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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최적지 ‘상주시 딱이軍’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최적지 ‘상주시 딱이軍’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9월 2일부터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유치를 위해 관내 소상공인의 염원을 담은 군부대 이전 유치 홍보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홍보운동은 상주시 소상공인연합회 및 4개 상인회가 뜻을 모아 관내 상가에 홍보 포스터 를 부착하고 현수막을 게첩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를 극복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 소상공인들이 군부대 유치를 절실하게 느끼고 있음을 알리고 대구 군부대 유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추진하고 있다.
이현석 상주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관내 소상공인 모두는 절실한 마음으로 군부대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지금은 시민 모두가 하나로 뜻을 모아야 할 때이므로 우리 소상공인부터 앞장서 군부대가 유치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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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앙시장,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 ‘2024 가족문화 가을 동행축제’ 개최
상주 중앙시장,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 ‘2024 가족문화 가을 동행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 중앙시장은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3일간 2024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마무리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2024 가족문화 가을동행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촉진 행사이자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전국 1,800여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동참해 진행하는 ‘살맛나는 행복쇼핑 2024 동행축제’의 일환이다.
중앙시장 가족문화 가을동행축제는 초대 가수의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민속놀이체험, 2만원 이상 구매고객 즉석추첨, 7080 버스킹 공연, 고객 노래자랑, 시니어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상주 중앙시장은 지난 2023년~2024년 2년간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시장을 애용할 수 있도록 오색오미 특화골목 조성, 문화콘텐츠 셔터갤러리, 어린이 미술대회, 어린이 장보기, 오미가미 전단지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가족문화 가을 동행축제 행사를 통해 즐겁고 활기찬 전통시장으로 거듭나 상주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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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무직노조, 북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상주시 공무직노조, 북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9월 3일 상주시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상주시지부 조합원 150명은 다가오는 추석연휴를 맞이해 북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상주시와 상주시지부 소속 공무직, 노사양측은 궂은 날씨에도 합심해 노사간 화합의 본보기가 됐으며 북천 일대 각종 쓰레기를 일제 수거를 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데 일조했다.
아울러 상주시 공무직 노조는 이날 대구 군부대 상주 이전 유치 기원에 대한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치는 행사도 함께 가졌다.
장현석 상주시 공무직 노조 지부장은 “앞으로도 우리 공무직들이 환경 정화활동에 적극 나서서 깨끗한 상주시를 만드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정화활동에 참여해 “다가오는 추석연휴를 맞이해 쓰레기 수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는 공무직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사간 화합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보다 깨끗한 상주를 만드는 데 함께하자”고 당부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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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가 쉬워진다
상주가 쉬워진다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31일에 상주박물관에서 1박 2일 야행 프로그램 ‘밤의 박물관’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모집 결과 약 350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상주의 역사 문화에 관심이 있는 22명이 선발됐다.
상주박물관 전통의례관과 경천섬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밤의 박물관은 토요일 오후 5시에 시작해 △재즈공연 △전통 등 만들기 △학예사가 들려주는 밤의 박물관 △경천섬 야간 탐방 △상주국제승마장 말 먹이 주기 체험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저녁 식사와 함께 상주 쌀로 개발한 막걸리 와인도 시음하면서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야행 프로그램은 내년에도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참가자를 모집해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행사로 한옥 건물인 전통의례관을 활성화하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밤의 박물관을 통해 시민들이 상주의 역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이 야행 행사를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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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원주의료원,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원주의료원은 이달 4일 오전 10시 의료원 별관 2층에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권태형 원주의료원장,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 김영석 대한의사회 원주시지회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야간 진료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아이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야간 진료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이를 위해 지난 3월 원주시와 원주의료원은 진료 협약을 체결했다.
