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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10만원 기부하고 14만원+추가 경품받는 '2+2 왕 이벤트' 열어
부산에 10만원 기부하고 14만원+추가 경품받는 '2+2 왕 이벤트'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여간 추석을 앞두고 고향 '부산광역시'에 기부하는 사람들에게 '4가지 혜택'을 제공하는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 2+2 왕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이벤트 기간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한 사람에게 기본혜택 2가지와 추가혜택 2가지를 함께 제공한다.
△기본혜택 2가지는 ➊10만원까지 기부 시, 전액 연말정산 세액 공제 ➋기부액의 30퍼센트 상당 답례품 증정, △추가혜택 2가지는 ➊참여자 전원 부산지역화폐 동백전 1만원 증정 ➋10, 20, 30.500번째 기부자에게 3만원 상당 추가 답례품 증정이다.
단, 10, 20, 30.500번째 기부자에게는 동백전 1만원 추가혜택은 제외된다.
3만원 상당 답례품은 관내 답례품 공급업체 23곳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엄 어묵 선물 세트를 비롯해 부산지역화폐 동백전, 부산시티투어 이용권, 고등어, 백명란 선물 세트, 프리미엄 기장미역세트, 커피 드립백 선물 세트, 전통주 선물 세트 등 27종류가 있으며 기부자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10만원 이상을 기부한 사람은 이벤트 혜택과 함께 초과 금액에 대한 16.5퍼센트를 세액 공제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100만원을 기부하면 10만원 세액 공제와 초과분 90만원의 16.5퍼센트인 14만 8천 원을 더해 24만 8천 원을 공제받는다.
추석을 맞아 고향 부산에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기부자는 고향사랑이음 누리집 또는 엔에이치농협은행을 방문해 1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자신이 속해있는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개인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시는 기부금으로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 복리 증진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 기부자가 미리 정한 지자체의 사업 중에서 본인의 기부금이 사용되길 원하는 사업을 지정해 기부하는 ‘지정 기부’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고향사랑 기부 활성화와 부산시 발전을 응원해 준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추석 선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추석을 앞두고 '부산 고향사랑 기부 2+2 왕 이벤트'에 많은 참여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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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산불꽃축제’ 유료좌석 정규 판매
‘제19회 부산불꽃축제’ 유료좌석 정규 판매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9일에 개최되는 ‘제19회 부산불꽃축제’의 유료좌석을 오늘 오후 2시부터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산불꽃축제’는 지난 2005년 에이펙 정상회의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후 매년 약 100만여명이 찾는 명실상부 부산 대표 축제이자 부산 특화 관광상품으로 올해 19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특히 광안대교를 활용한 불꽃 연출을 더욱 강화해, 장엄하고 아름다운 불꽃으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불꽃축제 유료좌석은 △테이블과 의자를 갖춘 알석과 △의자만 제공하는 에스석으로 구분된다.
유료좌석은 광안리 아쿠아팰리스와 호메르스 호텔 앞 백사장에 위치하며 티켓 비용은 알석 10만원, 에스석 7만원이다.
티켓 구입은 공식 판매 대행사인 '예스24 티켓'과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 판매는 부산은행 전 지점에서 진행되며 이 경우 에스석만 구매할 수 있다.
앞서 8월 21일에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의 경우 약 20분 만에 매진돼 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올해는 특히 대만 등 인바운드 여행사 문의가 급증해 해외 관광객 비율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숙박 및 교통과 연계된 관광상품도 활발히 판매돼 국내 관광객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불꽃축제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불꽃 연출 확대 △관람객 편의 및 안전시설 확충 △행사 경호 및 △안내 인력 신규 고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축제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불꽃축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올해도 모든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하반기 축제의 백미인 부산불꽃축제를 계기로 부산이 축제 도시임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적 관광매력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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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케이-뷰티 체험&홍보관 '뷰티플레이'에서 '부산특별관' 운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케이-뷰티 체험&홍보관인 뷰티플레이 명동점에서 ‘부산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뷰티플레이’는 보건복지부 지원기관인 대한화장품연구원이 운영하는 케이-뷰티 체험&홍보관이다.
