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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 2024 건전생활실천강연회 및 화합한마당 성료
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 2024 건전생활실천강연회 및 화합한마당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3일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4 바르게살기운동 건전생활실천강연회 및 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현국 문경시장의 건전생활실천 강연회를 시작으로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유공자 표창, 화합한마당 행사로 이어졌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강연에서 최근 문경시가 총력을 다하고 있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가 지방 소멸 극복의 돌파구가 됨은 물론 문경시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임을 강조하며 문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 동참과 협력을 요청했다.
참석한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은 범시민 서명운동과 더불어 유치 염원 퍼포먼스에 동참했으며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건립을 통해 국가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고 경찰과 문경시 상호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염원했다.
손국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는 문경 발전의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의 염원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의 단결된 의지를 보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경찰과 문경시민은 하나”며 “제2중앙경찰학교를 꼭 유치해 경찰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찰과 시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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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물맛 달라진다 상수도 현대화사업 협약 체결
합천군, 물맛 달라진다 상수도 현대화사업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합천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사후관리’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9년부터 합천읍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 노후 상수관로 교체사업인 ‘합천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사후 관리를 위한 것이다.
이 사업은 연말까지 유수율 85% 이상의 목표 달성이 예상되며 이를 안정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군은 올해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20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가야면, 야로면, 삼가면, 초계면, 적중면을 대상으로 노후 상수관로 정비 및 블록시스템 구축 등을 포함한 ‘합천군 후속 노후상수도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노후된 상수관망을 지속적으로 교체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것”이라며 “물 관리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 기술력과 풍부한 상수도 운영 경험을 가진 한국수자원공사와 손잡고 군민들에게 선진화된 지방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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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안군협의회, ‘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 위한 방안 모색
민주평통 함안군협의회, ‘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 위한 방안 모색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는 4일 함안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8.15 통일 독트린 및 민주평통 주요업무 추진방향 공유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탈북민 멘토링 사업 추진실적 점검 △분과위원회 사업계획 발표 △함안군협의회 하반기 운영방안 및 주요 통일활동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광련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탈북민 멘토 사업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자립공동체가 형성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회의를 통해 북한 변화 유도와 통일대북정책 관련 국론 결집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에서도 민주평통 함안군협의회가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협의회는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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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 한우경진대회 3개 부문 입상 쾌거
거창군, 경남 한우경진대회 3개 부문 입상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8월 20일 제19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9월 3일 합천축협 스마트한우 경매시장에서 개최된 제9회 경남 한우 품평회까지 ‘2024년 경남한우경진대회 6개 부문에 참가해 3개 부문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경남 한우경진대회는 고급육 경진대회와 한우 품평회로 구성되며 농협경제지주 경남지역본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하는 경남 한우 농가들의 축제이나 단합의 장이다.
지난해에는 함안군에서 올해는 합천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 거창군은 사전대회인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북상면 손혜선 농가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본대회인 품평회에서 남상면 손인순 농가가 경산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유전체유전능력 부문에서 고제면 장병성 농가가 장려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경산우 최우수상을 수상한 개체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 한우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한우 농가들이 경영비 상승으로 힘든 시기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이번 대회에서 거창한우의 우수성을 입증한 참가 농가와 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한우산업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잘사는 농촌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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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도 당초예산 편성 설명회 개최
거창군, 2025년도 당초예산 편성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당초예산 편성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재정운용 여건, 예산편성 운영기준 주요 개정사항, 거창군 예산 편성방향,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 입력 방법 등을 해당 분야 업무 담당자가 2시간 동안 실무 중심으로 상세히 안내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내년도 예산은 민선 8기 후반기 주요 현안사업을 재정적으로 견인하고 생활복지, 민생경제 활력, 안전한 환경, 농민생활 안정, 인구증가 등 정주여건 강화와 군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중점 투자방향을 두고 편성할 예정이다.
