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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우즈베키스탄과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협약
영덕군, 우즈베키스탄과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협약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대한 국제적인 협력을 이끌기 위해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다.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는 관·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한 영덕군의 웰니스 기반 산업의 성장을 위해 중앙아시아와의 협력 관계를 확장하고 국가 간의 문화적,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에 김 군수는 지난 29일 부하라주 청사에서 진행된 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영덕군과 경상북도, 안동시, 대구한의대학교, 부하라주 정부, 부하라국립의과대학교 등과 전통의학과 웰니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졌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인도와 몽골 등 그동안 쌓아온 국제적 협력 체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전통의학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지역을 중심으로 국가 간의 전통의학 연구, 교육, 기술 교류를 강화하고 ‘K-한방 에듀팜’ 설립과 같은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웰리스 산업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전통의학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매우 중요한 발판”이라며 “국내·외로 이어지는 광역화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학계와의 긴밀하고 협력을 이끌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웰니스 산업을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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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사랑상품권 추석맞이 15% 특별 할인 판매
함양사랑상품권 추석맞이 15% 특별 할인 판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추석을 맞아 9월 5일부터 9월 25일까지 20일간 함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고 군민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1인당 구매 한도를 100만원까지 늘리고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15%까지 높였다.
기존 함양사랑상품권은 1인당 구매 한도 70만원, 할인율 10%로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지류 함양사랑상품권은 관내 23개소 금융기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상품권 구매 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군은 현재 함양사랑상품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사업장의 매출액 증대를 위해 함양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은 소상공인은 군청 및 제로페이 홈페이지, 일자리경제과로 신청하시기를 바란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추석을 맞이해 함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하게 되었으니, 군민과 유관기관, 단체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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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토속어종‘동자개’종자 5만 마리 방류
우리나라 대표 토속어종‘동자개’종자 5만 마리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해양수산국은 8월 30일 철원군 한탄강에 “기후 변화와 민물가마우지 토착화로 황폐화된 도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동자개 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동자개는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생산한 전장 5cm급 5만 마리로 김성림 해양수산국장, 정상선 내수면자원센터소장, 박경우 철원부군수, 김정수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 김철수 철원어촌계장과 어업인들이 방류에 참석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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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위직 공무원 청렴교육 솔선수범
함양군, 고위직 공무원 청렴교육 솔선수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30일 오전 10시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6급담당 이상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 소속 박연정 강사를 초청해 ‘시대 변화로 읽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주제로 공무원 행동강령에 규정하고 있는 직무상 갑질 금지 및 부정청탁금지 등 직장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져 운영되어가는 조직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직자들의 솔선수범의 자세가 중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의식을 한단계 더 높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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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농지거래 활성화 위한 ‘농지법 개정안’ 대표발의
이만희 의원, 농지거래 활성화 위한 ‘농지법 개정안’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위원인 이만희 국회의원은 농지거래의 활성화를 위해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1년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농지투기 사태에 대한 후속조치로 ‘농지법’ 이 개정되었는데, 당시 농해수위 간사를 맡고있었던 이만희 의원은 법안심사소위에서 문재인 정부의 농림부를 향해 향후 농지거래는 물론, 귀농·귀촌을 위축시킬 수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
실제로 법 개정 이후, 농지거래량은 2021년 295,935 필지에서 지난해 156,818 필지로 약 47% 폭락했고 같은 기간 제곱미터당 농지 실거래 가격도 약 24.3% 급락한 바 있다.
특히 동 법 시행 전에는 오름세이던 국내 귀농가구의 수 또한 지난해 10,307가구로 27.1% 급감으로 돌아섰다.
사실상 2013년 수준의 귀농가구 실태로 돌아간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만희 의원의 우려가 현실이 됐다는 평이다.
이에 이만희 의원은 그동안 농업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은 물론, 농정당국과 언론계, 학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관계 정부부처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한 효율적인 농지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적·입법적 노력을 다해왔다는 후문이다.