우수한 한국 중소기업 화장품을 전시, 소개하고 다양한 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 10월 1호점으로 명동점을 개소해 663개의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했으며 18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명동점을 방문했다.
2024년 2월에는 홍대에 2호점을 개소하며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의 홍보·마케팅 창구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부산특별관은 부산지역 중소 화장품기업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부산지역화장품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시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적극적으로 협의해 성사됐다.
팝업 형식으로 운영되며 부산지역 중소 화장품기업 16개사가 참여해 스킨케어·바디케어·향수·틴트 등 다양한 우수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기업이 선보인 제품들은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제품 전문 안내원 및 테스트 △제품 진단 체험 프로그램 △큐알을 통한 자사몰 연계 제품 판매 △해외 온라인 구매자 상담회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지역 화장품기업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에 부산특별관을 운영해 시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지역 화장품기업의 우수제품을 홍보함으로써 부산지역화장품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판로를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시민 누구나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 화장품을 가까이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5일 시청 1층 로비에서 '2024 추석맞이 비뷰티 데이'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행사가 부산 화장품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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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 워라밸 우수기업 경진대회’ 개최
부산시, ‘2024 워라밸 우수기업 경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일·생활 균형 직장환경 조성과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27일까지 ‘2024 워라밸 우수기업 경진대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부산지방노동청·부산경영자총협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기업들이 실천하고 있는 일·생활 균형 사례를 자유롭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라밸 우수기업'이란 일생활 균형에 대한 최고경영층의 관심과 의지가 우수하거나, 육아휴직 등의 직장·가정양립 혹은 유연근무 등의 제도 도입·실천 우수기업을 말한다.
우수기업 평가항목에는 육아휴직 혹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용, 자녀교육지원, 가족 돌봄 휴가·휴직 이용, 유연근무제 활용, 여가활동 지원 등이 있다.
시상은 △워라밸 최고경영자부문 △아이키우기 좋은 기업부문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부문,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오는 10월 중 서류 심사를 거쳐 우수기업을 최종 선정해 11월 둘째 주 워라밸 주간에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식 날짜와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현재까지 워라밸 우수기업으로 26개사가 선정돼 △선정기업에 대한 포상 △워라밸 잡지 수록 △센터 누리집 소개 △언론 보도 등을 통해 기업의 우수사례가 확산·공유됐다.
부산지역 기업 또는 공공기관이면 기업 규모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9월 27일까지 시 누리집 통합 공지사항 또는 일생활균형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미옥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부산지역의 워라밸 우수사례가 발굴 및 공유되고 기업 내 워라밸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며 “기업의 우수한 일·생활 균형 실천 현장 사례를 발굴해 더 많은 기업과 일하는 방식 및 문화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내 워라밸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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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의 주거 최고로 지원하고 전세사기 피해 지원 신용회복 특례 전국 최초 신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청년들의 사회적, 경제적 안정을 위해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과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을 확대해, 청년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전국 최초로 전세사기 피해 청년 지원 특례를 신설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9~39세 무주택 청년에게 임차보증금 대출 및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더 많은 청년이 주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소득 기준 완화 등 진입 장벽을 낮췄다.
소득 기준을 기존 본인 4천5백만원 이하, 부부합산 8천만원 이하에서 본인 6천만원, 부부합산 1억원까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
부부합산의 경우 소득 기준을 완화함으로써 기존 결혼으로 인한 역차별을 해소해 더 많은 무주택 청년과 청년부부가 부산에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출이자 지원은 본인 소득 4천5백만원 이하인 경우, 시에서 2.5퍼센트를 지원, 청년이 부담하는 대출이자는 1퍼센트로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
청년의 부채 문제 해결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은 최근 전세사기 피해를 호소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전세사기피해 청년 지원 특례'를 신설했다.
전세사기 피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연체예방비용 요건을 완화하고 개인회생 등 채무 조정비용을 추가하는 등 확대 지원한다.
특례 적용 대상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전세사기피해자 등 결정문 소지자 또는 임차권등기명령 결정 후 등기한 자다.
