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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역맞춤형 광역비자 모델 발굴 추진 박차
경상북도, 지역맞춤형 광역비자 모델 발굴 추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8월 30일 경북도청에서 시군 관계자와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광역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8월 13일 법무부가 ‘지역 기반 이민정책 활성화 간담회’에서 광역비자 도입 추진을 발표한 데 따른 경북도의 후속 조치로 개최됐다.
광역비자에 관심 있는 15개 시군이 함께한 간담회에서는 광역비자 도입 동향과 2025년 경북도의 광역비자 신규 과제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광역비자는 민선 8기 경상북도 준비위원회에서 최초로 제안한 지역이 설계에 참여하는 비자 제도다.
경상북도가 2년여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최근 제도 신설 성과를 달성했다.
도는 지역에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제도로 도입하기 위해 시군이 함께 설계하는 광역비자 비전을 제시했다.
경상북도는 광역단위 비자 요건 설계, 비인구 감소 지역 포함 광역단위 체류, 국내외 인재 유치, 이민자 정주를 위한 가족 유치 등 4가지 요소를 기본으로 지역 수요와 다양한 이민자 수요를 반영, 지역과 이민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비자 제도를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하반기 중 `경상북도 광역비자 설계·운영 방안 연구용역'에 착수, 도내기업 대표 및 인사 담당자와 외국인력 수요 및 미충원 사유를 조사하고 외국인 근로자 대상 현행 비자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광역비자 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을 위해 해외인재유치센터를 설치하고 동포를 비롯한 해외 인재가 경상북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SNS 홍보, 해외 취업박람회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추진 중인 지역 특화형 비자 사업 또한 요건을 완화해 내년에는 경주 김천 등 인구 관심 지역까지 확대하고 시군에서 지속해서 요청한 소득 요건 완화도 지역별로 차등을 두어 현실화할 예정이다.
구자희 경북도 외국인공동체과장은 “지금은 광역비자 도입 등 지역 기반 이민정책의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적기를 놓쳐서는 안된다”며 “외국인 인재 유치를 위한 광역비자 모델 발굴과 외국인 정착지원 시책 마련에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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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출산휴가.핸드폰만 클릭하면 된다
소상공인 출산휴가.핸드폰만 클릭하면 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4년도 소상공인 출산지원 아이보듬지원사업’의 참여 대상자 신청 접수를 2일부터 시작한다.
지원 대상과 자격요건은 경북에 주소지를 두고 2024년 1월 1일 ~ 12월 31일 출산한 소상공인과 배우자 중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경북에 있는 소상공인,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직전 연도 매출액이 연 1,200만원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소상공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시기는 출산 후 6개월 이내 신청할 수 있으며 2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다.
공고일 이전 출산자는 공고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출산으로 경영 대체인력을 고용하면 월 최대 200만원, 연속된 6개월간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하며 고용 시 최저임금법 및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기준을 만족해야 하며. 사업장당 1명 분만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경상북도 ‘모이소’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고.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선정된 소상공인은 1개월 단위로 인건비를 청구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발표는 서류심사를 거쳐 다음 달 10일경 개별 통지한다.
문의는 경상북도 소상공인 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경도는 해당 소상공인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관내 산부인과와 시군 보건소에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도, 시군, 경제진흥원 홈페이지, 문자 및 콜센터를 통해서도 사업 안내를 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행복한 가정과 사업 경영 모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도내 소상공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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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외 한인여성지도자들과 글로벌 협력 강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대회에 참석한 해외 지도자들이 2일 경북도를 방문해 지역 발전과 국제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단은 인천에서 열린 제23회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국내에 입국한 해외 지도자로 미국, 브라질 등의 정부·비정부 기관 리더들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단은 먼저 이 지사를 만나 경북 현안과 발전 전략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갖고 이어서 하회마을, 병산서원 등 경북의 주요 문화유산 탐방과 함께 해외 거주 여성 지도자로서 해외에서의 경북 위상 강화를 위한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해외에서 중요 역할을 하는 리더들이 앞장서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널리 홍보해 주길 바란다”며 “특히 내년에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제협력 증진으로 관광과 투자가 넘치는 경북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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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공동체 만들기’ 사회적고립 예방을 위한 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일 HS화성, 화성장학문화재단, 경북행복재단과 도청에서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이종원 HS화성 회장, 정필재 화성장학문화재단 상무이사,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으로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경상북도와 3개 기관은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지원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전문 건축 인력을 활용한 민간 참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 대상자 사례 관리 및 사후모니터링 지원 등의 활동을 서로 협력해 수행한다.