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농지법’은 △인구감소위기지역내 농업진흥지역의 주말·체험영농 목적의 농지소유 허용, △동 지역에 위치한 총 1,000m2 미만의 농지 취득 시에는 농지위원회 심사를 면제하는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임대하거나 무상사용하게 할 수 있는 개인농지의 소유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같은 법안의 취지와 내용 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며 국민의힘 고동진 , 서천호, 엄태영, 유상범, 이양수, 정희용, 조은희, 최은석 의원 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어기구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 역시 공동발의에 이례적으로 함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만희 의원은 “현행 농지법은 투기세력에 대한 규제가 아닌, 농지취득에 대한 규제로 인해 우리 농업인들의 소중한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동 법안을 통해 얼어붙었던 국내 농지 거래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귀농·귀촌의 증가세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계기가 마련됐다”고 기대를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동 법안과 함께 발의한 ‘농업식품기본법 일부개정안’과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 역시 본회의 통과 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신속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농정당국과 면밀하게 챙겨나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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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역 맞춤형 혁신적인 아이돌봄 모델을 제시하다
밀양시, 지역 맞춤형 혁신적인 아이돌봄 모델을 제시하다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상남도교육청과‘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경남도교육청 주관‘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밀양교육지원청과 실무협의단 회의를 이어갔다.
양 기관은 지역 특성에 적합한 돌봄 모델을 구축·운영할 계획으로‘새로운 연결이 새로운 돌봄을 만든다’는 비전 아래, 시설비와 운영비 1:1 대응투자 원칙을 정했다.
가칭‘다봄 사업’은 시와 도 교육청이 함께 온종일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다봄센터’를 중심으로 공공시설을 활용한 특성화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과 읍면 지역 초등학교에서 캠퍼스형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다봄사업은 지역사회 전체가 아이들의 돌봄에 참여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취임 초부터 보육과 돌봄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날 협약은‘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네 가지로 그 첫 번째는 다봄센터 운영이다.
2025년 3월 개원 예정인 다봄센터는 밀양초등학교 도서관 건물을 리모델링 해 조성된다.
초기에는 밀양초등학교와 인접 학교 1~2학년 중 희망 학생 160여명을 수용하며 단계적으로 대상과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두 번째는 통합돌봄체계 구축이다.
다봄센터를 중심으로 공공시설 특성화 프로그램인 아이키움 배움터를 운영하며 읍면 지역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세 번째는 돌봄 기관 간 이동 및 귀가 시 차량 운행, 실시간 위치 알림 서비스 등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이며 네 번째는 밀양시와 경남교육청이 사업 추진 예산과 운영 전반에 대한 대응투자를 하는 것이다.
박종훈 교육감은“밀양시와 교육청의 공간 풀, 인력풀을 최대한 활용해 대한민국 기초지자체에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모델을 만들어 교육 때문에 밀양으로 이사 오는 사람이 줄을 잇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이 사업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핵심 전략”이라며“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도시, 젊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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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중소기업지원 특례보증 금융지원 업무 협약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인구감소지역 중 한 곳인 울릉군은 8월 30일 울릉군청에서 NH농협은행 울릉군 지부와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역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소재 중소기업 및 기업가형 소상공인들의 재정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지원 특례보증을 통해 총 30억원 규모 대출을 지원한다.
지원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지역 주력산업, 지방 이전기업, 신성장동력산업영위기업, 농식품 분야 우수기술 보유기업, 기업가형 소상공인 등이다.
자격요건을 충족한 기업은 농협은행의 저금리 대출과 신용보증기금의 대출 전액보증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대출한도는 최근 1년 매출액의 20% 이내로 중소기업은 최대 30억원, 기업가형 소상공인의 경우 최대 5억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기존 이자지원 사업을 받고 있는 기업도 제한없이 신청할 수 있다.
