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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K-Local 100 경[북]로[컬]탐색’ 청년 거버넌스 열려
문경시, ‘K-Local 100 경[북]로[컬]탐색’ 청년 거버넌스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7일 8일 양일간 걸쳐 전국 청년들이 문경을 경험하고 탐색하는 ‘K-Local 100 경로탐색’ 청년 거버넌스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 내 인구소멸 지역인 문경시-상주시-의성군 3개 시·군 청년 연합체가 주도해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를 고민하고 청년 유입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공동의 청년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첫날, ‘로컬워커의 이중생활’ 이라는 주제로 100여명의 청년들이 문경읍·가은읍·산양면 일원에서 오미자와 표고버섯을 수확하고 문경새재 주막을 체험하는 문경다움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점촌 원도심 내에 위치한 청년 편집샵 ‘소장가치’를 둘러보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나누고 발표하는 시간을 이어갔다.
둘째 날, 점촌점빵길 축제에서 청년아티스트 ‘from 310’의 해금·드럼 연주를 시작으로 청년 토크콘서트가 진행했다.
청년 지역 정착 사례로 문경 소담 이소희 대표·청양고추빵 소철원 대표·거창될농 김범중 디렉터·청주 촌스런 안재은 대표의 로컬 사례발표와 청년들의 토크콘서트 시간을 가졌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거버넌스 행사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문경을 알리고 타지역 청년과의 소통과 교류를 토대로 지역의 청년정책을 만들어 가는 데에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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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추석과 송편을 잇다”
“청소년, 추석과 송편을 잇다”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희망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7일 청소년문화의집 2층 요리공방에서 한식체험 송편 만들기 토요진로체험을 진행했다.
9월 토요진로체험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주도해 청소년이 기획하는 체험이다.
9월에는 추석이 있어 명절을 대표하는 한식체험으로 송편만들기를 준비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2024년 기획활동 주제를 진로체험으로 정하고 매달 청소년의 희망프로그램을 선정해 정기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오민 위원장은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서 청소년들에게 명절음식을 알려주고 싶어 체험을 준비했다.
쌀가루를 반죽하고 예쁘게 모양을 만들며 송편을 알맞게 찌는 연습을 하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우리나라 음식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매달 다양한 청소년 참여를 통해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성장하고 우리의 문화와 전통도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 모두의 염원인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정기적으로 주제가 있는 진로체험을 기획하고 있다.
청소년 진로체험은 토요진로체험, 가족진로체험이 월별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청소년지원사업으로 4명 이상이 모이면 체험이 가능한 공모형 진로체험도 실시하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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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자율방범연합대,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 퍼포먼스 펼쳐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5일 개최된 문경자율방범연합대 이사회에서 제2중앙경찰학교의 문경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이사회는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 퍼포먼스, 문경오미자축제 등 각종 축제 지원 관련 협의, 기타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형섭 연합대장은“경찰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으로서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가 더욱 절실하게 느껴진다”며 “자율방범대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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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 라이온스클럽,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 염원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점촌이화라이온스클럽·점촌라이온스클럽·점촌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 100여명은 지난 5일 점촌중앙라이온스클럽 회의실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퍼포먼스는 최광식 국제라이온스협회 365-E지구 총재가 함께해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점촌 이화·점촌·점촌중앙라이온스클럽의 회장들은“제2중앙경찰학교의 최적지는 문경”이라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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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한마음 치매극복 부산걷기행사’ 개최
부산시, ‘한마음 치매극복 부산걷기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 극복을 위해 ‘한마음 치매극복 부산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9월 21일은 ‘치매극복의 날’로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극복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치매관리법’에서 제정한 국가기념일이다.
이날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 이기도 하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치매센터 및 시 16개 구군 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주간행사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오늘부터 22일까지 주간행사 일환으로 워크온 앱을 활용한 한마음 ‘치매극복 부산걷기행사’ 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주간행사 기간 부산지역 내 하루 최대 1만 보, 총 9만 보 목표 달성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감소시켜 관심을 촉구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9월 26일 오후 3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는 기념식은 시 16개 구군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및 치매파트너플러스가 참석한 가운데 △멋 글씨 공연 △치매극복 유공자 표창 △영상 공모전 시상 △문화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마련한 기념행사를 통해 치매 인식개선과 극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며 “우리시는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만드는 치매 친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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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9기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부산시, ‘제9기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9월 30일까지 ‘제9기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는 시 도시계획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의 도시정책과 철학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이다.