또한, 인구구조 변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정부 재정 상황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처해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기반 환경을 조성하고 자체적인 재원 공급 노력으로 보조율이 높은 국도비 사업 발굴, 실속형 공모사업 신청,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규모 확대 등 의존재원 확보에도 전략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정미영 기획예산담당관은 “전 국가적인 긴축 재정의 어려운 여건이지만, 적재적소에 예산이 투입되어 지역 경기를 부양하고 지역 성장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재정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직원 교육을 시작으로 9월부터 본격적으로 당초예산 편성 체제로 전환하고 오는 11월 21일까지 예산안과 첨부서류를 거창군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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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 종료
함양군, 2024년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올여름 단 한 건의 인명사고 없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대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군은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2024년 함양군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 으로 설정하고 사전 대비에서부터 종료일까지 함양군을 찾은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올 여름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 등 예측할 수 없는 날씨로 인해 수상 안전사고의 우려가 컸지만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통해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한 결과 단 한 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함양군은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앞둔 4월 말부터 5월까지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전수점검을 통해 안전 표지판·구명조끼·구명환 등 안전장비를 정비하고 위험요인을 발굴·제거함으로써 피서객을 맞을 준비를 했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진병영 함양군수는 물놀이 위험구역 등을 수시로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요원을 격려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조여문 함양군 부군수 역시 수상 안전사고 예방 합동캠페인과 집중호우로 인한 수상 안전 위험 현장 예찰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또한 안전도시과에서는 재난현장 긴급 대응 차량을 확보해 평일·주말할 것 없이 현장 점검과 예찰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전장비의 상태와 위험요인 확인, 신속한 민원 대응을 통해 수상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군은 6월 1일부터 수상 구조 요령과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을 받은 33명의 안전관리 요원을 현장에 배치해 함양군을 찾는 물놀이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한 함양군·함양경찰서·함양소방서·함양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및 지역자율방재단·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가 동참한 가운데 지난 8월 2일 함양 상림공원, 8월 12일 안의 심원정, 8월 23일 안의 오리숲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3차례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치며 피서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8월 12일에는 심원정에서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기관별 추진사항과 협조사항을 공유하면서 기관 및 단체와의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올여름 예측할 수 없는 날씨 속에서도 함양군과 유관기관, 민간단체가 상호 간의 협업체계를 확립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 없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대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
물놀이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시설물을 보강하고 안전요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는 등 지역 실정에 맞는 현장 대응에도 힘을 쏟았다.
물놀이 위험구역인 안의 용추 요강소의 출입 제한을 위한 데크 시설 파손 및 노후화로 신속하게 정비했으며 특히 요강소 진입로 차단시설 부재로 인명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펜스를 설치해 출입을 제한함으로써 인명사고에 대응했다.
또한 농월정과 동호정, 부전계곡, 운서보에는 구명조끼 보관함을 설치하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운영하면서 물놀이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물놀이 현장 안전관리요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파라솔과 의자를 배부함으로써 현장에서 물놀이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와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및 단체 모두의 노력으로 큰 사고 없이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종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수상 안전관리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노력함으로써 안전한 수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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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모집
함양군,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월 4일부터 9월 20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농림어업총조사의 표본틀 구축을 위해 시행하는 5년 주기 대규모 총조사로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29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만 18세 이상 태블릿 PC 사용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선발된 조사요원은 시스템 교육을 수료한 후 본 조사에 임하게 된다.
조사요원 신청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이메일 및 방문 제출을 통해 가능하다.
모집 공고 내용은 함양군 누리집과 인구주택총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기획감사담당관 법무담당에 문의하면 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성공적인 실시를 위해 조사요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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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박상혁, 주주들의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 위한 상법 개정안 발의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박상혁 국회의원이 9월 4일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밸류업 시리즈 세 번째 법, 전자주총 개최를 가능하게 하는 ‘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상법에는 ‘정관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본점 소재지 또는 이에 인접한 지에 주주총회를 소집해야 한다’고 정해 원격통신수단을 통한 총회의 참가를 허용하는 근거 규정이 없다.
2018년 전자투표가 도입되면서 주주총회 전 일까지 안건에 대한 의견을 표시할 수는 있지만, 실시간 온라인 상으로 논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의견을 표시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없는 실정이다.
박상혁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 따르면 주주가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는 방식을 개최했다.
을 원칙으로 하되, 정관에서 달리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해 실시간으로 결의에 참석하는 주주총회를 개최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주주들은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총회에 참석해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혁 의원은 “이미 미국의 델라웨어주, 아리조나주 등 다수의 주와 캐나다를 비롯한 선진 각국에서 주주총회의 IT화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상법 개정으로 주주들은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가 가능해지고 발행회사 역시 의결정족수 확보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원활한 경영활동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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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합천군, 2024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다가오는 2024년 추석 연휴 동안 군민과 귀성객의 건강 보호와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응급진료체계는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5일간 운영된다.
연휴 기간 동안 합천군은 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 연락망을 유지해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상황실은 응급진료기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진료기관 안내,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 등을 담당한다.
합천군 내 응급의료기관으로는 삼성합천병원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에도 진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문 여는 병·의원 15개소와 약국 15개소, 합천읍 보건소 1개소가 지정되어 운영될 예정으로 상세한 운영 정보는 보건소 및 군청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연휴 동안 비상 연락 체계를 통해, 대량 환자 발생 시에는 도와 보건복지부 응급의료상황실과 신속하게 협력해 상황에 대응할 방침이다.
필요시 중증 응급환자의 병원 선정 및 병원 간 전원 조정을 지원하고 재난거점병원의 재난의료지원팀이 출동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하는 등 현장 응급의료 지원도 준비되어 있다.
