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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악성 민원 대응 ‘안전보안관’ 배치
김해시, 악성 민원 대응 ‘안전보안관’ 배치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9월부터 읍면동에 안전보안관을 배치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악성 민원에 시달리던 공무원들의 사망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안관을 선발, 배치해 읍면동 민원실을 보호하는 시범사업에 들어갔다.
시는 퇴직자 중 경찰관, 군인, 금융권 종사자 등 민원 대응 노하우를 가진 경험자를 우선 선발해 읍면동 인구 규모, 복지대상자 등을 감안해 진영읍, 내외동, 북부동, 장유3동 행정복지센터에 시범 배치했다.
시는 향후 안전에 대한 기여도, 직원·시민 만족도 등을 분석해 안전보안관을 확대 배치해 나갈 방침이다.
홍태용 시장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으로 직원들의 불암감을 해소해 민원인들에게 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악성 민원은 단호하게 대응하고 더 나은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안전한 민원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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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아동·청소년 자해 대책 마련 힘써
김해시, 아동·청소년 자해 대책 마련 힘써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일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학교 상담사와 유관기관 종사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청소년 자해 및 자살 예방을 위해 ‘상처로 위로 받는 청소년 돕기-교육자를 위한 안내’를 주제로 마음과 마음 정신건강의학과 전봉희 원장의 특강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청소년 실무기관, 상담 담당자와 김해지역 교사를 대상으로 최근 아동·청소년이 학교나 사회관계망에서 자해 인증샷과 유해정보를 게재하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해 행동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 방법과 관리 능력 향상, 고위기대상자에 대한 유기적인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해에 대한 이해 △청소년 자해행동의 알아차림 △의사소통 방법과 개입 방법 △지지환경의 조성 등이다.
특강에 참석한 한 교사는 “학교현장에서 자해 행동을 한 학생에 대한 올바른 대처와 상황에 맞게 개입을 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자해행동을 인식했을 때 좀 더 적극적으로 접근해 개입하고 교육자, 전문가, 공동체 각자 역할을 통한 지지 환경이 중요함을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진규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서 심리 상담, 선제적인 치료 환경 제공 등 맞춤형 개별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통합 관리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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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김해시 2024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일 김해가야테마파크 철광산공연장에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어 시민과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도시 김해’에 대해 소통했다고 3일 밝혔다.
1부 행사는 신은숙 변호사를 특별 초빙해 ‘법으로 보는 양성평등, 공평 합시다’를 주제로 시민 양성평등 의식 함양을 위한 강연을 했다.
양육 갈등, 고부·장서 갈등, 부모와 자녀 문제 등 일상에서 느끼는 불평등한 상황을 이혼·상속 전문변호사로서 구체적인 법률 사례로 풀어내며 청중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김해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시작된 2부는 지역사회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과 유공 기업 2곳에게 시장표창을 수여하고 양성평등 기념 ‘스마트폰 LED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양성평등주간은 범국민의 조화로운 발전으로 일상에서 평등을 구현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7일로 지정돼 있다.
올해는 29번째를 맞는 양성평등주간으로 시는 풍성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김해시여성단체협의회뿐만 아니라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강·문화·상담·육아·결혼 분야 등 다채로운 홍보·체험 부대행사를 운영해 여성단체와 여성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전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홍태용 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로 9월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한 주 동안 이어지는 유관기관 양성평등 주간행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시민 모두를 위한 평등한 정책과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평등이 일상이 되는 ‘양성평등 도시 김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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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점검 나서
보건소,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보건소는 9월부터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감염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교육 및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65세 이상 고령자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어 기저질환자들이 많은 요양병원, 요양원, 주야간복지센터, 장애인 생활시설 등의 감염취약 시설에서의 집단감염을 막기 위한 선제 조치다.
남해군 보건소는 9월 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23개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환기 상태와 환기 방식, 방역물품 비치 여부,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한다.
방역물품도 배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증상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 및 격리를 권고하고 있다.
감염관리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철저히 당부하는 한편 감염취약시설 내에서 7일 이내 2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신고된 시설은 보건소 집중 관리 대상이 되며 관리 중 1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합동전담대응팀이 즉각 가동된다.
이에 보건소 합동전담대응팀은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역학조사 및 현장 조사를 신속하게 수행하게 된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기 위해 감염취약시설의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며 “군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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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벼 수확 전 벼멸구 방제 및 점검에 총력
남해군, 벼 수확 전 벼멸구 방제 및 점검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관내 일부 지역에서 부분적으로 벼멸구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조생종 벼 수확 전 수시 예찰을 통해 적기 방제 등 병해충 방제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벼멸구는 혹명나방과 함께 중국에서 비래되는 해충으로 농촌진흥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 예찰 결과 벼 생육기간 동안 비래해충의 유입이 있었으나 피해를 줄 정도로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조생종 벼 수확기에 부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남해군은 벼멸구 등 생육 후기 병해충 발생 최소화를 위해 8월 26일부터 농업기술과내에 병해충 예찰방제반을 편성해 현지 출장을 통해 피해 필지 확인 후 농가 자가 방제를 안내하고 있다.