지난 2016년부터 개최해 올해 제9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제9기 아카데미는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올해는 도시디자인, 도시계획, 생활권계획, 도시경쟁력 방안 등 미래지향적 도시정책과 민선 8기 부산의 도시목표·시정 운영 방향을 소개하는 다양하고 유익한 강좌를 선보일 예정이다.
△1회차는 나건 홍익대 교수의 ‘디자인과 도시’ △2회차는 마강래 중앙대 교수의 ‘놀거리, 볼거리, 일거리가 넘치는 부산, 도시계획이 만든다’ △3회차는 서정렬 영산대 교수의 ‘부산 부동산의 미래’ △4회차는 김지현 부산대 교수의 ‘15분도시와 부산의 생활권계획’ △5회차는 박희윤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 본부장의 ‘도시의 세계적 경쟁력과 민관협력에 의한 도쿄대 진화’ 강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시 누리집 행사모집 신청란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해 총 120명의 수강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5회 과정 중 4회 이상 참석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향후 시민계획단 등 부산의 도시계획 수립과정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기회가 주어진다.
임원섭 시 도시공간계획국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우리시 도시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게 관련 전문가들의 강의들로 내실 있게 준비했다”며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해 부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고 고민하는 좋은 기회의 장인 만큼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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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사회적 보호대상에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절기의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사업 첫날 쏠림 방지를 위해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이 시행된다.
9월 20일부터 2회 접종 대상 어린이를 시작으로 10월 2일은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 10월 11일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부터 연령대별로 예방접종이 진행된다.
또한, 시 예방접종 지원 대상인 생계·의료급여, 심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등 사회적 보호대상은 10월 18일부터 시 위탁의료기관 1,690곳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 장소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지정의료기관 찾기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오접종 예방 및 접종 대상 확인을 위해 접종 기관 방문 시에는 신분증 등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백신주가 포함된 4가 사백신을 사용하며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서 저온 유통을 상시 유지하고 예진 의사 1인당 1일 최대 접종 가능 인원수를 100명으로 제한하며 실시기준과 방법 등을 준수해 시행된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예방접종을 권장한다”고 강조하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증상이 있으면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등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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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 개최
‘2024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9월 15일까지 시청과 도시철도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자살예방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살예방의 날’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기념일로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9월 10일을 기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정보 전시를 통해 자살의 위해성을 일깨우고 적극적인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자살예방의 날, 자살예방센터 소개 △자살 위험신호, 발견 시 도움 방법 △자살예방관련 도움기관 정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안내 △정신질환 예방하기 △정신건강 및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으로 시민들에게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정보 제공과 인식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올해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는 '자살생각하나요? 마음구조 109'이다.
자살을 생각하는 위기의 순간에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자살예방 상담 전화번호를 알리는 의미가 담겼다.
자살예방 상담전화번호는 ‘한 명의 생명도, 자살 제로 구하자’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며 누구나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살예방 교육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자살예방법 개정 시행에 따라 9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직원 대상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자살예방교육의 의무 대상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초중고등학교, 사회복지시설, 병원급 의료기관의 장이며 연 1회 이상 인식개선 교육 또는 생명지킴이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자살문제와 현황 △자살 위험요인과 자살경고 신호 △자살위기 대응 기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생명지킴이 교육으로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촘촘한 인적 발굴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명지킴이’는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해 자살예방센터 등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사람으로 시는 지난해 60,322명의 생명지킴이를 양성했다.
