세계 최초 '부자'를 주제로 리치리치페스티벌을 기획했고 의령군은 세계인이 찾는 한국 관광콘텐츠 확충을 목표로 거부 탄생을 예고한 솥바위와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회장 생가를 연결하는 '초일류 관광지' 개발에 나서고 있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의령군은 29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 국민공감 캠페인 국민공감 경영대상·국민공감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세계적 문화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4 국민공감 캠페인'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동반성장위원회 등 정부 기관이 후원하는 상으로 공감과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과 단체를 알리기 위한 기획한 행사다.
특히 '세계적 문화관광도시'는 올해 국민공감 브랜드대상에 처음 신설된 수상 분야로 의령군은 첫 대상의 기쁨을 맛봤다.
오 군수는 지난해 ‘부자 기운’과 ‘솥바위’라는 특별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만들었고 2회 축제에는 17만명이 방문하는 흥행 기록을 세우는 등 특화된 지역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사랑이 넘치는 '진짜 부자'의 의미를 수많은 사람에게 전파하는 감동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부자축제가 단순히 물질적인 부만 좇는 축제가 아니라 '부자들'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삶의 자세'를 배우는 '리치리치 페스티벌'의 지향점이 지금 시대정신과 맥을 같이 한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심사위원들은 의령군이 추진하고 있는 부자 관광 마케팅이 'K-관광콘텐츠' 중심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높이 샀다.
모든 사람의 공통된 관심사인 '부자'를 콘텐츠로 한 리치리치페스티벌은 세계 문화 축제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며 배를 타고 솥바위와 이병철 회장 생가를 오가며 ‵부자 기운‵ 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고급 관광‵ 역시 외국인의 호감을 사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심사위원들은 소멸 위기 의령군에 리치리치페스티벌로 인한 '리치 효과'에 대해서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지난해 17만명이라는 의령 역대 축제 최다 관광객을 모은 리치리치페스티벌의 경제효과는 약 59억원으로 추산된다.
오태완 군수는 "리치리치페스티벌이 지향하는 진정한 의미에 대해 공감대를 얻고 축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의령이 전파하는 행운, 건강, 사랑의 좋은 '부자 기운'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0월 3일 개최되는 리치리치페스티벌에 의령을 방문해 '진짜 부자'가 되는 과정과 방법을 알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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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온다,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거창 숲 여행지
가을이 온다,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거창 숲 여행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긴 여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청량한 거창 숲 여행지 5곳을 추천한다.
각양각색의 매력과 이야기를 품고 있는 거창 숲에 빠져보자~ 거창 갈계숲갈계숲은 9월이면 꽃무릇이 만개해 200년이 훌쩍 넘은 소나무, 누릅나무와 조화롭게 장관을 이룬다.
갈계숲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가선정, 도계정 등의 누정은 조선 명종 때 효행으로 명성이 높았던 임훈의 덕망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건립했다.
동호숲은 한국의 아름다운 숲 11곳에 선정된 곳으로 이른 아침 방문하면 숲 사이로 햇살과 안개가 만들어 내는 아름다움을 맛보며 몸과 마음이 좋은 기운으로 차오름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등록된 영은고택, 동호리 이씨고가도 주변에 있어 조선 후기 고택의 고즈넉함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수백 그루의 소나무가 원학동 맑은 물을 따라 숲을 이루고 있는 장풍숲은 옛 선비들이 이곳을 거닐며 마음을 닦고 시를 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으로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킨 나무들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고 있다.
인근에는 수승대 관광지, 동계 정온고택 등 거창의 대표 관광지가 있으니 거창을 방문한다면 장풍숲도 빼놓지 않길 바란다.
가야산에서 마을 뒤까지 뻗은 산세가 용과 같아서 ‘용산’ 이라 이름붙은 용산마을 어귀에 위치한 용산숲은 세월에 굽어진 소나무의 멋을 드러내는 천연 솔숲이다.
용산숲부터 보태골교까지 5km가량 이어지는 트레킹 길을 걸으며 용산숲의 운치를 느껴보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한 금원산생태수목원은 1,500여 종의 희귀·특산식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유안청 폭포, 자운폭포, 문바위, 가섭암지마애삼존불상 등 다양한 볼거리와 야영장도 있어 온 가족이 나들이하기 안성맞춤인 숲 여행지이다.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거창항노화힐링랜드에는 Y자형 출렁다리와 더불어 치유의 숲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무장애 데크로드를 따라 걷다 보면 시원한 견암폭포 물줄기를 만날 수 있고 예약 후 방문하면 치유의 숲 한복판에서 숲 해설·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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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기업규모별 단계적 정년 상향 ‘고령자고용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박정 의원, 기업규모별 단계적 정년 상향 ‘고령자고용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29일 박정 국회의원은 고령자고용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박정 의원의 개정안은 근로자의 정년을 기존 ‘6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 으로 정하되 기업 규모에 따라 시행시기를 달리해 단계적으로 정년을 연장하도록 했다.
또한 근로자 정년을 연장한 사업주에게 자문 등 필요한 조치와 장려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상시 근로자 300명 이상인 사업장 등의 경우 법 시행 5년 후, 50명 이상 300명 미만인 사업장은 2년 후, 마지막으로 상시 5명 이상 50명 미만인 사업장은 1년 후 적용하도록 했다.