특례 적용 대상 청년은 △채무 조정비용 지원 중 개인회생의 경우 최대 150만원 한도 내에서 상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용회복위원회 개인워크아웃을 신청할 경우, 100만원 한도 내 총상환액의 10퍼센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연체예방비용 지원은 소득 대비 월 부채상환비율이 20퍼센트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에 확대된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기준은 오는 10월 신규 신청자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지원을 받고자 하는 청년은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 중 채무조정·연체예방비용지원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하며 자세한 사항 문의나 상담 신청은 부산청년희망신용상담센터를 통해서 하면 된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및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부산청년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청년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며 '청년들이 머물며 꿈을 이루어가는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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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 부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것으로 목적으로 하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양성평등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정부 표어에 맞춰 국가 행사와 지역 행사를 연계한 다채로운 행사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념식은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이종환 시의회 부의장, 하윤수 시 교육감을 비롯해 부산지역 여성리더, 여성단체,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악 5중주 공연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 △양성평등 연극 공연 등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시립예술단의 현악 5중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부산여성상’에 부산 대천유치원 송순임 이사장 △‘고용평등모범상’에 주식회사 이지지오 김정수 대표와 양성평등 유공자 등 3개 부문 20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이어 우리 가족과 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명절의 남자들’ 이라는 주제의 양성평등 연극 공연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된다.
또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양성평등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모전, 토크콘서트, 토론회,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16개 구·군의 다양한 행사가 부산 전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성평등 멀티 공모전 전시 △양성평등백서 33콘서트 △여권 통문 페스타 인 부산 △아동대상 양성평등 문화공연 △양성평등 연극 △양성평등주간 시민토론회 등을 시 전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마련한 문화공연 등 각종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양성평등주간을 계기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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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 수립·시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2024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며 ‘내게 힘이 되는 행복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시는 오늘부터 9월 13일까지 추석 명절 전 2주간을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시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훈훈한 정 나누기를 실천한다.
시 간부 공무원과 시 본청·사업소 전 부서를 통해 150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성품을 전달한다.
또한, 노숙인 시설 4곳에 차례상 경비를 지원해 고향에 가지 못하더라도 합동 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하고 홀로 사는 노인 3만2천 세대에는 1인당 5만원씩 명절위로금을 지원한다.
시내 유관기관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며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에 동참한다.
비엔케이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저소득층 1만 세대에 세대당 5만원, 총 5억원 상당의 동백전 선불카드와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 상담소 거주자 1만2천5백 세대에 세대당 7만원씩, 총 8억7천5백만원의 명절 특별생계비를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도 저소득층 2천732세대에 세대당 2만5천 원 상당, 총 6천830만원 상당의 영양밥 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시내 16개 구·군에서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지역주민을 위한 추석 명절 온정 나누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와 구·군, 유관기관·단체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내실 있게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취약계층이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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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열 번째 북구 편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북구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북구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오태원 북구청장, 시·구의원, 지역 기업인, 공감정책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피티 발표 △정책브리핑 △토론 및 질의응답 △퍼포먼스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15분도시'는 살기 좋은 도시의 핵심 가치인 '좋은 사회적 관계'의 구축을 위해 내가 사는 가까운 곳에서 보육, 교육, 의료, 건강, 문화, 환경, 복지시설들이 충분히 제공되고 이곳에서 다양한 이웃들과 만나고 함께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는, 시 중점 추진 정책 중 하나다.
특히 '15분도시'는 공간구조의 재편 등 행정적인 역할도 중요하지만, 그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민사회의 자발적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정책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시는 과거의 구민 만남 형태의 자치구·군 순방과 달리 정책 의제를 가지고 정책 소통을 위해 단계별로 ‘15분도시 비전투어’를 기획했다.
지난해 실시한 시즌1은 15분 도시 비전 공유가 목적이었다면, 올해 추진하는 시즌2는 정책 구상과 결정, 집행과 평가 등 정책 전주기에 시민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비전투어 시즌2’는 지난 3월 사하구를 시작으로 16개 자치구·군 대상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열 번째 순서로 북구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주민이 △'숙등 공유어울림파크 조성 사업'과 △'만덕1동 스포츠문화센터 건립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해당 주제로 참석자 토론 및 선호도 조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숙등 공유어울림파크 조성 사업’은 총 195억원을 투입해 덕천동 숙등공원 일원에 지하3층~지상4층 규모의 복합교육문화거점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공유센터 △주차장 △공원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등이 이곳에 들어설 예정이다.