융자조건은 1년 약정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시중 대출금리로 이용하고 대출금리 중 2%를 지원한다.
울릉군은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기업의 이자 비용 부담을 최대한 완화해 줄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기업지원 특례보증이 지역기업의 경영상황 개선과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이 되고더 나아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경영 안정화 및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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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포스터 공개."부자 티켓 오픈"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포스터 공개."부자 티켓 오픈"
[아시아월드뉴스] 제3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메인 포스터가 30일 공개됐다.
지난 축제 포스터가 솥바위 속 금은보화와 행운의 상징 두루미로 표현된 '순한맛'이라면 올해 축제 포스터는 '매운맛' 그 자체다.
올해 포스터는 전국적 관심을 끌 '파격'과 '신선'에 주안점을 뒀다.
특히 대한민국 문화를 움직이는 MZ세대의 관심을 환기할 재미있고 흥미로운 디자인으로 기획했다.
은퇴 이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는 '액티브 시니어'들이 주목할 만한 부자의 법칙도 한눈에 담았다.
군은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 성격을 쉽고 친절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포스터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축제 포스터는 '학습'이 필요한 '솥바위의 전설'이 주인공이 아니라 누구나 '의령행 티켓'을 들고 축제장에 오면 '진짜 부자'가 되는 비법을 알려주는 '직관'에 초점을 맞췄다.
포스터에는 나눔·믿음·도전·신념·휴식·겸손·착한소비 등 7가지 부자 법칙이 적혀있는 각각의 티켓이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다.
군은 올해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전국 축제로 확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
15년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보령머드축제 등 국내 굵직한 대표 축제를 진두지휘한 김기정 씨를 총감독으로 영입한 것도 이런 이유다.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지난해 '축제 올림픽'이라 불리는 17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축제경영부문 동상을 수상했고 경남도 지역특화 축제 지원사업에서 최고 순위인 S등급을 받는 등 분위기가 좋다.
한편 의령군은 2024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 슬로건을 ‘의령에서 부자되세요’로 정했다.
축제장을 돌다 보면 누구나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부자의 법칙’ 이 이번 축제에 공개된다.
특히 '리치 주제관’은 올해 축제의 킬링 포인트다.
주제관은 부자의 나눔·정신·도전·신념·쉼이라는 큰 갈래 속에서 부자의 교육·부자의 경험 등을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로 다채롭게 채워진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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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먹거리 정책 이정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개소
창원특례시 먹거리 정책 이정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개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농업기술센터 본관에 설치하고 30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학부모 단체와 농업인 단체 대표자, 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시설을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물류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협약도 함께 진행됐다.
창원시는 수요처 발굴과 공급 품목 선정 및 단계별 위생 기준 등을 감독하고 산지유통센터는 농산물의 저장, 가공 및 상품화와 수요처 배송을 담당하는 등 철저한 역할과 책임 분담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공급식에 공급할 방침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먹거리가 시에서 선순환될 수 있도록 식재료의 기획생산, 유통 및 정책기능을 수행하는 통합적 지원조직과 운영체계임을 강조했다.
앞으로 공공급식에 대한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주요 급식 품목에 대해 생산자를 조직화하고 소비와 생산, 유통을 연계하는 촘촘한 시스템을 만들어 자체 건물을 건립하는 경우보다 3개월 앞당겨 12월부터 지역 농산물을 공급할 방침이다.