한편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후 힘이 들 때 도움을 요청하는 ‘댓글 작성 이벤트’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자살예방 상담전화에 대한 ‘퀴즈 이벤트’는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각각 100명, 200명을 선정해 모바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살펴본다면 자살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모두가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다시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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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희망이 싹트는 생명나눔 주간, 민관 합동 '희망의씨앗 캠페인' 전개
새로운 희망이 싹트는 생명나눔 주간, 민관 합동 '희망의씨앗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은 생명나눔 주간동안 희망의씨앗을 활용해 장기·인체조직 기증에 대해 알리고 기증희망 등록에 동참하게 하는 전국 합동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시 협약기관인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의 각 지자체와 기관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시 또한 생명나눔 주간 동안 장기기증 관련 민간단체와 협력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의씨앗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울러 오는 27일까지 시청 옥외 전광판에 생명나눔 공익광고 송출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사회적인 관심을 일깨우고자 '2024년 장기기증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9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장기기증 유관단체 관계자, 표창 수여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증자 사례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시청 대회의실 앞 로비에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자 유가족의 사연을 담은 ‘생명나눔 사연 전시회’를 만나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생명나눔주간 동안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서는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다음, 이벤트 페이지에 기증희망등록 사실이나 기증 결심을 가족에게 알리는 댓글을 달면 총 5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기증희망등록을 통해 뇌사 또는 사망 시 장기·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 표현을 했더라도 실제 기증 상황에서는 선순위 가족 1인의 동의가 필요함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로 기증희망등록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우리시는 앞으로도 기증자분들과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생명나눔 문화를 더욱더 확산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희망의씨앗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인식이 개선돼 더 많은 분이 기증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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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티투어’ 서부산 생태·문화 테마노선 운행
‘부산시티투어’ 서부산 생태·문화 테마노선 운행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시티투어 서부산노선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서부산 생태·문화 테마노선'을 신설하고 오는 20일부터 정식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마노선은 우수한 자연생태와 문화적 명소가 공존하는 서부산권의 강점을 살린 특화 노선으로 서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서부산권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초 시범운행을 거쳐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추석 맞이 무료 운행 이벤트를 진행하고 20일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이 노선은 부산역에서 출발해 △감천문화마을 △국회부산도서관 △명지행복마을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낙동강생태탐방선 △부산현대미술관 등 서부산 주요 관광지 6곳에서 정차한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서는 다양한 생태계 전시 관람과 야외 철새 탐조를 할 수 있으며 △낙동강 생태탐방선을 타고 직접 물길을 가르며 세계적 철새도래지인 을숙도를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다.
△예술과 역사가 공존하는 감천문화마을 △국내 최초 국회 분관 도서관인 국회부산도서관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구현한 부산현대미술관 등 공간별 테마가 있는 문화명소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코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동시간과 체류시간을 포함해 약 8시간 정도 소요되며 매주 월·화요일을 제외하고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1회 예약제로 운행될 예정이다.
순환형 노선과 달리 차량과 관광객이 정해진 코스로 하루 내내 함께 이동하는 관광투어 형식으로 운영되므로 개별여행에 부담을 느끼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선 운행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티투어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부산시티투어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그간 우리시는 국제관광도시 사업 추진을 통해 서부산권 관광교통망을 구축함으로써 관광객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며 “테마노선 운행을 시작으로 관광지별 콘텐츠 연계, 이벤트 개발 등 부산시티투어 서부산노선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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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치유, '부산형 웰니스 관광' 고도화 추진 및 신규 관광지 발굴
힐링·치유, '부산형 웰니스 관광' 고도화 추진 및 신규 관광지 발굴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관광 허브도시, 특별한 목적형 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해 최초로 선정된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 6곳을 고도화하고 오늘부터 '2024년 신규 웰니스 관광지' 대상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년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 △뷰티·스파 △요가·명상 3가지 테마 분야의 부산어린이대공원 치유의 숲 아홉산숲 광안리 섭존 클럽디오아시스 내원정사 ❻홍법사로 부산 특화 해양·숲·치유의 도시 특성이 어우러진 힐링의 장소이자 위로의 공간으로 선정됐다.
시와 공사는 이를 대상으로 관광지별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수용 태세 개선, 마케팅 상담 등을 지원 중이다.
올해는 △스테이 △푸드 테마가 추가된 총 5가지 분야로 확대해,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를 발굴할 계획이다.
오늘부터 9월 27일까지 16개 구·군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관광지가 보유한 역량과 현장 기반 시설, 성장 가능성 등 다방면으로 평가해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를 신규 지정하고자 한다.