특히 HS화성은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집수리 인력과 건축자재 지원을 하는 등 고립 위험에 놓인 도민의 주거와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그동안 HS화성은 경상북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농어촌 발전에 이바지해 왔고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어촌 발전뿐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경북행복재단은 올해 4월부터 광역 단위의 고독사 예방 관리 전문 기관 ‘경상북도사회적고립예방지원센터’를 경상북도로부터 위탁받아 도내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사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민·관 업무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회적 고립 위험군 대상 주거와 생활환경 지원사업이 경북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종원 HS화성 대표이사는 “경상북도와 함께 사회적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지역 발전에 늘 앞장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상북도 누구도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고독한 마침표를 찍지 않도록 그들의 마음을 두드리겠다”며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 간 협력해 경상북도가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조례’ 개정, 보건복지부 고독사 예방 시범 사업 공모 선정,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지원 종합계획 수립, 6천여명의 민간 안전망 행복기동대 구성 등 고독사 제로를 목표로 복지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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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윤 대통령 국정브리핑 후속 조치 돌입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정 방향에 부응하는 지방 차원의 선도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8월 29일 윤 대통령이 발표한 4대 개혁과 저출생 극복 계획 국정브리핑 후속 조치에 돌입한 것이다.
경북도는 2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로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과 도내 공공기관 대표, 저출생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차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윤 대통령의 4대 개혁 및 저출생 대응 등 4+1 개혁에 대한 국정운영 방향 분석, 경북도 차원의 대응책 마련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전문가 저출생 정책 제안 발표, 저출생과 전쟁 전략 홍보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지사는 정부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경제·사회 구조의 전면 개편에 주목했다.
지금까지 이 지사가 저출생의 근본 원인이라 지목해 온 수도권 집중과 교육 개혁 등 국가 구조 대전환과 맥을 같이하기 때문이다.
정부가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방안으로 교육과 의료문제 개선을 제시한 만큼, 지역에서도 자녀 교육과 필수 의료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정주민 사회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1시간 이내의 진료 체계를 마련하고 글로컬 대학 집중육성, 비정규 과정 교육 실험 등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했다.
여기에 정부가 제시한 청년과 미래세대가 출산과 결혼을 꿈꿀 수 있는 여유를 주는 방안에 대응해 경북도는 결혼과 출산을 망설이는 세대를 위한 Big Push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정부가 일·가정 양립과 양육·주거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의 효과를 기준으로 사업 원점 재검토와 재설계 방침을 밝혔다에 따라, 도는 저출생 정책 대응센터와 정책 모니터링단, 정책 효과 분석 등을 통해 기존 과제 점검, 예산 재조정, 효과 있는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미 지난 7월 저출생과 전쟁본부를 출범한 경북도는 이번 정부의 9월 범부처 합동 인구전략기획부 설립추진단 발족 예고에 대응해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중심으로 추진단의 정책 방향에 대응하고 정부 조직과 연계한 조직개편도 검토한다.
도는 9월 중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정브리핑 후속 분야별 세부 대책을 마련해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전문가 저출생 정책 제안에서는 하금숙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장이 ‘데이터가 말하는 경북 청년’ 이라는 주제로 ‘청년이 원하는 일·생활 균형의 경상북도 만들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 원장은 개발원에서 도내 청년 3천 명을 대상으로 자체 실시한 20~30대 여성 가족 조사의 분석 결과를 소개하며 “양성평등 인식은 청년의 결혼에 그리고 일·생활 균형은 청년의 자녀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고 분석했다.
청년과 함께 해결하는 저출생 해법으로는 ‘경북 청년이 원하는 일·생활 균형 모델’로 정시퇴근제, 유연근무제 등 기존 제도를 잘 활용하자고 강조했다.
더불어, 청년이 원하는 스마트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 가사, 양육, 돌봄 등에 대한 양성 평등한 책임과 사회적 기회 평등, 그리고 어디서나 일·생활 균형을 포용하는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의 3대 핵심 구성요소를 제안했다.
이어 경북이 쏘아 올린 저출생 핵심 대책을 대한민국 대표 정책으로 만들고 전국 브랜드화할 수 있는 홍보 전략 방안에 대해서도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통령께서 국정운영 방향을 정확히 진단하셨다.