‘만덕1동 스포츠문화센터 건립 사업’은 총 320억원을 투입해 만덕동 959-2번지 일원에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스포츠문화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수영장 △소규모체육관 △들락날락 △신노년세대 사회참여 공간 ‘하하센터’ 등이 들어선다.
박형준 시장은 “제안해 주신 두 가지 정책과제는 15분도시의 핵심 가치인 좋은 사회적 관계를 만들고 확장하기 위한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북구청 등 관계기관과 소통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꼼꼼하고 세밀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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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선물도 NO’ 청렴한 추석보내기 운동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9월 2일부터 12일까지 ‘청렴한 추석명절 보내기 운동’을 추진한다.
2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김홍규 강릉시장의 주재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분과회의’를 개최해 부시장 및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과 함께 청렴한 강릉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지고 조직 내 청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렴한 추석명절 보내기 실천을 당부하고 최근 개정된 청탁금지법의 주요내용 및 위반사례, 공직자 행동강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인·허가 및 보조금, 수의계약 등 행정업무와 연관된 업체를 대상으로 청렴서한문을 발송해 ‘추석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에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들이 추석명절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도록 공직감찰을 강화하는 등 공직기강 확립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공직자에게 청렴은 생명과도 같은 만큼,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행정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친절한 강릉, 정직한 강릉, 깨끗한 강릉 만들기’에도 시민 모두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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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강릉시 2024 건축문화상 작품 공모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매력적인 문화·관광도시 홍보를 위해 ‘제4회 강릉시 2024 건축문화상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문화적 가치가 우수한 건축물을 창출해냄으로써 건축문화 창달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 설계자 및 건축주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제4회 강릉시 2024 건축문화상 작품 응모는 2022년 9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강릉시에서 사용 승인된 주거용 단독주택 신축 건축물이 대상이며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사무소를 등록한 사람이 설계한 작품에 대해 응모 가능하다.
작품 접수 기간은 9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09:00~오후 6시이며 강릉시 건축물관리담당부서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되고 응모작품은 강릉시 건축문화상 위원회 심사를 거쳐 설계자 및 건축주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발굴해 건축주와 건축사의 자긍심을 고취해 아름다운 건축물을 창출하고자 한다”며 “강릉시민 및 방문객들에게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이 가득한 강릉시를 보여주는 원동력이 되는 행사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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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물 줄이기 도전에 참여하세요
추석 음식물 줄이기 도전에 참여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낭비 없는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음식물 쓱싹 줄이기 도전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참여 대상은 알에프아이디 종량기 후불제를 사용하는 세대 이며 행사 기간인 9월 11일부터 23일까지 음식물쓰레기를 평소보다 감량한 세대 중 500세대를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 방법은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참여신청 바로가기 정보무늬 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행사 기간 동안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하면 된다.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정보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 중인 알에프아이디 기반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으로 수집된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공단 대표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도 알 수 있다.
한편 지난 설 명절 음식물 쓱싹 줄이기 행사에서는 약 1,200세대가 참여해 평소보다 음식물쓰레기를 29% 감량한 바 있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음식물 쓱싹 줄이기 행사가 명절기간 중 국민들의 낭비 없는 음식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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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EBS 수능 연계교재 정정 신청 8,953건.올해 2,037건으로 가장 많아
최근 5년간 EBS 수능 연계교재 정정 신청 8,953건.올해 2,037건으로 가장 많아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5년간 EBS 수능 연계교재 정정 신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2,037건으로 정정 신청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문정복 의원이 한국교육방송공사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EBS 수능 연계교재 오류 정정 신청 사례는 총 8953건이다.
연간 신청 횟수는 2020년 1895건, 2021년 1477건, 2022년 1663건, 2023년 1881건이며 2024년 8월 기준 2037건이다.