박정 의원은 “현재 정년과 연금수급시기가 불일치해 공백기간 소득의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 정년연장이 필요하지만, 기업 등의 상황에 따라 즉시 적용 가능여부가 다를 수 있어 단계적으로 정년연장을 맞춰가고 정부가 이를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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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단 정기총회 개최
2024년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단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는 지난 28일 저녁 7시 거제시 나다운 본부 회의실에서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김경수 시민강사단장과 옥안나 시민강사부단장이 재선출됐으며 시민강사단 운영위원으로는 신은희, 반희정, 김광수, 현병분, 박진영 위원이 선출됐고 정유진 강사가 총무로 지명됐다.
김경수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단장직을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다”며 “2025년은 나다운과 더불어 시민강사단이 10주년이 되는 해로 뜻깊은 한해를 맞이하기 위해 더욱더 발전하는 강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형식 본부장은 “지난 1년간 시민의식 선진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시민강사단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활동 및 열정적인 강의를 통해 살기 좋은 거제를 만드는데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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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다축사과 재배농가 방문
구인모 거창군수, 다축사과 재배농가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28일 주상면 내오리 다축사과 재배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권재한 농촌진흥청장,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장 등이 참석해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거창군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형 사과원 조성과 사과 산업에 대한 문제점도 논의했다.
거창군은 2020년부터 2029년까지 미래형 사과원 400ha 조성을 목표로 현재까지 82.5ha 조성을 완료했다.
2023년에는 농촌진흥청 농업용 로봇 실증단지로 선정되어 로봇 4종에 대한 실증을 진행 중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상면 이응범 농가는 “농촌의 노동력 부족은 현실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 사과 농사도 기계화, 자동화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며 “다축수형은 스마트화에 최적화된 수형이기 때문에 사과 산업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스마트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에서는 사과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2020년부터 다축과원 조성사업을 농정혁신 1호로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사과원 시설자동화와 기계화를 준비 중이다”며 “우리 거창군이 전국 최고의 모범적인 사과 스마트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사과재배 농업인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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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Farm, 강원 농식품 페어’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8월 29일 오후 1시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Beyond Farm, 강원 농식품 페어”를 개최했다.
지난 해 처음으로 개최한 ‘우수 농축산 가공품 공공급식 품평회’ 가 호평을 받아 올해로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단체급식 관계자인 학교, 군, 기관뿐만 아니라 유통 MD 등 대상 범위를 확대해, 보다 더 적극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한 농축산가공품을 홍보하며 판로확대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에 근무하는 학교 영양사를 비롯해 군 급식 담당자, 유통업체 입점담당자 등과 융복합 인증 52개 업체, 도지사 인증 13개 업체, 청년협의체 14개 업체 등 모두 79개 업체와 유통 관련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올해에는 인증 제품의 전시뿐만 아니라 ‘단체급식용 밀키트’부스를 준비해 인건비 상승 및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공공기관에 선보였으며 청년농들의 가공품을 홍보하기 위한 ‘강원청년농촌융복합사업자협의체’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제품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해에는 품평회를 통해 35개 업체가 250억원의 납품성과를 달성했으며 올해에도 이번 농식품 페어를 통해 대규모 납품 확대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품평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업체에게는 공공급식 납품 및 국방부 상용물자시스템 입점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강원 농식품 페어는 강원도가 최초로 개발한 판로 모델”이라며 “농식품 가공제품의 재료를 공급하는 농업인, 도내 우수 농축산가공품을 공급받는 군장병과 학생, 그리고 지역은 지역경제가 살아나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
올해에는 작년보다 더 높은 매출 성과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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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리벳 2024’, 日 싱어송라이터 유우리 출연 확정
사진 제공 = 원더리벳 프렌즈(WONDERLIVET FRIENDS)
[아시아월드뉴스] 일본 대표 싱어송라이터 유우리가 ‘원더리벳 2024’ 출연을 확정지었다.
29일 오후 ‘원더리벳 2024’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차 라인업 발표에 앞서 유우리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유우리의 ‘드라이 플라워’는 10억 회 이상, ‘베텔기우스’는 6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 횟수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남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2곡의 스트리밍이 6억 회, 7곡이 2억 회를 기록, 전체 곡 스트리밍 횟수가 49억 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많은 K-POP 아티스트들이 그의 곡을 커버하는 등 국내에서도 항상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우리의 단독 공연이 불과 1분 만에 매진되면서 이번 공연 출연을 결정지은 만큼, 유우리가 합류한 ‘원더리벳 2024’는 더욱 특별한 페스티벌이 될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서는 국내에서 J팝 신드롬을 견인하고 있는 아티스트는 물론,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도 다수 출연이 확정됐으며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2차 라인업 공개가 코앞으로 다가온 터라 공연에 대한 기대감 역시 점점 높아지고 있다.
‘원더리벳 2024’는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킨텍스 7, 8, 9B홀에서 개최되며 최근 공지사항은 공식 SNS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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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23일까지이며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정 기간은 3년이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경영 컨설팅, 시설비 지원 등 정부나 도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대면심사 등을 거쳐 지정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10월말에 도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202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