경북도가 저출생과 전쟁을 먼저 선포한 만큼, 현장이 체감하는 모델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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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1:1 진로 진학 컨설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4년도 하반기 진로진학컨설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진로진학컨설팅 프로그램은 고등학생의 성적 분석, 피드백, 생활기록부 관리 등을 통해 대학입시 준비의 방향과 방법에 대한 학습 기회를 제공해 입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오는 22일까지 진로진학컨설팅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한다.
대상은 양구고등학교와 양구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2학년 학생 25명이다.
컨설팅 강사는 서울시 진로 학습, 입시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컨설턴트와 학생 간 1:1 맞춤형 개별 상담이 진행된다.
컨설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온라인은 9월 28일부터 10월 4일 중 학생과 컨설턴트와 협의해 날짜를 지정해 진행되며 오프라인 컨설팅은 28일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학생은 현재 생활기록부와 수행평가, 교내활동 등의 내용이 담긴 활동내역, 개인 진로 목표를 사전에 준비해 22일까지 양구교육캠퍼스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수강생 확정 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며 컨설팅 결과는 프로그램 종료 후 각 학생에게 전달된다.
전금순 평생교육과장은 “학생 개개인에 맞춘 다양하고 풍부한 입시 정보를 제공해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지역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진로 진학 설계에 많은 도움이 될 진로 진학 컨설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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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양육하고 소통하는 공동육아나눔터 호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저출산과 양육 부담의 문제를 해소하고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7월 개소한 ‘공동육아나눔터’에 약 한 달 동안 350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다녀가면서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아동을 양육하는 군민이 함께 아이를 돌보고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는 육아 나눔 공간이다.
양구군은 지난 7월 15일부터 천연 모기밤 만들기, 베이비 성장 마사지, 독서 놀이 등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주민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품앗이 돌봄공동체 등을 운영하면서 본격적인 공동육아 나눔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공동육아나눔터에 비치된 장난감, 도서 전자레인지, 소독기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교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양구군은 이달부터 30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뒤뚱뒤뚱 걸음마’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며 매달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어울려 육아 부담을 해소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지역 돌봄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가족 친화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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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미니 3집 ‘Rewrite’ 트랙리스트→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예린이 컴백 열기에 불을 지폈다.
예린은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의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미니 3집 'Rewrite'에는 타이틀곡 ‘Wavy’를 비롯해 ‘볕뉘’ ‘Permeate’, ‘Save me’, ‘One Thing’, ‘4U’ 등 장르를 아우르는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특히 ‘Wavy’ 크레딧에는 ITZY, 우주소녀, Billlie 등 여러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보유한 작곡팀 별들의전쟁이 이름을 올렸고 ‘Save me’는 케플러의 멤버 김다연이 피처링에 참여해 선후배 간의 케미를 예고했다.
곧이어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타이틀곡 ‘Wavy’를 시작으로 수록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담겨있어 베일을 벗을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했다.
‘RE N SHOP’을 배경으로 꾸며진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유성우가 쏟아지는 밤하늘에 예린의 신곡 제목이 나타나며 한여름 밤의 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예린은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 ‘Rewrite’를 통해 망가진 모든 것들이 새롭게 되고 깨끗해지는 능력을 보유한 마법사로 변신한다.
앞서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예고한 예린의 컴백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예린의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는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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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드림스타트, ‘떠나요, 드림나들이’ 프로그램 추진
남해군 드림스타트, ‘떠나요, 드림나들이’ 프로그램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31일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28명을 대상으로 ‘떠나요 드림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과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문화체험을 쉽게 할 수 없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경남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해 뮤지컬을 관람한 후 롤러스케이트장에서 2시간여 동안 스케이트 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나들이에 참여한 한 아동은 “뮤지컬이 생동감 있고 너무 재미있었고 처음으로 롤러스케이트를 타 보게 되어 너무 신났다.
친구들과 좋은 추억이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0세에서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가족캠프, 부모교육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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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 개최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30일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협의체 위원, 관련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같이 있어 가치 있는 행복한 동행’ 이라는 주제로 추진된 이번 워크숍은 남해군의 자매도시인 여수시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 명소 등을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여수시 문수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주민조직화 방안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특화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송홍주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위원님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민관이 함께하며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실무·읍면협의체 및 7개 실무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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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건소, 관광지 친절 수용태세 강화 추진
남해군 보건소, 관광지 친절 수용태세 강화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보건소는 지난 8월 29일 ‘호객행위 근절 및 관광지 친절 수용태세 확립’ 이라는 주제로 노량마을 영업주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남해군 보건소는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3년간 수집된 노량마을 주변 불친절 민원에 대한 분석한 자료를 공유하는 한편 업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5대 친절 실천 요소인 △인사 친절 △안내 친절 △주문 친절 △설명 친절 △계산 친절 서비스 등에 대해 안내했다.