참석자들은 △소비·생산·유통의 유기적 연결 △먹거리 안전성 확보 △기존 시설 및 조직 활용 극대화라는 창원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3대 원칙에 대해 공감하고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이 공공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창원시 관계자에 당부했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개소는 지역 먹거리 정책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행정력과 예산 투입의 효율성을 높이고 소비자와 생산자를 세심하게 연결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 공급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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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산업과 대학정책을 잇는 라이즈 기업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8월 30일 오후 2시, 대구 테크노파크 성서캠퍼스에서 제1회 ‘지역산업과 대학정책을 잇는 대구 라이즈 기업 설명회’를 개최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시는 2025년 교육부 대학지원 사업의 일부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이양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역기업과 ‘대구시 라이즈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역산업과 대학정책을 잇는 대구 라이즈 기업 설명회’를 기획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라이즈 기본계획 대학별 순회 설명회에 이은 지역기업과의 소통의 장으로 대구의 5대 미래산업 분야 등 지역기업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성서 동구 혁신도시, 현풍 테크노폴리스, 수성알파시티 총 4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8월 30일 성서에서 열린 첫 설명회에서는 대구형 라이즈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을 통해 사업 전반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라이즈 비전과 목표를 공유해 대구의 5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인재혁신 창출 방안에 관해 폭넓게 논의했다.
대구시는 기업인 설명회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참고해 ‘대구시 라이즈 기본계획’ 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해 나갈 예정이며 대학과 지역 산업계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모은 최종 계획을 12월까지 교육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라이즈 체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기업과의 협력과 소통이 필수”며 “대구시, 대학, 지역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해 RISE를 통해 지역 산업계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성공 모델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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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현우, 티빙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 주연 발탁. 대세 배우 행보 이어간다
배우 나현우, 티빙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 주연 발탁. 대세 배우 행보 이어간다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나현우가 티빙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30일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측은 "나현우가 오는 10월 21일 티빙에서 첫 방영되는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부커상과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오른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대도시의 사랑법'은 작가 '고영'이 좌충우돌하며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의 로맨스를 코미디와 정통 멜로 로코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멜로 드라마다.
나현우는 극 중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작가 고영의 두 번째 사랑인 영수 역을 맡아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끌어간다.
나현우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설렘 가득한 청년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드라마 '인간실격', '그린마더스클럽', 'D.P 시즌2', '삼식이 삼촌'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나현우. 지난 3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는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에 나현우가 '대도시의 사랑법'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나현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은 10월 21일 티빙에서 첫 방영되며 총 8부작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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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리벳 2024’, 2차 라인업 공개…유우리-스미카-엠플로-루시 출격
사진 제공 = 원더리벳 프렌즈(WONDERLIVET FRIENDS)
[아시아월드뉴스] ‘원더리벳 2024’ 이 역대급 J팝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30일 오후 ‘원더리벳 2024’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10팀이 포함된 2차 라인업과 더불어 총 33팀의 출연 일자를 공개하며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 따르면 일본 대표 싱어송라이터 Yuuri를 필두로 3인조 록밴드 sumika, 얼터너티브 힙합그룹 m-flo, 일본의 국민 걸그룹 SAKURAZAKA46, 여성 싱어송라이터 iri와 Leina, 지난 4월 홍대 버스킹으로 화제를 모은 Tomioka Ai 등 총 7팀이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신보 발매와 월드 투어 개최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밴드 LUCY, MBC ‘복면가왕’에서 9연승을 차지한 윤민이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밴드 TOUCHED, Z세대 대표 뮤지션 한로로 등 국내 내로라하는 탑 아티스트 3팀도 출연을 확정 지어 눈길을 끌었다.
페스티벌의 포문을 여는 11월 8일 금요일 라인업에는 sumika, Saucy Dog, UNISON SQUARE GARDEN, 쏜애플, iri, Leina, 한로로 TOUCHED가 자리했다.
