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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고성평생학습관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자 ‘2024년 하반기 고성평생학습관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8월 19일 ~ 23일까지 수강생 모집을 통해 개설된 강좌는 11개 강좌이며 총 122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강좌당 12회차로 진행되며 고성군 평생학습관 평생교육실에서 운영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제공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생학습에 대한 학습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군민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에는 당초 8개 강좌 개설 예정이었는데,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2개 강좌를 개설했고 총 128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이는 올해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이 23년 대비 64% 늘어난 수치로 해마다 평생교육에 대한 군민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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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봉포 하트섬 뮤직 페스타 “마지막 여름밤 물들일 음악과 영화의 향연”
제2회 봉포 하트섬 뮤직 페스타 “마지막 여름밤 물들일 음악과 영화의 향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봉포의 대표 관광명소로 조성 중인 해풍 공원에서 ‘제2회 봉포 하트섬 뮤직 페스타’를 8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진행한다.
이 행사는 관광수요가 많은 고성 남부권 콘텐츠 발굴·육성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자 지난해 10월 처음 개최됐다.
올해는 한여름 더위를 피하면서 여름밤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8월 마지막 주에 개최하고 축제 주관도 고성문화재단 축제 공연팀이 맡아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낮에는 바다 유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차·천연 염색체험 등 체험과 플리마켓은 물론 타코야끼, 햄버거, 팟타이 등 푸드 부스도 마련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모두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해변 열기구 체험도 이어질 예정이다.
저녁 7시 30분부터 펼쳐지는 공연 라인업은 재즈와 클래식 분야 최고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다.
8월 30일에는 뉴욕 맨해튼센터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기타리스트 ‘하타슈지’ 와 프랑스 정통 샹송을 재해석해 관객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는 ‘샹송J트리오’, 관객을 1920년대 미국 뉴올리언즈로 안내할 경쾌한 딕시랜드 재즈밴드 ‘브라이언 신 앤 더 스윙메이커스’의 하트섬 재즈 살롱이 진행된다.
8월 31일에는 성악가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최지이’, ‘장경원’의 클래식 듀엣 공연, 숙명 가야금 연주단 3명으로 구성된 가야금 앙상블, 클래식 앙상블이 출연하는 하트섬 썸머 클래식이 연주된다.
이와 함께 공연이 끝난 밤 9시부터 애니메이션 ‘로버트 태권브이’를 만날 수 있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 4~50대 중장년층의 추억이 담긴 로봇 애니메이션으로 2007년 디지털 복원 후 재개봉하면서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고성문화재단 축제공연팀 관계자는 “봉포 하트섬 뮤직 페스타는 무더운 여름을 마무리하면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하트섬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준비했다”며 “재즈와 클래식, 로봇 애니메이션과 열기구 체험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행사에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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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 기간 연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상상하는 만큼 즐거운, 강릉 관광 트릭 사진 공모전’ 접수 기간을 10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사진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전은 이달 31일 마감될 예정이었으나, 더 다양한 사진 콘텐츠 공모를 독려하기 위해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연령과 지역 상관없이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강릉을 배경으로 하거나 강릉을 나타낼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한 관광지 홍보용 트릭 사진을 찍어 참가 신청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규격은 픽셀 1080×1920이상의 세로형 사진이며 촬영 원본 사진이 아닌 합성으로 만들어진 이미지와 과도하게 편집된 사진, 벽이나 바닥에 그려진 입체그림 등의 트릭아트를 활용한 사진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전 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수상작들은 강릉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관광지 홍보용 사진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상금은 총 1,000만원으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입선 1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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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민컬링대회&빙상스포츠페스티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컬링센터에서 오는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3일간 제9회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와 제5회 빙상스포츠 페스티벌이 함께 개최된다.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는 읍면동에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내는 시민 한마음 축제로서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20개 읍면동 총 25개팀, 1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개회식은 오는 6일 오후 7시 빙상스포츠페스티벌과 함께 강릉컬링센터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빙상 스포츠 페스티벌에서는 리듬있는 디제잉과 함께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DJ 스케이트 나이트’ 프로그램이 컬링센터 지하에서 진행되며 대한민국 쇼트트랙 간판 김아랑 선수와 곽윤기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 장성우 선수가 일일 특별강사로 나서는 쇼트트랙 원포인트레슨이 실시된다.