특히 농약 살포시 농약잔류 기간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수확 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보유하고 있는 붐스프레이어를 활용해 벼멸구를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 9월 13일까지 한시적으로 무상으로 임대하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난 8월 30일 고현 갈화마을 벼 재배현장을 둘러보고 “벼 수확 전 수시 예찰 등 현장 활동을 강화해 벼멸구 등 병해충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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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작물 무름병 억제 미생물 특허 기술 농업기업에 이전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국내 농업기업인 ㈜팜한농과 작물 무름병 방제 효능을 가진 담수미생물의 활용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9월 3일 관내 연구실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전되는 기술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2022년부터 수행한 ‘담수생물소재 기능성 정보구축 연구’ 사업을 통해 도출된 바실러스 벨레젠시스 균주의 작물 무름병 방제 효능에 대한 특허기술이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팜한농은 친환경 작물 무름병 방제제를 개발해 2025년에 농업용 작물보호 제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강태훈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이용기술개발실장은 “이번 기술이전이 농가의 작물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기존 농업용 항생제 내성 문제를 해소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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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홍성~송산 등 4개 철도사업 역명 확정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는 철도사업 중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역명이 확정된 4개 철도건설사업에 대해 9월 3일 ‘사업용 철도노선 및 철도거리표’를 지정·고시한다.
서해선 홍성~송산 등 철도건설사업 4개소는 개통 일정에 맞추어 ‘철도 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 지침’에 따라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역명이 확정됐다.
특히 역명심의위원회에서 권고안으로 채택한 합덕역·안중역·서화성역·옥원역·운정중앙역은 지자체 의견수렴 등을 거쳐 역명을 확정했다.
국토교통부 윤진환 철도국장은 “역명을 확정해 철도노선 및 철도거리표를 지정·고시하는 등 철도사업 개통을 위한 준비가 시작된 만큼, 개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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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한 종합대책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2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5일간의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사건·사고 예방,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대책상황반과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을 운영한다.
특히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물가안정, 체불임금 해소 등 20개의 추진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종합대책상황반을 포함한 11개 분야 일 평균 33명의 비상근무자가 시민 불편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재난취약시설과 교통안전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ASF 방역 강화, 환경오염 예방, 비상 진료 대책 추진도 병행한다.
이 밖에도, 추석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이달 13일까지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물가 모니터 요원을 통한 명절 성수품 20개 품목에 대한 가격 동향과 수급 상황을 조사해 물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민원 현장근무반도 운영한다.
불편 민원 처리, 상수도 긴급 누수 수선,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 도로 제설 등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위한 LPG 판매점 등의 정상 영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응급의료기관 4개소를 운영하고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수립한 종합대책을 토대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최근 높은 물가로 시름이 큰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걱정 없이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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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에스컬레이터’ 준공식 개최.천만 관광객 견인할 핫플레이스 조성 박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6일 오후 2시 30분 천만 관광객 시대를 견인할 원주 대표 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에서 에스컬레이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원주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관광 관련 종사자 등 지역주민 총 150여명이 참석해, 식전공연, 사업경과 보고 환영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소금산 그랜드밸리 에스컬레이터는 전국 최초, 최고 최장으로 설치되는 산악용 에스컬레이터로 관광객들이 울렁다리를 건넌 후 편안하게 내려오면서 스릴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설치됐다.
지난 2021년 착공한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39억여 원을 들여 에스컬레이터 4구간을 준공했으며 이후 원주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시설물을 인수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원주의 대표 관광지로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하늘정원, 소금잔도, 스카이타워, 울렁다리, 피톤치드 글램핑장, 음악분수 등 다양한 시설들을 설치해, 중국의 ‘장가계’에 못지않은 스릴 넘치는 경험과 소금산·간현산의 절경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복합문화 관광지이다.
