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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석해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2회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하고 고향사랑기부자에게 감사를 전하는 기념식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행정안전부의 사전 서면 심사로 선정된 상위 14개 지자체가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서 하동군은 첫 번째 순서를 맡아 최치용 기획행정국장이 “기분 좋은 기부 변화하는 하동”을 주제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하동군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행정안전부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하동군의 ‘댕댕이에게 희망을’, ‘사랑의 효도쿠폰 사업’과 더불어 ‘하동형 농번기 급식 지원사업’, ‘미용봉사단 장비 지원사업’, ‘어르신 동행돌봄사업’ 또한 우수사례로서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한편 기념식은 ‘고향은 사랑을 싣고’라는 주제 아래 참여 지자체들이 고향사랑기부 홍보관을 운영하고 각종 전시회와 이벤트도 마련되어 성황리에 이뤄졌다.
9월 4일 고향사랑의 날을 시작으로 특별한 사연의 기부자와 고액 기부자를 초청해 사은 만찬을 진행했으며 축하공연과 지자체별 홍보관 순람 및 담당자 격려가 이어졌다.
둘째 날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제안 및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시도 연구원별 연구 사례를 발표하는 학술토론회가 개최됐다.
셋째 날은 행안부가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위한 연찬회를 개최한 데 이어 ‘우수사례경진대회’ 가 진행됐으며 지자체별 부스 운영 및 현장 기부자 대상 모금·홍보활동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하동군은 이번 입상을 계기로 잠재적 기부자인 전 국민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우수한 기금사업과 답례품을 발굴해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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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으로 빛나다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으로 빛나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해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소통대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정책대상을 받으며 청년 친화적 정책에서의 탁월한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은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제7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청년정책 분야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한 기관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책·입법·지원·소통 분야의 청년친화지수를 바탕으로 심사한다.
특히 하동군은 청년정책의 실효성, 혁신성, 청년들과의 소통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하동군은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 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그중 △청년 주거비 지원 △청년통장 △청년 렌터카 지원사업 △청년협력가 △전통시장 청춘마켓 조성 △청년농 지원 등 피부로 와닿는 실질적인 정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서 나아가 군은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청년타운 △비즈니스센터 △청년 거점공간 △청년 창업거리 등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청년들의 자립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청년 중심의 기반 시설들은 청년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하동 청년정책네트워크는 다가오는 9월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직접 기획하며 청년들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난해 소통대상에 이어 올해 정책대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하동에서 꿈을 펼치며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청년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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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5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
하동군, 2025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의 읍내-비파지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기존에 각 부처에서 시행하던 단편적인 투자 방식에서 탈피해 지역단위 생활권 중심으로 일괄 정비를 추진토록 하는 행정안전부의 역점 시책사업이다.
하동군은 1차 경남도 서류심사, 2차 행안부 서류심사, 3차 행안부 발표심사를 거쳐 관련 부처 협의를 통해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 454억여 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소하천 정비 2.2km, 펌프장 증설 및 개량 3개소, 배수로 정비 1.8km, 우수저류시설 설치 등을 포함한다.
2025년에는 약 20억원을 들여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2028년 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하동군에 따르면 하동 읍내 시가지는 상습 침수지역으로 우수기 또는 태풍 내습 시 상습 침수가 발생해 주민들의 피해가 큰 실정이다.
이에 군은 2017년~2020년 174억원을 들여 목표 저류량 9700㎥ 규모의 다목적 우수저류지를 설치했다.
우수저류시설은 집중호우·홍수·자연녹지 개발 등으로 인한 우수의 유출량 증가를 막기 위해 인위적으로 우수를 지하로 스며들게 하거나 지하에 가두는 시설을 말하며 집중호우 때 유출되는 빗물을 일정 시간 지하에 모아 두었다가 비가 그치면 하천으로 방류한다.
군은 1만㎡ 규모의 우수저류시설에 우수저류 기능 외에도 군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수변공원 기능도 포함할 계획이며 읍내 우·오수 분리사업과 함께 시행해 쾌적하고 청결한 컴팩트 매력도시를 조성하고자 한다.