또한, 실외에서는 워터하키, 미니컬링, 크로스컨트리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상으로 동계스포츠를 즐기는 VR체험, 어트렉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각종 버스킹 공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전 읍면동이 참가하는 전국 유일의 시민컬링대회와 2018 동계올림픽 유산인 빙상시설을 활용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모두 선물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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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교육 및 폭력예방교육 실시
안동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교육 및 폭력예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8월 29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지도감독 공무원 10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 및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11월까지 운영되는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공근로사업장 15곳에 29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사업장 20곳에 41명이 배치됐다.
이번 교육은 직무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폭력예방의식을 강화하고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강윤호 차장과 경상북도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임영림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참여자들의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이 한층 높아졌길 바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으로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사업참여자의 반복 참여를 제한하고 민간일자리 이동 지원을 위해 구직 등록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할 계획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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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운영으로 저출생 해결에 앞장서
안동시,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운영으로 저출생 해결에 앞장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아동친화적인 외식환경 조성으로 아이가 환영받는 문화를 만들고자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25개소를 지정했다.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은 일반음식점 중 주로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하는 식당에 아이 전용 의자와 수저·포크, 아동 전용 메뉴판 구비 등 인증 요건을 갖춘 음식점이 대상이며 시는 대상업체 중 식품위생관리가 철저한 곳을 지정·운영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위생관리를 실시한다.
웰컴-키즈존으로 지정된 업체는 지정 현판, 아동친화물품 등을 지원받는다.
안동시는 심각한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해 아이를 동반한 생활 현장에서의 인식변화로 노키즈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 친화적인 환경을 꾸준히 조성할 예정이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운영으로 출산·양육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고 아이가 환영받는 건전한 양육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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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영정태삼 국토순례 대장정’해단식 진행, 끝이 아닌 시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동서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기원을 위한 ‘영정태삼 국토순례 대장정’ 이 오늘 삼척시청앞에서 해단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영정태삼 국토순례 대장정’은 삼척시를 포함해 4개 시·군 도민들이 고속도로 노선이 지나는 지역을 꼬박 닷세 동안 걷는 프로젝트로 열악한 강원도 교통망의 실태를 짚어보고 고속도로 확충의 필요성을 제기하기 위해 계획됐다.
지난 27일 영월에서 시작된 대장정은 삼척까지 70.3km 구간을 도보로 이동했으며 이날 삼척시 구간에 진입해 도계와 신기 구간을 거쳐 삼척시청 앞까지 이동했다.
해단식에서는 취타대, 풍물패 등 기념공연과 완주증을 전달하는 식순이 이어졌으며 사통팔달 강원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식과 예비타당성 통과를 염원하는 참가자들의 만세삼창이 진행됬다.
이날 대장정에 직접 참가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영월~삼척 고속도로 조기 개통을 위한 우리의 열정과 노력의 대장정은 이제 다시 시작이다”며 “이번 국토순례 대장정을 통해 각 시군이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와 조기개통에 대한 염원을 한곳에 모아 앞으로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폐광 이후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삼척지역의 최대 숙원사업으로 현재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에서 B/C분석,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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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산기천 기후대응댐 주민설명회‘차분한 분위기 찬성’, 국가예산 투입 필요성 대두
삼척시, 산기천 기후대응댐 주민설명회‘차분한 분위기 찬성’, 국가예산 투입 필요성 대두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와 환경부는 지난 8월 27일 도계읍 복지회관에서 최근 신규 댐 건설 예정지로 정해진 ‘산기댐’ 건설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기댐’ 은 삼척시가 홍수와 가뭄 등 자연재해 대응을 위해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한 것으로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여 개발행위 제한 등 재산권 침해를 받아온 주민들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던 사안으로 알려졌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산기댐’의 건설 필요성과 타당성, 적정성 등을 설명하고 향후 댐건설을 위한 절차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와 주민들은 지방자치단체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고려해 국가예산을 투입해 댐 건설을 추진해 달라는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다수의 주민들은 차분한 분위기에서 댐 건설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혔으며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는 물론이고 댐 건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주거 편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사업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다수 나와 주목을 받았다.