지난 2018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준공을 시작으로 소금잔도, 스카이타워, 울렁다리까지 개통됐고 이번 에스컬레이터 준공에 더해 연말까지 케이블카와 통합건축물이 모두 완공되면 더욱 완벽한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까지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완성해 천만 관광객 시대를 활짝 열고 현재 조성 중인 반곡·금대 관광활성화 사업과 문막 반계리 은행나무, 구도심 등 관광자원과 추가 연계해 원주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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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금연·절주 동아리 ‘간폐소생술’
대학생 금연·절주 동아리 ‘간폐소생술’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치위생학과 학생 80여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금연·절주 동아리 ‘간폐소생술’ 이 9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를 앞두고 동아리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금연 인식 및 흡연 실태 파악을 위한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학생들의 흡연 및 음주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금연과 절주 활동의 필요성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문조사는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진행되며 모든 학생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간폐소생술’ 동아리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금연 및 절주 캠페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모할 것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금연 및 절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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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NO’ 마술과 함께하는 청소년 흡연예방 교육 진행
‘흡연 NO’ 마술과 함께하는 청소년 흡연예방 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초중고 15개교에서 학생 1,35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예방 마술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술쇼는 청소년흡연음주예방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마술사가 진행하며 흡연의 해악과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메시지를 포함한 다양한 마술 공연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마술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자연스럽게 흡연 예방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특히 마술쇼가 끝나면 금연을 약속하는 금연선포식을 진행, 학생들이 금연을 결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마술쇼를 통해 청소년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삶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지속적인 흡연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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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청년창업보육센터 7기 교육생 개강식 성황리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7기 교육생 52명을 대상으로 9월 2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원센터에서 7기 교육생 개강식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개강식은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최종 합격해 20개월의 스마트팜 전문교육을 시작하는 7기 교육생들을 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강영석 상주시장과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고 응원했다.
이번에 선발된 청년보육센터 7기 교육생은 전국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농식품부에서 주관한 블라인드 심사과정을 거쳐 5.7: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됐다.
스마트팜 교육과정은 9월부터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작물재배 기초, 현장 견학 및 실습 등의 입문교육과정, 스마트팜 선도농가 등 현장중심의 교육형실습과정, 파종·수확·판매까지 스스로 책임지는 자기주도 경영형실습과정 등 총 20개월의 교육을 이수 할 예정이며 교육기간 동안 교육에 필요한 강사비, 현장 견학비, 컨설턴트비 등을 비롯해 월 70만원의 교육생 실습비와 연간 360만원의 재료비가 지급되며 전액 국비 사업으로 지원받게 된다.
한편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교육생은 “전국 스마트팜 혁신밸리 4대 권역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강사진으로 다양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는 경북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에서 교육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20개월 동안 열심히 배워 스마트팜 청년 농업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7기 교육생들이 20개월 동안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할 것이며 수료 후 스마트팜 창농이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며 “다시 한번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선택해 주신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모두가 안전하게 교육 수료하고 농촌에 정착해 새로운 활력을 심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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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공직자, 준비된 군부대 이전지 ‘상주가 딱이軍’
상주시청 공직자, 준비된 군부대 이전지 ‘상주가 딱이軍’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상주시청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유치를 위한 전 공직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군부대 이전 사업과 관련한 그동안의 추진경과와 향후 평가 진행 절차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해, 유치 추진을 위한 각 소관 부서별 역할 및 이전 유치성공 후의 군인가족에 대한 지원정책 발굴을 통한 민군상생 방안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으며 군부대 유치를 향한 결연한 의지를 담은 ‘상주가 딱이軍’ 힘찬 구호와 피켓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
상주시는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유치를 위해 22년도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이전 이전유치 추진단’을 구성해, 교육·의료·문화·생활 등의 정주여건을 분석하고 군부대 맞춤형 발전방안을 도출하는 등 치밀한 사전준비를 해왔으며 부대 임무수행과 방어에 용이한 최적의 지리적 위치, 사통팔달의 교통망, 뛰어난 사업성 등 다양한 강점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날 발표를 맡은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상주시는 최근 △기회발전 특구 △교육발전 특구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선정 등 군부대 유치에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이 이뤄지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이전지 최종결정 후의 △이전전담부서 신설 △신속한 인·허가 △군인 및 군가족 지원과 같은 다양한 지원정책 발굴을 통해 ‘준비된 군부대 이전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 소관 부서별로 고민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인구감소 문제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노력에 동료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하며 “시청 전 공직자가 지혜를 모으고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민간단체들이 주도해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상주시 범시민 추진위원회 “를 구성하고 서명운동, 결의대회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민·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군부대 유치에 나서고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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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9월 월례조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3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9월 월례조회를 개최해 직원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월례조회는 ‘다양한 강릉시 여름행정 현장’을 소재로 기성세대 및 MZ세대 공무원이 현장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리버스 멘토링 식전영상 시청으로 시작하며 직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안보의식과 비상사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임상진 23경비여단장을 초청해 ‘국가비상사태 위기관리’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강릉시 공직자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임상진 23경비여단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친절·정직·깨끗한 강릉 만들기 운동으로 추석연휴 귀성객·관광객이 큰 불편없이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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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평가보고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3일 오전 10시 30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 대상자 400명을 대상으로 사업 평가보고회 및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오늘건강’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기기를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소 전문인력을 통해 6개월간 지속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시작해 현재까지 진행 중이며 이번 평가보고회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들의 사업 참여 전후 건강 상태 변화 및 사업 효과성을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강릉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심명숙 교수의 ‘건강한 노년을 위한 건강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도 함께 실시하며 건강강좌는 노인에게 흔한 내과적 질환, 진단 및 치료 방법 등으로 1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어르신 대상 건강관리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