또 이번 사업 외에도 △상하저구 재해위험지 정비사업 33억 △흥룡호암 재해위험지 정비사업 25억 △잔너리 풍수해 위험지구 40억 △옥종 청룡지구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2억 등 총 10건에 17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가 우려됐던 하동 읍내-비파지구를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정비하고자 한다.
이는 예산을 절약함은 물론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고 공사 기간을 단축해 주민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업추진 계획을 알렸다.
한편 하동군의 부용·연화지구는 2024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풍수해 종합정비사업과 함께 읍내의 노후화된 주거시설을 정비하고 주민편의시설을 공급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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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보러 한국으로 오세요’필리핀 여행객 유치 총력전
‘첫눈 보러 한국으로 오세요’필리핀 여행객 유치 총력전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필리핀 여행객들의 최대 성수기 겨울을 대비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마닐라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했다.
6일 마카티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트래블마트에는 2012년 공사 마닐라지사 개소 이후 최대 규모인 한국 여행업계 40개 기관이 참가했다.
필리핀 현지에서도 정부관계자, 여행업계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해 양국 간 1,000건이 넘는 비즈니스 상담이 성사돼 한국관광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
공사는 필리핀인이 좋아하는 계절인 겨울과 가족 중심 여행문화를 고려해 ‘Winter in Korea’ 와 ‘Family Fun in Korea’ 두 가지 테마로 소비자 행사를 마련했고 약 5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7일부터 8일까지 글로리에따 쇼핑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첫눈 맞이 소원을 비는 스노우 퍼포먼스로 그 막을 열었다.
한국의 가을, 겨울을 체험할 수 있는 3D 체험관, 포토존 등이 인기를 끌었고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EXO 시우민, 펀치 등 한류스타의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또한, 공사는 한국 방문을 필수 절차인 비자 신청 간소화를 위해 6일 마카티 샹그릴라 호텔에서 필리핀 최대 금융기관 BDO, BPI, RCBC, Metrobank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자 신청서류 간소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4개 신용카드사와 공동으로 필리핀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방한관광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비자 신청서류 간소화 프로그램은 올해 공사가 주필리핀한국대사관, 현지 신용카드사와 공동 추진한 사업으로 대사관이 지정한 우수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필리핀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비자 신청서류 중 하나인 재정입증서류를 완화해 주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공사는 4개 신용카드사 우수고객 대상 방한 관광상품 할인 프로모션 Family Fun in Korea 가족여행 캠페인 신용카드사 마케팅 채널 활용 방한관광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4개 사의 우수 신용카드 소지자는 약 275만명으로 필리핀 인구의 2.3%에 해당하며 직계가족도 비자 신청서류 간소화 혜택이 적용되므로 필리핀 고소득층의 가족 단위 방한수요를 크게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서영충 사장직무대행은 “올해는 한국과 필리핀이 수교 75주년을 맺은 뜻깊은 해로 올해 7월까지 한국을 찾은 필리핀 관광객은 28만명을 넘어서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했다”며 “공사는 K-컬처 관심층 및 필리핀 고소득층의 가족여행을 타깃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삼아 올해 50만명 이상의 필리핀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1일 호주 시드니, 12일 브리즈번에서 ‘호주 K-관광 B2B 로드쇼’ 가 개최돼 메가 로드쇼 바통을 이어 받는다.
올해 7월까지 한국을 찾은 호주 관광객은 13만 3천여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해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그 증가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14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는 ‘한국으로의 한걸음 in 오사카’ 가 열린다.
오사카 시내 중심지 ‘난바광장’에서 K-패션, K-공연, K-뷰티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선보여 일본인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행사 양일간 약 8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도 21일부터 22일까지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한다.
공사는 토론토 시청 앞 광장에 약 400평의 한국관을 조성하고 미주에서 높은 관심을 갖는 불교문화, 비건음식, 웰니스, 아웃도어 액티비티 등의 콘텐츠로 캐나다 관광객을 공략한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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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초등학생 도로명주소 교육 진행 ‘눈길’
봉화군, 초등학생 도로명주소 교육 진행 ‘눈길’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로명주소 디지털교과서는 가상의 공간에서 도로명주소 체계를 이해하고 만들어보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행정안전부와 KT에서 초등학교 교육용으로 개발했다.