최근 영동지역 가뭄으로 관내 저수지의 저수율이 바닥을 치는 등 댐 건설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환경부는 댐 건설 후보지의 적정성을 검토한 결과 필요성, 대안 유무, 지역여건을 고려해볼 때 도계읍 산기리가 댐 건설의 최적지라는 입장을 보였다.
다만 아직 후보지에 불과한 단계로 확정된 것은 아니며 향후 후보지로 확정되면 타당성 조사, 환경영향평가 등을 실시해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반영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산기천 기후대응댐은 지역의 가뭄·홍수·산불 등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필요하다”며 “건설 확정까지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계읍 산기댐은 저수량 100만 톤 규모로 건설될 예정으로 오십천 하류의 범람을 막을 수 있고 일 3,000톤의 생활용수 공급과 산불진화용수 확보 등 상당한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댐 건설로 인한 수몰가구가 없어 댐 건설 최적지로 부각되어 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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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감홍사과·오미자 재배면적 대폭 증대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올해 지역의 풍토에 적합한 특화품종인 감홍사과와 오미자 재배면적 확대 지원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재배면적 증대 실적으로는 감홍사과 262농가에 79ha, 오미자 159농가에 53.4ha로 재배면적을 확대했으며 ha당 지원기준으로는 감홍사과 4,000만원, 오미자 2,5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내용으로는 묘목, 지주 등 재배에 필요한 기자재를 지원했으며 전년 대비 지원 단가를 2배 인상 지원해 농가 부담을 줄였다.
아울러 2028년까지 재배면적을 감홍사과 800ha, 오미자 500ha로 늘리고 1,000㎡당 생산량도 감홍사과는 2,300kg에서 3,200kg으로 오미자는 540kg에서 900kg까지 늘려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일교차가 큰 백두대간 산간분지에서 비옥한 토질과 기후 등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하는 감홍사과는 10월 중순 경 수확하며 평균 당도는 20brix 내외로 식감은 연하고 과즙이 많고 부사가 생산되기 전에 출하는 품종이다.
또한, 지속적인 현장 재배기술 지도, 병해충 방제 교육으로 고품질 생산 및 생산량 증대 통한 농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또한 마케팅과 유통망을 확대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으로의 진출도 적극 추진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감홍사과와 오미자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오는 9.13.부터 9.15.까지 동로면 일원에서 오미자축제를 10.19.부터 10.27.까지는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문경사과 축제를 개최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선택과 집중으로 감홍사과·오미자 재배면적 확대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을 증대시켜 문경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지속적인 품질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로 명실상부한 전국 1위 주산지로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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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없는 우리학교 함께 만들어요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개학을 맞아 29일 문경여자고등학교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 학부모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문경시학부모모임, 문희로타리클럽, 문경YMCA,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문경여자고등학교 운영위원회 등이 참여해 등굣길 학생들에게 현수막, 어깨띠, 피켓, 룰렛 등을 활용해 실시했고 특히 학교폭력예방 문구 찾기 룰렛돌리기 게임은 청소년들에게 관심과 재미를 줬다.