둘째 날인 11월 9일 토요일에는 실리카겔, AKB48, 어노잉 박스, ATARASHII GAKKO, 바밍타이거, Creepy Nuts, m-flo, milet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1월 10일 일요일에는 Yuuri, yama, Tatsuya Kitani, SAKURAZAKA46, QWER, 데이브레이크, LUCY, Tomioka Ai 등 막강한 아티스트들이 페스티벌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
개최 발표부터 J팝 리스너들의 열띤 관심을 모은 ‘원더리벳 2024’는 블라인드 티켓과 3일권 티켓이 빠르게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10월 초 최종 라인업 공개도 예고하고 있어 ‘원더리벳 2024’의 예매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원더리벳 2024’는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킨텍스 7, 8, 9B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티켓링크와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한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기간 동안 공연장과 수도권을 왕복하는 카카오T 유료 셔틀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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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수2리와 안곡1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인정받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산림청 주관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무을면 무수2리, 안곡1리 두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시는 29일 무수2리 경로당과 안곡1리 노인회관에서 시의원, 선산출장소장, 산림과장, 무을면장,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농작물의 잔여물이나 쓰레기 등의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 및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는 캠페인이다.
마을 주민 대표가 불법소각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실천해 산불 방지에 기여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된다.
구미시는 올해 봄철 산불기간 동안 산불 발생이 전혀 없었으며 지난 6월에는 도내 산불 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우수마을로 선정된 무수2리와 안곡1리의 이장과 주민들은 불법소각 금지 및 자체 단속 활동에 적극 참여해 산불 없는 구미시 만들기에 기여했다.
이덕재 선산출장소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 이장님과 주민들이 협력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가을철에도 산불 없는 구미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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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00억원 추가 예산편성으로 정주여건 개선에 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추가경정예산에 300억원을 확보하며 시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여건 마련에 나섰다.
이번 예산 증액은 시의 미래 지향적 도시개발과 혁신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시민 편의성 증대가 목표다.
특히 구미시는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구미국가공단 연결교량 개설 타당성 용역, 사곡오거리 입체교차로 설치 사업, 구평~3공단 간 연결도로 개설사업 등 7개 사업에 대해 36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또한 2025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노후 도로 재포장 사업비 28억원, 보행안전 사업비 32억, 각종 민원 대응을 위한 긴급복구 사업비 사업비 17억원 총 77억을 추가 확보했다.
재난 예방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예산도 마련했다.
시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수해복구를 위해 14억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상모지하차도 침수 시 출입 통제를 위한 전광판, 점멸등, 비상 방송 시스템을 설치에 필요한 4억 8천만원을 편성했다.
저출생 대책 사업으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8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연 소득 6천만원 이하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연 소득에 따라 최대 월 30만원을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총 사업비는 10억 8천만으로 약 300세대를 지원하며 이번 추경에 사업 예산을 모두 확보했다.
거의1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추경예산도 144억원을 편성해, 올해 10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어 총 1,722세대의 공동주택이 10월 말 입주를 시작하면 인근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각산마을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금리단 상생팩토리’조성공사에 사업비 21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이 곳에는 건강체험실, 라면카페, 마을오피스 등 다양한 시설이 포함되며 준공 후 각산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협의해 운영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확보로 시민들이 더욱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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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1호 공약인 전북 대도시권 광역교통법 민주당 정기국회 입법과제 선정
김윤덕 의원, 1호 공약인 전북 대도시권 광역교통법 민주당 정기국회 입법과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김윤덕 의원이 대표발의했던 ‘전북 대도시권 광역교통법’ 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30일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9월 2일부터 시작되는 정기국회 입법과제로 전북 대광법과 새만금법 등을 선정하게 된 것이다.
대광법은 전북의 주요 현안 중 하나로 김윤덕 의원이 22대 국회들어 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한 법이었다.
현행법상 ‘대광법’ 이 적용되는 대도시권 지역은 대규모 국비 지원을 받고 있지만, 전북은 광역시가 없다는 이유로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예산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어 신규 교통망 확충에서 소외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김윤덕 의원은 자신의 SNS에“자신의 요청에 화답한 이춘석 의원, 한준호 의원을 비롯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의원님들과 진성준 정책위의장님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전북 대도시권 광역교통법과 새만금특별법을 비롯한 민주당의 입법과제들이 차질없이 국회 본회의에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