지난 6일 봉화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교육에서 학생들은 도로명주소의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 들은 후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활용해 도로명주소를 붙이고 목적지를 설정해 찾아가기 등을 실행해 보며 도로명주소를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정규하 종합민원실장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아이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도로명주소를 이해하도록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달 중으로 석포초등학교와 춘양초등학교에서도 도로명주소 디지털교과서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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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6억8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기준 주택·토지·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토지분 재산세는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나머지 토지에 대해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재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방문, 현금자동입출금기, 위택스 또는 인터넷 지로 납부 전용 가상계좌와 지방세입 계좌 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봉화군은 재산세 납부 홍보를 위해 현수막, 배너, 납부 안내문을 관내에 게시하고 홈페이지 및 전광판 홍보, 납부기한이 임박한 미납자에게 납기 안내 문자 발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징수율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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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오늘 공식 팬 커뮤니티 오픈 ‘활발한 소통 기대’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 가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크러쉬는 오늘 정오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를 통해 공식 팬 커뮤니티 ‘Crush Official Fan Community’를 오픈한다.
앞서 크러쉬는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Crush Official Fan Community’ 오픈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불러모았다.
팬 커뮤니티에서는 크러쉬의 소식과 스케줄,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과 더불어 실시간 소통 역시 이뤄질 예정이다.
‘음원 강자’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크러쉬는 지난해 정규 3집 ‘wonderego’를 발매, 타이틀곡 ‘흠칫 ’과 ‘미워 ’를 비롯해 19곡 전곡을 멜론 음원차트 HOT100에 진입시키며 그 진가를 입증했다.
또 크러쉬는 올해 4월 단독 콘서트 ‘2024 CRUSH CONCERT [May I be your Ma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으며 드라마 ‘눈물의 여왕’ OST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 등을 발표하며 열일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팬들과 밀접한 소통을 예고한 크러쉬는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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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교조 경북지부와의 정책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과 9일 본청 행복지원동 303호 회의실에서 도 교육청 정책국장과 업무 담당자, 전교조 경북지부 임원 등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와의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전교조 경북지부와의 정책협의회는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근무 여건 개선을 목표로 지난해 5월 체결된 단체협약에 따라 매년 두 차례 열리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전교조 경북지부는 △학교 급식 위생 안전 점검 △학교 내 위원회 정비계획 마련 △교원의 보결 수당 인상 △단위 학교 환경위생 분야 관련 업무 이관 및 분쟁 방지 요구 △공립 유치원 급당 유아 수 감축 요구 등 총 14가지 의제를 제안했다.
특히 교사들의 행정업무 경감과 근로조건 개선, 복지 향상을 중심으로 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결핵 검진 관련 교사의 편의성 개선과 특수교육 및 보건교육 보조 인력 지원, 단위 학교 성 고충 상담 창구 운영, 방학 중 계절유치원 운영 시 지원 등 구체적인 사안들이 다뤄졌다.
양측은 서로의 입장을 경청하며 학교 현장에 밀착해 상황을 공유하고 교육 현안에 대해 소통과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정책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공감과 협력을 바탕으로 협의 내용이 원만히 이행되어 경북교육이 내실 있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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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 실시
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과 대응책 마련을 위한 ‘2024학년도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도내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부모,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PC와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도박 경험 유무 △직접 참여한 도박 유형과 빈도 △도박으로 인한 일상생활 피해 정도 △도박에 대한 개인적 의견 △부모,·친구·학교 등 주변 관계 등 다양한 실태를 조사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 도박 실태를 분석하고 FGI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자료를 보완한 뒤 12월 중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또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도박중독 예방과 대응을 위한 ‘2025학년도 도박 예방 교육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조사를 통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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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농협으로부터 사랑의 경북 쌀 4000kg 전달 받아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9일 안동시에 있는 경북농협 소회의실에서 이상진 교육국장과 양동완 경제부본부장 등 업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농협으로부터 도내에서 생산된 사랑의 경북 쌀 4,000kg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쌀 전달식은 지난달 19일 경북교육청과 경북농협이 체결한 ‘ᄊᆞᆯ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침밥 먹기 식습관 형성과 경북 쌀 소비 촉진, 경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교육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쌀은 약 1천만원 상당으로 경북체육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총 10교에 9월 말까지 경북 광역학교 급식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아침밥 먹기·경북 쌀 소비 촉진 활동이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 확산에 기여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지원을 통해 절감된 쌀 구매 비용은 학교 급식의 질을 높이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농협의 쌀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전달식을 통해 경북 쌀 소비가 더욱 활성화되고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두 기관이 계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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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현장과 내년도 순수예술 분야 정책 지원 방향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9월 9일 오후, 모두예술극장에서 ‘예술 정책에 관한 열린 세미나’를 열어 공연, 미술, 문학 분야 예술인 등 현장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내년도 순수예술 분야 정책 지원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인복지재단 등 문화예술 분야 공공기관 기관장과 실무진도 참여해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계획에 대해 소통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전문가들의 정책제언과 함께 예술인들의 자유 토론도 이어간다.