2천 건을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과목별로는 과학탐구, 국어, 한국사 및 사회탐구, 영어, 수학 순으로 정정 신청이 많았다.
정정 신청으로 실제 교재가 정정한 사례는 5년간 총 837건이며 2020년 169건, 2021년 140건, 2022년 181건, 2023년 200건으로 지난해 가장 많은 교재 정정이 발생했다.
올해는 8월 기준으로 147건의 교재 정정이 이뤄졌다.
최근 5년 중 정정 신청이 최다인 것을 고려하면, 11월 수능 전까지 교재 정정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오류 정정의 사례 중 내용 오류가 226건, 내용 보완 328건이었다.
과목별로는 과학탐구, 국어, 한국사 및 사회탐구, 수학, 영어 순으로 정정 건수가 많았다.
문정복 의원은 “수능 연계율이 50%인 EBS 수능 교재는 수험생들이 필수적으로 활용하는 교재”며 “교재가 수험생의 신뢰를 얻고 공정한 수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오류 최소화와 신속한 정정 처리 등 교육당국의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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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4회 예천군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의회는 2일 오전 11시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2일까지 11일간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하반기 군정질문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안을 의결했다.
3일부터는 박재길·최병욱 의원을 시작으로 4일 신향순·장삼규 의원, 5일 강경탁·안양숙 의원, 6일 이동화·안양숙 의원이 군수 및 23개 실·과·소를 대상으로 군정 주요 현안사업을 비롯한 군정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총 26건의 군정 질문과 답변을 통해 평소 군민들이 가진 군정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 9일부터 11일까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후반기 2년 동안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를 심사하고 징계를 담당하는 윤리특별위원회도 구성했다.
아울러 예천군수가 제출한 예천군 사무위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안건도 의결했다.
강영구 의장은 개회사에서 “전반기 예천군의회를 잘 이끌어 주신 최병욱 의장님과 모든 의원님 노고에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후반기 예천군의회도 군민의 봉사자로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과 현장중심 활동을 통해 사람 냄새 나는 예천을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대구시장의 일방적인 통합중단선언으로 사실상 무산된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주민의 분열을 일으키고 행정력 낭비를 초래했다”며 “두 단체장이 책임을 지고 다가올 미래와 지역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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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용두천 기후대응댐 건설’ 위해 발 벗고 나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8월 30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극한 기후변화 대응 국가 물관리 전략 ’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용두천댐 건설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정책 세미나는 ‘극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규댐 건설의 전략과 도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형동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환경·인 포럼 심재곤 회장,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우달식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김형동 의원의 개회사와 송석준 의원의 환영사로 시작해 △박병언 환경부 물관리 총괄과장의 ‘기후대응댐 추진계획’ △김학동 예천군수의 ‘용두천댐 건설의 필요성’ △정영훈 경북대학교 교수의 ‘극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규댐 건설의 전략과 도전’ 발표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유제철 전 환경부 차관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7월 30일 발표된 전국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중 유일한 자치단체장 발표자로 나서 용두천 기후대응댐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극한 호우 시 하류 지역의 홍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국회와 환경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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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도 군정 시책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 주재로 ‘경북의 중심 미래를 선도하는 예천’ 구현을 위한 ‘2025년 군정 시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책보고회에서는 정부와 경북도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과 지역현안 해결, 군민 삶의 질 향상 등에 중점을 두고 신규·공모사업 138건, 현안사업 96건 등 234건의 사업이 제시된다.
군은 2일 안전재난과와 보건소를 시작으로 6일까지 4일간 보고회를 열고 초광역 발전 협력과제, 탄소중립·기후변화대응·지역균형발전, 관계인구 확대 방안, 주민체감·생활밀착형 사업 등 국·도정 과제와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구체적 실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2024년 후반기는 민선 8기 3년 차에 접어드는 시점으로 그동안 다져온 기틀 위에 지역발전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야 한다”며 “끊임없이 현장을 살피고 주민과 소통하면서 군민의 입장에서 최선의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시책들은 소요예산의 적정성과 기대효과 등을 고려해 타당성이 높은 시책은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2025년 예산편성에 반영될 계획이다.
20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