선정된 관광지는 시설별 수요조사를 통해 브랜딩과 홍보 마케팅 등 원하는 분야에 대한 전략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4년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 선정 공고 내용은 부산관광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부산 웰니스 관광 아카데미'를 운영해 웰니스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부산 웰니스 콘텐츠 운영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부산 웰니스 관광 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부산 웰니스 관광 아카데미’를 내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6회,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 대상자로는 시민, 부산 웰니스 분야 종사자 및 관련 전공·자격 소지자를 우대하며 교육 수료자는 향후 운영되는 부산 웰니스 관광 콘텐츠와 관련해 관광객 응대 및 운영 등 콘텐츠 운영 인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웰니스 관광·의료관광 융복합 특화 콘텐츠를 개발해 오는 10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8월 부산 웰니스 관광 브랜드 이미지 공모전에서 선정된 슬로건 디자인을 활용해 홍보·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8월 ‘부산 웰니스 관광 브랜드 이미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슬로건 디자인을 활용해 홍보물 제작 등 부산 웰니스 관광에 대한 홍보·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힐링과 치유 중심의 관광 유행 변화에 맞춰 부산 특화 웰니스 관광지를 발굴하고 콘텐츠 고도화를 지원해 더 특별한 목적형 관광 도시 부산 도약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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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폴킴의 커피한잔할래요' 방영
부산시,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폴킴의 커피한잔할래요' 방영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커피미식기행, 폴킴의 커피한잔할래요'가 오는 9월 14일 채널에이를 통해 방영된다고 밝혔다.
가수 폴킴은 지난 7월 커피도시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돼, 대한민국 최초의 커피 음용 도시인 부산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커피미식도시 부산'의 매력을 알리고자 폴킴이 커피 미식 여행가 겸 스토리텔러로 참여해 부산 커피만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로드 다큐로 제작됐다.
부산은 대한민국 최초 커피음용기록이 있는 도시로 올해는 140주년이 되는 해다.
또한 유통되는 커피 원두의 94퍼센트 이상이 부산항을 통해 들어온다.
이러한 부산만의 역사와 환경을 지닌 커피 문화는 그 자체로 하나의 관광 요소가 되며 커피 특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부산은 월드커피 챔피언을 배출한 도시로 커피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폴킴은 부산의 다양한 커피 명소를 직접 방문해 각각의 장소에 담긴 특별한 커피 이야기들을 발굴하고 소개할 예정이다.
부산만의 스페셜티, 진한 에스프레소가 여행의 로망을 완성해 주는 광안리, 커피 성지로 떠오른 영도, 부산 커슐랭 투어를 통해 미식커피 도시로서의 부산의 매력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폴킴의 데뷔곡 ‘커피 한잔할래요’ 가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아티스트이자 커피 미식 도시 여행자로서의 폴킴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다큐멘터리 ‘폴킴의 커피한잔할래요’는 채널에이에서 오는 14일 오후 4시 40분에 방영되며 16일 밤 11시 20분에 재방송될 예정이다.
이후 티빙과 웨이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다큐는 방송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을 동시에 공략해 시 자체 제작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는 커피 문화를 알리기 위한 시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지난 5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대회 개최와 커피 산업 육성 전략까지 발표하는 등 세계적 커피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다큐를 통해 커피 도시 부산의 특별한 매력을 전 세계인에게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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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정위탁세대, 부모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6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가정위탁 부모 26명을 대상으로 가정위탁제도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양육 방법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보수 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위탁이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 또는 보호자가 아동을 양육하기에 적당하지 아니하거나 능력이 없는 경우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하는 것을 말한다.
가정위탁 보수교육은 매년 1회 5시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다.
이날 위탁부모 보수교육은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아동학대예방교육, 사춘기아동과의 의사소통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가정위탁부모가 되시는 분들은 중요한 역할을 맡고 계신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가정위탁부모들이 자신감을 얻고 아이들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기는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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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상주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강당에서 9월 6일 오후 3시에 도시재생대학 수료생 및 강사 80여명과 함께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도시재생과 연계하는 실습 위주의 팀별 맞춤 교육이다.
이번 하반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9주동안 9회차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강의와 선진지견학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주민의 역량을 강화했다.
행사는 강영석 상주시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도시재생사업에 기여한 도시재생위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한, 수료생들은 도시재생대학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소감을 발표함으로써 수료식을 더욱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한 수료생은 “이번 도시재생대학 과정을 통해 우리 동네 도시재생에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 동네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상주시 전체의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들이 우리 동네를 아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시재생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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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추진되며 잦은 음주, 흡연, 운동 부족 등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소가 높은 20~40대를 중심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의 정상범위를 알리고 ‘자기혈관숫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상주시보건소는 2일 노인회, 4일 캐프 상주공장, 5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6일 상주시청에서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오는 9월 12일에는 중앙시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9월 한 달간 현수막, 전광판, SNS 등을 통해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자기 혈관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정상범위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