2학기 캠페인은 문경여고를 시작으로 시내 3개 고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와 근절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캠페인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 및 교사 모두 한마음으로 문경에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에 참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함께해 주신 모든 기관 및 단체와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학교폭력 예방활동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모두가 희망하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 시민 모두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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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골프대회 개최
2024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골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31일과 9월 1일 이틀에 걸쳐 문경GC에서 ‘2024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5팀 420명의 선수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개회식은 9월 1일 12시에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및 도·시의원, 김성태 경상북도골프협회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부문은 클럽대항전과 개인전이고 경기는 오전은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오후는 신페리오,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 대회를 통해 골프를 즐기는 동호인의 인구가 늘어 저변확대가 되고 동호인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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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새재 그란폰도 자전거대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1일 문경시 일원에서 ‘2024 문경새재 그란폰도 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1일 7시 시민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며 자전거 동호인 및 관계자 등 전국에서 2,500여명이 참가해 험준하고 수려한 백두대간의 이화령고개, 여우목고개 등에서 라이딩을 펼친다.
특히 개회식이 개최되는 시민운동장은 문경시민의 간절한 염원인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기원 현수막을 게재하는 등 유치를 위한 열기로 뜨거울 예정이다.
‘그란폰도’는 이탈리아어로 ‘크게 타기’ 혹은 ‘위대한 경주’, 즉 장거리 자전거 주행을 뜻하는 용어로 비경쟁 자전거대회를 말한다.
이날 대회는 152㎞의 그란폰도 코스와 110㎞의 메디오폰도 코스로 시간 내 완주 시 메달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대회의 도로통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원봉사대, 의용소방대, 모범운전자 회원 등 많은 인력이 투입되고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참가 전원에 대해 12시 30분 컷오프 타임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선정된 문경 자전거길에서 열리는 그란폰도 대회에 참가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멋진 선수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다치지 않고 완주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가을의 정취와 동호인들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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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경시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문경시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800여명의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하며 개나리부, 마스터스부, 챌린저부 3부로 나뉘며 영강체육공원 테니스장과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 등에서 열전을 펼치게 된다.
제1회 문경시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열리는 경북 문경시는 생활 스포츠 및 전지훈련의 메카이자 전국을 2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국토의 중심지로 문경시민 주도의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한 기원 릴레이 캠페인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올해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문경에서 개최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하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부상 없이 즐겁고 활기차게 대회를 마치셨으면 좋겠다”며 “스포츠 관광도시 문경에서 좋은 추억 쌓으시길 바라며 심신 단련과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테니스 종목 저변 확대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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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내구연한 10년 경과한 건물번호판 교체 설치 완료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노후된 건물번호판 2,000개를 교체 설치했다고 8월 29일 밝혔다.
2009년 도로명주소법 시행과 함께 설치된 건물번호판이 노후되면서 훼손, 망실, 탈색되어 길찾기 등 주소정보시설 활용도가 떨어지고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문경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물 일제조사 결과에 따라 10년 이상된 훼손, 망실 건물번호판 2,000개를 교체했다.
특히 2022년 9월 이후 설치한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위급 상황 시 QR코드를 스캔하면 119와 112로 해당 위치를 신속하게 전송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매년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 개선과 주소정보시설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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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에 전해진 문경 고사리 손들의 작은 소망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상지유치원, 호서남초등학교 등 관내 어린이들이 한 자 한 자 써내려간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담은“사랑의 롤링 페이퍼”를 경찰청으로 보냈다.
어린이들이 정성을 가득 담아 작성한 40여 편의 손편지는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에 대한 시민 열망이 그만큼 높고 아이들도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에 큰 관심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손편지에는“제2중앙경찰학교 문경으로 보내주세요”, “문경에는 애들은 없고 강아지만 있어요. 문경으로 꼭 오세요”, “청장 삼촌 우리 동네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우리 동네 꼭 지켜주세요”, “제 꿈은 경찰이에요 경찰 언니처럼 따뜻한 사람이 될래요”, “경찰 삼촌이 없었다면 도둑이 많았을 거예요. 경찰 삼촌이 있어서 좋아요”와 같은 아이들의 순수한 글귀가 깊은 감동을 줌과 동시에 지방이 처한 어려움이 담겨 있었다.
손편지를 작성한 한 학생은“경찰 아저씨 다음에는 편지 직접 주고 싶어요”며 소감을 전했으며신현국 문경시장은“고사리 손으로 눌러 쓴 어린이들의 정성스러운 편지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경찰관들에게 힘과 용기를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