세미나에서 중점적으로 다룰 내년도 정부 예산 편성 방향과 순수예술 지원 체계 개편 방안은 다음과 같다.
먼저 작품 창작·유통과 관련해 문화예술 기관 간 분절적인 지원 체계를 정비하고 중앙과 지방의 역할을 재정립한다.
지자체와 지역문화재단은 1차적인 창작지원에 집중하고 문예위는 다음 단계인 2차 후속지원, 공연장·연습장 등 활동공간 지원, 비평 지원과 같은 간접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 25년도부터 지역에서 제작한 우수작품과 단체의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예술도약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좋은 작품이 국내외로 활발히 유통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문학과 공연, 미술 등 분야별 예술이 지역으로 활발히 유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순수예술의 근간이 되는 문학에 대해서는 지역 중심으로 도서를 활발히 보급하고 작가들의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문학나눔 도서 보급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문학관 활성화에도 예산을 투입한다.
다양한 규모별 공연 콘텐츠가 전국으로 유통되고 지역의 우수한 공연이 수도권으로도 올 수 있도록 유통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국립예술단체의 초대형 전막 공연을 지역에서도 관람할 수 있도록 80억원을 투입한다.
미술 분야에서는 우수한 전시가 지역문예회관 등에서도 활발히 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 예술이 국내외에서 활발히 논의될 수 있도록 비평·담론 예산도 확대한다.
문학의 비평담론 형성, 한국미술 비평지원, 한국미술 해외 신시장 개척을 위한 담론 형성 지원 등을 추진하고 문학한류 활성화 지원, 뮤지컬 시장 활성화 지원, 한국미술 해외 진출 및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문화 행사 순회 지원사업인 ‘투어링 케이-아츠’ 등을 통해 한국 예술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문체부는 예술단체와 예술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예술단체를 혁신하고 대규모 프로젝트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
내년에는 예산 약 60억원으로 총 4~5개의 국립 청년예술단 등을 신설한다.
지역에서도 우수한 공연예술단체를 육성할 수 있도록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사업 예산도 증액했다.
이를 통해 국립예술단체 간, 시·구립예술단 등 공공예술단체 간에도 경쟁체제가 도입돼 혁신할 동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청년예술인들에게 ‘꿈의 무대’ 이자 기회인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도 올해 9개 단체 350명에서 내년 6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공연 분야에서는 예술단체를 키워나간다면, 미술과 문학 분야에서는 작가 육성을 체계화한다.
신진작가들의 미술시장 진입부터 국내외 홍보까지 시장 진입 단계별로 비전속 신진작가의 홍보·마케팅 지원, 전속작가 지원, 우수전속작가제 지원 등 지원 체계를 연계한다.
문학의 경우 도서관, 서점, 지역 문학관 등 문학기반시설을 중심으로 상주 작가 지원을 연계해 우수한 작가를 발굴·육성한다.
분야별 대표 축제와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를 지원해 예술 시장을 만드는 데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서울국제공연예술제와 서울아트마켓을 통합한 아시아 최대 마켓형 공연예술축제를 만들어 공연예술 국내외 유통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고 창극 중심의 세계음악극축제를 육성해 문화관광자원으로 브랜드화할 계획이다.
지역이 가지고 있는 특화 공연장, 분야별 대표 축제를 중심으로 공연 유통 마켓을 활성화해 예술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2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9월에 있는 비엔날레, 아트페어 등 개별 미술 행사를 전국적인 축제로 연계하고 차세대 한국작가 프로모션 전시, 해외 미술계 인사 초청 프로모션 등을 집중 운영해 ‘대한민국 미술축제’로 규모를 키운다.