간담회 후 진행된 ‘불친절 및 호객행위 근절’ 거리 캠페인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 노량마을 상가 번영회,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했다.
남해군 보건소는 이후에도 전 읍면의 식품·공중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고객 응대 및 컴플레인 대응 관련 사례별 서비스 요령에 대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남해의 관문에 위치한 노량마을은 남해의 첫인상에 큰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불친절 및 호객행위를 근절할 수 있도록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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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 추천 접수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제15회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 수상자를 추천받는다.
김만중문학상은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세계와 국문정신을 높이 기리고 유배문학을 탄생시킨 문학사적 업적과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10년에 남해군이 제정한 문학상이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은 공고 후 추천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시상규모는 1명이며 상패와 함께 상금 5백만원이 수여된다.
유배문학특별상 추천대상은 유배문학과 남해군 문학발전에 공로가 있는 사람이며 추천하는 사람은 문학 관련 단체, 문학가, 개인 등 제한이 없다.
추천 접수는 9월 30일까지며 우편접수 또는 방문제출, 이메일로 가능하다.
관련 공고는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문의는 남해유배문학관으로 하면 된다.
남해군은 접수된 후보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10월 중에 수상자를 발표하고 11월 중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15회째를 맞는 김만중문학상이 더욱 널리 알려져 대한민국에서 제일 위상 있는 문학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제15회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에 훌륭한 후보자들을 적극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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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성동고분군 추석 앞두고 대단장
김해 대성동고분군 추석 앞두고 대단장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이 추석을 앞두고 고분군 대단장을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2~14일 이뤄지며 고분군에 웃자란 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한다.
대성동고분군은 지난해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등재 이후 대성동고분군을 찾는 관광객 수가 증가함에 따라 세계유산에 걸맞은 경관, 환경 정비 목소리가 높았다.
올 추석은 등재 1주년과 맞물려 방문객이 많을 전망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대성동고분군의 세계유산 지정 이후 방문객이 늘면서 고분군과주변 환경 정비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대성동고분군은 전 세계인이 향유하는 우리 지역의 문화적 랜드마크인 만큼 국제적인 문화유산이란 위상에 걸맞은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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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탈 아시아전 ‘가면 : 삶·놀이·이음’ 성료
김해시 탈 아시아전 ‘가면 : 삶·놀이·이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 특별전시 ‘탈 아시아전 가면 : 삶·놀이·이음’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전시는 인간의 진솔한 내면을 담은 탈을 매개로 한국, 일본, 중국의 생활 문화를 비교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본 전시로 3국 전통 탈 150여점을 선보였으며 탈 만들기 체험과 김해 오광대 공연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했다.
보기 드문 3국 탈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장애인단체, 요양원 등 다양한 연령대의 단체 방문이 잇따르며 휴관일을 제외한 9일 동안 2,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홍태용 시장은 “많은 관람객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전시가 문화 향유의 범위와 소양을 넓혀주는 좋은 전시”며 “관람객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김해오광대의 가치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3국의 문화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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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김해 활천꽃무릇 축제 개최
제7회 김해 활천꽃무릇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가을을 재촉하며 피어나는 꽃무릇을 배경으로 “제7회 김해 활천꽃무릇 축제”가 오는 9월 8일 어방동 1073번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해 활천꽃무릇축제는 2017년도를 시작으로 활천꽃무릇 숲길에서 매년 개최되어 온 축제로 올해 7회째를 맞이하면서 명실상부 활천동 고유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올해 조성된 “활천꽃무릇숲길 문화공간”을 주 무대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개최되며 볼거리로 꽃무릇 노래자랑대회와 활천동 교양강좌팀 공연, 미스트롯 출신 초대가수 강혜연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천 아트·캘리그라피·바디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활동인 즐길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김해꽃무릇축제추진위원회 이순진 위원장은 “새롭게 단장된 활천꽃무릇숲길 문화공간에서 수준높은 공연들을 제공하기 위해 김해꽃무릇축제추진위원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문화행사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삼성 활천동장은 “올 여름은 유난히 더워서 밖으로 나가기 힘드셨을 텐데, 시원한 숲길에서 즐겁고 유쾌한 문화공연들을 보고 체험하면서 더위를 날려버리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