9월 2일부터 소아 경증 환자 야간 진료를 시작했으며 평일 야간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은 소아 진료 공백을 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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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행사 연합회와 댄싱카니발·만두축제 연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4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여행사 연합회와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를 연계한 여행상품의 개발·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2천만명이 넘는 수도권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개최되는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마케팅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시는 지역 축제, 관광지, 인센티브 제도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여행사 연합회는 축제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 출시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채널을 통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원주 관광 산업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계 관광상품은 축제 기간 중 치악산 구룡사, 강원 감영 등 인기 관광지 투어를 진행하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여행사 연합회 소속 각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축제를 활용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수도권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잠재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행사 연합회는 지난 2006년 발족해 18개 소속 여행사가 국내 최고의 모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국내 우수 여행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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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딥페이크 피해 예방대책 담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김현정 의원, 딥페이크 피해 예방대책 담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김현정 의원은 3일 딥페이크 영상의 무분별한 제작, 유통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한 ‘정보통신망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딥페이크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이미지를 합성하거나 가공의 영상을 만드는 기술로 교육, 의료, 영화 및 엔터테인먼트 등에 활용되는 등 산업적 잠재력이 큰 기술로 주목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를 악용한 영상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점점 늘어나면서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만든 거짓의 음향,·화상 또는 영상이 거짓 정보나 가짜뉴스의 위협을 더욱 증가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김현정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만든 거짓 영상 등으로 인한 피해실태 파악, 유통 실태 파악, 관련 국내외 기술 동향 파악,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 개발과 교육·홍보 등의 시책을 수립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현정 의원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거짓 정보와 가짜뉴스가 무분별하게 확산고 있어 제도와 정부의 적극적 대처가 시급한 상황”이며 “법안이 하루빨리 통과되어 거짓 뉴스, 가짜정보의 유통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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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 코오롱글로텍 일자리 협력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9월2일 울릉군청에서 코오롱글로텍과 일자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추진됐으며 코오롱글로텍에서는 지역 청년 및 연고자 우선채용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해 지역산업 발전에 협력하고 울릉군에서는 일자리 창출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시책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측은 고용분야 등의 정책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코오롱글로텍은 울릉군에 진출한 1호 대기업으로 그동안 양질의 관광인프라 제공을 통해 울릉군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왔으며 앞으로는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 고용기회 확대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또한 지자체와 기업의 상생 성공모델인 싱가포르-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제주도-호텔신라 등처럼 지역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이번 협약으로 백만 관광시대를 앞두고 울릉군과 민간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선례가 만들어져 기쁘다” 며 “이번 협약이 단기적인 고용창출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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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X한국여행업협회 업무협약[MOU]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3일 한국여행업협회와 울릉도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관광객 유치업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여행업협회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정회원 1700여 개사 및 특별회원 70여 개사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구축에 주력하고 있으며 여행업 종사자 직무역량 교육도 실시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여행업 단체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와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을 비롯해 전국 여행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상호 기관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협력사업과 공동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네트워크 및 정보를 교류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여행업협회 관계자들은 업무협약식과 함께 진행되는 팸투어 행사를 통해 울릉군의 관광지 및 울릉군 일대 곳곳을 돌아보고 울릉도의 특산물을 맛보는 등 울릉군의 현지 사정을 살펴볼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분야에서 협업하며 울릉군 관광 활성화와 상생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함께 실시되는 팸투어 행사를 통해 울릉군 여행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개선점에 대해서도 함께 의논하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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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추석 맞이 수산물 구입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어시장과 마산수산시장에서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산물 소비촉진과 함께 추석을 맞이한 소비자의 식탁물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한다.
시는 국비 2억96백만원을 환급금을 지원받아 수산물을 구매할 경우 최대 30%를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3만4000원 이상~6만7,000원 미만은 1만원 △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단, 국내산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행사로 당일 구입한 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에만 한정해 환급이 가능하다.
정규용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로 침체되어 있는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명절을 맞은 소비자에게는 가계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부정 수급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인회와 협조해 행사장을 지도 관리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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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인생네컷 한정판 K-포토 프레임 출시
한국관광공사, 인생네컷 한정판 K-포토 프레임 출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한 달 동안 인생네컷 K-포토 프레임을 출시한다.
공사는 대표 셀프 사진관 브랜드인 인생네컷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 프레임 4종과 남산타워, 흥인지문 등 한국의 주요 관광명소를 담은 사진 프레임 4종을 선보인다.
한국 MZ세대에게 놀이문화로 자리 잡은 셀프 사진관은 최근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한정판 K-포토 프레임으로 한국여행 수요를 자극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21개국, 1600여 개소에서 10월 4일까지 K-포토 프레임으로 셀프사진을 찍을 수 있다.
특히 공사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필리핀 마닐라 K-관광로드쇼에서 셀프사진관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포토코리아에서는 온라인 퀴즈이벤트도 실시한다.
포토코리아는 한국의 다채로운 사진 10만여 장을 보유하고 있는 사진 플랫폼으로 공사는 이를 무료 개방하고 있다.
이번 인생네컷 K-포토 프레임의 원본 사진 또한 포토코리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사 김경수 디지털콘텐츠팀장은 “공사는 사진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다양한 민간기관과의 협업을 진행 중”이라며 “그 일환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한 특별사진기획전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10월 13일까지 열리는 특별사진기획전 ‘오션오디세이’에서 우리나라의 바다를 주제로 한 포토코리아 선정 작품을 선보인다.
대구 신세계백화점 8층 문화홀에서 열리는 해당 전시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대표 해양 사진작가인 브라이언 스캐리 등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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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소상공인 지원, 원스톱 체계 업무협약 체결
합천군 소상공인 지원, 원스톱 체계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소상공인연합회는 8월 30일 합천군 소상공인들에게 대출 지원과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과 BNK경남은행 합천점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합천군 소상공인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보증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들에게 경영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신용보증 상담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BNK경남은행 합천점은 대출 처리의 효율성을 높여 소상공인들이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이다.
특히 신용보증서를 기반으로 한 대출 지원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며 서류 접수 및 대출 심사 과정에서 신속하고 원활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재성 합천군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합천군 소상공인들이 신속하고 효율적인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협약 당사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들의 생존율을 높이고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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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추석 앞두고 민생대책 특별 지시
이철우 도지사, 추석 앞두고 민생대책 특별 지시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일간부회의에서 추석을 앞두고 도민 민생과 도정 현안을 적극적으로 챙길 것을 당부했다.