또한 문학주간과 서울국제작가축제, 세계한글작가대회, 독서대전 등 다양한 문학행사를 연계해 대한민국 문학축제로 키우고 한국문학을 집중 조명한다.
국립공연장을 특성화하고 국립예술단체의 체질을 개선한다.
국립공연장은 공연장별로 특성화해 민간과 중복되지 않게 극장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국립극장은 제작 기능을, 예술의전당은 기획 기능을 강화하고 정동극장은 전통에 기반한 창작 공연 거점으로 만든다.
명동예술극장은 국립극단 공연 시즌 외 비시즌에는 민간 공연단체와의 협력을 증대해 가동률을 높이고 아르코극장은 창작지원사업과 연계한 재발표지원 등 후속지원을 중심으로 특성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남산 자유센터를 공연예술창·제작공간으로 조성한다.
저출생 대책의 일환으로 어린이·청소년과 청년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린다.
어린이·청소년 특화 연극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기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 극단을 신설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체험을 통해 다양한 예술을 접하는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모은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청년예술인 예술활동 적립계좌를 통해 청년 예술인들의 자립과 자산 형성을 지원, 청년들이 예술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공연기획사와 공연단체들을 예술인들과 연결하는 ‘잡마켓’ 사업도 활성화한다.
민간의 예술 분야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도 강화한다.
지역의 우수한 예술인이나 예술단체에 대한 기업 후원금에 국비를 연계해 지원하고 지역축제, 지역문학관·미술관 등에 대해 지자체도 함께 후원할 수 있는 다양한 계기를 만든다.
민간 후원 촉진을 위한 ‘예술나무페스티벌’에 기업 참여를 확대하고 연중 예술후원 캠페인을 전개한다.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본연의 창작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는 작업도 추진한다.
예산을 합리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공연예술 분야 용역 단가 기준을 정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조금을 교부받은 공연장과 공연단체 간 용역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유인촌 장관은 “2025년도 정부 예산에는 순수예술의 도약을 위한 정부의 의지와 예술계를 더욱 혁신하고자 하는 치열한 고민이 담겨있다”며 “이번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예술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해 예술계가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예술이 한류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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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문화행사로 청와대 가을 물들인다
풍성한 문화행사로 청와대 가을 물들인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재단과 함께 풍성한 문화행사로 청와대 가을을 물들인다.
먼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람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청와대를 야간에 개방하고 작은 음악회, 가을밤의 산책 등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청와대 야간 개방은 9월 9일 오후 2시부터 청와대 누리집 에서 하루 2천5백 명까지 선착순으로 예약받아 진행하며 추석맞이 전통 행사 ‘청와대 팔도유람’ 등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청와대 관람 예약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청와대 헬기장과 춘추관 등에서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주간 문화행사도 개최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길놀이 행진, 국악과 밴드가 만나는 융합 공연이 펼쳐지고 팔도 민속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10월 한 달, 주말마다 청와대 헬기장에서는 가요, 재즈,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회가 열린다.
첫째 주와 둘째 주에는 야간 특별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춘추관에서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케이-컬처’의 근원인 한국문학도 만나볼 수 있다.
국립한국문학관은 9월 28일부터 11월 24일까지 ‘한국문학의 맥박전’을 열어 평소에 볼 수 없는 귀한 한국문학 자료를 공개한다.
국내 최대 장애인 문화예술축제인 ‘에이플러스 페스티벌’도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청와대 춘추관과 헬기장, 홍보관 등에서 열린다.
이 밖에 국립발레단의 체험행사 ‘꿈나무 교실 인 청와대’, 태권도 시범 공연 ‘위대한 태권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아리랑예술단’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이어진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가을은 청와대의 특별함이 더욱 돋보이는 계절이 될 것”이라며 “청와대에서 더욱 많은 문화행사를 열어 다시 찾는 청와대, 사랑받는 청와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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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저작권 침해 대응 사례 기반으로 케이-콘텐츠 저작권 보호 방안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9월 9일 서울 마포구에서 ‘2024 저작권 보호 집행 국제포럼’을 열어 국내외 저작권 침해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케이-콘텐츠 저작권 보호 방안을 모색한다.