합천군은 군민들에게 응급진료 정보가 원활하게 전달되도록 유선 안내와 함께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병·의원 및 약국 출입문에도 안내문을 부착해 연휴 기간 동안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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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귀농귀촌인 생활기술교육 실시
함양군, 귀농귀촌인 생활기술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들의 농업 및 농촌 이해도 증진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9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생활기술교육’을 진행한다.
체류형 창업지원센터 입교생으로 한 이번 교육은 9월 3일 개강해 11월 5일까지 분야별 멘토링 수업으로 총 9회차 40시간의 생활기술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의 이해, 정책방향, 농업·농촌생활의 이해, 작물생리 및 재배, 토양 및 비배관리, 인허가 교육 등 강의 및 현장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체류형 창업지원센터 입교생을 위한 실생활 용접 및 목공 등 실습 교육, 치유농업 등 농가 벤치마킹을 위한 견학과 개별 멘토링을 통한 심층 면담 지도로 창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예비 농업인의 귀농 실행단계 두려움 해소 및 안정적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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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추석 연휴 맞이 도로 정비 실시
함안군, 추석 연휴 맞이 도로 정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대적인 도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총 3억7000만원을 투입해 풀베기 작업, 노면 포장 정비, 차선 도색, 도로 표지판 정비 등을 시행한다.
먼저, 고속도로 나들목 주변 도로의 풀베기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총 167.5km 구간에 걸쳐 진행될 풀베기 작업은 도로변의 시야를 확보하고 도로표지판과 안전시설물의 가시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노면이 불량한 구간에 대해 포장 정비를 실시해 도로의 내구성을 높이고 차선이 퇴색된 구간을 대상으로 차선도색을 실시한다, 이에 도로 이용자들이 더욱 명확하게 차선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야간 운전 시 시인성을 높여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추석맞이 도로정비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함안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도로 정비 작업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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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 전국체전 성공기원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함안군, 2024 전국체전 성공기원 릴레이 챌린지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일 제105회 전국체전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경남의 모든 시군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며 오는 10월 김해시를 주 개최지로 경남 전역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이다.
이날 릴레이 챌린지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박문수 군 문화공보체육과장, 정병옥 함안군체육회장, 권상화 경남농아인협회함안군지부장이 참여했으며 양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아울러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함안군의 대표행사인 ‘제36회 아라가야문화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전국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안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전국체전 기간 동안 개최되는 함안군 대표 축제인 제36회 아라가야문화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며 함안군에서는 레슬링, 여자축구, 장애인승마 3개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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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고품질 참외 생산 재배기술 교육’ 실시
칠곡군, ‘2025년 고품질 참외 생산 재배기술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8월 30일과 9월 2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관내 참외 재배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8월 30일에는 한증술 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장의 ‘2024년 참외 산업의 수출 동향 및 발전 방향’과 현해남 제주대학교 명예교수의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한 비료 사용과 토양 관리’특강이 있었으며 9월 2일에는 참외 대표 종묘사들의 신품종 소개와 우수품종 특성 및 품종별 재배 방법 교육이 이루어져 2025년 고품질 참외 생산과 품종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올해는 일조량 부족 등 이상기후로 참외재배에 참 많은 어려움이 있던 한 해였다.
앞으로 이런 이상기후에 대응하는 농업 신기술을 개발·보급하고 농업대전환 특화작목 들녘특구를 기반으로 칠곡참외의 품질·생산량·브랜드가치 향상으로 칠곡참외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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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농가 모집 알림
고령군, 2025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농가 모집 알림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농가를 모집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해외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근로자를 도입하거나 고령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초청하는 방법으로 농가에서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고용할 수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9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농가와 계절근로자 매칭 작업을 통해 내년 2월부터 입국할 예정이다.
참여 농가는 근로자에게 적정 주거환경 제공 및 2025년 최저시급 기준 월급을 지급하는 등 고용주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고령군은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257명을 도입했으며 하반기 140명을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으로 농업 인력 부족문제를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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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재활용품 두배두배 데이’ 개최
거제시, ‘재활용품 두배두배 데이’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오는 9월 6일 제16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재활용품 교환사업 교환품을 두배로 지급하는 ‘재활용품 두배두배 데이’를 개최한다.
‘재활용품 두배두배 데이’는 현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활용품 교환사업’ 교환품인 종량제봉투를 기존 20L에서 두배인 40L로 교환해 주는 행사로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를 더하고 고품질 재생원료로 활용되는 재활용품 회수율도 높이는 취지로 진행된다.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거주지 상관없이 5개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9월 6일 단 하루 종이팩, 투명페트병, 폐전지 1kg당 종량제봉투 40L로 교환할 수 있으며 10L나 20L 중 원하는 종류로 선택할 수 있다.
교환은 1인 최대 10kg까지 가능하며 종이팩은 깨끗이 비우고 헹궈서 잘 말린 후 압착하고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은 비우고 헹군 후 라벨을 제거하고 찌그러뜨려서 가지고 가야 교환이 가능하다고 한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4-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