먼저 “추석 연휴 동안 도내 병원·의료원 등의 병실과 긴급 응급시설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도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 벌초 및 성묘 시에 벌 쏘임과 추석 연휴 고향 방문길 안전사고 예방 대응을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민족 대명절 추석이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등 민생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2025년 정부 예산안 확정에 따른 경북도 국가 투자예산 확보 점검도 집중 이루어졌다.
현재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경북도 예산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정부 재정 여건 속에서도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1,821억원, 2025 APEC 경주 1,548억원 등 총 391건으로 지난해 대비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 지사는 “국비 확보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면서도 2025년 국비 확보액이 최초로 12조원을 돌파할 수 있도록, 국회 예산 심사 단계에서 최대한 증액해야 한다”며 “예산은 일자리와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로 실국별 구체적 대응 방향 수립과 증액 논리 확보로 국회 설득에 최선을 다할 것”을 재차 독려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이 지사는 특히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역사적 과제와 책임성을 재강조했다.
“행정통합은 수도권 중심의 경쟁이 아닌 지방이 주도적으로 역할 해 저출생과 지방 소멸을 극복하는 국가 대개조이다”며 일본의 도쿄도 통합모델을 특별히 언급했다.
이 지사는 “도쿄부와 도쿄시를 통합한 도쿄도는 우리나라의 자치구에 해당하는 23개 특별구와 시군에 해당하는 39개 시·정·촌으로 구성되어있다.
도쿄도는 기초지자체와 대등한 관계를 형성하며 특별구와 시·정·촌이 공존·협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모델은 우리나라 특·광역시 체제와는 다르고 일부에서 이야기하는 도 중심의 통합이나 특례시 형태와도 다르다”며“도쿄도 모델은 대구시와 경북도가 통합해 광역시나 도 중심 체제와 같은 어느 한쪽 중심의 통합체제가 아니라 다른 특성을 가진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기능과 체계를 유지하면서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발전해 나가는 지방 체제로 대구경북 통합 미래의 좋은 사례나 표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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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교부세 1조 232억원 감액
지난 2년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교부세 1조 232억원 감액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은 9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국회 결산 심사 과정에서 56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세수 결손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교부되는 보통교부세와 부동산교부세가 11.6조 원이 감액됐고 이중 강원특별자치도는 본청과 18개 시군을 합쳐 8,522억원이 감액됐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22년에도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기준 완화에 따라 전국적으로는 2조 691억원, 강원 본청과 시군을 합쳐 1,710억원이 감액되어 2개년도에 걸쳐 지방교부세가 1조 232억원이 감액됐다.
행안부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보통교부세 및 부동산 교부세가 감액 조정된 경우는 윤석열 정부 재임 2년 외에는 없다.
올해도 약 32조 원의 세수 결손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예산액 대비 지방교부세가 큰 폭으로 감소될 것으로 예측된다.
2023년도 최종 교부결정액 기준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본청 보통교부세는 1,368억이 감액됐고 춘천시가 624억원, 원주시와 강릉시가 594억원, 삼척시 510억원 순이고 부동산교부세는 강릉시 55억원, 춘천시 53억원, 홍천군 51억원의 순이었다.
2022년도 부동산교부세의 경우 춘천시 113억원, 원주와 강릉시가 103억원, 삼척시가 99억원의 순이었다.
허영 국회의원은 “세수 결손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액 규모가 매우 커 지방 재정 운영에 큰 어려움이 있고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경우 지역 소멸이 가속화 될 것”이며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처럼 중앙에 대한 재정 의존도가 매우 높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그 피해는 더욱 심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 “윤석열 정부는 국회의 예산 심의 확정 권한도 무시한 채, 지방교부세 감액 조정을 통해 세수 결손에 따른 부담을 소멸 위기의 지방자치단체로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는 ‘국가의 부담을 지방자치단체로 넘겨서는 안된다’는 지방자치법 132조의 규정에도 어긋난다”고 밝혔다.
끝으로“앞으로 국회 예산결산 심의 과정에서 소멸 위기에 봉착한 지방정부의 재정 운영에 심각한 부담을 주는 문제를 찾아 지적하고 그 대책을 신속히 마련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끝”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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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별쿵과 함께 유쾌한 청렴 캠페인 펼쳐
합천군, 별쿵과 함께 유쾌한 청렴 캠페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일 합천삼성병원 앞 회전교차로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합천’을 다짐하는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합천군 마스코트인 별쿵과 함께 출근길 주민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합천군의 청렴 실천 의지를 전달하며 깨끗하고 신뢰받는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직원들을 포함한 군민들에게 합천군의 청렴 실천 다짐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청렴한 합천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추석 명절 기간을 특별 청렴주간으로 지정해, △추석 명절 특별 감찰 △청렴서한문 홈페이지 게시 △직원 대상 청렴 문자 발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