‘2023 국제 저작권 포렌식 포럼’을 개선·발전시킨 ‘2024 저작권 보호 집행 국제포럼’은 케이-콘텐츠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저작권 침해 대응 관련 ‘저작권법’ 체계와 국내외 주요 기관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공조 연계망을 확대하는 행사이다.
인도네시아 지식재산청, 미국 법무부, 포르투갈 국가사이버범죄수사대를 포함한 해외 법집행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외 저작권자, 관련 분야 종사자 등 150여명이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민국의 저작권 보호 체계’에 대한 이규호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분과 1에서는 저작권 분야 학계 전문가들이 ‘저작권 침해 대응 법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분과 2에서는 해외 법집행기관 참석자들이 ‘해외에서의 저작권 침해 대응’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분과 3에서는 ‘민간의 저작권 침해 대응과 한계’를 주제로 민간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다.
분과 4에서는 분과별 주제에 대한 전체 토론을 진행한다.
문체부와 보호원은 매년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국제적인 협력과 기술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저작권 보호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초청국을 넓힐 계획이다.
문체부 정향미 저작권국장은 “개별 국가의 법률과 정책만으로는 국가 간 경계를 넘어 발생하는 저작권 침해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문체부는 국정과제인 ‘케이-콘텐츠의 매력을 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해 케이-콘텐츠의 저작권을 보호하는 국제 협력과 공조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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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와 검찰, 도박 사이트까지 제작한 케이-콘텐츠 불법 재생사이트 운영자 검거·기소
문체부와 검찰, 도박 사이트까지 제작한 케이-콘텐츠 불법 재생사이트 운영자 검거·기소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전지방검찰청과의 수사 협력을 통해 영화·드라마·예능 등 케이-콘텐츠 약 4만 건을 불법으로 실시간 재생한 사이트 ‘케이비유티브이’를 폐쇄하고 6월 18일 운영자 3명을 피의자로 불구속 송치했다.
지난 8월, 문체부는 대전지검과의 공조 수사를 통해 웹소설 불법 공유사이트를 즉각 폐쇄해 케이-콘텐츠 불법유통을 막아낸 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문체부와 대전지검의 유기적인 협력의 결과로 저작권 침해 사이트는 물론 이와 연계되어 범죄수익의 원천이 되는 온라인 도박 사이트 범죄자까지 일망타진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대전지검은 문체부의 저작권특사경 직무 범위를 넘은 범죄에 대해서는 직접 수사를 함으로써 불법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도박 사이트 제작·관리·광고 등을 행한 총책과 프로그래머, 계좌대여자 등 5명을 추가로 확인하고 총 8명을 ‘저작권법’ 위반 등의 혐의로 9월 3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청구했다.
문체부와 대전지검은 해외 서버를 이용한 사이트 운영자를 잡기 위해 미국과의 국제공조, 아이피 추적, 범죄 현장 합동 압수수색을 진행했고 대포폰·대포계좌 등을 이용해 추적을 회피하던 피의자들을 특정·검거했다.
피의자들은 케이-콘텐츠를 도둑 시청하기 위해 ‘케이비유티브이’ 사이트에 접속한 불특정 다수를 배너광고로 도박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유도하고 도박 사이트 운영자들로부터 사이트 제작·관리·광고비 등을 징수해 범죄수익 약 27억원을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체부 정향미 저작권국장은 “최근 저작권 침해 범죄는 해외 서버, 가상회선, 국제 자금 세탁 등을 활용해 국제화, 지능화되는 추세이다”며 “문체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범부처와 협력하고 국제공조 수사를 강화해 창작자의 정당한 권리를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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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착한가격업소 이용시 1만원 포인트 추첨 지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양산사랑카드로 단일건수 2만원 이상 결제한 300명을 대상으로 1만원 포인트를 지급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지역물가 안정과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행사기간 중 착한가격업소에서 양산사랑카드로 단일건수 2만원 이상 결제 시 자동참여된다.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 300명을 대상으로 양산사랑카드 1만원 포인트가 지급되며 지급된 포인트는 양산사랑카드 결제 시 충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위생,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 업소로 현재 양산시에는 30개 업소가 선정돼 있다.
자세한 정보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또는 양산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양산사랑카드와 연계한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착한가격업소와 이용 시민 모두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